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현재 22살 교대근무를 하고있어요.어릴적엔 가수가 유일한 꿈이였고 현실을 알게 된 중학교때부터는 꿈이 없었어요.
부모님은 실업계를 가길 원하셨고 취업에 유리한 마이스터고를 진학하게 되었죠.
취업을 일찍 나가려고 대기업 생산직으로 들어가 19살때부터 일을 했어요.
나와 맞지 않는 일이란걸 해가 갈수록 느끼면서도 꿈이 없으니 쉽게 관둘 수가 없더라구요.
그런데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이대로 영원히 못 그만두면 어쩌지..
그때부터 뭐라도 해야겠다는 생각에 이것저것 알아보다 아이엠컨설팅을 알게 되었어요.
다른 분들의 후기도 읽어보고 사이트에 나와있는 글들도 읽었어요.
딱 제가 원하는 곳이란 생각이 들었고 상담을 받게 되었어요.
사실 조금 긴장하고 들어섰는데 사전검사를 통해서 진단을 받아보니 생각보다 편하게 해주시고 사전검사 결과에도 신뢰가 갔어요.
그래서 바로 본검사를 진행하고 3주라는 시간동안 결과 들으러가는 날만 기다렸어요.
정말 손꼽아 기다리면서도 두렵기도 했어요. 혹여 나와 맞지않다 느꼈던 일이 사실 나에게 맞는 일이라고 하시진 않을까 하고..
결과를 듣고 괜한 걱정이였단 생각이 들더라구요.
원장님이 초능력을 가지신거 아닐까 느낄정도로 저에 대해 너무 잘 아시는거 아니겠어요?
제가 겪었을 고충까지 모조리 이야기 하시는데..자연스레 눈물이 났어요.제 자신을 새삼 깨닫게 되더라구요.
제가 하고싶었던 일들 대부분이 결과로도 저와 맞는 일이였다는것에 기쁘고 맞지 않는 옷에 몸을 맞추지 않아도 된다는 사실에 안도감을 느껴요.
가정환경이 좋지만은 않았고 늘 외롭다는 생각을 달고 살았던 것 같아요.
모든게 저의 잘못이 아니라고 해주신 말씀이 유독 마음에 남아있어요.
컨설팅이라는걸 처음 받아봐서 다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생각치 못하게 마음의 위로를 많이 받았어요.
나아갈 방향을 알려주셔서 감사해요.길은 제가 만들어가야 하는걸 알기에 조금 둘러가더라도 포기하지 않으려해요.
혹시나 망설이는 분이 있다면 고민할 시간에 좀 더 서두르시라고 말하고 싶어요.움직이지 않으면 아무일도 않아요.
당장 할수있는일이 없다하더라도 목표가 있고 없고의 차이는 크닌깐요..조금 긴 글이 된것같네요.
지금 제 마음을 표현하려면 몇 배는 더 써야할 것 같지만..
요약하자면 너무 감사해요.늘 꼬인듯 아팠던 머리가 답답했던 속이 한결 나아졌어요.너무 너무 감사해요♡
저는 학벌도 없고 집안형편도 좋지 않고 집안에 장녀이고 어릴 때부터 아버지께서 굉장히 가부장적이여서 언어폭력도 심했기 때문에 전혀 공부할 환경이 아니였어요
그러다보니 항상 불안했고 그렇게 학창시절을 보내고 지금 25살이 되었는데 저는 고졸이고 자격증도 없고 특별한 경력도 없고 정말 아무것도 없습니다
학교다닐때부터 이것저것 아르바이트를 정말 많이 했는데 롯데리아와 봉구스밥버거에서 일하면서 정말 편하게 와서 쉽게 사먹고 친구들이랑 즐겁게 얘기나누는 모습을 볼때 정말 많이 부럽기도 하고 눈물이 날정도로 서럽기도 했습니다
이런 일뿐만 아니라 전단지돌리기도 해보고 자잘하게 하는 아르바이트는 거의 다 해본 거 같아요 그러다 이 나이가 먹었는데 문득 내 인생이 왜 이렇게 거지 같지? 라는 생각을 하게 됐어요
일할 때 대학생들이 남자친구랑 팔짱끼고 웃으면서 아무 걱정없이 사는 것처럼 와서 놀다가고 하는 모습을 보면 그냥 괜히 하루종일 마음이 안좋았고 나는 왜 이러고 살고있지? 하면서 엄청 부정적으로 변해갔습어요 그러던 중 우연히 페이스북을 하는데 웹툰에서 아이엠컨설팅이란 말을 보았고 인터넷으로 검색을 하여 이곳이 어떤 곳인지 찾아봤습니다
진짜신기한건 제가 글도 잘 못읽고 책읽는것도 못하는데 정말 이곳에 글은 정말 제 맘을 다 그래도 옯겨다 놓은 것처럼 써져있어서 정말 몇칠동안 소책자며 공지사항 칼럼 등등 여러 가지를 다 읽어보았습니다
제가 어릴때부터 사회생활을 해보고 돈도 어렵게 벌어보고 눈치도 많이 보고 해서 정말 어디가면 깐깐하다는 소리 똑똑하다는 소리 듣기 때문에 방문결정은 어렵지 않았습니다. 진단검사라는 거 무료 해주니깐 안맞으면 그냥 대전 여행했다 생각하고 올려고 했습니다
근데 우와~~ 4주나 기다리는데 정말 길더라고요 그렇게 이곳을 방문해서 진단검사를 했는데 실장님의 몇 마디가 제 마음에 들어왔습니다 왜 인생을 스스로 한정지을려고 하는지 지금 이 상태로 10년 이상 간다면 본인 미래가 어떻게 될 거 같냐고 해주시는데 정말 눈앞이 깜깜하면서 갑자기 현실이 보이는 것 같았습니다
사실 막 저는 여기가 절 검사하도록 꼬시려는줄 알고 마음문을 닫고 왔는데 그 이야기를 듣고 여러 가지 저에 대한 설명을 들으니 정말 마음문이 열리는 것 같았습니다
그렇게 본검사까지 마치고 컨설팅을 들으러 갔습니다 그리고 원장님과 대화하면서 정말 저의 인생을 어떻게 그렇게 정확하게 아시던지 누군가 제 앞에 후기글에 원장님이 초능력이 있는 것 아니냐는 말을 듣고 픽 웃었는데 저도 진짜 깜짝 놀랐습니다
저는 폐쇄적이고 현실감각이 너무 뛰어나서 남이 하는 일을 분석해주는 업무과 비판력이 높기 때문에 비평가와 같은 일을 하는 것이 저한테 좋다고 이야기 해주셨습니다. 그러면서 지금이라도 그쪽으로 갈수 있게 한번 플랜을 짜보자고 예를 들어 저는 어떤 업무를 제가 하는것 보다 전 과정을 지켜보고 라인별로 과거 현재를 바탕으로 미래를 연구하고 보고하는 업무도 좋다고 하시면서 한번 알아보자고 했습니다 아 진짜 저에 대해 진짜 이렇게 까지 직업을 분류해 주시는데 저는 깜짝 놀랬습니다 사실 적성검사하면 너는 선생님 연예인 외교관 사업가 등등 이게 무슨 되라는건지 검사를 한 의미가 없는 검사가 많았는데 이일은 저에게 맞고 안맞고 딱딱 정해주시면서 제가 행복할 일과 저의 능력에는 맞지만 행복하지 않은일 등등 너무 세세하게 알려주시는데 정말 이곳에 잘 왔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 25살의 인생중에 아마 저에게 가장 많은 돈을 투자했고 그리고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드는 컨설팅이 였습니다 잘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9살 남자입니다. 지금까지 남들보다 노력을 안한것도 아니고 열심히 살아왔다고 생각하고 살아왔습니다. 학창시절에는 공부도 진짜 열심히 하고 나쁜짓도 안하고 대학만을 위해 달려왔습니다. 물론 대학에서도 스펙쌓고 공부하고 남들에게 뒤처지지 않으려고 소위 명문대를 나와서 바로 취업도 했습니다. 제가 기계과 이다 보니 남들보다 특수화된 과라서 별 어려움 없이 회사생활도 잘 적응하고 있습니다. 별다른 어려움이 없다는것 객관적으로 보이는것을 말하는 겁니다. 그리고 부모님께 실망을 시켜드리기 싫어 열심히 회사도 다녔습니다. 그런데 요즘 너무 회의감이 듭니다. 정말 이길이 내길일까??이걸 내가 잘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계속 제 머릿속을 파헤치고 다니고 나는 정말 내가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일까? 생각도 너무 저 자신을 갑갑하게 합니다. 그리고 내가 정말 잘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란 생각을 하지만 생각뿐이고 정말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합니다. 하나도 생각나는게 없어서 너무나 힘들고 두렵다는 마음에 불안만 가지고 있습니다. 얼마전 친구가 가게 오픈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치킨집에 갔는데 정말 바쁘게 그리고 활기있게 사는 그 친구의 모습을 보고 더더욱 마음이 심란해 졌습니다. 이 고민을 부모님께 말해 보았지만 배부른 소리 한다고 별 신경도 안쓰시고 너가 한가해서 그렇다고 제 말에 귀를 기우리려고 하기도 않으시고 ...전 정말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사실 지금보다 제가 40대가 되어 후회 할까봐 그 사실이 더 저를 힘들게만 합니다. 그렇게 우연히 페이스북에서 아이엠컨설팅 웹툰을 보게 되었고 정말 운명에 이끌리듯 이곳에 와서 검사를 받고 컨설팅을 받았습니다. 원래 제가 진짜 이런 검사 안하는데 그때는 왜 그랬는지 모르지만 너무도 쉽게 컨설팅을 받았습니다. 아마 지금 생각해 보면 저에대해 고민한 순간이 아이엠을 결정은 그날 당일 했지만 그동안 너무 풀고 싶었던 문제 였기에 이곳의 말이 맞다고 느껴서 그랬던거 같습니다. 그리고 정말 저는 저에대해 저보다 더 잘아시는 원장님의 컨설팅을 통해 다시 태어난거 같았습니다. 저는 기계과 보다는 다른 뭔가 만지고 체험하는 방향의 일을 하는것이 좋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이글을 쓰면서 기억이 나는데 자연성이라는 것이 있어서 자연과 관련된 일을 하면 좋다고 하셨습니다. 저는 예전부터 숲이나 산 그리고 들판을 보면 너무 편하고 좋아서 걷는것과 여행을 좋아하는데 그 이유도 자연성과 관련이 있는 것이라고 너무도 자세히 정확히 설명해 주시는 모습에 너무 감동받았습니다. 그리고 지금당장은 일을 그만 두는 것은 현실적으로 쉬운일이 아니고 요즘에 취업난도 심하니 월급받으면서 일단 할수 있는 일을 보자고 말씀하셨습니다. 이후로 저는 저는 성격에 그리고 기질에 맞는일을 찾기로 결심했고 지금 한가지 꿈이 생겼습니다. 직업을 알아보니 숲해설가라는 직업이 있었습니다. 보니깐 자격증도 있고 하는일을 보니 아는것을 설명하는것을 좋아하는 저의 성격과 무엇인가 공부하고 분석하는 것을 좋아하는 저의 모습과 너무도 잘 맞았습니다. 지금은 자격증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왠지 제가 살아있음을 느낍니다. 저는 컨설팅이 잘 맞다 좋다가 아니라 아이엠에서 느꼈던 부분은 참 저의 입장에서 현실적인 상담을 잘해준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저같이 방황하고 무엇인가를 찾지만 뜬구름이 아니라 망상이 아닌 진짜 꿈을 찾아주는 곳이라는 것에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너무 좋다 이런말을 마니들 쓰지만 저의 후기는 이렇게 담백하게 마치겠습니다. 원장님 감사합니다.
