[필독] 신청서 쓰기전 필독해주세요

관리자

알아, 많이 힘들지? 정말 힘들어죽겠지?
현실은 더 비참해지고, 정말 미쳐버리겠고. 그치?

일도, 사랑도, 인생도 제대로 되는 거 하나 없고
가슴은 답답하고 몸은 지치고
아무리 발버둥쳐도 벗어나지 못하는 이 현실,
'그냥 될 대로 되라' 고 하고 싶기도 하고.

그런데 정말 포기할 수 있겠어?
못하잖아, 한 번 뿐인 소중한 내 인생인데.

어때? 다시 한 번 같이 힘을 내보는 게.

- '프린세스 라 브라바' 中



이 나이에 무슨...' 이라는 생각도 들고
이미 늦어버리지는 않았을지 두렵기도 하고
신청서를 쓸까.. 말까.. 한참 고민하던 끝에
조금 용기내어 이 글을 보고있을 당신이
어떤 마음으로 이 글을 보고 있을지 저는 알 수 없습니다.


하지만 확실히 알 수 있는 건
‘도움이 정말 필요했구나’ ‘간절했구나’ 라는 것과
안쓰럽다라는 생각까지도 들기도 합니다.


만약 지금
자신의 소중한 인생을 위해서 조금 용기를 내봤다면
‘다시 한번 해보자’ 라는 마음을 먹은 것만으로도
당신은 이미 변화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증명하는 것 아닐까요?
 
만약 조금 힘을 내서 자신의 상황을 잘 작성하셔서 보내주신다면
지금 당신의 인생은 이미 어제와는 다름을 증명하는 것과 같습니다.


겨우 힘들게 들어간 직장에선 이리저리 치이고,

사람관계에선 상처받고 눈물을 삼키고
삶이 힘든 당신을 위해

저희 아이엠은 작은 도움과 힘이 되어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께요.


‘지금 잘하고 있는 걸까?’ 라는 의문이 들거나
자신의 삶의 방향을 잠시 잃었다는 생각이 든다면
아이엠의 문을 살짝 두드려 보셔도 좋습니다.
당신만의 특별한 모습을 찾아드리고


이 세상을 멋지게 살아갈 수 있도록 함께 가겠습니다.

당신의 용기를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