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5년차직장인입니다. 같은회사만 5년을다녔습니다. 돈벌기에만 급급해서 대학교졸업 하자마자 전공과도상관없는 직장에 바로 취업을 했습니다. 회사에 다니면서 항상 퇴사에 대한 생각이 떠나지 않았지만 현실적으로 어쩔수없지라는 생각에 혼자 마음속깊이 넣어두고 살아왔습니다. 이제와서돌아보니 내가 원하는무언가를 해본적이없이 살아왔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다고 무엇을 하고싶은게 있는것도 아니고 내가멀원하는지 잘몰랐습니다.친구부탁에 보험을 들게됐는데 거기에 100세만기 라는 약관을 보고 내가 회사에 앞으로 얼마나 더 다녀야 되는지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회사를 다녀야 될 시간이 많이 남았다는 생각을 하니까 한숨이 나오고 더 다니기 싫어졌습니다. 이제는 나도 내가 하고싶은일에 한번이라도 도전을 해봐야겠다고 생각을 하고 여러가지방법을 찾아보다가 조금쉬면서 여행을 다녀보고 봉사활동도 하면서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갖어보면 하고 싶은 게 떠오른다고 해서 회사를 그만두고 몇개월동안 그동안 못했던여행도 맘껏다녀보고 봉사활동도 해보고 다양한 경험을 하는게좋다고해서 이것저것 조금조금씩알바도 해봤습니다.자아를 발견하는 교육프로그램도했었는데 할때는 재밌고 좋았지만 여러가지 시도를 해본결과 저는 제가 도대체 그래서 멀하면 좋겠는지 여전히 몰랐습니다. 스스로고민하고 생각해보라고하는데 생각을 안해보것도 아니고 몇개월을 허비하며 생각을해봐도 아무것도 안떠오르니까 내가 회사그만두고 무슨짓을 하고있는건가싶고 돈만까먹고 있는것같고 부정적인생각과 자괴감이 막 몰려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인터넷보다가 요즘에 성인전문적성검사가 있다는 것을 보고 그냥마지막으로 해보자라는 마음으로 적성검사기관을 검색해보다가 성인만전문으로 한다는 얘기를 듣고 서울에서 대전까지 갔습니다. 우선 꼼꼼한 시스템이신뢰가 갔고 저에게 맞는 프로그램을 추천해주시는데 이해가쏙쏙되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동안 쓴돈이 너무많아서 비용이좀부담되긴했지만 진단검사결과를들으니까 진짜적성검사 결과내용이 너무궁금해서 바로검사까지 하고왔습니다. 결과를 알려주실때 초반에는저의성향에 대해서 설명해주시는데진짜 소름돋았습니다. 그리고 성향을 기반으로해서 저에게잠재되어있는 제가잘몰랐던 강점들에대해서설명해주시는데 만약 그냥 너는 이런걸잘한다 잘할수있다 이렇게 얘기했으면 안믿었을거같아요 근데 제가 잠재적으로 가지고 있는 능력때문에 이런성향들이 평소에 나타났을거다라는 설명을 먼저듣고 들으니 먼가 희망이 보인다고 해야하나요 좀 뭔가 해보고싶다는 마음이 속에서올라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컨설팅녹음할수있게 허락해주셔서 집에와서 여러번들어보고 다시정리할수있어서 더편하게 컨설팅을들을수 있었던거 같습니다. 전투자대비괜찮았다고 생각합니다. 혼자생각하는 것보다 저는 어느정도 정보가있어야 더 많은생각을 떠올릴수있는스타일이라 잘 맞았던거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이엠컨설팅싸이트에 적힌 글을 보고 확꽂혀서 방문하게됐는데요 군대전역하고 알바만 하고 지내다 생각을 해보니 아무생각없이 쭉 살아왔는데 벌써 20대의 중반을 지나고 있더라구요 순간 내가 지금 머하고있지?라는 생각이 들고 마음이 급해지면서 내가 왜살지?라는 생각까지 문득문득 떠오르고 미래가없는 제삶이 넘막막하고 무기력 해지고 있을때 무료로 적성에대한정보를 얻을 수 있는 책을 무료로 준다고 해서 신청하고 읽어보게됐는데요 인생의 절반을 보내는 곳이 직장이라고 하는말에 더이상 이렇게 흘 러가는대로만 살면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방문하게 됐습니다 미래에 대해 너무 걱정만하고있던 저에게 아무도 알려주지도 도와주 지도 않은 저만의 진로와 적성에 대해서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속이 시원해요 완전 뻥뚫린기분이에요! 진짜이제는 제가 하고 싶은일에 미친듯이 몰두해서 살아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평범한 주부 였던 이0채입니다. 아이엠에게 내삶을 다시 찾아 준것에 너무 감사해서 이메일을 남깁니다. 저는 평범한 가정주부가 꿈이였던 사람이였어요 그래서 26살이라는 나이에 4살위인 남편을 만났고 경제력이 괜찮았던 남편 집안과 남편의 직업 때문에 경제력 걱정은 하지 않고주부 생활을 시작하였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능력이 없는 아버지 때문에 고생한 어머니 모습을 많이 봐오고 살아서 저는 평범한 주부 이지만 능력있는 사람과 결혼에서 가정을 꾸리고 싶은 생각을 어렸을 때부터 했습니다.. 대학 졸업후 직장을 다니다가 직장 상사이며 회사에 일을 잘하는 남편의 모습을 반해 쫒아다녀서 결혼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내가 원하던 계획대로 이루어져서 신혼초반에는 하루하루가 너무 행복했습니다. 하지만 그 행복은 오래가지 않았습니다. 능력만 보고 결혼 했던 것이 화근이 된건지 남편은 결혼하자 다른 사람으로 돌변하였고 평범한 주부를 원했던 저에게 일을 하기를 요구했습니다. 그런일로 트러블이 계속 생겨 다시 일을 하였지만 일을 하고 나서도 여러 가지 문제들로 저를 괴롭히기 시작했습니다. 남편은 본인의 능력만 보고 좋아한 내 모습을 알고 그것에 대한 충격과 배신감을 저한테 화풀이 하는 것 같았어요 그런 남편에게 시달리다 결국 이혼하게 되었습니다. 생각지 않게 혼자가 되어서 다시 인생을 살아가고자 할 때 더 막막 했던건 직장 문제 그리고 나의 성격 문제를 진진하게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어디서부터 잘못된건지 돌아 볼 때 마다 내 자신을 보게되어서 너무나 괴로웠어요 하지만 괴로운 문제들을 돌아보는 것보다 고칠수 있는지에 대한 의문 때문에 더욱 괴로웟던거 같습니다. 그래서 가까운 심리 상담소에서 심리 상담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당장 눈앞에 있는 현실에 문제들이 해결되지 않자 그것 또한 마음이 어려워 제대로 상담의 효과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직을 준비하고 새로운 직장을 찾아보면서 일에 대한 즐거움이라도 찾고자 하는 마음으로 검색을 하다가 아이엠을 알게 되었어요. 성인대상에 진로 적성이 별로 없었지만 다른거보다 내면에 대한 글들이 너무나 와닿아서 아이엠을 찾고 컨설팅을 받게 되었습니다. 나의 성향 나의 생각 들을 객관적 분석 데이터로 들으면서 방향성을 다시 정하게 되었습니다. 또 다른 무엇보다 내면 강화 프로그램 진행을 하면서 스스로의 내면에 대한 문제 부모님에게로 받은 문제들 인지못했던 생각들을 다시 떠올렸던거 같습니다. 그리고 그런 문제를 보고 찾으면서 힘들었지만 제가 성장한다는 느낌을 받았고 다시 자신감도 찾을 것 같습니다. 저의 신분은 이혼녀에 취준생이 되었지만 그런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다시 한번 새로운 삶을 위해 뛰어갈수 있는 힘을 주신것에 너무 감사합니다. 새로운일도 찾았고 이제는 똑같은 실수를 다시 하지 않을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안녕하세요 원장님 김0엽입니다. 두달전 컨설팅을 받고 이렇게 후기 글을 남기려고 해요. 컨설팅 이후 두달동안 제인생의 변화를 얘기 드리려고 합니다. 먼저 군대 다녀와서 복학하여서 졸업을 앞두고 있는 대학생이 였습니다. 당연히 점수에 맞춰서 학교를 갔고 좋은 직장에 어떻게 취업을 할가 고민하고 있는 상황 이였습니다. 하지만 이때부터 인생의 고민들을 더욱 깊게 하게되었습니다. 누구나 그렇듯 학교에서 짜여진대로 하루하루 살아가면 학생 신분이라는 것으로 모든 것이 해결되고 아직 학생이니까라는 이유로 여유도 부렸습니다. 그리고 엠티니 여행이니 하고 싶은것도 하고 지내 왔는데 졸업이 다가 오고 취업이라는 문턱을 느끼고 현실을 느끼자 고민들이 툭툭 튀어 나오는거 같았습니다. 한없이 내 자신이 작아지기만 하고 머하면서 살았나 싶기도 하고 여러 가지 생각이 하루에도 몇 번씩 들어서 머리가 너무나 아팠습니다. 그래도 저만 그런게 아니라 친구들도 다같이 어려워 하고 모든 제 나이들이 힘들다고 하니까 그런 말에 위로를 받고 하루하루 살아왔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언제 부턴가 그런말들이 더 이상 위로가 되지 않더라구요 나도 스스로 인생을 선택하고 만들어 가야 되는데 대학 4년동안 공부도 하고 나름 준비도 한다고 했지만 내가 어떻게 살아야되는지에 나는 뭐지?? 이런 생각들로 너무 괴로웠습니다. 현실이 막혀있는거 처럼 막막했습니다. 취업이야 어떻게든 할수 있을 것 같았지만 취업을 한 선배 친구들을 얘기를 들으면 취업이 이 고민에 대한 해결을 해주는 방법이 아니 란걸 너무나도 잘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무기력해지고 살아서 머하나 이런 생각들도 들었습니다. 집안에서 큰 문제도 없었고 항상 조용히 묵묵하게 잘지냈는데 무기력한 제 모습에 부모님도 걱정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러는 중에 이런 고민들을 하는 친구들이 더 있지 않을까 찾게 되었고 커뮤니티 모임에서 아이엠을 알게 되었어요 과연 컨설팅을 통하여 나아질게 있을까 생각을 했지만 다른 대안이 없어서 여러 고민을 하다가 컨설팅을 받게 되었습니다. 아이엠을 선택한건 제 인생의 행운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나 평범하게 아무 힘든 없이 스스로 자랐다고 생각이 들었는데 그게 아니라 내안에 또 다른 내모습이 있다는 것 그리고 그것을 발견해주지 않는 것이 문제가 된다는 것을 처음 알게 된 것 같습니다. 컨설팅 받고 두달동안 나를 돌아보고 내 인생의 주체를 스스로에게 찾는 시간이 되어서 당장에 꿈이 생겼고 이꿈을 이루어서 원장님을 다시 보고 싶은 마음입니다. 감사합니다.
