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대학을 갓 졸업한 취준생입니다. 다른 친구들은 바쁘게 취업준비를 하며 보내고 있지만 저는 그냥 아무 의미없이 흘려보내고 있었습니다. 대학교를 다닐때는 그냥 막연히 남들과 똑같이 취업 준비해서 적당한 회사에 들어가 기계처럼 일만 하는 삶이 싫다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래서 취업을 위한 스펙을 쌓기보다 제가 하고 싶은 것만 하며 살았습니다. 어느새 졸업이 다가오니 제가 할 수 있는 건 취업준비 밖에 없는 현실을 깨달았고, 두려움과 막막함을 안고 등 떠밀리듯이 취업준비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도대체 무슨 일을 하는 것이 제 적성에 맞고 평생 직업으로 할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이 생각에서 끊이지 않았습니다. 그러다보니 취업준비를 하고 있지만 다른 사람들처럼 열정적이지도 않고 하면서도 계속 회의감만 들었습니다. 사실 제가 잘할 수 있는 게 뭘까에 대해서는 고등학교때부터 성인이 된 이후에도 쉬지않고 고민했습니다. 그렇지만 항상 고민만 하고 결론은 나지 않았고 20대 중반에 접어들어서도 방황을 하다가 아이엠컨설팅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이엠컨설팅의 검사는 제가 그 동안 받아봤던 적성검사들과는 다르게 저의 타고난 능력들을 찾아주고 그에 맞는 진로의 방향을 제시해준다는 점에서 굉장히 신선함을 느꼈습니다. 진짜 어렵게 부모님을 설득하고 부모님과 함께 대전 본점으로 방문했습니다. 부모님은 저와 다르게 매우 보수적이고 점잖으신 성향이셔서 저와 맞지 않고 이해못하시는 부분이 많은 편이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서 항상 의견충돌이 생겼었는데 적성검사를 하면서 왜 그런지 알게 됐고 부모님도 간단한 검사 몇가지를 할 수 있도록 해주셨는데 부모님에 대해서도 알게 되니까 좋았던 거 같습니다. 그리고 제가 생각을 뜬구름 잡듯이 하는 부분이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도 정확하게 설명을 해주시고 현실적인 대안책들을 제시해 주셨던 게 도움이 많이 된거 같습니다. 검사방식부터 컨설팅 방식까지 정말 매우 신선하고 획기적인 방법들이었던 거 같고 결과에 대한 부분도 충분히 납득이 되도록 컨설팅해주시고 부모님께도 잘 말씀해주셔서 이번 결정은 부모님과 의견충돌없이 부모님의 지지를 받으며 준비할 수 있게 도와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이엠컨설팅 화이팅!!!!!!
안녕하세요ㅎㅎ 저는 실제로 컨설팅을 받고 혹시나 저처럼 망설이고 계신분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하는 마음에서 후기를 남겨보는 곧 25살을 바라보는 24살 여자입니다!
저는 대전에 살고 있고 대학진학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 커피업계에서 일하고 있었던 바리스타 였습니다 대학진학에 별로 뜻이 없기도 했었고요
살아온 환경이 항상 사람에 대한 안좋은 기억이 정말 많아서 학교라는 곳에 또 가고 싶지도 않았어요
그렇게 바리스타를 하면서 경력을 쌓고 향후에 창업을 도전해볼 생각으로 일을 시작하게 됬고 저도 잘 알거든요
저는 일반 사무직은 정말 아니고 전문적이면서 창업으로 이어질수 있는 일을 하거나 프리랜서 같은 자유업이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기에 시작했습니다
스무살 때 커피교육을 받고 자격증을 따서 본격적으로 일하기 시작한건 21살때였습니다
카**네부터 시작하여 집근처 가까운 동네카페에서도 일을 했는데 바리스타 하나만으로하기엔 비전이 없고 부족한 느낌을 받았고
그 시절 SNS에서 한참 카페인데 네일아트를 받을수 있는 뷰티카페 같은테마카페가 슬슬 유행이었고 저는 그것을 보고 직접 그 가게를 가본적은 없지만 그런 카페를 준비하면 좋겠다는 생각에
일을 하다가 돈을 좀 모아두고 그만두고 미용학원에 가서 네일아트를 등록했습니다
근데 하..ㅋ 제가 너무 경솔했나봅니다
그저 보여지는 모습만을 보고 한번 도전해봐야지 했다가 큰코 다쳤습니다
네일아트를 준비하는데 처음엔 이러지 않았다가 마음은 열심히 해야지 하는데 온종일 앉아서 케어하고 피내고 아트하는데 젤은 자꾸 안굳고 계속 앉아서 팁 파일링하고 이러는데 점점 하기가 싫은 거에요ㅋㅋ
집중도 안되고 실력은 느는거 같지도 않고...또 싫증을 너무 잘 내는 성격이라 그런지ㅠㅠ
그래서 학원에 다시 이런 사정을 상담하고 난 후 메이크업도 해보고 피부도 해보고 했는데 흠....
뭐랄까 뭔가 계속 의욕이 안나는 느낌
솔직히 제가 배우고 싶어서 한 일은 아니긴 했습니다만 미용쪽이 비전이 괜찮거든요
나중에 경력쌓이면 프리랜서로도 할수 있고 미래에 로봇이 사람말고 일하게 되는 시대가
정말 오게 되면 로봇은 이런일로 대체될수 없고 네일아트 하면서 그냥 끝내기엔 같은 미용이어도 다른거는 적성에 맞을수도 있으니 도전해본건데 필기까지 다 따놓고 진짜 고민이
많이 되더라구요게다가 저는 성향상 친하지 않은 이상 수다스러운 성향은 아니고 학생시절부터 사람에 대한 상처가 깊고 많아서 대인기피증까지 있는 상태였는데 학원에서는 맨날~강사라는 사람이
왜말이없냐,미용은 서비스직인거 알지? 말 계속 해야 좋은거다 어쩐거다 이러면서 훈계하는데너무 싫더라구요 제가 또 성격상 지적 당하는걸 싫어해서 드는 생각이 아니 하루 이틀도 아니고
왜 저 선생은 사람 속사정 이라는게 있을수도 있는데 왜 자꾸 말을 안하냐 면서 훈계하고진짜 이렇게 하면서까지 내가 이걸 해야하는 이유가 있나?하고 생각해봤는데 별로 저는그럴만한 동기 라는게 없는
상태였거든요근데 생각해보면 내가 이걸 그만둔다고 한들 갈곳이라고는 커피밖에 없는데 그래 이왕 배우기로 한거 그냥 참고 배우자~하고 버티다가 정말 학원에서 황당한 사건을 또 겪고서
미용이라는 분야에 정이 확떨어지더라구요
그래서 학원을 때려치웠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나 하루하루 고민하고 우울해서 밥도 제대로 안넘어가고...
상태가 말이 아니었는데 문득 내 적성을 혹시 조금이라도 깊게 알수 있는그런 컨설팅 같은건 혹시 없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고 무심결에 네이버 검색창에 진로컨설팅을 쳐봤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일입니까! 정말 있는거에요!! 아이엠컨설팅!!! 게다가 서울이 아닌데도 대전에이런곳이 정말 있구나~ 처음에는 호기심에 사이트를 들어가게 됬고 무료책자 신청이라는게있더군요
오~이거다!! 무료책자 한번 읽어볼까? 하는 생각에 미션을 완료해서 신청을 눌렀고 제일 먼저 이메일로 책자를 받아보게 되었습니다
한문장씩 천천히 읽어보는데 세상에...이렇게 공감이 되는 글이 또 없더라구요
제가 하는 고민들, 그리고 진로를 찾고 싶어하는 사람들,이직을 고민하는 사람들이라면누구나 했을법한 생각과 고민들이 나오는데
그순간부터 아.. 이 검사 나한테 필요할거 같다!하는 생각이 들면서 컨설팅 상담을 신청하게 되었고그로부터 몇주가 지난후 실장님께전화가 왔고 초기상담 예약날짜를 잡았습니다
그렇게 예약날짜와 시간에 저는 방문하였고(1대1로 진행되더라구요 저는 제일 먼저 그 점이 맘에 들었습니다) 처음엔 간단한 현재 처한 상황과 하고 싶었던 또는 생각해봤던 직업을 적는칸도 있더라구요
볼펜으로 한자 한자 정성스럽게 적어서 실장님을 드렸고 상담을 했는데 실장님께서 조목조목 적성검사 자료들을 보여주기도 하시면서 논리있게 말을 하시는데
순간 점점 믿음이 가더라구요 그리고 하신 말씀중에 이런말이 있었습니다
같은사람인데 이 사람은 후각이 발달된 사람인데 청소부를 합니다
근데 청소부 말고 조향사(향수전문가)를 하게되면 이 사람은 어떨거 같냐고 물으시길래
이해가 쏙 되면서 청소부를 하면 후각이 발달되어서 냄새 때문에 괴로울거같고 후각이 발달된 그 점을 활용하여 조향사를 하면 그게 장점이 되어서 일을 잘할거 같다고 했습니다
여기서 하는 컨설팅 검사가 그런 검사라고 하시더라구요
또 운동을 하는 사람에게 와..저사람은 운동신경이 발달됬구나! 라고 하잖아요?
성격같은 경우는 자라온 환경이나 여러 가지 요인들에 영향을 받아서 변할수도 있는데
이건 태어나면서부터 타고난 거라서 내가 뭐를 하던 변하지 않는다고 하더라구요
또 이 컨설팅을 하게 되면 모르는 길을 찾아갈 때 차에 내비게이션이 있는 경우와 없는 경우에 내비게이션이 있는 경우가 없는 경우보다 더 쉽고 빠르게 잘 찾아 갈수 있는 거처럼
이 컨설팅 또한 그런거라고 하시는데 점점 마음이 열리더라구요
끝으로 컨설팅을 추천해주시는데 가격이 생각보다 쎄긴 하더라구요
근데 각자 자신에게 필요한 것들로만 추천 해주시더라구요
저도 처음에 가격 때문에 망설여지긴 했지만 일단 엄마아빠도 아셔야 하기 때문에
당일날은 상담만 받고 나왔습니다
근데 그날이후 계~속 생각에 맴도는거에요ㅋㅋㅋ
아...그냥 일단 그때 잡아놓을걸 그랬나? 내가 이렇게 아무것도 모르고 계속 어디에 도전만 해보는 거보다야 정말 검사를 통해서 어디가 맞는지부터 알고나서 도전해보는거랑
다르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계속 들어서 결국 실장님께 다시 카톡을 드렸고 예약잡고 컨설팅 시작하게 됬습니다
처음 해보시는 분들은 많이 신기하실듯ㅋㅋ
그리고 나서 검사결과가 나오는 날까지 또 기다렸죠~근데 이게 단점이라면 단점 인거 같아요
결과도 바로 바로 나오는게 아니라 3주 이후에 볼수 있고요 컨설팅도 미리 빨리 예약하셔야 최대한 빠르게 받아볼수 있어요! 팁이에요!
근데 결과 받아보시면 아시겠지만 그만큼 정.확.해.요!
