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라떼
2019-10-12

안녕하세요 원장님 

김주영이에여~

어느덧 계절이 2번바뀌고 나서 이렇게 편지 보내 드립니다.

저는 회사 생활 4년차 대리 진급을 눈앞에 두고 있을때 더이상 이일은 하지 못하겠다는 생각이 들고 적성에도 안맞고

직작상사의문제 조직문화문제 등등 퇴사할 이유는 넘쳤지만 그래도 현실이 있기에 퇴사도 하지 못하고 있다가 

지금 그만두지 못하면 안되겠다는 생각에 퇴사를 결정하게 되었고

퇴사 결정이후에 또 다른 회사를 간다는 것자체가 두려움도 크고 똑같은 일이 반복될거라는 생각에 무조건 독립을 해보자는 마음으로

1년반 준비를 하고 자영업을 시작하게되었습니다.

주변에서 당연히 만류하고 어려움도 알아서 철저하게 준비하고 내가 좋아하고 관심있었던 분야라서 조금 어려워도 이겨나갈거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그런 마음은 6개월도 지나지 않아서 서서히 무너지는걸 느꼇습니다.

돈이 안되는건 아니지만 좋아했던 분야도 돈에 대한 압박과 스스로 책임을 다져야 되는 문제 알바생과의 트러블 등등 회사생활보다 2배이상의 

스트레스로 원형탈모까지 오는 상황이였습니다.

더이상은 무리라고 생각이 들어 1년반정도 생활을 정리하고 몸도 마음도 지쳐서 핑계되며 쉬고 있는 상황이였습니다.

다시 무언가를 해야될지도 모르겠고 이제 30대를 눈앞에 두고 있는 상황에서 회사를 들어가도 자신이 없고 여러모로 막막한 상황에서

원장님이 쓰신책을 보고 나의얘기라고 생각이 들었고 아이엠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원장님 면담을 먼저 진행할때 부터 저와 같은 처지의 사람들을 다 이해하고 제가 말하지 않았던 문제들도 이해하고 계셔서

안심이 되었고 프로그램을 검사 받고 신청하였습니다.


기다리는 동안에도 초조하기도 하고 무기력에 빠지기도 하였지만 일단 한발을 내밀었다는 생각에  불안감보다는 기대감을 가지고 방문하였습니다.

컨설팅을 받으면서 눈물이나기고 하고 웃음이 나기도 하고 신기한경험이였습니다. 내가 나에대해 몰랐던것 그리고 막연하게 생각했던 것들에

대한 해답을 얻으면서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정확히 짚을수 있었고


내면강화 프로그램을 통해서 나의 자존감에 대한 부분들 감정과상처에 대해서 알게 되면서 마음적으로 힐링하게 되는 시간이였던것 같습니다.

그때이후 2번의계절이 지내면서 말씀하신대로 회사생활에 적응하고 만족하고 있어요~

가장 신기했던건 같은 회사 생활인데도 나와 맞는 직무와 조직문화와 대인관계에 대해서 정확히 이해하고 나서 그전에 문제들은 더이상

문제라고 생각이 들지도 않고 그러다 보니 일의 능률 효율도 높아지고 저절로 만족도도 같이 높아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창업에 꿈도 말씀하신대로 다시 계획해 나가고 있어여

조급하지 않고 준비하면서 하나하나 해나갈 생각하니 몸은 힘들어도 마음은 더 만족하는 상태를 느끼고 있어요~

이모든게 원장님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조금더 목표대로 이루어서 원장님을 다시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잘지내세요~

Oround
2019-07-31

이준엽입니다.

저는 고등학교떄까지 농구선수 생활을 했습니다.

모두들 그럴듯 부상을 입었고 농구외에 아무 생각도 해본적 없는 상황에서 

갈수 있는 곳은 체육관련학과라 사채과를 진학하게 되었습니다.

흥미를 잃은건지 운동이 지겨워진건지 몰랐지만 사체과 다니는동안에 계속 어떻게 해야될까

뭘해야 될까 끊임없이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다들 비슷하게 공부가 싫어서 운동을 하다가 온 친구들밖에 없고 졸업하면

유아체육이나 헬스P.T 한정적인곳에서 가는 선배들을 보고도 더욱 막막하고 답답함이 컷던것같습니다.

운동과 벗어난일을 하고 싶은데 뭘해야 되는지도 모르겠고 휴학을 하고 나름 이것저것 해보았지만

나아지는것도 없었고 복학시기가 되지 자퇴를 하고 싶어졌는데  자퇴하면 또 할게 없으니 반복된 고민해서 매일매일 

마음이 심란하고 우울증에까지 걸리게 되었습니다.

마음을 다시 잡고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찾아온곳이 아이엠이였습니다.

내가 누구이고 어떤 재능이 있고 어떻게 노력을 해나가야될까에 대한 답을 얻기 위해 방문하였고

원장님 정확한 컨설팅을 통하여서 답을 얻게 되었습니다.