생생 후기 남겨 드려요~ㅎㅎ 컨설팅 받은지 일주일 동안에 느낌을 적어 보려 해요 저는 평범한 직장인으로 회사 생활을 하는 흔녀입니다. ㅎ 다들 그렇겠지만 직장에 대한 만족도 없었고 돈을 벌기 위해 다니고 있었어요 집안도 평범 ~돈이 많지는 않아서 결혼 자금을 위해 그리고 먹고 싶은거 놀고 싶은거 하기위해 한달에 한번 월급날을 기다리면서 일하는 직장인이였어요. 고민이랄 거야 다들 비슷한 결혼은 어떻게 하고 직장은 언제까지 다니며 상사와의 트러블 등등 누구나 소소하게 격는 고민들을 가지고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었구요~ 하지만 세상이 내맘대로 되지않든 어머니가 갑자기 암 진단을 받고 집안의 분위기는 완전히 달라졌어요... 당연히 가족들은 암이 걸린 어머니 때문에 경제적으로 서로서로 힘들어 질 수밖에 없었어요 집안에 아픈분이 있는 분들은 제말에 공감 하실 듯요 혼자 계신 아버지를 부양하는 문제나 여러 가지 병원에서 생기는 문제들 등등 엄청나게 많은 일들이 번지기 시작했습니다. 친하진 않았지만 오빠와의 사이도 돈 문제로 불편하게 되었고 아버지 또한 외가 식구들 어머니 병간호 문제로 전체가 흔들리기 시작했어요 이상황에서 어머니의 병은 호전되지 않았고 설상가상으로 자가 호흡도 어렵게 되어서 요양사를 써야 하는 상황까지 오게 되었구요 저는 이런 상황이 초등학교때 아버지 사업이 망하면서도 있었는데 그땐 그래도 어떻게 잘 견뎠던거 같아요 그런데 갑자기 이런일이 생기게 되니깐 참고 있던 모든 것이 터지는 느낌이였어요 왜 나만 이런일이 생기고 나만 이렇게 되어야 할까 이렇게 사는게 의미가 있는 건가 여러 가지 생각들이 올라오면서 버티기가 너무 힘들었어요 친한 친구가 있어서 친구와의 만남을 통해서 간간히 버텨 갔지만 나아지지 않는 현실을 볼때마다 너무 괴로워서 이러다 내가 나도 큰일이 나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그래서 친구의 추천을 받아서 아이엠을 알게 되었어요 나의 삶의 진로를 찾고 싶기도 했고 지금현재 내 내면의 상태도 다시 한번 점검 해봐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두가지 하는 곳은 아이엠 밖에 없더라구요 일반적인 심리 센터는 제에게 현실적인 도움이 되지 않을 것 같았어요 사실 3주간의 분석을 기다리면서 기대반 걱정반 했습니다. 마지막 희망같은 느낌으로한 선택이 도움이 되지 않으면 견디기 너무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하지만 예상과 다르게 명확한 방향성과 마음에 대한 생각을 다시 잡는 계기가 되었어요. 이런 일과 무관한 자신에 대한 생각 또한 같이 정립하게 되었고 현실에 대한 방향성도 다시 한번 잡게 되는 계기가 되었어요. 물론 문제는 스스로 해결을 해야 되는 부분이지만 답이 없이 움직이는것과 차이가 있다는 것이 가장 힘을 받을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아요 지금은 그래도 웃을수도 있고 긍정적으로 바라볼수도 있을 것 같아요 새로운 삶을 이겨 나가도록 해볼게요 항상 파이팅하렵니다 ~!!!
저는 평범한 회사를 다니는 31살 직딩녀입니당 지금 하고 있는 일은 5년정도 됐는데 일을 할수록 의욕이 안생기공 자신감이 바닥을 쳐서ㅜㅜ 최근에 고민이 더 심해졌어여 그냥 저는 제 문제인 것 같고 멘탈이 약해서라고 자책만 해왔어여 그래서 저를 고쳐보려고 자기계발책도 많이 읽어보고 자신감을 키울 수 있는 교육도 들어보고 그래도 열심히 노력해봤던거 같아용 그래도 자신감과 일의 의욕이 생기지 않아서 고민하고 있는데 같은 회사에 다니는 동생이 적성과 맞지 않는 것 같다고 자기랑 같이 성인전문으로 하는 적성검사가 있는데 받아보지 않겠냐고 해서 요새 그런것도 생겼구나~ 신기한 마음 반 호기심 반으로 회사동생과 같이 진단검사 신청하고 방문을 했습니당 인터뷰하고 진단검사 받는뎅 완전 대박 신기했어용 적성검사 추천해주시는데 가격보고 잠깐의 망설임.. 동생은 용기있게 카드를 긁더라구요~ 저는 동생 결과나오는 거 보고 하려고 기다렸다가 동생 컨설팅 받으러 갈 때 결과보고하려고 했는뎅 3주나 걸리더라구용 동생이랑 둘이서 엄청 기대하고 기다렸다고 동생결과듣고 나오더니 꼭 하라고 해서 저도 그날 검사하고 왔습니당ㅎㅎㅎㅎㅎ 제 결과도 성공적!! 둘 다 지금은 회사를 조용히 다니고 있지만 각자의 꿈을 꾸고 있습니당ㅎㅎㅎㅎ 동생이랑 비슷하게 나온 게 있어서 그거 같이 창업하려고 준비하고 있어용~~ 원장님께서도 둘이 잘맞고 서로 보완이 될 수 있는 사이라 같이 일해도 좋을 것 같다고 말씀해주셔서~~ 동생이랑 같이 준비하는뎅 손발이 완전 잘맞아용 이런 것까지 어케 아시는지 궁금하네용 ㅎㅎㅎㅎ 암튼 저는 동생이랑 같이 가길 진짜 잘 한 것 같아용!!! 진짜진짜 감사감사 합니당^^
저는 이제 졸업을 앞둔 대학생입니다. 원래 전공에 흥미가 없어서 군입대 전후로 진로에 대해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전공을 선택한 이유는 먼저 국어쪽보다는 수학쪽 공부를 잘해서 이과를 선택했었고 취업이 잘된다는 이공계열중에 기계공학과를 선택하게 됐습니다. 학교 공부를 하면서도 흥미가 계속 떨어지고 군대에서 책을 많이 읽었는데 다른 분야에 오히려 관심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그때 용기를 내서 전과라도 해볼까 라는 생각을 했었지만 부모님의 반대로 계속 전공공부를 하게 되었습니다. 취업을 앞둔 지금 또다시 진로에 대해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 내가 평생 이 일을 한다면 행복할 수 있을까? 뭔가 이상적이고 추상적인 질문같지만 삶이 매일매일 괴롭다면 힘들겠다라는 생각이 계속들어서 더 이상 그냥 가만히 있을 수는 없었습니다. 부모님께 전문적인 컨설팅을 받고 싶다고 진지하게 상의드렸고 부모님도 처음 그런게 아니라 또다시 이런 고민 때문에 힘들어하는것을 보시고 허락해주셨습니다. 부모님과 함께 여러 군데를 방문해보고 최종적으로 아이엠컨설팅에서 하기로 결정을 했습니다. 왜냐하면 인터뷰랑 사전진단검사를 하면서 제가 고민하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 정확하게 이해해주시고 공감해주시고 제가 원하는 것들을 잘 아시는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아서~ 대전까지 가야되는 불편함이 좀 있지만 그래도 이왕하는거 제마음에 드는데서 하는 게 좋을 것 같아서 선택하게 됐습니다. 저는 3가지검사가 통합적으로 들어간 프로그램을 선택했고 검사하는데 5시간 걸린 것 같습니다. 제가 좀 오래하는 스타일이라고 하더라구요~ 보통 2~3시간 걸린다고~ 검사할 때 제가 불편해 할까바 이런 얘기는 끝날 때 말씀해주셨어요~ 끝까지 친절하게 안내해주셔서 검사하는 동안 힘들거나 어려운 건 없었습니다. 3주 뒤에 다시 부모님과 함께 방문해서 결과를 들었고 부모님이 들으셔도 금방 이해할 수 있도록 자세히 설명해주셔서 제가 따로 설득할 필요없이 금방 합의가 됐네요~ 제가 진짜 원하는 공부를 하게 된다고 생각하니 너무 마음이 가볍고 좋습니다. 요즘 항상 기분이 좋아서 친구들이 취업됐냐고 물어봐요ㅋㅋㅋㅋ 앞길이 멀지만 부모님도 도와주시고 응원해주시니 더 빨리 제가 원하는 일을 이룰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의 행복한 삶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심리학과를 전공하고 학과만 졸업하기엔 좀 애매한 게 있어서 대학원까지 진학하기로 결심을 하고 대학원을 다니고 있는데 대학원까지 다니면서 느끼는 것은 제 적성이랑 전혀 안맞는 것 같고 제가 하고 싶어하지 않는 다는 걸 깨달아 버렸습니당 ㅜㅜ 인정하고 싶지 않았지만 안맞는다는 생각이 수업시간 마다 들고 부모님께 어떻게 말씀드려야 될지... 4년전공하고 대학원까지 간다고 빡빡 우겨서 왔는데 정말 이번생은 망했구나 싶었어용 ㅜㅜ 대학원에서 진로를 바꾼다는 게 쉽지 않은거지만 이대로 졸업하고 평생 직장 다닐 생각하니까 그것도 정말 힘든 일일거 같아서 부모님께는 말씀을 안드리고 방문을 결심했습니당^^;;;;;; 방문해서 인터뷰하고 진단검사 결과를 들으면서 부터 아 진짜 나는 정말 이 과랑 안맞구나 라는 것을 느껴지더라구용~~~ 같이 가준 남친의 응원으로 용기를 얻어서 적성검사를 받구 왔어용 전문기관에서 나온 결과면 부모님도 설득할 수 있을거 같아서 검사하는데 저는 5시간이나 걸려서 젤 일찍와서 젤 늦게가니 마니 죄송하긴 했지만 제인생이 걸린 문제이기에 그냥 할수는 없어서 그리고 편하게 할 수있도록 마니 배려해주셔서 감동 ㅜㅜ 결과만 나오길 학수고대하고 있다가 드뎌 컨설팅날~~!! 제가 어렸을 때부터 넘 하고 싶었던 결과가 나와서 넘 신기했어용!! 원장님의 현실조언 완전 제 마음에 꽂혔어용 ㅎㅎㅎㅎㅎ 원장님의 팬이 될래용ㅎㅎㅎㅎㅎ 진짜 세세한 부분까지 꼼꼼하게 신경써주셔서 한 글자도 놓치지 않으려구 녹음해온 파일도 3번넘게 들으면서 노트에 정리했습니당~~ 저에 대한 이해가 되고 나니까 부모님을 설득할 용기도 생겼던거 같아용 떨렸지만 부모님도 잘 설득이 되서 제가 원하는 방향으로 도와주시기로 하셨어용~~ 이생망할뻔했는뎅~~ 이번 생도 해피해질 거라는 기대가 되용 감사합니당^^
