풋풋한 대학시절을 보내고 있는 평범한 여학생입니다.

그리고 제가 갑작스럽게 찾아온 이별의 고통이 이렇게나 힘들줄 몰랐던 것 같아요

저는 6년 사귄 남자친구가 있었고 저의 성장과정을 지켜보고 서로 응원해주는 사이 였습니다.

제일 친한 친구였기에 너무 믿었습니다. 그레서 결혼이라는 것에 의심한적 없이 지내왔던 남자친가 있었습니다.

당연히 그와 미래를 함께 할 줄 알았습니다.

저희 사이를 오래 지켜본 사람들은 다들 부러워 하고 축복하고 응원해줬었어요

하지만 여러 가지 문제들로 헤어졌습니다. 상담 받을때도 저만 혼자 30분은 울분에 떠들었거 것 같습니다.

너무 갑자기 감정이 복받쳐 올랐던거 같아요 .

당연히 시련에 아픔이 얼마나 아플지 상상이 안갔었습니다.

시련이라기 보다는 정말 저희 모든 것을 잃은거 같이 가슴 한 구석이 뻥 뚫린 그런 기분 이었습니다.

그만큼 힘들었고 학교도 휴학하고 사람을 만나러 나가지도 못했어요

그런 고통속에서 지내다 1년이란 시간을 방황속에서 보냈습니다.

그리고 다시 일상생활로 돌아와 다시 친구들도 만나고 했지만 허무한 감정은 그대로 였습니다.

저처럼 이별이후에 오래가는 사람이 있다고 많다고는 위로도 많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너무 구질 한 모습이 싫어서 겉으로 괜찮은척 하고 지내기도 했습니다.

결국 터져서 상담 센터에 다니면서 심리검사도 받았습니다.

부모님께서도 처음에는 걱정했지만 지속적으로 힘들어 하는 제 모습에 질려버렸다는 듯한 눈빛을 주어서

저는 진짜 세상에 혼자 인거 같은 기분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저도 새롭게 새출발하고 멋잇게 살고 싶었습니다.

사람에 대한 신뢰가 무너진 것과 뒤늦게 찾아온 외로운 으로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렇게 상담을 받던 중 상담 쌤이 아이엠을 소개 해주었고 내면강화 프로그램을 신청하고 받았어요

심리 상담때 받은 상담 자체도 너무 큰 도움이 되었지만 근본의 감정과 나의 사고에 대한 깊이 있는 고찰?

본질을 보는것이라고 해야 되나 아무튼 내면강화는 나의 자아를 다시 보게 해주는 시간이였어요

현상적인게 아니라 본질적인 제모습에서 왜 힘들 수 밖에 없고 왜 이런행동을 하는지에 대해서 짚어서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극복에 대한 정확한 방법 방향을 제시해 주셔서 지금은 그 진단대로 하나하나 이겨 나가는 중이에요..

남자 때문에 힘들어 하는게 제일 바보 같다는 말도 다시 생각이 나네요. ㅋ

이제는 그런일은 없도록 성장하려고 하는 중이에요

힘든길에 동반자가 되어준 아이엠에 항상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욤~ 취준생 이0수입니다.

취준생이라는 말 하기가 부끄러웠었는데 그 말에 메이지 말라는 얘기가 계속 생각이 나서 이렇게 인사드려요 ㅎ

지금 저는 원장님 말씀 대로 하나하나 작은 것부터 실천 중이에요

그날에 느꼈던 것보다

하나하나 정리해나가면서 한 달이 흐른 지금의 모습이 더 느낀 게 많아 늦게나마 이렇게 글을 남기네요 ㅎ

거두절미 하고 취준생 취업 스트레스가 극도로 심해져서 아무것도 하지 않을려고 살았습니다.

회피성으로 공시생으로 살던 개념없던 취준생이였습니다.

공시생이지만 사실상 도피성이라 공부도 제대로 하지 않고 게임만 하면서 지냈습니다~

서실에서 지내기를 1년 정도 보냈던 시기에 더 이상 이러지 말자는 생각에 들었어요 ~

좀 기특한 생각을 한거죠 ~

그래서 진짜 남았던 돈을 다털어서 내가 변화 시켜줄곳이 어딘가 이곳저곳 찾다가 만나게 된곳이 아이엠이였어요

이렇게 해도 똑같은까봐 두려웠던게 제일 컷는데 어차피 지금이 인생 바닥이라는 생각에 용기내서 방문했던 것 같네요

진단검사를 통해서 나에대해서 설명을 듣고 그 설명만으로도 굉장한 위로가 되었어요 ~

내면강화 프로그램을 신청하고 원장님을 만나게 되어서 상담을 받았는데 가장 큰 힘이 되었던건

객관적으로 나를 알게 되고 어떻게 해야 될지 에 대한 것을 안겁니다 !!

물론 한번에 어떻게 확 바뀌겠냐고 생각하시는 사람들도 많을 수 있습니다.

제가 말하는 건 먼가 할수 있다는 마음이 생겨서 하루하루 노력하다 보니 길이 조금씩 보이는 느낌을 받았다는 겁니다 !!

작은 노력에 큰 결과를 바라는 성향이 큰 성향이 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 말씀을 항상 마음에 새기면서 살아가보려고 해욤

아직까지 이룬 건 없어 부끄럽지만 이렇게 세상에 나온데 된 것 자체가 큰 변화의 시작이라고 생각해요

꼭 다시 돌아가지 않고 앞을 향해 달려가 보겠습니다.
저는 26살 흔녀 백수입니다.

대학 졸업하고 바로 취업하여서 직장인 2년을 다니다 현재는

취준생입니다..

작은 중견기업을 다니고 있었고 원하던 수준의 회사라서 급여나 복지에 불만은 없으나

다들 그렇듯 야근에 저녁 없는 삶으로 지내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주변을 돌아보면 만나는 사람이야 한정적이고 직장동료들과 가끔 보는 친구들

밖에 없었습니다. 사는게 다 비슷비슷 하고 고민도 비슷하고 그렇게 견디면서 살아가는게

정답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느날 문득 삶에 지루해졌고 갭이어라는 프로그램을 눈에 들어와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정말 갑자기 젊은 나이에 머가 두렵겠냐는 생각에 직장을 그만두고 6개월 동안 여행하면서 쉬었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생겼습니다. 여행 다니고 쉴 때는 너무 좋았다가 점점 불안해지고 다시 취업 하려고 하니 일했을 때

기억이 나면서 취업하기가 무서워졌습니다.

재충전에서 일을 하려고 했는데 오히려 다시 일을 하기 싫어져서 그 기간이 점점 길어졌습니다.

처음 계획한건 6개월이였는데 1년을 쉬게 되면서 불안감 무기력감이 심해졌습니다.

이 상태로는 도저히 안될 것 같아서 찾아보다가 아이엠을 알게 되었고 내면강화 프로그램도 알게되었습니다.

그 계기로 무기력에 대한 원인과 지금껏 내가 나에 대해 제대로 알지 못햇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여행 갔을 때의 내모습은 내모습이 아니라는 말이 가장 와닿았던거 같습니다.

현실의 삶속에서 나를 찾는 방법에 대해서 얘기 할 때 지금 모습에서 벗어날 힘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지금 가장 좋은 한가지는 진로도 다시 준비하고 새롭게 하나하나 만들어가고 있는 현재의 제 모습입니다.

그래서 이유없는 초조함과 불안감이 없어진 게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앞으로 좀더 좋은 모습으로 원장님을 다시 만나고 싶습니다.
저는 그냥 보편적인 4년제 대학을 졸업하고 전공관련 회사에 바로 취업이 되어 2년동안 계약직으로 일하다가 계약만료 퇴직하고 잠깐 쉬고 있었습니다.

그동안 쉬지 않고 달려왔다고 생각했고 대학교 학점도 잘받고 취업준비도 잘하고 그래서 취업도 바로 되고 크게 문제없이 살아왔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잠깐 멈춰 생각해보니 나를 위해 살고 있는건가? 라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물론 이대로 경력도 쌓고 꾸준히 일하다보면 결혼도 하고 아이도 낳고 평범하게 살기에 어려울 것 같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다시 취직을 하려고 생각해보니 하고 싶은 것도 없고 잘하는 것도 없고 지금까지 무슨 생각으로 살아왔나 계속 스스로에게 의문이 생기면서 마음이 계속 체한것처럼 답답했습니다.

다시 전공분야로 취업을 한다고 해도 그래도 직무선택을 하는 부분이라도 조금 더 내가 하고 싶은 것을 스스로 선택해보고 싶다는 생각으로 검색을 해보기 시작했고 여러 선택안들이 있었지만

사전에 전화상담을 해본 뒤 아이엠컨설팅으로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소책자를 먼저 읽어 본게 도움이 되었기 때문이고 자신의 회사에 방문하는 사람외에도 소책자를 나눠주고 정보를 공유해준다는 사고방식에 좀 끌린 것 같습니다.

진단검사를 간단히 받는데 진짜 지금 저의 상황을 콕콕 집는거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지금이 나에게 마지막 기회라는 생각으로 바로 결제하고 정식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검사 시간이 예상보다 꽤 걸렸지만 최선을 다해서 했습니다.

