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유년 새해가 되었네요~ 우선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벌써 작년이네요 ㅎㅎㅎㅎㅎ 아 이제 한 살이 더 먹었어용~~ㅎㅎㅎ

원장님 저는 지금 유학을 갈 준비를 하고 있답니당 예전에는 생각하지도 못하고

다른 사람들이 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원장님께서 현실에 길을 미래의 꿈과 연결해

주셔서 한번 도전해 볼라고 합니당 그리고 지금은 영어회화학원 다니고 과외도 하고

너무너무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당 그러느라고 제가 전에 좋아하던 친구들과 수다,

맛집 찾아다니기 등 저의 유일한 스트레스 풀기 방법들이었는뎅 지금은 거의 못하고 있어용~

지금은 진짜 열공중이거든용~ 근데 희한한건 제가 살아있음을 느낀다는거예요~~

참 신기하죵 ? 몸도 피곤하고 놀지도 못하는데 마음만은 항상 왜 이렇게 즐거울까요??ㅎㅎ

물론 미래가 지금은 눈앞에 완전하게 보이는 것도 아직은 아니고 아직도 걸어가야 할길이 많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속으로만 고민하고 생각에 머리가 터져서 주저앉아있었던 과거 보다 훨씬더 좋은거 같아요 ㅎㅎㅎ

원장님 감사하고용 꼭 멋진 커리어 우먼이 되어서 돌아올께요~~

그 곳에서도 최선을 다하고 항상 감사하다는 마음과 긍정적으로 생각하기를 공식으로 삼고 부정적인 감정소비보다

노력하는 제가 되겠습니당 !!!! 작년에 아이엠을 안만났다면 제 삶이 어떻게 되었을지 상상만 해도 ㅠㅠㅠ

저그래도 힘들때 마다 솔직히 조금씩 울기도 하는데 그건 제가 가지고 있는 성향상 어쩔수 없는거 같아요 ~

울면서라도 꼭 해낼께용 ^^ 담에 또 연락드리겠습니당 ~



P.S 날씨가 많이 추운데 따뜻하게 드세요^^

원장님 목을 많이 쓰시니까 따뜻하게 드시면 좋을거 같아서 보내드립니당^^

감사합니당 ㅎㅎㅎ
제가 이렇게 후기를 쓰는 이유는 제 삶을 대하는 자세와 태도를 바꾼 것만으로도 정말 많은 부분이 변화된 것 같아서

후기를 쓰기로 마음을 먹게 되었습니다 저는 공부하는 것을 모르고 항상 학교 다닐 때거의 깨어있는 적이 없고 그냥

잠만자고 나 성공하고 싶다는 생각만 가지고 살아왔었던 같습니다. 그리고 학교 공부가 저에게 맞지 않다고 생각하면서

공부도 안하고 허황된 생각만 품고 지냈습니다. 아이엠을 만나기 전까지는말입니다. 저희집은 요즘 시대에도 아들만

좋아하고 오빠만 공부를 시켜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보수적인 집안이기에 어렸을때부터 피해의식이 좀 있었던 거

같습니다. 그리고 성격이 소심하다 보니 불만이 있어도 그 자리에 말못하고 항상 집에 와서나 돌아서서 후회하는

성향이라서 그런 부분이 더 부각되었던거 같습니다. 그렇게 30살 까지 살아오다보니 대인기피증세 까지 생기고 남들이

하는 연애도 너무 너무 힘들게 생각하다보니 잘 되지도 않고 직장생활에서도 항상 갑갑함을 느끼도 정말 이렇게 살아야

하난 생각이 들었고 어떤 취미생활을 해도 삶의 활력은 없었습니다. 당연히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지고 점점 주위에

사람은 없어지고 외롭고 혼자만의 감옥에 갖혀서 지내왔습니다. 그렇게 지내던 중 우연히 늦지 않았어라는 자기 계발서를

읽게 되었고 아 나한테도 한줄기 희망이라도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이곳을 찾아왔습니다. 제가 연락한 때가

그런지 몰라도 정말 오래 기다렸습니다. 중간에 가지말까?갈까?라는 생각이 수십번도 더 바뀌었지만 그래도 가보자

한번만 더 힘을 내보자라는 생각으로아이엠에 갔습니다. 따뜻한 분위기와 무엇보다도 실장님께서 해주시는 진단검사에도

저의 지금 현상태가진단되어지고 보여진다는 사실 놀라워서 본검사도 하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소문도 들었고 여러 가지

꼼꼼하게 따져보았기 때문에 정확도는 걱정이 없엇지만 혹시나 결과가 이상하게 나오면 어떻하지?나 능력이 없다고 나옴

어떻하지?라는 부정적으로 쓸데없는 생각으로 3주를 보낸거 같습니다. 그리고 컨설팅을 받는 순간부터 너무 눈물이 났습니다.

아 내가 너무 나에대해 모르고 살았구나...정말 나한테 미안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 ..그리고 진작 알았다면 정말

기회가 많았을텐데... 지금의 이모습이 아니라 적어도 조금은 멋진나로 살고 있긴 않을까는 후회의 마음반 그래도 나에대해

정확히 알아주는 곳이 있구나 내 선택이 옳았구나 라는 생각에 눈물이 반....이랬습니다. 원장님께서는 위로의 말씀 뿐이라고

제가 일어날 수 있게 정말로 확실한 방향성을 제시해 주셨습니다. 다른곳에 받아온 어설픈 위로는 아니였던 게 확실했습니다.

그리고 왜 성인전문인지 왜 이곳으로 사람들이 몰리는지 알게 되었고 정말 잘 왔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원장님이 제시해

준 방향중 제가 할수 있고 즐거운 마음이 가는 쪽으로 서서히 준비하고 있습니다. 남앞에서 강의하는것을 좋아하는 저는 지금

한국어교사 준비를 하기 위해 공부중입니다. 아직은 시작이지만 시작을 해야 끝이 보인다는 말씀처럼 시작에서 아주조금 온 거

같습니다. 수강신청을 해놓았고 스피치학원을 다니고 있습니다. 그리고 해외에 갈수 있는 것을 대비해서 영어스터디를 하나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직장생활도 물론 하고 있습니다. 돈을 벌어야 하니깐요 ~하지만 지금 은 그냥 직장인 시간을 좀먹고 있는

그런 사람이 아니라 미래를 위해 한발한발 나아가는 한 사람으로 바뀐거 같습니다. 원장님께 근황 전해드릴겸 이제좀 정신이 들고

도움줄일 있나 해서 고민하던중 이렇게 후기를 작성합니다.

현재 시간이 하염없이 막 지나가서 너무 답답하시다면 컨설팅 내 인생을 위한 딱 한번의 컨설팅 받아보길 추천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황0식입니다!

사실 아이엠컨설팅과 인연을 맺지 않았다면 지금도 지긋지긋한 일을 하고 있을테지만 말입니다 저는 누구보다 보통과 평범이라는 말이 어울리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학교 다닐때도 그냥 아무 존재감 없는 아이처럼 지냈고 그렇다고 왕따나 인간관계에 문제가 있었던 것은 더더욱 아닙니다 사실 공부도 뭐 하나 열심히 해본적이 없어서 제가 공부에 소질이 있는지 예체능을 잘하는 지 알지 못하고 학교 다니고 졸업하고 군대갔다와서 아버지 아시는 분이 사람을 구한다고 해서 면접보고 다녔습니다 과도 행정학과를 나왔기에 따로 공무원으로 나가지 않으면 쓸 수 없는 과 여서 전문직으로 할 수 있는 일이 거의없는 과였습니다

물론 그 사실도 나와보니 알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하루하루 살아갔습니다 요즘 경기가 그렇듯 저또한 회사가 잘나가는 것은 아니기에 3년 연봉도 동결되었고 그래도 어쩔수 없지 그나마 회사를 다니는것이 어디냐는 주위 사람들의 말을 들으며 위로하며 직장생활은 원래 이런거구나 라는 생각을 하며 버틴것 같습니다

그리고 어느날 동창회를 가서 뭐 몇 명 모이지는 않았지만 거기에 예전에 그나마 조금 친했던 친구를 만났습니다 그 당시 저처럼 보통인 잘 보이지 않고 얌전한 친구 였는데 지금 조그마한 수제햄버거 집을 한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 친구 벌써 체인점을 모집하고 앞으로 전국으로 늘려갈것이라는 이야기를 하는데 돈 보다 그 친구가 참 행복해 보였습니다 그러면서 집에 오는데 나는 과연 무엇을 하고 있었지?나는 행복한가?라는 아주 중2병 같은 질문을 하게 되었고 이후로 나도 행복해지고 싶다 아니 적어도 이렇게 무의미하게 나의 20대 후반 20대를 보내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들어 그때부터 여러 자기계발 강연을 찾아다녔고 한가지 공통적으로 말씀하시는것 을 알게 되었습니다 바로 저 자신을 알아야 모든 것이 시작된다는 것이였습니다 그렇게 저를 알려고 노력하고 워크넷 같은 곳에서 적성검사 해주는것과 mbti 같은 검사도 받아 보기도 하고 나름 노력을 했던거 같습니다 그리고 그 수제 햄버거 한다는 친구집에 놀러가서 물어보기도 했습니다 너는 행복하냐고 참 행복해 보인다고 성공할것 같다고 말입니다 그 친구는 저에게 너도 행복한일 찾아보라고 사실 인생별거 아니라고 우리 곧 30 되고 곧 40 되면 후회한다고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해보라는 말을 들었을때 어떤 강연자 책의 말보다 저의 마음을 흔들었던거 같습니다

그렇게 저에대해 관심도 없던 그리고 평생 그렇게 살 수밖에 없던 제가 이곳을 찾은 계기입니다 그리고 원장님의 여러 가지 예시와 그리고 정확하고 현실적인 방향을 제시를 따라 지금은 빵 만드는일과 바리스타 자격증을 따고 제일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형이 요리사로 일하는 중이라 형과 함께 동업을 할 생각으로 형은 여러 가지 간단한 볶음밥류와 스프쪽의 간단한 요리를 준비하고 저는 포장이 가능한 테이크 아웃 위주로 작은 커피숍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물론 지금 다니는 회사는 다니고 있습니다 원장님께서 현실에 맞지 않고 잘 되고 싶다 성공하고 싶다라는 꿈은 저를 망치는 망상이라고 집어주신것이 저에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현실을 더 충실히 바쁘게 살수 있습니다 현재 꿈 노트를 만들어 하루하루 채워가고 있습니다 제가 생각한 카페는 제가 손재주가 좀 있어서 캘리 써주는 카페로 구상을 하고 있습니다 커피도 캘리고 소소하게 밥도 먹을수 있는 편안카페 말입니다 그리고 제 글씨가 멋있고 보기좋아야 하므로 오늘도 글씨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아직 성공도 아니고 아직 제 가게가 생긴것도 아니지만 나중에 오픈하면 삶이 지친 직장인을 위해 좋은글귀도 즉석에서 써주고 덕담도 써주고 하는 멋진 카페사장이 되고 싶습니다 저에게 이런 꿈을 선물해 주신 원장님 감사드립니다 하루하루 바쁘고 하니 우울함도 많이 사라졌고 사실 요즘은 시간이 넘 빨리가서 가서 30 중반에 카페를 차려야 하는데 아주 바쁩니다 ^^ 꼭 오픈해서 저도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사람이 되고싶습니다 또 연락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무실 이전하셨다는 소식듣고 제가 직접 쓴 캘리로 작은 선물 준비했습니다

더욱 번창하시고 잘되셔서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방향과 길을 제시해주시길 바랍니다
저는 어릴 때 무척 예민하고 통통한 편이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자격지심이 심해서 아무것도 아닌 일에 혼자 확대해석하는 버릇도 있고 통통한 편이라 외모적으로 자신감도 많이 없었기 때문에 주로 혼자 있었던거 같습니다 그렇게 어린시절을 보내고 어느새 어른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고 점점 이것저것 풀리는 것도 없이 꼬여가는 것만 같아서 항상 조금 화난 사람처럼 살아왔다고 표현하면 좀 맞을꺼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 자연이 인간관계의 폭이 좁아졌고 제가 원하지 않는 삶의 모습으로 살아가게 되었습니다 정말로 제가 살고 싶은 모습이 이런 모습이 아니였는대 말입니다 그리고 직장도 자주 이직하는 일이 생기고 저도 모르게 사회 부적응자가 되어버리는것 같았습니다 너무 매사에 신경을 많이 써서 그런지 시신경이 손상되서 눈도 조금씩 나빠지고 한쪽눈은 거의 안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결혼도 못해보고 정말 한번 멋지게 살아보지도 못했는데 너무 불행하고 신도 원망하고 그렇게 하루하루 살았던거 같습니다 그러다가 문득 누구나 잘하는것을 가지고 있다고 하는데 나는 하나도 없다는 것이 말이 안되고 나의 장점을 찾으려는 시도조차 제대로 해보지 않은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사실 작가 같이 사람들과 어울리지 않는 은둔형의 직업을 선호했습니다 그래서 프리랜서도 컴퓨터 웹디자이너쪽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행복이라는것도 삶의 이유 이런것 하고는 거기가 먼 그저 밥벌이 같은 거였습니다 그렇게 저에대해 고민하다가 사실 시력이 안좋아지고 더 걱정이 심해진것도 있고 앞으로 이일을 못할수도 있으니 그전에 내가 잘하는것을 찾자는 생각이 가장 컸습니다

