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롤로
2019-06-12

안녕하세요 김진섭입니다.

1년 이란 시간이 지나서야 이렇게  편지 보내 드립니다.

공시생활 3년차에  접어들어 점점 나에대한 확신도 없어지고 지쳐 쓰러지기 직전일 때

우연히 들린 도서관에서 원장님 책을 읽고 아이엠을 알게 되었습니다. 공부나 더 열심히 해야 되는데 라는 생각도있었지만

한편으로는 내가 가는길이 정말 원하고 잘할수 있는 길이 아니면 어떻게 하지라는 생각이 들어 시간을 쪼개어 방문하였습니다.

공시생으로써  비용을 쓰고 한다는게 부담이 되기도 했지만 사실 생각해보면 이정도도 하지 못하면 더 큰일이 생기겠다는 생각해 어려웠지만

컨설팅을 받았고 특히나 진단검사 만으로도 먼가 내가 왜그런지 알것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3주간을 기다리고 원장님 컨설팅을 받고 나서

나를 안다는것이 무엇인지 명확히 알게 되었습니다.

내가 뭘 잘하고 무엇을 못하고 무엇을 좋아하는지 부터 나도 모르는 나의  모습을 알려주시고 단순히 너는 이렇다라는 차원이 아니라

현실적인컨설팅과 조언을 통해서 명확하게 갈길이 정해지고 노력만 하면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런저런 생각들로 제대로 공시에집중하지도못했는데단순히공시가 아니라나에맞는 직무 직렬까지도 다 잡아주셔서

지금 1차 합격이후 기다리는 중입니다.

공부법까지 알려주셧을때 솔직히 이게 먼가 싶기도 했지만 저의 한계를 뛰어 넘게 해주셔서 마음에 큰 울림이 되었습니다.

원장님 감사하다는말을 정말로 전해드리고 다음에 꼭 찾아뵙겠습니다. 

나는루피
2019-06-12
사실 저는 다른 사람들과 별반 다르지 않게 

등록금이 싼단 이유로 성적에 맞춰서 국립대를 선택하고 4년간 나름 열심히 다녔지만

취업을 한 선배들 얘기도 또 취업준비를 하면서 이길이 정말 아니라는 생각이 머릿속에서 떠나지않앗던것 같아요

다들 그렇듯 더이상 내가 뭘할수있는지도 모르겠고 할수 있는게 있는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취준에 압막으로 여러가지 스트레스로 돈은 벌어야되니 비전공 관련 취업으로 1년간 일했어요

하지만 역시나 일은 맞지 않을뿐 아니라 아침에 일어나는게 너무 싫고 출근도 너무 싫고 이것도 저것도 하기 싫은 

마음을 품고 있을때 지인을통해아이엠을 알게 되었어요

그때원장님 도 알게되고 책도 사서 읽으면서 다시 한번 가슴의 두근거림을 느꼇던것 같아요

이번이 정말 마지막 기회이고 탈출구가 되겠다는 확신이 들었거든요


일은 때려칠수 없으니 겨우 휴가를내고 방문하여서 컨설팅을 받고 2~3주간을 기다리는 동안에 점점더 마음은

굳어져만 그당시는 그랬던것 같아요

프로그램통해서 컨설팅을 받고 먼저는 충격이였고 내가 얼마나 잘못된 선택을 했는지

알고 있었던 사실포함해서 뼈저리게 깨닫게 되었어요

그때 하나하나 얘기들이 지금도 머릿속에 생생히 울리는것 같아요


새로운 방향을 정하고 30일 사후프로그램도 성실히 참여하면서 3달이 지난시점이지만

내가 너무 변한걸 스스로도 알고 주변에서도 느끼고 있어요

항상 어두운 얼굴에 집에서 아무말 안하는게  내심 걱정하시던 부모님이 제일 놀라시더라구요

이모든게 원장님 덕분이에요.~

정말 캄캄하고 아무것도 보이지않는 상황에서 해결책을 제시해주고 나도 모르는 내모습을 통해서 나를 돌아봤을때에

그때 감동을 잊지못하고 하루하루 그 감동을 되새기며 살아가고 있어요~~

때때로 연락으로도 다시 한번 마음다 잡아 주심에 진짜진짜 더 성공해서 찾아뵙도록 할게요

항상 몸 건강히 저같은 친구들을 위해 일해 주시기를 응원할게요~

향기나무
2019-05-22

누구나 하고 하루하루 똑같은 경리일을 5년째 해왔습니다.