먼저 원장님께서 제 특성상 안정적으로 전공관련한 분야쪽으로 잘 맞는 직무에 대한 특징을 알려주셨고 나중에 경력이나 경험을 살려서 할 수 있는 직군들도 알려주셨습니다.

컨설팅 과정중에 어떤 작은 질문에도 다 대답해주시고 제 입장에서 설명을 열정적으로 해주셔서 그게 가장 인상이 깊었습니다.

답답하던 마음이 이제 뻥뚤린 기분입니다. 이제 저를 위해 살아갈 수 있을 것같다는 확신이 생겼다는 부분이 제가 제일 마음에 드는 부분입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걱정반 기대반으로 아이엠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살면서 뚜렷한 목표나 꿈을 가져본 적도 없었고 그냥 되는대로 살았습니다.

그래서 공부도 잘하는 것도 아니었고 대학도 그냥 성적나온대로 맞춰서 정했습니다.

부모님의견에 따라 취업이 빨리 되는 과에 들어갔고 전공관련 회사로 바로 들어갔습니다.

경기가 안좋아져서 더 이상 미래가 없을 것같아서 퇴사하고 난 뒤 공무원이 미래안정성이

제일 괜찮을 거 같아서 공무원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원래 공부를 해오던 성격이 아니라

공부하는게 기본이 안되어있어서 금방 포기하게 되었습니다.

돈이나 많이 벌어야겠다고 생각하고 생산직으로 바로 취업을 했습니다. 일하면서 친해진 언니가

아직 너는 젊으니까 여기에 안주하지 말고 돈을 모아서 다른 거 할 생각을 빨리 하라고 얘기줬습니다

저도 일하면서 그런 생각을 했었고 앞으로 로봇으로 자동화될 가능성도 크고 정말 그렇게 된다면

그땐 정말 내가 원하지 않아도 일을 그만둬야 될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이 항상 떠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내가 뭘해야 될지 뭘 잘할수 있을지 그리고 그냥 무작정 뭔가를 준비하기에는 그전에 실패가 떠올라 쉽게 결정할 수가 없었습니다.



제가 고민을 많이 하니까 언니가 여기 사이트를 추천해줬습니다.

아는 동생이 얼마전에 다녀왔다고 도움이 많이 됐다고 한 번 들어가서 보고 괜찮으면 가보라고 했습니다.

요새 이런 것도 있구나 싶었고 소책자를 받아서 읽고 3개월을 고민했습니다. 혼자고민으로는 답이 나오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예약을 하고 방문날짜만 기다리다 직접 방문할 날짜가 다가오니까 좀 떨리기도 했습니다. 정말 내가 원하는 일을 찾을 수있을까

여기서도 못찾으면 어떻게 해야되나 정말 걱정반 기대반으로 방문을 했고 인터뷰와 진단검사를 받아보고 확신이 들었습니다.

여기서 내가 가진 의문점을 해결할 수 있을거 같다는 그런 느낌이 들어서 검사를 바로 진행했고 저에게 맞는 검사를 추천해주셔서

그런지 검사시간이 길었음에도 불구하고 전혀 힘들지 않았습니다.

결과를 기다리는 시간은 3주가 걸렸는데 정말 궁금해서 기다리기 힘들었습니다.

드디어 결과컨설팅을 듣는 날이 되었고 원장님께서는 그동안 제가 어떻게 살아왔는지 마치 옆에서 지켜본 사람처럼 얘기하셨습니다.

그래서 처음보는 사람이지만 이사람말이 정말 맞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컨설팅 받는 내내 이건 나만을 위한 컨설팅이구나

라는 생각이 1초도 안쉬고 들었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만나본 사람중에 가장 신뢰할 만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이제 저에 대해 확신을 가지고 목표를 가지고 살아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런 날이 있을 줄 몰랐는데 정말 감사합니다. 번창하세요
저는 26살이라는 나이에 공무원 준비를 하다가 포기했습니다. 2년동안 나름 공부도 열심히 했는데 결국엔 주변을 살펴보면 저는 항상 뒤쳐져 있다는 느낌만 받았습니다.

그동안 20대의 소중한 시간을 낭비했다는 느낌도 들고 왜 사나 하는 회의감 자괴감도 들고 이런 상태로 더 이상 책상에 앉아있기가 힘들거 같아서 결국 포기했습니다.

공무원 시험을 포기하면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기 전에 나로 돌아가는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실제로는 그렇지가 않았습니다.

무기력하고 아무것도 할 의욕조차 없고 우울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었습니다. 간절히 바라던 목표가 사라지고 그냥 아무것도 할 수 없을 것같다는 부정적인 생각으로 가득차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원장님께서 쓰신 진로와적성 저서를 사서 읽게 됐고 조금의 희망과 용기가 생기는 것 같아 직접 방문해서 컨설팅을 받게 되었습니다.

먼저는 제가 부정적인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끝이없이 이어지는 이유에 대해서 설명해주셨는데 진짜 이건 진짜다 라는 느낌을 정말 강렬하게 받았습니다.

들으면서 너무 가슴이 벅차서 이제야 진짜 답을 찾은 거 같아서 정말 오랜만에 무섭게 집중했던 시간이었습니다.

컨설팅이 끝난 후 느낌은 나도 이제 할수있겠다 였습니다. 원장님이 쓰신 책을 우연히 읽게 된 건 저에겐 그동안 힘들게 지내온 시간에 대한 보상처럼 행운으로 왔나봅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24살입니다. 나이에 비해 이것저것 많이 해오며 살아왔습니다.

성적에 맞춰 취업 잘되는 학과로 선택해서 대학교에 입학했고 전공이 전혀 저랑 맞지 않아

바로 자퇴를 했습니다. 대학교를 안나오고 그래도 좀 괜찮은 직업 다른 사람들한테 인정받을

만한 직업이 어떤게 있을까 고민하다 공무원시험을 준비했습니다. 6개월정도 하다가 가망이

없어보여 그만두고 돈이나 벌자라는 생각으로 회사에 들어갔습니다.

그냥 빨리 들어갈수 있는 데에 들어갔는데 회사생활을 해보니 알겠더군요 전문대라도 졸업해야 되겠구나...

같은 시간 같은 일을 해도 월급은 같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다시 대학에 들어갔습니다. 제 나름대로 지금까지의

사회 경험을 살려 제 적성에 맞을 것 같은 과를 정했는데 다녀보니 안맞는다는 게 전공수업때마다 느껴졌습니다.

전과도 있고 편입도 있고 방법은 생각해보면 있었지만 어떤 과를 해야될지 방향은 없었습니다.

방향을 잃고 아무것도 할 수가 없었습니다.

부모님께 죄송하고 평범하게 학교를 다니는 친구들과도 제가 먼저 점점 멀리하게 됐습니다.

계속 혼자 고립되어 갈 무렵 검색을 하다가 성인적성검사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성인만 전문으로 하는 아이엠을 선택하여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방문해서 느낀 분위기는 까페처럼 편안한 분위기였습니다. 그리고 선생님들이 꽤 바쁘게 움직이셔서 저에 대한 관심이 크지 않아 부담감 덜했던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자존감이 떨어지니까 사람들이 너무 부담스럽게 관심을 갖는 것도 불편하게 느껴지는 상태라 더 편안하게 느껴졌습니다.

인터뷰가 있다고 해서 긴장했는데 인터뷰지를 먼저 작성한 뒤에 좀 더 필요한 부분에 대한 설명만 물어보셔서 어렵지 않았고 진단검사 결과도 금방 쉽게 설명해주셔서 괜찮았던 거 같습니다.

저는 그냥 빨리 검사를 해보고 싶어서 방문했기 때문에 그리고 비용이 비싸다는 것도 이미 검색을 통해 알고 있어서 프로그램 선택하고 바로 검사에 들어갔습니다.

결과를 들으면서 학비 아깝다는 생각이 먼저 들더라구요 그냥 일찍 여기왔으면 좋았을걸 아까운 학비만 날렸다는 느낌 그래도 지금이라도 좀 방향이 정해지니까 후련하네요.

답답했던 마음은 마니사라졌습니다. 결과들을 때는 미리 말씀드리고 부모님도 같이 갔는데 같이 들을 수있도록 허락해주셔서 좋았습니다.

부모님도 저를 이해해주시고 저에게 맞게 도와주시려고 많이 노력하시는 중입니다.

저도 이러한 노력에 보답하는 건 제가 열심히 공부해서 늦어버린 시간을 빨리 만회하는 거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해보자는 다짐으로 후기 작성합니다.

아이엠이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감사합니다.
1년전에 다른데서 진로컨설팅을 받고 요가 강사에 도전했는데 강사과정을 준비하면서 나와 안맞는 부분이 많다는 게 느껴졌습니다.

특히 그냥 수업만 잘하면 되는게 아니라 영업적인 능력? 회원관리라고 해야되나요 음그런게 많이 딸린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준비하는 과정에서도 이렇게 삐그덕대는데 순간 불안감과 두려움이 엄습했습니다. 결국 내가 받았던 진로컨설팅이 정말 맞았던 걸까?

