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가치를  돋보이게 하는 

1%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시간이 지나도 좀처럼 나아질 가능성이 보이지 않는 취업난 속에

모두가 취업 8대 스펙 쌓기에 정신이 없습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취업 5대 스펙이라고 했었는데,

1년 만에  취업 8대 스펙으로 늘어나버렸습니다.

요즘엔 성형도 들어간다고 하니 내년엔 취업 9대 스펙이 될까요?


대기업에 취업하면 인생의 봄날이 올 줄 알고

무작정 시키는 대로 열심히 살다가 

어쩌다 어른이 된 사람들을 위해

짧은 시간이나마 삶에 변화가 오길 바라며 적어봅니다.


대기업에 다니고 있는 사람 중 20%는 

이직 및 퇴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왜 힘들게 대기업에 취업하고 

또다시 이직을 준비하는 걸까요?


유명 취업포털사이트에서 

취업한지 1년이 안된 신입사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했습니다.

72.8%라는 많은 사람들이 이직을 생각하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시키는 대로 공부만 하고 

스펙만 쌓으면 끝인 줄 알았는데,

끝이 아니라는 걸 보여줍니다.

많은 사람들이 스스로 특별하길 바라면서도

제대로 된 도전은 포기합니다.

특별한 디자인의 물건을 사는 것으로 

자신의 특별함을 잠시나마 채우고 맙니다.


왜 그럴까요?

조금이라도 다른 길을 가는 건 위험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물론 문제와 답을 맞히는 방법만 배운 사람들이

갑자기 사회에 내동댕이 처지는 아픔이 얼마나 힘들지 이해가 됩니다.

아프니까 청춘이라고들 하는데,

사람이 아프지 않은 게 당연한 거지 아프면 병원 가야 되는 거 아닐까요?

그리고  아프면 어느 병원으로 가야 하는지 정도는 알려줘야 되는 건 아닐까요?

어른이 되기엔 난 어리고 여려

아직도 방법을 모르고

부딪히는 짓만 하기엔 너무 아프다는 걸

이제 알았어 너무 늦었나 봐

무식하게 채찍질만 하기엔

아물지 않은 상처가 너무 많아


송민호 겁 (Feat. 태양) 랩 가사 中

무작정 부딪혀 보라는 말.

참 멋있어 보이긴 합니다.

하지만 방법도 모르고 길도 모른 채

무작정 부딪히기만 하기엔 너무 아픕니다.


물론 과감하게 부딪혀보고 산전, 수전, 공중전 다 경험해보고

자신이 잘하는 일, 좋아하는 일을  찾을 수 있다면  

가장 이상적인 모습일 것입니다.


그러나 현실에선 오히려 마음에 상처만 입고 

무기력한 체 의욕이 죽어버리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아직도 자신이 가지고 있는 강점을 모르고 있지는 않은가요?

자신의 강점을 찾아서 돋보이게 하고 

다른 사람과 나를 차별화할 수만 있다면 어떨까요?


아직도 열정페이라는 이름으로 

노동력을 착취당하며 젊음을 낭비하고 있다면 

당장 멈추길 바랍니다.


강점이 없는 사람은 없다고 아이엠은 자신 있게 말합니다.

사람마다 모두 다 고유의 소질, 적성,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이는 전 세계적인 전문가들의 공통적인 의견이기도 합니다.

물론 자신의 모습을 돌아볼 때 믿기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미국 잭 햄브릭 미시간주립대 연구팀 교수가 

작년에 발표한 연구자료를 살펴봅시다.

(본 내용은 Naver 검색순위 1위 및 3시 뉴스에 모두 방영됐을 정도로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사람이 무작정 노력해서 성과에 미치는 영향은 

약 4%~26%밖에 되지 않습니다.


노력을 하면 어느 정도는 되겠지만 한계는 분명 느끼게 되어있습니다.


즉, 선천적인 재능을 타고난 사람들과 

경쟁 자체가 시작부터 쉽지 않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자신이 선천적으로 타고난 재능이 있는 쪽에 노력을 기울이는 게

같은 노력을 하더라도 성과를 크게 나타난다고 작년에 발표됐습니다.