전 대학을 안하고 상업고를 나와 취업준비 하고 자격증을 취득해서 경리일을 시작해서 직장만 3번 바꾸고 같은 일 을 5년째 해오던 차였습니다.

그냥 제 일에 엄청 만족하지는 않았지만 딱히 불만족 한다해서 다른일을 할수 있는 것도 아니니깐 환경에 적응하며 살고 있었습니다.

주변에서도 다 그냥 이렇게 산다는 얘기들을 많이 하고 들었기 때문에 심각하게 고민해 본 적이없었습니다.

그냥 이렇게 연애하고 결혼을 하고 그냥 그냥 사는 것이 인생이지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방법이 없으니 포기하고 지내자고 생각안하고 외면하려고 했지만 답답한건 어쩔 수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리저리 알아보다 알게 된 곳이 아이엠이였습니다.

결과에 상관없이 나를 위해 이정도 투자도 못한다면 이건 너무 나자신에게 미안한짓이라고

생각이 들어서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살다보니 엄청 기쁜것도 슬픈것도 없이 그냥 평범하게 살아가는 저는 아이엠을 결정 할땐 엄청난 기대감으로 방문한건 아니였습니다. 후기도 챙겨보고 홈피도 꼼꼼히 봤지만 다 믿니는 못하는 제 성격도 있기에 내가 직접 경험해봐야지 하는 생각이 더 컸던거 같습니다. 그렇게 방문하였지만 컨설팅을 들으면서 생각해본적 없는 저는 제가 이렇구나 내가 이랬구나를

태어나서 처음 느껴봤고 그 경험을 신기하면서 잘하고싶고 행복하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컨설팅 내용에 따라 차근히 준비하고 노력해서 현재는 조향사 일을 하고 있습니다.

3년 전만 해도 알지도 못했던 미지에 세계에서 지금은 너무나 익숙하게 일을 하는 저를 보면

저 스스로도 신기하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저와 같은 고민을 한번이라도 해봤다면 아이엠을 방문하시는 것을 강추드립니다.


알지 못하는 자신을 능력을 발견하고 발휘해 보신다면 인생을 아름답게 만들어 갈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피아노맨
2019-05-14

피아노를 전공하고 싶어서 부모님께 고집을 피워서 재수를 선택했는데 속으로는 진짜 맞나? 재능이 있나? 항상 갈팡질팡 자신이 없었어요 이게 자존심 때문에 계속하는 건지 진짜 하고 싶어서 하는 건지도 헷갈리고 예술쪽은 진짜 타고난 능력이 많이 영향을 미치는 분야라서 더 그런 확신이 필요했던거 같아요 혼자 고민하다가 타고난 재능을 알려준다고 해서 아이엠을 방문하게 됐어요  먼저는 제가 음악지능과 공간지능이 모두 높기 때문에 피아노뿐만아니라 작곡쪽으로도 같이 공부하라고 해주셔서 정말 도움이 많이 됐어요 그리고 공부환경이 한국보다는 외국과 더 잘 맞는 성향이 있어서 부모님도 많이 공감하시고 유학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그냥 불안해서 고민만하다 꿈을 포기할 뻔 했는데 저에게 정확한 지도를 그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bbada
2019-05-13