그 때 받았던 검사방식은 질문지에 답변을 하고 그것을 가지고 바로 컨설팅을 받는 방식이었습니다. 내가 그때 질문지에 답변했던게

부정확했던 것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완전 자신감을 상실해버렸습니다.

생각해보니 그때 살이 쪄서 운동에 관심이 많았었고 일을 잠깐 쉬면서 요가를 다니고 있었던게 영향을 미친게 아닐까? 이런 생각이 들면서 너무 혼란스러워졌습니다.

그래서 다른데서 진로컨설팅을 받아보고 확인하고 싶었습니다. 그때는 대전으로 가야된다고 해서 패스했었는데 다시 검색해보니

여러 가지 상도타고 원장님이 책도 내시고 뭔가 눈에띄게 발전했다는 느낌이 들어서 대전 본점으로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인터뷰때 저의 상황을 자세히 다 말씀드리고 진단검사를 받았는데 제가 질문지법으로 하는 검사가 잘 맞지 않다는 걸 알게되었습니다.

저도 어느정도 감은 잡고 있어서 놀랍지는 않았지만 그걸 이렇게 금방 캐치해낸다는게 놀라웠습니다.

컨설팅 결과때 제 의문점이 다 풀렸습니다. 제가 신체에너지능력이 좋아서 움직이는 걸 좋아하는데 대인관계능력이 낮아서 새로운 사람을 만나거나

목적성을 가지고 사람을 대하는 건 더 안맞다고 해주신게 지금도 생생히 기억이 날정도로 신선한 충격이었습니다. 1년전에 멀더라도 여기에 올걸

후회스러운 마음이 들지만 과거는 잊고 다시 열심히 도전해보려고 합니다. 컨설팅 녹음하게 해주시는 건 정말 획기적인 거 같아요 20번은 넘게 들은 것 같습니다.

힘들때마다 또 들으려구요 정말 평생 잊지못할겁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이제 군대를 갓 전역했고 현재 23살입니다. 군대에서 철이 드는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이런저런 생각이 많아지면서 전역하면 여러 가지 경험을 쌓아서 내가 원하는 일에 매진을 하며

살아야 겠다고 다짐했는데 막상 전역하고 나니까 어떤거부터해야될지 막막했습니다.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될지 무엇을 할지 내가 하고 싶은건 먼지 잘하는 건 먼지 좋아하는 건 먼지

아무리 생각해보아도 잘 떠오르지 안았습니다. 부모님도 제가 하는 건 믿고 지지해주시는 편이라

머든지 제가 하고 싶은 것을 해보라고 하셨지만 이렇게 좋은 환경에서도 아무것도 못하고 있다는게

마음을 더 조급하게 만들었던거같습니다. 알아보던 중에 적성검사에 대해서 알아보게 되었고

여러 기관에 전화해서 진행하는 방식과 비용 등을 다 비교해봤는데

원장님께서 내신 진로와적성 책을 읽고 원장님을 만나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아이엠컨설팅에

방문하기로 마음을 굳히게 되었습니다. 저는 애매모호하고 우유부단한 면이 커서 질문지법으로

인터넷에 있는 무료검사들을 여러 가지 해보면서도 확신이 들지 않고 할때마다 결과가 다르게 나와서

어떤 기준의 맞춰야 될지 의문이 들었는데 아이엠에서 무료로 해주는 진단검사를 통해 저에 대해

충분히 설명을 듣고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어서 안심이 됐던것 같습니다. 결과를 듣고 부모님과도

상의해서 학과를 선택했습니다. 부모님도 많이 좋아하시고 저도 이제 안정감을 찾은 느낌입니다.

오랜시간 검사해주시고 컨설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걱정이 많아서 질문을 많이 하느라 컨설팅

시간이 길어졌는데 전혀 싫은 내색없이 열정적으로 컨설팅 해주신 원장님 감사합니다.
원장님 안녕하세요~

김0재입니다.

더운 여름 잘 지내고 계신가요??

저는 더위를 잘 안타서 얼굴이 점점까맣게 되는 거 빼고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검사 결과 확인 이후

확실히 전과 후로 비교하였을때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습니다.

예전에는 사람을 만나고 이 사람과 완만한 관계 유지를 위해 많은 노력을 했었습니다. 물론 그렇게 해서 지속적으로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방면

그렇지 못한 경우도 발생하게 되었죠

그럴때마다 모든 것이 내 잘못이고 내가 관계유지에 조금 더 신경썼으면 이런일이 생기지 않았을 텐데 라는 자괴감이 드는 부분에 대해 화가났었는데

이제는 그렇게 자괴감이 들더라도 "원래 내 성격이 이런거니깐" 이라는 생각으로 받아드릴 수 있게되었습니다.

그렇게 생각하다보니 아무래도 잊어버릴 수 있더라고요!!



또한 그동안 쌓였던 스트레스를 어떻게 풀까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아침마다 헬스를 꾸준히 하고있었는데 이 부분을 집중적으로 살려 그동안 쌓였던 화를 헬스를 통해 방출 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중에있습니다.



생각해보면 저는 관계를 참 중요시 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사람을 만날때 이후 그 사람과 잘못된 관계가 될까봐 일부로 정말 믿을만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기전에는

마음의 문을 열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 믿었던 사람들한테 상처를 받게 되었고 현재까지 이어져 가끔은 사람만나는게 좀 무섭다는 생각이 들때도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방면에서 생각해보니 인간관계에있어 완벽한 관계는 없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인간관계에 있어 항상 조심하는 저도 누군가에게는

상처가 됬을 수도 있다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완벽한 인간관계는 없으니 사람을 만나는데 있어서 문제가 생기는 걸 두려워하지 않기로 했고

지금 실행중에 있습니다.



그랬더니 고민이 3/1은 줄은 것 같습니다.

원장님 덕분에 쓸데없는 생각이 사라질 수 있었습니다.

남은 부분은 긍적적인 생각으로 점점 차오르고있어서 요근래 즐거운 척이 아닌

진심으로 즐거운 하루가 조금씩 지속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얼마전에 정말 감사하게 컨설팅 받았던방0빈입니다!

아이엠컨설팅에서 검사를 받고, 결과를 듣고, 2주가 지났어요!



먼저 저는 아이엠컨설팅을 통해 제가 어떤 사람인지 잘 알게 되었어요. 생각이 많고, 소심하고, 등등... 조금은 알고 있었지만 확실하게 제가 누군지 알게 되어서 이제는 저의 특징을 부정하지 않고 저에게 맞는 일, 그리고 잘할 수 있는 일을 찾게 되는 것 같아요. 또 제가 몰랐던 신체조작능력이나 자연관찰능력이 좋다는 것을 통해서 요즘엔 이쁜 거 많이 보고, 사진 찍는 걸 즐기면서 살고 있어요. 저만의 행복해지는 방법을 알려주셔서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원장님이 추천해주신 대로 저는 안정된 환경 안에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직업이 무엇이 있을까 많이 찾아봤어요! 일단 저는 사기업은 되도록 피하는게 좋으니까 원래 생각했던 공기업이나 공사,공단에 취업을 하는걸로 생각이 들었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일을 할지는 아직도 알아봐야 할 것 같아요. 일단은 취업을 해야하니까 자격증공부를 열심히 하고있어요. 법무사 같은 전문직도 좋았는데 직장을 다니면서 시험준비를 하는 사람들도 많은 것 같아서 일단 취업하는걸 목표로 하려구요!

컨설팅 전에는 내가 이렇게 하고 있는게 맞나 항상 회의감이 들었는데 확실히 생각이 많던 저에게 확신을 주셨어요. 원장님 말씀대로 이제는 생각만 너무 많이 하지말고 열심히 무언가를 해봐야 할 것 같아요. 열심히 미래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지켜봐주세요ㅠㅠ!

그리고 검사받은날에 남자 상담선생님이 저는 원래 사람들과 있으면서 에너지를 받는 사람인데 제가 스스로 그걸 막는거같다고 하셨거든요, 그 말을 듣고 지내다보니까 정말 맞더라고요. 인간관계에 너무 치였어서 그랬던 거 같아요. 이제 너무 겁먹고 피하지는 않으려고요!

짧은 상담이었지만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꼭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생각의 비밀 책을 읽고 느낀점도 써야하는데 사실 책은 바로 샀지만 이런저런 핑계로 아직 다 읽지 못했어요ㅠㅠ조금만 읽어봤지만 이 책을 다 읽고나면 자신감을 찾을 수 있을 거 같아요! 꼭 이번달 안에 끝까지 읽는다고 약속드릴게요!!



평생 도움이 될 기회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저 시간이 이제 되서 늦은 후기라도 남겨요!! ㅎㅎ



제가 여태껏 생각한 것과 살면서 느껴온 여러가지 답답한 의문점이 확실히 풀리지 않는다는 점을 이해하고 그냥 넘어가기로 했어요!

