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럽지만 저는 30살까지 백수로 살았습니다 . 어릴적부터 상처도 많이 받았고 항상 무언가를 시작하면 금방 포기했기 때문에 의지력도 없고 자신감도 없으며 열등감이 정말 많았어요 살아야할 이유를 몰랐던거 같아요 그렇게 무의미하게 30년을 살고 보니 이렇게 죽을 수는 없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나도 뭐하나는 잘하는게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서 적성검사를 하기위해 찾아보다가 성인만 전문으로 하는곳이 있어서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내면강화 컨설팅도 함께 진행하는 토탈컨설팅 프로그램을 했는데 어릴때부터 상처받은 마음과 부정적인 생각들이 순화되는데 도움이 많이 된 거 같습니다.
부모님께 많이 들었던 말들을 통해 저의 내면이 형성된 과정을 알게 됐습니다. 이런 부분이 성인이 돼서도 치유되고 발전될 수 있다는 걸 알게 해주셔서 용기가 많이 생겼습니다. 저는 지금 여러분들이 들으면 다 아시는 유명한 식당에서 일하고 있구요 제가 너무 열심히 성실하게 일하는 모습을 보고 사장님께서 2호점 내는 곳을 한 번 맡아보라고 하시는 꿈만같은 일이 벌어졌습니다.
저도 해냈기 때문에 여러분도 자기자신에 대해서만 제대로 알면 누구나 가능할거라고 확신합니다.
저처럼 무의미한 시간과 삶을 살아가고 있으신 분들이 있다면 제 글을 보고 용기를 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처음에 모든 게 새롭고 가슴이 뻥 뚫리는 것 같은 기분에 무언가 찾을 수 있겠다는 기대감이 생기기도 했습니다. 1달,2달,3달이 지나면서 새로움도 없어지고 기대감은 실망감과 불안감으로 바뀌어 갔습니다. 다시 한국에 와보니 바뀐건 하나도 없었고 더 허무해지고 더 조바심만 나고 더 무기력해져 가기만 했습니다
다시 편입? 전과? 현실적인 고민이 시작됐고 또 맞지 않으면 어쩌지? 라는 불안감에 아무것도 결정하지 못하고 고민만 너무 했더니 머리가 다 빠지더라구요
친구들과 신세 한탄 하는 것도 하루 이틀이고 선배들을 만나봐도 같은 얘기만 하니까 너무 답답했습니다.
아무도 제 마음을 이해하지 못한다는 생각도 들고 무엇보다 내가 나에 대해서 아는게 참 없다 생각하니까 더욱더 갑갑하기만 했던 거 같았어요
답답한 마음에 이것저것 찾아 보다가 내가 잘하는 게 뭐지? 내 적성이 뭐지?
나같은 늦은 나이에 하는 적성검사가 있나? 찾아봤는데 성인전문 적성검사가 있어서 신기했지만 사실 큰 기대를 갖지 않고 방문을 했던거 같아요 그때는 무엇에도 기대감이 없었던 거 같아요
저는 진로에 대한 부분과 무기력감 불안감도 함께 큰 고민을 차지하고 있었기 때문에 토탈 컨설팅 받았어요 결과는 기대 이상 이였습니다.
제가 타고난 성향, 능력, 강점 등등 여러 가지 저도 알지 못하는 모습을 보게 되었고 결론적으로 저에게 딱 맞는 전공인 생물학과를 알게 됐고 전과해서 다녀보니 실감이 더 나는 것 같습니다. 저에게 맞는 학습법도 알려주셔서 새로운 과에 적응해서 공부하는 데도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공부하면서 잘 맞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고 정확한 방향성과 목표를 가지고 하다보니 성적도 잘 나오고 지금은 교환학생으로 붙어서 준비중입니다.
아이엠을 만나고 나서 선택한 모든 것들이 잘 풀리고 있어서 굉장히 만족합니다.
제가 전과하려고 고민 중인 과가 있었는데 제대로 알아보지 않고 또 무턱대고 전망만 보고 선택했다면 또 실패의 늪에 빠져 허우적대고 있을 것 같다는 생각에 지금도 아찔합니다. 또 잘못된 선택을 한 저 자신을 자책하며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 체 그냥 죽지 못해 살고 있겠죠?
이.생.망이 될뻔한 제 인생을 구해주신 원장님과 아이엠 연구원 분들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과 특성상 대학원 진학을 해야 취업이 가능한 분야라 대학원 진학을 했습니다. 그러다 문득 매일 반복되는 일, 바로 안나오는 성과, 실험결과를 기다리는 무의미한 시간들에 지치고 이 길이 정말 내가 좋아하고 잘하는 일인지에 대해 의문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답을 찾기위해 진로에 대한 책을 몇 권 읽었고 '아무도 알려주지 않은 진로와 적성'이라는 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하나부터 열까지 고개가 끄덕여지는 말들이 가득했고 그 책을 통해 아이엠컨설팅을 알게 되었습니다. 꿈에 대한 한번의 실패로 다시 하고 싶은 일을 찾는 다는 것에 대해 두려움이 앞섰지만 지금이 아니면 안되겠다 싶어서 바로 컨설팅을 신청하였습니다. 컨설팅 결과가 내 본질적인 능력을 기반으로 나와서 더 와닿았습니다. 또한 나도 모르는 내 마음 속에 잠재되었던 능력, 성향도 알 수 있어서 나의 새로운 면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컨설팅을 받고 나니 내가 왜 실험실에서 무기력감을 느끼고 이 길이 맞는 건지 고민했던 이유를 알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에 대한 전략을 어떻게 짜야되는지, 그 외 내 성향에 맞는 직업도 추천해주셔서 지금은 내가 가지고 있는 높은 능력치를 이용해 그 길을 가기 위해 알아보고 노력하려고 합니다. 상담하는 내내 진심어린 말씀을 해주셔서 그런지 상담 마지막에 정말 잘됐으면 좋겠다고 하신 말이 집에 돌아온 지금까지도 여운이 남아있네요. 제가 말로 잘 표현이 안돼서 이 감동을 전하기 어렵지만 저처럼 고민하시는 분들 꼭 한번 받아보셨으면 합니다. 혼자서 끙끙 앓고 잘못된 방향으로 돈, 시간, 노력 낭비하는 것 보다 제대로된 방향을 알고 효율적으로 노력하는 편이 낫지 않을까요? 오늘 컨설팅을 마지막으로 앞으로 남아있는 미션 잘 수행하고 하려는 일을 위해 나태해지지 않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상담해주신 부원장선생님, 컨설팅 과정 쭉 도와주신 실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저는 고등학교 졸업 후 계속 아르바이트와 직장인 사이를 전전하다보니 28살인데 편의점에서 일을 하고 있더라구요 취성패도 해보고 취업을 위해 저도 열정을 다 쏟아봤지만 점점 막막하고 내가 뭘해야되는지 아무것도 모르겠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아 참 제가 한심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우울하게 살다가 너무 심해져서 정신과에 가봤더니 공황장애라고 하시더라고요 너무 무서웠습니다. 이대로 그냥 제인생이 끝날거 같았거든요 정말 평생 편의점에서 이런일이나 하면서 내가 없어질거 같은불안감과 막막함에 짖눌려버렸던거 같아요 저는 진짜 아이엠원장님께 너무 감사합니다.
진짜 나도 모르는 나의 모습을 찾아주시는게 진짜 맞아요 제가 공부를 못한다고 생각했는데 그냥 객과적으로 공부를 못했으니깐요
그런데 각 사람에게 맞는 공부법과 동기부여방법이 다르다는 얘기를 듣고 정말 신기했습니다. 그 방법을 몰라서 그런거지 원장님이 알려주신 방법대로 하면 못할게 없다고 실험해 보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지금은 사실 저도 제가 흥미있고 관심있는 분야에서는 집중력과 이해도가 남다르다는 사실도 직접 몸소 느끼고 있어요
우선 가정형편이 넉넉하지 않아서 취성패로 편집디자인을 공부하고 있어요
그런데 공부만 하는게 아니라 지금 배운 기술로 재능마켓에서 소소하게 알바도 하고 있는데 저렴하게 하다보니 일이 많이 들어오더라구요 그리고 제가 좀 재능이 있는 분야라 일을 하면 만족도도 높은 평가를 받아서 월200정도는 벌고 있어서 따로 알바는 안해도 될정도에요 좀 더 전문적으로 공부해보려고 여러 가지 준비도 하고 있어요 그리고 저는 편의점 알바 이런것만 있는줄 알았는데 원장님이 재능마켓이런데 많다고 너가 실력만 있음 뭐든 할수 있다고 해주셨는데 진짜 맞는거 같아요
인터넷으로 거래하다보니 마감기한만 맞춰서 작업하면 돼서 일하기도 편하고 내가 공부한거를 작업물로 바로 바로 만들고 피드백도 받다보니 저 스스로도 퀄리티가 나아지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저의 미래가 다시 빛날 수 있게 도와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아직은 원장님이 말씀해주신 진짜 실력자는 아니지만 그래도 이제 진짜 제 삶을 사는거 같아서 행복 합니다 ~
저는 전역을 6개월 앞두고 진로에 대한 고민이 많아져서 아이엠에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군대와서 발견한 것 영상을 제작하고 만드는 걸 취미로 하고 있는데 재미있어서 이게 직업으로 해도 되는지 궁금했거든요, 현재 군대 제대하면 복학할 과는 토목학과 였습니다. 전망이 좋다고 아버지께서 추천해 주신것이고 지금 영상 만드는 것은 재미있는 것으로 고민이 너무 많이 되어 머리가 터질거 같았습니다. 직업은 재미있다고만 선택할 수 있는게 아니잖아요 내가 남들과 비교해서도 우월한지 경쟁력이 있는지 확인하고 싶었고 빨리 확인해서 맞다면 군대에 있는동안 좀 더 공부하고 나가면 나가자마자 붕뜨는시간 없이 적응할 수 있을거 같아서 신청해서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객관적으로 공간지능과 자연관찰 도상지능이 모두 우월해서 영상쪽이 너무 잘맞다는 결과를 받았습니다. 정말 제가 가장 궁금했던 부분을 과학적인 근거를 제시해주시면 객관적으로 설명해주셔서 신뢰가 갔구요 평소에 제가 느끼던 부분까지 세세하게 같이 집어주시니까 약간 점보는거 같았습니다. 이런 표현은 너무 실례 되는거 알지만요, 컨설팅 하면서 진짜 전율이 왔고 진짜 실력자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은 전역을 하고 전과를 해서 영상콘텐츠제작과에 다니고 있습니다. 다른 친구들은 그냥 졸업하기 위해 다니다보니 힘들다고 하는 친구들도 많지만 저는 다릅니다. 이제 저는 꿈을 향해 달리는 것이니깐요 제가 만든 영상을 유투브에 올려보고 반응도 보고 새로 다시 만들고 하는 과정이 너무 즐겁습니다. 저에게 즐거운 삶을 선물해주신 아이엠 감사합니다.