저는 현재 간호학과를 졸업하고 그냥 돈을 벌기 위해서 일해왔습니다. 제가 좋아하고 하고 싶은 일은 따로 있었지만 부모님께서 원하시는 과로 진학하고 원하시는 일을 해왔습니다. 그러나 간호사로서 죽을때까지 하고 싶은 마음은 없고 제가 경제적으로 독립한 이후 진짜 저만의 제2의 직업을 준비하기위해 아이엠컨설팅을 찾았습니다.  평생 항상 마음속에 가지고 있던 작가의 꿈을 그냥 꿈이 아닌 현실로 가능하다는 말씀을 듣고 너무 눈물이 흘렀어요 그리고 저의 현실에 맞는 대안도 주셨는데요 대학병원에서 일하면서 있었던 일을 글로 써보라고 하셔서 꾸준히 매일 써왔어요 일끝나고 항상 녹초가되서 뻗어있었는데 오히려 집에와서 글쓸 생각에 일도 더 열심히 하게되고 글을 쓰면서 스트레스가 풀렸어요 그동안 써놓은 글을 모아서 여러 출판사에도 내봤는데 2군데서 연락이 왔습니다. 정말 이제는 제가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돈까지 벌수 있는 길이 열리고 있는거 같아서 정말 만족스럽고 행복합니다.

저의 꿈을 찾아준 아이엠 감사합니다.

빛나라인생
2019-05-12

중.고등학생 시절에 컴퓨터를 좋아해서 컴퓨터가 제 적성인줄 알고 대학전공도 컴퓨터공학과에 왔는데 너무 어렵더라구요

1년만에 자퇴했습니다.

근데 평생 한가지만 생각하고 살아서 내가 뭘 해야되는지 뭘 잘하는지 전혀 감이 안잡히고 시간은 흐르다 보니 놀 수만은 없고 너무 답답했습니다.

그렇다고 뭔가 큰 등록금을 내고 다시 전공을 선택하는 것도 아닌거 같아서 그냥 바로 취업이 되는 신용카드콜센터에 취업을 했습니다. 그런데 일이 너무 안맞다 보니 스트레스가 심해서 방광염이 걸리고 결국 2년 다니다가 퇴사를 했어요 제가 한 2번의 선택이 모두 실패로 돌아가고 저는 집밖에도 나가기 싫을 정도로 극심한 우울증에 시달리게 됐습니다.

극심한 우울증 때문에 아무것도하기 싫고 우울증약은 먹어도 소용이 없고.. 친구가 여기서 컨설팅을 하고 왔는데 진로랑 내면의 문제를 같이 해결해주니까 너무 도움이 많이 됐다고 해서 친구를 믿고 방문했습니다. 친구가 얼굴이 진짜 많이 좋아졌거든요

이글을 쓰고 있는 저도 지금은 웃고 있습니다.

저보다 먼저 컨설팅을 받았던 친구는 지금 회계사 준비 하고 있어요 !

일하고 있고 저는 너무 신기하게도 상담학과 진학을 목표로 공부 하고 있습니다. 저의 능력중에 남의 도와주는것에 의미를 찾고 사람을 존중하는 일을 하는 것이 좋다고 나왔습니다. 사실 그런 부분에서 기계처럼 일하는 컴퓨터 라는 과와 전공이 안맞다고 확실히 느꼈습니다. 이제 저희 꿈은 저와 같은 고민 하는 사람들을 상담을 통해 도와주는 거에요 지금은 친구와 함께 꿈을 향해 서로 응원하며 달려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다시 달릴수 있도록 웃을수 있도록 도와주신 관계자 분들이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

날마다행복
2019-05-06

부끄럽지만 저는 30살까지 백수로 살았습니다 . 어릴적부터 상처도 많이 받았고 항상 무언가를 시작하면 금방 포기했기 때문에 의지력도 없고 자신감도 없으며 열등감이 정말 많았어요 살아야할 이유를 몰랐던거 같아요 그렇게 무의미하게 30년을 살고 보니 이렇게 죽을 수는 없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나도 뭐하나는 잘하는게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서 적성검사를 하기위해 찾아보다가 성인만 전문으로 하는곳이 있어서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내면강화 컨설팅도 함께 진행하는 토탈컨설팅 프로그램을 했는데 어릴때부터 상처받은 마음과 부정적인 생각들이 순화되는데 도움이 많이 된 거 같습니다.