저는 원래 생각이 많은 사람이고 타인은 타인이니까 ㅜㅜ



자기확신, 자기이해, 대인관계, 무서움, 미리 생각하고 겁먹고 포기하기 등등 이런 점

성공하고싶은 욕심과 현실에 안주하고싶은 미련사이의 갈등

되게 여러가지 취미는 있지만 현실적으로 능력도 없고 잘하는것도 없고,

한편으로는 자기자신이 한심하고 무능력하고 비교하고 처지고 슬럼프에 점점 깊이 빠져가고 있었는데

저는 그래도 제가 잘 되고 싶고 잘 될거라서 ....ㅠㅠ

인터넷에 직업적성검사 성격검사 쳐보고 이것저것 검사하고 주변 사람들에게 어울리는 직업 추천도 받고 했는데도

머리만 더 복잡해지고 생각만 더 많아지고 머리아프고 다 싫고 인터넷이라서 신빙성도 없다고 느껴져서

확실히 찾아가서 컨설팅 받아야겠다고 생각해서 그냥과감하게 예약하고아이엠컨설팅을 찾아갔어요 ㅎㅎ

그리고 이것저것 검사하고 상담(?) 받고 결과 나오기까지 두근두근 기다려서 결과지를 받아서 읽고

아! 이렇구나~확실한 자료로 제 자신을 알 수 있으니까아 나는 이런 사람이구나라고 생각하게 됬어요.

근데 거기까지는 알겠는데 확실히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더라구요ㅜㅜ

전화로 컨설팅 한거지만 컨설팅 받는게 역시 훨~~~씬 좋아서 지금 3번정도 다시 들었는데 축 처지다가도 다시 탄력 받을 수 있게 되서 기뻐요ㅎㅎ

제 장단점을 확실히 알아서 정말 좋고 이제 차근차근 계획 세울 수 있어요!!

그리고 딱 한번만 봤는데 절 너무 잘알아서 신기했고 ㅋㅋ 반복해서 들어도 소름돋고 확신이 점점 생겨서 감사하고 또 현실적이여서 신뢰가 갔어요!!

평소습관처럼 제 자신이 과거로 돌아갈때마다 들으면 탄력붙어서 다시 일어날 수 있을 것 같아요!

컨설팅은 편하고 재밌고쏙쏙 들어와서 이해하기 쉬웠어요~

물어볼거 있으면 메일로 물어봐도 되죠??!!!!!

자존감 뿜뿜

자신감 뿜뿜

원장님 감사합니당 수고하세요~~>3<
안녕하세요. 기억 하실진 모르겠지만 대략 한달전 쯤에 방문한 김0라라고 합니다.
우선 제가 컨설팅하면서 녹음했던것을 듣고 생각할것도 많고 취업준비를 하느라 바빠서 지금에서야 후기를 적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우선 저는 중학교때나 고등학교때 진로 시간에있는 좋아하는것 잘하는것 못하는것 단점 장점 등등 적는게 너무 어려웠고 빈칸으로 내는것이 대다수 였습니다. 당연히 그런것들을 몰라서 진짜로 하고싶은것 잘하는것도 몰랐습니다. 그런것들을 가지고있고 당당히 말할수 있는 적어내릴수 있는 친구들이 정말부러웠습니다. 고등학교를 선택하면서도 제가 뭘해야될지 모르겠으니까 제 주관보다는 부모님 주관대로 선택해 마이스터고에 진학했습니다. 다니면서 제 기억속에는 흥미를 한번도 느끼지 못했고 적성에 맞는다는 생각보다는 안맞는 생각을 계속 했습니다. 그러다가 졸업을 하고 관련 회사로 가면서 그때도 힘들었고 개인적인 사정때문에 3개월도 못다니고 그만두었습니다. 그만두고 진로에 대해 고민하면서 인터넷에 떠돌아 다니는 적성검사를 햇지만 어떤결과가 나와도 내가 이걸 할 수있을까?라는 생각때문에 걱정부터 앞서 쉽사리 도전하지못했고 포기부터 했습니다. 그러다가 우연히 아이엠 컨설팅을 알게되었습니다.100만원이란 비용때문에 솔직히 할까 말까 고민도 많이 했지만 그래도 미래를 위해 투자한단 생각으로 하게되었습니다. 검사는 2시간 정도 걸리는 걸로 되게 간단했고 이걸로 결과가 나올수 있을까란 생각에 반심반의 했습니다. 결과날 원장님과 면담을 하면서 정말놀랐습니다. 제가 어떤거의 발달되어 있고 어떤 특성이 있고 검사하면서 무의식 적으로 적었던것까지 잘 파악해서 저에대해 설명을 자세하게 해주셨습니다. 또 1대 1로 하는거고 예시를 들어서 설명해주시고 혹시라도 컨설팅한 내용을 잊어버려도 녹음이 있어서 정말 안심되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제가 무엇을 해야될지 방향을 잘 알려주시고 할수 있다고 말해줘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진짜 그 어떤것보다 할 수 있다고 말해준게 정말 기억에 많이 남았습니다. 그때가 정말 자신감이 많이 떨어져서 그랬던건지는 몰라도 진짜 그 한마디가 정말 감사했습니다. 지금은 취업해서 입사를 앞두고 있는데 알려주신거 공부 하면서 꼭 원하는 것을 이루도록하겠습니다. 이 컨설팅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주변인들한테도 나중에 힘들면 적성검사 받아보라고 권유하고있을정도로 정말로 만족스럽습니다. 감사합니다.
원장님 0림이에요~~울기도 많이 울었던~ㅋㅋㅋ

이제야 이렇게 글을 남겨요 내면강화 선생님 통해서 정말 도움이 됐던 부분이 많아서 늦었지만 이렇게 후기보내요~



저는31살 직장인이에요 작은 시간이면 시간이고 많은 시간이면 시간인31살을 살면서 이런저런일이 참 많았던 것 같아요

그중에 가장 힘들었던건 저의 감정기복이였어요 여자는 누구나 감정적이다 감성적이다 이런얘기를 듣지만 저는 유독 심했던거 같아요

그런 저의 감정적인 모습들이 점점 심해진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그리고 이런 성향이 관계에도 안좋은 영향을 끼치면 어떡하지 항상 걱정하고 있었어요

사소한것들에 대해서도 너무나 짜증내고 화가 나고 욱하는 모습에 저도 좀 고민이 되었을 때

아이엠을 알게 되었네요~

그리고 다른 무엇보다도 남자친구와의 관계가 걱정이였어요 그게 나의 미래 가정의 모습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이 너무 무서웠어요



어렸을때는 소위말하는 나쁜남자들 때문에 상처도 받았죠

30대가 되어서 만난 남자친구는 부족한 모습도 사랑해주는 좋은 사람입니다.그런데 저희 감정적 모습 때문에 잃고 싶지 않았어요

그리고 가끔씩 저의 예민한 모습이 나올 때 마다 받아주긴하지만 버거워하는 모습들이 보이면 불안해지곤 했어요



이런 내모습이 걱정됬던 남자친구가 심리상담 센터를 소개해줘서 다니곤했었어요

그런데 상담 받고나면 너무 좋았지만 돌아오면 똑같이 돌아오는 제 모습에 괴리감에 빠져있을 때 그 모습을 보고 그 사람이 추천해준 것이 아이엠이였어요



특히나 저랑 비슷한 사람들의 모습과 원장님의 글을 보고 공감되는 마음이 많이 생겨서 저도 선뜻 만나보겠다고 했던 것 같아요

남자 친구 성격이 꼼꼼한 것도 알고 있었기 때문이고요~



특히나 내면강화 프로그램은 저에게 너무나 필요한 컨설팅이라고 생각이 들어서 신청하고 듣게 되었어요



기본 상담받는것과 머가 다를까 했지만 확실히 다르다는 생각이 든건 있었어요

바로 본질적인 문제와 해결방법 제시였어요



머리로 아는것들이 마음처럼 안될때가 많자나요 근데 결국 답은 제안에 있고 내가 변화해 되는건 알지만 그것에 대한 방법들을 모르고 살잖아요

근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서 나를 더욱더 객관적으로 바라보게 되는 태도를 배우게 된거 같아요 그리고 나의 억압된 감정을 발견하게 되면서 감정이 한꺼번에 터지는듯한 느낌을 받았어요..

그래서 펑펑 울었어요,울고난 후 솔루션을 통해 연습할 것을 다짐하면서 보이지 않던 내 내면이 보이는듯한 생각이 들었어요



남자친구도 이제는 연습해 나가는 제 모습에 더욱 지지해주어서 결혼 약속도 했답니다.

원장님에게 청접장도 보내드리고 싶은 마음이에요...



누구나 가지고 있는 모습이라고 한 얘기처럼 누구나 고민하는 문제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런 고민을 가지신분들은 도움이 된다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이상 저의 솔직한 마음을 담은 후기였습니당~~

저는 이제 다르게 살도록 할거에요~ 응원많이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원장님은찬입니다~

원장님 추천해주신 책도 읽고 좀더 확신이 생긴 후에 연락드리려다보니 조금 늦었지만 후기보냅니다.



저는25살 대학을 자퇴를 했습니다.그리고 집에서 혼자 공부하는 취준생이 되었습니다.