사실 저는 진로에 대한 고민을 초등학교정도부터 계속 해왔습니다. 그냥 애 어른 같이요. 근데 마땅한 답은 찾지 못해온 거 같습니다. 그렇게 방황을 많이 하다보니 공부도 안되고 성에도 차지 않는 대학에 들어갔고 그냥 졸업까지 하게 되긴했는데 취업할 스펙도 별로고요 왜냐면 전공때부터 쭉 못한다는 생각에 나랑 안맞는다는 생각에 자존감이 낮아져 있었고 그래서 자퇴 할려고도 했습니다. 그런데 부모님이 지금까지 들인 학비가 아까워서라도 다 끝까지 다니라고 해서 억지로 참고 다니다가 우울증까지 한 번 겪고 약도 먹고 난 이후 웃을 날이 없었어요 아이엠컨설팅에서는 진로컨설팅과 내면강화컨설팅을 모두 받을수 있다고 해서 신청을 하게 됐어요 내면강화도 인증 받았다고 하니깐 신뢰가 가더라구요 우선 적성부분에서 알게된 사실은 저는 연구쪽에서는 계속 뒤쳐질 수밖에 없었다는거에요 랩실에서 항상 뒤쳐진다는 느낌을 받았던게 맞는거죠 이유는 저는 경쟁하고 막 그런 분위기 보다는 다 같이 협력하고 도와주는 기질의 사람인데 거긴 다 불편했어요 그리고 랩실에서 시간만 버린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런데 원장님의 추천대로 교육관련쪽으로 직업을 추천받고를 바꾸고나니 진짜 방향성이 나오니까 신기하게 전에 그렇게 싫었던 전공도 더 이상 싫지 않고 전공에 대한 이해도도 같이 높아졌다는 거에요 또 덤으로 내면강화컨설팅을 통해서 제가 부모님께 억눌려왔던 감정들을 풀수있어서 한층 마음이 가벼워지고 부모님과의 관계에서도 더 이상 스트레스를 받지 않게 됐어요 저에게 평생 꼭 한 번 필요했던 컨설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어머니가 운영하시는 막창가게를 이어받고자 일을 한지 3년정도 되었는데 갈수록 일이 적응이 되는 것이 아니라 자신감이 떨어져갔어요. 먼저 대인관계에 대해서 어려움을 느끼는 게 가장 컸습니다. 그런 문제점을 스스로 고민하고 어떻게 고쳐야 될까 많은 고민을 했지만 왜 그런지 어떻게 해야 고칠수 있는지 답은 찾을수가 없었어요 . 손님들도 제가 어색하게 대한다? 가식적인 느낌이 든다. 심지어 애가 예의가 없다 라는 지적을 많이 받았습니다. 사실 근데 친구들과도 친밀한 관계를 잘해나갔는데 가게에서는 죽어도 안되더라구요.
이런 복합적인 문제와 고민을 어디가서 해결할 수 있을까 찾아보면 중에 아이엠컨설팅에서 진로와 내면강화 컨설팅을 둘 다 토탈로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너무 좋았습니다. 저는 총체적인 무언가를 얻길 바랬거든요 이게 나에게 꼭 필요한거라는 느낌을 받아 방문하게 되었어요. 내가 그동안 대인관계라는 것을 관장하는 지능이 있다는 것을 처음알게 되었어요 사실 친구와의 관계는 문제가 없다고 일때문이라는 생각만 해왔는데 여러 가지 검사를 나른 진짜 바로 알게 되었어요.
제 스타일 중에 처음에 친하게 지내다가 몇 개월 뒤에는 다투고 끊나버리게 되는 패턴을 발견했어요. 그리고 이유에 대해서 전혀 생각지도 못했는데 제가 대인관계능력이 너무 높아서 상대방에 대한 기대치가 너무 높다는 걸 알게됐어요. 그렇게 내가 사람을 대하는 기준이 남보다 높다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일반적인 기준과 저만의 기준의 차이를 알게 된 후 제 인생은 달라졌어요 .
손님들이 제가 대하는 태도가 달라졌다고 칭찬해주시는 분들도 많아졌구요 칭찬을 많이 받고 저만의 능력을 더 부각시켜서 일하다보니 어머니 스타일이 아니라 저만의 스타일로 새롭게 만든 메뉴도 만들 수 있게 됐고 다행히 처음부터 반응이 좋아서 자신감도 얻게 됐어요. 결과에 매우 만족하구요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싶어요.
2016년부터 편입준비를 시작했는데 그냥 다니는 학교가 맘에 안 들었습니다. 수능보고 점수 맞혀서 간 경제학과도 적성에 맞지않았어요. 그렇게 무작정 시작했는데 뭔가 목표도 없이 두루뭉술하게 생각하다보니 허송세월만 보내버렸습니다.
그런내모습에 또 스트레스 받고 나이도 점점 많아지는데 친구들은 취업준비하는 시기에 저는 편입준비도 제대로 못하고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스트레스만 받았지 사실 팩트상 공부는 사실 하는둥마는둥... 그러다 보니 역류성 식도염을 달고 살았고 부모님도 제가 스트레스가 너무 심하다보니까 성인진로컨설팅을 찾으셨고 알려주셨습니다. 그리고 일반 심리상담보다는 그런 기록?이 남지 않는 내면강화 컨설팅까지 같이 신청해주셨어요
컨설팅을 받고 저는 진짜 달라진거같아요 목표와 이상이 매우 높은 완벽주의로 태어났다고 하셨어요 그리고 그것을 이루지 않으면 평생 행복할 수 없다는 얘기를 듣고 로스쿨진학을 목표로 플랜을 짰고 매일 원장님께서 그려주신 저의 미래를 그리고 죽기살기로 공부했어요 내면강화컨설팅 받으면서 제가 평소 느끼는 부정적인 생각과 감정에 대해서 컨트롤 할 수 있게 되었던 것이 제일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다보니 감정관리가 편해지고 식도염도 너무 좋아지고 좀 나도 뭔가 할수있다는 긍정적인 생각이 더 많아졌던거 같습니다. 그리고 목표가 명확히 생기다보니 집중도 잘된다는 느낌을 받았구요 그리고 드디어 원하는 학교에 합격해서 다니고 있습니다
진짜 날아갈 거 같은 기분이 진짜 내가 원하던 삶이 하나씩 눈앞에 다가오는 느낌입니다. 이 기세로 인생의 모든 것도 다 합격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10월에 컨설팅받은 김0윤입니다~ 기억..하시겠죠..?ㅋㅋ
컨설팅받은지 벌써 반년이나 지났네요..
이제야 메일을 드려서 죄송해요..ㅠㅠㅠ
반년동안 힘든 시간을 보내느라 메일을 못 드렸습니다. ㅠㅠ
컨설팅받고나서는너무 설레고 행복했습니다..
그동안 하고싶은거 다 해보면서 살았다고 생각했는데
돌이켜보니 전부 제가 진짜 하고싶은 건 아니었더라구요..
근데 여행가이드는 정말
처음 들었을땐 한번도 생각해본적 없던거라서 의아했는데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정말 너무너무 하고싶어지더라구요..
처음으로 꿈이 생겨서 벽에 세계지도도 붙이고 앞으로 뭘 배우고 뭘 어떻게 해나가야할지 생각하느라
정말 행복했습니다.
근데 막상 새로운 시작을 하려고보니
제 마음의 병이 발목을 잡더라구요..
사실 제가 말씀드렸던 것보다 대인기피, 공황증상이훨씬 심각했고
도저히 밖으로 나갈 자신이 없었어요..
그래서 참 울기도 많이 울고 괴로웠습니다..
이제 꿈도 생겼고 나만 열심히 하면되는데 그게 안된다는게 너무 답답하고 괴로웠어요.