부모님께 많이 들었던 말들을 통해 저의 내면이 형성된 과정을 알게 됐습니다. 이런 부분이 성인이 돼서도 치유되고 발전될 수 있다는 걸 알게 해주셔서 용기가 많이 생겼습니다. 저는 지금 여러분들이 들으면 다 아시는 유명한 식당에서 일하고 있구요 제가 너무 열심히 성실하게 일하는 모습을 보고 사장님께서 2호점 내는 곳을 한 번 맡아보라고 하시는 꿈만같은 일이 벌어졌습니다. 

저도 해냈기 때문에 여러분도 자기자신에 대해서만 제대로 알면 누구나 가능할거라고 확신합니다.

저처럼 무의미한 시간과 삶을 살아가고 있으신 분들이 있다면 제 글을 보고 용기를 내셨으면 좋겠습니다.

공돌이
2019-05-01

저는 기계공학 다니다가 적성에 맞지 않아 휴학을 하고 유럽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현실과 떨어져 자유롭게 여행을 하다보면 진짜 나를 발견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막연한 기대감을 가지고 약 6개월정도 다녀왔는데...

처음에 모든 게 새롭고 가슴이 뻥 뚫리는 것 같은 기분에 무언가 찾을 수 있겠다는 기대감이 생기기도 했습니다. 1달,2달,3달이 지나면서 새로움도 없어지고 기대감은 실망감과 불안감으로 바뀌어 갔습니다. 다시 한국에 와보니 바뀐건 하나도 없었고 더 허무해지고 더 조바심만 나고 더 무기력해져 가기만 했습니다

다시 편입? 전과? 현실적인 고민이 시작됐고 또 맞지 않으면 어쩌지? 라는 불안감에 아무것도 결정하지 못하고 고민만 너무 했더니 머리가 다 빠지더라구요

친구들과 신세 한탄 하는 것도 하루 이틀이고 선배들을 만나봐도 같은 얘기만 하니까 너무 답답했습니다.

아무도 제 마음을 이해하지 못한다는 생각도 들고 무엇보다 내가 나에 대해서 아는게 참 없다 생각하니까 더욱더 갑갑하기만 했던 거 같았어요

답답한 마음에 이것저것 찾아 보다가 내가 잘하는 게 뭐지? 내 적성이 뭐지?

나같은 늦은 나이에 하는 적성검사가 있나? 찾아봤는데 성인전문 적성검사가 있어서 신기했지만 사실 큰 기대를 갖지 않고 방문을 했던거 같아요 그때는 무엇에도 기대감이 없었던 거 같아요

저는 진로에 대한 부분과 무기력감 불안감도 함께 큰 고민을 차지하고 있었기 때문에 토탈 컨설팅 받았어요 결과는 기대 이상 이였습니다.

제가 타고난 성향, 능력, 강점 등등 여러 가지 저도 알지 못하는 모습을 보게 되었고 결론적으로 저에게 딱 맞는 전공인 생물학과를 알게 됐고 전과해서 다녀보니 실감이 더 나는 것 같습니다. 저에게 맞는 학습법도 알려주셔서 새로운 과에 적응해서 공부하는 데도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공부하면서 잘 맞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고 정확한 방향성과 목표를 가지고 하다보니 성적도 잘 나오고 지금은 교환학생으로 붙어서 준비중입니다.

아이엠을 만나고 나서 선택한 모든 것들이 잘 풀리고 있어서 굉장히 만족합니다.

제가 전과하려고 고민 중인 과가 있었는데 제대로 알아보지 않고 또 무턱대고 전망만 보고 선택했다면 또 실패의 늪에 빠져 허우적대고 있을 것 같다는 생각에 지금도 아찔합니다. 또 잘못된 선택을 한 저 자신을 자책하며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 체 그냥 죽지 못해 살고 있겠죠?

이.생.망이 될뻔한 제 인생을 구해주신 원장님과 아이엠 연구원 분들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쿄쿄쿄
2019-04-29

수학을 좋아한다는 단순한 이유로 수학교육과에 진학해서 수학선생님이 되었는데 일해 보니까 너무 안맞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생각했던 것 만큼 수학을 잘 가르칠만한 능력이 부족하다는 걸 느끼고 내가 좋아하는 만큼 다른사람이 좋아하게 만드는 건 

다른 일이라는 것을 뼈저리게 느끼고 좌절이 너무 됐습니다.

