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고난 나'를 확실히 알게 되었고




이름 : 김지연 성별: 여 나이: 36


1. 방문전 고민

최선을 다해 일했던, 이전 직업을 졸업하는 느낌으로 퇴사하고 나서

다시 내가 '진짜' 하고 싶었던 일을 하려고 마음 먹은이후

내가 한 결절들이 과연 옳은것일까? 너무 무모한 행동이 아닐까?

고민이 컸다. 불안감도 컸던 상황이었다


2. 아이엠을 통해 도움 받은 내용 및 새로운 나를 발견한 부분

: 대략적으로, 회사생활 하면서 깨닫은 '나' 정도는 알고 있었지만 

안정적인 부분을 제외한 '타고난 나'를 확실히 알게 되었고,

이 내용을 바탕으로 내가 진짜 하고싶은 일로 가기위해

구체적으로 어떤 방법을 이용해야할지 까지도 최선을 다해 알려주셨다


3. 앞으로의 각오 및 다짐

항상 '희미'하게 느껴지고 불완전하다고 생각했던 나의

진짜 모습과 가능성 을 확실히 알게 되어, 정말 큰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고, 이제 이 자신감으로 포기하지 않고

나를 노출시키고 고리를 만들어가야겠다!


4. 아이엠에게 해주고 싶은 말

지금까지 제가 한 어떤 결정보다는 지금 이 시기에

아에임을 알아보고 컨설팅을 받게 된것이 최고로 잘한 결정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진짜'내일'처럼 함께 고민해주시고, 들어주시고

해결 방안을 제시해주셔서 기대이상의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36세 정도 까지는 안정적으로 PD쪽으로 안락하는 걸 목표로

힘내서 열심히 할께요 정말 불안한 순간에 힘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 이미지는 실제로 이메일을 보내주신 분들의  이메일을 그대로 캡쳐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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