정말 꼼꼼하게 따져보고 여러군데 전화도 해보고 탐색의 시간을 오래 가졌습니다 그리고 아이엠컨설팅을 선택했습니다 다른데보다 친절하고 뭐 그런느낌은 아니였지만 왠지 신뢰가 가고 개인적으로는 느낌이 좋았습니다 저는 너무 저한테 아부하거나 잘보이려고 친한척하는 사람은 별로 안좋아 하다보니 더 그런거 같습니다 그리고 이건 순전히 제 느낌이니 괜히 이렇다 저렇다 생각하시려면 읽지말길 바랍니다 그렇게 아이엠을 만났고 이것저것 꼬여있었기에 검사를 하는 내내도 왜이렇게 많이하지?길게 하지?등등 여러 가지 생각을 하면서 검사를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3주후 컨설팅때 그때 마음이 좀 마니 좋아진것 같습니다

특히 저에 대한 표면적인 부분을 맞추는 정도가 아니고 저의 사고 패턴을 아예 다 읽고 있다는 것에 굉장히 큰 매리트가 느껴졌고, 그리고 제가 어떤일을 할때 행복한지 불행한지를 통해 과거 현재 미래를 분석해주는 모습에 감동했습니다 그렇게 컨설팅을 받고 지금은 꽃과 관련된 분야를 배우고 있는 중입니다 그리고 눈이 그렇게 된 것도 신경을 너무 쓰고 사소한것에 집착하고 파고드는 성향이라고 하시면서 이제는 좋아하는 일을 하게 위해 노력하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물론 이제부터 제가 살아가야 하고 지금 현실이 변한건 없지만 정확한 현실직시와 방향제시가 저에게는 꼭 필요한 부분이었는데 그부분의 해결이 참 좋았습니다 저는 뜬구름 잡은 소리를 제일 싫어하고 허황된 이야기를 싫어하는데 이곳에는 그런식의 이야기는 하나도 없었던거 같습니다 다른곳에 비해 진실되고 정확한 방향 원하시면 추천합니다 이상입니다



저번에 방문했을 때 나던 향초냄새가 너무 좋아서 스트레스에 좋다길래 저도 한번 써보려고 사러갔다가 생각나서 보내드립니다 감사한 마음을 다 표현할 수 없지만 작게나마 마음을 담아서 보내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시각미술쪽을 전공했습니다 그리고 전공을 살려 디자인쪽으로 일을 한지도 10년정도 된거 같습니다 하지만 제가 보아도 실력이 늘지 않는게 느껴지고 주위에도 그런말을 많이 합니다 그러다 보니 저 자신이 스스로 너무 자신감이 떨어지고 삶의 의욕조차 너무나 약해졌습니다 분명 학교 다닐때는 엄청 뛰어난 편은 아니더라도 곧잘 잘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이제 30 중반을 바라보는 시점에서 너무 고민이 심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일에서 인정을 받지 못하고 자신감이 없고 위축되다 보니 먼가 항상 불만에 차있고 짜증이 나있는 상태라서 주위에서도 저에게 까칠하다는 이야기를 하기시작했습니다 자연스럽게 저는 어디에도 맘을 붙일곳이 없고 외롭게 되어버렸습니다 그렇게 하려는 건 아니었는데 어쩌다보니 그렇게 저를 포기하며 살아가던중 정말 우연히 아이엠을 알게 되었습니다 평소에는 그냥 스쳐지나갈 영상인데 아마 제목이 월요병 영상 같은건데 그날은 정말 출근하기가 너무 시른 저에게 엄청나게 공감이됐고 그렇게 아이엠을 알게되었습니다 이나이에 무슨 적성검사 알아서 지금 뭐가 바뀌나?이렇게 살다가 그냥 그렇게 남들처럼 사는거지 ?아니 나라고 왜 멋있게 살수 있는 삶을 포기해야되나? 지금이라도 내가 잘하는 일을 알고 확실하게 나가고 싶다 이런 두가지 현실적인 생각 사회에서 바라보는 저의 초라한 모습과 진정한 내면에서 소리가 싸우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친구한테 이야기 했는데 친구는 한번 가봐 뭐 가서 아니면 안하면 되지 왜 그렇게 소심해졌어??예전에 너 굉장히 말괄량이고 자기 주장도 확실한 아이였자나 친구가 한번 해봐 라는 응원의 소리에 힘을 내여 아이엠을 가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진단검사와 본검사를 마치고 집에 돌아와서 또 작성하라고 하신 자가진단템플리을 쓰는데 왠지 내맘을 털어 놓은것만으로도 잘했다는 생각이 들엇고 컨설팅 하는 날까지 왠지 무언가 나에게 해결책을 줄꺼 같고 먼가 해결의 열쇠를 줄거라는 기대로 오랜만에 그마나 우울하지 않게 시간을 보냈던거 같습니다 그렇게 컨설팅날 휴가를 내고 대전에 갔습니다 원장님께서는 처음에 타고남 을 알려주는것이지 다른 부분은 아니다 그런데 왜 사람들이 변화되는줄 알아요?? 라는 질문에 갑자기 이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 내안에 있는 나를 내가 스스로 못찾고 헤메는걸 정리해 주시는 분이시구나 결국 답은 내안에 있는것이지 라는 생각이 들었고 그 생각을 말씀드렸더니 맞아요 저는 지금부터 우리 연이씨의 타고남 부분을 하나씩 정리해 줄꺼예요 그러니 앞으로로는 혼란스럽게 살지 말고 꼭 이대로 알고 살았으면 좋겠어요 라고 하시면서 저의 성격 기질 능력 그리고 제가 행복하기 위해서 어떤 감정을 느끼면서 일을 해야하는지 그리고 마지막에 추천직업까지 너무 상세하고 친절하고 조곤조곤한 설명에 시간가는줄 모르고 들었던거 같습니다 그리고 앞으로의 공부법 및 진짜 저에게 꼭 필요한 1:1 맞춤 컨설팅에 감동했고 한편으로는 아 내가 진짜 이 이야기를 10년만 일찍 들었어도 내 인생이 많이 달라져 있었겠구나 라는 아쉬움이 저를 흔들었습니다 하지만 그마음도 원장님께 들켜 버렸고 저에게 지금 그런 생각하고 있죠? 그런데 라고 하시면서 지금 현실에 맞게 저의 인생을 설계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저는 혹시 몰라서 1회 컨설팅을 3회로 업그레이드 하고 왔습니다 진짜 한번은 더 찾아올꺼 같은 생각이 들었고 원장님 처럼 제 마음을 알아주는 분이 이세상에는 없을거 같은 생각이 들어서 었습니다 그리고 저에대해 이렇게 투자하고 미래를 처음으로 준비한 지금 저는 생각이 많이 넓어진거 같습니다 그리고 차근히 제가 해야 할 일을 준비하고 한계단씩 밟아 나가고 싶습니다 아 그리고 원장님 저에게 추천한 직업은 자연성과 자연관찰능력과 도상능력을 최대한 쓸수 있는 식물쪽 재배와 관찰력을 요하는 쪽과 미술관련 큐레이터쪽 일이라서 이제부터 어떻게 하면 그쪽으로 갈수 있을지 지금 하는 일은 당연히 유지해 나가면서 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신기했던거 추천직업에 제가 어릴때부터 한번 정도씩은 꿈꿔 왔던 직업이 있어서 놀랐습니다 나이가 저보다 어리고 자기자신의 미래를 걱정하는 분이라면 해봄 좋을거 같아요 ~어차피 한번 뿐인 인생이니깐~ 알고 가는게 개이득인거 같습니다!^^
저는 올해 30살입니다. 작년 11월에 다니는 직장을 그만 두었습니다. 중소기업 생산기술직으로 근무했었습니다. 그만 둔 대표적인 이유는 작업환경(건강이 나빠짐), 기계적인 삶, 미래가 안보임 등 이었습니다. 하지만 제 마음속에서 끓어오르는 이유는 이렇게 살고 싶지 않아서 인거 같습니다. 그 후 많은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 원래 전공(안전공학과)으로 취업하기 or 다른 직업 도전 or 공무원 등 고민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인터넷 서핑을 하다 우연히 아이엠컨설팅이라는 사이트를 알게 되어 홈페이지에 있는 글들을 꼼꼼히 읽어보았습니다. 맘에 와닿는 글들을 많이 읽으며 컨설팅을 한번 받아보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전화상으로 대충 현재 고민을 말하고 컨설팅 쪽에서 궁금한 사항 등을 답변해주고 예약을 잡았습니다. 2주 뒤에 검사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부원장님이 사진진단을 위한 검사지를 주시면 그것에 대한 답을 하고 내가 어떤 사람인지 대략적으로 알려주십니다.(검사+설명해서 대충 1시간 걸린거 같습니다. 한달전일이라 기억이...)

그 다음 여러 가지 검사 중에서 부원장님 추천으로 DNA검사, 무의식검사, 자가진단(서술), 그밖에 검사 2~3개를 더하고 제출했습니다. 한 3시간 정도 걸린거 같습니다.(+1회 컨설팅도 추가했습니다. 혹시 모르니까;;)

2주 뒤에 컨설팅결과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저는 관계주관적인 사람이고 그 안에는 배려중심형+자기주관형+창의적사고자형이었습니다. 이것을 쉽게 설명하면 “가만있지를 못하는 아이가 지하철을 탔다. 할머니가 탔는데 자리가 없어 그 아이가 양보를 했는데 감사하다는 말이나 행동이 없었다. 그 아이는 내색하진 않았지만 속으로 할머니를 안좋게 생각했다.”(이건 제 주관적인 생각입니다)

원장님이 이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해주시고 종합해서 이러저러한 직업을 추천해주시고 저와 같이 의논해 선택해봅니다. 추후 그길로 가던지 아니면 딴일 알아보던지 결정하면 됩니다. 저는 1시간 30분동안 얘기 해주셨습니다. (녹음을 하라고 하십니다. 내용을 잊어버리니까.. 이것은 참 좋은 거 같습니다)

그 중에서 창의적사고자형에 귀를 기울였습니다. 처음 듣는 얘기인데 원장님이 말씀을 들으면서 수용할 수 있었습니다. 가만히 조용히 앉아서 공부할 때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던거 같습니다. 다른 사람들도 다 이렇게 정적인 자세로 공부하니까.. 당연히 나도 그렇게 해야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다른 친구들한테 공부법을 물어봐도 저랑 다를 것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성적, 집중력에 많은 차이가 났습니다. 대학교 때 뭔가 이상하다고 생각을 계속 했던거 같습니다. 공부를 열심히 해도 스트레스만 늘어날뿐 잘 되지 않았습니다.

컨설팅을 통해 저에게 맞는 맞춤 공부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핵심은 이미지를 그리면서 공부하고 움직임을 억제하지 말고 공부해라였습니다. 2번의 컨설팅을 통해 많이 얻고 가는거 같습니다.