그러던차에 옆에 선생님이 성인용적성검사를 받고 왔다고 한 얘기를 듣고 너무 만족하셔서 나도 받아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 

그 샘 추천을 받고 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논리수학적지능이 탁월하고 분석적인 면이 매우 강하다고 하셨는데 저도 정말 공감이 많이 됐습니다. 

그런데 수학교사 보다는 통계쪽으로 대학원을 공부해서 빅데이터 분석하는 분야로 방향을 잡아 보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자기중심적 사고자 형이라 남을 가르치는 것보다는 제가 분석하고 처리해 나가는 것을 좋아한다고 알게 되었습니다. 

진짜 그런거 같아 대학원에 진학했는데 공부도 재미있고 4차 산업에서 빅데이터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때라 공부할수록 

적용할 수 있는 분야가 많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서 공부하는데 시간가는줄 모를 정도입니다.

단순한 진로선택으로 평생 원하지 않는 삶을 살뻔했네요

평생한번 진로컨설팅 누구에게나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sunsohn
2019-04-26

과 특성상 대학원 진학을 해야 취업이 가능한 분야라 대학원 진학을 했습니다. 그러다 문득 매일 반복되는 일, 바로 안나오는 성과, 실험결과를 기다리는 무의미한 시간들에 지치고 이 길이 정말 내가 좋아하고 잘하는 일인지에 대해 의문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답을 찾기위해 진로에 대한 책을 몇 권 읽었고 '아무도 알려주지 않은 진로와 적성'이라는 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하나부터 열까지 고개가 끄덕여지는 말들이 가득했고 그 책을 통해 아이엠컨설팅을 알게 되었습니다. 꿈에 대한 한번의 실패로 다시 하고 싶은 일을 찾는 다는 것에 대해 두려움이 앞섰지만 지금이 아니면 안되겠다 싶어서 바로 컨설팅을 신청하였습니다. 컨설팅 결과가 내 본질적인 능력을 기반으로 나와서 더 와닿았습니다. 또한 나도 모르는 내 마음 속에 잠재되었던 능력, 성향도 알 수 있어서 나의 새로운 면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컨설팅을 받고 나니 내가 왜 실험실에서 무기력감을 느끼고 이 길이 맞는 건지 고민했던 이유를 알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에 대한 전략을 어떻게 짜야되는지, 그 외 내 성향에 맞는 직업도 추천해주셔서 지금은 내가 가지고 있는 높은 능력치를 이용해 그 길을 가기 위해 알아보고 노력하려고 합니다. 상담하는 내내 진심어린 말씀을 해주셔서 그런지 상담 마지막에 정말 잘됐으면 좋겠다고 하신 말이 집에 돌아온 지금까지도 여운이 남아있네요. 제가 말로 잘 표현이 안돼서 이 감동을 전하기 어렵지만 저처럼 고민하시는 분들 꼭 한번 받아보셨으면 합니다. 혼자서 끙끙 앓고 잘못된 방향으로 돈, 시간, 노력 낭비하는 것 보다 제대로된 방향을 알고 효율적으로 노력하는 편이 낫지 않을까요? 오늘 컨설팅을 마지막으로 앞으로 남아있는 미션 잘 수행하고 하려는 일을 위해 나태해지지 않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상담해주신 부원장선생님, 컨설팅 과정 쭉 도와주신 실장님께 감사드립니다! 

kkn0221
2019-04-23

저는 고등학교 졸업 후 계속 아르바이트와 직장인 사이를 전전하다보니 28살인데 편의점에서 일을 하고 있더라구요 취성패도 해보고 취업을 위해 저도 열정을 다 쏟아봤지만 점점 막막하고 내가 뭘해야되는지 아무것도 모르겠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아 참 제가 한심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우울하게 살다가 너무 심해져서 정신과에 가봤더니 공황장애라고 하시더라고요 너무 무서웠습니다. 이대로 그냥 제인생이 끝날거 같았거든요 정말 평생 편의점에서 이런일이나 하면서 내가 없어질거 같은불안감과 막막함에 짖눌려버렸던거 같아요 저는 진짜 아이엠원장님께 너무 감사합니다.