사실 자퇴하는게 막막하고 불안한 마음이 있었지만 대학생활이 제 인생에 큰 도움이 되지 않는 다는 생각이

너무 크게 들어서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창업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이것저것 공부하면서 지냈습니다.



자퇴하고 나서 처음에는 자유롭기도 하고 나에 대해 투자하는 시간이 늘어나서

너무 좋았습니다.

그런데 점점 실체가 없는 모습과 주변 친구들과의 비교까지 하니깐 불안감 여러감정이 등등이 몰려오게 되어 너무 답답했습니다.



학교를 자퇴한게 잘못한 선택일까?라는 생각이 많이 들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대학을 다니는 건 아니지?라는 생각을 하면서

대학에 다니는 친구들을 보면 제가 생각하는 길과 너무 달라 후회는 하지 않지만 일이 되지 않을 때마다

내 생각이 어디가 잘못된 거지?라는 고민을 안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던중 아이엠을 방문하게 되었고 컨설팅 전후 저는 완전 다른 삶을 살고 있었습니다.

이런말을 하는게 어떤 사람들에게는 불편할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저는 많은 사람들이 특히나 저같이 불안감에 어떻게 할지 모르는 사람들은 꼭 받아 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자퇴이후 책도 많이 읽고 이곳저곳 강연도 많이 다녔지만 제 불안감을 해소할 수는 없었습니다.

결국 그 이유가 저에게 적용할 점을 찾기가 어려웠기 때문이라고 결론을 지었습니다.그렇기 때문에 명확한 컨설팅을 더욱 받고 싶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더욱더 간절했고 특히나 내면강화 프로그램을 통해서는 나의대한 감정 내가 왜불안해 하는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쭈욱 사건 하나하나를 전문가를 통해 알아보는 시간이 이었는데 그 시간은 저에게 인생을 하루만에 전체를 돌아보는 기분을 들게 해 주었습니다.



사람에게 잘 보이고 싶어서 믿고 싶은 사람에게 마음을 열고 다가가고 그 사람에게 다 맞추고 살았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실패하고 아파해야하고 다시 반복되는 제모습

멋져 보이고 싶은 마음 특별함을 위해 자퇴까지 했습니다.

하지만 사실 그것 또한 제 본심이 아니라는 것 등등 나조차 인지못하는 모습을 알게 된 순간부터 저를 이해하게 되니 다른 사람들도 이해하는 눈이 생긴 것 같습니다



이제는 인간관계에 대해서 예전처럼 집착하지도 않게 되었고 원장님이 설정해주신 방향대로 공부도 하게 되었습니다.

추천하신 책들은 아직 다 읽지 못했지만 읽는 대로 다시 연락드릴게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한달만에 연락드려요~

컨설팅을 받고 벌써 한달이나 시간이 지났네요

먼저 컨설팅을 통해 나에 대해 정확히 알았다는 것 자체가 이렇게 삶의 변화를 줄지는 몰랐어요

원장님이 말씀해 주신 것을 통해서 나한테 좋아하는 것 나한테 도움이 되는 것대로 행동해 나가니까

그전에 느끼지 못했던 삶의 감사함들이 생기는 것 같았어요



특히나 사람 눈치보고 자기 주장도 제대로 못해서 문제들을 피하기만했던 모습이였던 저였잖아요

근데 내면 강화를 통해서 내가 왜 눈치를 보게 되었고 주장을 못하게 되었는지 원인을 알게 되니

그 부분에 대해서 스트레스도 덜 받고 이겨나가야 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지금은 한달의 시간이 어떻게 시간이 지나는 줄 모르겠어요

제가 성장한다는 것이 느껴지니까 뭘 해도 즐겁고 재밌는 마음으로 노력해나가고 있어요



항상 남자친구한테만 의지하고 말하면서 살아왔던 제 모습을 돌아보게 되었고 다른 무엇보다

남자친구가 제 변한 모습을 보면서 더 놀라워 하고 있어서 조만간 남자친구도 같이 가볼려고 합니다



아쉬운건 좀더 이른 나이에 알았다면 더 좋지 않았을까 생각도 들었어요

그런데 웃긴건 그런 생각 조차 제가 하는 특징 중 하나 일것이라는 말씀해 주신게 생각이 나지 뭐예요~

그러다보니 아 진짜내가 이렇구나 나는 이런 사람이구나를 느끼고 있어요



정말 정말 감사 드려요 더욱더 말씀하신대로 노력해나가서 달라진 모습으로 살겠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꼭 원장님을 찾아 뵐께요
제가 적성검사를 처음 알게 된 건 취업성공패키지를 하면서에여 거기서 직업진로선호검사도 해주고 상담도 해주시는데

제가 기대했던 것보다 좀 두루뭉술한 상담이어서 그런지 저한테는 큰 도움이 되지는 않았던거 같아여..

진짜 하고 싶은 일을 찾고 싶은데 제가 하고싶은일이 뭔지 잘모르겠더라구여 그럼 하고 싶은 일 생길때까지

기다렸다가 해야되나 라는 생각도 들었는데 이건 너무 막연하자나여~~

티비에서 보니까 사람마다 적성이란게 하나씩은 꼭 있다고 하는데 저는 음... 정말 모르겠더라구여^^:;;;

제가 쉬운 거 편한 거 멋있는 거 남들이 부러워 할만한거 이런거 바라는 것도 아닌데 말이죠 그렇게 큰 욕심이 잇는 것도 아닌데...

제가 저를 봐도 좀 불쌍하다는 생각? 음 그래도 원하는 일을 찾으면 학비로라도 쓰려고 생산직에서 3년일해서 돈을 모았어여

시간이 지나고 돈은 모였는데 하고 싶은 일은 나타나지 않았어여 제가 그냥 시간이 지나면 나타나겠지 이렇게 생각했지 그렇게

노력한 건 없어서 그랬나 싶어서 그냥 그만뒀어여~

취성패통해서 적성검사라는 걸 알게 됐고 그쪽으로 검색해보니까 성인만 전문으로 하는데가 있더라구여 여기 아이엠컨설팅!!!

큰 기대없이 친구랑 방문했는데 대박이네여 이건 진짜

저만 그러면 그냥 저랑 잘맞았나보다 할텐데 친구도 그렇데여 ㅋㅋㅋㅋ

그래서 후기 씁니당~~ 그 친구랑 영화보러 가려구여~~ ㅋㅋㅋㅋ

지금은 이렇게 웃고 있네여 제가 ㅎㅎㅎㅎ

친구랑 이렇게 같이 편하게 웃을 수 있는 날이 와서 넘 좋아여!! 감사합니당!!
저는 직장생활한지도10년이 되가고 결혼도 했고 아이도 있습니다.

이 정도면 그냥 적응하면서 사는 거지라고 모두 생각하지만 저는

직장을 다닐수록 정말 이직장을 계속 다니는 것이 맞는가?에 대한

의문이 날로날로 커져갔습니다.

직장이 답답해서 친구와 동업으로 개인사업도 한 번 했었는데 완전

망해서 친구하고도 안좋게 관계가 끝나버렸고 와이프한테는 신뢰를

잃었고 얼마전에 빚을 겨우 청산했습니다.

실패가 있었다보니 다시 도전하는 것이 쉽지 않고 그냥 이렇게 맞지

않는 직장을 다니자니 정말 행복하지 않았습니다.

고민하다가 적성에 관련된 서적을 몇권 사서 읽게 됐는데 그 중 하나가

원장님께서 쓰신 책이었습니다.다른 책들과는 다르다는 느낌을 받았고

바로 방문해서 알아보고 싶었지만 개인컨설팅은 대전으로 가야된다는

말에 차일피일 미루다가 정말 더 이상 참으면 병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방문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예약절차부터 시스템이 복잡하지만 잘 갖춰져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적성검사를 처음하는 사람들도 이해하기 쉬울만큼 쉽게 설명해주시고 안내해

주셔서 편안한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원장님의 컨설팅은 정말 대박이었습니다.

작은 체구시지만 카리스마가 장난아닙니다.제가 이것저것 다 망하다보니 부정적인 생각

안된다는 생각이 많았는데 그런 생각들을 가위로 자르듯이 싹둑싹둑 자르면서

컨설팅을 이어가셨습니다.다른 사람들이 말했다면 기분이 나빴을 텐데 저에 대해

정말 정확하게 파악하시고 말씀해주시니 정말 감사한 마음까지 들었습니다.

저를 제대로 잡아주시고 올바른 방향을 제시해주셔서 감사합니다.번창하세요.
저는 우연히 페북을 시작하면서 가게에서 파는 초콜렛이나 과자 빵을 직접 만드는 걸 알게 되었고

처음엔 너무 신기하고 멋있어 보였습니다.그냥 항상 구경만 하다가 그냥 간단한 것부터

몇가지 만들어 보게 됐는데 주변에서 잘 만들었다 맛있다라고 말해주는 것이 좋았습니다.

그래서 제과제빵으로 가고 싶었지만 집안사정상 취업이 잘되는 과로 진학을 하게 되었습니다.