그냥 저는 집안환경상 가족이나 친척들이 다 석사,박사 출신들이라서 아무 생각없이 당연히대학원진학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대학원에 와보니 원하는 공부도 아니라는 생각이 들고 다른 사람들 만큼 실적도 잘 내지 못했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연구가 저에게 맞지 않는 길이라 느껴지는 것이었습니다. 석사논문까지 완성하고 이제 취업준비를 해야하는 시기인데 정말 제가 원하는 것을 모르겠다는 생각이 너무 강하게 저를 붙잡아서 좋은 학력에도 불구하고 자신감이 너무 없었습니다
사람이 간절하고 절박하게 되면 아무리 이성적인 교육이나 지성을 갖추었다고 해도 마음이 불안정하니까 정말 유명하다는 점집에 가서 점이라도 볼까? 라는 생각까지 들정도로 정신과 마음이 너무 나약해져 있었습니다. 결국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큰 돈을 들여서 여러군데 다 가봤지만 별다른 도움은 얻지 못했습니다.
결국 가족도 친구도 용하다는 점쟁이도 다 나를 도와줄 수는 없구나.. 그냥 내가 알아서 결정해서 내가 스스로 책임져야되는 문제구나 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하지만 아무리 하루종일 머리가 터지도록 고민을 해보고 생각을 해봐도 저의 머릿속에 제가 무엇을 원하는지 알수가 없었습니다
벌써 20대 후반인데 아직도 자신에 대해 모르겠고 자신도 없고 막연하게 불안하기만 하고 뭐하고 싶은건지 뭘 잘할수 있는지.. 전혀 감이 잡히지가 않았습니다
그래서 집안 어른들이 너는 뭐할껀데? 라는 질문을 하시면 말문이 턱하고 막혀버리고 그냥 우물쭈물 하다가 재빨리 자리를 피하게 되고 그런 제 모습을 보며 자괴감에 빠지게 되고.. 저에게 맞는 일을 하며 평생 즐겁게 일하고 싶고 꿈이 뭐냐 어떤 길로 갈 생각이냐? 라는 질문을 받았을 때 바로 대답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루 종일 했습니다
친구가 페이스북에 공유한 동영상을 보고 성인전문 적성검사라는 것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됐고 아이엠컨설팅을 검색해보니 최근들어서는 성인들도 적성검사를 받고 진로를 많이 바꾸는 경우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대학원공부한 내가 이제와서 진로가 안맞다고 하면 어쩌지? 다른 거로 바꾸라고 하면 어쩌지? 이런 걱정이 더 앞서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방문전에 소책자도 받아서 10번넘게 읽어보고 그 뒤에 있는 자가진간탬플릿도 쓰면서 저에 대해 생각도 정리해보고 홈페이지에 나와있는 후기 뿐만 아니라 블로그나 다른 데에 쓰여있는 글들도 보고 다 확인하고 해보니 진짜 100%만족이라는 것이 거짓말이 아니라 정말 안좋게 말하는 사람이 한사람도 없을 정도로 사실이었습니다
제가 나이도 많고 학력도 있다보니 사실 방문하는게 오히려 더 꺼려지고 두려웠지만 그냥 이대로 시간이 흘러가는 것이 더 무섭다는 생각이 들어서 방문을 하게되었습니다
제가 솔직하게 고민하는 부분들을 얘기하니까 실장님께서 카이스트 대학원 나오신분도 오셔서 검사를 받으셨다고 하면서 저에 대해 공감해주는데 정말 마음이 편안해지고 한결 부담감이 줄어들었습니다
그리고 진단검사 결과를 들으면서 정말 정확하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고 바로 검사를 결정하고 본검사로 진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결과는 정말 저는 개인적으로 만족합니다
부모님도 말씀해주시지 못하고 제 전공선배들도 내놓지 못한 해결책들을 제가 질문한 내용내용마다 (제가 검사하고나서 쓰는 자가진단탬플릿에 내용을 진짜 자세히 썼거든요^^;) 하나씩 설명해주시는데 정말 이거 녹음을 허락해주시지 않았다면 정말 너무 아까워서 하나씩 다 받아적으면서 들었으면 진짜 힘들었을거 같아요~ 다행히 녹음을 할 수 있게 해주는 시스템이라 그냥 정말 편하게 대화하는 것처럼 집중해서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정말 제평생에 이렇게 저에 대해 한눈에 정리할 수 있다니 정말 놀랐습니다
저에 대해 알게 되니 정말 내가 이상한 애가 아니구나라는 안심과 이제는 방향성이 있으니 열심히 달려가야겠다는 열정이 샘솟는 것 같습니다
저의 잃었던 자신감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집에 오면서 많은것을 생각하게 되었어요.
제가 참 아무생각없이 좌표없이 살았다는 생각을 하니 마음한편으로는 굉장히 아팠어요...
그래도 나름 잘 살아왔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제 자신을 너무 현실적으로 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어요
처음으로 저에 대해 객관적으로 알려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아니였다면 안개속에서 아직도 헤매이고 있을거 같아요.
오늘 녹음도 하게 해주셔서 더욱 더 좋았어요!!^^
사실 들을 때는 다 이해한 것 같은데 뒤돌아서면 기억을 못하고 놓칠수 있는 부분 때문에
조금 조바심도 났었는데 이렇게 배려해 주시는 원장님 덕분에 힘이 나요.
마지막에 원장님께서 사기꾼이 뭐냐고 물어보시면서
바로 땀흘리지 않고 쉽게 무언가를 얻으려고 하는 사람이 그 사람이라고
우리 0진이는 꼭 멋진 사람이 됐으면 좋겠다고 해주신 말이 저에게 정말 많이 위로가되고 용기가 되었어요^^
이제 원장님이 알려주신 방향대로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아직은 너무 작고 해놓게 없어서 보이지 않지만 조금씩 꿈을 키워 나갈려고요 ^^
또 좋은 소식으로 연락드릴께요 ~ 원장님께 감사드린다는 말씀 꼭 전해주세요^^
저는 31살 남자입니다. 여기서 컨설팅을 받은 건 재작년 2월이었습니다. 경영학과를 나온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과는 듣기에 보기에도 좋으나 막상 나오면 전공을 살리기가 참 애매했습니다. 저는 은행권을 준비했는데 거의 서류나 면접에 붙었으나 최종에서 떨어지는 아픔을 여러번 겪고 이길은 내길이 아닌가? 수없는 좌절을 했습니다. 이렇게 취준생으로 몇 년을 있다보니 집안에서 보는 부분도 그렇고 저조차도 이렇게 사는건 진짜 아닌거 같아서 서둘러 취업을 결심했습니다. 처음들어간곳은 핸드폰 파는곳이 였는데 사실 몇칠 있다보니 구조가 조금 이상한 다단계 구조여서 나오게 되었고 이후에 제약회사로 이직을 했습니다. 하지만 의사들을 상대하는 부분과 너무 실적위주의 분위기가 너무 숨막혀 나오게 되었고 현재는 보청기 판매를 하는 쪽에서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이일은 정해진 이비인후과에서 청각검사를 해주고 필요하신 분들게 보청기 소개를 해주는 부분이라서 일에서 어려운 것을 없었습니다. 하지만 제 고향이 서울도 아니고 서울에서 자취하면서 출퇴근 시간도 한시간 정도 걸리고 삶에 대한 답답함이 저를 너무 힘들게 했습니다. 이일을 계속해야 하나???그렇다고 이나이에 남들이 하는 공무원을 준비해야 하는것도 너무 현실과 맞지 않고 이미 벌려놓은 집이며 적금이며 어떻게 저 스스로 할수 있는 것은 없었습니다. 그렇게 하루하루 살면서 제 젊음도 나이가 들어간다고 생각하니 작년 2월이면 제가 딱 30살이 되는 시접에서 저는 선택을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대로 살아갈것인가?아니면 힘들더라도 새로운 인생을 준비할것인가?라는 갈림길에서 말입니다. 하지만 결론은 이렇게는 아니라는 것이 첫째 였습니다. 하지만 아니라도 해도 제가 누구인지 뭘잘하는지 모르고 살아온 결과가 지금이라면 앞으로 내가 무엇을 해야지 과연 잘 살수 있을지 고민이 되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생각을 하니 신기하게 보이는것이 적성검사 심리검사 성격검사이런말이 보이기 시작했고 저는 저에대해 조금씩 알아가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좀 집요하고 완벽주의적 기질이 있어서 어떤 검사를 해도 두루뭉실하고 도저히 뭔가 풀리지 않는 숙제같은것이 있었습니다. 그렇게 정확한 곳이 어딜까??라는 생각을 하다가 아이엠을 알게 되었습니다. 대전이라는 곳에 있어서 시간을 빼고 가야하는 부담감이 있었지만 제 인생이고 인생에 중요한 부분이기에 갔던거 같습니다. 분위기도 편안한 분위기라 넘 편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좋은 아로마향도 기억에 납니다. 그렇게 검사를 받앗고 결과를 듣는날 저는 정말 깜짝놀랐습니다. 제가 문과형의 사람이 아니라 철저하게 이과형의 사람이었고 답이 나오는 곳의 업무가 잘맞고 그일이 저에게 행복을 줄수 있다는 것이 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알고 있던 완벽주의적인 기질은 답을 찾아내는 쪽의 사고영역이 발달되어 나오는 결과이지 완벽주의 보다는 저는 관계주관적 성향이 더 강하여 생각이 너무 많은 스타일이라고 설명해 주셨습니다. 후기에 모든 것을 다 적을수는 없지만 어떤 곳에서도 알수 없는 심지어 저조차도 원장님설명을 들으면서 어떻게 이렇게 내가 살아온 결과를 잘 조명할수 있지 라는 생각이 들어 너무 신기하고 정말 계속 원장님과 이야기 하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현실적으로 제가 지금은 무엇을 해야 하고 어떻게 살아야 저를 망치지 않고 견딜수 있는지 세세히 설명해 주시는데 정말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저는 바뀌지 않았지만 저에 대해 알게된 지금은 세상을 보는 눈이 달아졌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제가 깨진 안경을 보고 있었다면 저에게 잘 맞는 안경으로 바꿔주신것과 같은 상황입니다. 제 환경, 타고남은 그대로 이지만 깨끗한 안경으로 정확하게 세상을 보니깐 당연히 삶이 달라질수 있는 것입니다. 저는 현재 건축공학과를 다니고 있습니다. 사실 지금 제가 공부할수 있는 상황도 아니고 나이가 많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그래도 150년 사는데 31살이면 아직 어린거 같습니다. 그리고 하나는 선택하면 하나를 포기해야 한다고 해주신 말씀처럼 지금은 공부만 하고 있습니다. 장학금이란것을 받아볼려고요 그래서 인맥을 쌓는것은 뒤로하고 진짜 공부라는 것을 하는데 요즘은 몰입도 되고 아 내가 살아있음을 느낌입니다. 형편이 그리 좋은건 아니라서 과외도 하고 영어동영상도 틈틈이 들으면서 유학준비도 하고 있습니다. 혹시 아이엠컨설팅을 오실려고 이글을 읽으시는 분 있다면 선배로써 한말씀만 드리겠습니다. 요술 방망이을 찾으시는 분은 점집에 가시면 됩니다. 하지만 정확한 안경 그리고 도전하고 노력할 마음 무엇인가 내 인생을 위해 페이 (pay) 소중한 것을 지불할 마음이 있으신 분이 오시면 진짜 값진 선물을 받아갈수 있을거 같습니다. 저도 제가 재작년에 왔고 이런 후기를 작성할줄을 생각도 못했는데 제가 진짜로 살아가고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드는순간 이렇게 후기를 쓰네요 끝으로 원장님 실장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다름이 아니고 기쁜 소식이 있어 꼭 알려드리고 싶어서 연락드렸어요~ 이번에 00대 간호학과에 입학합니다!!ㅎㅎ
합격이라는 연락을 받았을때 원장님과 실장님 생각이 많이 났어요. 너무너무 힘들었을때 컨설팅을통해서 위로도 많이 받았고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용기를 가졌거든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덕에 진로에 대해 여러가지로 더 생각해보고 정보도 알아보면서지금의 결과를 얻을 수 있었어요. 사실 일하면서 공부하는게 너무 힘들어서 수능없이내신성적으로 가는 방법을 찾아서 지원했는데 2명이라는 소수인원만 뽑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이 마지막이다.라는 생각으로 지원했는데 합격을 해서 너무 기쁘고나한테 기회가 왔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어요 ㅎㅎ가족들과도 충분한 대화로 제가 대학을 가는것에 최대한 도움을 주시겠다고 했고 스스로도 많이노력해야겠죠 ㅎㅎ
다른 학생들보다 머리를 많이 쉬어서 조금 힘이 들겠지만 잘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아무것도 안하면 아무것도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말처럼 아무것도 안했을 때는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았는데 조금만 뭘 해보고 도전하니까 생각보다 많은 것이 바뀌어서 정말 놀랍고 신기했어요. 앞으로도 힘든 일이 많이 있을테지만 더 큰 미래를 보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생활하면 힘든 일도 잘 이겨낼 수 있다고 믿어요! 다시 한번 제게 용기와 희망 그리고 크나큰 격려를 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설 잘보내시고 올 한해도 항상 건강하고 좋은 일만 있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래 이미지는 실제로 이메일을 보내주신 분들의 이메일을 그대로 캡쳐하였습니다.