그래서 또 몇달동안 치료를 받으러다니고
정말 그동안의 인생도 너무 힘들었는데
그보다 더 힘든 몇달을 또 보냈습니다..
하고싶은게 드디어 생겼는데
몸과 마음의 병 때문에 밖으로 나가질 못하겠으니 더 힘들더라구요..
뭘해도 안될거같은데 그냥 죽을까 생각도 많이 했습니다..
그렇게 또 이 치료 저 치료 받으면서 죽지못해 살다가
우연히 마음을 다루는 어떤 선생님을 만나서
심리상담을 하면서점점 회복이 되었어요..
그래서컨설팅받은지 반년만에 겨우겨우 밖으로 나갈 용기가 생겼습니다..
관광통역안내사 자격증에 토익점수가 필요해서 토익공부도 하는중이구요..
곧 서울로 이사갈 수 있게 됐어요!
이제 자격증공부하고, 영어랑 일어공부하고, 사람들도 만나고..하려구요.. 할 일이 많아요~~
하고싶은게 있다는거, 꿈이 있다는거 정말 행복해요..
정말정말정말 감사해요...
저 열심히 해서 꼭 꿈 이룰게요..
직업에 대한 것 말고도 저에 대해 해주신많은 이야기들이
정말 살면서 계속 생각이 나요.
저 자신을 이해하는데 너무 큰 도움이 되고있구요...
컨설팅 덕에 제 인생의 방향을 잡을 수 있게 됐고
큰 동기부여가 됐고
아무튼 말로 표현 못할만큼 넘넘너무 감사드립니다..
그때 컨설팅해주시는거 듣기만 하고 감사하다는 말도 제대로 못드렸는데
이제야 이렇게 말씀드릴수 있게 됐네요...
이 감사한 마음 항상 잊지 않고 살아갈게요..!!!
안녕하세요 두 달전에컨설팅 받은 김0지에요 ㅎ 기억하세요?
두달만에 연락 드려서 너무 늦은거 아닌가생각들어요ㅎㅎㅎ
하지만 잘되고 있는 모습으로 변화되고 있는 모습으로 보여드리고 싶어서이렇게 후기를 남겨드려요 ㅎ
처음 컨설팅을 생각한건 직장인 3년차가 되었을 때 몸이 이유없이 아프기 시작한거예요
그래서 아 ~ 내가 문제가 있나 ? 라고 고민을 해봤던 것 같아요
어머니가 추천해줘서 다니게 된 회사였어요 그래서 적성에 맞지는 않지만 나름 괜찮은 직업에 돈도 벌고 하니까 참으면서 잘 지내왔어요
다들 그렇듯이 직장은 좋아서 다니는 곳이 아니잖아요? 그래도 막연하게 미래를 준비하자는 생각으로 저축도 꽤했어요
그리고 휴가때마다 해외여행도 다녀오고 남들이 보기에 좋아보인다는 소리 멋있게 산다는 이야이를 많이 들으면서 지냈어요
하지만 3개월정도 이유없이 계속 몸이 아프기 시작하면서 병원을 다녔어요 근데 그때뿐이고 속이 너무 답답한 마음이 계속 들었어요
이렇게 계속 살아도 되는건가 견디다 보면 나아질까??하는 생각들로 머릿솟에 가득 찼어요ㅜㅜ
저는 외동딸로 자라와서 항상 부모님 기대가 엄청나게 심했고 잘했다는 말보다 더 잘해야지
잘되어야 이런말들을 많이 듣고 잘랐어요. 그리고 언젠가부터 나보다는 부모님의 기대속에 삶이 맞춰져서 살고 있는게 느껴지고 너무 답답했어요
주변을 보면 그래도 남부럽지 않게 지원해주는 부모님이 좋은거다 이런말들이 위로가 되어서 애써 무시하면서 지내오다 올해초에 크게 아프면서 어떻게 해야 될까 생각 했어요~
그러다가 답답함에 이곳 저곳 찾아 보았고 우연히 정말 우연히 아이엠 컨설팅을 알게 되었어요
특히나 칼럼 글을 보면서 나와 공감 되는 부분이 많아서 컨설팅을 받게되었어요
아니다 다를까 내가 고민하고 있었던 부분이 나를 힘들게 하고 있다는 것을 정확히 인지 하게 되었고 어떻게 해야 될까에 대한 생각정리를 하게 되는 시간이 되었어요
그래서 현재는 백수로 살고 있답니다. ㅎㅎ 막연하게 일을 그만둔게 아니라 내가 어떻게 살아야 가는지 원하던 일을 생각하고 고민하는 기간을 지내고 있어요
예전이라면 불안감에 아무것도 못했을 테지만 부모님과도 용기내서 대화를 하게 되어서 이해를 해주시고 하나하나 해결해 나가고 있답니다
마치 2달 만에 다른 삶을 살고 있는 것 같아요 이런 선택에 용기를 준 원장님에게항상 감사해요 기회가 된다면 다시 찾아 뵐게요
드디어 무기력에서 탈출했습니다! ㅎ
올해 초에 컨설팅 받았던 한0혁입니다! 기억하시겠죠??
이직 준비를 하면서 진짜 힘들었을 때 아이엠컨설팅을 찾게 되었는데
그 때 비하면 지금은 진짜 행복한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다 원장님 덕분이라고 생각하며 감사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저는 대기업에 높은 연봉만 있으면 인생이 필 줄 알고 제가 원하는 회사에
한 번에 붙었고 처음에는 자신감과 행복감에 취해 살았던 거 같습니다.
그런데 그런 행복이 일년도 가질 않았고 일을 할수록 내 적성에 맞나 싶을
정도로 의구심이 들고 이런 생각으로 일하다보니 업무에서도 실수가 많아지고
그러다보니 상사와 트러블도 생기고 스트레스는 스트레스대로 받다보니 건강도
안좋아지고 모든게 다 짜증나고 다 힘들고 정신적으로도 피폐해져갔습니다.
점점 식욕도 없어지고 무기력해지고 우울해지더라구요. 이대로 안되겠다 싶어서
이것저것 열심히 검색해보고 여러 가지 계획을 세웠습니다.
우선 퇴사를 결심했고 퇴사하는 것보다 중요한 건 퇴사후에 무엇을 준비해야 될까?
였는데 그걸 해결해준 곳이 아이엠컨설팅이었구요. 검색을 많이 해봤는데 성인전문은
여기밖에 없고 미리 주시는 소책자가 도움이 많이 돼서 이런 생각과 마인드가 저와
딱 맞다는 느낌을 받아서 방문했습니다.
원장님께서 저는 운이 좋은 것 같다고 하셨는데 저도 그런 것 같습니다ㅋㅋㅋ
제나이가 26인데 대기업근무 경력도 있고 전공도 잘맞는 편이라고 하셨으니 추가적인
공부만 따로해서 추천해주신 직업으로 이직하는데 오래 걸리지는 않을 것 같네요.
무엇보다 애매하게 나오는 결과 이럴수도 있고 저럴수도 있고 이런거 진짜 딱 질색인데
제가 예리하게 질문하는 부분에 대해서도 바로바로 명확하게 딱잘라서 말씀해주셔서
진짜 사이다 원샷한 기분이었습니다!
제가 관심있는 분야도 여쭤봤는데 그건 절대 하지말라고 하셔서 취미로 하다가 나중에 노후에 쉬엄쉬엄 해보려구요ㅋㅋㅋㅋ
갑자기 제가 일하는 태도도 달라지고 표정도 달라지고 그러다보니 업무효율 좋아져서
그만둘 때 힘들 거 같다는 생각도 드네요ㅋㅋ 그만두지 말라고 붙잡을까바 무서워요ㅋㅋ
그래도 저는 제 목표를 준비해서 목표를 향해 가야겠죠?
또 좋은 소식가지고 연락드릴께요!
원장님 항상 건강하시구요 해주신 말씀들 잘 간직하고 꼭 실행에 옮기며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원장님 안녕하세요!작년1월쯤에 상담갔었던 이0은입니다^^!
당시에는 우울했던 상태로 상담을 받았지만 제 내면의 상태를 많이 알아갈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습니다.
그렇게 컨설팅이 끝나고 사람대하는 업종으로 일을 중간에 하다가 예전에 같이 일하던 대리님 추천으로
원래 하던 일을 다시 하게 되었습니다. 예전 일을 다시 시작하게 되었는데 지난 경력도 인정받고 초기 스타트업 규모다 보니
초기멤버로 인정받고 대리로도 승진했습니다! 대리직 중에서는 제가 제일 어리네요! 감사한 부분입니다.
그리고 스타트업 규모다 보니 제가 할 수 있는 일의 범주가 늘어나서 재미를 소소하게 느끼는 부분도 많았어요!
정말 조언해주신 대로 남들보다 잘하는 부분이 있다고 하셨는데, 이런 면을 보면서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사실 컨설팅 전에 저를 많이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컨설팅 하면서 알게 된 부분이 많았어요! 초창기 추천해주신 직종들로
나가기에는 어려운 부분이 많았기에 추천해주신 직종들도 물론 좋지만 제 내면의단점들을 장점으로 승화하는데 주력했습니다!
저의 안좋은 습성이라던거 성향 이런부분들은종교면으로 많이 극복해서 단단해졌어요!