사람은 성격, 환경, 타고난 기질 등 수없이 많은 이유로 비슷해 보이는 이면에는 미세한거 하나하나까지 다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에게 맞는 또는 이것보다 이게 맞는 공부법, 직업 등은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자기자신에 대해 모르거나 뭘해야할지 모르거나 다른사람과 많이 달라 고민인 사람은 와서 구체적인 피드백을 받으면서 살아가면 더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처럼 너무 노답이신 분들을 위해 저도 용기내서 후기 작성한번 해봅니다

저는 고졸에 자격증도 마땅히 없고 기술도 마땅히 없고 집안 사정도 좋지 않아서 고3부터 취업나가서 계속 쉴틈없이 일만 해왔습니다

국가지원으로 웹개발을 배우게 되서 5년정도 일해왔는데 먼가 시간이 지날수록 경력이나 자신감? 자부심이 쌓이는게 아니라 그냥 스트레스만 쌓이더라구요

저는 사람을 상대하는 거에 매우 약해서 그냥 혼자서 개발하고 작업하는 일일거 같아서 웹개발을 선택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사람을 상대하고 사람들과 의사소통이 매우 중요한 직업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상대방이 원하는 의도를 잘 파악해야 하고 다른 사람들에게도 전달해줘야하고 저도 전달받은 내용들을 잘 이해해야 하는데 이 부분에서 자꾸 문제가 발생하고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서 그만두고 싶었지만 대표님께서 부서를 옮겨주시겠다고 하셔서 갑자기 다른 회사로 옮기는게 두렵기도 하고 해서 계속 다니게 되었습니다

나이가 먹어가고 있긴 하지만 나이가 먹을수록 오히려 더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강하게 밀려왔습니다

사실 그동안 정말 쉬지 않고 일해왔거든요 그러다 보니 정말 저를 돌아볼 기회도 없었고

내가 뭘 좋아하는 지 싫어하는지 잘하는지 뭘 하고 싶은건지 아무런 감각이 없어지고 제가 없어지는 듯한 느낌이 계속 드니까 자신감과 자존감마저 바닥을 친 느낌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더이상 이대로 계속 살다가는 마음에 병이 생겨서 어차피 오래 살기 힘들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마지막 희망을 걸고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제가 절실하고 필요할 때 저에게 꼭 필요한 방향성과 목표를 제시해주시니까 원장님의 한마디한마디 한단어한단어가 정말 마음에 꽂히는 것 같았습니다

정말 가족같은 마음으로 저를 걱정하셔서 해주신 쓴소리들이 저의 남은 인생에 있어서 꼭 필요한 약이 되어 변화의 밑거름이 될거 같습니다

정말 저에게 잘보이기 위한 눈치보기식의 컨실팅이 아니라 정말 거침없이 정곡을 찌르는 컨설팅이라 저는 더욱 좋았습니다

입에 발린 위로가 저의 삶의 크게 도움이 되지 않았더라구요 그래도 제가 30가까이 살아왔기 때문에 여기에 방문하시는 분들중에는 좀 나이가 있는 편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말씀드립니다

반복되는 달콤한 위로에 빠져있는 것보다 현실을 정말 직시하고 앞으로 한발자국 나아가는 편이 훨씬 더 나은 것같습니다 저의 경험상~

정말 감사합니다
25살 청년입니다. 처음 영상에 관심이있어 대학교를 방송영상과로 진학하였지만 좋지 못한 성적탓에 좋지 못한 학교를 갔고 적응을 못하여 1학기 후 자퇴를했습니다.

그 이후 서비스업일만하다가 군입대,제대를 했고 사촌형의 권유로 조선소에서 일을하다가 또 다시 서비스업을 했습니다.

그러던 진로에대한 큰고민중사촌형이 용접을 배워보는게 어떻겠냐는 말로 폴리텍에들어가 태어나처음으로 노력을하여 스스로 자격증을 5개나 따보고 배웠습니다.

그리고 중소기업에 취업을 했는데 너무 생각한거와 다르고 항상 머리속은 이걸 왜하는거지? 하기싫다 다른거하고싶다 근데 뭘 할진 모르겠다.

이런 생각들이 머리속에 가득차서 미쳐버릴것만 같았습니다.

그렇게 계속 진로고민으로 몇년간 고민하던중 아이엠컨설팅을 알게되었고 큰 결심하여 방문해서 다양한 검사를통해서

평소 알던 저의 모습과 또다른모습 그리고 타고난 능력과 적성등을 파악하게 되었고 인생에 큰 한걸음이 되었습니다.

아직 가야할 길이 멀고 험하겠지만 방향성을 알게해주어서 더욱 쉽게 그 지점에 도달할수있을것같습니다.

원장님이 아는 누나처럼편하게 배려하여 이야기 해주시고 사후관리에서도 꼼꼼히 다시한번 잘 이야기해주셔서 도움이 되었습니다.

고민해보는것보다 실천하고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게 좋은것같습니다. 고민만하지말고 도전해보슈~ 언능!!
군제대한지 얼마되지 않아 곧 복학을 앞두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제가 해보고 싶은 일은 있었지만 사실 보편적인 길은 아니기 때문에 그 때는 어리기도 해서

선뜻 용기가 나지 않았던 면이 있기도 했고 어떤 면에서는 또 제가 조금씩 더 알아볼수록

그냥 타고나게 뛰어난 사람들도 많아서 내가 과연 잘할 수 있을까? 경쟁에서 이길수 있을까?

이런 부분을 생각하다보니 자신감도 떨어지고 해서 도전도 하지 못하고 포기했던 거 같습니다

그리고 현실적으로 어려운 일이라는 것을 알면 알수록 나의 꿈과는 멀어질 수 밖에 없었던거 같습니다

그냥 군대다녀오면 생각이 좀 정리가 되겠지라는 생각으로 군대에 입대하고 제대를 했지만 그냥 시간만 흘러갔을 뿐

먼가 답이 나오는건 아니었습니다 그냥 시간이 해결해줄거라는 막연한 생각은 전혀 도움이 되지 않았고 그냥 시간낭비만

했을 뿐 하나도 달라져있거나 저절로 바뀌는 없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동안 막연히 잘하는 것같다고 느낀 것들이 실제로 객관적으로 잘하는 게 맞는지 확인하고 점검해보고

정말 아니라면 이제 생각을 정리하자라는 생각을 가지고 적성검사를 하기로 마음을 먹게 되었고 또 새로운 방향성이 있다면

그 분야로 이제를 뒤를 돌아보지 않고 달려가야겠다라는 마음을 먹고 여러가지 적성검사기관을 검색하던중 전국에서

유일하게 성인만 전문으로 하는 곳이 있다고 해서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결과적으로는 제가 잘한다고 느껴졌던 부분에 정말 재능이 있었는데 제가 막연한 두려움과 불안감 때문에 용기를 내지 못했던

것 뿐이라는 얘기를 들었을 때 정말 너무 속상하고 후회스러워서 눈물도 조금 났던거 같습니다 하지만 가장 좋았던 것은

그런 저의 불안감과 두려움을 극복할만한 객관적인 분석자료와 그리고 제가 이해하기 쉽도록 여러가지 예시와 제가 재능이 있는

이유에 대해서 평소 제가 많이 하는 생각이나 행동들 자주하는 말이나 주변사람들과 많이 겪어왔던 일들을 저를 처음 본 분이

저를 마치 어렸을때부터 지켜봐오신것처럼 얘기하는게 소름이었고 그런 컨설팅이 저에게는 결과에 대한 확신을 심어주었습니다

원장님과의 컨설팅이 끝나고 프로그램 업그레이드를 통해서 컨설팅3회를 신청했고 오늘 또 컨설팅을 받고 왔는데 뭔가 내가 방향을

잡고 가다가 잠시 슬럼프나 마음이 흔들릴때 나를 정확하게 잡아주고 다시 길을 잡아주는 누군가 상의할 사람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힘이 많이 되었습니다 왜 재능있는 선수들도 잘하다가 슬럼프가 한번씩 찾아오잖아요 그런게 누구나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럴때 붙잡아주는 사람이 있느냐 없느냐가 그 슬럼프를 이겨낼수있는지 없는지가 정해진다고 하는데 저는 운이 좋은 편인거 같습니다

그동안 불안하고 막연한 두려움때문에 버린 시간들이 아까워서라도 그래서 더 지금 열심히 열정적으로 살게 된거 같습니다

그래서 그 시간도 잘못된 시간은 아니었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정말 이런 생각을 스스로 할 수 없을 만큼 부정적인 성향이었는데

원장님을 만나고 삶을 보는 자세나 관점자체가 많이 바뀐거 같습니다 원장님께서 기본적이 성향이나 성격은 바꾸기 어렵지만

내가 세상을 보는 관점과 자세는 바꿀수 있다고 이게 바뀌면 삶이 바뀌는 거라고 하셨는데 정말 100%맞는 말씀같습니다

요즘 몸소 느끼고 있습니다

정말 감사드리구요 열심히 꼭 성공해서 찾아뵙고 아이엠컨설팅의 홍보대사가 되겠습니다!

보이지 않더라도 꼭 응원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저는 태어날 때부터 몸이 선천적으로 약해서 인큐베이터에서 들어가서 있었습니다.

신장과 심장이 안좋다 보니 학교를 다닐때에도 체육시간에 운동을 한다는 것은 생각도 못했고 그냥 교실에 앉아 있거나 아님 나가서 그늘에 앉아잇거나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성격은 소극적이게 되었고 칭구들과의 관계에서도 위축이 되었습니다.

전반적으로 발육도 매우 약해서 키고 작고 왜소 해서 주위에 어른들이 항상 불안한 눈초리로 저를 보았던 것이 기억이 납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사회에 나와서도 할 수 있는 일이 제한이 되고 무엇보다 제맘이 위축되어 아무것도 할수 없는 사람인갑다 하는 마음을 가지고 살았던거 같습니다.

제 지금 나이는 45입니다. 그렇게 결혼도 연애도 제대로 못하고 제 몸을 어떻게 건강하게 만들까 하는 생각만 하면서 지냈던 어느날 우연히 친구 미술학원에 놀러갔습니다.

수업이 끝나길 기다리면서 책을 볼려고 했는데 아이엠컨설팅 소책자가 눈에 띄었습니다. 원래 공부도 좋아하는 편이 아닌데 순식간에 읽어버렸습니다.

구구절절 맞는 말만 적혀 있었고 나에게 희마이 좀 다가오는것 같았습니다.

칭구는 그 책을 읽는 저를 보면서 자기도 이책 읽고 도움이 많이 되어서 프린트 해서 우리 학원 수강생들도 보게 한다고 했습니다.

저는 생각이 많아졌습니다.

남들이 보면 45면 곧 50인데 무슨 장점을 알고 강점을 찾아간다고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그리고 지금 제 글을 읽을수도 있는 사람들은 어려서 아직 실감이 안나겠지만

45살도 나이만 먹었지 마음이 그대로 라는 사실을 그때가 되면 알수 있을거 같습니다.

그렇게 정말 내인생을 조금이라도 멋지게 살고 싶다는 생각으로 아이엠을 찾아갔습니다. 검사를 정말 하루종일 받은거 같습니다.

한 5시간 그렇게 꼬박 검사하고 3주 정도 기다리다가 컨설팅을 받고 온 지금 정말 새사람이 된거 같습니다.

내가 진짜 쓸모없고 나는 왜 이렇게 태어났지 나는 잘하는것이 무엇일까의 대한 해답을 그냥 넌 뭐가 잘해가 아니라 인생전반에 그런 성향으로

제가 느꼈을감정 앞으로 있어질 모습도 그려주시는데 정말 저도 알고있엇더 저의 모습이지만 무엇인가 퍼즐이 맞춰지는것 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그냥 막 재료들이 사방에 널려있어서 도대체 어디에 쓰이는 물건인지 음식인지 몰라서 그냥 방치해 두었던 것이 정리가 말끔하게 되었다는 표현이 맞을거 같습니다.

지금부터 저는 피부미용을 배우기로 했습니다. 물론 체력관리도 해야 하고 해야 할게 많은데 제가 힘들었던 고민했던 몸 때문에

저는 대체의학 지식도 있고 왠만한 사람 얼굴만 보면 어디가 아픈지 알수 잇을정도입니다.

원장님께서 이런것도 능력이라고 해주시면서 저에게 사람을 상대하는 쪽으로 이런 부분을 살려서 피부 경략같은것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게 능력인줄 모르고 여태껏 남들이 어떻게 알았어 너 진짜 신기하다 라는 말만 들었는데 그런 것이 능력에 있었다는 것도 신기했습니다.

이제는 꿈이 생겼고 노력해 볼려고 합니다. 이글을 읽는 사람들은 꿈이라면 엄청 거창한거 생각해서 그게 무슨꿈이야 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지 모르지만

저는 이길을 찾는게 너무 소중합니다. 방황하고 아무것도 안보인 사람들에겐 정말 나에 대해 아는것만으로도 너무 숨통이 트이고 행복합니다.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길 바라겠습니다 .
저는 벌써 보육교사로 일한지 5년차가 되는 평범한 직장인 입니다

대학교를 졸업하고 어린이집에서 5년째 일하고 있는데 뭔가 적응이

되어가는 느낌이 아니라 매일매일 아진짜...출근하기 싫다....

와 아~~ 빨리 퇴근하고 싶다....를 반복하며 살게 되어 버렸습니다

그냥 어렸을 때는 아이들이 넘 귀엽고 좋아서 아무 생각없이 대학도

그냥 유아교육쪽으로 가서 어렵지 않게 어린이집에 취직했고 지금까지 일을 하게 된 건데....