저는 올해 취업한지 2년차 되는 남자입니다 특별한 흥미가 없어서 고3때 담임선생님께서 추천해주신 요즘 취업이 잘되는 과를 선택해서 대학교를 가서 졸업하고 선생님의 추천대로 졸업후에 바로 취업까지 잘 되었습니다 전공과 관련된 분야로 취업을 해서 2년째 다니고 있는데 저와는 맞지 않 는 일인 것 같다는 생각이 너무 많이 들었습니다 일을 하면서 계속 안맞다는 느낌이 들고 주변에서도 너는 적성에 안맞는 것 같다며 저한테 다른 일을 해보는 것을 권유하셨습니다 그런 얘기까지 들으니 내가 이일을 얼마나 더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고 그런 생각이 강해지면서 머리속은 걱정과 고민으로 항상 복잡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하고 싶은 일에 대해 알아보려고 인터넷도 검색하고 여행도 다녀보고 가장 저를 잘 아는 친구와도 얘기를 해봤지만 뭔가 제가 직업을 바꿀 만큼 속시원한 해답은 아니었습니다 이렇게 고민하며 매일 인터넷만 검색하다가 요즘엔 성인들도 적성검사를 많이 하는 추세라는 기사를 보고 적성검사를 검색해보다가 성인만 전문적으로 하는 아이엠에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컨설팅 후 저는 정말 제 적성과는 반대되는 일을 하고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좀 속상하기도 하지만 지금에라도 알게 된 게 감사하다고 생각 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일반적인 대인관계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도 코칭을 해주셨는데 정말 신기하다고 할정도로 저에 대해서 정확하게 알고 계셔서 신뢰가 많이 갔습 니다 제가 하고 싶어하는 분야가 대인관계쪽이 조금 필요로하는 분야라서 특별히 더 컨설팅을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원래 제가 잘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데 환경상 잘 발휘되지 못하고 있었던 것뿐이라 금방 잘 적응할 거라고 격려도 해주셨습니다 비록 저렴한 비용은 아닐지라도 진짜 매일매일 답이 없는 고민에 암걸릴 것 같았는데 너무 명확한 컨설팅에 마음도 가벼워지고 잠도 잘오고 제 느낌이지만 건강해진 기분입니다 저를 위한 제 미래를 위한 투자 아깝지 않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항상 하는 생각이 직업을 바꾸고 싶다 였어요 하지만 생각만 할 뿐이지 항상 현실적인 문제에 부디쳐서 그냥 경리로 10년째 전전하고 있었어요~ 지금 하는 일도 그렇게 힘들거나 바쁘지는 않은데 경리라는 직업자체가 오래할 수 없는 일이니까 30대가 돼서야 이제 진짜 다른 직업을 찾아야 겠구나 하는 생각이 더 피부로 와닿더라구요 계속 현실에서 안주해서 살다보니까 다른 일에 도전할 용기가 도저히 나질 않고 그리고 무엇을 해야될지도 모르겠고 계속 이렇게 살기는 싫고 지금 하는 일도 10년을 했지만 저랑 너무 안맞았어요 어렸을 때 나름대로의 꿈이 있었는데 지금은 이도저도 아닌 사람이 되어 버린게 참 우울하고 슬펐어요 어디서 그런 용기가 났는지 모르겠는데 직업적성검사를 해봐야겠다고 생각을 하고 인터넷에 있는 무료검사들은 다 해봤는데 좀 이해하기가 어렵고 구체적이지가 않아서 유료검사를 찾아보다가 성인전문이라고 해서 아이엠으로 방문하게 됐어요 시간을 허비하는 게 점점 더 두려움으로 다가왔고 이게 오히려 용기가 되지 않았나 싶어요 방문해서 검사도 바로 받고 컨설팅 받기전에 제가 좀 간단히라도 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지 여쭤봤는데 다행이 원장님과 1:1 인터뷰시간도 있어서 제가 그냥 무작정 기다리지 않게 돼서 너무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근데 또 결과를 기다리면서도 계속 과연 내가 잘하는 일을 찾을 수 있을까 의문이 계속 올라오고 부정적인 생각들이 저를 다시 덮었는데 사전 인터뷰때 원장님께서 해주셨던 말씀들이 떠올라 저에대해 오히려 더 인지할 수 있었던거 같아요 결과는 정말 대만족이에요 정말이요 너무 저에 대해 세세하게 설명해주셨고 그냥 막연한 희망이 아닌 정확한 방향성을 딱 잡아주셔서 이제 나도 내가 원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을거라는 희망이 생기고 용기도 생겼어요 지금은 자격증 공부하고 있는데 다른 사람들은 먹고 살기위해 억지로 하다보니 힘들다고 하는데 저는 정말 피곤한 줄 힘든 줄도 모르고 재밌게 공부하고 있어요 저는 정말 만족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유아교육과를 졸업하고 졸업 후에 전공관련으로 취업하여 일을 해오다가 결국에는 맞지 않아서 그만두게 되었어요 그리고 놀 수는 없어서 그냥 알바만 전전하다가 부모님께서 공무원시험준비를 원하셔서 저도 다른 대책이 특별히 없어서 공무원공부를 준비하게 되었어요 공부를 하면서도 계속 딴 생각이 떠오르고 집중은 안되고 왜 해야 되는지도 잘 모르겠고 내가 원하는 게 이게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서 공무원시험 공부도 더는 힘들것같다는 판단을 내렸어요 그런데 중요한 건 안맞는 다는 판단은 너무 확실한데 무엇이 나에게 맞는 일인지 에 대한 판단은 전혀 감이 잡히지가 않았고 그냥 시간만 흘러가고 나이만 들어가는 상황이 너무 불안하고 힘들었던 것 같아요 부모님도 너무 걱정이 되셨는지 주변에서 적성검사를 받고 좋아졌다는 친구분의 추천을 받아서 방문을 하게 됐어요 부산에서 대전까지 아빠차를 타고 가면서 나 때문에 부모님이 이렇게 고생하시는구나 이런 생각을 하게되고 많이 우울하더라구요 방문해서 미리 제이름이 기록된 인터뷰지랑 진단검사를 받고 결과 브리핑을 들었는데 적성검사를 받으면 뭔가 답이 나오겠다는 생각은 들었어요 저에게 추천된 프로그램설명을 듣고 비용을 듣는데100만원이나 하는 프로그램을 보고 그냥 돌아올까 생각을 했는데 아빠가 더 다급하셨던거 같아요 괜찮으니까 해보라고 하셔서 진짜 이번에는 반드시 잘해봐야 겠다는 생각으로 검사에 임하게 됐어요 결과를 부모님과 같이 들으러 갔고 부모님과 같이 컨설팅을 들을 수 있도록 허락해주셔서 함께 들을수있었어요 부모님도 저에 대한 이해를 하면 더 많이 도와줄수 있을거라고 컨설팅 듣는 시간동안 그동안 무심코 넘겼던 저의 사소한 행동습관,사고방식 하나하나가 제가 가진 능력들과 연결되어있다는 것을 듣고 너무 신기했어요 누구나 강점이나 능력이 있다면 약한 부분도 있다는 걸 인정하고 받아들이게 된거 같아요 저보다 부모님께서 더 만족스러워하시고 감사해하셨어요 저를 낳아주신 부모님과 저의 미래를 낳아주신거나 마찬가지인 원장님께 진심으로 감사인사드리기 위해 후기 작성해보았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안녕하세욤~아 어떻게 글을 써야 될지 모르겟네요..ㅎ이런글을 써본적이 없어서용~ 제 얘기를 써야 된다는 부감이 있긴하지만~~ 저같은 분들을 위해 제가 느낀점을 솔직하게 적어 보려고 합니다. 저는 대한민국에서 제일 불쌍한ㅜ취준생이에요.. 취준생들은 공감하지만 심적으로 많이 힘들잖아요..저 또한 그랬어요..ㅜㅜ 취업 스트레스도 당연하지만 저에게 좀 더 스트레스 였던 건 바로 부모님과의 관계가 더 문제였어요. 저는 어렸을때부터 부모님 말을 잘듣고 자라왔구요 남들 다 겪는 사춘기 없이 최대한 부모님 말을 잘 들으려고 노력했던 아이였던 것 같아요 그래서 친구들에게 애늙이라는 별명도 있어어요 그정도로부모님의 기대에 맞춰 살아야지라는 생각이 강했던 것 같아요 대학 수능이 잘안나와서 기대한 대학을 못갔지만 원하시는게 공무원이라 행정학과를 진학하게 되었어요 당연히 저는 싫었지만..싫다는 말을 하지 못하고 부모님이 하라는대로 했습니다 행정학과 대부분이 그렇듯 졸업하고 공무원 준비를 하는 사람들이 대부분 이잖아요 당연히 저도 무난히 졸업한 후 공시생의 신분이 되었구요 그런데 사실 제가 노력이 부족한것도 있고 억지로 해서 그런것도 있고2년동안 시험에 쭉쭉 떨어지면서 제 자존감도 바닥에 떨어졌어요 시선이 곱지 않는 것을 느끼면서부터 부모님과 있는 시간은 너무 괴로웠어요 학교도 공무원도 제가 원하는건 아닌데 그렇다고 딱히 제가 원하는것도 모르겠고 살면서 자기 주장이라고는 해본적이 없었던 제 모습이 너무 싫었어요 도저히3년째 준비를 하기가 어려워 극단적으로 단식투쟁도 해봤어요 부모님도 설득하려고 했지만 문제는 설득하더라도 제가 뭘해야 될지 모르겠고 자꾸 올라오는 화와 짜증 때문에 마음으로 내 모습 보는게 너무 싫었어요 그러던중 도움이 될거라며 친구가 선물해준 책을 읽고 아이엠을 알게 되었어요 내가 궁금했던 진로 관련 책이기도 했지만 그걸 통해 아이엠을 보다보니 내 마음에 대한 문제도 궁금해졌어요 그래서 내면강화 프로그램을 신청했구요 그 때 내안에 또 다른 나의 모습을 발견하게 된거 같아요 스스로를 틀에 가두어 놓는 내모습 또한 보게 되었죠~그게 가장 마음에 와닿았어요 가장 기억에 났던건 가면속에 살고 있다는 원장님의 한 말씀에 눈물이 나도 모르게 났던것도... 이제는 진짜 제 모습을 찾으려고 해요 부모님하고도 원장님께서 알려주신 방법! 대화라는 방법을 통해 설득하고 지금은 여전히 취준생이지만 목공소 일을 배우고 있는 중이에요..ㅎ 다른 무엇을 시도 하고 이룬다는 것 자체가 마음을 이렇게 바꾸어 놓을 줄 몰랐는데 그 시작을 하게 되어줘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꼭 성공해서 다시 한번 찾아 뵐게요~~응원해주세요
(#아래 내용은 실제 카톡으로 컨설팅해 드린 내용을 그대로 올린 것입니다. 후기 목록에서 + 표시를 클릭하시면 실제 대화내용을 보실 수 있습니다.) IAM컨설팅 ㅇ영님^^안녕하세요^^ 정ㅇ영25부동산학과 엇 네! IAM컨설팅 몇가지 더 알아보신 직업이 잘맞는지 궁금하시다고 연락원하신다고 듣고 연락드려요^^ 어떤 직업인가요~? 정ㅇ영25부동산학과 좀 많은데요 일단 사회복지사 쪽으로 생각이 기울었지만 혹시 다른 직업은 어떤지 알고 싶습니다 물리치료사랑 병원코디네이터 저에게 성향 맞는지 알려주실 수 있나요? IAM컨설팅 물리치료도잘맞을거같아요^^ 신체에너지도좋고 어르신들치료해드리고도와드리는거잘맞아요^^ 항상누군가를도와주면서 보람을얻고힘을얻는다고생각하시면되요^^ 정ㅇ영25부동산학과 아 그렇군요 IAM컨설팅 병원코디는 병원에따라서 좀 다른데요~ 치과나 안과쪽 같은 경우는 도와주는것보다는 영업위주라서 맞지않을수도 있어요~ 한의원같은경우는괜찮구요^^ 사회복자사와 물리치료사쪽이 더나을것같습니다^^ 정ㅇ영25부동산학과 그럼 보육교사,상담가는 어떤가요? IAM컨설팅 보육교사는 괜찮구요 상담가쪽은 좀 어렵습니다 이 중에서 이제 고민하셔서 정해서 공부해보시는게좋을거같아요^^ 정ㅇ영25부동산학과 이제 확실히 정해진 것 같아요 아 마지막으로 메이크업아티스트 바리스타 웨딩플래너는 어떤지 알려주실 수 있나요? IAM컨설팅 메이크업은 디자인쪽이라 저번에말씀드린것처럼 어려울거같구요 웨딩플래너는 이론적으로는 사람들의 결혼을 도와주는거지만 현실은 영업에가깝습니다 바리스타는 사람들과교류하는것보다는 단순노동의 일을하게되는경우가많은거같습니다 특별한경우를제외하고는요~^^ ㅇ영님 좋은 선택하시길 바래요♡ 정ㅇ영25부동산학과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사회복지사 자격증 준비로 시작해볼까 합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IAM컨설팅 (이모티콘)화이팅이요~!!^^ 정ㅇ영25부동산학과 (이모티콘)넵 힘낼게요! IAM컨설팅 다른분들께도도움되도록 카톡내용을 홈페이지에 계시하려고하는데요^^ 괜찮으실까요~??^^ 이름은 당연히 가려드리구요^^ 정ㅇ영25부동산학과 다른 분께 도움이 된다면 저야말로 기쁘니까 괜찮습니다 IAM컨설팅 아네네~ ㅇ영님 좋은 마음씨덕분에 좋은일더 많이 생기실 꺼에요 감사합니다^^ 정ㅇ영25부동산학과 네^^