저는 이렇게 정확할줄은 정말 꿈에도 몰랐는데ㅋㅋㅋ원장님이 차근차근 요점을 잘 찝어가면서 설명을 해주시거든요? 근데 들어보면 틀린것이 없을만큼 저도 잘 알고 있는 저의 단점,
저의 성향, 제가 왜 그렇게 스트레스를 받을 수밖에 없었던 이유 라던지 심지어 제가 그런 환경에 처하면서 자주 했던 생각들까지...한마디로 와....소오오오오름ㅎㅎ
여러분 진심인데 진로가 잘 안 보인다고 사주보고 타로 보고 점 보시는 거보다 여기서 컨설팅 한번하는게 더 잘 맞아요!! 저도 솔직히 의심이 많은 사람이라서 처음엔 그렇게 정확하겠어?
했는데 진짜ㅋㅋ깜짝 놀랬다니깐요? 저는 또 조목조목 그런 이유를 잘 설명해줘야 믿는스타일이고 동의하는 스타일이거든요 이런 저도 깜짝 놀랬으니 말 다한거죠ㅋㅋㅋㅋ
컨설팅 하면서 원장님이 친절하게 설명 다 해주시고 응원도 해주시면서 이런쪽으로 가면좋겠다 하고 제시도 해주시니까 좀 그동안의 걱정들이 조금은 편해지더라구요
근데 저...ㅋㅋㅋ결과 들으러 가면서도 아..뭔가 생각지도 못한 직업이 나올 거 같다고 하긴 했는데 진짜 생각해본적도 없는곳에 재능이 있었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그 결과를 참고하면서 다시 알아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역시나 조금은 홀가분하게 집에 돌아갈 수 있었습니다
(참고로 혹시 결과에 나온 다른분야에 생각이 생겼다던지 했을때 사후관리도 해주시더라구요! 카톡으로 실장님께 다시 물어보고 싶은 직업을 말해주시고 나면 원장님이 또 다시 알려주시니까 이런점도 좋아요!
저도 결과 받고 또 이번에 새로 관심 생긴 분야가 있었는데 그 분야가 궁금해서 다시 이런식으로 원장님 피드백을 받았어요이제 방향 잡고 선택할 일만 남았네요)
후기를 살짝 늦게 올렸는데요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결과만큼은 정.확.하.다!
근데 그만큼 상담과 결과를 받기 위해선 최대한 빨리 예약잡고 3주정도는 기다려야 한다!
사후관리 시스템도 있으니 혹시나 다른분야에 맞는지 궁금하면 다시 물어봐도 된다는 점입니다 가격이 비싸도 방황하는 시기를 좁혀보고 싶고 다시 도전하더라도 무엇이 맞는지는 알고 싶으시다면 그냥 망설이지 마시고 한번 받아보세요! 이 검사가 정말 도움이 되면 됬지확실히 손해는 없거든요
끝으로 저와 이 시대의 모든 청춘들이 자신의 꿈과 분야를 찾길 바라며수고해주신 실장님과 원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대학 전공도 겉모습만 화려하여 앞날걱정을 대신 위로하며 다니며 졸업하면서 일은 나에게 맞겟지 10대시절부터 직업은 적성에 맞아야한다는 생각하였느데 정작 그렇게 오래전부터 생각하고 왔지만 현재는 일을 자주 바꾸게되고 이제는 나 자신이 무슨일을 해야할지 정말 고민스럽고 정답을 찾고 싶었습니다.
제게 맞는 진로와 적성을 발견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들였지만 대개 만족스럽지는 않은 결과들이었습니다. 커리어넷의 여러 검사들, 워크넷에 게시된 직업정보들, 리아섹 검사, 홀랜드 검사, 사설개인진로적성 상담 등을 거쳤어도 제게 딱 맞는 직업을 찾지 못했습니다. 어쩌면 내가 생각하는 만큼 내게 딱 맞는 천직이란 것은 애초에 없는 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하지만 맞지 않는 전공 공부를 하는 것만큼 힘들진 않았습니다. 그래서 다시 한 번 진로적성을 찾는데 심혈을 기울여보자는 결심과 그 실천 끝에 아이엠컨설팅 과 이혜진 원장님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기고하신 칼럼 내용 중 인상 깊었던 내용이 있었는데요. 무작정 노력으로 미치는 영향은 4% ~ 26% 이라는 내용이었습니다. 들이는 노력에 비해 아웃풋이 만족스럽지 않은 제게 인상적인 문장이었습니다. 그리고 이를 통해 내 고유의 적성과 소질, 능력은 무엇일까 그리고 거기에 투입된 내 노력의 결과물은 어떨까 하는 궁금증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부산에서 대전까지 멀지만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다른 홈페이지 후기처럼 정말 돈이 하나도 아깝지가 않은 컨설팅이였다고 평가하고 싶습니다. 제가 다른 여러 적성검사를 해봤지만 진짜 이렇게 객관적으로 분석해주는데는 없었던거 같습니다.
색다른 방식의 검사가 처음에는 생소했지만 인터뷰와 진단검사를 통해서 충분히 자세히 설명해주셔서 이해하기 어렵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저에게 맞는 검사를 딱 알맞게 추천해주셔서 더 잘맞을수밖에 없었던거 같습니다
오랜시간 자신감이 떨어져있던 저에게 내면강화컨설팅도 권해주셨는데 결과컨설팅을 듣기전에는 뭔가 나에게 필요없는 건데 권하는건가 의구심이 들었지만 결과컨설팅을 듣고 내면강화컨설팅도 꼭 듣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프로그램 변경을 했습니다
상사와 업무환경 둘 다 맞지 않아서 급하게 퇴사결정을 하다보니 퇴사일이
다가올수록 점점 불안해지고 막막해서 자신감이 급격히 하락했습니다
처음에는 알바로 시작했는데 어렸을 때부터 소심한 성격이였는데 서비스직을
하다보니 점점 밝고 유쾌한 성격으로 변해가는 모습을 보고
아! 이 일이 정말 나한테 맞는 일이구나!라고 생각을 하고 계속 이 일을
해야겠다고 마음을 먹게 되었습니다
일을 하면서 대형 프랜차이즈에서는 너무 기계같이 일하는 게 마음에 안들어서
개인 카페로 옮겼다가 너무 불안정하고 여러 가지 조건이 맞지 않아서 다시
커피회사로 이직했는데 너무 부당한 대우와 열정페이를 강요하는 회사 분위기와
자기 멋대로하는 상사 때문에 더 이상 버틸수가 없어서 스트레스로 인한 건강악화로
퇴사결정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진짜 좋아해서 시작한 일인데 현실적으로 이게 맞는 건가 싶고 너무 고민이 돼서
진로컨설팅을 하는 곳을 검색하기 시작해서 아이엠컨설팅에 방문하기로 결정을
했습니다
진단검사를 하면서 현재 스트레스 받는 부분에 대해서 정확하게 말씀해주시는데
너무 소름이였습니다 정식검사하는데 저는 좀 오래걸려서 6시간정도 했네요ㅜ
점심도 못먹고 쭉 진행이 돼서 배가 마니 고팠는데 이렇게 오래 진행될 줄 몰라서
검사하면서 좀 힘들었는데 그래도 제대로 하고 싶어서 열심히 검사에 참여하고
집에 와서 자가진단탬플릿도 열심히 써서 보내고 컨설팅 날짜만 기다렸습니다
결과컨설팅을 들으면서 나를 이해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상황과 환경과 다른 사람의
입장에 대해서 제가 이해할 수 있도록 저에게 맞게 컨설팅해주셔서 너무 이해가
잘됐고 녹음도 할 수 있도록 허락해주셔서 집에와서도 여러번 들었는데 이건 진짜
제가 평생 들으면서 항상 저를 다잡아갈수 있도록 도와줄 정말 소중한 기회였던거
같습니다 컨설팅 내용을 바탕으로 저의 미래를 잘 계획해 갈수있도록 하겠습니다!
건축학과를 선택하게 된 이유는 그냥 수업시간에 건물 그림이나 설계도를 그리는 게
좋았던 경험이 있었고 점수도 잘 나와서 건축학과로 유명한 대학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상상하던 것과는 많이 다른 부분이 많았습니다
그림보다는 모델을 만드는 것이 더 중요했고 저는 손재주같은 게 없어서... 힘들었습니다
거기에 각종 컴퓨터 작업에, 밤샘작업까지 체력적으로나 정식적으로 너무 힘들었습니다
자꾸 하고 싶다 라는 생각이 사라지고 흥미와 욕구가 들었던 수업도 과제량 때문에
오히려 거부감이 들었습니다
사실 건축가라는 직업에 대한 제대로 된 정보나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없었고
저 자신에 대한 진정한 고민이 거의 없었던 게 가장 큰 실패의 원인인거 같고
사실 우리나라 학생들이 거의 대부분 그럴 시간이 없긴 하죠
그러다가 졸업때에는 하고자 하는 욕구도 안생기는 상황에서 친구들은 회사들어갈 준비하거나
건축직 공무원준비를 하는데 뭐 공부야 하면 된다지만 가서 적성이 안맞은 일 하려니 이것도 골치 아프더군요
나와 관련이 없어보이는 직무를 몇 십년간 한다고 생각하니까 짜증나더군요 제 성향은 전혀 안 맞아보이는데 말이죠
그래서 취업하는 데 시간이 걸리더라도 제대로 된 상담을 좀 받아보고 싶었습니다
좋아하는 것들은 있는데 이것을 현실적으로 어떻게 풀어나가야 할까 고민이 되기도 하고 잘
할 수 있을까 걱정이 되기도 하고 또 나만의 잠재적인 적성이 있다면 알고 싶어서 알아보다가 방문하게 되었고
검사하고 컨설팅 한 결과 저는 결과가 딱 이해가 잘 되고 만족스러운 편 이었습니다
그냥 아직 검사에 대해 망설이시는 분들이 있다면 해주고 싶은 말은 혼자서 아무리 성찰해봤자 아무런 답이 안나오기 때문에
믿을만한 전문가한테 조언을 구하는 것도 현명한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제 선택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하루라도 빨리 당당하게 인생 준비하는 편이 훨씬 더 효율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건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제가 힘들게 고민해본 결과이기도 합니다
너무 단순하고 대충 진로를 선택해서 평생 후회하며 사는 것보다 아직 20대라면 자신에게 맞는 일을 찾아보는 것이 더 좋다고 얘기해주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한편으론 뭔가에 떠밀려서 대충 살아온 것 같은 생각이 들었고
적어도 제가 일에 대해 흥미라도 있어야 그걸 평생의 업으로 삼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과감하게 직장을 그만 두었습니다.
저는 직장을 그만두고 평소에 흥미를 가지고 있었던 바리스타 자격증을 따고
직접 경험해보고 싶어 대형 카페에 취업을 했습니다.
그런데 직접 경험해보니 제가 생각했던 것과는 많이 다른 점을 확실히 느꼈습니다.
더불어 저와 매우 맞지 않다는 것도요.
이렇게 경험해보니 제 흥미와 적성을 찾아서 여기저기 해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체계적인 분석을 통해서 그 오차 범위를 줄여보고 싶다는 생각에
이곳저곳 알아보다가 이 곳 아이엠컨설팅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전반적으로 제가 직장을 다니면서 느꼈던 힘든 점들과 ( 이건 다른 사람들은 전혀
이해하지 못할 부분이기 때문에 더 소름 돋았던거 같습니다. ) 제가 왜 바리스타라는
직업에 끌렸는지에 대해 정확하게 설명을 해주니까 저에 대한 이해가 확실히
됐던 거 같습니다. 이러한 정확한 분석과 그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저에게 맞는
적성과 흥미 직업선택의 방향성에 대해 설명해주셨고 구체적인 직업도 추천해주셨습니다.