게시판 글은 아래 이미지로 읽기 불편하신 분을 위해 읽기 편하도록 다시 글로 정리해서 올려드립니다.
없어 부모님께서는 외국에 나가서 새로운 경험을 해보는게 좋지 않겠냐고 하셔서
외국에 갔다가 부적응으로 자신감만 바닥을 치고 일년만에 들어왔습니다
아무런 목표도 없이 졸업만을 위해 대학을 가는 것도 돈이 아깝고 해서 대학에
가지 않고 공무원 시험준비를 했습니다
2년동안 학원에도 다니면서 공부를 했는데 정말 점수도 오르지 않고 미래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만 커지고 있었습니다 앞으로 내가 과연 무얼 할 수 있을까 막막하고
진짜 나에게 맞는 적성이 무엇인지 너무나도 알고 싶었습니다
요즘엔 성인들도 적성검사를 많이 한다는 얘기를 듣고 인터넷을 검색하기 시작했고
그중에 제가 원하는 답을 줄거 같은 느낌이 되는 곳을 발견했는데 대전까지 가야해서
좀 망설여졌습니다 서울에서 대전까지 가야되는데 서울에 있는 데를 방문할까하다가
무료소책자를 읽어보고 내가 평생원하던 답을 줄수 있을거 같다는 느낌이 딱 들어서
방문을 결심했습니다
인터뷰를 하고 진단검사를 하고 프로그램 추천을 받았는데 생각보다 비쌌습니다
부모님께서 허락해주신거지만 그동안 제가 까먹은 돈을 생각하면 너무 죄송해서
망설였지만 방황하며 낭비하는 시간이 더 아깝다는 판단이 들어서 그날바로 검사를
진행하고 왔습니다
집에와서 자가진단탬플릿을 쓰면서 생각을 정리하는데 뭔가 기분이 착찹했습니다
객관적으로 내가 어떻게 살아왔는지를 보니까 이젠 진짜 이렇게 살면 안되겠다는 결심이
들었고 정말 내가 잘할수 있는 일이있다면 이제는 코피터지게 열심히 해야겠다는 의지가
불타올랐습니다
컨설팅 결과는 한마디로 대박이었습니다
제가 외국에서 적응을 못한 이유, 그동안 맘에드는 직업이 하나도 없었던 이유, 제가
공무원시험공부가 안느는이유 를 조목조목 다 설명해 주시는데 진짜 제 마음속에 들어갔다
나오신 분같아서 소름이끼쳤습니다
결과를 안믿을수가 없더라구요
제가 느끼는 느낌과 생각들이 다 제가 가진 능력과 기질에서 나오는 거라는 것을 알게 되었
습니다 컨설팅 녹음한것을 부모님께도 들려드렸는데 다녀오길 잘했다고 이제 답이 나왔으니
늦었지만 도와줄테니 같이 해보자고 하시며 그동안 참아오셨던 눈물을 흘리셨습니다
정말 감사하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한사람의 인생을 책임지는 일인 만큼 원장님께서 많이 피곤하고 힘들어보이셨는데 건강관리
꼭 잘 하셔서 저처럼 방황하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말씀을 오래오래 해주시길 기도합니다
제가 뒤늦게 이렇게 후기를 보낸 이유는 컨설팅을 받고 저를 알게 된 것도 좋았지만
제가 원하는 목표를 성공하고 나서 내가 진짜 성공 후기를 작성해야 겠다라는 목표를
세우고 드디어 제가 꿈에 그리던 직장 2년차에 올해 승진까지하게 됐습니다!
저는 제가 무엇을 잘하는지 좋아하는지 몰랐지만 너무 알고 싶어서 내가 경험이 부족해서
그렇지 라는 생각으로 항상 새로운 직종에 도전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경력이 진짜 긴게 6개월? 어딜가든 금방 쉽게 질리고 그만둬버리는 걸
3년정도 반복하다보니 제대로 이뤄놓은 건 없고 나이는 먹고 이력서에 쓸 경력도 없고
계속 새로운 것에 도전하며 경험을 더 쌓는 것도 불가능해져 갔습니다
그래서 고민 끝에 전문가의 의견을 토대로 미래에 대한 계획을 세워보자 라는 생각으로
아이엠컨설팅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홈페이지에 있는 글들과 무료로 주시는 소책자의 내용과 홈페이지에 있는 많은 후기들을
보고 뭔가 저의 생각과 딱 맞다는 느낌이 들어서 방문하게 되었는데
제가 자꾸 직장을 그만두게 되는 이유와 패턴을 알게 되니까 우선 그부분에 대한 문제가
해결이 됐고 그래도 제가 이나이에 최대한 도전할 수 있는 저에게 맞는 직종으로 선택해서
일하다보니 그만두고 싶은 마음이 올라왔을 때 이성적으로 판단해서 마음을 다잡을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직장1년다니는게 목표였는데 벌써2년을 채웠습니다
다른 사람에게는 별거 아닌 일로 보일수 있지만 저에게는 정말 큰 변화이고 결실인 것 같습니다
저도 일반적인 사람들처럼 경력도 쌓고 승진도 하고 일상적인 행복을 느끼게 해주신
아이엠컨설팅에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여기까지 짧지만 저의 성공 후기였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래도 마음이 너무 답답하고 힘들게 느껴지는 건 개인적인 문제지만 중요했던것 같습니다
이게 마음의 문제인지 아님 스스로의 능력부족의 문제인지
이런 근본적인 부분부터가 언젠가부터 머리속에 끊임없이 맴돌아서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시간낭비하느니 전문가를 찾자 라고 생각해서 저에게 맞는 곳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나이가 있기때문에 성인전문이 좋을거 같아서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방문전에 소책자도 읽어보고 사전전화인터뷰를 통해 궁금한 부분들을 충분히 물어보았는데 저랑 잘맞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사실 제 친구가 1년전에 다녀오고 좋다고했는데 저는 제거직접 보고 경험한게 아니면 신뢰하지 않는 성격이라 대충 흘려 들었었는데
제가 이렇게 후기를 쓰고 있는 걸 보니 꽤 만족스럽다고 느낀거 같습니다
저는 발전가능성을 보고 주체적으로 발전시키고 목표을달성해 나가야되는데 지금까지 제가 경험한답시고
계속 이직을 하면서 경험했던 분야들은 저랑 전혀 안맞는 분야였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더이상 시간낭비하지 않을수 있어서 그게 가장 좋습니다
저의 삶이 그다지 만족스럽지 않다고 느꼈었던거 같아여 항상~~
어렸을 때는 제가 특별히 하고싶은 것도 잘 모르겠고 판단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부모님께서 권유해주시는대로 따르며 살아왔어여~~
그런데 그렇게 살아보니까 사는게 하나두 재미가 없더라구여
22살에 전문대를 졸업하구 부모님의 어려운 형편에 돈이라두 보태야겠다는
생각에 그게 보람된다구 생각하며 저를위로 하며 살았던거 같아여
근데 남을 위해서만 사는게 행복하지는 않다는 걸 알게 되었어여~~
그동안 제 꿈이 뭔지도 모른채 그냥 시키는래두 닥치는대루 살아왔어여
컨설팅을 통해 도움이 된건앞으로는 진짜 그나마 나만의 행복감을 느낄수
있는 제 꿈을 찾았다는 것이고이제는 스스로 어떤 직장이 아닌 직업을
가져야 겠다는 목표가 생겼다는 것이에요
이제는 나를 위해 살아가구 싶습니당~~
적성검사하는 것도 오래걸리긴 했지만 하는데 힘들거나 어렵지는 않았구여
컨설팅도 자세하게 이해하기 쉽게 해주시고
또 녹음도 하도록 허락해주셔서 더 많이 도움이 됐던거 같아여~~
원장님 감사해여~~^^ 어제 말씀해주신 것처럼 저의 인생의 전환점을
삼고 열심히 노력해볼게여~~ 응원해주세여 ^^
저는 저에게 맞는 꿈을 다양한 경험을 통해 찾아야 겠다고 생각을하고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을 만나보고 대화를 나누며 직접 일해보기도하고
하면서 저에게 맞는 분야를 찾으려고 노력했지만 뭔가 확실하게 결정
할수 있을 만한 그런게 항상 부족했던거 같아요
그래서 2년간의 긴 휴학을 끝내고 다시 복학을 해야되는 상황에서 더
큰 고민이 됐습니다. 그냥 대학교졸업장만따서 적당한 자격증을 따고
남들이 가는 회사에 취직해서 사는게 맞는 것인지 그렇게 살면 과연
행복할까? 라는 생각을 해봤는데 도저히 저랑은 안맞는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개인적인 경험만으로는 한계가 있는거 같아서 전문기관에 의뢰를
해서 도움을 받아야 겠다는 아이디어가 떠올랐고 그때부터 여러기관들을
찾아보고 분석해서 저에게 맞을 법한 곳을 찾게 되었습니다.
사실 저는 서울에 사는데 아이엠컨설팅은 대전에 있어서 가장 나중 후보였
습니다. 그래서 방문전에 소책자와 홈페이지 글들과 후기글들을 꼼꼼히
체크했습니다 저와 비슷한 유형의 사람들이 많이 방문한다는 것을 알게 되어
부모님과 상의끝에 방문하였습니다.