단순 직업의 문제가 아니라 나의 전반적인것을 안다는것이 너무나 중요하다는것을 새삼 알게 되었고

아무것도 모른채 내가 나를 더 괴롭혔다는것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고민 걱정없이 앞을 보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진짜 내 인생을 다시 한번 살게되었습니다. 아이엠에게 항상 감사합니다.

휘뚜루마뚜루
2019-07-30

안녕하세요 원장님

김종호입니다.

지금 저는 열심히 새로운 삶을 만들어 가고 있는 중이에요~

3달전과 저는 완전히 다른 삶을 살고 있어서 주변에서도 놀라고 있을 정도에요~

아직 부족하지마 벌써부터 이런 말 드리기 부끄럽지만 앞으로 더더욱 좋은일만 생기고 원하는 삶을 살아갈수 있을것같아요

봄에 방문하고 무더운 여름인 지금 아이엠을 통해서 제삶을 진지하게 돌아볼뿐만 아니라 다시 삶을 설정한것이 제 인생을 바꿔놓을것 같아요

20살 아무생각없이 점수 맞춰 대학가고 아무 생각없이 전공 선택하고 하루하루 살다가 군대 전역후

누구나 그렇듯 고민에 빠져 살다가 시간도 돈도 여러가지 낭비하게 되고 그렇다고 해서 딱히 열심히는 살지 않지만

먼가 이건아닌것같다라는 생각에 답답할때 원장님 책을 읽고 아이엠을 방문했었습니다.


고민은 모두다 있고 그냥 열심히 하면 된다는 주변의 얘기들이 오히려 저를 더 힘들게 만들것 같고 딱히 잘사는 모습도 아닌것같아서

내길을 찾고 싶고 나만의 삶을 만들어 가고 싶다는 생각으로 원장님을 뵈었던것 같아요

아니나 다를까 컨설팅이후에 저는 새로운 계획과 비젼을 가지고 살게 된것 같습니다.

무난하게 경영학과를 선택해서 아무대나 취직해야지 라는 철없던 20대중반까지 시간들을 후회하면서

지금은 말씀해주신것을 토대로 다시 공부하고 있고 내가 어떤사람인지 어떤길을 가야 되는지에 대해서 명확성이 생겨서

중간에 다시 마음이 나태해지더라도 노력할수 있게 되는것 같아요


재능낭비 하고 있다는 원장님 말씀이 가장 많이 생각이 나도 나의 타고남에 따라서 다시 한번 날아보도록 할게요

더운데 조심하시고 건강하시기 바래요~

로져스
2019-07-28
음...안녕하세요 ㅎㅎ 

글로 인사를 드리려니 더 어색하네여 ㅎㅎ

원장님 얼굴 본지 한달밖에 안지났는데 벌써 1년은 지난간것처럼 느껴지는건 제가 그동안 열심히 살아서 겟져??

하루하루 바삐 매일매일 생각하고 실천하고 하면서 지내왔던것같아여~

이제는 더욱더 구체적인 방향도 정해졌고 말씀하신대로 유학준비도 차근차근 다시 하고 있어여~

어두운 터널같은곳에서 빠져 나오게 해주셔서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중학교때부터 요리사라는 꿈을 품고 남들 공부할때 요리하다보니 다른건 생각도 하지 않고 살았었는데

조리고를 나오고 실습을 가는 순간 이길에 대한 의심부터 나에대한 확신도 사라져 버렸던것 같아여


남들보다 분명히 일찍시작하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제자리 걸음같고 실습하다가 다시 취직을한곳에서는

이길은 정말 아니구나 라는 확신이 들정도 힘듬을 떠나서 출근 자체가 고통스러웠습니다.


모든것을 걸고 온길인데 사라져 버리니 더이상 나아갈 방향도 길도 잃어 버려서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를때 안타깝게 여긴 부모님이 원장님을 소개 시켜주어서 만나게되었어여


처음에는 그냥 모든게 싫어 완강히 거부했지만 일단 만나보자는 말에 첫 10분대화를 해보고

마음이 바로 열렸던것 같아요


마치 나를 더 잘아시는듯한 말부터 마음으로 위로해주시고 원하는 솔루션을 주시는 원장님을 보고

다른의미로 나도 원장님 처럼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여


지금은 다시 유학준비를 하고 새로운 도전을 함께하려고 해요~ㅎ

끝까지 응원해주는것에 감사하고 추천해주신 책도 읽으면서 하루하루가 더 풍성해지고 성장하는 느낌을 받고 있어여

무사히 마치고 다시 돌아와서 연락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래 이미지는 실제로 이메일을 보내주신 분들의  이메일을 그대로 캡쳐하였습니다. 

게시판 글은  아래 이미지로  읽기 불편하신 분을  위해  읽기 편하도록  다시 글로 정리해서 올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