진짜 나도 모르는 나의 모습을 찾아주시는게 진짜 맞아요 제가 공부를 못한다고 생각했는데 그냥 객과적으로 공부를 못했으니깐요

그런데 각 사람에게 맞는 공부법과 동기부여방법이 다르다는 얘기를 듣고 정말 신기했습니다. 그 방법을 몰라서 그런거지 원장님이 알려주신 방법대로 하면 못할게 없다고 실험해 보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지금은 사실 저도 제가 흥미있고 관심있는 분야에서는 집중력과 이해도가 남다르다는 사실도 직접 몸소 느끼고 있어요

우선 가정형편이 넉넉하지 않아서 취성패로 편집디자인을 공부하고 있어요

그런데 공부만 하는게 아니라 지금 배운 기술로 재능마켓에서 소소하게 알바도 하고 있는데 저렴하게 하다보니 일이 많이 들어오더라구요 그리고 제가 좀 재능이 있는 분야라 일을 하면 만족도도 높은 평가를 받아서 월200정도는 벌고 있어서 따로 알바는 안해도 될정도에요 좀 더 전문적으로 공부해보려고 여러 가지 준비도 하고 있어요 그리고 저는 편의점 알바 이런것만 있는줄 알았는데 원장님이 재능마켓이런데 많다고 너가 실력만 있음 뭐든 할수 있다고 해주셨는데 진짜 맞는거 같아요

인터넷으로 거래하다보니 마감기한만 맞춰서 작업하면 돼서 일하기도 편하고 내가 공부한거를 작업물로 바로 바로 만들고 피드백도 받다보니 저 스스로도 퀄리티가 나아지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저의 미래가 다시 빛날 수 있게 도와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아직은 원장님이 말씀해주신 진짜 실력자는 아니지만 그래도 이제 진짜 제 삶을 사는거 같아서 행복 합니다 ~

라임건
2019-04-22

저는 전역을 6개월 앞두고 진로에 대한 고민이 많아져서 아이엠에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군대와서 발견한 것 영상을 제작하고 만드는 걸 취미로 하고 있는데 재미있어서 이게 직업으로 해도 되는지 궁금했거든요, 현재 군대 제대하면 복학할 과는 토목학과 였습니다. 전망이 좋다고 아버지께서 추천해 주신것이고 지금 영상 만드는 것은 재미있는 것으로 고민이 너무 많이 되어 머리가 터질거 같았습니다. 직업은 재미있다고만 선택할 수 있는게 아니잖아요 내가 남들과 비교해서도 우월한지 경쟁력이 있는지 확인하고 싶었고 빨리 확인해서 맞다면 군대에 있는동안 좀 더 공부하고 나가면 나가자마자 붕뜨는시간 없이 적응할 수 있을거 같아서 신청해서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객관적으로 공간지능과 자연관찰 도상지능이 모두 우월해서 영상쪽이 너무 잘맞다는 결과를 받았습니다. 정말 제가 가장 궁금했던 부분을 과학적인 근거를 제시해주시면 객관적으로 설명해주셔서 신뢰가 갔구요 평소에 제가 느끼던 부분까지 세세하게 같이 집어주시니까 약간 점보는거 같았습니다. 이런 표현은 너무 실례 되는거 알지만요, 컨설팅 하면서 진짜 전율이 왔고 진짜 실력자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은 전역을 하고 전과를 해서 영상콘텐츠제작과에 다니고 있습니다. 다른 친구들은 그냥 졸업하기 위해 다니다보니 힘들다고 하는 친구들도 많지만 저는 다릅니다. 이제 저는 꿈을 향해 달리는 것이니깐요 제가 만든 영상을 유투브에 올려보고 반응도 보고 새로 다시 만들고 하는 과정이 너무 즐겁습니다. 저에게 즐거운 삶을 선물해주신 아이엠 감사합니다.