아직 선택에 있어서 고민이 있지만 저에게 평생 숙제였던 부분이 풀린 것 같아서
만족합니다. 가장 좋은 선택을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경찰공무원에 도전하지 않고 일반 직장을 지원해서 들어갔습니다.
그러나 집안 어른들께서 여러가지 이유로 계속적으로 권유를 포기하지 않으셔서
검찰사무직시험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저 스스로 시험을 합격하고자 하는 동기부여가 많이 떨어지고,
의욕도 없었으며, 예전부터 정말 하고 싶었던게 뭘까 하는 고민 때문에
2년동안 무기력하게 보내며 허송세월을 보냈습니다.
이 직업도 해보고 싶고, 저 직업도 해보고 싶은 그런 마음도 들다보니,
무엇 하나 제대로 시작해보지도 못했던 거 같아서,
이제는 내가 진짜 원하는 것과 내가 진짜 잘할 수 있는 것을 찾아서 살고 싶기에,
성인용 적성검사를 하는 곳 몇 곳을 찾다가 최종적으로 아이엠컨설팅을 선택하였습니다.
가격대가 높긴 하지만, 설명을 읽어본 결과 내 의식으로 검사 결과를 바꿀 수 없는
그런 검사를 하는 곳이라고 해서 내가 원하던 검사라고 생각되었기 때문입니다.
제 의지대로 결과가 좌지우지되는 건 오히려 신뢰하기 어렵다는 판단이었기 때문입니다.
제 예상대로 추천검사 프로그램이 나왔고 검사를 진행하면서도 일반적인 검사보다
오래 걸리긴 하지만 어렵거나 힘들지는 않았고 오히려 쉬웠던 거 같습니다.
부모님 설득이 제일 중요한 부분이라서 사전에 미리 동의를 구하고 부모님과 함께
컨설팅에 참여했고, 다행히 부모님 설득이 잘되서 앞으로는 제가 원하는 일에
전적으로 도움을 주시기로 약속해주셨습니다.
이제는 저도 가족도 모두 행복한 길을 찾아서 한걸음씩 나아가려고 합니다.
재 인생에 있어서 정말 큰 전환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딱 내 일이다 하는 길을 가지 못하고방황만 해 왔습니다.
이제라도 내 일을 해보자는 생각을 하게 되어 하던 일을 정리하고 새로운 길을 찾아 보았지만
도대체 나의 타고난 능력은 무엇이고 나의 적성은 무엇인지를 정확하게 알지 못하니
그 어느 길로도 섣불리 발을 내딛지 못한 채 막막해만 하고 있었습니다.
몇 날 며칠 고민만 하다 우연히 아이엠 컨설팅을 알게 되었는데보통 진로적성검사를
받는 사람들보다조금은 늦은감이 있는 나이라 과연 나에게도움이 될까 의구심이 먼저 들었었네요.
하지만 단순한 진로적성검사 만이 아닌나 자신에 대한 심도 깊은 분석을 해준다는 여러 후기를 보고
과감히 검사를 받았습니다.
적성검사 하면 의례 고등학교에서 했던 질문 문항에 답하는 걸 생각하는데 아이엠 에서의 검사는
좀 특별한 과정이었습니다. 과거의 나 부터 현재의 나 까지 쭉 돌이켜 보게 만드는 질문들과
심리 검사를 연상케 하는 과정까지 시간이 꽤 오래 걸렸네요.
한시라도 빨리 결과를 보고픈 저에게 3주간의 기다림은 너무나 긴 시간이었는데
어느새 3주가 지나고 다시 대전으로 달려 갔습니다.
그리고... 대박~!
검사 결과를 보며 컨설팅을 받는데 살아오면서 나에 대해 들었던 그 어느 말 보다 정확하고 깊이있게
분석 되어 있는 것을 보고 소름이 쫙~ 돋았습니다.
어떤 부분은 주위 사람들로 부터 들었었지만 애써부정했던 나의 성향이었고 또 어떤 부분은
미처 크게 인지하지 못한 나의 성향이었습니다.
너무나 공감되고 정확한 내용이어서 지금 내가 용한 점집에 온 것인가 착각이 들정도였네요 ^^;
게다가 단순히 결과 브리핑 수준이 아니라 결과를 바탕으로 앞으로의 구체적인 방향 제시까지
해주시는데 내 어려운 상황에 맞는 맞춤 상담을 듣다 보니 마음이 울컥해지기도 했습니다.
원장님의 컨설팅을 받고 나서 막연하고 막막했던 길에 대한 방향이 잡혔고 마음이 한결 안정되었습니다.
이 곳을 좀 더 일찍 알았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계속 남네요.
아이엠 컨설팅은 단순한 진로적성 검사를 하는 곳이 아닙니다.
내 자신의 깊숙한 면을 파악해 보고 거기에 맞는 방향을 제시해 주는 인생의 나침반과 같은 컨설팅을
해주는 곳입니다.
나를 제대로 알기 위해서라도, 그것을 넘어 나의 인생 방향을 제대로 잡기 위해서라도
일생에 한 번은 컨설팅 받아보기를 바랍니다.
캄캄하기만 하여서 취업준비를 하는데 자신감은 계속 추락해가고 점점 더
취업이 어려워지고 있다는 기사를 접할 때마다 더 심한 무기력과 우울감에
빠져 몇 일을 공부에 집중하지 못하기 일쑤였습니다
주위에서는 빨리 진로 설정을 해야 목표를 확고히 세운 만큼 네가 원하는
삶을 살 수 있다고 말하는데 저는 제가 무엇을 잘하는지 무엇을 할 때
행복한지 알지 못하고 있어서 그런 말을 들을 때마다 마음이 더 답답해져만
갔습니다
그래서 우선은 제 자신을 가장 잘 알아야 앞으로의 결정에 있어서 현명한
선택을 할 수 있을 거 같아서 직업에 대한 전문적인 탐색이 필요하다고 느꼈고
평생 돈만 벌기위한 직업이 아닌 나의 적성과 강점을 발휘할 수 있는 직업을
찾고 싶었습니다
부모님께도 진지하게 상의를 드리고 함께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다행히 제가 전공한 분야가 나쁘지 않았고 저는 구체적인 목표설정이 안되면
동기부여가 안되고 동기부여가 안되면 뭔가 기계처럼 해나가는 것을 전혀
하지 못하기 때문에 제 전공분야 안에서 제가 잘 할 수 있는 직업군을
구체적으로 제시해 주셨고 저도 그렇고 부모님도 많이 만족하셨습니다
구체적인 목표가 생기니 의욕도 많이 생겼고 이루어 내고 싶다는 마음도
처음으로 들었습니다
작은 관점의 변화 하나만으로도 이렇게 삶에 대해 바라보는 시선이 바뀔 수
있다는 것이 신기했고 나중에 기회가 되면 우선은 제 목표를 이루어야 겠지만
나중에 만약 시간이나 여건에 여유가 생기면 다른 사람들의 진로를 알려주는
직업도 많이 매력적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몇 년을 고민해도 답이 않나오던 부분이 이렇게 생각보다 쉽게 해결이 되니
정말 보람있는 직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 기본적인 성향이 보람과 가치를
느낄 수 있어야만 한다고 하셔서 이런 생각이 또 드나봅니다
이건 그냥 여유있을 때 도전해보고 싶다는 말이구요 우선 추천해주신 분야로
열심히 준비해서 좋은 소식 들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한 길만을 걷다보니 남들이 볼땐 안정적이고 좋은 직장이라서
배부른 소리하고 있다고 욕할지도 모르지만 제 생각에는 제가 생각했던
삶보다 그냥 회사에서 기계처럼 살아가는 제 삶이 행복하지 않다는 느낌을
항상 받아왔던 거 같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이정도 경력이면 대부분 현실에 안주하는 삶을 살아가죠.
그래도 저는 제가 원하는 게 뭔지 찾아봐야 겠다고 결심을 했습니다.
이대로는 더 이상 살아갈 희망이 없을 것 같았거든요.
제가 잘할 수 있고 좋아하는 일이라면 얼마든지 힘들어도 견딜 수 있지만
아무리 편하고 쉽고 안정적인 일이라도 저의 의미와 가치를 잃어가게 만드는
일은 더 이상 할 수가 없었습니다.
늦은 나이에 갑자기 들어간 바람 때문에 가족들과 친구들은 당황스러워하고
많이 걱정하시고 비난섞인 우려의 얘기들을 저에게 했습니다.
그동안 맞지 않는 옷을 10년동안 참고 입어봤지만 맞지 않는 옷은 시간이
지난다고 바뀌는 것이 아니라 점점 저를 옷에 맞추기 위해 저를 버려야 했고
시간이 지날수록 더 많은 것을 희생하길 요구했습니다. 끝이 없는거죠.
그래서 많은 쓴소리를 뒤로하고 저에게 맞는 길을 찾기위해 큰 결심을 하고
아이엠컨설팅을 방문했습니다.
너무 많은 나이에 방문하는 것 같아서 조금 창피한 생각도 들었습니다.
나이를 물어볼때마다 괜히 마음이 찔리고 불편하더라구요.
20대의 열정있는 친구들 사이에서 이 나이먹도록 아직도 진로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저를 이상하게 여기지는 않을지 많은 걱정과 두려움이 앞섰습니다.
그래서 인터뷰때도 제 나이대에 사람들도 오냐고 물어보니 요즘에는 30대40대50대까지도
다양하게 오시는 편이라고 그냥 무덤덤하게 답변해주시는데 별거 아닌 대답인데도
나만 그런게 아니구나 라는 생각에 안도감이 들었습니다.
검사를 하고 컨설팅을 받고 난 후의 느낌은 처음으로 저에 대해 정리가 된 느낌이었습니다.
내가 어떤 사람인지 어떤 걸 할 때 좋아하는 지 다른 사람과 무엇이 다른지
세상에 때묻은 내가 아닌 본질적의 저의 모습과 거울을 보듯이 처음으로 대면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제 나이나 상황 환경과 그 가운데 제가 원하는 삶의 수준이 높아서 컨설팅이 많이
힘드셨을텐데 제가 이해하고 납득하기 쉽도록 다양한 각도에서 설명해주셔서
짧은 시간은 아니었지만 컨설팅 내내 집중해서 들을 수 있었습니다.
나이가 많다고 현실에 안주하지 말고 자신에게 맞는 삶을 찾아가는 노력을
평생에 한번쯤은 해봐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힘든 현실에 아등바등하며 힘들게 살아왔습니다
올해 31살이 되면서 그때는 어려서 보지 못했던 것들을 이제 하나씩
보이기 시작하면서 그 때로 다시 돌아갈 수만 있다면 이라는 후회속에
하루하루 보내다 보니 점점 우울해지고 삶이 무의미해져갔습니다
과거로 돌아가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것은 알지만 나이가 먹었지만
제 마음은 아직도 20대 초반에 멈춰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하루하루의 일상이 너무 답답해서 이렇게 사는 것도 너무 힘들거 같아서
힘들더라도 한 번 도전해보자 라는 생각을 강하게 하게되었습니다
하지 못했던 것을 포기한 미련이 너무 컸기에 그 부분에 대한 것도 궁금했고
지금까지 한번도 즐겁게 일했던 적이 없고, 돈만 벌기위해서 일해 왔던거
같아서 이제는 나에게 맞는 일을 찾고 싶다는 마음으로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더 이상 희망이 없어 멈춰버린 저의 시간들이 다시 흘러가기 시작한
것 같습니다 늦었지만 제 인생의 활로를 열어주셔서 감사드리고
원장님께서 지금은 작은 희망의 씨를 뿌린 것이고 앞으로 내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어떤 결과가 찾아올 지는 모르는 거라고 하신 말씀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아무리 넓은 밭이라도 씨가 뿌려지지 않으면 시간이 흐르고 비가오고 햇빛이 비춰도
아무런 변화가 일어나지 않는 것처럼 저의 이전의 삶은 씨가 없는 황무지였던거
같습니다 이제 제 맘에 희망의 씨가 뿌려졌으니 비가오면 비가 오는대로 기회를 삼고
햇빛이 나면 햇빛을 기회삼아 제 씨앗이 잘 자랄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거리가 멀 수 있는 나이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제가 앞으로 일할 날이 적어도 30년
정도는 남았다는 생각에 아찔해졌습니다. 지금까지 3년 일한 것도 이렇게 힘든데 앞으로
지금 다닌 시간의 10배를 같은 직종 같은 직장에서 다닐 생각을 하니 앞길이 까마득했
습니다. 저는 4년제 대학을 졸업하고 관련 전공으로 대학원에 진학해서 석사학위까지 하고 저의 전공을 살려 동종 업계로 취업했습니다.
