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설팅  후  당신에게  느껴졌던  확신과  희망으로 가득  찬  눈빛과  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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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길을 가야됨을 알게 되었습니다.

skylove
2019-06-18
조회수 1038

저는 인생에서 목표가 공부잘해서 누구나 가고 싶은 상위권 명문대에 가는 것 이었습니다. 부모님의 뜻만이 아니라 저의 생각이었고 미래의 계획은 경영학과 진학이후 대기업 입사 하는 것이 꿈이였습니다.

그래서 주변에 가끔 좋은대학 갔는데 우울해 하거나 공부에 지쳐 막산다거나 이런

사람들이 있다는 이야기에 전혀 공감하지 못했습니다.

저는 스펙을 쌓고 과외를 하면서 너무 바쁘게 지냈습니다. 집이 무척 가난한 저로썬 그런 생각 자체가 배부른 고민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막상 2학년이 되면서 진로에 대한 고민과 불안함이 엄습해 오기 시작했습니다.

내가 진짜 어떤사람이지? 갑자기 경주마가 멈춘것처럼 갈 길이 안보이고 무서웠습니다.

사실 저도 1학년은 아니지만 2학년 때부터 과연 이 쪽 진로가 맞는걸까? 진짜 이게 내 길인가? 라는 생각이 안든 것은 아니지만 지금까지 해온 것이 너무 아깝고 내 인생의 보상심리 로 그럴 때 마다 그냥 고등학교 때처럼 다독이면서 억지로 억지로 버텨왔던거 같습니다.

그리고 군대에서 모든 것의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군대에서 여러 가지 생각을 하고 책도 읽으면서 공부하고 또 여러 사람과 대화를 나누면서 내가 생각한것들이 너무 단순하게 생각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취직자체가 인생의 목표가 아니고 돈을 많이 벌면서 만족감도 얻기 위해서는 나에 대해서 정말 잘알아야 되고 남들이 가라는길이 아닌 나만의 길을 가야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런 생각이 들자 더 힘들어지고 답도 안나오는 고민들이 제 머리를 아프게 만들었던 것 같습니다.

제대하고 도저히 복학을 할 용기가 나지 않고 게다가 부모님을 실망감을 안겨줄 용기또한 없던 저는 방황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가 그렇게 우연히 서점에서 여자친구를 기다리다가 “진로와적성” 책을 읽고 저와 같은 고민을 해결 해주는곳이 아이엠인 것을 발견했습니다.


명문대를 포기할수도 다닐수도 없엇던 저는 마지막 희망이라는 생각에 아이엠을 방문했고

그곳을 통해서 진짜 내가 누군인지 또한 내가 원하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가장 와 닿았던 것을 ‘내가 나를 제대로 보기 시작하니 사실 답이 보이기 시작했다’ 라는 문구였습니다.

단순히 나를 안다는 추상적인 느낌이 아니라 내가 잘하는 능력을 알게 되는 것.

그리고 신기하게 방향성이 정확히 나오게 되니 고민하던 것들의 대부분이 해결이 되더라구요.

지금 저는 건축과로 전과를 하고 건축디자이너라는 새로운 꿈을 향해 공부하고 있는 중입니다. 내안에 공간에 대한 능력과 창조하고 싶은 열망을 알고 느끼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제이야기를 쓰자면 너무 길어서 이쯤 마치겠습니다~

저는 지금 너무 행복하고 또한 공부하는게 내꿈을 이루어 간다는것과 연결이 되어진다는 것이

더욱 지치지 않고 달려가게 되고 노력하게 되어서 성적이나 주변 평가들 또한 전과 다르게 좋아지게 되어 다른 삶을 살고 있는 느낌입니다.


혹시 저 같은 분 있으면 인생에 한번쯤은 가볼 만 한곳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실적인 조언과 진짜 나를 알게 해준 아이엠에 대해서 감사합니다.

저는 이제

건축디자이너로 인테리어 사업을 할 예정입니다. 궁극적으로 내가 원하는 나만의 커리어를 만들어가는 새로운 꿈을 찾게되었습니다~


경영학과에서 존재감 없이 지내던 내 모습에서 완전히 달라진 제 모습을 보고

저조차 놀라움의 연속입니다.

사람이 좋아하는 일을 하고 원하는 일을 할 때 잠재력이 폭발한다는 얘기를 책으로만

보고 들었는데 ~

그걸 몸으로 느끼게 되니 이런게 사는게 사는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진짜 남의말 잘 안듣는게 제가 느낀건 진짜 전문가의 조언은 확실히 도움이 된다는 사실입니다.

나는 나만알고 있다는 생각이였는데 자기 자신을 안다는건 너무나 잘못된 생각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생각해보면 전문가를 통해서 내것을 알고 이해해야 정확하고 명확한 방향으로 실패 없이 살아갈수 있는데 그런 부분들을 생각하지않고 살았다는것에 다시 한번 이렇게 빠른 나이에 알게 된 것을 감사하기 까지도 했습니다.

이제는 정말 인생의 주인공이 내가 되어서 삶을 개척해 살아가려고 합니다.

다시 한번 새로운 삶을 살게 해준 아이엠에 감사합니다.


아래 이미지는 실제로 이메일을 보내주신 분들의  이메일을 그대로 캡쳐하였습니다. 

게시판 글은  아래 이미지로  읽기 불편하신 분을  위해  읽기 편하도록  다시 글로 정리해서 올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