내면 강화 컨설팅으로 감추는게 다가 아니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저는 사실 상담이나 적성검사에 아무 관심이 없었습니다. 유복한 가정에서 자랐고 부모님과 의논하면서 최대한 내가 행복할수 있는 방향으로 인생을 살아 왔습니다 부모님들은 내가 원하는 것은 언제나 무엇이든지 해주시려고 노력하신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불평없이 자랐고 성인이 되어서도 큰 문제없이 지내고 살아 갔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직장 문제도 부모님과의 관계도 나쁘지가 않는데 타지에서 혼자 직장생활을 하면서 의지할 대상이 없어지고 작은 동료들과의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면서 고민던 것 같습니다. 직장에서 오해를 받고 이간질 비슷한 처음으로 느끼는 감정들을 경험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항상 부모님에게 실망시키지 않는 모습으로 살아 왔기 때문에 어려움을 부모님에게 솔직하게얘기하기가 어려웠습니다. 그게 문제가 된지는 모르겠지만 하루하루 직장을 출근을 하는게 너무 고통스러웠고 말도 없이 직장을 그만두고 부모님 몰래 일을 쉬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내 죄책감이 들어서 바로 취업해서 들어갔지만 전직장의 일때문인지 적응을 할수 없었고 집으로 돌아와 친구와 통화하면서 매일 울기를 반복했습니다. 울고 있는 나를 보면서 친구가 병원을 소개해주었지만 정신과병원에 가는 것은 스스로가 용납할수 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거부하였고고 그러자 친구는 상담을 받아 보라며 이곳은 좀 다른거 같다며 아이엠 컨설팅을 소개해주었습니다. 1차 상담을 할 때 나 스스로도 확신이 없었고 병원에 가야 되는게 아닌가라는 생각을 했지만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내면강화컨설팅을 받게 되었습니다 내면강화컨설팅으로 감추는게 다가 아니라는 것을 가장 크게 느꼈고 나 스스로를 당당하게 드러내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가장 크게 배웠습니다. 만약에 상담을 받지 않았다면 계속 불행을 더욱 쌓이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에 지금이라도 노력하게해준 친구에게 고마웠고 다시 한번 제 인생을 도약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올해 서른살이고 공무원으로 일한지 2년이 되었어요 공무원전에는 전문대를 졸업하고 다른 일을 이것저것 해봤었는데 조금씩 다니다가 계속 그만두거나 재계약이 안되고 짤리는 것을 보시고 부모님께서 차라리 안정적인 공무원을 해보라고 하셔서 공부를 하게 됐고 운좋게 공무원에 합격해서 지금 일한지 딱 2년이 됐는데 저랑 너무 맞지 않아서 항상 출근할 때마다 스트레스가 너무 심했어요 아침마다 눈뜨기가 싫고 출근해서 민원상대할 생각만해도 마음이 너무 답답하고 미칠거 같았어요 부모님은 힘들게 공부해서 들어간 직장이고 남들은 못붙 어서 걱정인 공무원인데 이번만큼은 포기하지 말고 끈기 있게 계속 다니라는 말만 반복하셨고 저의 이런 힘든 것을 알아줄 사람은 아무도 없구나... 라는 생각에 점점 우울해 져만 갔습니다 그냥 다른 직업은 뭐가 있나 매일 검색하고 유학까지 생각 하고 있다가 성인적성검사를 알게 됐고 아이엠컨설팅에서 성인만 전문으로 한다고 해서 방문하게 되었어요 인터뷰랑 무료로 해주는 진단검사를 하고나서 정식적성검사 를 할 수 있어서 더 신뢰가 가고 좋았던 거 같아요 처음해보는거라 많이 걱정도 되고 떨리기도 하고 어떤 결과 가 나올까? 진짜 정확하다고 믿을 수 있는 건가? 검사하고 와서도 내 나이 서른살에 이런 고민을 하고 있는게 맞나싶고 싱숭생숭한 마음으로 돌아와서 작성하라고 보내주신 자가진단 탬플릿을 쓰면서 먼가 생각이 정리가 되고 제가 궁금했던 부분 제가 하는 모든 생각들을 다 표현하고 나니까 속이 후련하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다시 결과컨설팅을 들으러 방문할 때는 설레기도 하고 기대감을 가지고 다시 방문을 해서 원장님께 컨설팅을 듣고보니 저에 대한 좋은점 고쳐야할 점 완전 자세히 말씀해주셔서 진짜 반박 불가 컨설팅도 다 녹음할 수 있게 허락해주셔서 놓치거나 까먹을 까바 걱정하며 듣지 않아도 되서 편했어요 다 맞는 말씀이신데 나이가 있다보니 그리고 공무원이라는 직업 을 내려놓을 준비를 하려니까 또 막상 이상하게 마음이 또 싱숭 생숭 그래서 내면강화프로그램으로 업그레이드해서 내면강화 컨설팅도 일주일 뒤에 다시 내려가서 받았는데 진짜 머리로 아는 거랑 마음을 먹는 건 다른 거구나 라는 생각이 딱 들었어요 정확한 분석과 마음의 위로와 힘 두가지가 합쳐지니 이제 못할게 없다는 생각이 들어요 긴 여정을 통해 저의 꿈을 이루어 갈 때 항상 해주신 말씀들 떠올리면서 힘낼께요 감사해요
안녕하세요 저는 30대 중반이 된 여자입니다. 주변에 친구들은 거의다 결혼을 하고 안정된 삶을 찾아가는 것 같은데 저는 계속 반복되는 이직 때문에 다른 것은 생각할 여유가 없이 살아왔던 거 같습니다. 20대에 서로 다른 분야로 세 번의 이직을 하며 어차피 나랑 완전 다 잘 맞는 직업은 없다. 이제 나이도 먹고 20대도 지났으니 어쩔 수 없이 그냥 하던거나 좀 더 적응을 잘 할 수 있게 해보자. 이런 생각으로 살아오다가 우연히 성인도 적성검사를 한다는 뉴스기사를 접하게 됐고 커리어넷 무료검사를 해보고 좀 더 궁금해져서 인터넷 검사도 해봤는데 결과가 알듯말듯 하고 할 때마다 검사결과가 달라져서 어떤게 진짜 맞는 건지 혼란스러워졌습니다. 이렇게 고민하다가 아이엠컨설팅에서 무료로 나눠주는 소책자를 읽어보고 여기서 내가 원하는 답을 들을 수 있겠다는 느낌이 들어서 방문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시스템과 체계가 마음에 들었고 홈페이지에 있는 후기들을 읽어보며 나 혼자 이런 고민을 하고 있는게 아니고 나만 이상한게 아니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 다시 새롭게 도전할 수 있을 것 같은 마음이 드는 것 같았습니다. 원장님께서도 30대에 새로운 도전을 하는게 쉬운 일은 아니라고 말씀하시면서 그런데 불가능한 일도 아니라고 해주신 말씀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그냥 막연한 위로가 아니라 저에 대한 가능성에 대해 정확하게 알려주시고 되는 것과 안되는 것에 대해서는 냉철하게 잘라서 구분해주시니까 더 신뢰가 가는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저의 무의식적인 생각과 행동패턴에 대해 너무 상세히 알고 계셔서 정말 신기 하다고 느꼈습니다. 나이가 많지만 아직 살아온 날보다 살아갈 날이 더 많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여러가지 경험을 해봤기 때문에 돈이나 조건이 다가 아니라고 말해드리고 싶습니다. 결국에는 내가 행복하고 만족스러운 삶을 살아가고자 하는 마음은 나이가 들어도 절대 변치않는다는 것을 하루라도 일찍 알게된다면 더욱 좋을 것같습니다. 저도 늦었지만 다시 시작하려고 합니다. 우리모두 힘냈으면 좋겠습니다. 저의 까다로운 요구에도 잘 분석해주시고 컨설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졸업 후 벌써 6번이나 직장을 옮겨 다녔습니다. 처음에는 정말 쉬는 날도 없이 계속 일만 시키고 심지어 전날 새벽까지 야근하고 잠도 못잤는데 다음날 8시 정시에 출근하라고 하는데 이회사 진짜 야근은 밥먹듯이 하는 회사 더라구요. 가장 열받는건 사람에 대한 마음이 아예 없는것 같아 버티지를 못하겠더라구요. 그래도 요즘 같이 취업도 어렵고 하니깐 일단 야근 시키는 대로 다하고 6개월을 버티고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그만뒀습니다. 2번째 회사는 원래부터 아는 형의 옷가게서 콜이 와서 같이 일을 했습니다. 몇 개월 일하는데 경기가 안좋다보니 장사도 안되고 직원이 필요없다고 일방적으로 통보를 받고 그만 두게 되었고 다시 물류회사쪽에서 이직해서 창고정리 업무를 했는데 허리를 다치는 바람에 다시 그만 두게 되었습니다. 다시 이직을 준비하게 되었고 잠깐 고깃집 알바를 하게 되었습니다. 불판 들고 옮기고 닦고 하루종일 냄새나는 식당에서 일을 하다 보니 언젠가부터 친구들도 안만나고 나만 왜 자꾸 인생이 이렇게 꼬이는지 자꾸 화가 났습니다. 크게 잘못한 것도 없고 성실하게 살았는데 저한테 남은 건 아무것도 없는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계속 일을 옮기다 보니 모아둔 돈도 없고 친구들도 떠나가고 여자친구도 없고 미래가 너무 암담하고 참 답답하다 라는 말이 절로 나오더라구요~이런 생각들이 계속 올라오다보니 고깃집에서 알바하고 있는 제모습도 너무 싫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너무 열받아서 그 날 바로 그만둔다고 통보해버렸습니다. 정말 사장님이 황당해 하셨지만 어쩔 수 없었습니다. 그렇게 2~3개월 백수로 지내면서 나는 왜 태어났나? 머이런 철학적이라고 해아 할지 이런 생각하다가 아이엠컨설팅 홈페이지칼럼을 보게 되었던 거 같아요... 참 여기는 광고도 안하는지 한번 즐겨찾기 안했다가 안보여서 찾느라고 고생했습니다. 