전공공부를 한 학기만 배웠는데도 너무 안맞다는 게 느껴졌습니다.그런데 쉽게 학교를 그만

둘수는 없었습니다.항상 경제적인 어려움 때문에 내가 하고 싶은 것보다는 해야되는 걸 해야

했기 때문에 항상 제 삶은 불만으로 가득찼고 자신감도 점점 떨어졌습니다.

겨우 대학을 졸업하고 취업이 잘 돼서 바로 취업했지만 취업해서 일하는 건 학교다니는 것보다

몇배는 더 힘들게 느껴졌습니다.왜 사나 싶은 생각도 들고 항상 퇴근 시간만 기다리고

주말만 기다리는 삶의 반복이었습니다.그러다 정말 더 이상 참을 수 없어 폭발하는 사건이

있었고 그 사건으로 저는 직장을 그만두고 알바만 하면서 지내왔어요.

이렇게1년지내다 보니 갑자기 미래가 불안해지고 이렇게 시간을 보내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마음이 급해져서 이것저것 알아보다가 적성검사를 해보기로 마음먹고 찾아보고 여러 군데를

비교해보고 아이엠컨설팅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먼저는 홈페이지에 적힌 글들이 제 마음을

그대로 옮겨 놓은 것처럼 와닿았습니다.방문해서 인터뷰와 진단검사를 해주실때도 제가

처음이라 많이 긴장했는데 자세하게 설명해주셔서 제가 어떤 검사를 받고 어떤 컨설팅을 받으면

좋을지 추천해주셔서 편했습니다.

제가 컨설팅받고 가장크게 느낀건 좋아한다고 무작정 하는것보다 나에 대해 제대로 알고 도전하는

것이 좋을 것같다는 얘기를 해주고 싶습니다.그저 좋은 추억으로 미련이 남아 제가 스스로 현실을

보지 못하고 살아왔던거 같아요.이제는 진짜 제가 하고 싶은 일을 꼭 하도록 될 때까지 노력해보려고 합니다.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이0영이에요.

일단 제 소개를 할께요.

저는 교육열이 넘치는 부모님으로 인하여 초등학교 때부터 공부에 대한 강요를 많이받아왔어요.

그래서 쉬지 않고 공부했고 중학교때까지 전교10등안의 성적을 받아왔어요.

하지만 고등학교에서 생각만큼 성적은 나오지 않았고 그로인해 자존감과 자신감이다 하락했어요.

그리고 부모님은 떨어진 성적에만 신경쓰고 더 열심히하라는 말만 되풀이 하고 다그쳐왔어요.

그렇게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서울권 대학에 나와 학교 생활을 했지만 저는 몸도 마음도이미 피폐해진 상황이였습니다.

원하는 대학에 가지 못하여 부모님은 편입 요구를 하셨지만 더 이상 공부는 지긋지긋해져버린저는 포기한채 대학 생활을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친구 관계도 제대로 되지 않았고 무기력한 생활만 해오다 졸업하고취업 준비라는 이유로1년동안 아무것도 하지 않았습니다.

부모님은 계속 편입에 대한 얘기만 하고 제가 어떤 감정인지 어떤 상태인지 들어 보려고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너무 답답하고 숨이 막히고 하루하루 살아갈 의미가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중 제 모습을 유일하게 아는 친구가 아이엠을 소개 시켜주었고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방문전 앞으로의 인생의 방향을 설계하고 저의 무기력한 마음들도 해결하고 싶은게 너무 컸습니다.

컨설팅을 통하여 내가 가고자 하는 방향에 대해서 내가 무엇을 잘하고 뭘 좋아하는지도모른채 살았던 저를 볼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이벤트 기간이라 내면강화 프로그램을 신청했는데 너무 좋았습니다.

진로와 적성 뿐 아니라 내가 지금 어떤 감정을 느끼고 있는지 내면상태가 어떤지 보게 됨으로써 무섭지만 나아져야 겠다는 용기를 얻게 되었습니다.

끝도 없는 어둠속에서 지내고 있 던 저에게 한줄기 빛처럼 찾아와준 아이엠에게 감사합니다.

저처럼 맘 약하신 분들 내면 강화 추천드려요~!
안녕하세요

무엇을 어떻게 써야 될지 한참 고민했습니다.그래서 간단하게 쓰려고 합니다.

가장 크게 느끼고 얘기하고 싶은 부분은

내가 나에 대해서 잘 모른다는 것을 정확히 알고 나에 대해 잘 알게 되었다는 것이

아이엠을 통해 가장 크게 바뀐점 인 것 같습니다.

저는 항상 저에 대해 잘알고 나름 노력도 해 와서 원하는 대학 원하는 연봉을 받으며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마음 한편에 왠지 모를 불안함과 답답함을 가지고 항상 불편한 감정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일상적으로 술한잔 먹고 친구들하고 지내면 잊고 살다가 집에 혼자 있을때면

내가 잘살고 있는 건가 라는 고민이 끊임없이 들었습니다

그러다가 제가 엄청 찾아보고 검색하고 알게 된 곳이 아이엠이였습니다.

아이엠의 칼럼도 다 읽고 책도 다 사서 읽고 후기 다 읽고

그렇게 저는 제가 생각하고 원하는 답이 있다고 생각이 들어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반신반의 했습니다.

그리고 내면강화?그건 관심이 전혀 없었는데 나의 감정을 알려 준다고 해서 신기했습니다.

그냥 위로 해주고 들어주는 건 저에게 의미가 없기에 내면은 생각도 안했는데 여기는 먼가 체졔적이라고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내면강화프로그램도 저한테 필요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내가 알다가 도 모를때가 많았고 요즘은 부쩍 짜증이나 화가 많아졌기 때문입니다.

물론 진로 컨설팅도 도움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내 감정을 보는 내면강화 컨설팅 통하여서 정말 궁금해 하던 나의 감정에 대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속이 좀 시원했습니다.

내가 잊고 살고 있던 모습을 알게 되니 보이지 않던 문제들과 처음으로 마주하게 되었고

그 부분이 제 인생을 획기적으로 바꿀수 있는 하나의 사건이 된거 같습니다.

그리고 겉으론 멀쩡하고 노력했지만 안에서는 지쳐있던 제 모습에 너무나 큰 공감하였습니다.

아 내가 겉모습에 집중하고 살았구나 내면의 강화는 하지 않았구나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 겉과 마음이 점점 건강해져서 좀 더 멋진 인생을 살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0지에요~

잘지내고 계시죠??아직도선생님 얼굴이 선하고 많이 울었던 모습 때문에

창피하기도 합니다.

그래도이또한 지나가리라신조로 는 참고 견디기는게 삶을 살아가는 방식이라고 생각했던 저에게

새로운 방법을 알려주고 생각을 바뀌게 해준것에 감사해요

선생님께서 이또한 지나가지 않는다 라고 해주셨을 때 정말 놀랐어용~

저에게는 생각지도 못한 말이었기 때문이었어요

말씀해주신 아빠와의 관계를 회복하기 위한것들도 하나하나 준비해나가면서 느낀 것은

아빠와의 오히려 안좋아지더라도 상관없다는 생각이 들은 거예요~

더 이상은 가족에 메이지 않고 억압받았던 기억들 때문에 내가 스스로를

억압하지 않도록 노력하면서 살아가 보려고 해요

아이엠은 우연히 알게 되었지만 운명처럼 저를 바꿔놓는 계기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항상 주눅되고 위축되어 용기가 부족한 저에게 용기를 주셔서도 감사해요

꼭 알려주신 방법대로 새로운 세상 앞에 당당히 서도록 노력할게요

주신 내면강화 노트는 꼭꼭 쓰고 있습니당~~

항상 건강하시고 저도 항상 응원해주세요~
저는 대학병원에서 간호사로 2년 근무하다가 진짜 너무 힘들고

성격이 파괴되는 것 같고 내가 사람이 아닌 삶을 사는 것 같아서

그만두고 내가 하고 싶은 걸 해야 겠다고 마음 먹고 새로운 일을

준비했었는데....

간호사는 억지로 했던거고 내가 하고 싶었고 꿈꾸던 일을 하면

뭔가 판타스틱한 삶이 펼쳐질 줄 알았는데 그냥 환상이였던거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제가 하고 싶던 일을 공부하고 준비하면서 그 직종에서 일하는

사람들도 만나보고 실제 일하는 걸 들어보니 저랑 안맞을거 같다는

느낌이 오더라구요

그래서 또 다시 다른 걸 선택하기에는 내가 너무 아는게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전문적인 진로컨설팅을 한번 받아보자라는 생각으로

늦은 나이지만 컨설팅을 받게 되었구요~

그리고 취업 준비를 하면서 자신감도 마니 다운이 돼서

내면강화컨설팅에도 관심이 많이 있었어요

사전진단검사와 인터뷰때 실장님께서 자동차에서 네비게이션 정도의

역할을 해주는거다 네비게이션을 미리 길을 예측하게 해주고 운전자로

안정감을 갖게 해주는 그리고 좀 더 헤매지 않고 정확하게 가도록 시간을

절약해준다는 생각으로 하면 좋을거다 라고 말씀하셨는데 저도 공감이

많이 가더라구요~ 여기에 다 기대하는 것보다 나에 대해 조금이라도 알아보자

라는 마음이 컸고 더 이상 방황하기엔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을 많이 해왔기

때문에 저는 그정도면 정말 만족할거라고 생각을 하고 했어요~

기대감을 크게 갖지 않았는데 기대했던것보다 많은 걸 알게되고 이해하게

돼서 너무 오히려 반전 매력같은 느낌이네요~

저도 더 이상 그만두지 않고 끝까지 저만의 분야를 만들어가는 사람이

될 수 있을 거라고 기대하고 마음에 확신을 갖게 되었던거 같아요~

이정도로 저는 만족입니당~ 감사합니당~
호주에서 2년동안 워킹홀리데이를 다녀오고 올해 한국에 귀국해서

취직한지 반 년 정도 되어가고 있는 시점이었습니다.