그동안 저는 잘하는 것도 없고 하고싶은 것도 없다고 생각했는데 결과를 듣고
생각이 180도 바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검사결과가 정말 신뢰할 만한것
인지 컨설팅하면서 듣는 중에 이해가 안되는 부분은 바로바로 질문을 했고
정말 딱딱 맞게 설명해주시는데 정말 속으로 감탄했습니다
내면강화컨설팅이라는 것도 있는데 제가 여러가지 실패를 계속 연속으로 겪다보니
자신감이 너무 떨어져 있어서 내면강화컨설팅이 들어간 프로그램을 선택했는데
원장님 컨설팅이 끝나고 바로 내면강화검사지를 작성하고 그 다음주에 가서 받았는데
이거 해주시는 분이 원장님 컨설팅은 정확한 방향을 제시해주는 네비게이션같은 역할
이라면 이건 그 방향으로 움직일수있도록 자기안에 있는 힘을 찾을수 잇게 도와주는
휘발유같은 에너지역할이라고 하시는데 정말 딱 이해가 되었습니다
제가 원하던 시스템을 갖춘 곳이었고 제가 원하던 것만 쏙쏙 알차게 한 것 같습니다
우선 복학해서 복수전공하는 쪽으로 결정했습니다 부모님도 제가 활력있게 살아가는
모습을 보시고 정말 좋아하세요 저의 진정한 모습을 발견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남들보다 나름대로 좀 많이 열심히 살아보려고 노력을 많이
했었어요 어릴 때 소질이 보여서 시작했던 미술은 하다보니
점점 흥미가 떨어지고 잘 안되서 다른 진로를 고민하게 됬고
제가 해보고 싶다고 하는건 부모님께서 다 도와주셨었어요
그런데 가정형편이 갑자기 많이 어려워져서 그런 지원들을
못받게 됐고 갑자기 여러가지 생활패턴이 바뀌면서 잘 적응이
안되서 많이 힘들었었어요 친구들과의 관계에서도 많이 위축
되구 자신감이 많이 떨어진거죠 그리고 집안이 어려워졌으니
내가 돈을 많이 벌어야된다는 강박관념도 생긴거 같아요
그러면서 제 원래 모습을 하나씩 잃어가기 시작하고 나중에는
제가 돈버는 기계처럼 냉랭하고 욕심많은 이기주의자처럼 변해
있는 것을 발견했어요 원래 전혀 그렇지 않았거든요 그래서
더이상 이렇게 살면 불행해지겠다 라는 생각이 문득 자기전에
떠올라서 어차피 돈벌어야 되는거 내가 좋아하는 일 하면서 벌
수있으면 더 좋지 않을까 라고 생각하고 제가 좋아하는 일을
찾으려면 어떻게 해야되는지 검색을 해봐써요
20대 성인전문 적성검사 여기가 딱 눈에 들어왔고 여기구나 싶
어서 방문예약하는데 2달이나 기다렸어요 제가 일을 뺄수가 없
어서 주말에만 가능하다고 했더니 이게 제일 불편했어요 시간
아까운거 싫어해서 그냥 제 개인 의견이요
저는 진로컨설팅도 좋았지만 그 이후에 내면강화컨설팅이 더
도움이 많이 된거 같아요 저한텐 답도 중요하지만 저의 뒤틀린
마음을 풀어줄 기회가 필요했던거 같아요 제 명랑하고 밝고 열
정적인 원래의 모습을 찾을 수 있게 도와주셔서 감사해요 너무
현실에 파무쳐서 잊어버리고 잃어버렸던거 같아요..
제가 많이 기다렸다고 징얼징얼했더니 내면강화컨설팅은 최대한
빨리 해주셔서 좋았어요ㅋㅋㅋ
평생 부모님을 원망하는 마음으로 살았으면 불행해졌을거 같아요
저도.. 이제 부모님의 입장도 이해하고 저는 저의 길을 갈 수
있을 것같은 자신감이 많이 생겼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만족 입니다~~ㅎ
이 나이까지 제대로 한 게 없는 것같아서 정말 힘든 시간들을 보내왔습니다.
전공은 졸업을 했지만 전공을 4년동안 배우면서 느낀 점은 딱 하나였습니다.
저랑 정말 안맞는 다는 것이었습니다.
맞지 않는 옷은 하루 종일 불편한 느낌을 주는 것처럼 맞지 않는 전공도 항상
저에게 불편하게 느껴졌고 당연히 성적도 좋지 않았고 대학교생활도 즐겁지
않았습니다. 학생으로 배우는 것도 이정도로 힘든데 맞지 않는 일을 평생하며
살아가야 된다고 생각하니 정말 생각만해도 우울하고 힘들어졌습니다.
그래도 부모님이 고생해서 공부시켜주셨는데 제 생각만 할 수가 없어서
해외는 어떨까 해서 해외인턴도 다녀오고 적응하려고 노력해봤지만 저에게는
더 안맞는다는 확신을 주었습니다.
전공쪽으로는 취업할 수 없을거같아서 이미 졸업까지 했기 때문에 다른 전공을
다시하기에는 너무 늦었다고 생각이 들어서 전공과 상관없이 할 수 있는 일을
찾다가 공무원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2년넘게 공부하면서 정말 빨리 되고
싶다는 생각보다 내가 지금 뭐하고 있나? 이게 잘하고 있는건가? 하루에도 이런
생각이 수십번이 들다보니 시간이 지날수록 공부효율도 떨어져만 갔습니다.
같이 공무원 학원에 다녔던 아는 동생이 이제 시험공부를 그만두겠다고 해서
이유를 물어보니 성인적성검사를 했는데 공무원이 되도 적성에 안맞기 때문에
자신의 적성에 맞는 일을 준비하겠다고 확신있게 얘기하는데 너무 부러웠습니다.
그래서 그 동생의 소개를 받아서 방문하게 되었는데 컨설팅을 듣고 나니 제가
얼마나 편협적인 사고를 하며 우물안 개구리처럼 살아왔는지 알게 됐습니다.
그래서 원장님께서 특별히 저에게 당부하신 내용들 녹음파일 들으면서 하나도
놓치지 않고 이쁘게 적어서 책상에 붙여놓고 매일 보면서 지키고 있습니다.
내가 하고 싶어서 한다는 게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깨닫게 됐습니다.
사람은 억지로 끼워맞춰서 살 수 있는 동물은 아닌것 같습니다. 29살이라는 나이가
적지는 않지만 앞으로 살아가야될 날이 훨씬 더 많이 남았기 때문에 포기하지 않고
제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며 행복하게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특별히 없어서 않갔구요. 지금까지 여러 가지 직업들을 체험해본거 같아요. 저에게 맞지 않
다고 느끼면 흥미가 떨어지고 하기 싫어져서 금방금방 그만둬 버려서 부모님이 계속 걱정하
시다가 부모님이 아시는 분이 운영하시는 회사에 소개시켜주셔서 다니고 있는데 힘들지는
않지만 만족하지 못하고 하루 종일 내가 스스로 좋아하는 일은 먼지... 내가 잘하는게 먼지
이런 게 나에게 있기는 한건지... 이런 잡생각을 하루 종일 하니까 일하면서 실수도 생기고
크게 혼내시지 않지만 죄송하고 눈치보이고...
나도 내가 진짜 진심으로 잘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 일을 찾고 싶었어요. 그래서 워크넷에서
무료적성검사를 하다가 성인적성검사가 있다는 거를 알게 됐고 무료보다는 좀 더 정확한 답
을 얻고 싶어서 사설기관을 찾다가 아이엠컨설팅이 성인전문으로 하는 데라는 것을 알게 되
서 방문하게 됐는데 정말 1도 안아깝네요
이제 쓸데없는 생각으로 시간낭비 하지 않아서 좋은거 같아요.
아직 직장은 다니고 있지만 확실히 옛날이랑 마음이 다른거 같아요. 아 이것도 좋았어요.
원장님께서 허무맹랑한 얘기를 해주시는게 아니라 진짜 현실적으로 조언해주시는게 한마디
한마디 다 저한테 생활하는 가운데 정말 도움이 됐어요.
직장을 다니면서 더 부지런히 준비하라고 해주신 얘기도 정말 도움이 됐어요. 제 성격같았
으면 다 때려치고 새로운거 한다고 나대고 있을텐데 이제 저를 아니까 그렇게 하면 어떤
결과들이 나타나는 지도 이해됐구요. 저에 대해 객관적으로 보게 된 좋은 기회였어요.
이건 비싸도 그뤠잇~~이에요ㅎㅎㅎㅎㅎㅎㅎ
I am 만나기전 어떻게 지냈나 싶어요. 첫날 선생님께서 저에게 "0진이는 마지못해 살고있는 것 같아" 라고
한 말이 저는 아주 충격이었어요. 제 상태를 단번에 알아보셨기 때문이에요.
정말 육체만 살아 숨쉬는 ... 마지못해 살고있는 상태였답니다 ㅠㅠ 정말이지 그말 듣고 눈물 나올뻔 한걸 꾹 참았어요 .
의지하고 믿을 수 있는건 오직 I am 뿐이었어요. 한편으론 제 자신에게 의심이 들기도 했어요.
결과가 안좋으면 어떡하지? 내가 잘 하는게 할 수 있는게 없으면? 그런과정속에서 상담컨설팅이 한주 두주 지나고
마이아이 라는 컨설팅까지 모든 컨설팅이 끝나는 순간.
제 의심은 정말 믿기지 않을정도로 사라졌어요. Iam 을 향했던 제 기대 와 믿음이 100퍼센트 충족되었답니다!
정말 감사드려요 ㅠㅠ 이제 저는 에너지로 가특 차 목표를 향해 달릴 준비만을 남겨 둔 상태랍니다.
Iam 진단결과를 정독..또 정독 하며 요며칠전 내린 결정인데요! 어린이집 교사가 되려고 합니다!
어린이집교사가 되려면 아동,교육 관련 학과를 나와야 해서
학점은행제로 아동학사를수료하고 보육교사 2급 자격증을 취득하려구요!
보육교사 2급 자격증이 있어야 어린이집에 일할수 있더라구요!(자격증 준비기간이 1년반정도 걸리지만..)
조금은 오래걸려도 차근차근히 배워서 제 능력으로 할 수 있는 일 (전문직)을 얻기를 원했고 !이제 그게 무엇인지 목표에대한 확실함이 있기에
전혀 흔들리지 않고 오히려 설레네요.. ㅎ
아주 후에 일이지만...
제 뜻이 더 확고해지면 유아교육학과 대학원에 진학하여 최종적으로 아동심리상담
전문가 까지 염두에 두고 있어요!
이제 본격적인 취준생이 되는것 같아 조금은 걱정이 되지만..
아이엠 생각하면서! 힘낼께요~ 감사드려요~
제가 어릴때부터 좋아했었구 제가 진짜 하고 싶어서
전공을 선택해서 왔지만전공을 공부하면 할수록
움...먼가 확신이 든다기보다... 현실적인 조건들을
하나씩알아가게 되면서 자신감이 많이 떨어졌었던거
같아요 그래서 진짜 제가 꿈꾸고 하고 싶은 일이지만
현실에서는 이루어 낼 수 있을지 없을지에 대해 넘넘
고민이 되고 용기가 안나더라구용~
그리구 현실적으로 바로 취업할 수 있는 방법도 있지만
과연 일하면서 행복할 수 있을까? 이런 고민도 되구~
꿈과 현실 사이에서 갈등을 하던 중에 커리어넷에서
성인적성검사를 하구 쪼금 도움이 되는 거 같아서
전문가 의견을 들어보고 결정하자 이런 생각으로
검색을 하다가 아이엠을 알게 됐어용~
자꾸자꾸 오만가지 생각과 고민때문에 아무 결정도
못내리고 있는 저에게 진짜 사이다같은 컨설팅을 딱!
제가 서로 다른 두 가지를 다 충족시키고 싶어하는?
그런 욕심 많은 유형이라 당연하게 드는 생각이라고
하시면서 이런 생각들을 하나씩 가지치기 하듯이 정리
해주시구~ 그리고 그래도 제가 원하는 두가지를 다 포기
하지 않고 가려면 어떻게 노력해야되는지도 알려주셔서
넘넘 좋았어용ㅎㅎㅎ
그리구 제 적성에 전공이 딱 맞는 다는 얘기도 들으니깐
먼가 검증받은 기분? 더 자신감이 많이 생긴거 같아용!!
진짜 이제는 더이상 고민하지 않고 꿈을 향해 달려가겠습니당^
일반 사람들처럼 평범하게 살고 평범하게 지내고 있었고 인생은 중간만 가자라는 생각으로
항상 살아와서 성적도 학교도 적당히 다니고 있엇습니다
부모님과 관계도 평범햇고 친구들과의 관계도 평범했습니다.하지만 불안감을 가지기 시작한
것은 대학 졸업을 앞두고 취업한 선배들의 얘기를 듣고 내가 할수 있을까 라는 막연한 두려움
이 생기기 시작하엿고 마냥 그냥 대학생으로 있었으면 좋겟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부모님에게는 취업을 핑계로 졸업 유예를 하고 알바를 하면서 허송세월을 보냇고
공무원 준비를 한다는 친구를 따라 공무원 준비를 한다고1년동안 노량진에서 보내게 되었고
막연하게 하면 되지않을까라고 생각한 시험에는 당연히 떨어졋고1년더 준비해보라는 부모님
의 용기의 말은 오히려 제가 불편하게 되어서 취직을 준비한다는 마음으로 다시 시간을 보내고 또 보냇습니다
하지만 준비할수록 막연하고 노력하지 못하고 게으른 내모습을 보면서 점점 자신감을 잃어 갔고
그모습을 본 부모님도 걱정하면서 좋앗던 부모님과의 사이도 나빠지는 모습을 보면서
나라는 존재에 대해서 하나하나 잃어 가고 있엇습니다.
