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도 하고 싶었어도 뭘 좋아하고 뭘 잘하는지 모르겠어서



성함 :  이0진   성별 : 여    나이 : 25 


1. 방문 전 고민

아무것도 할수 없는 무기력한 기분 때문에 그냥 방에만 있는 

스스로가 싫어 뭐라도 하고 싶었어도 뭘 좋아하고 뭘 잘하는지 모르겠어서

막막했었다.


2. 아이엠을 통해 도움 받은 내용 및 새로운 나를 발견한 부분

원장님의 컨설팅을 통해서 생각하지 못했던 분야에 재능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부원장님의 컨설팅을 통해 지금껏 살아왔던 방식이 아닌 

다른 새로운 방식으로 살아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3. 앞으로의 각오 및 다짐

컨설팅 내용을 바탕으로 첫걸음부터 땔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새로운 분야에 대한 도전도 망설이지 않을 수 있도록 해야겠다.


4. 아이엠에게 해주고 싶은 말

우선 정말 감사합니다. 한달전에 용기를 내어 이곳에 찾아온 것이

정말 잘한 일이라고 생각해요. 어디서도 들을수 없고 듣지 못했을

조언, 이야기, 응원을 잊지 않고 살겠습니다 정말 감사해요!

아래 이미지는 실제로 이메일을 보내주신 분들의  이메일을 그대로 캡쳐하였습니다. 

게시판 글은  아래 이미지로  읽기 불편하신 분을  위해  읽기 편하도록  다시 글로 정리해서 올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