제 안의 다이아몬드들이 저를 찌른다는 부분에서도 저 나름대로 합의점을 찾아성장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결과가 생기는 과정까지 저는 제선에서 최선을 다한 부분이 큰것같아요! 원장님의 조언도 있었고, 제가 존경하는 선생님의 저서도 더 많이 읽고
마음을 다잡고 한걸음 한걸음 전지했습니다! 제 스스로도 어제의 저보다 나아지는 하루를 보내자고 했기에 인간혁명할 수 있지 않아나 생각이들어요!
제 마음이 단단해지기도 했고 공덕도 많았기에 작년은 정말 행복하게 보냈습니다! 올 한해도 행복하게 보내기 위해 하루를 소중히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그렇게 나아가는 과정 중에 진로고민이 생길때도 있는데,
컨설팅 이후로 생기는 진로관련 한 내용들은 매번 다시 물어볼 수 있다는게 컨설팅의 큰 장점인것 같습니다! 그때마다 답변을 얻어
진로의 방향을 잘 찾아가고 있는것 같아서 든든해요!!
행복한 소식들을 너무늦게 전해드린감이 있네요!ㅠ 원장님은 건강을 기원하며,모쪼록 환절기 감기조심하시구 미세먼지도 조심하세요!
후기글을 남깁니다. 솔직하게 느낀점들을 쓰려고 해요.
저는 평범한 대학생입니다. 대학교를 좋은곳을 간건 아니지만 원하는 전공의 학교를 가게 되어서 학교생활에 불만은 없었어요
그런데 저한테 반복되는 문제가 있었는데 바로 남자친구 문제였습니다.
많이 사귀어 본건 아니지만 매번 남자친구들과는 같은 이유로 헤어지게 되었어요 바로 제가 너무 집착한다는 문제였는데요
3번의 남자친구 모두 6개월도되지않아 너무 집착한다고 헤어지게 되었어요
두 번째 헤어질때만 해도 다른 친구들처럼 이별이 아픔이 크지만 술먹고 친구들하고 놀고 하면서 시간이 지나면서 해결이 되었어요
3번째 남자친구 또한 똑같은 이유로 헤어지게되자내가 정말 문제가 있는 아이인가 내가 정말 이상한 사람인가
또 이런문제로 헤어지면 어떻게하지 라는 무서움이 생겼어요
제가 조금 좋아하게 되면 집착하게 되는 경향이 있고 연락이 조금 안되거나 나한테 소홀히 한다는 느낌이 들면 굉장히 집착을 하게 되요
예전에는 친구들 또한 집착하는 경우들을 많이 봐서 그려려니 했지만 이런 문제가 반복되다 보니 불안감과 계속이러면 어쩌나 해서
고민이 더욱 되고 자존감도 많이 떨어진 상태였어요
처음부터 상담을 생각해 본건 아니였지만 썸타는 사이가 생겼는데 예전 같으면 자연스럽게 사귀게 되었을 건데 지금은 아니예요
그전에 두려움이 생겨서 사귀지도 못하겠고 오히려 더 피하게 되는 경향이 생기더라구요
앞으로 남자를 어떻게 만날까 생각이 들고 이상한 불신들이 생겨서 아무리 얘기를 해도 얘기들이 들리지가 않았어요
마음이 너무 심란하고 어려워서 친구들에게 얘기하고 친구들에게 상담도 받아 봤지만 제대로된 해결이 되지않아 찾아보다가 아이엠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다른 상담과 별반 다르지 않다고 별기대 없이 상담을 받았어요 그런데 저의 근본적인 문제를 보게 되어서 너무 놀랬어요
내가 집착하는 것이 어렸을 때 부모님의 이혼과 아버지의 사랑을 받지 못한것에서 자라났다는 얘기를 듣고 나에대해 심각하게 다시 생각을 해보게 되었고
그로 인해 문제점을 정확히 보게 된 것 같았어요
나는 아무 상처도 받지 않았다고 스스로 생각을 해왔는데 그게 아니였다는 사실을 알게되어서 놀랍습니다.
단순히 남자친구 문제가 아니라 인생의 중요한 문제를 모르고 살아왔던 것 같아요 앞으로는 올바른 기준으로 나부터 변해서 살아갈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박0영입니다
얼마전에 컨설팅을 받은 것 같은데 벌써 한달이 넘어 가고 있네요ㅎㅎ
항상 무언가 결정할 때 시간도 오래 걸리고 잘 선택을 못해서 어려웠는데
잘한 선택이 있다면 한달전에 아이엠을 방문한거라고 얘기하고 싶어요
아부입니다 ㅎㅎㅎ
말그대로 갈팡질팡 우유부단의대명사로 살아오면서 항상 안전하기만을
선택하며 살아온 스스로에게 답답함을 많이 느끼고 있었어요
졸업하고 직장을 선택할때도 주변에 어려움들을 들으니 막상 면접에 붙어도
회사를 가지 못하고 취업준비한다는 핑계로 뒤로 미루고 미루고 있었어요
막상 하면 나도 친구들처럼 잘 다니지 않을까 하지만 항상 모든 것에 선택하고
일을 하는데 오래 걸리고 불안해 하는 성격이라 사회로 나간다는
극도의 불안감을 저를 벗어날 수 없게 만들고 있었어요
그래서 이곳저곳 검색하다가 성인진로 전문 아이엠을 방문하게 되었어요
처음에는 진로에 대한 확답을 얻기 위해 갔지만 내면강화 컨설팅설명을 듣고
나에게 필요한 것은 이것이다 라는 생각이 들어서 받게 되었습니다
한번도 우유부단 갈팡질팡은 내 성격이라고 답답해도 지내왔었는데 설명을 듣고
나에대해 객관적으로 보면서 바뀔수 있을거라는 희망이 들었어요
알려주신 방법대로 노력하면서 한달이 지났는데 그래도 예전보다 선택하거나
결정할 때 스스로를 돌아 볼수 있게 된 것 같아 마음적 고통을 덜 받는 것 같아요
우연히 알게 되었지만 제인생의 가장 큰 전환점이 되어준 아이엠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용 원장님
벌써 한달 이라는 시간이 지났네용
학교 생활을 하면서 자신감도 잃어가고 뭘 해야 될지 모르고 방황하면서
살아 갈 때가 엊그제 같은데 내면강화를 통하여 나를 객관적으로 보게 되면서
한달 동안 새로운 삶을 살고 있어요 너무 감사 드려용
처음에는 누구나 그런 듯 다 힘들게 어렵게 살아가니까 나도 힘들고 어려운게
당연하다고 생각을 했는데 대학초반 적응을 하지 못한다 보니 대학생활도
재미가 없고 자신감도 맨날 떨어져서 모든게 하기 싫었어요
그래서 우연히 학교 멘토링 제도가 있어서 학교 생활을 잘해보려고 멘토링 신청하고
하였지만 멘토링을 통해서 나아지는 것은 없어서 더 심각한 상태에 빠졌었어요
휴학을 하고 다시 다니면 나아질까 싶었지만 부모님을 설득한 자신도 없어서
방학만 억지로 기다리다 방학때에 한달을 그냥 아무것도 안하고 있었네요
그리고 다시 개강 하는게 너무 두려워서 멘토링했던 선배에게 심정을 토로하고 도와 준다고
해서 알게 된 것이 내면 강화 프로그램이였어요
말 그대로 내면이 너무 불안정하고 힘들어서 이게 한번에 바뀌는게 가능할까 싶었지만
이대로 있는 것이 더 무섭다는 생각과 선배가 도와주어서 원장님을 만나게 되었어요
나름 잘지내왔다고 생각했던 내인생을 돌아보면서 앞으로의 인생도 어떤 생각을
가지고 살아 가야 되는지 알게 되었어요
이제는 씩씩하게 학교생활도 적응해서 다니고 꿈도 키워가고 있답니당
정말 필요한건 나자신을 위해 투자할때는 해야 한다는 것인거 같아요
원장님 항상 건강하세용 나중에 꼭 찾아갈께요! 내면강화샘도 건강히 잘 지내세용!!!
음...생각나는 대로 적어 보려고 합니다.
저는 대학졸업을 하고 취업을 준비하면서 나 스스로를 생각하게 되었어요
고등학교 때 착한아이 콤프렉스가 있다는 말을 들을 정도로 사람에게 잘해주는 것을
좋아했고 다행히 이용하는 사람들은 별로 없이 나는 원래 그런 사람이니까 라고
생각하고 지냈어요
하지만 대학에 들어가자 여전히 저는 착한아이 콤플렉스처럼 나에게 나쁜말을 잘못하고
불이익이 되어도 참으면서 지냈는데 고등학교 때와 달리 자신의 이익을 챙겨가는 친구들이
늘어나고 이용하는 친구들을 많이 보게 되면서 아닌건 아니다
말 못하는 내가 너무나 답답하고 자신감을 잃어 갔습니다
분명히 잘 못된 것을 알면서도 말을 못하는 스스로에 대해서도 굉장히 화가나기도 했지만
해결 방법을 찾지 못했어요
친구들하고 얘기하면 그때 뿐이고 저를 위로해주던 친구들도 똑같이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보고 멀어지는것도 있고 싫어하는 느낌도 들다보니 더 이상 친구들에게도 얘기하기 어려웠어요
심리상담을 받아 볼까 해서 학교에서 무료 상담소를 찾아 상담을 받아 봤지만 속시원한
해결은 되지 않아서 내가 졸업하고도 이런 문제로 생길까 너무 무서워
취업도 하지 못한채 미루고 미루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내면에 대한 칼럼을 읽게 되고 아이엠을 알게 되면서 취업전 마지막 도전으로
내면강화 컨설팅을 받게 되었습니다
상담을 통해서 왜 내가 착한아이 콤플렉스가 있고 말을 하지 못했는지 알게 되었고
어떻게 해야 될지 자신감과 용기를 얻게 되었습니다
내가 잘못해서 그런게 아니라는 말이 와 닿았어요 하나하나 다시 마음 먹어보려 합니다
자신감도 조금 얻게 되었어요 정말 감사 감사합니다
개인적으로 너무나 만족 했어요
다른 사람들은 저와 다를수 있으니 저의 의견이예요
가장 많이 와 닿았던 것은 꼭 알지만 마음이 안움직이는 일이 있잖아요
그런 부분이 해결된거 같아요
그래서 속이 좀 시원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렇게 후기라는 글을 쓰게 되어서 어색하지만 최대한
느낀점들을 적어서 써보려고 합니다.