취업준비라는 이유로 인터넷 검색을 하다가 우연히 아이엠컨설팅을 알게 되었고 부모님에게 말도 하지 않은채 상담을 받으러 왔습니다.
내면강화 컨설팅을 받으면서 내가 왜 그랬는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나스스로 마음을 돌아보고 내면을 바라볼 기회가 필요 했던 것 같아요
그런 기회가 없엇다보니 그런 마음들이 쌓여서 자꾸만 무기력해지는 내모습을 보았던 것 같아요
실천이 제일 중요하다는 말을 마음에 새기게 되었고 가르쳐주신 방법대로 실천하여서
다시하번 멋진 모습으로 살아가고 싶습니다.
어렷을 때부터 나는 불행하게 자랐다는 생각을 많이 하였습니다.부모님이 일찍 이혼하셨고
이혼한 가정이 그런 듯 많은 사랑을 받지 못하고 경제적 도움을 받지 못하면서 학창시절을
보내게 되었고 그것이 항상 제가 핑계를 대는 큰 이유가 되었어요
직장인이 되고 나도 돈을 벌고 성인이 되면 어렷을 때 그런 마음들이 사라지고 당당히
크게는 아니더라도 잘지낼수 잇을 것 같앗는데 어렷을 때 안좋앗던 모습들에서
벗어나려고 발버둥 칠수록 빠져 드는 느낌을 받앗습니다
잘 다니던 직장도 그만두게 되었고 이직을 준비하면서 내가 뭘 잘할수 있나 스트레스와
어머니와의 문제들이 생기면서 살아가는게 버겹게만 느껴 졋습니다
그래도 동생들이 있어서 장남이 내가 잘되어야지 라는 생각으로 상황을 벗어날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지인에게 아이엠 컨설팅을 추천 받게 되었습니다
반신 반의 했지만 노력하지 않는것보다 해보는게 좋다고 생각이 들었고 상담을 통해서
내면강화 컨설팅을 받았어요
내면강화 컨설팅으로 또 다른 나의 모습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내가 아직도 어린아이 모습에 메여있다는 말에 충격을 받앗고 되짚어 보면서
스스로 그런 행동을 햇다는 것을 인지 하엿고 내면의 감정들을 흩어내야지만
그것에 벗어날 수 있다는 말이 가장 와 닿았습니다
나스스로가 나를 망치고 있었다는 생각에 이렇게 지내면 안되겟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제는 컨설팅을 통해 내면을 바라보는 방법을 알게 되어서 좀더 나은 삶을 살수 있다는
기대감을 가지게 되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인생을 처음으로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행복하길 바라고 하는일들이 잘되길 바라지만
그렇지 않았던 것 같아요 나름 성실하고 노력하고 산다고 살았지만
시간이 지나고 나이가 먹을수록 자신감은 떨어지고 주변 관계 맺는것들도
어렷을때보다 더욱 힘들게만 느껴졌어요
사람들은 만나기 싫고 자꾸 혼자만 있고 싶고 막상 혼자 있으면 무기력감이 올라오고
예전에 그렇지 않았는데 자꾸 자신감과 자존감이 떨어지는 내모습이 싫었습니다
어떻게 해결해야 될지 방법을 찾지 못하다가 자포자기 하는 심정으로 검색을 하다가
아이엠컨설팅을 알게 되었고 예약하고 일단 상담을 받아 보자는 마음으로 가게 되었고
저같은 경우는 내면강화 컨설팅이 꼭 필요하다고 하여서 내면 강화컨설팅을 받게 되었습니다
내가 나자신을 잘안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내면이란 부분을 생각을 못했는데 이왕 온거
추천하는 프로그램으로 한버 해보자 라는 생각으로 했습니다.
물론 의심이 많고 완벽주의 같은 제 성격으로 이것저것 재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결론은 내면강화 컨설팅으로 속이 처음 숨을 쉰 것 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내면이 얽혀 있고 꼬여 있었구나 그래서 자꾸 무기력해지고 남탓을 하엿구나 깨닫게 되었습니다
내면 강화 컨설팅을 통해서 나를 좀더 객관적으로 보게 되었고 다시 할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은 것 같앗어요
한번에 나아지는건 없다는 얘기가 가장 공감이 되어서 알려주신 방법대로 꾸준히 실천하고 노력해보려고 합니다
저와 같은 친구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솔직하게 후기를 남깁니다.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것 같이 사회복지사가 취업이 잘된다 해서 골랐습니다.
그리고 직업이 안정적으로 할수 있는 것이라서 벌써 6년째 일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요즘 문득 출근하기가 너무 싫고 무기력해지는 내 모습을 봤습니다.
아무 문제도 없고 아이들도 커가고 있어 정신이 없는데 자꾸 나 스스로를 볼 때
우울해지고 무기력해져서 그런지.
괜히 와이프 에게도 짜증을 많이 부리고 다투는 일이 잦아졌습니다.
아이 보기에도 좋지 않고 문제가 될 것 같아서 참으려고 나름의 노력도 했습니다.
그런데 나아지기는 커녕 계속 무기력해지면서 집에서는 아무것도 하지 않고 티비만 하루종일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맘은 주말에도 아이들과 놀아주고 싶었지만 그럴 힘이 나지 않아서
불화가 계속 계속 심해져 갔습니다.
남자는 감정 기복 같은걸 느끼는게 너무 부끄러운일이라 어느 누구에게도 솔직하게
말은 하지 못하고 짜증만 늘어가는중에 와이프가 더 이상은 어렵다고 느꼇는지
상담을 받아 보자 했습니다.
자존심이 상하여서 오히려 더 크게 다투게 되었습니다.
그런 제 모습을 보고 스스로 이건 아닌가 싶어 가족상담소를 찾아 얘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분명 그 순간에는 이해가 가고 알았는데 상담을 받고 오면 그때 뿐이고 나아지지않았습니다.
와이프도 지쳐가고 나도 지쳐갈 때쯤 혼자라도 다시 한번 상담을 받아 보자는 마음으로
아이엠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내면강화컨설팅로 도움을 받는 사람이 밚다고 하여서 신뢰도 갔습니다.
내면 강화컨설팅을 하면서 내가 왜 무기력했는지 어떻게 벗어나야 되는지 정확하게 알게 되었습니다
문제점을 자꾸만 외부에서 찾고 나의 내면을 똑바로 바라보지 못하니 반복이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공감이 가장 간 부분이었습니다.
한번에는 어렵지만 그래도 해결해 나가기 위해 노력할 마음이 다시 든것같습니다.
파이팅 하겠습니다. 그리고 아이엠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겉으로봐서는 멀쩡해보인다는 얘기 들었던게 생생하네요 ㅎㅎ
컨설팅받고 바뀐부분을 써보려고 해요 ㅎ
저는 다른 남자들 마찬가지고 군대 갔다 와서 복학하고 그냥 학교를 다니고 있었어요!
당연히 전공도 맞지 않고 군대에서 생각한것들은 많았는데 다들 그렇듯 그전하고
똑같이 지내고 있는 내모습이 너무 마음이 안들었죠 ~
그냥 애들하고 지내면
학교생활이 재미가 없는건 아니지만 먼가 마음에 불안감들이 팽배해 있었던거 같아요
그러니까 미래가 막연하게 부정적으로 생각해버리는게 반복이 되다보니 습관이 되더라고요
당연히 학교다닐 생각도 없어지고 의욕도 사라졌구요
친구들은 벌써 이런생각하는게 니가 민감하거다 예민한거다 이런얘기만 하고 도움이 안됐어요 !
술먹고 털어버리라고 했지만 술로 나아지지는 안았어요.
학교에 상담소도 있어서 창피하지만 몰래 가봤는데 좋은 얘기들은 많이 해줬지만
별로 나아지지는 않더라구요. 좋은 이야기만 막 듣고 온 기분 .....::
그냥 참아보자 한동안 지내다 휴학생각을 하면서 휴학을 하고 지내고 있었죠
그런데 인터넷에 나와비슷한 사람들을 찾아보니 꽤있더라구요
그래서 얘기를 해보다가 우연히 아이엠을 알게되어서 컨설팅을 받게 되었습니다.
저 같은 애들이 많다는 처음 얘기부터 마음이 많이 열렸던 것 같아요
정확한 진단을 통해서 내가 왜그러는지 알게 되니 스스로도 방법들이 생기더라구요
얼마 되지는 않았지만 이마음먹은거 잊지않고 살아가면 더 행복하게 살아갈수 있을 것 같아요
도와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ㅎㅎ 얼굴만 웃지않고 마음도 웃으면서 지내도록 하겟습니다
글구 아이엠은 진짜 신기한게 녹음해줘요 ~!!그래서 가끔 힘들때 들을려고 ㅎㅎㅎ
제가 잘 기억을 못하고 대답도 잘 못해서 상담하실 때 많이 기다려 줬던 기억이 제일 먼저 생각나네요
저는 원래 소심했어요. 남앞에서 제대로 내 주장도 하지 못하고요
그냥 조용 조용히 ~평범하다 못해 항상 뒤에서 살아왔어요
그렇다고 친구가 아예 없는 것도 아니고요
대학도 서울에 원하는 대학을 들어 가게 되었는데
저한테는 고등학교 보다 대학생활이 더욱 힘들더라구요
거기서 많이 느낀건 내성적인 사람은 항상 불이익을 받고 피해를 받는 다는 생각을 마니 했던거 같아요
그래도 내가 원래 이런 성격이니까 그런거지 라는 생각으로 살아왔는데
교수님에게 이대로 졸업하면 사회 생활 할수 있겠니? 라는 말이 너무 충격으로 다가와서
그 이후 그 말이 머릿속에 맴돌아서 사라지지 않더라구요
잘때도 문득 밥먹을때도 문득 . 심지어 영화를 보다가도
나 이대로 괜찮을려나 ...라는 생각에 ...답답했죠
내성적이지만 그래도 하라는대로 잘 따라 왔어요
그리고 교수님도 잘 만났고 좋아 해 주시는줄 알았는데 날 위해서 했다는 말이지만 너무 큰 충격이 더라구요
그 이후 남아있던 자신감 까지 사라져 버린 것 같아서 준비도없이 그냥 휴학을 했어요
휴학을 하고나서 시간만 보내다 보면 더 우울해져 갔어요
가끔씩 친구들은 휴학한 내모습을 부러워 하기도 했는데 저는 그렇지 않았어요
제가 휴학하고 나서 교수님께서 한번 연락이 와서 아이엠을 소개 시켜주었어요
그래도 좋은 마음으로 얘기해준신거니까 상담을 받으러 갔습니다.
진단 검사를 하고 3주간 결과를 기다리는데 매우 초조 했어요
내가 정상이 아니라고 할까봐 떨리는 마음으로 기다렸다가 컨설팅을 받았습니다.
무의식에 대한 설명 그리고 정확한 진단 결과가 너무 소름 끼쳤어요..
물론 받아들이기 어려운 말들도 있었지만 컨설팅이후에 더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소극적인 성향이 바뀐건 아니지만 올바른 대처 방법들을 알고 나니 마음이 긍정적으로바뀐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이마음 끝까지 가도록 응원해주세요
해주신 방향으로 잘 노력해 보겠습니다 !
