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능 없는 것인가?못 찾은 것인가?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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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적성검사가 모든 사람에게 필요하다고 말할 수는 없다.

그러나 꼭 필요한 사람은 분명히 있다고 오랜 경험상 나는 확실히 말할 수 있다!


어렸을 때부터 눈에 띄게 공부를 잘 한다든지

누가 봐도 뛰어나게 그림을 잘 그린다든지

유치원때 친구랑 발레학원에 등록했는데

한 달만에 다른 아이들에 비해 월등히 잘 따라하는 것을 보고

선생님 눈에 띄어 콩쿨대회를 싹쓸이 했다든지

이런 경험을 우리나라 20대 중에 몇 %나 해봤을까?


나는 가끔 이런 생각을 한다.

오히려 이런 경험이 있는 사람의 수가 로또당첨된 사람보다 적을 수도 있다.

로또는 매주 1명이상은 당첨되지 않는가?


혹시 알고 있는가?

대부분의 눈에 띄는 재능공부(1등정도는 밥먹듯이 해야 해당)와

그냥 실력이 딱 눈에 보이는 예체능 분야로 거의 국한되어 있다는 사실~


‘나머지 일반적인 99%는 재능이 없으니 대충 아무 기술이나 배우거나

취업잘 되는 과에 가서 피터지게 스펙이나 쌓으며 취업이나 해라?’


누군가에게 이런 말을 들었다면 기분이 나쁠 수도 있다.

특히 명절 때 친척들에게 듣는 건 거의 최악이다.


그러나 저런 말을 누가 나에게 하지 않아도

대부분의 20대가 스스로에게 매일매일 하고 있다는 사실

내가 나에게 가장 듣기 싫을 말을 매일 하고 있다.


그렇다면 특별한 적성과 재능을 가진 1%외에

나머지 99%는 실제로 잘 하는 것도 없고

뭔가 특별한 적성이나 재능도 없는 그저 그런 사람들일까?

과연?

정말 그렇게 믿고 있나?


천.만.에.

절.대.로

아니다!

지금까지 재능이라는 범위가 너무 좁게 한정되어 있었다.

그러나 이제는 아니다.

전 세계적으로 사람의 재능을 구체적으로 세분화해서 그 능력을 인정하기 시작했다.

세계에는 아직 능력있고 똑똑한 사람이 많으니 희망을 갖길~


“아~ 진짜 과 적성에 안맞아 학교 때려 치울까?”

“아~ 진짜 더러워서 못다니겠네 회사 때려 치울까?”

“왜 이렇게 사는 게 재미가 없지? 사는 것도 때려 치우고 싶다..”

왜 맨날 때려 치우고 싶어 하는가? 결국 때려치울 용기도 없으면서

때려 치우지 말고 해 치워보자! 이제는


어떤가? 놀랍지 않은가?

나에게도 특별한 재능이 있다는 사실~

이 사실을 알게 된 것만으로도 가슴이 뛰고 설레인다.

( 아직도 모르고 무작정 살아가는 20대가 더 많으니

알게 된 것만으로도 나는 지금 한 발 앞서 나가고 있는 것이다.)


사람의 재능은 8~10가지 정도로 구분이 된다.

일반적으로 개인이 가지고 태어나는 선천적인 재능은 3가지 정도이다.

(물론 드물게 혼자4~5가지씩 뛰어난 사람들도 있긴 하다.

하지만 뛰어난 게 많다고 꼭 유리한 것만은 아니니 실망하지 말길~

이 부분에 대해서는 아이엠컨설팅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배포하고 있는

소책자에 자세히 적어놨으니 신청해서 읽어보면 된다.)

신기하게도 각 직업에서 요구하는 재능도 3가지이내라는 사실~!!


놀라운가?

더 놀라운 사실은 이러한 직업별 핵심능력을 이미 분류해서

우리가 가장 손쉽게 찾아 볼 수 있는 사이트에 이미 게시가 되있다는 사실~

워크넷이나 커리어넷에 가면 핵심능력이나 적성유형별로 직업검색이 가능하다.


중요한 것을 어떻게 내가 가진 적성유형이나 핵심능력을

객관적으로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냐는 것이다.

내가 가진 능력에 대해서 객관적으로 정확하게 아는 것!

이것이 오늘날 지피지기이다!

이것을 아는 사람은 스스로의 인생에서 승리하게 될 것이다!


만약 아직도 자신이 어떤 특별한 재능을 가졌는지 모르겠다면

당신이 적성검사가 필요한 사람일지도 모른다.

워크넷이나 커리어넷에 있는 무료 적성검사 먼저 활용해 보길~

(무료 적성검사에 만족스럽지 않았다면 그 이유는 아이엠컨설팅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배포하고 있는 소책자에 적어놨으니 신청해서 읽어보면 된다.)



“자신만이 브랜드를 만든다면 진짜 세상에서도 눈에 띄는 존재가 될 수 있다 ”

-커스틴 딕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