저는 누구나와 같이 평범한 지방대학을 나오고 전공과 상관없이 그래도
월급을 많이 주고 그나마 야근을 없는 곳을 찾아서 직장생활을 하였습니다.
직장이 하는일이 맘에 들지는 않았지만 일을 안하는 친구들을 보면서 그래도 이렇게
일을 하는 것이 좋은거지 라고 생각을 하면서 다니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다들 비슷하듯이 직장생활은 쉽지 않았고 또 어머니가 병으로 쓰러지면서
상황이 바꿨습니다.
가족 분위기도 많이 안 좋아지고 장녀였던 저는 더욱더 책임감에 눌렸습니다.
힘들지만 다 힘들게 사는 거지 라는 생각으로 하루하루 버티면서 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문득 친구가 힘들다면서 우울증에 걸려서 약을 먹고 있다고 하는데
증세가 저랑 비슷하였고 그 때야 나도 우울증이 아닌가라는 의심이 들었습니다.
그냥 있다가도 갑자기 기분이 안좋아 지기도 하고 하루에도 몇 번씩 기분이 오락가락
함을 느꼈습니다.
우울증인가 하는 생각에 병원을 가볼까도 했지만 병원비도 걱정이 되고 시간도
쉽지 않아서 또 병원을 가자니 내가 좀 이상한 사람인가 라는 생각으로 포기하고 있다가도
너무 답답해서 인터넷 검색으로 이곳저곳 찾아보다가아이엠컨설팅에 써놓은 글이 너무나 와닿았습니다.
그래서 이곳은 다른곳과 다른 느낌을 받아 용기를내어서 신청을 하였고 내면강화 프로그램을 받게 되었습니다.
저는 그냥 장녀라서 직장인 힘들고 집이 어려워서 내가 힘든줄 알았는데 내면강화를 통해서
그동안 나스스로의 내면을 보지 않고 스스로의 감정을 속여와서 일이 점점 커졌다는 것을느꼈습니다.
내가 스스로를 정말 사랑 할줄 알아야 되는 구나를 새삼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리소 상황과 환경을 바뀌지 않았지만 내 마음이 바뀌니까 그 상황도 이겨내야겠다는 마음이 들게되어서
홀가분한 감정도 처음으로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 상황과 환경을 이길수 있는 마음을 갖게되어 너무 만족하고 감사합니다.
저는 이제 20대 후반 남자입니다.
남들이 인정하는 안정적이고 연봉이 높은 공기업에 다니고 있습니다.
20대 중반부터 공기업에 가려고 준비를 했습니다.
모든 것을 포기하고 메달려서 목표를 하던 기업에 들어와서 많은 축하도 받았고
스스로에게도 뿌듯하고 부모님도 매우 좋아하셨던것이 떠오르네요
그런데 1년정도 회사를 다니고 저에게는 이상증세가 생기게 되었습니다.
그토록 다니고 싶었던 회사인데 출근하기가 너무 싫고 직장동료 직작상사와 트러블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이 스트레스를 풀려고 저의 이런 마음을 달래 려고 월급을 받는 날이면 오로지 내 맘에 들때까지 마음껏 쓰고 놀고 하였습니다.
근데 그런 행동도 하지만 돈쓰는 그날 뿐이였고 그날이후로 출근이 더 지옥 같이 느껴지게 되었습니다.
티비를 보다가 심리상담을 받으면 좋아진다고 해서 심리상담을 받았는데 별로 나아지지 않아 금방 그만뒀습니다.
이후는 나름에 돌파구를 찾으려고 주말마다 취미 생활에 몰두해보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상황은 나아지지 않았습니다.
심지어 다른 사람이 보기에 부러워하는 내삶이 누구보다 힘들어지게 되어 어찌할 바를 모르고 있을 때
우연히 아이엠 컨설팅 내면 강화를 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심리상담소가 아니니깐 하번 가보자 라는 반신반의로 갔습니다.
내면의 문제를 잘 아시고 유명하다니깐 알아보자는 보자는 심정으로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심리상담을 받아 받기 때문에 믿음은 반반 이었습니다.
그래도 넘 답답하고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뜻밖에 너무 컨설팅은 만족이었습니다.
진로적성에 대한 생각을 하지 않았는데 진로 적성에 방향도 다시 설정하게 된 것이 가장 컸고
특히나 내면강화를 통해서 내가 왜 힘들었는지 내가 왜 자꾸 똑같은 감정이 들었는지를
깨닫고 해결할 방향을 제시해 주어서 다시한번 삶의 열정을 찾은 느낌이였습니다.
남들이 부러운 게 중요한 게 아니고 나 스스로가 만족하고 살아가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네요 !!
다시한번 열정을 가지고 달려가게 된 내 모습에 하루하루 감사하는 마음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모습으로 살아가게 도와주셔서 다시 태어난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글이라걸 써본적이 없는데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서 작성해보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인생의 갈팡질팡 살고 있던 0우입니다.
원장님 말씀대로 발전적인 방향으로 생각하고 노력해서 어느정도 삶의 방향이 많이 바뀌게 된 것 같아요
저는 소위 말하는 공부못하고 남들이 말하는 별루인 고등학교를 나오고 대학교 가지 않고 공장을 다니면서 살아가고 있던 공돌이 중 하나였습니다.
그냥 별 생각이 없었던거 같습니다.
공부도 하기 싫고 놀구만 싶고 ~뭐 이런 스타일 ~
공장이 다니는게 나쁘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친구들이 대학 다닐 때 그들보다 돈도 많이 벌고 하고 싶은대로 해서 오히러 차도 좋은거 끌고 좋았습니다.
직장도 제가 일만 열심히 하면 꾸준히 다닐수도 있어서 크게 불만도 없었습니다.
몸이 조금 힘든건 있지만 그건 어떤일을 하더라도 그렇게 된다고 생각이 들었구요
하지만 3년차가 되면서 여러가지 고민들이 생겼습니다. 직장에 대한 고민 보다 내가 느끼는 감정들이 조금은 다르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바로 자신감의 문제였습니다.
공장에 다니는게 창피한건 아닌데 공장 형들하고도 놀고 누나들하고도 잘 놀기도 하는데 문제는 근본적으로 내가 나를 비판하고 자신감이 매우 부족하다는것을 느꼈습니다.
특히나 사람간의 관계를 맺을 때 내가 먼저 사주거나 먼가 해주지를 않으면 저사람은 날좋아하지 않을꺼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친구들을 만나면 거의 술값을 다내고 여자친구를 만나더라도 돈을 거의 제가 썻습니다.
돈을 쓰는 것 자체는 문제가 없지만 돈을 쓰는겄 때문에 나를 만나는 친구들 모습이 느껴졌고 여자친구 또한 그런 부분에서 나를 만난다는 생각이 들어서 너무 괴로웠습니다
괴로웠지만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아무도 나를 만나주지 않을거라고 생각이 들어서 그렇게 지낼 수밖에 없었것도 사실입니다.
누구 한테 말할수도 없고 엄마한테 한번 말해봤지만 엄마의 대답은 오히려 저를 힘들게 만들었습니다.
쓸데 없이 생각하지말고 돈이나 벌으라는 등의 조언은 정말 엄마와 제 사이를 멀게 하는 말이었습니다.
계속 이렇게 지내면 어떻게 하나 싶어서 찾아보다가 아이엠을 알게 되었어요
공부도 제대로 안하고 공장만 다녀서 이런부분에 대한걸 알지도 못하고 잘될까 싶기도했지만 어차피 돈을 쓰는거 나를 위해서 한번 써보자라는 심정에 찾아뵈어서 상담을 받았습니다.
내면강화 컨설팅을 받으면서 처음 느껴보는 감정을 경험했습니다.
나의 근본의 문제들이 무엇이고 나의 성향이 어떤지 알게 되었습니다.
그런 감정들이 결국에는 왕따를 당한 경험과 엄마에게 사랑 받지 못한 복잡한적인 원인들에서 온다는 말이 너무 공감이 갔습니다.
지금은 조금씩 내모습을 찾아가고 있는 기분이 듭니다. 책도 읽고 있고 자기계발을 하려고 대학도 한번 생각을 해보고 있어요
새로운 삶의 방향을 제시해준 아이엠 고맙습니다.