기계처럼 스펙만 쌓는다고 

누가 내 삶을 책임져 주지 않습니다.

첫 단추를 제대로 끼우고 시작해야 합니다.


같은 분야에 10년 이상 경력을 쌓은 사람이라면,

어느 누구도 무시하지 못합니다.


흔히 말하는 ‘짬뽕 스펙’은  

삶의 목표와 소신이 없어 보이며 

누가 봐도 신뢰가 가지 않습니다.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르면 

예상했던 곳과는 다른 장소에 이르게 된다” 


유명한 요가 수행자 베라는 말했습니다.

아직도 어디로 갈지도 모르면서 

무작정 열심히 하면 된다고 생각하시나요?


정말로 가능할 거 같다면 집에서 버스 한 정거장 떨어진 곳으로 가서

눈을 감고 집에 찾아간다고 생각해봅시다.

집에 잘 도착할 수 있을까요?

얼마나 걸릴까요?


한 달이면 가능할까요? 1년이면 가능할까요? 

노력이 부족한 것일까요? 시간이 부족한 것일까요?

절대 아닙니다.

그냥 눈을 뜨고 가면 됩니다. 

목표를 바라보고 방향을 잡고 나아가면 

누구나 금방 찾을 수 있습니다.


젊어서 고생은 사서 한다고 하지만 적당히 사길 바랍니다.

아직도 무작정 죽어라 노력만 하며 힘들어하는 

어쩌다 어른들에게 한 번쯤 자신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라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지금 이대로 정말 괜찮은가요?

후회 없이 살고 있나요?

물론 성인이 돼서 진로를 찾고, 바꾼다는 것은 

정말 쉽지 않은 일입니다.

하지만 무작정 살아가는 일도 쉽지는 않을 것입니다.


원치 않는 일을 억지로 하며 꾸역꾸역 살아가는 것은

오히려 100세 시대에 축복이 아니라 저주가 되어 버릴지도 모릅니다.

이제라도 나의 삶을 축복으로 이끌어 가길 바랍니다.


아이엠 컨설팅 진로적성 강연회 내용 中

나만의  가치를  돋보이게 하는 

1%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시간이 지나도 좀처럼 나아질 가능성이 보이지 않는 취업난 속에

모두가 취업 8대 스펙 쌓기에 정신이 없습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취업 5대 스펙이라고 했었는데,

1년 만에  취업 8대 스펙으로 늘어나버렸습니다.

요즘엔 성형도 들어간다고 하니 내년엔 취업 9대 스펙이 될까요?


대기업에 취업하면 인생의 봄날이 올 줄 알고

무작정 시키는 대로 열심히 살다가 

어쩌다 어른이 된 사람들을 위해

짧은 시간이나마 삶에 변화가 오길 바라며 적어봅니다.

대기업에 다니고 있는 사람 중 20%는 

이직 및 퇴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왜 힘들게 대기업에 취업하고 

또다시 이직을 준비하는 걸까요?


유명 취업포털사이트에서 

취업한지 1년이 안된 신입사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했습니다.

72.8%라는 많은 사람들이 이직을 생각하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시키는 대로 공부만 하고 

스펙만 쌓으면 끝인 줄 알았는데,

끝이 아니라는 걸 보여줍니다.



많은 사람들이 스스로 특별하길 바라면서도

제대로 된 도전은 포기합니다.

특별한 디자인의 물건을 사는 것으로 

자신의 특별함을 잠시나마 채우고 맙니다.


왜 그럴까요?

조금이라도 다른 길을 가는 건 위험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물론 문제와 답을 맞히는 방법만 배운 사람들이

갑자기 사회에 내동댕이 처지는 아픔이 얼마나 힘들지 이해가 됩니다.

아프니까 청춘이라고들 하는데,

사람이 아프지 않은 게 당연한 거지 아프면 병원 가야 되는 거 아닐까요?

그리고  아프면 어느 병원으로 가야 하는지 정도는 알려줘야 되는 건 아닐까요?