첫 취업때는 아 이 회사가 나와 맞지 않는구나 라고 생각해서 이직을 했습니다
1년마다 직장을 바꾸면서 느낀 점은 이분야에서는 어느 회사를 가도 똑같을 것 같다는
결론을 내리게 되었는데 아무리 결론을 내렸어도 10년넘게 전공하고 경력을 쌓은 분야를
버린다는 것도 용기가 나지 않았습니다
그야말로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판단을 내리기가 너무 어려웠습니다
직접 다 경험해보면 좋겠지만 세상에 이렇게 많은 분야와 직업이 있는데 이걸 다 경험해
본다는 것도 불가능하고 저 자신에 대한 이해없이 그냥 무작정 다른 일을 시도 한다는 것이
어린 나이가 아니기 때문에 심적인 부담이 큰 것도 사실이었습니다.
그래서 우선은 저의 적성을 먼저 파악한 후에 다른 분야로 옮겨갈 준비를 차츰해나가는
방향으로 생각하고 적성검사 기관을 검색하다가 성인만 전문으로 한다고 해서 서울이지만
대전에 있는 아이엠컨설팅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인터뷰 때 저의 상황에 대해 전반적인 것들과 고민되는 부분을 말씀드리니까 저같은 케이스
가 요즘에 많아지는 추세라고 말씀해주셔서 우선 나만 이상한 게 아니구나 라는 생각이 들
면서 안심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적성검사를 마치고 자가진단탬플릿에 저의 상황을 좀 자세
히 쓰면 훨씬더 도움이 많이 될거라고 하셔서 집에 돌아와서 진짜 디테일하게 다 적어서 보
내드렸습니다. 결과를 들으러 갔는데 제가 궁금하고 고민되는 부분에 대해서 적은게 있었는
데 그것에 대해 하나하나 다 설명해주시면서 컨설팅을 해주셨는데 진짜 마음에 많이 와닿았
고 제가 몸과 마음이 많이 지쳐있는 상태라 내면강화컨설팅도 받고 싶다고 했는데 저에게
도움될만한 책일 것 같다면 우선 한번 읽어보라고 추천해주셔서 돌아오는 길에 바로 사서
하루만에 다 읽었는데 정말 제 마음을 다 아는 분이 쓴 것처럼 마음에 너무 큰 힘이 되고
위로가 되어서 정말 원장님께서 저에대해 100% 다 아시는 분이구나라는 느낌을 받았습니
다. 제가 좀 오버스럽다고 느낄 수 있겠지만 저는 원래 이런 표현을 잘 안하는 스타일인데
이런 생활습관도 저의 성향이 아닌 정반대로 억눌려있는 거라는 것을 알게 되었기 때문에
이제는 좀맘 편하게 표현도 할 수 있고 제가 가진 강점들을 잘 활용해나가면 살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다운 모습을 되찾을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생각합니다.
전공이랑도 상관이 없고 아무나 들어갈 수 있는데라서 저도
저만의 삶의 목표와 의미를 찾다가 정말 우연치 않은 기회로
사회복지사라는 직업을 접하게 됐고 저한테 잘 맞을 거 같다는
저 스스로의 판단과 주변에서도 제 성격과 잘 맞을 것 같다고
용기를 주셔서 어렵게 결정을 내리게 됐습니다
부모님도 제가 집안에 보탬이 되기위해 그동안 일해온 것을 잘
아시기에 크게 반대하지 않으시고 해보라고 해주셨습니다
그래서 자격증을 취득하고 요양원에 취업을 해서 몇 달 다녀보니
적성에 맞지 않는다는 느낌을 너무 많이 받았습니다
주변사람들과 부모님께 말해놓은게 있어서 힘들다고 말하지도 못하고
그렇다고 그냥 참고 계속 일을 하자니 너무 답답하고..
이 나이 먹도록 제대로 해놓은게 없다라는 생각이 저를 매일 집어
삼키는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친구 소개로 아이엠컨설팅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친구니까 나이가 같은데 적성검사를 받고온 이후로 얼굴표정이 많이
밝아지고 여유가 생겼다고 할까요? 생각도 좀 긍정적으로 많이 바뀐
거 같아서 저도 같은 나이니까 늦지 않았구나 라는 안도감도 주는
것 같아서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컨설팅을 들으면서 가장 크게 느낀 것은 제가 직업이 잘 맞다고
느낀 것은 굉장히 일부분에 대해서만 생각을 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
습니다 여러 가지 측면에서 고려해야 되는게 많은데 저는 그냥 단순하게
단편적인 면만 보고 결정한 게 가장 큰 잘못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변 사람들도 저에 대해 깊이 아는 게 아닌데 저는 많은 사람의 의견이
옳은 것처럼 안심을 하고 너무 쉽게 적성을 판단했다는 게 후회가 되었
습니다 제가 가진 능력, 삶에서 가치 있게 여기는 부분, 그리고 제가 좋아
하는 것과 정말 죽기보다 더 싫은 것들 등 여러 가지 면에서 저를 들여다
보고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라 저에 대해 체계적으로 정립할 수 있는 시간
이었고 앞으로 삶의 목표를 세우고 시간과 여러 가지를 투자하고 노력해
나갈 때 효율적으로 해나갈수 있다는 안정감을 많이 갖게 된거 같아서
만족하고 감사합니다
우울하게 느껴졌습니다 직장에 다니고 있지만 취업한 이후로 한번도 인생이
행복하지가 않았습니다 지금처럼 청년취업난이 심각하다고 하는 시대에 직장을
다니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하게 생각해야 된다고 말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앞으로 남은 인생만큼은 행복하게 보내고 싶었습니다
현실이 불만족스러워 항상 불평하고 주변사람들에게 힘들다고만 말하는 제 자신이
저도 싫어지고 아무 문제없이 직장에 잘 다니는 사람들이 부럽게만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제가 어떤 사람인지 무엇을 좋아하는지 무엇을 잘하는지 나에 대해 알아
보고 싶어져서 여러 가지 검색을 해본 끝에 무료로 제공되는 소책자를 읽고 여기에
가면 알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컨설팅을 듣고나서 든 생각은 나에 대해 내가 잘 모르고 살았구나였습니다
제가 선택한 프로그램은 저의 본질적인 부분에 맞추어 하는 검사였는데 제가 원래
좀 편하게 느끼고 좋아하고 어떨 때 힘들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 먼저 설명을 해주
셨는데 생각해보니 거의 다 맞더라구요 설명하는게 보편적인 성향이 아니라
들으면서 내가 좀 비정상인가? 라는 표정을 지었더니 원장님께서 금방 알아채시고
사람은 정말 다양하다고 다른 사람과 비교하는 습관을 버리고 자기 자신을 있는
그대로 인정해 줄 수 있어야 한다고 말씀해주셨는데 뭉클하더라구요
지금 직장이 월급이 쎄고 일은 적어서 당장 그만둘거는 아니지만 저에게도 꿈이
생긴 것 같아 행복합니다 꿈이 없이 기계처럼 살 수밖에 없었던 저에게 꿈 꿀 수
있게 해주신 아이엠컨설팅과 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
P.S 마지막에 원장님이랑 사진찍은거 저한테도 메일로 파일 보내주실 수 있나요?
저는 대전에 살고 있고 대학진학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 커피업계에서 일하고 있었던 바리스타 였습니다 대학진학에 별로 뜻이 없기도 했었고요
살아온 환경이 항상 사람에 대한 안좋은 기억이 정말 많아서 학교라는 곳에 또 가고 싶지도 않았어요
그렇게 바리스타를 하면서 경력을 쌓고 향후에 창업을 도전해볼 생각으로 일을 시작하게 됬고 저도 잘 알거든요
저는 일반 사무직은 정말 아니고 전문적이면서 창업으로 이어질수 있는 일을 하거나 프리랜서 같은 자유업이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기에 시작했습니다
스무살 때 커피교육을 받고 자격증을 따서 본격적으로 일하기 시작한건 21살때였습니다
카**네부터 시작하여 집근처 가까운 동네카페에서도 일을 했는데 바리스타 하나만으로하기엔 비전이 없고 부족한 느낌을 받았고
그 시절 SNS에서 한참 카페인데 네일아트를 받을수 있는 뷰티카페 같은테마카페가 슬슬 유행이었고 저는 그것을 보고 직접 그 가게를 가본적은 없지만 그런 카페를 준비하면 좋겠다는 생각에
일을 하다가 돈을 좀 모아두고 그만두고 미용학원에 가서 네일아트를 등록했습니다
근데 하..ㅋ 제가 너무 경솔했나봅니다
그저 보여지는 모습만을 보고 한번 도전해봐야지 했다가 큰코 다쳤습니다
네일아트를 준비하는데 처음엔 이러지 않았다가 마음은 열심히 해야지 하는데 온종일 앉아서 케어하고 피내고 아트하는데 젤은 자꾸 안굳고 계속 앉아서 팁 파일링하고 이러는데 점점 하기가 싫은 거에요ㅋㅋ
집중도 안되고 실력은 느는거 같지도 않고...또 싫증을 너무 잘 내는 성격이라 그런지ㅠㅠ
그래서 학원에 다시 이런 사정을 상담하고 난 후 메이크업도 해보고 피부도 해보고 했는데 흠....
뭐랄까 뭔가 계속 의욕이 안나는 느낌
솔직히 제가 배우고 싶어서 한 일은 아니긴 했습니다만 미용쪽이 비전이 괜찮거든요
나중에 경력쌓이면 프리랜서로도 할수 있고 미래에 로봇이 사람말고 일하게 되는 시대가
정말 오게 되면 로봇은 이런일로 대체될수 없고 네일아트 하면서 그냥 끝내기엔 같은 미용이어도 다른거는 적성에 맞을수도 있으니 도전해본건데 필기까지 다 따놓고 진짜 고민이
많이 되더라구요게다가 저는 성향상 친하지 않은 이상 수다스러운 성향은 아니고 학생시절부터 사람에 대한 상처가 깊고 많아서 대인기피증까지 있는 상태였는데 학원에서는 맨날~강사라는 사람이
왜말이없냐,미용은 서비스직인거 알지? 말 계속 해야 좋은거다 어쩐거다 이러면서 훈계하는데너무 싫더라구요 제가 또 성격상 지적 당하는걸 싫어해서 드는 생각이 아니 하루 이틀도 아니고
왜 저 선생은 사람 속사정 이라는게 있을수도 있는데 왜 자꾸 말을 안하냐 면서 훈계하고진짜 이렇게 하면서까지 내가 이걸 해야하는 이유가 있나?하고 생각해봤는데 별로 저는그럴만한 동기 라는게 없는
상태였거든요근데 생각해보면 내가 이걸 그만둔다고 한들 갈곳이라고는 커피밖에 없는데 그래 이왕 배우기로 한거 그냥 참고 배우자~하고 버티다가 정말 학원에서 황당한 사건을 또 겪고서
미용이라는 분야에 정이 확떨어지더라구요
그래서 학원을 때려치웠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나 하루하루 고민하고 우울해서 밥도 제대로 안넘어가고...