2년이란 시간동안 뭔가 프리하고 자유로운 생활을 하다가 한국에서

일을 하다보니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편인거 같았습니다.

사실 솔직히 말해서 일이 많아서 힘들다기 보다는 이 일이 나한테 맞는 건가?

라는 생각이 떠나지 않아서 힘들었던거 같습니다.

먼가 나만의 calling을 찾고 싶은 생각이 간절했습니다.

퇴근하고 나면 그냥 너무너무 피곤하고 아무것도 하기 싫고

주말에는 그냥 쉬고 싶기만 하고 잠만 자고 가족들에게 쉽게 짜증을 부렸습니다.

그래서 나는 한국이랑 안맞나보다 다시 호주로 다시 가볼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1년정도 경력쌓고 돈도 좀 모으자 라는 계획을 세웠는데

혼자서 이런 저런 고민을 하다보니 내가 어떤일을 하고 싶은지 전혀 모르고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 호주에 갔다가 다시 한국에 돌아왔을 때도 지금과 같은 모습이면 어쩌지

하라는 생각에 머리가 아파왔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나는 정말 특별한 가치있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항상 생각해

왔기 때문에 20대 후반에 들어서면서 많이 힘들어하고 있을 때 우연히 스터디에서

만난 언니랑 술을 마시다가 언니도 비슷한 고민을 굉장히 오랫동안 했었는데

아이엠컨설팅에 다녀와서 정말 삶의 큰그림을 갖게 됐다고 얘기를 나누게 됐고

저도 한 번 가봐야 겠다고 마음을 먹게 되었습니다.

교통비 지원도 해주시고 언니통해서 소개받고 방문하게 돼서 추천인 할인도 받고

먼가 마인드가 좋다는 느낌을 우선 받았습니다. 그것보다 제일 중요한 건 저에

대한 컨설팅이었는데 검사하고 컨설팅 받을때까지 3주를 기다리는게 답답하고

힘들었는데 컨설팅을 받고난 후에는 진짜 기다린 보람이 느껴졌습니다.

제가 보통 사람들과 다르다 특이하다 라고 생각했던 부분에 대한 해답을 얻었고

제가 이상한 게 아니라 저에게 맞는 스타일이 따로 있는 것이고 어떤 스타일의 일을

했을때 가장 행복한지 알게 돼서 좋았습니다.

무작정 해외로 나가는 걸 목표로 하는것이 아니라 해외에 나가서 어떤 일을 할지

어떤 걸 준비해야되는지 먼가 저도 저만의 비밀병기를 준비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수능후 점수에 맞춰서 그냥 남자들이 흔히 가는 공대에 입학해서

아무생각없이 학교를 다니다가 군대를 다녀온 이 후에 정신을 차리고

대학을 다니는 게 크게 의미가 없어보여 이것저것 경험을 쌓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1년 좀 넘게 하다가 기술영업직일에 정착을 하게 되었

습니다 돈만 벌면 되지 라는 생각으로 그냥 1년정도는 아무 생각없이

열심히 다녔고 시간이 금방 흘러갔습니다

근데 2년 3년을 다니다보니 회의감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항상 술을 엄청 마셔대는 회사분위기와 저와 맞지 않게 느껴졌고 상사나

선배들이 항상 사람을 무시하며 대하는 태도였습니다

이런 환경이 사실 시간이 흐른다고 개선될 여지가 있어보이지도 않았고

미래를 생각해도 발전가능성이 전혀 보이지 않는다는 생각이 드니까

회사에 출근하려고 눈뜨는 아침이 항상 너무 힘들게 느껴졌습니다

다른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뿐이지만 정말 뭘 해야될지 내가 뭘 좋아하는지

뭘 잘하는 지 정말 1도 모르겠다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았고 도움이 될만한

것들을 검색해보다가 아이엠컨설팅을 찾게 되었습니다

홈페이지에서 여러 후기들을 보고 과연 정말 이게 사실일까? 먼저는 의문이

들었고 모든 걸 해결해 줄 거라는 기대보다는 어느정도 힌트라도 얻고 싶다는

생각으로 방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작성하고 3일넘게 기다려도 연락이 안와서 대표전화로

확인해보니 누락된 거 같다고;; 전화연결도 잘 되지 않아 예약하기 정말 힘들

었습니다 대학생들 방학시즌이라 많이 밀려있어서 그렇다고 미안하다고 하시는데

성인이 돼서도 적성검사를 받는 사람이 많구나라는 생각에 오히려 안심이 됐

던거 같습니다

컨설팅을 오늘 바로 듣고 왔는데 정말 제가 기대했던것보다 더 많은 것들을

알게 되어서 기대했던것보다 훨씬 괜찮았습니다

무엇보다 컨설팅을 녹음할 수 있게 해주신 것이 가장 좋았습니다

돌아오는 기차안에서 집에도착하면서 까지 계속 다시 들으면서 와서 2번정도 더

들었는데 도움되는 내용들이 진짜 너무 많아서 집에와서 컴퓨터로 다시 정리하는데

팔이 너무 아플정도였습니다 지금 밤 12시 인데 이제 정리가 끝나고 바로 후기

작성해봅니다 원장님 말씀해주신대로 바로바로 하는 습관을 좀 들이려구요

열심히 살아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고3 때 단순한 호기심으로 건축학과에 들어가서 2학년 1학기까지

다니다가 성적도 좋지않고 점점 더 수업도 따라가기 힘들게 느껴지니까

아 내 적성에 안맞는 구나 라는 생각에 자퇴를 하고 다시 수능을 공부해서

유아교육과에 입학했습니당

다른데서 컨설팅을 받았었는데 추천해준 학과 중에 여기가 제일 나은거 같고

평소에 애기들을 좋아해서 선택했고 전보다 훨씬 성적도 잘 나오긴 했는데

실습을 해보니까 실제로 하는 일과 제가 생각했던거랑 너무 달라서 멘붕이

오더라구용

그래서 대학을 잠깐 휴학하면서 생각을 정리해야 겠다 싶어서 알바를 하다가

대학을 졸업해도 그 분야에서 평생 일하고 싶지 않아서 그냥 그만두게 되었습니당

관심있는 분야는 몇 가지 있지만 또 실패하게 될까바 그게 가장 두렵더라구용

내가 평생 사랑하고 즐기면서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 이런 고민 끝에

무엇을 해야할지 모르겠고 현 상황이 너무 답답해서 네이버 검색을 통해

아이엠컨설팅을 알게 되었고 방문하기로 결심하게 되었습니당

자기자신은 스스로가 가장 잘 안다고 하는데 저 자신을 잘 모르겠더라구용

더 이상 허송세월하고 싶지 않다라는 생각에 최대한 빨리 방문할 날짜를 잡아달라고

부탁드렸는데 운좋게 예약이 변경된 게 있어서 1주일만에 방문할 수 있었어용

제가 가장 도움이 된 부분은 저는 가정환경이 어릴 적부터 매우 좋지 않아 겉으로는

밝지만 속으로는 그 부분에 대한 후유증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런 부분 때문에

다른 사람보다 훨씬 저만의 길을 찾고 싶은 마음이 강하다는 것을 알게 됐고 이런

부분에 대한 정립이 되었고 조언을 들을 수 있어서 더많이 도움이 됐던거 같습니당
사회생활을 시작한지 이제 3년이 좀 안됐네요..

3년동안의 사회생활에서 느낀 건

내 몸에 맞지 않는 옷을 입고 있다는 불편함

하루하루 돈만 벌기 위한 기계같은 삶에 대한 허무함



과연 내가 뭐를 좋아하는지..

잘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나부터가 내자신부터 모르는데 진로를 막연히 선택하고

살아온 지난 날들이 허무하게 느껴졌어요..



제가 진로를 바꾸고 싶어 고민할 때 아무도 저를

이해해주는 사람이 없었어요..