어른이 되기엔 난 어리고 여려

아직도 방법을 모르고

부딪히는 짓만 하기엔 너무 아프다는 걸

이제 알았어 너무 늦었나 봐

무식하게 채찍질만 하기엔

아물지 않은 상처가 너무 많아


송민호 겁 (Feat. 태양) 랩 가사 中

무작정 부딪혀 보라는 말.

참 멋있어 보이긴 합니다.

하지만 방법도 모르고 길도 모른 채

무작정 부딪히기만 하기엔 너무 아픕니다.


물론 과감하게 부딪혀보고 산전, 수전, 공중전 다 경험해보고

자신이 잘하는 일, 좋아하는 일을  찾을 수 있다면  

가장 이상적인 모습일 것입니다.


그러나 현실에선 오히려 마음에 상처만 입고 

무기력한 체 의욕이 죽어버리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아직도 자신이 가지고 있는 강점을 모르고 있지는 않은가요?

자신의 강점을 찾아서 돋보이게 하고 

다른 사람과 나를 차별화할 수만 있다면 어떨까요?


아직도 열정페이라는 이름으로 

노동력을 착취당하며 젊음을 낭비하고 있다면 

당장 멈추길 바랍니다.


강점이 없는 사람은 없다고 아이엠은 자신 있게 말합니다.

사람마다 모두 다 고유의 소질, 적성,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이는 전 세계적인 전문가들의 공통적인 의견이기도 합니다.

물론 자신의 모습을 돌아볼 때 믿기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미국 잭 햄브릭 미시간주립대 연구팀 교수가 

작년에 발표한 연구자료를 살펴봅시다.

(본 내용은 Naver 검색순위 1위 및 3시 뉴스에 모두 방영됐을 정도로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사람이 무작정 노력해서 성과에 미치는 영향은 

약 4%~26%밖에 되지 않습니다.


노력을 하면 어느 정도는 되겠지만 한계는 분명 느끼게 되어있습니다.


즉, 선천적인 재능을 타고난 사람들과 

경쟁 자체가 시작부터 쉽지 않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자신이 선천적으로 타고난 재능이 있는 쪽에 노력을 기울이는 게

같은 노력을 하더라도 성과를 크게 나타난다고 작년에 발표됐습니다.

기계처럼 스펙만 쌓는다고 

누가 내 삶을 책임져 주지 않습니다.

첫 단추를 제대로 끼우고 시작해야 합니다.


같은 분야에 10년 이상 경력을 쌓은 사람이라면,

어느 누구도 무시하지 못합니다.


흔히 말하는 ‘짬뽕 스펙’은  

삶의 목표와 소신이 없어 보이며 

누가 봐도 신뢰가 가지 않습니다.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르면 

예상했던 곳과는 다른 장소에 이르게 된다” 


유명한 요가 수행자 베라는 말했습니다.

아직도 어디로 갈지도 모르면서 

무작정 열심히 하면 된다고 생각하시나요?


정말로 가능할 거 같다면 집에서 버스 한 정거장 떨어진 곳으로 가서

눈을 감고 집에 찾아간다고 생각해봅시다.

집에 잘 도착할 수 있을까요?

얼마나 걸릴까요?


한 달이면 가능할까요? 1년이면 가능할까요? 

노력이 부족한 것일까요? 시간이 부족한 것일까요?

절대 아닙니다.

그냥 눈을 뜨고 가면 됩니다. 

목표를 바라보고 방향을 잡고 나아가면 

누구나 금방 찾을 수 있습니다.


젊어서 고생은 사서 한다고 하지만 적당히 사길 바랍니다.

아직도 무작정 죽어라 노력만 하며 힘들어하는 

어쩌다 어른들에게 한 번쯤 자신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라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지금 이대로 정말 괜찮은가요?

후회 없이 살고 있나요?

물론 성인이 돼서 진로를 찾고, 바꾼다는 것은 

정말 쉽지 않은 일입니다.

하지만 무작정 살아가는 일도 쉽지는 않을 것입니다.


원치 않는 일을 억지로 하며 꾸역꾸역 살아가는 것은

오히려 100세 시대에 축복이 아니라 저주가 되어 버릴지도 모릅니다.

이제라도 나의 삶을 축복으로 이끌어 가길 바랍니다.


아이엠 컨설팅 진로적성 강연회 내용 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