처음에는 그냥 뭣도 모르고 시키는 일만 죽어라 하다보니 그냥 훅 지나갂고

몇 년지나서 좀 적응이 되다보니 조금 뭔가 알아가고 익숙해졌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고

현재 저는 그냥 어쩔수 없이 출근하고 퇴근하고 왔다갔다를 반복하며 무의미하게 살고 있었습니다

가끔은 보람을 느낄 때도 있었고 일하면서 재밌다는 생각이 들 때도 있었지만

년차가 늘면 늘수록 체력적으로나 마음적으로 너무 힘들어지고 하니까 출근하기도 싫고

사람들이랑 대화하는 것도 싫고 그냥 혼자서 쉬고 싶은 생각만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만둘까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그만두면 뭘하지? 라는 생각과 금전적으로

크게 모아놓은 것도 없어서 뭔가 결정하기에 힘든 상황이었습니다

일을 하면서 여러 가지 일들을 겪다보니 겁도 많아지고 일에 치여서

친구들도 자주 못만나다보니 친구들과의 관계도 많이 멀어져 가는 것 같았습니다

스트레스가 항상 심하고 예민해져 있다보니까 내 기분을 건드리거나 거슬리는

말이나 행동을 하면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거침없이 짜증과 직설적인 말로

상처를 주는 일들이 자주 발생하게 되면서 뭔가 모르게 마음속에 계속 불만이

쌓여있고 하다보니 인상도 항상 찡그리고 있게 되고 그런 인상이 굳어져서

이제 웃는게 어색해질 정도였습니다

이러다가 진짜 폭발해버릴거 같아서 나같은 사람이 아이들을 가르칠 자격이 있나?

라는 자책감과 더 심해지면 정말 뉴스에 나오는 아이들에게 폭력을 휘두르는 선생님이

되어버리지는 않을까? 온갖 안좋은 상상을 하면서 몸과 마음은 계속 지쳐만 갔습니다

그러다가 인터넷에서 무료로 진로적성검사하는게 있길래 해봤는데 적성에 맞는 직업에

어린이집교사가 나와서 정말 더 화가 났습니다 뭐가 도대체 맞다는 건지...

그래서 그런 해답을 찾다보니 아이엠컨설팅을 알게 되었고 책자와 칼럼 후기 뉴스 등등

꼼꼼하게 둘러본 뒤 방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적성검사 결과나온걸 다 프린트해서

가져갔는데 그런 부분이 왜그렇게 나올수밖에 없었는지 그리고 제가 지금까지 경험해온 것들과

내가 진짜 원하고 잘하는 것이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제가 스트레스상황일 수밖에 없는 원인들까지 다 분석해주시고 하나씩 집어서

알려주셨고 뭔가 해답을 듣고나니 마음이 편안해졌습니다 마음만 편안해진 것이 아니라

내가 나아갈 방향과 목표를 제시해 주셨는데 너무 마음에 딱 맞았고 제가 해보고 싶었지만

용기가 나지 않고 확신이 서지 않아서 용기내지 못하고 있었던 분야라 더 힘이 된 것 같습니다

이제는 정말 확신을 가지고 꿈을 가지고 열심히 노력하고 현실에 불평하지 않고

긍정적으로 살기 위해서 노력하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나이가 많지는 않지만 저는 그래도 다른 사람에 비해서 다양한 경험을 하였습니다

대학도 삼수씩이나 해서 대학엘 들어갔는데 다른 풋풋한 새내기들과는 아무래도 다를 수밖에 없었죠

남들보다 늦은 만큼 뒤처진만큼 더빨리 만회해야겠다라는 강박관념이 굉장히 심해서 1학년때부터 진짜 열심히 공부를 하였습니다.

그렇게 미친듯이 공부만 하다가 순간 속력보다는 방향을 잡는게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나에게 맞는 일이 멀까?

내 적성에 맞고 흥미있게 생각하는 분야가 어떤 것일까?

이런 생각에 정말 알고 싶고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이 들어서 여러종류의 일과 경험을 많이 해보았습니다

어리지만 개인 사업도 해보았습니다

결국에는 찾지 못하고 다시 복학을 해서 학교나 졸업하고 다시 생각하라는 부모님 말씀에 더 버티지 못하고

부모님의 따르기로 결정은 하였지만 정말 이 길이 맞나? 이 길뿐인가? 라는 생각에 너무 마음이 답답하였습니다

하지만 제가 부모님의 말씀을 거역하고 따로 확실하게 하고 싶은 일도 없었기 때문에 답답한 마음을 저혼자 참는 수밖에 없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할 일없이 페이스북을 보다가 어떤 웹툰을 보게 됐고 웹툰이 너무 공감되서 찾아보니 아이엠컨설팅이라는 곳에서 발행한 웹툰이었습니다

홈페이지에 방문해서 소책자도 신청해서 읽어보고 무료진단검사도 신청하고 혹시몰라서 컨설팅 신청도 동시에 하였습니다

제가 고민하는 부분을 너무나도 정확하게 먼저 집어주시고 얘기해주시니까 신뢰가 갔습니다

부모님께도 미리 상의를 드리고 갔기 때문에 정식검사도 바로 했습니다 검사시간이 거의 5~6시간 걸렸는데 생각보다 힘들지는 않았습니다

막연히 무엇을 위해 얼마만큼 어떻게 노력해야 하는지도 모른채 허송세월을 보내는 것보다 확실한 방향성을 가지고 있어야

작은 노력이라도 낭비되지 않고 차곡차곡 쌓여서 나에게 결과로 돌아오게 된다라는 것을 깨닫는 시간이었습니다

소책자도 저에게 도움이 많이 돼서 (개인적으로는 시중에 파는 어떤 책보다 도움이 됐습니다)

주변에 진로로 고민하는 친구들에게 제가 보내주고 있습니다 ( 이렇게 해도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PDF파일을 그대로 전달하는 거라 괜찮을거 같아서요)

친구들도 많이 도움이 된다고 하니까 저의 선택이 잘했다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이제는 강박관념에서 조금 벗어나게 됐고 제가 목표안에서 자유롭게 저의 능력을 펼칠수 있도록 조금 편안하게 생각하게 된 거 같습니다

부모님도 제가 전에 조급해 하며 살아온 모습을 보시고 그때는 저에게 스트레스를 주지 않으시려고 말씀은 않하셨지만 많이 걱정이 되셨었다고

하시면서 지금 모습이 훨씬 보기좋고 부모님 마음도 안심이 되신다고 합니다

이말을 들으니까 제가 얼마나 그동안 부모님을 걱정시켜드리면 살았는지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저뿐만아니라 저희 가족 모두를 평안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 열심히 마음껏 노력해보겠습니다 이제부터는 누구에게 쫓기듯이 사는것이 아니라 저만의 속도에 맞춰서 저답게 행복하게 살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아무 생각없이 돈만 벌며 살다보니 벌써 30대가 되었네요

사실 아무 생각이 없었던 것은 아닌거 같아요 내가 살고 싶은 삶에 대해서 10년넘게 고민을 해왔지만

현실이 어렵다 보니 용기가 나지 않아서 그냥 모른체 포기한체 살아오게 되었는데

정말 현실적인 생각만 할 것같은 30대에 저의 고민은 더 깊어지기만 했습니다

나이가 들면 적응되려니 포기하려니 현실에 안주하게 되겠지 라고 생각하며 버텨왔는데

막상 30대가 되어보니 전혀 달라지는게 없더라구요 오히려 그때라도 해볼껄~

이런 생각만 들면서 후회도스럽고 마음이 더 복잡해지기만 했습니다

실업계 고등학교를 나와서 어려운 집안사정때문에 바로 공장에서 일을 하면서 돈이 있어야

모든 문제가 해결이 되고 행복해 질거라고 생각하면서 열심히 돈을 벌었습니다

하지만 열심히 돈만 벌며 몇 년이 지나서 경제적으로 좀 여유도 생기고 집으로 부터 독립도 하고 보니까

정말 이거면 다 행복해 질거라고 생각했는데 전혀 제가 생각했던 것과는 달랐습니다

그래서 그 때 생각을 바꿔먹고 먼가 배워야 이 생활에서 탈출할 것 같다는 생각에 평소에 조금 관심있었던 분야로

전문대에 들어갔습니다 먼가 나도 다른 사람들처럼 살아가고 있다는 느낌에 학교를 다닐때는 정말 좋았습니다

근데 학교를 졸업하고 나니 또다시 방황이 시작되더군요 먼가 방향과 목적을 가지고 한게아니라

그냥 다니는데 만족하고 하다보니 막상 취업할 때 다시 마음이 답답해지더라구요

그래서 고민을 하고 있는데 같은 과에 다니던 동생이 적성검사를 하고 왔다고 해서 이것저것 물어봤습니다

먼가 저도 제 평생에 해답을 얻을 수 있을 것 같다는 느낌이 빡와서 동생이 준 명함으로 전화를 해서 방문하게 된 곳이 아이엠컨설팅이에요~

그냥 꽂혀서 방문하게 됐는데 비용이 만만치 않아서 ㅜㅜ

백정도 했는데 전혀 예상치 못한 금액이라 좀 놀랬습니다 죄송하지만 우선 더 고민해보기로 하고 집으로 돌아와서

그때부터 폭풍검색을 하고 서울에 다른 곳도 몇군데 더 방문해서 견적?을 좀 비교해 봤습니다

좀 비용차이가 서로 있지만 저한테는 여기방식이 맞을거 같더라구요~~

문제푸는방식은 아무래도 제가 저 자신에 대해 확신이 별로 없다고니까 어떤걸 체크해야될지 너무 고민되고 혼란스러워서

제가 체크한 제가 맞을지 저자신에대해 믿음이 가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큰맘먹고 다시 아이엠에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다 솔직히 써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안되면 지워주셔도 되요^^;;;;

아무튼 결과를 듣고 나니 먼가 시원하기도 하고 울컥하기도하고 제가 불쌍하기도 하고

그래도 이제부터 조금이라도 내가 나아갈 방향을 알게 되니까 막 즐겁기도하고 감정이 복잡미묘하네요^^;;;

전체적으로 기분이 좋다고 표현하는게 맞을거 같긴해요~

컨설팅 전체 내용을 녹음할 수 있도록 허용해주신 덕분에 집에와서 뽕빠지게 듣고 있어요~ㅋ

본전 뽑을 정도로 열심히 살아야죠~ㅎ

파이팅!!입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순수미술 전공하고 졸업 후에 대학원진학과 취업사이에서 고민하다가 집안사정상 취업을 선택하기로 하였습니다

취업을 하려다 보니 전공만으로는 취업이 어려울거 같아서 자격증을 따서 웹디자인쪽으로 취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급하게 취직을 서두르다보니 규모가 작은 회사로 들어가게 되었고 규모가 작은 회사라 아직 체계가 없다보니 일을 제대로

배우지도 못하고 이것저것 온갖 일을 다 하다보니 실수도 잦았고 항상 힘들고 답답한 마음이었습니다

더 이상 발전 방향이 보이지 않고 나아질 가능성이 희박하다는 판단하에 그만두고 이번에는 그냥 전공과 아무런 관련이

없이 회사의 규모와 높은 연봉만을 기준으로 해서 어렵게어렵게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사회경험이 부족한 제가 적응하기에는 너무 벅찬 일들과 부딪히고 부당한 일들을 겪으면서 자존감이 바닥을 치게되었습니다.

너무 힘들어하는 제 모습을 보시고 부모님께서는 너무 걱정이 되셔서 너무 힘들면 포기하고 내려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얘길 들으니까 더 이상 버틸 수가 없었고 부모님을 피난처 삼아서 고향으로 내려가게 되었습니다. 집에서 몇 개월 푹

쉬다보니 더 머리가 멍해지고 멀 해야겠다는 의지도 않생기고 그런 모습을 계속지켜보시다가 부모님도 답답하셨는지

공무원 시험공부라도 해보라고 하셨습니다. 부모님 두 분다 공무원이시고 나름 만족스럽게 사시다 보니 저에게도

권하시게 됐고 저는 딱히 다른 걸 할 게 없다보니 그렇게 하기로 했습니다.

하나밖에 없는 딸인데 계속 실망을 안겨드리다 보니 마음이 항상 조급하고 불안해졌습니다.

열심히 공부를 하는데 집중이 잘안됐고 점수가 잘 나오지 않자 부모님께서 조급하게 생각하지 말고 간단히 작은 알바라도

하면서 조금 장기적으로 보고 공부를 하는게 좋지 않겠냐고 하셔서 그러기로 했습니다. 사무직으로 간단한 일을 하면서

공부도 할 수 있는 일이라 시작하게 되었는데 공무원으로 일하면 이런 느낌일까? 진짜 나랑 안맞는구나 라는 생각이

점점 더 커지기 시작했고 사무직도 더 이상 알바로도 하고 싶지가 않았습니다.

뭐든지 금방포기하고 포기하는 것도 습관이 되어버린 것같아 두려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이렇게 몇십년을 더 살아야 될 거같은 느낌에 우울감과 무기력감이 날로 심해졌습니다.