갓 새내기 직장을 다니고 정신없이 지내고 있었을 때 문득 이건 아니다라는 생각이 들었던거같습니다.
남들은 제가 배가 불러서 그렇다는데 저에겐 너무 고민이 많이 되었었죠.
내가 이렇게 기계처럼 살아야 되는건가? 취업만을 위해 달려 왔는데 취업하고 나서 달라진건 아무것도
없다는게 허무하고 마음이 싱숭생숭 했습니다.
저는 장남이라 항상 들어온게 빨리 취업해서 집을 도와라 동생들 도와줘라 라고 살아온 대한민국 일반 장남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장남에 대한 얘기를 많이 들었고 첫째가 잘되어야지 동생도 잘된다는 얘기를 부모님께 항상 들어왔습니다.
다행스럽게도 나름 그 기대를 맞추면서 고등학교 성적도 대학고 들어가게 되었고 취업도 졸업예정자일때 교수님추천으로 들어가게되었습니다.
이제는 직장을 성실히 다니면서 가정에 보탬이 되고 나도 새로운 인생을 살아가야지라는 생각으로 조금 어렵다라도 다들 이렇게 사니까 라는 생각으로 지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이건 아닌 것 같은 느낌이 들었고 부모님에 대한 괜한 반항심으로 예전에 한번도 큰소리 내고 싸워본적이 없는데
요즘에는 부모님과 부쩍 자주 말다툼을 하고 어색해지기 시작했습니다.급기야 독립을 할까라는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집에가는 지하철이 너무 고통 스러웠기 때문입니다.
부모님은 늦게 사춘기가 온 것 같다고 달라진 제모습을 이해하지 못하셨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동안에 못한것에 대해서 제 삶을 찾아가려고 노력했던 것 같은데
오히려 사이가 안좋아지니 그냥 아무 생각없이 지내야 되는건지 너무 혼란스럽고 괴로웠습니다.
답을 찾고자 여러 사람들과 대화를 많이 해봤지만 대부분 얘기들은 참아라 아니면 그냥 나와라는 극단적인 방법밖에 없었고 딱히 마음에 와닿는 느낌도 없었습니다.
남자라서 상담이나 이런것에대해서 거부감도 사실 있었습니다.그냥 말장난 아닌가? 이런 부정적인 생각도 했었습니다.
그리고 구지 내가 상담이란걸 받아야 하나? 받아야 되는지도 인정하기 어려웠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아이엠을 알게되었지만 제 성격상 비교하고 파고 드는성격이라 여러군데 찾아보고 더 많이 알아봤습니다.
상담은 받아보기 전이었지만 후기들이나 칼럼 내용이 제가 생각하는것과 너무 공감이 돼서 예약을 하고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잘 모르고 어차피 진단 검사는 무료해 해주니 안맞음 나오자 라는 마음으로 갔었습니다.
방문하고 나서도 너무 어색하고 가능할까 싶었지만 진단검사의 내용이 많이 와닿는게 있고 제가 좀 직감이 좋은편인데 그냥 느낌도 좋아서 어차피 하는김에 제대로
하자 생각했습니다.아 그리고 꼭 이거 하나!!내면 강화 컨설팅 또한 같이 받았는데 그게 신의 하수 였던 것 같습니다.
방향에 대해서 알게 된것도 너무 좋았지만 다른 무엇보다 내면강화 컨설팅을 받으면서제가 분노하게 된 이유 부모님과의 사이에 대한 명확한 답을 얻은 것 같아요
그 답을 얻으니 한결 마음이 편해지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한번쯤은 다들 고민하겠지만 정말 스스로 극복이 가능하다면 모르겠지만 아직도 반복적인 고민을 하고 있으신 분들은 방문 추천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후기라고 쓰기에는 웃기지만 생각이 난것들을 이렇게 적어 보내요
저는 일반 사무직을 다니면서 남자친구와 4년을 연애하고 결혼준비를 생각하고 있을 때였어요
결혼 준비하면 다들 그렇듯 경제적인 것을 제일 많이 따지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직장인 보다 사업을 같이 할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무엇을 어떻게 할지 방향이 안나오니깐?
매일 그냥 어떻게 해야 될까 생각만 많아지고 걱정도 많아졌습니다.
그런데 결혼 생각으로 이것저것 준비하다 보니 남자친구와 다투는 일도 많아지고 결혼을 해야 되나?
부터라는 원초적인 고민이 생기더라고요
그리고 생각이 많아지다 보니 부정적인 생각도 많이 올라왔습니다.
벌써부터 이러면 결혼실제로 준비할때는 잘 지낼수 있을까 그것도 진짜 걱정이 되었어요
둘다 직장인인데 월급이 만족스럽지 않아 서로 모은돈과 대출을 받아서 같이 사업을 할 생각으로 했거든요
그런데 남자친구와 사업파트너가 겹치다 보니 보이는 모습도 다르고 고민되어지는 부분도 크더군요
특히나 아버지가 경제적으로 부유하지 못해서 항상 일을했던 어머니를 보면서 나는 그러지 말아야지를 항상 생각했는데...
막상 결혼할 대상자가 아버지와 비슷한 모습을 보이는 것 같아서
화가 나기도 하고 두렵기도 했던 것 같아요
그래도 지내온 세월도 있고 나이도 있기에 주변에서는 다 참고 넘어가야 된다고 하고 결혼전에 다 그런다고 하드라고요
그런데 다들 그렇게 산다고 해도 그건 그들의 삶이고 제 머릿속에서 한번 생긴 두려움은 좀처럼 떠나가지 않더라구요
싫은건 아닌데 엄청 좋은건 아니니 답답하게 시간만 흐르고 있었는데 ...
먼저 우리가 스스로 잘할수 있는 것을 찾자고 해서 진로 적성에 대한 고민을 다시 같이 하다가 아이엠을 알게 되었어요
진로적성쪽으로는 유명하다고 얘기를 들어서 그 부분을 찾아보다가 내면강화 컨설팅이란것도 병행하는것을 알게 되었는데
제게 꼭 필요한 프로그램 같더라구요
딱 필이 왔죠 ...
그래서 남자친구에게 상의 안하고 바로 신청하고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컨설팅을 받으면서 나에 대한 내면의 상태와 남자친구에게 왜그랬는지에 대해서 정확히 알게 되어서 너무 놀랐고 소름이 돋았어요
내가 너무 단순하게 생각했구나 똑같은 실수를 하려고 했구나 현실적인 조언을 통해서 다시 한번 진지하게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
너무나 아찔한건 만약에 컨설팅을 안받았으면 이런 생각없이 살아겠구나내 인생이 진짜 꼬였겠구나 하니
너무나 감사했어요
지금은 처음부터 다시 준비하고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러 가지 다른 고민들이 생기긴했지만 근본적인 문제를 알고나니 나머지는 어렵지 않더라구요~
꼭 더 행복해지고 나서 원장님에게 다시 연락 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래 이미지는 실제로 이메일을 보내주신 분들의 이메일을 그대로 캡쳐하였습니다.
게시판 글은 아래 이미지로 읽기 불편하신 분을 위해 읽기 편하도록 다시 글로 정리해서 올려드립니다.
부끄럽지만 저는 30살까지 백수로 살았습니다 . 어릴적부터 상처도 많이 받았고 항상 무언가를 시작하면 금방 포기했기 때문에 의지력도 없고 자신감도 없으며 열등감이 정말 많았어요 살아야할 이유를 몰랐던거 같아요 그렇게 무의미하게 30년을 살고 보니 이렇게 죽을 수는 없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나도 뭐하나는 잘하는게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서 적성검사를 하기위해 찾아보다가 성인만 전문으로 하는곳이 있어서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내면강화 컨설팅도 함께 진행하는 토탈컨설팅 프로그램을 했는데 어릴때부터 상처받은 마음과 부정적인 생각들이 순화되는데 도움이 많이 된 거 같습니다.
부모님께 많이 들었던 말들을 통해 저의 내면이 형성된 과정을 알게 됐습니다. 이런 부분이 성인이 돼서도 치유되고 발전될 수 있다는 걸 알게 해주셔서 용기가 많이 생겼습니다. 저는 지금 여러분들이 들으면 다 아시는 유명한 식당에서 일하고 있구요 제가 너무 열심히 성실하게 일하는 모습을 보고 사장님께서 2호점 내는 곳을 한 번 맡아보라고 하시는 꿈만같은 일이 벌어졌습니다.
저도 해냈기 때문에 여러분도 자기자신에 대해서만 제대로 알면 누구나 가능할거라고 확신합니다.
저처럼 무의미한 시간과 삶을 살아가고 있으신 분들이 있다면 제 글을 보고 용기를 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기계공학 다니다가 적성에 맞지 않아 휴학을 하고 유럽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현실과 떨어져 자유롭게 여행을 하다보면 진짜 나를 발견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막연한 기대감을 가지고 약 6개월정도 다녀왔는데...
처음에 모든 게 새롭고 가슴이 뻥 뚫리는 것 같은 기분에 무언가 찾을 수 있겠다는 기대감이 생기기도 했습니다. 1달,2달,3달이 지나면서 새로움도 없어지고 기대감은 실망감과 불안감으로 바뀌어 갔습니다. 다시 한국에 와보니 바뀐건 하나도 없었고 더 허무해지고 더 조바심만 나고 더 무기력해져 가기만 했습니다
다시 편입? 전과? 현실적인 고민이 시작됐고 또 맞지 않으면 어쩌지? 라는 불안감에 아무것도 결정하지 못하고 고민만 너무 했더니 머리가 다 빠지더라구요
친구들과 신세 한탄 하는 것도 하루 이틀이고 선배들을 만나봐도 같은 얘기만 하니까 너무 답답했습니다.