상태가 말이 아니었는데 문득 내 적성을 혹시 조금이라도 깊게 알수 있는그런 컨설팅 같은건 혹시 없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고 무심결에 네이버 검색창에 진로컨설팅을 쳐봤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일입니까! 정말 있는거에요!! 아이엠컨설팅!!! 게다가 서울이 아닌데도 대전에이런곳이 정말 있구나~ 처음에는 호기심에 사이트를 들어가게 됬고 무료책자 신청이라는게있더군요
오~이거다!! 무료책자 한번 읽어볼까? 하는 생각에 미션을 완료해서 신청을 눌렀고 제일 먼저 이메일로 책자를 받아보게 되었습니다
한문장씩 천천히 읽어보는데 세상에...이렇게 공감이 되는 글이 또 없더라구요
제가 하는 고민들, 그리고 진로를 찾고 싶어하는 사람들,이직을 고민하는 사람들이라면누구나 했을법한 생각과 고민들이 나오는데
그순간부터 아.. 이 검사 나한테 필요할거 같다!하는 생각이 들면서 컨설팅 상담을 신청하게 되었고그로부터 몇주가 지난후 실장님께전화가 왔고 초기상담 예약날짜를 잡았습니다
그렇게 예약날짜와 시간에 저는 방문하였고(1대1로 진행되더라구요 저는 제일 먼저 그 점이 맘에 들었습니다) 처음엔 간단한 현재 처한 상황과 하고 싶었던 또는 생각해봤던 직업을 적는칸도 있더라구요
볼펜으로 한자 한자 정성스럽게 적어서 실장님을 드렸고 상담을 했는데 실장님께서 조목조목 적성검사 자료들을 보여주기도 하시면서 논리있게 말을 하시는데
순간 점점 믿음이 가더라구요 그리고 하신 말씀중에 이런말이 있었습니다
같은사람인데 이 사람은 후각이 발달된 사람인데 청소부를 합니다
근데 청소부 말고 조향사(향수전문가)를 하게되면 이 사람은 어떨거 같냐고 물으시길래
이해가 쏙 되면서 청소부를 하면 후각이 발달되어서 냄새 때문에 괴로울거같고 후각이 발달된 그 점을 활용하여 조향사를 하면 그게 장점이 되어서 일을 잘할거 같다고 했습니다
여기서 하는 컨설팅 검사가 그런 검사라고 하시더라구요
또 운동을 하는 사람에게 와..저사람은 운동신경이 발달됬구나! 라고 하잖아요?
성격같은 경우는 자라온 환경이나 여러 가지 요인들에 영향을 받아서 변할수도 있는데
이건 태어나면서부터 타고난 거라서 내가 뭐를 하던 변하지 않는다고 하더라구요
또 이 컨설팅을 하게 되면 모르는 길을 찾아갈 때 차에 내비게이션이 있는 경우와 없는 경우에 내비게이션이 있는 경우가 없는 경우보다 더 쉽고 빠르게 잘 찾아 갈수 있는 거처럼
이 컨설팅 또한 그런거라고 하시는데 점점 마음이 열리더라구요
끝으로 컨설팅을 추천해주시는데 가격이 생각보다 쎄긴 하더라구요
근데 각자 자신에게 필요한 것들로만 추천 해주시더라구요
저도 처음에 가격 때문에 망설여지긴 했지만 일단 엄마아빠도 아셔야 하기 때문에
당일날은 상담만 받고 나왔습니다
근데 그날이후 계~속 생각에 맴도는거에요ㅋㅋㅋ
아...그냥 일단 그때 잡아놓을걸 그랬나? 내가 이렇게 아무것도 모르고 계속 어디에 도전만 해보는 거보다야 정말 검사를 통해서 어디가 맞는지부터 알고나서 도전해보는거랑
다르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계속 들어서 결국 실장님께 다시 카톡을 드렸고 예약잡고 컨설팅 시작하게 됬습니다
처음 해보시는 분들은 많이 신기하실듯ㅋㅋ
그리고 나서 검사결과가 나오는 날까지 또 기다렸죠~근데 이게 단점이라면 단점 인거 같아요
결과도 바로 바로 나오는게 아니라 3주 이후에 볼수 있고요 컨설팅도 미리 빨리 예약하셔야 최대한 빠르게 받아볼수 있어요! 팁이에요!
근데 결과 받아보시면 아시겠지만 그만큼 정.확.해.요!
저는 이렇게 정확할줄은 정말 꿈에도 몰랐는데ㅋㅋㅋ원장님이 차근차근 요점을 잘 찝어가면서 설명을 해주시거든요? 근데 들어보면 틀린것이 없을만큼 저도 잘 알고 있는 저의 단점,
저의 성향, 제가 왜 그렇게 스트레스를 받을 수밖에 없었던 이유 라던지 심지어 제가 그런 환경에 처하면서 자주 했던 생각들까지...한마디로 와....소오오오오름ㅎㅎ
여러분 진심인데 진로가 잘 안 보인다고 사주보고 타로 보고 점 보시는 거보다 여기서 컨설팅 한번하는게 더 잘 맞아요!! 저도 솔직히 의심이 많은 사람이라서 처음엔 그렇게 정확하겠어?
했는데 진짜ㅋㅋ깜짝 놀랬다니깐요? 저는 또 조목조목 그런 이유를 잘 설명해줘야 믿는스타일이고 동의하는 스타일이거든요 이런 저도 깜짝 놀랬으니 말 다한거죠ㅋㅋㅋㅋ
컨설팅 하면서 원장님이 친절하게 설명 다 해주시고 응원도 해주시면서 이런쪽으로 가면좋겠다 하고 제시도 해주시니까 좀 그동안의 걱정들이 조금은 편해지더라구요
근데 저...ㅋㅋㅋ결과 들으러 가면서도 아..뭔가 생각지도 못한 직업이 나올 거 같다고 하긴 했는데 진짜 생각해본적도 없는곳에 재능이 있었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그 결과를 참고하면서 다시 알아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역시나 조금은 홀가분하게 집에 돌아갈 수 있었습니다
(참고로 혹시 결과에 나온 다른분야에 생각이 생겼다던지 했을때 사후관리도 해주시더라구요! 카톡으로 실장님께 다시 물어보고 싶은 직업을 말해주시고 나면 원장님이 또 다시 알려주시니까 이런점도 좋아요!
저도 결과 받고 또 이번에 새로 관심 생긴 분야가 있었는데 그 분야가 궁금해서 다시 이런식으로 원장님 피드백을 받았어요이제 방향 잡고 선택할 일만 남았네요)
후기를 살짝 늦게 올렸는데요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결과만큼은 정.확.하.다!
근데 그만큼 상담과 결과를 받기 위해선 최대한 빨리 예약잡고 3주정도는 기다려야 한다!
사후관리 시스템도 있으니 혹시나 다른분야에 맞는지 궁금하면 다시 물어봐도 된다는 점입니다 가격이 비싸도 방황하는 시기를 좁혀보고 싶고 다시 도전하더라도 무엇이 맞는지는 알고 싶으시다면 그냥 망설이지 마시고 한번 받아보세요! 이 검사가 정말 도움이 되면 됬지확실히 손해는 없거든요
끝으로 저와 이 시대의 모든 청춘들이 자신의 꿈과 분야를 찾길 바라며수고해주신 실장님과 원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하는 외국계 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하지만 몇년 전부터 월요병이 극심해지면서 출근 생각만 해도 답답하고 출근하기 싫은
생각이 너무 커져서 견디기 힘들정도였습니다.
주말동안 제가 좋아하는 취미생활을 미친듯이 하면서 즐겁게 시간을 보내고 스트레스를
맘껏 풀어도 그 순간만 즐거울 뿐이고 출근을 하는 건 여전히 힘들었습니다.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건가라는 생각이 들어서 정신과에도 가보고 심리상담도 받아봤는데
별 효과가 없어서 그냥 몇번 하다 그만뒀습니다.
월요병에 대해서 검색해보다가 아이엠컨설팅에서 만든 유튜브영상을 보게 되었고
일이 적성에 맞지 않아서 그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컨설팅을 들으면서 저의 생각과 행동, 하고 싶은 거, 잘하는 거, 하기 어려운 거 등등
저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갖게 되고 돌아보는 시간을 갖으니 마음이 좀 안정이 되었습니다.
현재 다니는 직장을 바로 퇴직해서 바로 내가 좋아하는 일로 뛰어들 수는 없지만 이제
100세 시대라고 하는데 길게 보고 저의 미래에 대해 큰 그림을 그리고 지금 다니는 회사는
그 큰 그림에 작은 일부분일 뿐이라고 생각하니 스트레스가 진짜 많이 현저하게 줄어들었습니다.
스트레스가 줄어드니까 다른 부분에 대한 생각도 떠오르기 시작하고 마음이 여유가 많이 생긴 거 같습니다.
저의 목표가 생겼고 그 목표를 향해 하루하루 달려가는 제 자신의 모습을 보는게 너무 즐겁고 만족스럽습니다.
감사합니다.
장래희망에 약사라고 써왔고 대학 진학도 어렵지 않게 하게 되었습니다
전공 공부를 하면서 나와 진짜 상극이다 라고 할정도의 느낌은 아니지만
공부하면서 문득문득 내가 진짜 약사가 되고 싶은건가? 그냥 익숙해서인가?
아니면 여자로서 나중에 임신과 출산, 육아가 비교적 자유로운 전문직이라서
안정적인 직업이니까 남들이 봤을 때 좋은 직업이니까 이런 외부적인 요소로
잘못된 판단을 하고 있는 건 아닐까? 의심이 들었습니다
왜냐면 그냥 어느 순간부터는 행복하지 않고 즐겁지도 않고 그냥 답답하고
무기력한 느낌이 많이 들어서 더 늦기전에 조금 돌아가더라도 나에 대해 조금
이라도 알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부모님께 진지하게 상의를 드렸고 부모님도
약사라는 직업을 평생해오시면서 회의감도 드시고 그냥 안정적인 직업이긴하지만
행복하다고 느껴지진 않으신다며 한 번 다른 분야에 대해 도전하고 싶다면
그렇게 해보라고 저를 믿고 격려해주셔서 더욱 용기를 얻고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방문전에 이것저것 다른 과에 대해서 알아보기도 하고 여러가지 직업들과
우리나라뿐아니라 해외에 다양한 직업들도 알아보고 내가 관심이 가는 직업들은
메모를 해서 방문을 했습니다
진단검사를 하고 브리핑을 부모님도 같이 들어보시고 적성검사를 바로 해보면
좋겠다고 하셔서 당일에 바로 적성검사까지 했고 3주뒤에 컨설팅을 들으러 갔는데
제가 관심이 많이 갔던 직업이 결과에 나와서 깜짝 놀랐어요
학습법이랑 동기부여 방법이랑 스트레스 해소법까지 세세하게 컨설팅해주셔서
도움이 많이 됐고 부모님도 같이 컨설팅을 들으시면서 저에 대해 더 많이 이해하게
되서 좋으시다고 하시더라구요
사전에 여러가지 알아보고 방문한 게 저한테 더 도움이 됐던거 같습니다
항상 얼른 돈을 벌어서 독립을 해야겠다고 생각하며 살아왔습니다
그래서 대학진학을 포기하고 바로 직장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욕심은 많았지만 반복적인 패턴이 계속 반복되는 직장 생활이
지루하게 느껴지고 끈기도 없다보니 같은 직장에 오래다닌 적 없이
살아왔습니다. 그러다보니 직장을 계속 다니고는 있지만 일에 대해
전문성도 없는 것 같고 하루하루 시간만 떼우며 살아가고 있는거 같아
갈수록 자신감도 떨어지고 미래에 대한 불안도 커져갔습니다.