우연히 인문학 강의를 듣다가 내가 왜 살지? 나는 멀 하고 싶지? 라는 생각이 들었고

그동안 내가 해왔던 일들을 곰곰이 돌이켜 보니 나에 대해 제대로 알지도 못하고 부모님의 의견에만 의지하고

떠밀려서 지금 이 자리 까지 왔다는게 너무 한심하고 답답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다가 타고난 능력, 아직 개발되지 않았지만 잠재능력을 찾아준다고 하는 문구가 눈에 확띄어서 아이엠컨설팅을 알게 됐고

홈페이지에 있는 글을 하나하나 읽으면서 여기에 가면 나에 대해 먼가 해답을 줄것같은 느낌을 받아서 바로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컨설팅을 마치고 너무 허무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저에게 나타나는 모든 문제점이 사실을 같은 일이 반복되어서 나타나고 있었다는 것과

항상 제대로 대처하지 않고 회피하면서 살아온게 결국 저의 모습을 잃어버리게 했다는 것을 깨닫고 너무 속이 상했습니다.

좀 더 일찍 알았더라면 좋았을 텐데 라는 생각이 가장 많이 들었던거 같습니다 사실 저는 디자인쪽이 맞았는데 그 일에 집중한게

아니라 그 외적인 요소들에 너무 집중해서 제대로 해보지도 않고 그냥 포기해버려서 길고긴시간을 돌아 지금 이 자리까지 오게

되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래도 제가 앞으로는 같은 문제를 반복하지 않을 수 있게 될거같아서 그걸로 만족하고 이제부터라도

나만의 전문적인 커리어를 쌓아갈 수있는 방향성을 찾게 되었다는게 가장 큰 수확인거 같습니다.

다른 사람들의 말과 시선에 휘둘리지 않고 이제 저의 목표를 향해 열심히 달려가보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어제 상담받고간 김0리 입니다 ㅎㅎ 하루사이에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네요..ㅎㅎ



우선 컨설팅은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원장님께서 저를 꿰뚫어보는 수준이셔가지구



소름이 쫙쫙 돋은게 한두번이 아니였네요. ㅎㅎ 저를 잘 알고계시고, 저를 이해해 주시는분이랑



상담을 받다보니 제 주위사람들과 나누는 대화와는 많이 달랐습니다. 원장님께서는 제가 남에게



잘 보여주지 않는 부분까지도 알고 계셨고, 저에게 부족한점, 문제인점 등을 정확하게 알려주셔서



앞으로 이것들을 어떻게 활용하고 피해야 하는지 알려주신게 큰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사실 검사를 받고 며칠동안 저에대해서 고민을 많이 해봤습니다. 제가 어떤사람인지, 뭘 좋아하는지.



생각을 정말 많이 하고 상담을 받으러 갔었는데 원장님께서 말씀해 주신 것들이



제 생각들과 많이 일치했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검사결과를 확신할수 있게 되었고, 앞으로



제가 나아가야 할 방향성이 좀 더 명확해졌습니다. 사실 상담을 받자마자 180도 다른사람이 되지는



않았습니다. ㅎㅎ 제 환경이나 능력치가 사기수준으로 달라지지도 않았구요 ㅎㅎ



하지만 분명한건 이제 저는 저를 자세히 알게 되었고, 그로인해 뭐를 받아들이고 뭐를 피해야 하는지



알았으며, 남들보다 빠른 성장을 할 수 있을것이란건 확실히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목표가 하나 생겼습니다. 꼭 성공해서 다시 연락드리는걸루요! ㅎㅎ 제가 무엇을 하건



그 분야에 있어서 최고로 유명해져야겠다는 포부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ㅎㅎ 이제서야 삶의 활력이



생기는것 같네요 ㅎㅎㅎ 방황하던 저에게 목적지와 방향성을 제시해 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1월4일에 컨설팅 받고 간 안0수 라고 합니다.^^

어느새 3월 말이 되었네요 .. 아이엠 컨설팅을 받고나서 문 밖을 나선 순간, 저는 새로 태어난것 같았습니다

다른 직업적성검사나 성격검사 같은 경우는 질문지법으로선택하는거라서 그때그때마다 성격유형이 변하고,

정확하지가 않아서 검사결과를 봐도 그저 답답한 기분만 들곤 하였는데요 ..

아이엠컨설팅은 DNA검사부터 여러 심리검사까지 과학적으로 접근하는 방법이라서 더욱 믿음이 갔습니다.

그리고, 대충봐주고 획일화된 검사와는 달리 아이엠 컨설팅은 하루에 받는 인원수가소수이고, 1:1로 체계적이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검사를 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았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원장님께서한 사람 한사람의 인생을 소중하게 생각해주시고, 진정으로 컨설팅을 해주시는걸

확실히 느낄 수 있어서 더 믿음이 갔던 것 갔습니다~



그리고 제가 다시 태어났다고 생각이 들었던 건 이제 무엇이든지 다 해볼수 있을 것 같고, 꽉 막혀있던 생각이 정리가 되었기 때문인데요!

원장님께선 제가 왜 생각이 많고, 답답해 하는지에 대해서 제 성격을 기반으로 설명을 해주셨는데, 하나하나 다 맞는 소리라서

소름이 돋았습니다 ㅎㅎ 다 이유가 있더라구요 ~



대학을 졸업하고,첫 직장에 들어가 안맞아서 방황을 하고 있던 저한테 한줄기 빛이 되어주는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아마제가 컨설팅을 받지 않았더라면, 남들이 생각하는것 같이그냥세상이 다이런거지 뭐 하고 체념하는 법을 배워서 시간을 보냈을거라고 생각을 하니,

컨설팅을 받은게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우선 저는 지금저랑 정말 맞지 않아서많이 스트레스 받고있던 직장을 그만두고, 다시 다른곳으로 갈새출발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지금 바로 제가 하고 싶은걸 할 수 있는 환경이나 여건이 되지 않아서 준비하는 과정이긴 하지만,

이게 다 목적이 있는 행동이고, 방향을 잘 잡아서 갈 수 있다는 것이라 예전에 그냥 막무가내로 준비하던것이랑은

느낌이 확연히 다르네요 !



예전엔 생각이 너무 많아서 부정적일 수 밖에 없었고, 하고 싶었던게 무엇인지 잘 몰라서 항상 마음에 응어리가 져 있는 것 같았었는데

이제는 하루하루가 즐겁고 , 희망차다는걸 느끼며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달려나가려고 합니다!



저를 응원해주시고, 새로운 사람으로 태어날 수 있게 해주신 원장님께 정말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다음에 지금보다 더 발전한 사람이 되어서 찾아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행복하세용~~
안녕하세요

저는 어릴때부터 미술을 좋아해서 미술대학을 진학했고

원래 좋아했던 분야에 집중했고 대학운도 좋아서 대학교

생활까지는 매우 행복했습니다.

그렇게 사회에 나오게 되었고 저는 갤러리쪽에서 근무를

하게되었습니다. 워낙 그곳은 멋있고 대단한 사람이 많이

오는곳이라 설레임반 기대반으로 일을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파티준비 차 준비 등등 간단한 손님접대와 서류

업무를 도맡아서 하게되었습니다. 관장님은 저에대한

기대가 많은지 이것저것 저에게 많은 요구를 하셨고 저는

제가 미술대를 나와서 이런업무를 하는것인지 대한 의문이

생겼지만 월급도 만족스럽고 갤러리에서 근무하는것이

나쁘지 않았기 때문에 묵묵히 1년을 버텼습니다.



하지만 1년이 지나도 제가 하는 일에 발전을 못느끼고 마치

청소원 아니면 음식 준비 하는 비서 정도의 역할 그리고 많은

사람의 비위만 맞추고 내가 없어지는 느낌이 들기 시작하면서

몸에 조금씩 이상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배가 아프고 장염 소화불량 그리고 두통이 왔고

그다음부터는 몸이 몸살이 걸린듯 저려오기 시작했습니다.

병원도 가보았지만 스트레스가 원인이고 다른 병명은 없었습니다

. 하지만 제몸은 지쳐갔고 미래도 없고 암담한 현실에 자꾸 자존감도

떨어졌습니다. 그러면서 저를 생각하게 되었고 이곳 아이엠에 오게

되었습니다.



원장님과 상담하면서 저는 여자지만 남자처럼 주체성이 강하일을 좋아하며

그리고 모든 생각이 미래에 중점이 되어 있기 때문에 이런 모든 증상이

일어났다고 정말로 너무 똑 부러지게 정리를 해주셨습니다. 그 뿐아니라

그런성향이 있음에도 계획없이 정말 물흐르듯 운좋게 학창시절 보낸게

오히려저에게는 독이 되었다면서 지금 첫직장이 갤러리 인게 한편으로

저에게 행운을 준것이라고 상황을 정리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저에게 사람에겐 가능성의 열쇠가 있다는 말씀도 와닿았구요

이제 좀 제길이 보이는것 같습니다. 약을 먹었다고 몸이 바로 낫는것은

아니듯이 저역시도 이제부터 제가 가지고잇는 장점 강점을 어디에서 가장

잘 써먹을수 잇는지 찾아보고 연구하고 원장님께 꾸준히 조언을 얻을려고 합니다.

뭔가 저를 알아주시고 이해해주시고 속속들이 저를 파악해준 사람이 잇다는

사실만으로도 너무 속이 시원합니다. 그리고 고민하고 방황을 아무리 혼자 속으로

한다고 해서 답이 나오지 않음을 느꼇고 전문가의 상담을 왜 필요한지 알게된 컨설팅이었습니다.
수능을 마친 후에 원하는 학교에 절대 들어가질 못하는 점수를 받고 너무 실망한

상태에서 어쩔 수없이 점수에 맞춰서 급하게 전공을 선택하다보니 대학교와서

공부한지 딱 일주일만에 이건 아니다 싶었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문과에서 이과로 교차지원을 해서 왔기 때문에 학교공부를 따라가는

것이 너무 힘들고 낯설고 거부감이 느껴졌거든요

제가 항상 목표라고 노래를 부르고 다니던 대학과는 너무 동떨어지게 낮은 학교에

다니다 보니 갑자기 열등감도 생기고 자격지심도 생기고 학교에 제대로 적응도

못했어요 이대로 그냥 다니는 건 졸업하기 위해 학교를 다니는 것과 마찬가지이고

제 인생을 낭비한다는 느낌을 받아서 진지하게 부모님과 상의하고 반수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억지로 우겨서 반수를 했는데 또 성적이 안좋게 나오면 어쩌지? 라는

불안감과 내가 목표로 했던 게 정말 내가 원하는 게 맞는지 확신도 없고 혼란스럽고

점수가 안나와도 걱정이고 점수가 나와서 간다고 해도 또 걱정이었습니다

이렇게 결정장애로 진로에 대한 큰 고민에 부딪혀 있는 저에게 아이엠컨설팅이라는 곳이

눈에 띄었습니다

뭔가 이것저것 관심은 많아서 대충대충 제가 뭘 좋아하고 뭘 싫어하고 뭘 잘하고 못하는지

알고 있다고 생각은 했지만 그래도 정말 제 인생에 있어서 중대한 문제이기 때문에 그렇게

비전문적인 느낌으로 결정하는 것은 굉장히 불안하게 느껴졌습니다

평소에 끈기도 부족하다고 느끼고 있었기 때문에 뭔가 확실한 근거가 뒷받침되어야만 제가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컨설팅을 받고 가장 좋았던 점은 저에대해 객관적으로 알수 있어서 좋았고

두루뭉술하게 애매하게 설명해주는게 아니라 확실하고 명료하게 말해주시는게 좋았습니다

그리고 제 평소 생활습관이나 성격등을 예시로 들어주시면서 자세히 설명해주시니까

컨설팅 듣는내내 지루하지 않고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너무 어려워서 한번에 이해하지 못하면 어떻하지

라는 걱정도 했는데 처음 듣는 사람입장에서 이해하기 쉽게쉽게 설명해주셨고

질문도 자유롭게 할 수있도록 편안한 분위기를 조성해주셔서 들으면서 중간중간 제가 궁금한 점들을

바로바로 여쭤볼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제 걱정과 달리 컨설팅 과정을 녹음할 수 있도록 해주시는 건

정말 최고로 좋았던거 같습니다

가장 불편했던건 대전으로 직접가야된다는 거입니다 대부분 가장 유명한건 서울에 다 있기 마련인데

유일하게 대전에만 있다보니 왔다갔다 하면 하루가 꼬박걸려서(특히 검사때) 좀피곤했습니다 참을만은

했구요 분석하시는 원장님이 가장 편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일하셔야 더 좋은 결과가 나올수 있는거니까

제가 피곤한게 낫긴 한거 같아요

제가 선택한 학과 맞으니까 재수를하든 삼수를 하든 걱정하지 말고 들어가기만 해서 열심히 하라고

말씀해주셔서 마음이 정말 가벼워지고 부담감이 거의 사라졌습니다

이런 말씀해주신것도 제 성향을 파악해서 일부러 해주신거겠죠?