믿고 어린나이에 행복한 마음으로 회사에 들어가게 됐는데 들어가고 보니
나이가 어리다고 무시받고 잘모른다고 무시받고 느리다고 무시받고 넘넘
서러운 시간을 보내다가 점점 나 자신을 잃어가는 것같은 느낌과 과다한
업무량과 스트레스로 처음직장은 그냥 그렇게 도망치듯 퇴직을 했습니다
또 다른 직장에 바로 취업을 했지만 별 다를게 없어서 무기력하게 지내다
요즘 갭이어를 통해 자신을 깨닫는 시간을 갖는 것이 유행이라고 해서 진짜
내 모습을 찾고 싶다는 생각으로 해외봉사를 다녀왔는데 음 다름 그냥 보람
은 느꼈지만 내가 어떤 일을 하며 살아야 할지 구체적인 방향이나 방법은
크게 떠오르지 않아서 다시 한국에 돌아와서 직장을 다니는데 정말 진짜
돈을 벌기위해 다닌다는 이유말고는 전혀 삶의 의미를 찾을 수가 없었어요
구체적으로 나의 삶의 방향성과 내가 진짜 어떤 사람인지 어떤 일을 해야
행복한지 알고 싶어서 이번에는 적성검사를 선택하게 됐습니다
좀 더 신중하게 결정하고자 여기저기 방문해서 설명도 들어보고 인터넷에
있는 무료검사도 해보고 인터넷으로 하는 검사들도 좀 해봤는데 사이트를
검색하다가 여기 아이엠컨설팅에서 무료로 주는 소책자 제목부터 마음에
쏙 들었고 그 안에 제가 고민하던 생각들이 딱 옮겨놓은 것처럼 적혀 있어
서 방문을 결정하게 됐습니다. 서울에서 대전까지 가야된다는 말에 처음엔
좀 망설였는데 해외까지갔다왔는데 대전가는 것쯤이야 이런 생각으로 방문
예약을 잡고 방문을 해서 상담을 받아보니 먼저는 저에 대해 객관적으로
설명해주셔서 이해가 잘됐고 프로그램추천되는 과정도 왜 내가 이 프로
그램을 해야되는지 자세하게 설명해주셔서 처음하는거라 많이 떨렸는데
불안한 마음이 친절하고 자세하게 설명해주셔서 안정이 됐던거 같습니다
검사를 하고 3주뒤에 컨설팅을 들으러 갔는데 제가 전혀 몰랐던 저의
능력과 항상 부족하다고 느껴지는 불안감의 원인과 앞으로 어떻게 해야
될 지 정확한 대책까지 모두 만족스러운 컨설팅이었습니다
내면 강화컨설팅 후기를 홈페이지에서 보고 궁금해서 물어보니까 당일에는
할인된 비용으로 바로 프로그램 업그레이드까지 할 수 있어서 상담받고
컨설팅도 신청하고 왔는데 이것도 기대되네요 이건 나중에 다시 후기 올
리겠습니다 적성검사 결과와 컨설팅까지는 충분히 만족합니다
부모님은 실업계를 가길 원하셨고 취업에 유리한 마이스터고를 진학하게 되었죠.
취업을 일찍 나가려고 대기업 생산직으로 들어가 19살때부터 일을 했어요.
나와 맞지 않는 일이란걸 해가 갈수록 느끼면서도 꿈이 없으니 쉽게 관둘 수가 없더라구요.
그런데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이대로 영원히 못 그만두면 어쩌지..
그때부터 뭐라도 해야겠다는 생각에 이것저것 알아보다 아이엠컨설팅을 알게 되었어요.
다른 분들의 후기도 읽어보고 사이트에 나와있는 글들도 읽었어요.
딱 제가 원하는 곳이란 생각이 들었고 상담을 받게 되었어요.
사실 조금 긴장하고 들어섰는데 사전검사를 통해서 진단을 받아보니 생각보다 편하게 해주시고 사전검사 결과에도 신뢰가 갔어요.
그래서 바로 본검사를 진행하고 3주라는 시간동안 결과 들으러가는 날만 기다렸어요.
정말 손꼽아 기다리면서도 두렵기도 했어요. 혹여 나와 맞지않다 느꼈던 일이 사실 나에게 맞는 일이라고 하시진 않을까 하고..
결과를 듣고 괜한 걱정이였단 생각이 들더라구요.
원장님이 초능력을 가지신거 아닐까 느낄정도로 저에 대해 너무 잘 아시는거 아니겠어요?
제가 겪었을 고충까지 모조리 이야기 하시는데..자연스레 눈물이 났어요.제 자신을 새삼 깨닫게 되더라구요.
제가 하고싶었던 일들 대부분이 결과로도 저와 맞는 일이였다는것에 기쁘고 맞지 않는 옷에 몸을 맞추지 않아도 된다는 사실에 안도감을 느껴요.
가정환경이 좋지만은 않았고 늘 외롭다는 생각을 달고 살았던 것 같아요.
모든게 저의 잘못이 아니라고 해주신 말씀이 유독 마음에 남아있어요.
컨설팅이라는걸 처음 받아봐서 다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생각치 못하게 마음의 위로를 많이 받았어요.
나아갈 방향을 알려주셔서 감사해요.길은 제가 만들어가야 하는걸 알기에 조금 둘러가더라도 포기하지 않으려해요.
혹시나 망설이는 분이 있다면 고민할 시간에 좀 더 서두르시라고 말하고 싶어요.움직이지 않으면 아무일도 않아요.
당장 할수있는일이 없다하더라도 목표가 있고 없고의 차이는 크닌깐요..조금 긴 글이 된것같네요.
지금 제 마음을 표현하려면 몇 배는 더 써야할 것 같지만..
요약하자면 너무 감사해요.늘 꼬인듯 아팠던 머리가 답답했던 속이 한결 나아졌어요.너무 너무 감사해요♡
그러다보니 항상 불안했고 그렇게 학창시절을 보내고 지금 25살이 되었는데 저는 고졸이고 자격증도 없고 특별한 경력도 없고 정말 아무것도 없습니다
학교다닐때부터 이것저것 아르바이트를 정말 많이 했는데 롯데리아와 봉구스밥버거에서 일하면서 정말 편하게 와서 쉽게 사먹고 친구들이랑 즐겁게 얘기나누는 모습을 볼때 정말 많이 부럽기도 하고 눈물이 날정도로 서럽기도 했습니다
이런 일뿐만 아니라 전단지돌리기도 해보고 자잘하게 하는 아르바이트는 거의 다 해본 거 같아요 그러다 이 나이가 먹었는데 문득 내 인생이 왜 이렇게 거지 같지? 라는 생각을 하게 됐어요
일할 때 대학생들이 남자친구랑 팔짱끼고 웃으면서 아무 걱정없이 사는 것처럼 와서 놀다가고 하는 모습을 보면 그냥 괜히 하루종일 마음이 안좋았고 나는 왜 이러고 살고있지? 하면서 엄청 부정적으로 변해갔습어요 그러던 중 우연히 페이스북을 하는데 웹툰에서 아이엠컨설팅이란 말을 보았고 인터넷으로 검색을 하여 이곳이 어떤 곳인지 찾아봤습니다
진짜신기한건 제가 글도 잘 못읽고 책읽는것도 못하는데 정말 이곳에 글은 정말 제 맘을 다 그래도 옯겨다 놓은 것처럼 써져있어서 정말 몇칠동안 소책자며 공지사항 칼럼 등등 여러 가지를 다 읽어보았습니다
제가 어릴때부터 사회생활을 해보고 돈도 어렵게 벌어보고 눈치도 많이 보고 해서 정말 어디가면 깐깐하다는 소리 똑똑하다는 소리 듣기 때문에 방문결정은 어렵지 않았습니다. 진단검사라는 거 무료 해주니깐 안맞으면 그냥 대전 여행했다 생각하고 올려고 했습니다
근데 우와~~ 4주나 기다리는데 정말 길더라고요 그렇게 이곳을 방문해서 진단검사를 했는데 실장님의 몇 마디가 제 마음에 들어왔습니다 왜 인생을 스스로 한정지을려고 하는지 지금 이 상태로 10년 이상 간다면 본인 미래가 어떻게 될 거 같냐고 해주시는데 정말 눈앞이 깜깜하면서 갑자기 현실이 보이는 것 같았습니다
사실 막 저는 여기가 절 검사하도록 꼬시려는줄 알고 마음문을 닫고 왔는데 그 이야기를 듣고 여러 가지 저에 대한 설명을 들으니 정말 마음문이 열리는 것 같았습니다
그렇게 본검사까지 마치고 컨설팅을 들으러 갔습니다 그리고 원장님과 대화하면서 정말 저의 인생을 어떻게 그렇게 정확하게 아시던지 누군가 제 앞에 후기글에 원장님이 초능력이 있는 것 아니냐는 말을 듣고 픽 웃었는데 저도 진짜 깜짝 놀랐습니다
저는 폐쇄적이고 현실감각이 너무 뛰어나서 남이 하는 일을 분석해주는 업무과 비판력이 높기 때문에 비평가와 같은 일을 하는 것이 저한테 좋다고 이야기 해주셨습니다. 그러면서 지금이라도 그쪽으로 갈수 있게 한번 플랜을 짜보자고 예를 들어 저는 어떤 업무를 제가 하는것 보다 전 과정을 지켜보고 라인별로 과거 현재를 바탕으로 미래를 연구하고 보고하는 업무도 좋다고 하시면서 한번 알아보자고 했습니다 아 진짜 저에 대해 진짜 이렇게 까지 직업을 분류해 주시는데 저는 깜짝 놀랬습니다 사실 적성검사하면 너는 선생님 연예인 외교관 사업가 등등 이게 무슨 되라는건지 검사를 한 의미가 없는 검사가 많았는데 이일은 저에게 맞고 안맞고 딱딱 정해주시면서 제가 행복할 일과 저의 능력에는 맞지만 행복하지 않은일 등등 너무 세세하게 알려주시는데 정말 이곳에 잘 왔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 25살의 인생중에 아마 저에게 가장 많은 돈을 투자했고 그리고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드는 컨설팅이 였습니다 잘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런데 대학원에 와보니 원하는 공부도 아니라는 생각이 들고 다른 사람들 만큼 실적도 잘 내지 못했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연구가 저에게 맞지 않는 길이라 느껴지는 것이었습니다. 석사논문까지 완성하고 이제 취업준비를 해야하는 시기인데 정말 제가 원하는 것을 모르겠다는 생각이 너무 강하게 저를 붙잡아서 좋은 학력에도 불구하고 자신감이 너무 없었습니다
사람이 간절하고 절박하게 되면 아무리 이성적인 교육이나 지성을 갖추었다고 해도 마음이 불안정하니까 정말 유명하다는 점집에 가서 점이라도 볼까? 라는 생각까지 들정도로 정신과 마음이 너무 나약해져 있었습니다. 결국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큰 돈을 들여서 여러군데 다 가봤지만 별다른 도움은 얻지 못했습니다.