바로 가서 검사를 할려고 하는데 그건또 안된다고 하길래 그냥 알았다고하고 끊긴 했는데 지금 생각해도 희한하게 계속 그 홈페이지에 가서 이것저것 글도 보고 후기도보고 웹툰도보고 책도 신청해서 보고 계속계속 눈길이 갔습니다. 다시 전화해서 가장 빠른 예약시간을 물어보고 그쪽 스케쥴에 맞춰서 2주정도 기다렸다가 갔는데 첫 느낌은 나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검사하는 내내 그동안 내가 내 의견이나 생각을 잘 표현할 일이 없었고 안해봤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회생활할 때는 자기의견이 없는 게 더 편하니깐 안했는데 검사를 진행하면서 아 나 진짜 아무 생각없이 살았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진짜 너 ~왜 사니?라고 참 묻고 싶었습니다. 검사를 마친 후 3주정도 기다렸다가 컨설팅을 들으러 갔습니다. 여기가다 쓰지 못했지만 제 어렸을 때 환경이 좀 안좋았습니다. 저는 한 번도 부모님과 웃으면서 밥을 먹은 적이 없다는 정도로... 그래서 저는 주체성이 원래는 매우 크지만 아무와도 소통을 못하고 살아보면서 부정성이 너무 깊어졌다고 말씀하셨고 저에게 남들에게 없는 예술적 능력이 있는데 이런 창의적인 생각이 좋은 쪽으로 발현되면 유명한 예술가가 되지만 아니면 위험할 수 있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아 정말 저 사실 조금 위험했던 사람이었던 거 같습니다. 특히 원장님께서 객관적으로 절 분석해주기 전까지 참 이상한 사람이라고 저 스스로는 느끼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원인과 결과 저의 타고남과 그로인해 발생하는 부정 긍정적인 상황들을 들으니 이해가 좀 갔습니다. 집으로 돌아와서 녹음된 컨설팅 내용을 여러 번 듣고 난 후 그리고 생각을 정리한 후 미래를 봤을 때는 지금이라도 안정된 무엇인가를 준비해 보는 것이 낫다는 결론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저를 이해시키는데 2달의 시간이 흐른 거 같습니다. 마지막에 이 컨설팅 내용을 절대 한번만 듣지말고 여러 번 듣고 왜 이런 결론을 낼 수밖에 없는지 그리고 처음에 들을 때는 공부를 하라는 말이 황당하게 들릴 수 있겠지만 현실에 사는 지금의 나에게 최선의 조언이라고 잘 생각해보란 말이 이미 녹음 되어있었습니다 아직 확신은 안서지만 지금 마음은 매우 안정적이고 사실 조금의 활력소가 생긴 거 같습니다. 정말 마법은 아니지만 저에게 이런 기분은 정말 처음입니다. 앞으로는 저도 남들처럼 제대로 살고 싶습니다. 혹시 저같이 인생이 망가지신 분까지는 없겠지만 조금이라도 희망이 있다면 가서 상담 받아도 도움이 될 듯 합니다.
막연했습니다. 과거에 얽매어있던 제 자신이 미웠고, 방향을 잃고 헤매고 있는 스스로가 답답했으며, 누군가가 저에게 뭘 하고 싶은지, 앞으로 뭘 할 건지 묻는 질문에 명확하게 답을 하지 못하는 제가 짜증났습니다. 대학 3학년이 되고, 친구들은 이미 사회에 뛰어들었고, 나도 슬슬 취업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해야겠다고 생각되는 시점에서 다시금 나의 방향을 잡고 내 인생을 찾아야겠다는 생각에 아이엠컨설팅을 찾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그저 막연하게 "날 찾자"라는 생각으로 문을 열었지만, 선생님의 이런저런 말씀과 검사를 하나하나 진행해나가며 저 스스로도 조금 더 진지해지고, 더 깊게 생각하고, 다시 생각하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진단검사가 끝나고 나서 저에 대한 결과를 말씀해주시는 그 첫 마디에 멍하더군요. 누구에게도 드러내지 않고 단단하게 감춰왔던 속마음, 제 내면이 사정없이 발가벗겨진 기분이랄까요? 어떻게 보면 그 내면이 저를 억누르고 막아서며 제 발전을 막아왔다는 생각마저 들 정도였으니까요. 그 결과를 다 듣고 나서 본 검사를 바로 결정하고 그 자리에서 검사를 받았죠. 저를 감싸고 있고 감춰왔던 그 가면이 너무 단단해서 의식적인 검사로는 정확한 결과가 나오기 어렵다고 하시는 말씀에 그 동안 제가 얼마나 저를 숨겨왔는지 다시금 깨닫게 되고 웃음마저 나오더군요. 어디서도 못 꺼냈던 제 마음과 솔직한 모습을 조심스레 하나씩 꺼내며 검사에 응하고 초조하게 결과를 기다렸습니다. 내가 모르는 어떤 나의 모습을 알게 될 지, 나에게 과연 어떤 길이 맞는 길일지, 내 안의 나는 누구일지라는 갖가지 생각을 하면서요. 검사 3주 후, 결과 상담을 받으러 가는 길은 기대도 되면서 한편으로는 두렵기도 하더라구요. 정말 지금껏 내가 걸어온 길이 정말 나의 길이 아니라서 다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한다면 어떡하지 하는 마음에서요. 상담실에 들어가서 선생님이 건내신 첫 말씀은 하나의 질문이었습니다. 제 능력, 제 한계가 어느 정도 된다고 생각하는지 물으시더라구요. 겉으론 강하고 당당하게 살아왔던 저이기에 남들보다는 뛰어날거라고 말씀드렸죠. 그 이유를 물어보시고 제가 대답을 하며 결과 상담은 시작되었습니다. 한 마디, 한 마디가 참 신기하면서도 정곡을 찌르더군요. 기본적인 성격에서부터 대인관계에서의 태도까지 하나하나 말씀해주시는데.. "적나라"하다고 표현해야 하나요? 90분에 걸쳐 진행된 상담은 저를 있는 그대로 알려주시고, 저도 그 모습을 알아가며 제 미래에 대해 같이 의논한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계산적이고 자기 중심적이지만 헌신적이며, 나에 대한 타인의 평가와 시선에 신경쓰면서도 스스로의 만족이 가장 우선인 사람. 그런 제 성격, 제 자신을 알려주시며 그 성격이 어떻게 하면 긍정적인 면이 되는지, 어떻게 하면 부정적인 면이 되는지까지 설명해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지금 당장은 불가피한 제 현재의 길을 가려고 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이 컨설팅을 허사로 만들며 한쪽 귀로 흘리겠다는 뜻은 아닙니다. 제 현재 대학공부에 열중함과 동시에 국외로 나가는 길을 모색해보려고 합니다. 얘기를 나눴던대로 교환학생 제도를 통해 넓은 세계로 나가 더 많은 것을 경험하고 그 속에서 저를 다시 느끼고 찾아보겠습니다. 큰 그림을 그리기 위해 Give & Take를 하기보다 남을 위한 배려가 Base인 베품의 미덕을 조금 더 추구하며 살아가겠습니다. 복잡하고 헝클어진채로 방치됐던 저를 찬찬히 정리해주시고, 따뜻하고 편한 분위기에서 상담을 진행해주신 선생님의 모습에 정말 감동받았습니다. 제 마음을 털어놓을 수 있는, 그리고 진지하게 들어줄 수 있는 친근한 누나같은 분이셔서 갇혀있던 저를 더 자연스레 꺼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방황하는 20대, 힘들어하는 후배들 동생들 친구들이 있다면 정말 망설임없이 아이엠을 추천하고 싶을 정도입니다. 한동안은 상담 녹음을 들으며 계속 저에 대해 고민을 하고 Plan을 세울 것 같네요. 더 발전된 모습으로, 더 큰 모습으로 다시 인사드리고 싶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2016. 3. 20 경기도 일산에서 김0건 드림
직장인 3년차입니다. 언제부터 인가 모르게 무기력에 빠져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하루하루 살아 가는게 아니라 버티고 있는게 아닌가 라는 생각에 사로 잡힐 정도로 내가 왜 사냐 .. 나같은 사람이 왜 살아야 하지?라는 고민을 하면서 저를 괴롭혔습니다. 가장 답답한건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고 무엇이 문제인지 조차 모르고 있는 제 모습을 마주하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할 수 있는 건 그냥 힘들어 하는 내 모습을 보면서 답답하게 하루하루 지내왔온거 였습니다. 그렇게 지내다 보니 알 수 없는 슬픔에 견딜수가 없어지게 되었구요 이것 저것 찾아 보고 사람들하고 얘기도 많이 해보왔습니다. 그 와중에 저와 비슷한 상황을 겪다가 이겨냈다는 친구를 만나게 되었고 그 친구가 아이엠을 추천해 주었습니다. 어떻게 할 방법이 없었고 하루라도 이런 상황에서 벗어나고 싶은 마음에서 저 또한 신청을 하였습니다. 기본 상담을 하고 나에 대해서 알고자 하였지만 그중에서 내면강화 프로그램을 추천하여서 받았습니다. 내면강화라는 것은 나에대해 나의 감정에 대해 알수 있다고 얘기하셨습니다. 검사를 받고 3주간의 기간을 기다리면서 다시 한번 내 인생을 돌아보고 만나고 컨설팅을 받았습니다. 하면서 가장 놀랐던건 내 속에 있는 나의 감정을 발견 한 겁니다. 저는 장녀로써 무능한 아버지 밑에서 자랐습니다. 그리고 그 모습을 보고 자랐던 내마음속에 장녀에 대한 콤플렉스가 있었습니다. 또한 무능한 아버지에 대한 악감정들이 나한테 묻어 있었고요 그런 행동들이 쌓여서 지금의 내 모습에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평소 감정기복도 별로없고 여자에 비해 감성적이지 않아서 감정에 대해 무딘건줄 알고 살았습니다. 하지만 그런게 이제와서 쌓여서 지금의 상태가 되었다는 것이 한번 놀랐습니다. 지금이라도 알게 되어서 나를 다시 보게된 것 다행이지만 현실을 마주 하는 것 자체가 너무 힘들고 어려웠던 것도 사실입니다. 그리고 지금은 극복해 나가는 과정속 에서 새로운 변화를 시작한 느낌이 되었습니다. 누구나 자기만의 문제를 안고 살아가는거 같습니다. 하지만 특별히 어떤 일이 일어나지 않아 방치 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문제는 언젠가는 터진다는 사실도요 가장 감사하는건 그 문제에 중심을 보게 해준 것에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저처럼 무딘마음속에 살고 있는 분이 계시다면 한번쯤은 꼭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