아무튼 제 목표에 대해 뚜렷하게 확인을하고 준비를 하다보니 공부하는 것도 이젠 즐거운 것같습니다

아무생각없이 무작정하는 것보다 뭔가 해야하는 의미를 찾아다고 할까요?

여러 가지 측면에서 모두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저는 삶의 목적이라고 무언가에 열심히 사는 것이라기 보다



뭔가 끌러다니는 삶은 살았습니다



공부도 직장도 제가 스스로 생각을 하면서 선택했다기 보다는



누군가가 안전하다고 해보라고 좋다고 하면 그냥 따라갔습니다.



그렇게 대학교도 생활도 전공과목 그리고 영어 공부 하고 취업도 은행으로 했습니다.



그런데 하면 할수록 사람 대하는것도 너무 어렵고 일도 제 스타일이 아닌거 같고



행복하다는 생각을 한번도 못하고 그냥 2년 동안 다녔습니다.



마감시간 압박 계수할 때 그리고 여러 고객들의 짜증섞인 목소릴 들으면서



이일을 내가 평생해야 한다고 생각하니 정말 앞길이 막막했고 매일 퇴근하면서



다음날 출근 걱정에 우울했습니다. 주말에도 쉬는날이 쉬는날이 아니고 월요일에 다시



그 지옥같은 삶을 시작된다고 생각하니 매우 갑갑하기만 했습니다. 그렇게 답답한건



시기에 상담이란건 받아보자 하고 결심을 했고 이왕이면 제대로 된곳에서 받아보자 싶어서



멀어도 아이엠컨설팅을 찾아서 검사를 하게되었습니다.



결과는 생각보다 저에대해 많이 알수 있었고 저와 같은고민하는 사람이 많은사람을 대기실에서



볼수 있었습니다. 원장님께서는 저의 기질 그리고 잠재 능력능력들을 설명해 주시면서



이걸 알고살아가는 사람 모르고 그냥 막 살아가는 사람은 지금은 몰라도



나중에 엄청난 차이가 날것이라고 이야기 해주셨고 저에게 많은 용기를 주셨습니다.



저는 남보다 생각이 많고 그러다 보다 걱정은 더 많고 기질도 여러 가지가 있어서



아마 힘들 수 있을 거라고 사실을 바탕을 이야기 해 주셨고 무엇보다 예시를 잘 들어 주셔서



어렵지 않게 이해할수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그런 성향의 장단점과 해결방법을 차근이 설명해 주셨고



제가 말씀 드리지 않았던 저의 예전 사고패턴 그리고 스트레스 원인들을 자세히 알여주셨을 때



제맘이 조금 안정감과 평안함이 왔습니다. 아 저를 이해했다는 표현이 맞을거 같습니다



그렇게 컨설팅이 끈나고 정말 저는 새로운 사람이 된것처럼 마음이 짐이 너무 가벼워 지고 그곳에



희망으로 페인지 된거 같은 기분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원장님 말씀처럼 이 컨설팅 녹음한걸



계속 듣고 메모 하고 정리하는 작업을 하면서도 우와 이런팁도 주셨구나 너무 좋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구요~



지금은 아직 준비중이지만 조금씩 내 장점에 맞는 일을 찾아가보려고 합니다.



부모님과 남들의 기대에도 신경을 많이 쓰는편이랑 지금 당장 은행을 그만 두거나 하지는 않을거지만



지금부터 3년~4년 준비하면서 외국어를 준비하면서 제가 좋아하는 일을 할 수 있는 기틀을 잡고 싶습니다.



정말 꿈을 주는 아이엠인거 같습니다. 예전에 이런기분 아니였는데 요즘은 정말 살아있다는 기분 열심히 나를



가꿔가고 있다는 기분이 들어 행복합니다. 주위에서는 제가 결혼할 사람이 생긴줄 압니다.



사실 없던꿈이 생겼으니 남들이 볼 때 무언가 그전과 다른 느낌이 드나 봅니다.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열심히 살겠습니다.또 연락드릴께요 ^^
저는 직장생활을 한지 3년 정도 되었고 직장에서 어느 정도 인정도 받았고 나름 만족하고 살았습니다.

그러다가 어느날 정말 갑자기 회사사정이 안좋아져서 갑자기 새로운 일을 찾으라고 하는데 정말 멘붕이 왔습니다

마른 하늘에 날벼락이었습니다.왜 나한테 이런 일이 생긴 거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도 어릴 때 꿈도 있었고 열심히 살아왔다고 생각했는데 회사 때문에 내가 이렇게 심란해 하고 또 다른 회사를 들어간다고 해도

저의 의지와는 다르게 또 이런 상황이 생길 수 있음에 좀 짜증이 난 상태 였습니다.



그리고 제가 무엇을 놓치고 살고 있었는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서점에 가서 여러 가지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제일 눈에 들어왔던 것이 내가 나를 모르고 이태껏 살아왔구나 라는 것을 자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냥 열심히 살아왔구나 라고 생각하니 맘이 왠지 서글퍼지기까지 했습니다. 그렇게 나를 찾는노력이 계속 되었고

아이엠을 알게 되어 소책자를 읽어보고 뒤에 있는 자가 템플릿도 해보고 했지만 혼자서는 도대체 제가 무엇을 잘하는지 알수가 없었습니다.

여러 가지 심리서적과 적성검사을 인터넷에 올라와 있는 자료를 찾아보고 출력해서 보기도 했는데 저는전문가가 아니여서 그런지 봐도 저에게 딱 하고 꼿히는 내용은 없었습니다.

다시 직장을 얻기 전에 시간이 있기도 하고 이제는 정말로 나이도 그렇고 중요한 선택을 해야할 시기이기에 방문을 결심하고 검사를 하고 왔습니다.



제성격이 누구에게 제 이야기를 하는 성격이 아닌데 그곳에서는 저를 알려는 마음을 먹고 왔고 편안한 분위기 라서 그런가 여러 가지 저에 대한 이야기를 다 한거 같이 시원했습니다.

컨설팅 받을 때 가장 신기한건 저의 마음속 구석이라고 하는 부분을 너무도 잘 알고있다는 것입니다.

사실이건 해봐야 아는거긴한데 저조차 인지하지 못했던 부분을 알려주시고 그런 부분이 본질이라고 말씀해주시면서 현실과 저의 능력과 저의 앞으로 노력 여하에 따라서

다른 인생을 살수 있다는 것을 보고서와 컨설팅으로 딱 정리해 주시는데 저는 이런 느낌이었습니다.

다른것보다 제가 가장 감사하게느끼는부분은 제 마음안에 책장을 선물해주셔서 저의 여러 가지 흩어져 있는 재능들을 쓸수 있게 정리정돈 했다는 느낌이입니다.

분명 무언가 있는데 찾을수 없고 무엇인지 확실하게 모르는것들을 명쾌하게 보여주였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컨설팅하면서 느낀 것은 정말 답은 내안에 있구나

그리고 앞으로는 정말 똑똑하게 방향을 잘 잡아서 노력해야 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원래 후기 이런거 쓰는거 안좋아하는데 원장님이 한번 정리하는 셈 치고 써보면 다시한번 저에게 도움이 될수 있다고 하셔서 한번 써보자고 생각했는데 정말 글로 쓰니깐 정리가 조금 됩니다.

이제부터 늦었지만 출판쪽일을 배워 보고싶습니다.원래그냥 관심만 가지고 있었고 저는 그냥 일이나 꿈이랑 따로 생각하면서 지냈는데 한번 믿고 해보라고 합니다.

오히려 맘이 더 좋아졌습니다 . 아 그리고 이래서 20대 전문인거 같습니다. 명쾌합니다. 뭐 사람마다 다르긴 하겠지만요 끝으로 한번더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 .
저는 성적에 맞춰서 국어국문학과에 들어갔습니다, 딱히 관심있는 과는 아니였지만 문과였

고 수능이 생각보다 점수가 나오지 않아서 인서울 갈수 있는 대학을 찾아보니 과는 사실 신

경쓸 여유가 없었습니다. 그렇게 대학을 진학했고 대학생활도 나름 재미있게 했습니다. 과

목에 비젼을 느꼈다 이런 마음보다 입시에 대한 스트레스가 줄었고 친구들과 학교 생활을

할수 편하게 지낼수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친구들은 하나둘 교육학을 부전공으로 했고

오늘 국어교사가 되기 위해 임용고시에 들어갔고 저도 친구들을 따라서 학원도 가고 시험

을 친지 4년이 지났습니다. 그러던 중에 친구들 중 몇 명은 시험에 붙었고 몇 명은 아예 전

공과 다른 곳으로 일자리를 찾아서 갔습니다. 저는 아무생각없이 공부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과연 내가 교사가 하고 싶은지에 의문이 생겼고 삶에 대한 자신감도 매우 떨어진

상태였습니다. 가족들도 다들 성격이 유하고 좋은편이라서 저에게 뭐라고 하시지도 않고

저를 믿고 지지해주시는데 정작저는 방향을 잃고 공부도 손에 안잡히고 했습니다. 제가 진

짜로 교사가 되고 싶은지 어디에 목적이 목표가 정확하지도 않으니 당연한 현상이라는 생각

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방법도 나오지 않고 스스로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아

내가 정말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보자 라는 생각을 했고 여러 가지 무료 검사를 해

보기 시작했습니다. 인터넷에 찾아보니 많은 정보가 나왔습니다 그중에서 가장 제맘을 잘

표현한 곳이 있어서 결심하고 검사를 했습니다. 처음에는 좀 떨렸지만 원장님과 실장님께

서 잘할수 있다고 격려도 해주시고 검사실 분위기도 너무 띠뜻하고 좋아서 편하게 진행했습

니다. 그리거 결과를 들으러 오기 전부터 맘이 좀 조급해지고 살짝 내가 어떤 성향인지에

대한 기대감도 들었습니다. 결과를 듣는 내내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났습니다. 이글을 쓰고

있는 지금도 살짝 그런데 좀 먹먹해 집니다. 너무 내 인생인데 내가 막 살았구나 아무생각

없이 살았구나 이제 부터라도 나를 좀 사랑해 주고 바른길로 행복한 삶을 살수 있게 노력해

야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저에 성향중 감성적인 성격을 설명해 줄때는 너무 저

의 모습과 다 맞아서 너무 너무 놀랐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제부터 달라지고 싶습니다. 임

용고시 준비하더라도 무엇을 하더라도 꼭 목표를 정하고 방향을 정하고 시작하고 싶습니다.

지금은 나이도 있고 당장 이 공부를 그만 둔다 아니다 말을 못하겠습니다. 여태까지 공부를

해온 그 동안에 매몰된 비용도 분명 있기 때문입니다. 어제 검사를 받아서 아직 정리중이지

만 원장님께서 정리되고 원장님이 알려주신 직업방향대로 결정을 하거나 두가지 상황에서

고민이 되면 언제든지 메일로 저의 고민을 보내면 답변해 주시고 조언해 주신다고 하니 이

제부터 스스로 치열하게 고민해 볼려고 합니다. 꼭 이곳에 오거나 안오셔도 자기방향을 찾

을수 있는 사람은 권하지 않지만 저처럽 방향을 못찾아 시간을 좀먹고 있는 분 있으면 오셔

서 꼭 자길 알아가는 시간이 되었음 좋겠습니다. 저도 지금 남걱정할때는 아니지만 듣고 너

무 좋아서 한말씀 드립니다. 어쨌든 저한테는 매우 중요한 경험이었습니다. 앞으로 더 고민

하겠습니다.
저는 어릴 때 너무 가난하게 살아서 돈밖에 모르고 살았던거 같습니다.

아버지 사업이 부도가 나고 아버지도 갑자기 몸이 안좋아서 정말 영화처럼 집이 기울어 졌습니다.

집은 보일러도 안되서 너무 추었고 씻기도 어려운 환경이다 보니 내 머릿속에는 정말 돈이 전부라는 생각만 있었습니다.

중2때부터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온갖일을 겪었고 이후 에도 고등학교도 못가고 돈만 벌었습니다.

그런데 일하는 곳에서 검정고시는 해놓으라고 검정고시만 붙었고 군대 다녀와서 계속 공장에서 돈만 벌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차도 사도 통장에 또래에 다른 친구들보다 돈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가끔씩 대학교 앞을 지나가면 나도 공부했었으면 평범한 집에 태어났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라는 생각도 들었지만

지금 저의 상황에 무슨 사치스러운 생각이냐 이러면서 맘을 접었습니다.

그렇게 살았는데 우연히 웹서핑을 하다가 무료 소책자를 보게 되었습니다.