결혼도 준비해야 되는 나이지만 그래도 점점 수명도 길어진다는데 나도
하나정도는 잘할 수 있는 일이 있지 않을까 궁금한 마음에 검사를 신청하고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방문하게 되면 무조건적으로 검사나 컨설팅을 강요하지 않는 자유로운 분위기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인터뷰나 진단검사를 통해 저에 대해 자세히 설명을 먼저
해주시고 어떤 프로그램을 해야하는지 꼼꼼하게 설명해주셔서 이해하는데 어렵지
않았던거 같습니다 빨리 결과를 듣고 싶어서 결과 나오는데 3주나 걸린다는 말을
듣고 방문한 날 바로 검사를 하고 왔습니다
결과를 하면서도 반신반의하는 마음이었습니다. 그동안 제가 사람을 잘 못믿고
부정적으로 살아왔기 때문에 무조건적인 신뢰를 하기 어려웠던거 같습니다
결과컨설팅을 받는 날 컨설팅들을 때 유의사항 설명을 들으면서 열심히 집중해서
들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컨설팅을 들으면서 저의 부정적인 생각이 계속
올라와서 좀 트집잡는 것처럼 느껴질 수 있는 질문들을 했는데 원장님께서 진짜
부모님처럼 크게 혼내시는데 눈물이 낫습니다. 내가 내 돈 내고 컨설팅받는데
이렇게 혼나야 되나? 라는 생각이 한 3초들었던거 같은데 그 후에 느껴지는 건
오히려 감동이었습니다. 내가 잘 될 수 있도록 이렇게 진심으로 말해주는 사람을
태어나서 처음 만나본거 같습니다.
저의 부정적인 생각을 고쳐주시려고 책도 직접 추천해주시고 여러 가지 살아가면서
제가 바꿔야되는 부분들까지 짚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이젠 제대로 된 나만의 직업을 가지고 좀 더 밝은 미래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추천해주신 책은 당일에 구매해서 바로 읽었습니다.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너무 스트레스가 우울하기만 했습니다. 그래서 한계에 부딪힐 때마다
직장을 옮겨봤는데 거기가 거기고 이것저것도 배워봤지만 금방 흥미를
잃어버리고 제 변덕이 죽끓듯이 하니까 저도 저때매 너무 힘들고 꿈도 없고
앞길도 막막하고 이제 20대 마지막 나이에 너무 늦었다는 생각도 들고
그래서 우연히 진로상담을 검색하다가 알게 되어서 신청하고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진단검사 결과브리핑을 듣는데 저의 현재 상태를 객관적인 데이터를 통해서
보게 되니 갑자기 눈물이 핑~ 돌았습니다 ㅜ 초면에 부끄럽게도...
요즘 다 부정적인 생각만 들어서 시간이 있으면 잠만자고, TV만 보거나 인터넷만
들여다보면서 그냥 거의 숨만쉬고 살고 있는데 사실 마음속 깊은 가운데서는 저도
다시 회복하고 싶고 내가 잘할 수 있는 일을 찾아 성공하고 행복하게 살고 싶은
마음이 있었던거 같습니다
결과 컨설팅을 듣는데 원장님께서는 우선 저의 대인관계에 대한 부분부터 딱 꼬집어서
말씀하시기 시작하는데 또 참았던 눈물이 쏟아졌습니다
저는 약간 힘든 일이 생기거나 마주치기 불편한 사람이 생기면 피하거나 잠깐만 견디다
나중에 연락을 끊는 식으로 회피형으로 살아왔고 이런 성격 때문에 직장을 어디를 가도
힘들었고 항상 눈치만 보며 살아왔던 거 같습니다. 그러다보니 가족, 남자친구,친구관계도
편치가 않았습니다. 항상 이렇게 불안정하다보니 일에도 실수가 많이 낫고 집중이 잘안됐
던거 같아요 원장님께서 이런 부분에서부터 저의 성향을 딱 맞추시니까 신기하기도 하고
컨설팅을 진짜 열심히 들어야겠다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이게 진짜 나한테 신이 주신
마지막 기회구나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요
집에와서도 컨설팅녹음해온 파일을 2주동안 매일매일 들으며 정신력을 가다듬었습니다.
저를 계발하기위한 책도 읽고 공부도 시작했습니다. 저는 저의 진로뿐아니라 삶까지 바뀐
것 같습니다. 사람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저 같은 사람도 할 수 있다면 대부분의 사람 모두
할 수 있을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모두 희망을 잃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진로를 선택하기에 앞서 나를 이해하고 분석하는 것이 선행되어야 할 것 같아 상담을 받게 되었습니다.
상담결과 나를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으며 나의 강점, 기질등을 고려해계획하고 탐색하는 좋은 기회가 된 것 같습니다.
평소 생각했던 직업이 적성과는 관련 없이 현실과 타협한 것이 아닌가 걱정도 했었는데 상담하면서나의 진로에 대해더 명확해진 것 같아요.
우월지능평가도 보면서평소 자신 없던 모습에 반성하고 자신감도 얻었어요.
약점 강점들을 명확히 짚어주시니까 놀랍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했어요.
컨설팅 끝난 후에 주기질 잠재기질 등 평가지 세세히 읽어보니까 더 도움되네요.
고생해주신만큼 자신감 갖고 열심히 살겠습니다.
넌 원래 그렇게 태어난 사람이고 그래서 이러이러한 생각이드는거야. 라고 생각을 하면서 나를 좀더 토닥여주고 안아줄수 있게 된 것 같다.
이제 26살이 되는데 지금이나마 한번 쉬어가면서 나를 정리하고 재정비 할 수 있는 시간이어서 너무 만족스럽다. 살아가는데 무척 도움이 될것같고 내 자신의 성격, 특성 때문에 스트레스를 덜 받게 될 것 같다.
내 자신을 알았으니 당연히 진로를 선택하는데도 많은 도움이 되었다.
나는 이상을 꿈꾸는 완벽함을 추구하는 그런사람이다 보니 무엇을 선택할때 망설여지고 고민이되고 후회가 될 수 있다. 그래도 그럴때마다 나는 원래 그런사람이니까
이렇게 고민을 하고 후회를 하는 거야, 그래도 선택을 해야되고 무엇을 선택하게되면 무엇을 포기해야되는 거고 그에따른 책임을 져야되는건 당연한거잖아, 그냥 단순하게 나아가보자!
라고 생각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시간이 지나면 이런 다짐과 컨설팅 후의 마음가짐을 잊고 원래대로 또 걱정과 고민, 선택장애 등등 여러 스트레스를 받게 될 수도 있다. 사람이니깐.
그래도 그때마다 오늘의 이 녹음파일, 후기, 컨설팅보고서 등을 보고 다시금 나에대해 이해하고 나에게 용기와 자신감을 불어넣어 줄 수 있도록 할 것이다.
삶에 정답이 없듯이 직업선택, 사회생활, 인간관계에도 정답은 없을 것이다. 그래도 최선을 다해 고민하고 공부하며 정답을 찾도록 노력을 해야 할 것이고,
그 선택에 후회가 있더라도, 생각과 다르더라도 나에게 자책하지말고 그 정답을 찾도록 노력을 한 나에게 잘했다고 칭찬을 해줄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겠다.
사회복지과 졸업 이후 전공과 관련된 일을 했으나 업무와 맞지 않는 부분과 집안 사정 등을 이유로
부득이 우체국 택배를 하게 되었습니다.
사회복지 업무와 우체국 택배 그리고 그 전에 했던 일을 할 때마다 항상 고민한 것은
이 직업이 정말로 내가 하고 싶던 직업은 아니였다는 것입니다.
주어진 여건에 가장 적응하기 쉬우면서 그럭저럭 급여도 받을 수 있다는 것.
즉, 나의 상황을 기준으로 삼아 현실에 맞춰 그 일에 적응했다는 것이죠.
그래서 항상 사람들이 이 일이 너에게 딱이야~!라고 말을 하면
나는 절대로 그렇지 않다.라고 말하는 경우가 다반사였습니다.
중학교 때 고등학교 때 했던 적성검사와 현재 나의 모습은 많이 달라졌고,
성인적성검사가 필요한 나에게는 인터넷에서 아이엠컨설팅을 알게 됐습니다.
사전 상담을 잡아놓고서는 일의 불규칙적인 문제로 인해 2~3번 취소하고 변경한 끝에
아이엠컨설팅을 알게 된지 약 3주만에 검사를 받게 됐습니다.
검사를 받았을 때와 결과 컨설팅을 받으면서 내가 평소에 알던 성격이 확실히 맞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내가 직업군으로 생각했던 것이 아닌 직업군이 맞을 것이라는 내용을 듣고 조금은 많이 놀랬습니다.
나의 의식적인 부분, 그리고 무의식적인 부분이 결과 컨설팅 때 모두 나오면서 내가 진정으로 이런 사람이였구나라는
소름을 느끼기도 했습니다.
때가 이미 늦었다고 느껴지는 시점에서 이번 컨설팅은 앞으로 인생을 설계하는 데에 있어서 터닝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보입니다.
지금까지 했던 일을 접고, 앞으로의 직업을 가질 때까지는 적지 않은 시간 및 비용, 그리고 주변에서의 바라보는 시선 등을 이겨내기가 쉽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결과 컨설팅 때 녹음한 자료를앞으로 3번 이상 (제 뇌를 고려했을 때) 들어야 정말로 나에 대해서 제대로 판단할 것이라고 보입니다.
하지만 분명히 알게 된 부분은 지금 하는 일은 계속할 수 없다는 것이였으며 나의 갑옷을 입힐 수 있는 직업이 앞으로 살면서 후회없는 선택이 될 것이라는 느낌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번 검사를 진행해주신 원장님과 선생님께 아낌없는 말씀을 주신 것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 전해드립니다.
누구보다 나의 인생을 바꾸고 싶다는간절하고 절실한 마음을 가지고 계신다면 바로 이 곳에서 꼭 한 번 상담 받아보십시요~ 감사합니다!