나이도 서른이 다되어가기 때문에 갑자기 진로를 바꾸려하는게

무책임한 행동으로 보이기도 하고 계획도 없이 잘못된 행동이라고

저를 나무라시고 따끔하게 충고도 하셨지만

저는 무엇보다 나를 알아가는 시간이 살면서 한번쯤은 꼭

필요하다고 판단했기에 과감하게 퇴직을 하고 한달동안 여행을

다니며 새로운 것들을 보고 남의 시선에 대해 자유로워지고

나에 대해 집중해보자 라는 생각으로 지내왔어요



혼자서는 이러한 상황에서 답을 내릴 수가 없었고 여러 가지

방법을 찾아보다가 성인적성검사를 검색하고 아이엠컨설팅을 접하게

되었어요

먼저 소책자를 신청해서 읽어보고 공감이 많이 됐고 전문가의 상담이

필요하다고 느껴서 컨설팅을 신청하고 방문하게 되었어요

예약하는 과정이 쉽지 않더라구요 우선 카톡이나 전화예약 상담도

많이 밀려있어서 그런지 연결이 빨리빨리 되지 않고 방문예약도 평일도

2~3주나 기다려야 된다고 해서 겨우 왔는데 결과는 3주뒤에나 나온다고

기다리는 시간이 긴 거 이게 제일 좀 불만스러웠던 부분이고요

(개선했으면 해서 솔직히 기록했어요)



제가 제 마음대로 좀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정확하게 꼬집어주시면서 앞으로 제가 원하는 일을

하기 위해서 같은 문제들이 반복되지 않을 수 있도록 여러번

저를 이해시켜주시고 정확한 근거와 예시들로 동기부여 해주셨던 부분이

가장 고마웠고 인상깊어던거 같아요



늦은 나이지만 새롭게 도전하고 좋은 모습으로 찾아뵐께요

저를 설득시키는 사람이 사실 존재할까싶었는데 원장님이 1호입니다ㅋㅋ
저는 수학과를 졸업하고 교육대학원에 다니고 있지만 다니고 있는 중에도

제가 교사로서 자질이 있는지 항상 의문이였습니다.

진로고민으로 방황하던 중에 진로적성검사를 찾게 되었고,

아이엠 사이트를 알게 되어서 소책자를 신청하고 진단 검사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학원에서 아이들을 가르쳐 보면서 제가 학생들을 가르치는 것이 적성에 맞는지

항상 궁금했었고, 임용에 대한 두려움이 점점 커져가던 중이라 아이엠 사이트를

알게 된 건 운명같이 느껴졌습니다.

제가 원래 하고 싶은 분야는 수학쪽이 아니라 통계쪽이었는데 부모님의 권유로

수학과를 택하고 교육대학원까지 진학하게 되었습니다.

학원에서도 일하면서 수업을 하는 건 어렵지 않지만 학생들을 대하는 게 너무

어렵게 느껴졌고, 학생들에 대한 통제력이 부족하여 수업을 이끌어가는데

부담감이 크게 느껴졌습니다.

아이엠컨설팅에 직접 방문하여 인터뷰와 진단검사를 진행하면서 저의 개인적인 상황과

제가 느끼는 어려움들을 솔직하게 말씀드렸고 제가 원하는 방향에 대해서 허심탄회하게

다 설명을 드렸더니 저에게 맞는 프로그램을 추천해주시고 자세히 설명해 주셨습니다.

추천해주시는 프로그램으로 결정을하고 컨설팅을 3주뒤에 받으러 가는데 부모님도 중요한

결정이다보니 직접 같이 들어보겠다고 하셔서 미리 양해를 구하고 부모님과 함께 컨설팅을

받았습니다.

사실 제가 부모님을 설득할 자신이 없었기 때문에 다른 진로 방향으로 가야됐을 경우

부모님에 대한 설득도 중요해서 저도 내심 부모님과 함께 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흔쾌히 허락을 해주셔서 부모님과 함께 컨설팅을 들을수 있었습니다.

원장님의 열정적인 컨설팅에 언짢은 표정으로 들으시던 부모님도 점점 원장님의 컨설팅에

경청을 하시고는 원장님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서 새로운 진로로 가는것을 지지해주시기로

하셨습니다.

이제부터는 제가 하고 싶은 일 그리고 잘할 수 있는 일 인정받으면서 살수 있는 일을

준비해나간다는 설렘만으로도 정말 행복합니다.

저희 부모님이 정말 인상도 쎄시고 처음에 부정적인 태도로 대하셔서 기분이 안좋으셨을

수도 있는데 정말 멋있게 컨설팅을 이끌어가시는 원장님의 모습이 그 무엇보다 인상 깊었고

저에게 큰 감동이 되었습니다.

너무 감사하다는 말씀드리며 열심히 노력해서 다시 찾아 뵙고 싶습니다.

그동안 건강하게 잘 지내시길 바래요.
저는 얼마전에 막연하지만 그래도 이제는

내가 진짜진짜 좋아하는 일을 열정적으로 해보자!!

라는 마음으로 퇴사를 결정하였습니다

그런데 막상 이직 준비를 시작해보니까

내가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도 모르겠고,

내가 원하는 일 보다는 또다시 연봉이나 회사 이미지를

따지면서 구직 사이트를 보고 있는 저를 발견했습니다

다시 한번 진로에 대해 고민해보기 위해

인터넷 검색도 해보고 여러 가지 책도 읽어봤습니다

그러면서 적성검사를 전문적으로 해보는게 도움이 되겠다고

생각하게 됬고

어떻게 생각하면 많은 나이이기도 하고

어떻게 생각하면 아직은 어린 나이일수도 있다는 생각에

마지막 도전을 해보고 싶었습니다

7년이나 다닌 회사를 무작정 그만두고 결혼도 했지만

그래도 인생은 한번뿐이라는데 내가 정말 잘할수 있는

좋아하는 일을 해보고 싶었습니다

이미 퇴사를 한 상태에서 빈둥거리고 있어서 빨리 방문하고

싶었지만 평일 예약도 3주정도 밀려있다고 해서...

근데 검사를 해도 결과가 3주뒤에 나온다고 해서..마음이

답답했지만 그래도 먼가 쉽고 빠른것보다는 정확하게 알고

싶다는 마음이 커서 방문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처음에는 남편이 적성검사하는데 그렇게 큰돈을 주고 하냐며

반대했지만 컨설팅결과를 같이 직접들어보고 나서는 남편도

나중에 퇴직을 하면 제2의 진로를 준비해야되는데 자기도

받아보고 미리 준비하고 싶다고 해서 바로 진단검사까지

받고 왔습니다ㅋㅋㅋㅋ

당일에 예약이 이미 다 차있어서 검사예약은 따로 하고

컨설팅을 오늘 받고 왔는데 특별히 저희 부부간에 성격차이적인

부분까지 컨설팅을 해주셔서 정말 개이득이네요ㅋㅋㅋㅋ

전 개인적으로 부부컨설팅이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요즘 저희부부는 해피해피합니다

남편도 제 이직준비를 이제는 적극적으로 도와주고 밀어주니까

정말 든든하고 연애할 때 보다 사이가 더 좋은거 같다고 하네요

여러모로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감사합니다!!
정해진 뚜렷한 진로없이 고민만 평생 고민만 하면서 살아온 거 같아요

저는 학교에 잘 적응을 하지 못해서 고등학교 때 자퇴하고 혼자 검정고시 공부를 해서

졸업하고 교대 입학까지 성공했어요 대학교 지원 할 때도 진로에 대한 고민이 많았지만

저도 뚜렷하게 꼭 하고 싶다는 게 없었기 때문에 그냥 부모님이 좋아하시고 안정적인

취업이 보장된 교대에 입학하게 되었어요

처음에는 부모님 친척들이 너무 좋아해주시고 고등학교때와 달리 나름대로 대학에 잘

적응을 해서 대학생활도 만족스러웠어요

그런데 직접적으로 교생실습을 다녀온 이후 내가 이렇게 평생 살아가야 되는구나 라는

생각이 드니까 눈 앞이 까마득해졌어요

사람들이 말하는 좋은 직장, 직업이라는 것은 알지만 스스로 확실한 동기부여는 되지 않고

제가 원하는 일이 아닌데 평생 해나갈 자신이 없어서 저에 대해 한번 제대로 알아보고

싶었어요

그냥 형식적인 검사와 상담이 아니라 진짜 저만의 인생을 위한 길잡이를 위한 곳을 찾고있다가

아이엠컨설팅이 제가 원하는 스탈이라는 느낌이 와서 방문을 결심했어요

우선 처음 방문했을 때는 강압적이지 않고 먼가 무심한 듯한 분위기?가 오히려 저를

편하게 해줬던거 같아요

진단검사 결과브리핑도 군더더기 없이 핵심만 딱 집어서 말씀해주셔서 이해가 잘 됐고

저에게 맞는 검사방식에 대해서도 너무 딱 이해가 돼서 신뢰가 갔고 검사결과도 다

녹음할 수 있게 해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교대를 포기하는게 쉬운 건 아니지만 컨설팅 결과를 바탕으로 부모님께도 말씀드리니까

제가 하는 결정에 대해서 이해해주시기로 했어요

이제부터는 갈팡질팡 고민하지 않고 제가 하고 싶은 일을 위해 더 열정적으로 살아보려구요

항상 응원해주시고 또 좋은 일이 생기면 다시 찾아 뵙고 싶어요^^

아래 이미지는 실제로 이메일을 보내주신 분들의  이메일을 그대로 캡쳐하였습니다. 

게시판 글은  아래 이미지로  읽기 불편하신 분을  위해  읽기 편하도록  다시 글로 정리해서 올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