아무도 제 마음을 이해하지 못한다는 생각도 들고 무엇보다 내가 나에 대해서 아는게 참 없다 생각하니까 더욱더 갑갑하기만 했던 거 같았어요
답답한 마음에 이것저것 찾아 보다가 내가 잘하는 게 뭐지? 내 적성이 뭐지?
나같은 늦은 나이에 하는 적성검사가 있나? 찾아봤는데 성인전문 적성검사가 있어서 신기했지만 사실 큰 기대를 갖지 않고 방문을 했던거 같아요 그때는 무엇에도 기대감이 없었던 거 같아요
저는 진로에 대한 부분과 무기력감 불안감도 함께 큰 고민을 차지하고 있었기 때문에 토탈 컨설팅 받았어요 결과는 기대 이상 이였습니다.
제가 타고난 성향, 능력, 강점 등등 여러 가지 저도 알지 못하는 모습을 보게 되었고 결론적으로 저에게 딱 맞는 전공인 생물학과를 알게 됐고 전과해서 다녀보니 실감이 더 나는 것 같습니다. 저에게 맞는 학습법도 알려주셔서 새로운 과에 적응해서 공부하는 데도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공부하면서 잘 맞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고 정확한 방향성과 목표를 가지고 하다보니 성적도 잘 나오고 지금은 교환학생으로 붙어서 준비중입니다.
아이엠을 만나고 나서 선택한 모든 것들이 잘 풀리고 있어서 굉장히 만족합니다.
제가 전과하려고 고민 중인 과가 있었는데 제대로 알아보지 않고 또 무턱대고 전망만 보고 선택했다면 또 실패의 늪에 빠져 허우적대고 있을 것 같다는 생각에 지금도 아찔합니다. 또 잘못된 선택을 한 저 자신을 자책하며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 체 그냥 죽지 못해 살고 있겠죠?
이.생.망이 될뻔한 제 인생을 구해주신 원장님과 아이엠 연구원 분들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수학을 좋아한다는 단순한 이유로 수학교육과에 진학해서 수학선생님이 되었는데 일해 보니까 너무 안맞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생각했던 것 만큼 수학을 잘 가르칠만한 능력이 부족하다는 걸 느끼고 내가 좋아하는 만큼 다른사람이 좋아하게 만드는 건
다른 일이라는 것을 뼈저리게 느끼고 좌절이 너무 됐습니다.
그러던차에 옆에 선생님이 성인용적성검사를 받고 왔다고 한 얘기를 듣고 너무 만족하셔서 나도 받아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
그 샘 추천을 받고 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논리수학적지능이 탁월하고 분석적인 면이 매우 강하다고 하셨는데 저도 정말 공감이 많이 됐습니다.
그런데 수학교사 보다는 통계쪽으로 대학원을 공부해서 빅데이터 분석하는 분야로 방향을 잡아 보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자기중심적 사고자 형이라 남을 가르치는 것보다는 제가 분석하고 처리해 나가는 것을 좋아한다고 알게 되었습니다.
진짜 그런거 같아 대학원에 진학했는데 공부도 재미있고 4차 산업에서 빅데이터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때라 공부할수록
적용할 수 있는 분야가 많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서 공부하는데 시간가는줄 모를 정도입니다.
단순한 진로선택으로 평생 원하지 않는 삶을 살뻔했네요
평생한번 진로컨설팅 누구에게나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과 특성상 대학원 진학을 해야 취업이 가능한 분야라 대학원 진학을 했습니다. 그러다 문득 매일 반복되는 일, 바로 안나오는 성과, 실험결과를 기다리는 무의미한 시간들에 지치고 이 길이 정말 내가 좋아하고 잘하는 일인지에 대해 의문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답을 찾기위해 진로에 대한 책을 몇 권 읽었고 '아무도 알려주지 않은 진로와 적성'이라는 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하나부터 열까지 고개가 끄덕여지는 말들이 가득했고 그 책을 통해 아이엠컨설팅을 알게 되었습니다. 꿈에 대한 한번의 실패로 다시 하고 싶은 일을 찾는 다는 것에 대해 두려움이 앞섰지만 지금이 아니면 안되겠다 싶어서 바로 컨설팅을 신청하였습니다. 컨설팅 결과가 내 본질적인 능력을 기반으로 나와서 더 와닿았습니다. 또한 나도 모르는 내 마음 속에 잠재되었던 능력, 성향도 알 수 있어서 나의 새로운 면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컨설팅을 받고 나니 내가 왜 실험실에서 무기력감을 느끼고 이 길이 맞는 건지 고민했던 이유를 알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에 대한 전략을 어떻게 짜야되는지, 그 외 내 성향에 맞는 직업도 추천해주셔서 지금은 내가 가지고 있는 높은 능력치를 이용해 그 길을 가기 위해 알아보고 노력하려고 합니다. 상담하는 내내 진심어린 말씀을 해주셔서 그런지 상담 마지막에 정말 잘됐으면 좋겠다고 하신 말이 집에 돌아온 지금까지도 여운이 남아있네요. 제가 말로 잘 표현이 안돼서 이 감동을 전하기 어렵지만 저처럼 고민하시는 분들 꼭 한번 받아보셨으면 합니다. 혼자서 끙끙 앓고 잘못된 방향으로 돈, 시간, 노력 낭비하는 것 보다 제대로된 방향을 알고 효율적으로 노력하는 편이 낫지 않을까요? 오늘 컨설팅을 마지막으로 앞으로 남아있는 미션 잘 수행하고 하려는 일을 위해 나태해지지 않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상담해주신 부원장선생님, 컨설팅 과정 쭉 도와주신 실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저는 고등학교 졸업 후 계속 아르바이트와 직장인 사이를 전전하다보니 28살인데 편의점에서 일을 하고 있더라구요 취성패도 해보고 취업을 위해 저도 열정을 다 쏟아봤지만 점점 막막하고 내가 뭘해야되는지 아무것도 모르겠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아 참 제가 한심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우울하게 살다가 너무 심해져서 정신과에 가봤더니 공황장애라고 하시더라고요 너무 무서웠습니다. 이대로 그냥 제인생이 끝날거 같았거든요 정말 평생 편의점에서 이런일이나 하면서 내가 없어질거 같은불안감과 막막함에 짖눌려버렸던거 같아요 저는 진짜 아이엠원장님께 너무 감사합니다.
진짜 나도 모르는 나의 모습을 찾아주시는게 진짜 맞아요 제가 공부를 못한다고 생각했는데 그냥 객과적으로 공부를 못했으니깐요
그런데 각 사람에게 맞는 공부법과 동기부여방법이 다르다는 얘기를 듣고 정말 신기했습니다. 그 방법을 몰라서 그런거지 원장님이 알려주신 방법대로 하면 못할게 없다고 실험해 보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지금은 사실 저도 제가 흥미있고 관심있는 분야에서는 집중력과 이해도가 남다르다는 사실도 직접 몸소 느끼고 있어요
우선 가정형편이 넉넉하지 않아서 취성패로 편집디자인을 공부하고 있어요
그런데 공부만 하는게 아니라 지금 배운 기술로 재능마켓에서 소소하게 알바도 하고 있는데 저렴하게 하다보니 일이 많이 들어오더라구요 그리고 제가 좀 재능이 있는 분야라 일을 하면 만족도도 높은 평가를 받아서 월200정도는 벌고 있어서 따로 알바는 안해도 될정도에요 좀 더 전문적으로 공부해보려고 여러 가지 준비도 하고 있어요 그리고 저는 편의점 알바 이런것만 있는줄 알았는데 원장님이 재능마켓이런데 많다고 너가 실력만 있음 뭐든 할수 있다고 해주셨는데 진짜 맞는거 같아요
인터넷으로 거래하다보니 마감기한만 맞춰서 작업하면 돼서 일하기도 편하고 내가 공부한거를 작업물로 바로 바로 만들고 피드백도 받다보니 저 스스로도 퀄리티가 나아지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저의 미래가 다시 빛날 수 있게 도와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아직은 원장님이 말씀해주신 진짜 실력자는 아니지만 그래도 이제 진짜 제 삶을 사는거 같아서 행복 합니다 ~
저는 전역을 6개월 앞두고 진로에 대한 고민이 많아져서 아이엠에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군대와서 발견한 것 영상을 제작하고 만드는 걸 취미로 하고 있는데 재미있어서 이게 직업으로 해도 되는지 궁금했거든요, 현재 군대 제대하면 복학할 과는 토목학과 였습니다. 전망이 좋다고 아버지께서 추천해 주신것이고 지금 영상 만드는 것은 재미있는 것으로 고민이 너무 많이 되어 머리가 터질거 같았습니다. 직업은 재미있다고만 선택할 수 있는게 아니잖아요 내가 남들과 비교해서도 우월한지 경쟁력이 있는지 확인하고 싶었고 빨리 확인해서 맞다면 군대에 있는동안 좀 더 공부하고 나가면 나가자마자 붕뜨는시간 없이 적응할 수 있을거 같아서 신청해서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객관적으로 공간지능과 자연관찰 도상지능이 모두 우월해서 영상쪽이 너무 잘맞다는 결과를 받았습니다. 정말 제가 가장 궁금했던 부분을 과학적인 근거를 제시해주시면 객관적으로 설명해주셔서 신뢰가 갔구요 평소에 제가 느끼던 부분까지 세세하게 같이 집어주시니까 약간 점보는거 같았습니다. 이런 표현은 너무 실례 되는거 알지만요, 컨설팅 하면서 진짜 전율이 왔고 진짜 실력자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은 전역을 하고 전과를 해서 영상콘텐츠제작과에 다니고 있습니다. 다른 친구들은 그냥 졸업하기 위해 다니다보니 힘들다고 하는 친구들도 많지만 저는 다릅니다. 이제 저는 꿈을 향해 달리는 것이니깐요 제가 만든 영상을 유투브에 올려보고 반응도 보고 새로 다시 만들고 하는 과정이 너무 즐겁습니다. 저에게 즐거운 삶을 선물해주신 아이엠 감사합니다.