저는 이름 알만한 대기업에 다니고 있습니다. 졸업하고 원하는 회사에 반년정도 준비해서 들어갔을 때 만해도 제가 이렇게 살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대기업에 가는 것은 저의 인생의 목표 중 하나였고 그 목표를 생각보다 빠르게 이루었기에 나에게 큰 행운이 왔다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나름 저자신에게 자부심도 있었습니다. 선배들이 대기업 다니면 진짜 기계처럼 일해야 된다 왠만한 정신력 아니면 몇 년 못버틴다 라고 얘기했지만 그건 그냥 부러워 하는 사람들의 핑계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물론 일이 안 힘든건 아니였지만 통장에 찍히는 월급이나 주변 사람들이 부러워하는 시선이나 이후 결혼을 생각하면 힘는거 사치었습니다. 지금 이 직장을 다니는 것에 대하 메리트는 너무나도 컸기 때문에 밤낮없이 일해도 즐겁고 행복하다고도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갑자기 일어나게 되었습니다. 어떤 회사의 정치싸움에 애매하게 연루 되었고 그게 회사내규로의 문제는 아니지만 그때부터 사람들의 시선과 대화나 평가가 달라졌습니다 나름 동기들 중에 일을 잘하는 편이였는데 모든 것을 평가절하하고 애매한 시선에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리고 큰 말다툼이 있었고 이후 후폭풍은 더 심했습니다. 저도 잘못했지만 여사원들은 더욱 저를 나쁜놈이라는 표식을 통해서 바라보고 제 윗상사가 여자라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그분 조차도 저에대한 신뢰가 떨어진듯한 얘기들을 많이했습니다. 재수가 없어서 그랬고 열심히 일하다 보면 다시 신뢰를 쌓을 수 있을거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좀처럼 그런 이미지는 회복하기 어려웠고 억울함과 분노라는 감정이 격해져서 회사출근하는게 너무 괴로웠습니다. 일도 좋고 회사도 좋아하는데 사람들과의 관계가 이정도로 악화 된 적 이없던 저에게는 너무나 큰 충격 이였고 어찌할 바를 모르고 점점 무기력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대인기피증이 생길정도였고 심리치료도 받았지만 마음의 문제는 해결되지 않고 나아지지 않았습니다. 결국 또 다른 방법들을 찾다가 아이엠을 알게 되었고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내면강화라는 프로그램을 통해서 본 나의 가치관과 나도 모르는 내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결국 근본적인 내모습을 알게 된 것이 현상의 문제가 다가 아님을 알게 된 것이 가장 큰 충격이였습니다. 그냥 억울하기만 했는데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내가 너무 좁게만 생각했다는 사실을 알게되자 저도 상황을 바라보는 눈이 바뀐 것 같습니다. 사람은 스스로를 못본다는 말이 가장 와 닿았고 자꾸만 나도 스스로를 점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도 여전히 회사의 평가들은 저를 괴롭히고 있지만 하나씩 극복하는 방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여러 가지 방법으로 극복도 하고 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저처럼 궁지에 몰렸고 방법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신분들은 용기를 내고 이겨나가시면 좋을것같습니다. 필요하다면 저처럼 도움을 받아서 새로운 방법을 찾는게 가장 좋다는 생각이 듭니다. 세상일은 어딘가 전문가가 다 있기 마련이니깐요 ~ 더욱 나아진 모습으로 만나길 바라 겠습니다. 원장님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어떤 것을 하고 후기글을 진지하게 써본게 처음인 것 같아요 이렇게 써보는 이유는 처음으로 마음의 변화를 느끼게 해주었기 때문입니다. 저는 올해30살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대부분 직장인의 삶이 그렇듯 일하고 끝나고 친구를 만나거나 티비를 봅니다. 주말에는 물론 친구나 여자친구를 만나거나 하면서 현실에 맞춰서 살고요 문득 이렇게 사는게 맞는건가? 싶다가도 또 하루하루 살기 바빠 지내온3년차 직장인입니다. 남들 보다 취업 걱정 없이 빠르게 취업하고 회사에 적응하느라 정신없이 지나오니 3년이 훌쩍 지나 있었습니다. 20대인 나이도30대로 앞자리가 어느새 바뀌어 버렸습니다. 학자금 대출을 갚고 결혼자금을 조금씩 모은다는 생각에 나름 뿌듯하게 힘들어도 직장생활을 해왔습니다. 그리고 주위사람들을 보면3년차가 되면 이직에 대한 고민을 한다고 들었습니다. 저 또한 올해3년차가 되자회사에 일이 너무 싫어지고 모든 것이 무기력해지는 느낌을 받았어요 대부분이 그렇듯 평생직장이 아닌데 이 회사에서 이렇게만 있어도 되는건가? 결혼자금으로는 턱없이 부족한대 이렇게 모와서 결혼은 할 수 있는건가??등등 가끔씩 불면증처럼 이런저런 고민들로 잠을 못들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나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사람이 가지는 고민이기에 그냥 다 이렇게 사나보다 생각했습니다. 친구들이 만나도 해결은 안되고 서로 우울한 얘기하지말자고 술이나 한잔 하면서 잊자고 외면한 채 하루하루를 살아 왔던 것 같아요 특히나 저는 중학교때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시고 외아들로 어머니가 키우셨기 때문에 어머니를 책임져야 된다는 마음이 강했습니다 어머니는 지금까지도 일을 하고 계시고 요즘은나이가 들어서 몸이 하나 둘씩 아픈 모습을 보니 사실 제 고민은 할 생각도 못하고 그저 눈앞의 현실만 보면 살아서 온 것 같아요 두서 없는 얘기지만 이런 저런 상황속에서 문제는 올해 초부터 답답함이 한없이 몰려온다는 것이었습니다.머릿속에 이렇게 사는게 맞는건지 자꾸 답답하고 무기력하고 포기하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직장에서 큰문제가 있는 것도 아니고 어머니와 사이도 크게 나빠진 것도 아니지만 여자친구랑도 그냥그냥 지내고 있었었습니다. 하지만 내 마음한구석에 답답함과 알 수 없는 기분으로 잠을 못자기 일쑤였습니다. 그렇게 잠을 못자니 연쇄적으로 컨디션도 안좋고 예민해지고 일도 제대로 되지않았습니다. 그러다보니 직장에서 트러블이 조금씩 나기 시작했고 이대로 두면 더 이상은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이것저것 검색해보다 우울증인 것 같은 생각에 심리 상담센터를 가서 상담을 했습니다. 상담을 받는 초반에는 너무 좋았습니다.내말을 들어줄 누군가가 있다는 사실 만으로도요. 하지만 현실이 그대로인 모습에 다시 마음이 답답해 지는 것 같아 찾게 된 곳이 아이엠이였습니다. 어떻게든 인생의 작은 답이라도 얻으려면 나에 대해 정확히 알아야 될 것 같은 마음에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내면강화에 대한 후기글도 많이 보았고 온김에 내면강화 프로그램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별반 다르지 않겠지라는 생각을 했었던 것도 사실입니다.하지만 그것을 통해 나라는 사람의 벗겨진 윤곽을 보게 되었고 나 자신을 마주한 느낌이 들어서 너무 힘들었습니다.그치만 동시에 이겨낼수 있는 용기를 얻었습니다. 이건 제가 겪는 부분이라 오나전히 알아듣기 힘들 수 도 있겟지만 제가 느낀 감정은 정말 이제 살았다.이제 좀 숨통이 틔인거 같다는 거였고 중요한건 현실 속에 나를 정확히 보는게 중요했고 나 자신을 발견하게 되니 내가 어떻게 해야될지도 보이는 느낌이였습니다. 지금은 다시 인생의 계획을 짜고 있습니다. 그리고 완전히 잊고 있엇던 내 꿈에 대해서도 도전해보려고 합니다. 후회없이 살기위해 첫발걸음을 만들어준 아이엠 원장님에게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후기글을 써본적이 없는데 이렇게 글을 쓰는 이유는 제 선택에 너무나 만족하기 때문인데요~ 아이엠 컨설팅은 제 인생의 가장 큰 터닝 포인트가 된 것 같아요 저는24살 취준생으로 하루하루를 살고 있었어요 아는 사람만 안다는 취준생 스트레스는 무엇보다도 집안에 눈치보는 것이 가장 큰 것 같아요 평범한 집에서 그리 넉넉하지 않는 형편에 대학을 졸업하고 학자금 대출이 있는 상황이었어요~ 부모님은 무엇보다도 빠르게 취업해서 살림에 보탬이 되고 빚도 갚아나가고 등등 앞길에 대해서 근심과 걱정이 많으셨고 저 또한 그 마음이 무엇인지를 알기에 하루하루 취준생으로 살아가는건 너무나 큰 스트레스였어요 다만 다른 취준생과 달랐다면 저는 공시생였다는거죠. 대학교3학년때부터 부모님의 반강요와 사회적인 흐름 전공으로 취업의 어려움등등을 느끼면서 공시생의 길로 들어섰어요~ 1년공부하여 본 시험에서는 한번 본 걸로 치자는 마음으로 잘 넘겼지만2년차가 떨어지고3년을 준비하는 마음이 너무나도 큰 부담과 힘들이였어요 시간이 흐를수록 공부에 집중은 안되고 이길이 맞는건가에 대한 의심으로 공부를 하는것도 안하는것도 아닌 상태가 지속되었던 것 같아요 그렇게 방황하던중 원장님이 쓰신 책을 읽고나서 아이엠을 방문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돈이 없어서 고민고민하였지만 진단검사를 통해서 확신이 선 저는 언니에게 처음으로 손을 벌려 아이엠 컨설팅을 진행하였어요 내가 불안해서 막 선택한거면 어떡하나라를 생각이 들기도 했지만 진로컨설팅을 받고 특히나 내면강화 프로그램을 통해서 너무 도움을 많이 받았어요 처음으로 남앞에서내가 내면의 문제를 등한시 하고 나에 대한 감정을 이해해주지 못했구나를 알게되면서 남앞에서 처음으로 펑펑 울었던 것 같아요 자세한건 말씀드릴순 없지만 내면강화를 통해서 나아갈 힘을 얻게 되었고 문제들을 해결해 나갈 것같은 자신감을 얻게 되었어요 저와 같은 마음이 있으신 분이 있으시다면 오셔서 검사 받고 하시는거 후회가 없는 선택이 될 것 같아요 저에게 새로운 탈출구를 제시해준 아이엠에게 감사합니다.