고3이 되어서 대학교를 가야되고 과를 정해야 된다고 해서 아무런 정보도 모르고
무슨 공부를 하는 덴지 제대로 알지도 못한채 성적에 맞춰 대학교에 가게 됬습니다
1년동안 학교를 다니면서 느낀 건 딱하나 진짜 적성에 맞지 않다는 거였습니다
부모님께 자퇴를 하고 다시 재수를 하고 싶다고 했지만 부모님은 허락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렇게 억지로억지로 대학교를 졸업하고 면허증을 취득해야되는 과라 국가고시를 준비
했습니다 그렇게 어려운 건 아니었는데 그냥 억지로 떠밀려서 하다보니 면허까지 따는데
3년이 걸렸습니다
그냥 이렇게 됐으니 직장다니면서 돈이나 벌자라는 생각으로 취업을 했는데 일을 하면서
드는 생각은 그만두고 싶다였습니다 하루종일 그런 생각만 하니까 실수도 하고 그거때매
혼나고 그러니까 더 짜증나고 스트레스도 심하게 받다보니 몸이 안아픈데가 없었습니다
몸이 아프니까 항상 표정도 안좋고 기분도 안좋고 얼굴까지 갑자기 늙어보여서 내가
이렇게까지 내 인생을 다 망치고 포기하면서 돈을 벌어야 되나? 라는 생각에 무기력해지고
이제는 부모님의 잔소리도 흘려듣고 그냥 퇴근후에는 아무것도 안하고 쉬기만 했습니다
점점 부모님에 대한 원망도 생기고 지금까지 전공한것도 공부한것도 일한것도 이거하나밖에
없어서 앞길이 정말 막막하고 진짜 이번 생은 망했구나 싶었습니다
그러다 이렇게 내 인생을 마감하는 것보다 실패하더라도 내가 하고 싶은거에 도전이라도
해보고 죽자라는 각오를 다졌지만 도대체 멀해야될지 전혀 모르겠더라구요
그래서 나이먹어서 부끄럽지만 진로상담을 받아보자 했는데 성인만 전문으로 상담한다고 해서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그냥 기대감없이 방문했는데 생각보다 훨씬더 명쾌한 답을 듣게돼서 좋았고 제가 지금까지 선택하는 방법이 잘못됐고
그 잘못된 선택 때문에 제일 소중한 20대를 거의 다 날려먹었다는 현실에 화도 났지만 그래도 남은 인생은 좋은 선택을 하고
준비하려고 합니다
부모님의 반대로 항상 하고 싶은 걸 못하고 그 뜻에 따랐지만 그 결과가 좋지 않았기 때문에 원망하는 마음이 너무 컸었는데
부모님이 왜 그렇게 하셨는지 조금 이해하게 됐고 본질적으로는 제가 잘되고 행복하길 바라셨기에 더 잘못될까바
부모님의 경험으로 안정적인 것만 요구하신건데 시대흐름이 바꼈는데 주체성없이 그냥 따라가기만하고 저 자신을 책임을
회피하려고 했던 저의 잘못을 인정하고 긍정적이고 밝은 마음으로 제가 하고 싶은 일로 성공해서 부모님께도 행복하게 사는
모습을 꼭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제시해주신 대로 목표세우고 꼭 이루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신청하게 됐다 사회생활을 한지 오래됐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적응이 되는 것보다
회의감이 자라나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직장이 생각했던것보다 낮은데에 들어가서 맘에 안드는 것같다고 생각해서
중간에 경력직으로 이직도 했다 그전보다 모든 면에서 좋은 조건과 환경의 직장이었고
부모님이 어디가서도 자랑하고 다니실정도로 남들이 들으면 부러워 할만한 직장이었다
그래서 나도 만족스러울거라 생각했는데 개인적인 만족도는 점점 떨어지고 흥미도 없고
열심히 하고자하는 열정과 의욕도 없이 죽은 삶같았다
그렇다고 직장에서 일을 못하는 건 아니었다 잘하는 편에 속했고 인정도 받는 편이었다
겉으로 보여지는 면과 나 스스로가 느끼는 갭이 커질수록 괴리감이 느껴지고 괴로웠다
친구들에게 말하면 재수없다고 욕하고 힘들다고 말해도 여친과 부모님도 좋은 직장이라
그만두지 않았으면하는 바램이 느껴졌다 아무데도 말할수도 기댈수도 없었다
우주속에 혼자 떠다니는 불안감과 공허함에 혼자있는 시간이 점점 많아졌다
누군가 도와줄 사람이 있다는 생각이 들 무렵 뉴스에서 성인적성검사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국내에서 유일하게 성인만 대상으로 컨설팅을 한다고 해서 방문하게 되었다
난생처음하는거라 낯설고 절차가 좀 복잡하게 느껴졌지만 5년동안 혼자서만 고민해오던
고민을 해결해줄 수 있는 시스템이 있다는게 정말 반가웠다
모든 인터뷰와 검사와 요구하시는 자료에 대해 성심성의껏 답변했다 결과를 듣기까지
3주를 기다리는 시간이 너무길게 느껴졌다
결과를 기다리면 생각해보니 새로운 세계를 동경하기도 하지만 현실의 좋은 조건들을 놓고
싶어하지 않는 나를 발견했다 그리고 너무 늦은 건 아닌지 현실적인 걱정들이 더 많아졌다
컨설팅의 첫마디가 이 얘기였다 내가 최근에 처음 든 생각을 처음보는 사람이 얘기하는 게
너무 신기했고 이런 사고패턴이 내 성향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하니 더 신기했다
컨설팅에 빠져들어 듣다보니 어느새 끝나있었다 다행히 소중한 한마디한마디를 다 녹음할
수 있도록 허용해준다는 건 정말 나와같은 사람들의 마음을 너무나도 잘 이해하고 있다는
증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컨설팅하면서 중간중간 너무 많은 질문을 해서 조금 길어지긴 했지만 이미 다 알고 있다는
듯이 전혀 당황하는 기색없이 컨설팅을 이어가시는 원장님의 카리스마와 능력에 감탄했다
평생을 살아가면서 중요한 일이 생길때마다 꼭 상의하고 싶은 평생의 멘토를 만난 느낌이다
제가 적성검사를 하게 된 이유는제 인생이 너무 막막하고 불안해서 입니니다
컴퓨터를 좋아해서 컴공으로 전공을 선택했는데 전공에 대한 이해도가 너무
부족했고 준비가 안되어 있던 저는 적응하지 못하고 결국 자퇴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또 영어를 좋아하고 해외여행다니는 걸 좋아하니까 군대에 있는 동안 관광쪽으로 준비했습니다
그냥 제가 하기 싫은 걸 피하고 하고 싶은 것만 쫓다보니 자꾸 이제 맞나 싶고
또 내가 선택한게 잘못되었으면 어떻하지? 라는 생각에 정말 잠이 안왔습니다
나름대로 꿈을 가지고 열심히 살아가기 위해 열심히 노력했는데 자꾸 뒤쳐지는 것같아서
너무 불안했습니다
스스로 내가 무엇을 하고 싶은지 아무리 고민해봐도 답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나이는 점점 먹어가고 결정된 건 하나도 없고 뭘하는게 맞을까? 라는 생각때문에
아무것도 하지 않게 되어버렸습니다
페이스북만 보며 하루종일 지내다가 성인전문 아이엠컨설팅을 보게 됐고 방문을 결심했습니다
저를 보며 걱정만 하시던 부모님도 동의해주셨고 혼자가는게 마음이 편할거 같아서 혼자
대전으로 내려갔습니다
검사결과 저는 저의 막연한 두려움과 불안함의 정체가 무엇인지 알게 됐고
일반적인 사람들이 하는 사고와 제가 하는 사고의 차이점에 대해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추천해주신 직업으로 진로도 정했습니다
평생을 불안해하며 남과 비교만 하면서 불행하게 살다 죽을뻔 했습니다
제 인생에서 가장 큰 전환점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흔히 말하는 명문대라는 곳을 목표로 재수를 해서 명문대에 있는 점수에 맞는 과를 갔는데
너무 안맞아서 때려치고 다시 삼수에 돌입했는데 망했습니다.
정말 이번생은 망한건가 싶고 수능 끝나고 저는 우울함과 자괴감 속에 살았습니다.
철없는 생각으로 명문대라는 간판만을 삶의 목표로 삼고 살아온 제가 정말 부끄럽고
불행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제라도 껍데기에 연연하는 저를 버리고 제대로 된 선택을 하고 싶어 적성검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높은 점수는 아니지만 그래도 제 적성에 맞는 학과에 맞춰 대학에 진학해서
후회없는 삶을 살고 싶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습니다.
저의 선천적인 기질상 다른 사람들을 굉장히 의식하고 보여지는 면을 중시하는 게 있다는
걸 알게 됐고 이러한 면을 아예 버리고 사는 것은 항상 힘들수 있으니 차라리 이런 면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게 더 좋을 것 같다고 말씀해주셨는데 제가 문제점이라고 생각했던
면을 아예 새로운 관점으로 보게 해주시고 제가 가장 편안하게 느낄 만한 직업의 특징들과
저의 특징을 자세하게 컨설팅해주셔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학과는 원장님께서 추천해주신 과중에 제가 직접알아보고 마음이 많이 가는 쪽으로 선택
했습니다. 또 혼자서 다른 사람들의 눈을 의식해서 적당한 과를 선택했다면 평생 불행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삐뚫어진 방향으로 열심히 달려도 결국은 삐뚫어진 결과가 나올수 밖에 없는것처럼
정확한 방향을 찾은 것만으로도 절반은 성공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올바른 방향을 찾게해주신 원장님과 아이엠컨설팅에 감사합니다.
공시를 하고 싶어서가 아니라 제가 해보고 싶을 것을 몇 년을 준비해오다
안되니까 이 나이에 할 수 있는게 이거밖에 없다라는 생각때문이었습니다
사회복지학과를 다니다가 아무래도 집안사정으로 포기한 미술에 미련이 남아
집안에 반대에도 불구하고 다시 제가 좋아하는 일에 도전했습니다
무작정 좋아서 했지만 국가지원도 받아서 전시회도 열어보고 여러가지 노력을
다 해봤지만 스스로 느끼기에도 소질이 없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런 생각이 드니까 자신감은 급격히 떨어졌고 다른 걸 하고 싶지만 소질이
없다는 걸 알기까지 너무 많은 시간을 들였기 때문에 이 나이에 안정적인
노후를 준비하기 위해 무엇을 해야될까? 라는 걱정에 공시를 선택했습니다
하지만 이 것도 확신이 들지 않아 공부를 하는 것도 안하는 것도 아닌
상태로 하루하루 낭비하고 있었습니다
지금 나는 무엇을 하고있는가?
지금 내가 왜 이러고 있는가?
미래를 생각하면 희망이 보이지 않고 제 삶은 정말 재미없고 지루하고
발전이 하나도 없다는 생각 뿐이었습니다.
그래도 한번뿐인 삶인데 이대로 끝내는 건 아닌거 같아서 돌파구를 찾다가
아이엠컨설팅을 알게 되었습니다.
컨설팅을 받고 가장 크게 느낀건 내가 너무 좁게 생각하구 있었구나 라는 것입니다.