사랑받는 인정받는 20대 이런 내용인데 원래 책을 안좋아해서 잘 안읽는대 책도 얇고 제목도 읽고 싶은 내용이라서 한번 알게 되었습니다.

그책을 읽으면서 왠지 예전에는 그런생각이 없었는데 갑자기 마음이 울렁 거리면서 나란 사람에 대한 생각을 해보게 되었고

갑자기 내 미래에 대한 생각도 구체적으로 해보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젊으니깐 이런일을 해도 괜찮지만 나중에 40대 50대에도 정말 멋지게 살려면 내가 잘할수 있는 일을 알아보면 좋을거 같은 생각이 들어서 아이엠을 갔습니다.

그렇게 인연이 되어 이글도 작성하게 됩니다.

영화표 준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좀 치열하게 돈 때문에 살아서 영화표 준다고하고 저한테 도움된다고 해서 쓰고 있는 쓰면서 조금씩 정리가 되는거 같습니다.

결론은 검사 받으니 저에대해 알게 되고 좋습니다.

제가 무엇을 잘하는지 그리고 어떤 일을할 때 에너지가 나오는지 알수 있고 검사를 해놓으면 언젠가는 써먹을수 있을 것 같고

지금도 그것을 바탕으로 할수 있는 일이 생각나고 좋습니다.

원장님의 말씀중 이검사는 본질이다 라는 말을 하셨던 것이 기억이 납니다.

본질을 가지고 즉 씨를 가지고 잘 심어서 꼭 열매을 잘 맺길 바란다는 말은 정말 좋았습니다.

이제 제가 무엇을 가지고 있는지 알았으니잘 준비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0살이고 현재 유학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유학을 준비하게 된 계기는 한국에서는 너무 경쟁이 치열하고 교육이나 사회적인 구조가

너무 저랑 안맞다는 생각에 무작정 해외로 나가야겠다는 생각으로 유학준비를 시작하게 되었던 거 같습니다

유학을 준비하기 시작하면서는 내가 다른 사람들과 다른 길을 준비하고 있는것같고 남들은 대학교다니거나

대학교 졸업 후 유학을 준비하는데 나는 남들보다 뭔가 더 빨리 가고 있다라는 생각에 우월감에도 좀

빠져있었던 거 같습니다

그렇게 유학준비를 막 하다가 돌아보니 해외에 나가서도 전공을 해야하고 하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전혀 미리 정해놓지도 않고 그냥 외국에만 나가면 먼가 딱 나에게 맞는 걸 찾을 수 있을 것 같다는

막연한 생각밖에 하지 않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런 제 모습을 보니 다시 자신감이 떨어지고 내가 잘 할 수 있을까 의문도 생기고 고민끝에 네이버

검색을 하다가 성인들을 전문으로 적성검사와 컨설팅을 해주는 곳이 있다고 해서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여기는 예약이 많이 밀려있어서 예약금제로 운영한다고 머라머라 설명해주셨는데 알겠다고하고

예약신청문자를보니 예약신청후 24시간이내에 예약금을 입금해야 예약완료가 된다고 써있었습니다

그냥 저는 대략 다음날까지 입금하면 되겠지 라고 생각했는데 정말 24시간이 딱 지나니까 예약이 자동취소 되었고

제가 예약했던 시간은 이미 다른사람이 예약이 되어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조금 기분이 나빠서 머 이런데가 다 있나 이런생각도 들어서 그냥 가지말까라고 생각했는데

다시 생각해보니까 이렇게 대충대충 대략적으로 조금 뭐 하다보면 뭐라도 되있겠지 라는 안일한 생각으로

살아온 저의 삶의 태도를 보여주는 단면인거 같아서 정신이 번쩍 났습니다

그리고 여기는 원칙대로 한거고 그 원칙을 안지킨건 나인데 내가 잘못한 일에도 남을 탓하며 짜증을 내고

하는 모습도 저의 잘못된 생각인데 이런식으로 무의식중에 살아왔구나 라는 생각이 들면서 진짜 이런 생각으로는

제가 원하는 성공을 이룰수 없는 패배자의 모습인거 같아서 다시 마음을 고쳐먹고 예약신청을 했습니다



내가 모르는 내 모습이 더 많이 존재할 것 같다는 생각에 나에 대해 더 알고 싶어졌고 꼭 알아야 겠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처음에 예약했을때도 3주를 기다렸어야 됐는데 예약이 밀리는 바람에 1주일을 더 기다려서 한달만에 방문을 했습니다



제가 처음 느낀건 인터뷰와 진단검사와 전체적인 브리핑과정이 좀 복잡하게 느껴지기도 했지만 평생 거의 처음하거나

이런 분야에 대해서 잘 모르는 사람이 많을텐데 그런 사람들을 위해 굉장히 체계적으로 되어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본적인 제 성향과 추천프로그램을 듣고 저는 더 기다릴것도 없이 바로 검사를 했고 검사하는데만 5시간정도 걸렸던거 같습니다

다른사람들보다 좀 오래한거라고 하긴 했는데 검사하는 시간동안 힘들었던 거는 없었던거 같습니다



결과듣는데 또 3주를 기다려야 된다고 해서 진짜 기다리는게 제일 힘들었던거 같습니다 마음이 급한데 예약날짜부터 결과받는 기간까지

오래 기다려야 되는 부분은 좀 저랑 안맞는 부분이었지만 그만큼 저에 대해 세심하게 분석해주시는 기간이라 생각하면서 기다렸습니다



컨설팅을 들으러 갈때는 부모님과 함께 갔는데 미리 말씀드리니까 함께 들으실 수 있도록 해주시고 녹음도 할 수 있도록 허용해주셔서

이부분은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



제가 왜 그동안 시간낭비를 하면서 살았는데 저의 핵심적인 사고방식의 문제점을 정확하게 찍어주셨고 이런 부분은 부모님께서도 공감을

하시고 옆에서 그냥 제 생각을 무조건 맞다고 인정해주는게 아니라 잡아줘야 될 부분이 있다는 것을 아시고 도와주시기로 했습니다

컨설팅 진행과정은 우선 제가 일상생활에서 느끼는 부분들을 예시로 들면서 저의 성향과 강점과 약점을 분석한 결과에 대해서 먼저 제가

스스로 이해할때 까지 설명을 해주시고 그런 부분이 충분히 납득이 간 후에 이런 데이터들을 바탕으로 종합했을 때 어떤 직업이 좋을지

그 직업을 가지려면 어떤 전공을 해야 되는지 이런 순서로 컨설팅을 해주셨습니다



그동안 목적도 없이 무작정 열심히 달리고 땀흘리는 모습이 열정적이라고 착각하고 살아온거같습니다 그냥 멋있어 보이고만 싶었던 거 같다는

생각이 들고 이 부분을 가장 크게 반성했고 이제는 정확한 목표를 세워서 하나씩 차분하게 달성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해외 나가기전에 컨설팅을 받게 된게 정말 다행이고 행운인거 같습니다

끝으로 감사하다는 말씀 꼭 전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저는 대학에서 석사 박사를 마치고 교수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공무할때도 너무 힘이 들었지만 주위의 기대도 있었고 저도 교수가 목표였기 때문에 계속 노력하고 달려왔습니다.

그런데 계속적으로 임용에서 떨어지다 보니 어느새 저는 강박 불안 스트레스 환자가 되버렸습니다. 일이 내맘대로 안풀리고 나이도 먹고 사회생활도 안해봤은데 이제와서 교수도

될지 안될지 모르겠고 도대체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는 상황에서 아이엠을 알게 되었습니다. 사실 제 주위에 아는 교수님도 많고 심리학이나 여러 가지 쯕으로는 저도 어느정도 알고

있어서 갈까말까매우 망설여졌지만 칼럼도 읽어보고 여러 홈페이지를 자세히 보면서 그래 해보고 아니면 그때 이야기 하자는 생각으로 갔습니다. 결과를 들으면서 저도 모르고

인지하지 못했던 저의내면의 모습을 알려주실 때 정말 신기하고 놀랐습니다. 저도 오기전에 후기 같은거 보고 같은데 대부분 신기했다는 말이 있어서 도대체 무슨말인지 그랬는데

제가 체험해보니 정말그런거 같습니다. 그리고 저는 파고드는 것을 좋아해서 원장님께 계속 질문공세를 했는데 그때마다 너무 정확하게 상황을 알려주시고 신기했습니다.

그리고 원장님께서 교수를 목표로삼는 것은 너무 아니라는 식으로 이야기 해주시고 저에게 새로운 목표를 설정해 주셨습니다. 저는 추론성과 인지 합리성이 높은 성향이므로 연구나

어떤 분야에 파고 들어서 글을 쓰거나하는 방식으로 저의 특성 장점을 살릴 때 분명 기회가 온다고했습니다. 교수를 되려고 하되 교수에 목표를 두기 보다 연구원 선입연구원

이런식으로 일에서 단계적으로 올라가 오면분명 일에서 오는 만족감도 있고 사람들에게도 인정 받을수 있다고 말입니다. 적지 않은 나이이고 배울만큼 배웠다고 생각했는데 정말

기초가 없었다는 셍각이 드는 하루였습니다.그리고 이제는 기초공사를 확실히 하고 꿈을 다지겠습니다.
사실 저는 성격상 이런 데 와서 누구의 조언을 듣고 이렇게 할 스탈은 아니라는 것을 먼저 말씀드리고 싶구요 정말 저는 저 자신을 믿으며 살아왔고

내가 나를 제일 잘 안다고 생각했어요.

항상 자신감있고 남들이 밝다는 평가를 듣고 살았고 남들의 시선에 너무 많이 신경을 쓰고 있었지만 누구도 저의 진심은 알수 없었어요.

저 스스로는 가식적이라는 생각도 했지만 그런 감정을 표현할수 없었어요 그러니깐 제맘에 항상 답답함이 내재되어 있었고

다른 사람들과 함께 있어도 외로움와 슬픔이 항상 함께 느껴져서 만족스럽지 않았어요.

그리고 결혼을 했지만 그런 마음은 없어지지 않았고 저는 결국 우울증때문에 약을 먹고 불면증에 시달렸어요.

이유없이 눈물도 나고 인생을 왜 살아야 되나? 나는 누구지?라는 생각을 하면서 허무해지고 무기력해졌어요



그렇게 지내던중에 아이엠컨설팅 책자를 받아서 읽게 되면서 저에대한 고민을 다시 깊게 하게 된 거 같아요.

그냥 혼자 답이 없는 생각을 무작정하는 것이 아니라 뭔가 생각의 방향성을 잡아주는 느낌을 받았어요.

진짜 내모습이 뭐지?진짜 이렇게 우울증약이나 먹고 이렇게 힘들게 살아야 하나 이런 생각이 저를 괴롭히고

있던 중에 진짜 내 모습을 만나고 싶다라는 생각으로 방문하기로 결심 했던 거 같습니다.



그리고 검사를 받고 컨설팅을 하면서 가장 많이 느낀 건 제가 저에 대해 알고 있다는 착각속에서 너무 소중한 것들을 많이 놓치고 살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편으로는 후회 한편으로는 이제라서 와서 다행이라는 생각도 동시에 들었습 니다.

그리고 원장님과 인연을 더 만들고 싶기도 하고 저의 내면을 약에 의존하지 않고 스스로 강화시켜야 내가 원하는 일들을 이루어 갈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상황은 계속 변하고 제가 지금은 너무 좋고 하지만 분명 꿈을 이루어 나가다 보면 어려움을 겪게 될텐데 그 때 스스로 이겨낼 힘이 없으면 포기해버릴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유비무환의 생각으로 프로그램 업그레이드를 신청해서 내면강화컨설팅이 추가로 들어있는 프로그램도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컨설팅을 받고 원장님께서 주신 솔루션대로 실천해보고 한달뒤에 내면강화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정말 많이 저를 돌아보고 힘도 생기게 되었습니다.

정말 프로그램 이름 말대로 내면을 강화 시켜주더라고요 후기라서 좋은말만 쓴다고 생각할수 있겠지만 저는 굉장히 객관적인 사람입니다.

한번에 분명 이해하고 도움될 수도 있지만 저처럼 맘이 약하거나 정말로 본인을 강화 시킬 생각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내면강화 추천합니다.



그리고 원장님께서 대인관계 능력이 낮다고 점점 사람이 없는쪽으로 방향을 틀면 저와 예상치 못한길로 간다고 하시면서

그럴수록 방법과 생각을 바꾸라고 하셨을 때 정말 저에겐 신선한 충격이고 정말 도움이 되는 답변이어서 좋았습니다.