후기라기 보다 아이엠컨설팅을 통해서 느낀것들을 적어 보려고 합니다. 저는26살 졸업을 앞둔 대학생입니다. 나름 인서울 대학에 나오고 전공은 생명공학으로 공부중입니다. 일반적으로 전공에 대해 만족이 없지만 저는 원래 생명공학에 관심이 많아서 진학을 하여 대학생활과 전공에 대해서 매우 만족하고 학교를 다니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다른곳에서 생겼습니다. 바로 대학생활에 적응이였는데 바로 친구와 선후배 관계에 대한 어려움으로 항상 문제가 생겼습니다. 전공특성상 연구하고 팀과제 프로젝트 등이 많은데1학년때부터 팀과제 프로젝트를 할때마다 트러블이 있었습니다. 또 학과에 소문이 나서 아무도 팀프로젝트를 하고 싶어 하지 않은 상황에까지 이르게 되었습니다. 심한 따돌림이나 앞에서 욕하는 사람들은 없었지만 이미 그런거 같은 시선들을 많이 느꼈고 사람들이 날 피한다는 생각이 드니 너무나 괴로웠습니다. 친한 친구가 없는건 아니라서 그친 구와 함께 모든 것을 해결해 나가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대학을 나가서도 사회에서도 이럴 것 같다는 생각에 졸업을 앞두고 극도의 스트레스로 병까지 날 정도 였습니다. 중고등학교 때부터 고집이 쎈 저는제가 아니다 싶은것에는 굽히지 않는 성격과호불호가 강한 성격 때문에 작은 문제들은 항상 있었긴 했습니다.그치만 대학때처럼 크게 문제가 된적은 없었는데 막상 그런일이 나에게 벌어지니 제가 이상한 사람이 된 것같고 조직생활에 두려움이 커졌습니다. 물론 군대에서도 큰 문제가 없었기에 이런 일이 벌어질지 더욱 생각하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학교상담센테에서 대화를 나누고 얘기를 나누었지만 해결은 커녕 답답함만 커져 갔습니다. 그게 뚜렷한 마음의 준비가 되지 못한건지 제가 고집이 버리지 못한건지 해결은 되지 않고 일은 커져가는 것 같았습니다. 대학원도 가야되는 상황이지만 학교 대학원을 가면 문제된 사람들을 만나야 되니 더 걱정이고 다른 학교로 가자니 커리어에 문제가 생길 것같아서 이도저도 아닌 상황속에서 하루하루 괴롭게 시간을 보내다가 알게 된 것이 아이엠이였습니다. 진로 고민 또한 없지는 않았지만 내면강화 프로그램이 저에게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컨설팅을 받게 되었습니다. 내면강화컨설팅을 받으면서 제 아집과 고집에 대한 원인을 처음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나는 그냥 그런 사람이니까 이렇게 살아야지라고 생각했었는데 컨설팅을 통해 변화에 대한 마음을 얻게 되었습니다. 당장 눈앞에 현실은 바뀐 것은 없었지만 보지 못했던 나를 이해하고 알게되니 시도해볼수 있다는 것 자체가 너무나 큰 도움이였습니다. 지금 원장님이 알려주신 방법대로 실행해보고 관계회복을 노력하고 있습니다. 친한 친구는 벌써부터 달라진 것 같다며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새로 태어난 느낌까지 들고 있습니다. 주신 지침대로 놓치지 않고 노력해서 꼭 목표를 이루고 다시 만나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결혼3년차 주부입니다. 먼저 아이엠을 방문하게 허락해준 남펴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하면서 얘기를 하고 싶네요. 우리나라가 사회 인식이 좋아졌지만 주부인 제가 진로 고민 내면에 대한 고민을 가진다고 했을 때 다 그런거라고 넘어가라고 하는 사람밖에 없었어요 고심하고 고민할 때 오히려 아이엠을 추천해준 남편 덕에 아이엠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사내커플로3년 연애후 결혼한 저희 부분은 서로에 대해 잘알고 있고 일도 같은 회사에서 오래하면서 서로를 이해하는데 어렵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제 안에 항상 문제가 되었었던 밖에서의 내 모습이 마음에 들지 않고 어렸을 때부터 부모님에게 맞춰온 제 인생에 대한 억울함 등이 항상 있었습니다. 처음이자 제일 좋았던 반항의 선택은 저희 남편을 선택한게 아닐까 싶습니다. 저의 부모님은 항상 저를 못미더워 하셨고 언니에 비해 외모도 공부도 못했던 저를 비교 대상으로 삼으며 비난했습니다. 그 상처가 컸던 저는 최대한 부모님의 얘기를 거스르지 않으면서 살아 왔습니다. 그런 저를 저답게 만들어준 대상이 저희 남편 이였습니다. 행복하게 결혼했고 나를 알아 주는 사람이 생겼다는 것 만으로 나의 억울함이 해결이 될줄알았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자 남편에게 불만은 전혀 없었지만 제 내면에는 후회 스러운 마음들이 자구 일어나고 있었습니다. 인생에 대해서 자꾸 화가 나는 등의 마음들이 저를 힘들게 했습니다. 남편에게도 미안한 마음은 있었지만 감정은 점점 복잡해져만 갔습니다.그래서 아이를 가질까 라는 생각도 잠시 했지만 엄마가 이런 마음 상태로 아이를 낳고 기른다면 아이 교육에 더 좋지 않을까 시도조차 하지 못했습니다. 이런 모습을 지켜보던 남편이 이곳저곳 알아 보더니 추천해준 것이 아이엠이였습니다. 미안한 마음에 거부하다가 남편의 끈질긴 설득으로 저도이대로는 안되겠다는 생각에 아이엠을 방문하게 되었고 컨설팅후 한줄기 빛과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내면강화를 통해서 나는 저를 발견했습니다.그냥 억울함만 가지고 부모한테 반항 못한 제자신이 싫어서 그런건줄만 알았는데.... 사실 저한테도 이기적인 마음들과 시기하고 스스로를 나조차도 사랑하지 못한 순간들이 너무 많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아이엠을 통해서 인생을 바라보는 관점이 바뀌게 되니 어려웠던 문제들이 다시 해결해나가야 방법이 먼저 떠오르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저만 보이는 것이 아니라 남편도 바라볼 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항상 저를 보듬어 주지만 뒤에서 힘들어 하는 남편을 보면서 남편도 보낼까 생각중입니다. 인생에 대한 소중함 관계에 대한 소중함 그리고 사랑하는 남편과의 소중한 관계에서도 다시 생각하게 해준 아이엠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8년간 일하던 회사가 망했습니다. 그간 육체 노동으로 인해 건강으로 잃고 삶을 자포자기 하고 싶은 생각이 들어서 하루하루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더 이상 몸쓰는 일은 하고 싶지도 않고 할 만한 건강상태도 아니라서 어떻게 살아갈까 고민하고 있을 때 지인이 소개해준 곳이 아이엠이였습니다. 본인 인생설계도 아이엠을 통해서 바뀌었다며 고민하지말고 한번 가보라고 신신당부를 하면서 저한테 얘기하였습니다. 건강회복을 위해 쉬고 있는 상황이였고 머라도 해야 된다는 생각에 주저 없이 아이엠을 방문했습니다. 사실 내면에 대한 생각은 별로 없었는데 진로 컨설팅을 받고나서 내면강화 프로그램을 알게 되어서 같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보통 남자들처럼 부모님과도 데면데면하게 생활했습니다. 그러니 제 앞날에 대한 물어본 만한 든든한 지원자가 없이 저혼자 결정하고 살았습니다. 고등학교때까지 활발하게 지내던 내모습은 직장을 다니면서 소심해지고 우울해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런 감정이 올 때 마다 여행가는 것을 인생의 낙으로 살던 저였습니다. 사실 그냥 여행은 현실 도피의 수단 이었습니다. 진단 검사를 통해 이런 제 모습이 생각이 나서 마음의 문제 또한 해결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게 되었습니다. 지금은30대 이후 제가 제일 잘한 선택이라면 아이엠을 방문했던 것이라고 자신있게 얘기할수 있는 것 같습니다 부모님과 친구들의 평가로 눈치보고 자책했던 모습으로 살다보니 나조차도 나를 제대로 봐주지 않았던거 같습니다. 저에 대한 몰랐다는 설명과 객관적인 분석을 통한 나의 내면을 알아봐주시고 설명해주실 때 감동을 받았습니다. 처음으로 속깊은 내모습까지 들여다보는 느낌을 받았고 잘할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기 때문입니다. 1년에 한번 가는 여행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버텨왔던 제 삶속에서 다른 의미를 찾아다는 것 자체가 제가 변해갈수 있는 큰 힘이 된 것 같습니다. 마음 다시 잡고 노력해 나가서 원하는 모습을 이루어낸뒤에 꼭 다시 방문드리고 싶습니다. 늦었다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저처럼 다시 한번 도전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저는 주변에서 항상 다 그런고민하는거야 그렇게 사는거야 라는 말을 수도 없이 들어 왔던21살 대학생이에욤~ 저는 항상 제가 너무 이상하다고 생각했던 여자 사람입니다. 감정기복도 심하고 항상 불안하고 특히나 사람을 믿지 못하는 마음이 커서 누가 좋다고 하면 연락을 오히려 끊어버릴 정도 였어용~ 겉으로는 엄청 밝은 척 하는데 속으로는 엄청 소심해 하고 너무 이중적인 내 모습이 싫기도 했어요 하지만 어쩔수없는거라 생각하며 살았어요~ 부모님은 성격차이로 이혼하시고 저는 엄마랑 같이 사는데 엄마한테 걱정시켜드리기 싫어서 제가 힘든거 상의하기도 어려웠던 것 같아욤~ 가끔식 술먹고 울면서 친구들한테 말하면 다들 그럴수 있다 시도해야봔다 라고 얘기했었어 근데 저한테 어려운 일인 거예요 오히러 그렇게 하라고 하니깐 더 할수 없었죠~ 그러다보니 친구들한테도 더 이상 얘기하기가 너무 어렵더라구욤,,, 같이 놀아도 외로워 지고 계속 밝은척 하는것도 너무 힘들고 이런 고민들이 쌓이고 쌓이게 되었어요 그리고 특성화고 졸업후 바로 취업한 회사에서도 일이 너무 안맞다는 생각이 들어서 모든일이 싫어지고 포기하고 싶어졌어욤.. 지금 생각해도 어린나이지만 최악의 상황있었던 것 같아욤..그래서 혼자 어떻게든 찾았던 것이 아이엠이였어욤~ 직장문제도 있지만 사실 제일 힘든건 나의 마음의 문제들이었어요 그리고 내면강화 프로그램을 보게 되니 희망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던 것 같아요~ 검사를 하고 진로 컨설팅과 함께 내면강화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는데... 남한테 울어본 적이 없던 제가 눈물이 펑펑 났던 것 같아 지금도 창피하네요.. 어렸을 때 부모님의 이혼과 받지 못한 사랑으로 결핍 욕구로 인해서 만들어진 내 모습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순간 울컥하는 마음이 주체할 수 없었어요 그리고 그동안 잊고 있었던 모든 감정들이 터져나오는 느낌을 받았어요~~꼭 자신을 바꾸고 싶었어요 그래서 원장님이 제시한 방법들을 꼭 실행해보고 주신 노트도 꽉꽉 채워 보겠다고 당당히 얘기하고 나왔던 것 같아욤ㅎ 벌써 노트를 반이나 채웠는데 달라지는 제 자신을 봅니다.노트를 채워 가면서 달라진 내모습을 볼 때 마다 신기하기도 하고 객관적인 내 마음을 인지하면서 불안감이 많이 없어졌어요 우연히 찾게된 아이엠이 인생의 큰 포인트가 됫다는 것이 지금도 신기하고 감사한것같아욤~ 용기내서 온걸 축하해라고 웃으면서 말씀하신 원장님 말이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 것 같습니다..ㅎㅎ 정말 노트 가득채우고 더욱 변화된 모습으로 연락드리고 싶어요~~감사합니다~