적성뿐아니라 저의 인생의 멘토가 되어 인생전반에 걸친 컨설팅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역시나 공시는 맞지 않더군요ㅋㅋㅋ 오히려 홀가분 했어요
27살 늦지 않았다는 생각으로 이제 도전해보려 합니다 절대 포기하지 않고 제가
행복하고 가치있게 살 수 있도록 응원해주세요! 감사합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이 업계에서 내가 살아남을 수 있을까 라는 의문이 들었고 제사 예상했던 것과 다르게 직업적인 대우도 좋지않고
안정성도 많이 떨어지고 무엇보다 제가 재능이 없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이제 다시 새로운 목표와 계획을 수립해야 하지만 그럴만한
의욕도 너무 바닥을 친 상태라 그냥 한 마리의 잉여로 지내고 있었습니다 겉으로는 쎈 척 쾌활하고 명랑한 척 하지만 속으로는 남모르게
사람들을 만나거나 상대할 때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항상 의욕이 앞서서 시작할 때는 굉장히 열정적이지만 금방 식어버리는 냄비갔습니다
그냥 이대로 시간이 흘러버린다면 그냥 저는 한 마리 잉여에서 인간쓰레기로 타락해버릴 것 같아서 매일이 불안했습니다
그리고 가장 큰 문제로 느끼는 것은 사랑을 받고 싶지만 사람들이 저에게 너무 과한 관심을 보이면 싫어지고 따뜻한 온기를 원하지만 뭔가
사람과 닿는건 싫고 이런 병신미때문에 미칠 것같은 하루하루를 보내다가 최근 매우 신경질적인 저에게 너무 질려버리신 부모님의 권유로
적성검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원장님께서 제가 말하지도 않은 저의 병신미를 먼저 지적해주실 때 정말 소름이 돋았습니다 소름돋는 컨설팅이
2시간동안 이어졌고 결론적으로 저에게 추천해주신 직업에 대해 신뢰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병신미를 발산하며 평생을 인간쓰레기로 살 수
밖에 없었던 저에게 명쾌하고 정확한 정답을 내려주신 원장님께 진심 감사드립니다
대기업에 회사원으로 취업을 했어요 저는 저에게 맞는 일을 좀 다양하게 경험을
해보고 싶었지만 부모님은 안전제일 주의셔서 항상 갈등이 있었고 부모님의 과도한
집착과 관심 때문에 스트레스가 점점 심해졌어요 사실 진작에 선택한 전공이 맞지
않다고 여겼고 새로운 길을 찾고 싶었지만 스스로가 아는 정보도 부족하고 익숙치
않은 새로운 것을 잘 해낼 자신감도 없어서 어영부영하다보니 이렇게 되어버렸어요
원치않는 일을 하루종일 해야하고 원치않는 생활을 해야되다 보니 성격도 변해가고
있었어요 저는 활달한 성격이라 친구들을 자주 많나거나 새로운 사람들과 여러 가지
활동을 하면서 교류하는 것을 좋아하는데 취업 때문에 타지역으로 오다보니 친구들도
못만나고 활동이 줄다보니 짜증을 많이내고 다혈질적인 성격으로 점점 바뀌어 가는
것을 보고 더 이상은 안되겠다 싶더라구요
부모님께 미리 말씀드리면 매일 전화랑 카톡으로 반대하시고 걱정하실거 같아서 그냥
이왕결정한거 그냥 밀어부쳐야겠다라고 생각하고 최대한 빠른 예약시간을 확인하고
월차를 내서 방문했어요
제 원래 성향과 다르게 너무 수동적이고 부정적으로 변해있어서 질문지법검사는 제 의식으로
하는 검사라 제 본질적인 면이 아닌 지금의 표면적인 면만 나올 가능성이 있다고 하셔서 저는
무의식검사가 포함되어 있는 프로그램으로 선택을 했어요 진짜 지금 제 성향이나 특징
대로 적성검사결과가 나오면 정말 더 짜증이 날거 같았거든요 근데 이런 부분에 대해 정확
하게 알려주시고 엄청 조곤조곤 차분하게 설명해주셔서 저도 마음이 좀 차분해지더라구요
결과가 정말 충격적이었어요 제가 본래 가지고 있는 특징들이 부모님에게 강요받고 억압받
은 면으로 일시적으로 나타나는 면이 있지만 그게 제가 원하는 건 아니고 제가 가끔씩 툭툭
나오는 행동이나 말들과 문득문득 떠오르는 생각들을 얘기하시면서 원래의 본질적인 저의
면이라고 설명해주시는데 갑자기 눈물이 핑 돌더라구요
부모님을 탓하고 원망하는게 아니라 그래도 제 인생이니까 이제는 제가 좋아하고 잘하는 일
하면서 행복하게 살아보려고 합니다 부모님을 설득하는게 가장 큰 고비이긴 하지만 저에
대한 확신이 섰기 때문에 이제는 어영부영 우유부단하게 휩쓸려서 저의 인생을 낭비하지
않으려구요 저에게 자신감과 확신을 준 컨설팅이였다고 생각해요 감사합니다
거였지만 내가 무엇을 잘하는지 무엇을 좋아하는지에 대해 항상 의문을 가지고
있었지만 해결되지 않은 체 수능을 보고 성적에 맞춰 대학교에 진학했고 평상시
가고 싶었던 전공이 없었기 때문에 그래도 공부는 좀 잘하는 편이었어서 그냥
공무원시험을 볼 생각으로 대학교에 입학해서 1년동안 학교를 다녔습니다
1년동안 제가 생각한 결과 내가 나의 강점과 특성에 대해 전혀 알지도 못하고
그냥 공무원을 준비해야 되나? 였습니다. 항상 저를 따라다니던 진로에 대한 고민을
이제는 마무리 짓고 싶어서 전문가의 의견을 듣고 싶었고 그동안 성실하게 살아온
저를 믿어주시고 적성검사를 받아보고 혹 다른 적성에 맞는 과가 있다면 전과나
편입을 해도 좋다고 부모님께서도 허락을 해주셨습니다. 항상 머릿속만 복잡하고
생각은 많지만 자신감이나 멘탈?이 좀 약하다고 생각을 했는데 아이엠컨설팅은
성인을 전문으로 적성검사와 진로컨설팅을 받을수 있고 내면강화컨설팅이라는 것도
있다고 해서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어머니와 함께 방문했는데 검사시간이 생각보다 오래 걸려서 어머니께 조금 미안한
마음이 들기도 했습니다 그래도 큰 맘먹고 하는거라 열심히 임했습니다 결과 컨설팅을
들을 때도 어머니와 함께 가서 들을 수 있도록 허가해주셔서 함께 들을수 있었고
평소 어머니께서 저를 많이 서포트해주려고 노력하시는 편이다 보니 어머니도 간단한
검사를 해주시고 어머니 결과와 제 결과를 비교해주시면서 비슷한 면과 또 전혀 다른
면에 대해 상세히 컨설팅해주셔서 평소에 뭔가 불편했던 점들이 해소가 되었습니다
지금은 어머니께서도 저의 성향을 아시고 저에게 맞는 서포트를 해주셔서 전보다 더
편하고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전에는 어머니가 걱정이 많으셔서 쓸데없는 잔소리를 많이
하는 편이라고 생각했는데 서로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전공도 제 예상대로 전혀맞지 않기 때문에 전과하는 방향으로 결정을 했고 조금 뒤처지긴
했지만 대외활동과 관련자격증을 더 따서 보완하려고 합니다 지금 맞지 않는 옷을 입고
있는 것처럼 뭔가 삶이 불편하다면 한 번 점검해보세요 답을 얻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
합니다 감사합니다
제게 맞는 진로와 적성을 발견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들였지만 대개 만족스럽지는 않은 결과들이었습니다. 커리어넷의 여러 검사들, 워크넷에 게시된 직업정보들, 리아섹 검사, 홀랜드 검사, 사설개인진로적성 상담 등을 거쳤어도 제게 딱 맞는 직업을 찾지 못했습니다. 어쩌면 내가 생각하는 만큼 내게 딱 맞는 천직이란 것은 애초에 없는 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하지만 맞지 않는 전공 공부를 하는 것만큼 힘들진 않았습니다. 그래서 다시 한 번 진로적성을 찾는데 심혈을 기울여보자는 결심과 그 실천 끝에 아이엠컨설팅 과 이혜진 원장님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기고하신 칼럼 내용 중 인상 깊었던 내용이 있었는데요. 무작정 노력으로 미치는 영향은 4% ~ 26% 이라는 내용이었습니다. 들이는 노력에 비해 아웃풋이 만족스럽지 않은 제게 인상적인 문장이었습니다. 그리고 이를 통해 내 고유의 적성과 소질, 능력은 무엇일까 그리고 거기에 투입된 내 노력의 결과물은 어떨까 하는 궁금증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부산에서 대전까지 멀지만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다른 홈페이지 후기처럼 정말 돈이 하나도 아깝지가 않은 컨설팅이였다고 평가하고 싶습니다. 제가 다른 여러 적성검사를 해봤지만 진짜 이렇게 객관적으로 분석해주는데는 없었던거 같습니다.
색다른 방식의 검사가 처음에는 생소했지만 인터뷰와 진단검사를 통해서 충분히 자세히 설명해주셔서 이해하기 어렵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저에게 맞는 검사를 딱 알맞게 추천해주셔서 더 잘맞을수밖에 없었던거 같습니다
오랜시간 자신감이 떨어져있던 저에게 내면강화컨설팅도 권해주셨는데 결과컨설팅을 듣기전에는 뭔가 나에게 필요없는 건데 권하는건가 의구심이 들었지만 결과컨설팅을 듣고 내면강화컨설팅도 꼭 듣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프로그램 변경을 했습니다
내면강화컨설팅을 받고 나서 이것도 후기로 남겨보겠습니다
작년에 컨설팅을 받으려고 갔을 때 완전 자존감 바닥치고 우울했었는뎅
지금은 완전 자신감 상승으로 날라다닐 것 같아용ㅎㅎㅎ
대학교 졸업까지 했는데도 전공에 대한 확신이 없었구 내가 무엇을 잘하구
무엇을 좋아하는지 모르는 상태로 취준생 생활은 넘 힘들었던거 같아용
지금 생각해도 그때로 절대로 돌아가고 싶지가 않아용 진짜루~~
매일 자소서를 쓰고 면접준비하고 하면서 뭔가 목표의식이 뚜렷하지 않으니깐
항상 힘들었는뎅 우연히 아이엠컨설팅을 알게되고 무료로 주시는 소책자를 읽어봤는뎅
자소서에 내가 없다는 말에 꽂혀서 그날 펑펑 울기만 했던 기억이 나네용^^;;;;
컨설팅 받을때두 엄청 펑펑 울어서 원장님 기억하시겠죵?ㅋㅋㅋ 급창피..ㅋㅋㅋ
제가 목표가 있으면 정말 열심히 노력하는 스타일인데 제가 집안 사정으로 목표를
상실하고 현실에 맞춰서 살아가다보니 일반적인 사람들보다 더 무기력해졌다고
하셨는데 폭풍공감!!! 지금도 가끔씩 힘들때 녹음 파일 듣는데 너무 제가 훌쩍거려서
다시 컨설팅 받구 싶어용!ㅋㅋㅋㅋㅋ 지금은 진짜 밝게 웃으면서 말할 수 있을거 같아용
아 그때 제가 너무 자존감이 바닥을 친 상태라 내면강화컨설팅도 같이 받았었는뎅
그것두 넘 좋았어용~ 방향성과 달려갈 힘이 같이 필요하다고 하셨는뎅 딱 저한테
맞는 말씀이었던거 같아용
저의 밝은 모습을 기억해주시길 바라며 지금의 밝은 모습의 저의얼굴과 완존 자랑스러운
사원증과 함께 찍은 사진도 함께 첨부해용~~
다음에 대전가게 되면 인사드리러 가고싶어용! 항상 건강하시구용 원장님 감사해용
사랑합니당~~ 알라뷰쏘머치ㅋㅋㅋㅋㅋㅋ
상큼발랄명랑소녀 0진이 올림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