남은 삶은 정말 제가 원하는 삶으로 열심히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는 어릴때 집에 돈이 없어서 사실 좀 가난하게 살았습니다.
그리고 이런 지긋한 상황에서 벗어나고자 노력을 했습니다.
자연스럽게 운동도 좋아하고 특기생으로 가면 혜택도 많다고 해서
초등학교 때부터 육상선수를 하게 되었습니다.
매일 학교에 2시간 일찍 가서 운동잘장 돌고 밥먹고 다시 운동하고
공부는 전혀 관심도 없고 하고싶지도 않아서 운동만 했습니다.
그리고 달리기는 승부가 빨리 끝나고 사람들이 관심 갖어주고 집중할수
있는 운동이라서 특히 생각없이 할수 있었고 돈이 안들어가는 운동이라서
그길로 가려고 했습니다. 고등학교 때까지 진짜 달리기만 하고 똑같이
살아오다가 왼쪽 어깨를 다치는 사고가 당했습니다. 차 빽밀러로 피할려고
하다가 펜스에 어깨를 찔리는 일이 생겼습니다.
생각보다 부상은 오래갔고 치료기간도 지루하게 길어졌습니다.
사실 이글을 보시는 분이 아 달라기는 다리만 안다치면 되는것 아니야 ?
라고 생각할수 있겠지만 얄팔도 양 다리의 고루 균형을 맞추고 바람의 힘도
이용해서 가야 하는 운동이기에 매우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려드립니다.
그렇게 운동만 달라기만 하던 저에게 이런일이 일어나는데 너무 화가나고
답답하고 딱 입시 시즌이라서 너무 갑갑했습니다. 그렇게 저는 왼쪽 어깨로
장애판정을 받았고 인대파열이 염증이 생겨 3번 수술을 마치고 장애판정을
받았습니다. 그러다 보니 할 일도 없어지고 꿈도 없어지고 제가 없어지는것
같았습니다. 그러고 인생을 좀 막살기 시작한거 같습니다. 계속 저에게 안좋은
일이 생기고 진짜 어떻게 해야할지 아무것도 몰라서..힘들었습니다.
그날도 우연히 블로그에서 글을 보다가 아이엠컨설팅을 알게 되었고 생전 처음
이런 검사라는게 있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소책자 같은거 읽어보고
진짜 제 인생을 찾고 다시 살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치만 여기를 진짜
가야 하는지는 고민이 많이 되었습니다. 사람한테 워낙 많이 대여 봐서 더 이상
그러고 살고싶지 않아서 제맘은 얼음장 같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잃어버리고
살고 있다가 다시 맘이 그래서 칼럼을 읽으면서 한번 용기내 볼까?몇번을 망설였는지
모릅니다. 하지만 지금 검사를 마치고 컨설팅을 다 한 후 마음은 왜 이때 왔을까?
처음 알고 했다면 시간 낭비를 안햇을텐데 라는 생각이 듭니다. 내가 공부도 안했고
배운것도 없다고 하지만 사람을 구별할수있는 눈이 잇습니다 . 근데 진짜로 사람에
대해 파악은 정말 최고 인거 같습니다. 저도 몰랐던 진짜 신기했다고 다들 그러는데
이건 진짜 해봐야 압니다 제가 글을 잘 못써서 그런데 고민이 있다면 해보면 좋겠습니다.
방황이 훨씬 줄고 저는 요즘 패션 관련해서 일을 해볼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 이야기 하면 긴데 암튼 원장님 말씀이 다 맞고 시장에서 경험쌓고 주중에는 패션쪽
공부하고 지금 이탈리아 가보려고 생각도 하고 있습니다. 암튼 응원해주셔서 감사하고
저는 진짜 제 인생을 살겁니다. 누가 뭐래도
원장님 드디어 저 이직에 성공했습니다!!그동안 회사에서 스트레스 받으며 원장님께서 쌓으라고 하신 커리어 쌓고

헤드헌터쪽이 도움받아 해외영업부 있는 쪽으로 이직했습니다.

원장님을 안만났다면 진짜 욱해서 회사에서 안좋은 이미지만 심기도 나올뻔 했는데 원장님 조언들고 이제는 멋지게

나오게 되었습니다. 거기서 원하는 경력 다 쌓고 배울꺼 다 배우고 나왔습니다.

전에는 대인관계가 힘들어서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 저만 상처 받고 힘들어 했는데 컨설팅 후 원장님의 말씀 듣고

또 듣고 어렵더라도 노력했더니 정말로 저한테도 이런 좋은 기회가 생기네요 ~~

그리고 지금은 유럽지사로 목표로 프랑스어 배우고 있고 꾸준히 인맥도 쌓아가고 있습니다. 결국 저는 누구 밑에서

지시만 받으면서 살 수 있는 사람이 아님을 이번 검사를 통해 확실히 느꼈기 때문입니다.

내가 이런성격 이런 성향이 있었지 정도만 알고 있던 저에게 이런 성격으로 제가 과거에 겪었을 상황 지금 현재의 마음

그리고 미래의 상황예측까지 너무 정확했습니다.그리고 소중한 인연들도 진짜 정말 말도 안되는 오해로 놓칠 뻔했습니다

아진짜..상담받으면서 내가 이런면이 있었구나 정말 세상엔 전문가가 있는 이유가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리고!! 지금도 여러 가지 가이드해주신 말씀대로 ..좀 힘들지만..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별거 아니지만 1년반동안 노력한 보람이 있네요 ㅋㅋㅋㅋ

왠지 성공에 조금씩 행복에 조금씩 다가가는것 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진짜 상위1%가 될때까지 노력해볼랍니다!! 화이팅!!
참신기해요

처음에는 이 사이트 저 사이트 돌아다니면 일주일동안 밤새도록 고민했습니다

그러다가 진단검사도 해주고 칼럼도 읽어보면서 이곳은 뭔가 다른 곳과는 다른 느낌이

들어서 상담신청을 했습니다

결과는 진짜로제목 그대로 정말 신기하고 만족합니다!!

그 동안 제가 살아왔던 삶에 대해서도 돌아보게 됐고 저의 선천적으로 타고난

근본적인 문제를 정말 정확한 프로그램을 통해서 객관적으로 너무 쉽게

상담해주셔서 정말 고개를 백번 끄덕일 정도로 다 맞는 말씀이였습니다

원장님께서 저에게 해주신 말씀들 잘 명심하고 있고요

연애컨설팅은 따로 추가 프로그램 신청 안했는뎅 제가 궁금한점에 한페이지정도 고민을

솔직히 보내드렸드니 그부분도 자세히 알려주셨어요

덕분에 여자친구와도 잘 지내고 내년에 결혼도 할 예정입니다~앞으로 멋지게 살겠습니다.

그리고 노력하겠습니다!!

아 그런데 한마디 드리자면 컨설팅만 받는다고 해결되는게 아니라

진짜로 많이 자가템플릿도 시간내서 꼭 자세히 적어야해요 ~

그럼 분명 컨설팅 만족도가 저 처럼 높을겁니다!!



결국 구슬은 제 안에 있었네요

앞으로는 원장님께서 조언해 주신대로 잘 만들어 보겠습니다~~

원장님 그리고 실장님 맨날 상담하시느라 목 아프실텐데 꼭 건강챙기세요 ~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컨설팅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온 시간은 밤 아홉시였다 내가 사는 곳은 부산이라 대전까지 기차로 3시간가량 걸린다.

시간과 돈을 투자해 그곳에 갔고 오늘 그 결과를 듣고 지금 이글을 쓰고 있다. 오늘 하루 동안 컨설팅을 듣는 내내

많은 생각이 교차 되었다.

그리고 책과 펜을 준비해 갔기에 오는 길에 녹음된 것을 들으면서 다시 한 번 나의 삶에 대해 되돌아본 계기가 되었다.

입에 발린 너무 감사했어요 라는 말은 안하려고 한다. 근데 후회는 없었다. 내 인생을 볼 때 이정도 시간과 돈을 투자해서

이정도 결과를 보았으면 괜찮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지금 이것은 나에게 내가 어떤 열쇠를 가지고 태어났느냐를

알려주는 그나마 매우 정확한 곳이지 내 인생을 책임져 주는 곳은 아니기 때문이다.

나는 앞으로 이 검사를 바탕으로 내 미래를 준비해 나갈 것이다. 그리고 달라질 것이다.

지금까지 나를 잘 모르고 살아온 게 후회가 된다. 하지만 내가 어렸을 때는 사실 이런 검사가 있었을까? 아니 이곳이

나에게 맞는 곳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듣는 내내 좀 일찍 알았으면 여태껏 안돌아가잖아 아 진짜... 라는 생각을 하면서

잠시 기분이 안좋아졌던 거 생각이 난다. 그리고 그때 원장님께서 내 생각을 바로 집어서 그런 생각하지 말고 컨설팅 집중하라고

한 내가 너무 과거 집착적이고 완벽한 성향으로 매일 후회하고 자책하고 하는 모습이 이 자리에서 나온다고 했을 때 느끼긴 했다.

정말 실력자라는...

내일부터 어학공부를 할 예정이다. 누구도 가지 못했던 늦었다고 할 수 있지만 나는 해외로 나가서 나의 꿈을 키워보고 싶다.

누군가를 도와주는 의미 있는 삶을 살고 싶다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지금 어학을 공부하고 그쪽 대학을 입학을 목표로 노력을 하려고 한다.

원장님께서 특히 나같은 성향은 바로 부정적으로 바뀔 수 있고 생각이 너무 많아서 실천하지 못하고 힘이 다 빠져나가는 스타일이라고

오늘 꼭 돌아가면 내 삶을 돌아보고 메일을 보내라고 하셔서 지금 글을 쓰고 있다. 쓰면서 이게 정말 시작이라고 생각이 든다.

누구도 믿지 못하고 혼자서 인생은 사는 것이라고 자부했던 예전 의 모습이 후회스럽긴 하지만 그 모습까지 인정해 주는 것이

나의 몫이라는 말씀 새기고 노력해야겠다

원장님 저 상담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녹음한 거 다시 들으니 제가 놓친 부분이 많이 들리네요..
저는 고2때부터 공무원 공부를 시작해서 3년정도 하다가 공부가 갈수록 잘 안되서 그냥 대학교에 들어갔습니다.

그냥 들어갔으니까 졸업은 해야지 라는 생각으로 그냥 아무 생각없이 다녔습니다.

졸업할 시기가 다가와보니 막상 불안함과 두려움이 느껴졌습니다.

전공이 딱히 잘 맞은 것도 아니고 중간에 공무원 시험공부만 하다보니 대인관계가 단절되서 대학생활에 잘 적응하지 못했던 부분이 있었습니다.

어떤 직업을 가져야 행복할 지 오래 일할 수 있을 지 고민이 되었습니다.

가정형편이 어려워 공무원 시험공부도 혼자 했고 대학을 오게 된 것도 그냥 취업할 때 고졸인것보다 대학교 졸업이어야 더 안정적인 취업이 가능할거 같아서 이렇게 오게 됐는데 뭔가

대학이 미래를 보장해주는 것도 아니었구요 똑같더라구요

학자금도 대출받았고 졸업은 다가오고 어떻게 뭘해야될지 여전히 저는 하나도 모르고 있었습니다.

가족들은 제가 돈을 빨리 벌기만을 바라지 제가 어떻게 사는지는 중요하게 생각지 않으셨기 때문에 같이 상의하거나 얘기를 나눌 수도 없었고 친구나 선배들과의 관계도 그렇게 친한 사람은 없어서 그냥 진짜 혼자라고만 느껴졌습니다.

혼자서 페이스북을 보는 걸 좋아했는데 우연히 페이스북에서 토끼와거북이 웹툰을 보고 아 내가 원하던 게 바로 이거구나! 라고 느껴져서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진단검사를 받는데 정말 나에 대해 너무 잘안다고 느껴져서 검사를 하려고 프로그램 추천을 받았는데 제가 예상했던 것보다 가격대가 더 있는 편이여서 망설여졌습니다.

그래도 제 인생에 한번쯤은 제대로 투자를 해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상의끝에 검사를 바로 하고 컨설팅을 2달후에 가서 듣게 되었습니다. 진짜 2달동안 빡쎄게 알바뛰었어요. 진짜제가 하고 싶은 일을 찾을 수 있다면 힘들지 않았습니다.

가정형편에 억눌린 제 모습이 아닌 진짜 본질적인 저의 모습을 만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원장님께서 말씀해주신대로 상황이나 환경을 핑계치 않고 저만의 길을 저만의 방법을 찾아서 가보려고 합니다. 저보다 더 어려운 상황에서도 큰 성공을 이뤄낸 분들에 대해 말씀해주시면서 용기를 주신 게 저한테는 감동적이었습니다.

저에게 처음으로 용기를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 이미지는 실제로 이메일을 보내주신 분들의  이메일을 그대로 캡쳐하였습니다. 

게시판 글은  아래 이미지로  읽기 불편하신 분을  위해  읽기 편하도록  다시 글로 정리해서 올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