아이엠을 방문하기 까지1년이라는 고민을 하였습니다.나이도 있었고 남자이기도 하고 컨설팅을 받고 한다는게 뭔지 익숙치 않아서 였습니다. 그렇게 문제가 있는걸 느끼면서도 고민고민하다가1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던 것 같습니다. 지금은 저처럼 고민하다가 시간을 낭비하는 사람이 없기를 바라면서 느낀점을 써보려고 합니다. 회사4년차 대리 였던 저는 소위 말하는 좋은 대학 바라는 기업에 다니면서 남들이 보기에는 나름 성공했다는 인생을 살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답답했던건 사람들이 말하는내가 없는 삶 일만하는 인생이런 것 보다도 정말로 대기업에서 일하는건 초반에 토할 만큼 힘들었지만 연봉에 가치도 높게 판단했던 저는 그런 건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저는 워라벨이 아니여도 상관없었습니다. 어차피 일하고 능력을 인정 받는 사회도 맞다고 생각한 저 였기 때문입니다. 다만 저에겐 그렇게 힘들게 일하고 월급을 받았었도 내 마음속에 만족감 행복감 성취감이 없는 것이 저를 괴롭혔습니다. 그저 허무하고 왜 살아야 되냐는 질문들만 떠올랐던 것 같습니다. 여자친구를 만나도, 3년만에 외제차를 크게 샀을때도,그때 뿐이고 마음에 허무함은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여러 친구들 상사들과 얘기해봤는데 다들 그런 마음이 있지만,시간이 해결해 준다거나 또 다른 유흥이나 그런 얘기들밖에 없었고 저에게 위로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아이엠을 알게 되었습니다.평소 합리적인것에 굉장히 민감했던 저입니다. 사려고 했던 물건이나 여행도 한번에 선택한적이 한번도 없습니다. 알아보고 후회가 되지 않는 선에서 결정을 하는게 맘이 편해서 끌리는 마음은 있었지만 투자할 가치가 있는가를 고민하고 선택하는 스타일입니다, 그렇게 아이엠에 대한 결정도 고민하다가1년 만에 방문을 결심하고 컨설팅 신청을 하였습니다. 저처럼 의심많고 남의 말을 안듣는 스타일은 없었다고 원장님 얘기가 제일 기억에 남네요^^ 우여곡절 끝에 진로컨설팅때도 우와 신기하다 했지만 특히나 내면강화 컨설팅을 통해서 제 내면의 문제를 직면하고 나서 망치가 내머리를 때린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나름 상처도 없었고 무난하게 살아왔다는 내 인생이 작게 해체되는 느낌이였다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그러니깐 이렇게 글을 쓰고 있는 상황이겠죠 제 삶이 해체된 것 속에서 나의 솔직한 이면을 보게 되니 처음에는 당혹스럽고 인정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제 인생이 송두리째 아닌거 잘못 살아온 느낌이 들어서 일까요?? 너무 놀랐습니다.하지만 시간이 지나니 더욱더 명백해지게 되었습니다. 처음으로 나와 마주하는 순간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말 다른 삶을 살고 있다는 느낌을 받는게 이런게 아닐까 싶습니다. 여전히 겉으로는 똑같은 일상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내 감정에 대해 솔직하게 바라본 순간부터 저에 대한 남의 평가가 아닌 나 스스로가 평가하고 알아가기 시작하는 과정을 연습하고 있습니다. 말로 표현하기 에매한 감정들과 개인적인 일들이 많아 다 표현하지 못하지만 저와같은 사람이라면 주저없이 도전해 보시기를 추천 드립니다. 다시 한번 아이엠에게 감사드립니다.
눈치만 보면서 내 주장을 못하고 살아가는 직장인입니다. 거절이란 것 못하고 그냥 남들이 싫어 하지는 얺을까 고민고민에 딜레마에 빠지고 생각에 빠지고 그렇게 남들한테는 좋은 사람이라는 평가를 들었지만 정작 제자신은 없어져 갔습니다. . 나이가 먹으면 나도 눈치 보지 않고 내마음대로 주장하면서 살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는데 20대 후반이되고 30대가 가까이 왔는대도 여전히 눈치보고 말도 못하는 제자신을 보면서 너무 힘들고 자신이없어졌습니다. 눈치를 많이 보다 보니 업무능률도 오르지 않고 에너지 소비도 심해서 직장이 끝나면 녹초가 되었습니다. 그렇게 집에서 자고 다시 출근하고를 반복하기만하고 먼가 생산적인 일을 하지 못하는 느낌을 많이 받았어요 이제는 정말 바꾸고 싶다 변화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여러 가지 상담이나 방법을 찾았는데 그중에서 제일 눈에 띈 게 아이엠이였습니다. 성인전문이라는 말이 먼가 신뢰가 가였고 후기들도 다 챙겨봤는데 저랑 비슷한 사람들도 많아서 저도 용기를 내어서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매번 주저주저하고 미루다가 지금까지 이렇게 살아온것같아서 되든 안되든 부딪혀 보자는 생각으로 찾아갔던 것 같아요 역시나 제가 생각한것처럼 제가 눈치보는 삶을 사는라 나를 제대로 못보고 끌려가는 인생을 사는것에 대한 분석을 많이 해주셨고 가장 좋았던건 분석으로 끝나느것이 아니라 솔루션을 정확히 주신 것 같아서 너무 좋았어요 지금은 그 솔루션대로 하는중이고 노력중이에요 미비하게나마 내 삶이 변하고 있는것같아 새로운 삶을 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너무 많은 얘기들을 해서 끝나고 나서 또 후회하고 부끄러워했는데 그 모습조차 눈치보는것이라고 얘기해준신게 기억에 남아요 저처럼 끌려가는 삶을 살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면 후회 없이 아이엠을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풋풋한 대학시절을 보내고 있는 평범한 여학생입니다. 그리고 제가 갑작스럽게 찾아온 이별의 고통이 이렇게나 힘들줄 몰랐던 것 같아요 저는 6년 사귄 남자친구가 있었고 저의 성장과정을 지켜보고 서로 응원해주는 사이 였습니다. 제일 친한 친구였기에 너무 믿었습니다. 그레서 결혼이라는 것에 의심한적 없이 지내왔던 남자친가 있었습니다. 당연히 그와 미래를 함께 할 줄 알았습니다. 저희 사이를 오래 지켜본 사람들은 다들 부러워 하고 축복하고 응원해줬었어요 하지만 여러 가지 문제들로 헤어졌습니다. 상담 받을때도 저만 혼자 30분은 울분에 떠들었거 것 같습니다. 너무 갑자기 감정이 복받쳐 올랐던거 같아요 . 당연히 시련에 아픔이 얼마나 아플지 상상이 안갔었습니다. 시련이라기 보다는 정말 저희 모든 것을 잃은거 같이 가슴 한 구석이 뻥 뚫린 그런 기분 이었습니다. 그만큼 힘들었고 학교도 휴학하고 사람을 만나러 나가지도 못했어요 그런 고통속에서 지내다 1년이란 시간을 방황속에서 보냈습니다. 그리고 다시 일상생활로 돌아와 다시 친구들도 만나고 했지만 허무한 감정은 그대로 였습니다. 저처럼 이별이후에 오래가는 사람이 있다고 많다고는 위로도 많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너무 구질 한 모습이 싫어서 겉으로 괜찮은척 하고 지내기도 했습니다. 결국 터져서 상담 센터에 다니면서 심리검사도 받았습니다. 부모님께서도 처음에는 걱정했지만 지속적으로 힘들어 하는 제 모습에 질려버렸다는 듯한 눈빛을 주어서 저는 진짜 세상에 혼자 인거 같은 기분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저도 새롭게 새출발하고 멋잇게 살고 싶었습니다. 사람에 대한 신뢰가 무너진 것과 뒤늦게 찾아온 외로운 으로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렇게 상담을 받던 중 상담 쌤이 아이엠을 소개 해주었고 내면강화 프로그램을 신청하고 받았어요 심리 상담때 받은 상담 자체도 너무 큰 도움이 되었지만 근본의 감정과 나의 사고에 대한 깊이 있는 고찰? 본질을 보는것이라고 해야 되나 아무튼 내면강화는 나의 자아를 다시 보게 해주는 시간이였어요 현상적인게 아니라 본질적인 제모습에서 왜 힘들 수 밖에 없고 왜 이런행동을 하는지에 대해서 짚어서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극복에 대한 정확한 방법 방향을 제시해 주셔서 지금은 그 진단대로 하나하나 이겨 나가는 중이에요.. 남자 때문에 힘들어 하는게 제일 바보 같다는 말도 다시 생각이 나네요. ㅋ 이제는 그런일은 없도록 성장하려고 하는 중이에요 힘든길에 동반자가 되어준 아이엠에 항상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욤~ 취준생 이0수입니다. 취준생이라는 말 하기가 부끄러웠었는데 그 말에 메이지 말라는 얘기가 계속 생각이 나서 이렇게 인사드려요 ㅎ 지금 저는 원장님 말씀 대로 하나하나 작은 것부터 실천 중이에요 그날에 느꼈던 것보다 하나하나 정리해나가면서 한 달이 흐른 지금의 모습이 더 느낀 게 많아 늦게나마 이렇게 글을 남기네요 ㅎ 거두절미 하고 취준생 취업 스트레스가 극도로 심해져서 아무것도 하지 않을려고 살았습니다. 회피성으로 공시생으로 살던 개념없던 취준생이였습니다. 공시생이지만 사실상 도피성이라 공부도 제대로 하지 않고 게임만 하면서 지냈습니다~ 서실에서 지내기를 1년 정도 보냈던 시기에 더 이상 이러지 말자는 생각에 들었어요 ~ 좀 기특한 생각을 한거죠 ~ 그래서 진짜 남았던 돈을 다털어서 내가 변화 시켜줄곳이 어딘가 이곳저곳 찾다가 만나게 된곳이 아이엠이였어요 이렇게 해도 똑같은까봐 두려웠던게 제일 컷는데 어차피 지금이 인생 바닥이라는 생각에 용기내서 방문했던 것 같네요 진단검사를 통해서 나에대해서 설명을 듣고 그 설명만으로도 굉장한 위로가 되었어요 ~ 내면강화 프로그램을 신청하고 원장님을 만나게 되어서 상담을 받았는데 가장 큰 힘이 되었던건 객관적으로 나를 알게 되고 어떻게 해야 될지 에 대한 것을 안겁니다 !! 물론 한번에 어떻게 확 바뀌겠냐고 생각하시는 사람들도 많을 수 있습니다. 제가 말하는 건 먼가 할수 있다는 마음이 생겨서 하루하루 노력하다 보니 길이 조금씩 보이는 느낌을 받았다는 겁니다 !! 작은 노력에 큰 결과를 바라는 성향이 큰 성향이 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 말씀을 항상 마음에 새기면서 살아가보려고 해욤 아직까지 이룬 건 없어 부끄럽지만 이렇게 세상에 나온데 된 것 자체가 큰 변화의 시작이라고 생각해요 꼭 다시 돌아가지 않고 앞을 향해 달려가 보겠습니다.

아래 이미지는 실제로 이메일을 보내주신 분들의  이메일을 그대로 캡쳐하였습니다. 

게시판 글은  아래 이미지로  읽기 불편하신 분을  위해  읽기 편하도록  다시 글로 정리해서 올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