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경리일에서 나다움을 찾아 조향사가 되었습니다.

향기나무
2019-05-22
조회수 1410

누구나 하고 하루하루 똑같은 경리일을 5년째 해왔습니다.

전 대학을 안하고 상업고를 나와 취업준비 하고 자격증을 취득해서 경리일을 시작해서 직장만 3번 바꾸고 같은 일 을 5년째 해오던 차였습니다.

그냥 제 일에 엄청 만족하지는 않았지만 딱히 불만족 한다해서 다른일을 할수 있는 것도 아니니깐 환경에 적응하며 살고 있었습니다.

주변에서도 다 그냥 이렇게 산다는 얘기들을 많이 하고 들었기 때문에 심각하게 고민해 본 적이없었습니다.

그냥 이렇게 연애하고 결혼을 하고 그냥 그냥 사는 것이 인생이지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방법이 없으니 포기하고 지내자고 생각안하고 외면하려고 했지만 답답한건 어쩔 수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리저리 알아보다 알게 된 곳이 아이엠이였습니다.

결과에 상관없이 나를 위해 이정도 투자도 못한다면 이건 너무 나자신에게 미안한짓이라고

생각이 들어서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살다보니 엄청 기쁜것도 슬픈것도 없이 그냥 평범하게 살아가는 저는 아이엠을 결정 할땐 엄청난 기대감으로 방문한건 아니였습니다. 후기도 챙겨보고 홈피도 꼼꼼히 봤지만 다 믿니는 못하는 제 성격도 있기에 내가 직접 경험해봐야지 하는 생각이 더 컸던거 같습니다. 그렇게 방문하였지만 컨설팅을 들으면서 생각해본적 없는 저는 제가 이렇구나 내가 이랬구나를

태어나서 처음 느껴봤고 그 경험을 신기하면서 잘하고싶고 행복하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컨설팅 내용에 따라 차근히 준비하고 노력해서 현재는 조향사 일을 하고 있습니다.

3년 전만 해도 알지도 못했던 미지에 세계에서 지금은 너무나 익숙하게 일을 하는 저를 보면

저 스스로도 신기하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저와 같은 고민을 한번이라도 해봤다면 아이엠을 방문하시는 것을 강추드립니다.


알지 못하는 자신을 능력을 발견하고 발휘해 보신다면 인생을 아름답게 만들어 갈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아래 이미지는 실제로 이메일을 보내주신 분들의  이메일을 그대로 캡쳐하였습니다. 

게시판 글은  아래 이미지로  읽기 불편하신 분을  위해  읽기 편하도록  다시 글로 정리해서 올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