탄탄인
2019-04-16

저는 공무원입니다. 배부른 소리라고 하실지 모르겠지만 지금 남들이 그토록 원하는 직업이지만 저는 너무 힘듭니다.

시작할때부터 제가 원했던 건 아니었지만 집안 경제사정으로 빨리 직업을 선택해야 된다는 생각에 준비했습니다.

학교다닐 때부터 공부는 곧 잘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운이 좋게도 1년만에 붙어서 3년정도 일을 했습니다.

어릴 때부터 모나지 않고 관계도 잘해와서 사람들과 잘 어울릴거 같다는 얘기를 많이 들어와서 공무원이 그냥 잘맞을거라는 막연한 생각을 했습니다.

일하다보니 맞다 안맞다 보다 너무 재미도 없고 나도 없어지는 것 같은 부분이 더크다는 걸 느꼈고

조금이라도 더 늦기전에 나에 적성에 맞는 일이 있다면 공부를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적성검사를 알아보던 중 

성인전문으로 하는 곳이 여기밖에 없어서 방문하게 됐습니다. 

우선 제가 더 이상 시간낭비안하고 빠른 판단을 내릴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신체 에너지가 높은 저는 운동을 좋아하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그 부분이 직업의 만족도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는 생각못했습니다.

원장님의 조언대로 저는 출장이나 사람을 상대하면서 움직이며 활동적인 업무가 맞다고 해주셔서

지금은 출장이 자주 갈수 있는 부서로 이동을 했고  그렇게 지낸지 1년정도 되었는데 다행히 너무 만족스럽습니다. 

하마터면 좋은 직장 때려치고 큰일날 뻔  했습니다. 정확하고 빠른 판단으로 제 인생 구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미나루
2019-04-11

사실 저는 진로에 대한 고민을 초등학교정도부터 계속 해왔습니다. 그냥 애 어른 같이요. 근데 마땅한 답은 찾지 못해온 거 같습니다. 그렇게 방황을 많이 하다보니 공부도 안되고 성에도 차지 않는 대학에 들어갔고 그냥 졸업까지 하게 되긴했는데 취업할 스펙도 별로고요  왜냐면 전공때부터 쭉 못한다는 생각에 나랑 안맞는다는 생각에 자존감이 낮아져 있었고 그래서 자퇴 할려고도 했습니다.  그런데 부모님이 지금까지 들인 학비가 아까워서라도 다 끝까지 다니라고 해서 억지로 참고 다니다가 우울증까지 한 번 겪고 약도 먹고 난 이후 웃을 날이 없었어요  아이엠컨설팅에서는 진로컨설팅과 내면강화컨설팅을 모두 받을수 있다고 해서 신청을 하게 됐어요 내면강화도 인증 받았다고 하니깐 신뢰가 가더라구요  우선 적성부분에서 알게된 사실은 저는 연구쪽에서는 계속 뒤쳐질 수밖에 없었다는거에요 랩실에서 항상 뒤쳐진다는 느낌을 받았던게 맞는거죠 이유는 저는 경쟁하고 막 그런 분위기 보다는 다 같이 협력하고 도와주는 기질의 사람인데 거긴 다 불편했어요  그리고 랩실에서 시간만 버린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런데 원장님의 추천대로 교육관련쪽으로 직업을 추천받고를 바꾸고나니 진짜 방향성이 나오니까 신기하게 전에 그렇게 싫었던 전공도 더 이상 싫지 않고 전공에 대한 이해도도 같이 높아졌다는 거에요  또 덤으로 내면강화컨설팅을 통해서 제가 부모님께 억눌려왔던 감정들을 풀수있어서 한층 마음이 가벼워지고 부모님과의 관계에서도 더 이상 스트레스를 받지 않게 됐어요 저에게 평생 꼭 한 번 필요했던 컨설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아래 이미지는 실제로 이메일을 보내주신 분들의  이메일을 그대로 캡쳐하였습니다. 

게시판 글은  아래 이미지로  읽기 불편하신 분을  위해  읽기 편하도록  다시 글로 정리해서 올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