결국 가족도 친구도 용하다는 점쟁이도 다 나를 도와줄 수는 없구나.. 그냥 내가 알아서 결정해서 내가 스스로 책임져야되는 문제구나 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하지만 아무리 하루종일 머리가 터지도록 고민을 해보고 생각을 해봐도 저의 머릿속에 제가 무엇을 원하는지 알수가 없었습니다
벌써 20대 후반인데 아직도 자신에 대해 모르겠고 자신도 없고 막연하게 불안하기만 하고 뭐하고 싶은건지 뭘 잘할수 있는지.. 전혀 감이 잡히지가 않았습니다
그래서 집안 어른들이 너는 뭐할껀데? 라는 질문을 하시면 말문이 턱하고 막혀버리고 그냥 우물쭈물 하다가 재빨리 자리를 피하게 되고 그런 제 모습을 보며 자괴감에 빠지게 되고.. 저에게 맞는 일을 하며 평생 즐겁게 일하고 싶고 꿈이 뭐냐 어떤 길로 갈 생각이냐? 라는 질문을 받았을 때 바로 대답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루 종일 했습니다
친구가 페이스북에 공유한 동영상을 보고 성인전문 적성검사라는 것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됐고 아이엠컨설팅을 검색해보니 최근들어서는 성인들도 적성검사를 받고 진로를 많이 바꾸는 경우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대학원공부한 내가 이제와서 진로가 안맞다고 하면 어쩌지? 다른 거로 바꾸라고 하면 어쩌지? 이런 걱정이 더 앞서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방문전에 소책자도 받아서 10번넘게 읽어보고 그 뒤에 있는 자가진간탬플릿도 쓰면서 저에 대해 생각도 정리해보고 홈페이지에 나와있는 후기 뿐만 아니라 블로그나 다른 데에 쓰여있는 글들도 보고 다 확인하고 해보니 진짜 100%만족이라는 것이 거짓말이 아니라 정말 안좋게 말하는 사람이 한사람도 없을 정도로 사실이었습니다
제가 나이도 많고 학력도 있다보니 사실 방문하는게 오히려 더 꺼려지고 두려웠지만 그냥 이대로 시간이 흘러가는 것이 더 무섭다는 생각이 들어서 방문을 하게되었습니다
제가 솔직하게 고민하는 부분들을 얘기하니까 실장님께서 카이스트 대학원 나오신분도 오셔서 검사를 받으셨다고 하면서 저에 대해 공감해주는데 정말 마음이 편안해지고 한결 부담감이 줄어들었습니다
그리고 진단검사 결과를 들으면서 정말 정확하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고 바로 검사를 결정하고 본검사로 진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결과는 정말 저는 개인적으로 만족합니다
부모님도 말씀해주시지 못하고 제 전공선배들도 내놓지 못한 해결책들을 제가 질문한 내용내용마다 (제가 검사하고나서 쓰는 자가진단탬플릿에 내용을 진짜 자세히 썼거든요^^;) 하나씩 설명해주시는데 정말 이거 녹음을 허락해주시지 않았다면 정말 너무 아까워서 하나씩 다 받아적으면서 들었으면 진짜 힘들었을거 같아요~ 다행히 녹음을 할 수 있게 해주는 시스템이라 그냥 정말 편하게 대화하는 것처럼 집중해서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정말 제평생에 이렇게 저에 대해 한눈에 정리할 수 있다니 정말 놀랐습니다
저에 대해 알게 되니 정말 내가 이상한 애가 아니구나라는 안심과 이제는 방향성이 있으니 열심히 달려가야겠다는 열정이 샘솟는 것 같습니다
저의 잃었던 자신감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신감이 없이 하루하루 그저 죽지 못해 살아왔는데 오늘 용기 많이 얻었습니다.
부모님 친구들에게 말하지 못하고 꽁꽁 숨겨 놓았던 감정을 원장님께 말씀드리고 걱정도 많이 했습니다.
하지만 더 이상은 이렇게 약한 모습으로 안살거 라고 기차타고 오면서 내내 다짐했습니다.
남들이 아직 어린데 왜 그렇게 생각이 부정적이냐고 저를 외계인 취급했고
그것 때문에 정말 나는 이상한 사람인가 하고 너무나 고민했는데 오늘 그 문제의 답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사실 너무 좋다 너무 감사하는 말도 너무 식상한거 같습니다.
그냥 저에게 새로운 인생을 선물해 준거 같아 너무 신기합니다.
갈때에도 많은 고민을 했고 검사이후에도 과연 잘 나올까 걱정도 했는데
지금 이순간 저는 정말 다시 태어난거 같습니다.
제가 참 아무생각없이 좌표없이 살았다는 생각을 하니 마음한편으로는 굉장히 아팠어요...
그래도 나름 잘 살아왔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제 자신을 너무 현실적으로 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어요
처음으로 저에 대해 객관적으로 알려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아니였다면 안개속에서 아직도 헤매이고 있을거 같아요.
오늘 녹음도 하게 해주셔서 더욱 더 좋았어요!!^^
사실 들을 때는 다 이해한 것 같은데 뒤돌아서면 기억을 못하고 놓칠수 있는 부분 때문에
조금 조바심도 났었는데 이렇게 배려해 주시는 원장님 덕분에 힘이 나요.
마지막에 원장님께서 사기꾼이 뭐냐고 물어보시면서
바로 땀흘리지 않고 쉽게 무언가를 얻으려고 하는 사람이 그 사람이라고
우리 0진이는 꼭 멋진 사람이 됐으면 좋겠다고 해주신 말이 저에게 정말 많이 위로가되고 용기가 되었어요^^
이제 원장님이 알려주신 방향대로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아직은 너무 작고 해놓게 없어서 보이지 않지만 조금씩 꿈을 키워 나갈려고요 ^^
또 좋은 소식으로 연락드릴께요 ~ 원장님께 감사드린다는 말씀 꼭 전해주세요^^
저를 돌볼 여유는 전혀 없이 살아온 거 같습니다 그저 남보다 더 빨리 더 높이 더더더더 를 외치며 저를 계속 채찍질하며 쉬지 않고 달려왔습니다
나이가 25인데도 생각이 너무 많고 너무 극단적인 부분이 있어서 주위친구들도 항상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그렇게 생활을 하다보니 한없이 힘들고 생각이 많다보니 제 인생에 행복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할 시간은 전혀 없었습니다
누가 쫓아오는것도 아닌데 항상 너무 마음이 조급해서 하루라도 편안하게 생활한 적이 없었습니다
남자친구와도 계속 이런 부분들 때문에 트러블이 생겼고 너무 외롭고 힘들었습니다
제가 취업하고 남자친구도 취업하다보니 서로 직장생활을 잘할려고 노력을 하니깐 이해심이라는 부분이 전혀 없었던 상황인 거 같았습니다
그렇게 남친과 헤어지고 너무 외롭기도 하고 저 자신에 대한 회의감이 심하게들어서 저는 우울증에 빠졌습니다
집단상담,, 개인상담,, 신경과에 가서 약을 먹어도 그때 뿐이고 사실 이런 상담이 무슨 효과가 있을까라는 생각이 또 제 머릿속을 가득채웠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친구가 아이엠컨설팅 소책자를 받았다고 했습니다
친구한테 보내달라고 해서 아이엠컨설팅 소책자를 읽게 되었고 읽는 내내 아 진짜 내가 잘하는게 먼지도 모르고
이렇게 달려가기만 하다보면 위험하겠구나 라는 생각이 진짜 심하게 왔습니다
아 잠깐 나를 좀 돌아보자 쉬어가자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우연히 받게 된 검사가 저를 좀 마니 바꿔 놓은 것 같습니다
숨겨진 저의 능력들을 알게 되고 저의 사고 영역에 대해 알다보니 속이 뻥뚫리는 듯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저에겐 에너지가 있기 때문에 정말 정확한 방향만 있으면 되는 거라서 저에게는 너무나 좋은 컨설팅이 었습니다
방향성만 있다면 저는 달려갈 준비가 되어있었거든요
항상 열심히 해도 결과가 잘 나오지 않아서 항상 불안하고 조급했는데 정말 마음이 많이 편해진 걸 스스로 너무 마니 느낍니다
원래 이런글 잘안쓰는데 너무 좋고 이거 쓰면 저에게도 도움될 수 있다는 말씀 참고해서 씁니다
알아서 참고해서 읽어 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집안에 보탬이 되고 싶어서 제 적성과 상관없이 취업이 잘되는 이과로 선택하게 되었고
전망이 좋다고 하는 과에 진학해서 졸업하고 전공을 살려서 취업준비를 시작했습니다.
졸업한 해 4월에 운이 좋게도 생각보다 빠르게 취업에 성공하였습니다.
하지만 일을 막상 시작해보니 너무 갑갑하고 답답한 마음에 적응도 제대로 못하고
한달만에 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생각한 상황과는 너무 다르고 잔업도 너무 많았고
자꾸 제가 사라지는 느낌이 들어서 이러다가는 정말 나쁜 생각이 들수도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 상황에서는 나 자신만 생각할 뿐 다른 생각은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이후로 진짜 방황의 시간이었습니다.
커피숍, 고깃집, 핸드폰가게 경리, 편의점알바 등등 그냥 막 여러 가지 알바를 하면서 나름
경험을 쌓는다는 생각으로 이것저것 해봤습니다. 그동안에 짧은기간 이었지만 참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내가 정말 잘하는 것이 무엇인지 과연 내가 그것을 할 수 있을지에 대한 여러 가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동안 자기계발 세미나 강연도 열심히 다니며 여러 체험들을 했지만 나아지는 것은 없고
더더욱 미궁속으로 빠지는 것만 같았습니다. 그렇게 나에 대한 꾸준한 고민을 하고 있을 때 우연히
아이엠컨설팅에서 쓴 칼럼을 읽게 되었고 참 내 이야기 같다라는 생각이 들고 공감이 되고 위로가 되어주었습니다.
과연 내가 어디로 가야하며 무엇을 하며 살아야 하고
지금 내가 진짜 힘든 이유에 대해 정말 잘 설명해주는 글들이 저에게 힘을 주는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오늘도 컨설팅을 받고 정말로 저에 대해 확실하게 알 수 있게 되어서 다시 살아갈 수 있다라는
희망에 다시 힘이 솟는 것같습니다. 물론 앞으로 진짜 한걸음한걸음 발걸은을 옮기는 건 저의 몫이지만
먼가 시야가 더 명확하게 보이니까 확신이 생기고 자신감도 생기는 것 같다고 할까요?
깜깜한데서는 아무리 내 손에 쥐어져 있는 물건이더라도 이게 정확히 뭔지 알수 없고 이게 뭘까? 라는
생각으로 그냥 추측할 뿐 어떤 건지 확신은 할 수 없는 것처럼~ 분명히 내 손에 쥐어져 있기는 한데
그 색깔이 무엇인지 어디에 쓰는 물건인지 제대로 정확히 알 수 없고 확신을 가질 수 없는 것처럼
그동안은 나도 뭔가 있을 것 같긴 한데 그걸 정확히는 알지 못해서 확신할 수 없었고 섣불리 어떤 결정을
내리기에 너무 불안했는데 객곽적인 검사를 통해 과학적인 데이터로 분석된 제 모습을 너무 잘 알게되어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 달릴 수 있는 힘이 있어도 어두운 곳에서는 힘을 다해 달릴 수 없지만
밝은 대낮에는 어디로든 보이는 길을 따라최선을 다해 달릴 수 있는 것처럼
나에 대해 밝히 알게 된 그것만으로도 나아갈수 있는 힘이 희망이 생긴거 같아서 너무 행복합니다.
이제 부터는 발전적인 생각을 많이 하고 다시 제꿈을 위해 달려가겠습니다.
아직은 목적지가 보이기에는 너무 바닥에 있지만 분명한 푯대가 있으니 가능할 꺼라는 느낌이 듭니다
오랜만에 저의 자신감있는 모습을 다시 발견하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 한준우 올림
P.S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제가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을 하면 행복하지 그리고 사람은 왜 태어난거지? 라는 생각도 많이 했습니다
그러다가 고3 졸업하고 대학을 가려고 하는데 어디를 갈지가 너무나 막막했습니다
그런데 주위에서 너 철학좋아하니깐 그쪽으로 가면 좋을꺼 같다고 해서 그쪽과로 가게 되었습니다
근데 제가 생각했던 공부랑는 전혀 방향이 달라서 적응을 못하고 휴학을 결정했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커피숍 편의점 단기 공장알바를 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하다 보니 내가 지금 뭐하나 싶기도 하고 하루하루 시간이 너무 낭비되는것 같아 너무 심란해졌습니다
내가 원하는 삶은 이런게 아닌데 난 왜 이렇게 무기력하게 있지 라는 생각을 하니 정말 인생이 너무 덧없고
집에서 청소도 안하고 그냥 살았습니다 정말 삶이 엉망이 되는것 같았습니다
무섭기도 했고 짜증나기도 했고 이대로 있다 보면 정말 불행해질거 같아서 더 힘들어졌습니다
하지만 뾰족한 해결책이 저에게 있는 것도 아니고 어떻게 해야할지 알려주는 사람도 없고 도통 답이 안나왔습니다
가끔 스트레스가 너무 커지면 숙박여행 일명 잠만자는 여행을 가면서 그런 답답함을 풀어왔습니다
저희 집은 너무 더러운데 좋은곳 이쁜곳을 보면 너무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정말 제가 뭘 좋아하는건지 어떤일을 해야 하는지 건지에 대해서는 어떤 식의 해결책도 없었습니다
그냥 고민만 그냥 생각만 하루종일 일도 손에 안잡히고 그때 아이엠을 페이스북으로 알게 되었고 상담을 받아보기로 결정했습니다
근데 제가 워낙 생각이 많고 완벽주의다 보니 한번 생각해보고 다시 알아보고 2달 정도 있다가 다시 결정을 했습니다
그리고 검사를 받고 원장님과 대화를 하는데 정말 다른 후기에서처럼 어떻게 내가 말한게 아닌것도 그렇게 잘 아시지?
