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안다는것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후롤로
2019-06-12
조회수 1256

안녕하세요 김진섭입니다.

1년 이란 시간이 지나서야 이렇게  편지 보내 드립니다.

공시생활 3년차에  접어들어 점점 나에대한 확신도 없어지고 지쳐 쓰러지기 직전일 때

우연히 들린 도서관에서 원장님 책을 읽고 아이엠을 알게 되었습니다. 공부나 더 열심히 해야 되는데 라는 생각도있었지만

한편으로는 내가 가는길이 정말 원하고 잘할수 있는 길이 아니면 어떻게 하지라는 생각이 들어 시간을 쪼개어 방문하였습니다.

공시생으로써  비용을 쓰고 한다는게 부담이 되기도 했지만 사실 생각해보면 이정도도 하지 못하면 더 큰일이 생기겠다는 생각해 어려웠지만

컨설팅을 받았고 특히나 진단검사 만으로도 먼가 내가 왜그런지 알것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3주간을 기다리고 원장님 컨설팅을 받고 나서

나를 안다는것이 무엇인지 명확히 알게 되었습니다.

내가 뭘 잘하고 무엇을 못하고 무엇을 좋아하는지 부터 나도 모르는 나의  모습을 알려주시고 단순히 너는 이렇다라는 차원이 아니라

현실적인컨설팅과 조언을 통해서 명확하게 갈길이 정해지고 노력만 하면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런저런 생각들로 제대로 공시에집중하지도못했는데단순히공시가 아니라나에맞는 직무 직렬까지도 다 잡아주셔서

지금 1차 합격이후 기다리는 중입니다.

공부법까지 알려주셧을때 솔직히 이게 먼가 싶기도 했지만 저의 한계를 뛰어 넘게 해주셔서 마음에 큰 울림이 되었습니다.

원장님 감사하다는말을 정말로 전해드리고 다음에 꼭 찾아뵙겠습니다. 

아래 이미지는 실제로 이메일을 보내주신 분들의  이메일을 그대로 캡쳐하였습니다. 

게시판 글은  아래 이미지로  읽기 불편하신 분을  위해  읽기 편하도록  다시 글로 정리해서 올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