저는 공무원입니다. 배부른 소리라고 하실지 모르겠지만 지금 남들이 그토록 원하는 직업이지만 저는 너무 힘듭니다.
시작할때부터 제가 원했던 건 아니었지만 집안 경제사정으로 빨리 직업을 선택해야 된다는 생각에 준비했습니다.
학교다닐 때부터 공부는 곧 잘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운이 좋게도 1년만에 붙어서 3년정도 일을 했습니다.
어릴 때부터 모나지 않고 관계도 잘해와서 사람들과 잘 어울릴거 같다는 얘기를 많이 들어와서 공무원이 그냥 잘맞을거라는 막연한 생각을 했습니다.
일하다보니 맞다 안맞다 보다 너무 재미도 없고 나도 없어지는 것 같은 부분이 더크다는 걸 느꼈고
조금이라도 더 늦기전에 나에 적성에 맞는 일이 있다면 공부를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적성검사를 알아보던 중
성인전문으로 하는 곳이 여기밖에 없어서 방문하게 됐습니다.
우선 제가 더 이상 시간낭비안하고 빠른 판단을 내릴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신체 에너지가 높은 저는 운동을 좋아하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그 부분이 직업의 만족도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는 생각못했습니다.
원장님의 조언대로 저는 출장이나 사람을 상대하면서 움직이며 활동적인 업무가 맞다고 해주셔서
지금은 출장이 자주 갈수 있는 부서로 이동을 했고 그렇게 지낸지 1년정도 되었는데 다행히 너무 만족스럽습니다.
하마터면 좋은 직장 때려치고 큰일날 뻔 했습니다. 정확하고 빠른 판단으로 제 인생 구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사실 저는 진로에 대한 고민을 초등학교정도부터 계속 해왔습니다. 그냥 애 어른 같이요. 근데 마땅한 답은 찾지 못해온 거 같습니다. 그렇게 방황을 많이 하다보니 공부도 안되고 성에도 차지 않는 대학에 들어갔고 그냥 졸업까지 하게 되긴했는데 취업할 스펙도 별로고요 왜냐면 전공때부터 쭉 못한다는 생각에 나랑 안맞는다는 생각에 자존감이 낮아져 있었고 그래서 자퇴 할려고도 했습니다. 그런데 부모님이 지금까지 들인 학비가 아까워서라도 다 끝까지 다니라고 해서 억지로 참고 다니다가 우울증까지 한 번 겪고 약도 먹고 난 이후 웃을 날이 없었어요 아이엠컨설팅에서는 진로컨설팅과 내면강화컨설팅을 모두 받을수 있다고 해서 신청을 하게 됐어요 내면강화도 인증 받았다고 하니깐 신뢰가 가더라구요 우선 적성부분에서 알게된 사실은 저는 연구쪽에서는 계속 뒤쳐질 수밖에 없었다는거에요 랩실에서 항상 뒤쳐진다는 느낌을 받았던게 맞는거죠 이유는 저는 경쟁하고 막 그런 분위기 보다는 다 같이 협력하고 도와주는 기질의 사람인데 거긴 다 불편했어요 그리고 랩실에서 시간만 버린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런데 원장님의 추천대로 교육관련쪽으로 직업을 추천받고를 바꾸고나니 진짜 방향성이 나오니까 신기하게 전에 그렇게 싫었던 전공도 더 이상 싫지 않고 전공에 대한 이해도도 같이 높아졌다는 거에요 또 덤으로 내면강화컨설팅을 통해서 제가 부모님께 억눌려왔던 감정들을 풀수있어서 한층 마음이 가벼워지고 부모님과의 관계에서도 더 이상 스트레스를 받지 않게 됐어요 저에게 평생 꼭 한 번 필요했던 컨설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어머니가 운영하시는 막창가게를 이어받고자 일을 한지 3년정도 되었는데 갈수록 일이 적응이 되는 것이 아니라 자신감이 떨어져갔어요. 먼저 대인관계에 대해서 어려움을 느끼는 게 가장 컸습니다. 그런 문제점을 스스로 고민하고 어떻게 고쳐야 될까 많은 고민을 했지만 왜 그런지 어떻게 해야 고칠수 있는지 답은 찾을수가 없었어요 . 손님들도 제가 어색하게 대한다? 가식적인 느낌이 든다. 심지어 애가 예의가 없다 라는 지적을 많이 받았습니다. 사실 근데 친구들과도 친밀한 관계를 잘해나갔는데 가게에서는 죽어도 안되더라구요.
이런 복합적인 문제와 고민을 어디가서 해결할 수 있을까 찾아보면 중에 아이엠컨설팅에서 진로와 내면강화 컨설팅을 둘 다 토탈로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너무 좋았습니다. 저는 총체적인 무언가를 얻길 바랬거든요 이게 나에게 꼭 필요한거라는 느낌을 받아 방문하게 되었어요. 내가 그동안 대인관계라는 것을 관장하는 지능이 있다는 것을 처음알게 되었어요 사실 친구와의 관계는 문제가 없다고 일때문이라는 생각만 해왔는데 여러 가지 검사를 나른 진짜 바로 알게 되었어요.
제 스타일 중에 처음에 친하게 지내다가 몇 개월 뒤에는 다투고 끊나버리게 되는 패턴을 발견했어요. 그리고 이유에 대해서 전혀 생각지도 못했는데 제가 대인관계능력이 너무 높아서 상대방에 대한 기대치가 너무 높다는 걸 알게됐어요. 그렇게 내가 사람을 대하는 기준이 남보다 높다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일반적인 기준과 저만의 기준의 차이를 알게 된 후 제 인생은 달라졌어요 .
손님들이 제가 대하는 태도가 달라졌다고 칭찬해주시는 분들도 많아졌구요 칭찬을 많이 받고 저만의 능력을 더 부각시켜서 일하다보니 어머니 스타일이 아니라 저만의 스타일로 새롭게 만든 메뉴도 만들 수 있게 됐고 다행히 처음부터 반응이 좋아서 자신감도 얻게 됐어요. 결과에 매우 만족하구요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싶어요.
오래오래 해주세요^^
2016년부터 편입준비를 시작했는데 그냥 다니는 학교가 맘에 안 들었습니다. 수능보고 점수 맞혀서 간 경제학과도 적성에 맞지않았어요. 그렇게 무작정 시작했는데 뭔가 목표도 없이 두루뭉술하게 생각하다보니 허송세월만 보내버렸습니다.
그런내모습에 또 스트레스 받고 나이도 점점 많아지는데 친구들은 취업준비하는 시기에 저는 편입준비도 제대로 못하고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스트레스만 받았지 사실 팩트상 공부는 사실 하는둥마는둥... 그러다 보니 역류성 식도염을 달고 살았고 부모님도 제가 스트레스가 너무 심하다보니까 성인진로컨설팅을 찾으셨고 알려주셨습니다. 그리고 일반 심리상담보다는 그런 기록?이 남지 않는 내면강화 컨설팅까지 같이 신청해주셨어요
컨설팅을 받고 저는 진짜 달라진거같아요 목표와 이상이 매우 높은 완벽주의로 태어났다고 하셨어요 그리고 그것을 이루지 않으면 평생 행복할 수 없다는 얘기를 듣고 로스쿨진학을 목표로 플랜을 짰고 매일 원장님께서 그려주신 저의 미래를 그리고 죽기살기로 공부했어요 내면강화컨설팅 받으면서 제가 평소 느끼는 부정적인 생각과 감정에 대해서 컨트롤 할 수 있게 되었던 것이 제일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다보니 감정관리가 편해지고 식도염도 너무 좋아지고 좀 나도 뭔가 할수있다는 긍정적인 생각이 더 많아졌던거 같습니다. 그리고 목표가 명확히 생기다보니 집중도 잘된다는 느낌을 받았구요 그리고 드디어 원하는 학교에 합격해서 다니고 있습니다
진짜 날아갈 거 같은 기분이 진짜 내가 원하던 삶이 하나씩 눈앞에 다가오는 느낌입니다. 이 기세로 인생의 모든 것도 다 합격하겠습니다.
아이엠을 통해 가장 크게 얻은 건 자신감인 것 같습니다 . 또 연락드리겠습니다.
2019.01.04 홈페이지 신규 오픈 하였습니다!
더욱 새로운 모습으로 발전하는 아이엠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