너무 신기한 체험을 하게 되었고 제 직업에 대해서도 추천해 주는데 너무 하나같이 다 맞고 좋았습니다
물론 이 직업이 왜 있지 라는 생각으로 물어보고 맞혀 봐서 그런거 같습니다
정말 저는 컨설팅을 안받았거나 아이엠을 안만났으면 지금 이순간에고 생각만 머리 터지게 하고 결론도 안나고 무지 힘들었을거 같습니다
그리고 아직 어리긴 하지만 인연이라는 것 그 당시에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인생이 달라진다는 이야기가 제 이야기가 되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원장님께서 저에게 작은 소품 디자인쪽으로 해보라고 추천해주었고 차근차근 배워볼려고 합니다
세상에 요술방망이는 없으니깐요 저같이 생각이 너무 많고 부정적인 사람이 라면 한번 눈 딱감고 대전 여행온다 생각하고
오심 좋을거 같습니다 후기에 이렇게 써도 될지는 모르겠지만 어차피 진단검사는 무료고 그거 맞으면하겠다 아니면 안하겠다
생각하고 오셔도 손해는 없을 거 같습니다 저는 좀 객관적인 스타일이라서 막 아부하듯은 못쓸꺼 같아요
그래도 제 인생에 푯대는 세워진거 같아서 좀 인생을 살아올 힘이 납니다
아무튼 감사합니다
학교다닐때는 기대도 많이 받고 이쁨도 많이 받고 자랐던거 같구요
그래서 그런지 항상 자신감있는 게 제일 먼저 손꼽히는 장점중에 하나였어요
아버지 사업이 잘되고 외갓집도 어느 정도 잘 사시는 편이셔서 특별히 어려움없이 그냥 잘 자라왔구요
오히려 정말 제가 만족할 정도로 행복하게 살았던거 같아요
근데 제가 진짜 수능이 폭망하면서 부모님께서는 다시 한 번 재수하면 되지 라고 하셔서
그냥 다음에 더 잘보면 되지 라는 긍정적인 생각으로 재수학원에 가서 공부도 열심히 했어요
그렇게 나름 열심히 공부하고 다시 수능을 봤는데 고3때보다 더 낮은 성적을 받게 됐고
처음 겪는 어려움이 저에게 너무너무 힘들었어요
정말 다른 친구들보다 더 많은 지원과 어려움 없는 환경에서 나온 결과기에 다른 것을 탓할 수도 없고
이건 그냥 완전 제 책임이고 제가 백퍼 잘못한거니까 정말 너무 부모님께 죄송하고 친구들 보기에도
부끄럽고 갑자기 세상이 하루아침에 너무 절망스럽고 살고 싶지않다라는 부정적인 생각으로만 가득차게 되더라구요
사실 저희 언니는 약사이고 어머니도 의사이시고 하니까 저만 이 집안에 문제꺼리가 되어버린것만 같아서
너무 힘들고 나만 운이 없어서 그런거 같아서 너무 그냥 원망스럽기만 하더라구요
우리집에서는 다들 잘되고 행복하게 사는데 왜 나만 이렇게 운이 안 따라주는지 너무 답답했어요
그렇게 다시 삼수할 마음이 안들고 어떻게 해야할 지 너무 사는 의욕이 없는데 우연히 페이스북을 하다가
성인도 적성검사를 한다는 것을 알게 됐고 전국에서 유일하게 성인적성검사를 아이엠컨설팅이라는 곳에서
하고 있다는 걸 알게 됐어요사실 제가 처음에 방문한 이유는 하고 싶은 일을 찾는 것보다는 제가 재수했던
이시기를 돌려받고 싶다는 보상심리에서 였던거 같아요 제가 낭비한 시간을 돌려받고 싶은거죠
다른애들은 시험 잘 봐도 안맞는과 나와서 고생할 걸 저는 나에 대해 알아보고 앞으로 인생도 지름길로
가보자라는 생각으로 갔어요 부모님께서도 제가 너무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시고 그게 도움이 된다면
해보라고 적극지원해주셨고 저는 큰 맘먹고 갔습니다 가서 진단검사를 받고 아 진짜 이런 게 내 모습이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고 진단검사만으로도 왜 내가 수능성적이 낮게 나왔는지 간단히 알려주셨는데
너무 이해가 잘되는 거에요 진작 알았으면 좋았을걸 ㅜ 제 성향상 간단히 처음 익숙치 않는 환경에서
낯설음이라는 것은 더 심하게 잘 느끼는 편이라서 긴장하기 때문에 그렇다고 하면서 이 부분을 해결하지 않으면
어기서 공부를 해도 만족하지 못하는 점수를 받을 수밖에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아 저는 진짜 얼마 아직 안살긴
했지만 인생의 큰 가르침을 받는 느낌이었어요 그냥 공부만 잘함되는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 성향별로
공부방법이 있다는 사실이 너무 저에게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그리고 학습디자인도 해주시고 수능이라는 분위기를 극복을 다시 하기는 많이 지친 거 같다면서 저에게 새로운
플랜을 제시해주셨습니당ㅎ 일단 저에게 맞는 과를 이과쪽으로 생물쪽과를 추천해주셨고 저는 영어를 준비하여
유학을 다녀와서 석사 박사를 준비햐여 교수쪽으로 되면 좋겠다는 것이었습니다
아 진짜 너무 정확하고 저도 생각지 못하고 그저 우울하게 저를 탓하고만 있었는데 지금은 너무 행복합니다
마치 정말 저의 길을 아시고 저의 성향에 맞게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일을 추천해 주신 원장님 평생은인입니다
이글을 쓰고 부모님과 잠시 발리를 다녀오려고 해요머리도 식히고 바다를 보면서 제꿈을 다시 디자인하려구요~
그리고 지금 들어간 학교가 목표가 아니라 저는 교수의 꿈을 꾸며 그걸 이루기 위해 실질적인 노력을 하면서 살겠습니당~
감사합니당^^
후기를 쓸꺼라고는 저도 상상하지 못했네요
저는 몇년전에 컨설팅을 받았습니다 아마도 제가 가장 늦게 후기를 보낸 사람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그당시에 저는 수능실패후 어디 갈지도 모르고 살아야 할 이유도 모르고 우울증과 자존감이 바닥인상태였습니다
그렇게 부모님 손에끌려 억지로 대전까지 와서 검사를 했습니다 물론 왜 해야 하는지 이게 왜 필요하지 생각도
없었고 부모님이 하라고 하니깐 하는식으로 대충대충 검사를 했던거 같습니다 검사시간이 생각보다 너무 길어서
하루종일 하는 검사에 짜증나고 피곤하고 그냥 저자신한테도 너무 화도 나있었고 어떻게 해야 할지도 모르는
마음으로 그렇게 검사를 한거 같습니다 그리고 얼마후 컨설팅을 받으러 갔습니다 원장님께서 하는 말씀이
제가 지금 현재 어떤 마음인지 검사를 진행할 때 어떤 마음으로 했는지에 대해 이야기를 해주시는데 정말
놀랐습니다 정말 제속을 다 아는 느낌이었습니다 이후 내용에 대한 이야기를 다 쓰기 어렵지만 그날 이후
제 인생은 터닝 포인트가 된거 같습니다 아 왜 살아야 하는지 제가 어떤식으로 살아가야 행복한지 저의
잘하는점과 못하는점 그리고 가장 중요한 공부법에 대해 알려주셨습니다 그리고 공부를 할지 말지에 대한
강요나 저에게 압력을 주는 다른 사람들과 다르게 저는 사고가 중심인 스타일라고 하시면서 저에게는 이해가
가장 중요하다고 이해만 하라고 했습니다 처음에는 팔짱 끼고 들어었는데 점점 몸이 앞으로 숙여지면서
집중되고 어느순간 원장님하시는 말씀 한마디한마디에 몰입하게 되더라구요 새로운 환경에 대한 호기심을 많지만
너무 생각이 많고 조심스러워 하기 때문에 쉽게 어떠한 직접행동은 매우 어려운 편이라 충분한 이해가
필요하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항상 처음 본 환경에 대해서 긴장하고 힘들어하므로 다시 수능을 준비한다면
수능 보기전 최소 3개월전부터는 항상 바이오리듬과 몸상태를 수능날과 같은 몸상태로 맞춰 놓아야 한다는
조언도 해주셨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항상 평소실력보다 수능이 점수가 안나올 수밖에 없다는 이야기였습니다
정말 신기했습니다 이런게 타고남이였다니 뭔가 제맘속에 답답함과 화가남이 풀리고 한없이 저를 못살게굴던
자괴감이 사라짐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뭔가 해보자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다시 공부를 하고
그렇게 바쁘게 살다보니 아이엠컨설팅이란 곳을 까맣게 잃고 살다가 수능을 보고 과선택하는 시기가 와서
다시 한번 연락드리고 지금 제가 선택한 과에 대해 적응을 잘하고 살고 있습니다 군대갈 시기가 되어서 마음
정리할겸하는데 갑자기 나의 인생을 바꿔준 이곳이 생각나서 이렇게 메일을 씁니다
잘지내시죠??^^ 언제한번 찾아가겟습니다 졸업 후에 멋지게 성공해서요!
저는 작년 초에 컨설팅 받았던 이0림이라고 하는데 기억나세요?ㅎㅎ
다름이 아니고 기쁜 소식이 있어 꼭 알려드리고 싶어서 연락드렸어요~ 이번에 00대 간호학과에 입학합니다!!ㅎㅎ
합격이라는 연락을 받았을때 원장님과 실장님 생각이 많이 났어요. 너무너무 힘들었을때 컨설팅을통해서 위로도 많이 받았고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용기를 가졌거든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덕에 진로에 대해 여러가지로 더 생각해보고 정보도 알아보면서지금의 결과를 얻을 수 있었어요. 사실 일하면서 공부하는게 너무 힘들어서 수능없이내신성적으로 가는 방법을 찾아서 지원했는데 2명이라는 소수인원만 뽑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이 마지막이다.라는 생각으로 지원했는데 합격을 해서 너무 기쁘고나한테 기회가 왔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어요 ㅎㅎ가족들과도 충분한 대화로 제가 대학을 가는것에 최대한 도움을 주시겠다고 했고 스스로도 많이노력해야겠죠 ㅎㅎ
다른 학생들보다 머리를 많이 쉬어서 조금 힘이 들겠지만 잘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아무것도 안하면 아무것도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말처럼 아무것도 안했을 때는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았는데 조금만 뭘 해보고 도전하니까 생각보다 많은 것이 바뀌어서 정말 놀랍고 신기했어요. 앞으로도 힘든 일이 많이 있을테지만 더 큰 미래를 보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생활하면 힘든 일도 잘 이겨낼 수 있다고 믿어요! 다시 한번 제게 용기와 희망 그리고 크나큰 격려를 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설 잘보내시고 올 한해도 항상 건강하고 좋은 일만 있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