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 30살 여자이고,

몇 달 전 4년정도 다니던 무역회사 퇴사를 했어요

나이가 있으니 그냥 놀 수도 없고

바로 구직활동을 했어요

몇 십군데 이력서를 넣었는데 연락이 2~3군데 왔구요

나이도 스펙도 애매해서 더 어려운건지

이런 상황이 지속되니까 자신감이 정말 바닥이었어요

그래서 그냥 생산직에 들어가려고 알아보니

바로 들어갈 수 있더라구요

그런데 망설여졌습니다

이것도 오랫동안 할 수 없는 직업이라는 걸 아니까요

이미 끊어져 있는 다리를 건너가는 거죠

그래서 내가 평생할 수 있는 직업을 준비하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들어서 적성검사를 찾게 되었어요

방문전에 간단히 전화로 인터뷰하고 예약하고

방문해서 다시 인터뷰하고 진단검사하고

정식검사전에 하는 순서들도 굉장히 꼼꼼하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구요

검사방식을 결정하는데 있어서 객관적인 자료로

설명해주셔서 이해가 잘되는 편이었어요

그냥 생산직에 들어갔으면 몇년 뒤에 더 힘들고

불행했겠죠?

지금부터라도 준비할 수 있도록 마음먹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용기를 많이 얻게 됐어요

번창하시고 더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시길~
저는 올해 만26이 된 남자입니다. 저는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하고 전공을

살려 졸업하자마자 사회복지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저는 이 일을 시작하면서부터 한 직장에서 6개월 이상을 근무를

해 본 적이 없다는 것이 항상 고민이었습니다.

뭔가 직장에 막상 들어가 보면 일의 분야나 원장님이나 업무량 등등

사전에 협의한 내용과 다르거나 항상 뭔가 불만인 사항들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마음을 다잡고 새로운 직장에 들어가고 또 도전해보고

다시 또 다짐해도 계속 뭔가 마음에 안들거나 힘든 일 때문에 계속 직장을

때려치고 그만두기를 반복했습니다.

뭔가 나만 이렇게 힘든건지 다른 사람들은 괜찮은 건지 궁금하지만 알아보고

물어볼 데도 없었습니다.

직장은 다 힘들다 어딜가도 힘들다 니가 문제다 이런 얘기 듣는것도 한두번이고

저도 노력을 안해본 게 아니기 때문에 점점 갈수록 지치고 무기력해졌습니다.

그러다가 늦은 나이지만 그래도 다른 직종으로 옮기면 어떨까? 라는 생각이 들었고

더 이상 늦기전에 한번 제대로 뭔가 해봐야겠다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습니다.

그러다가 20대 전문으로 적성검사를 해주는 기관이 있다는 걸 알고 바로 달려갔습니다.

하루도 지체하기가 싫었거든요 정말 제가 문제가 있는건지 아니면 나랑 정말 안맞는 걸

내가 붙잡고 시간낭비하고 있는건지 확인해보고 싶었습니다.

진단검사 결과브리핑을 듣고 너무 충격을 받았습니다. 객관적인 데이터로 내가 이정도였구나 라는 생각이 들고

너무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이건 실제 검사내용의 1~2%도 안되는 내용이라고 너무 절대적으로 듣지 말고 참고만 하라고 하셨는데

그게 제 마음을 움직였던거 같습니다.

더 알고 싶다. 정말 다 알게 되면 나도 뭔가 내가 하고 싶은일을 할수 있을거 같다는 신뢰감이 들었습니다.

바로 정식검사를 추천설명을 듣고 프로그램 비용을 봤는데 살짝 망설여 지더라구요~

100만원이나 되는 돈을 한번에 낸다고 생각하니 부담이 느껴지기도 했는데

그냥 진짜 눈딱 감고 나를 위해 평생한번투자하자 앞으로 100년 잘살면되지 라는 생각으로 진행했습니다.

3주뒤에 결과컨설팅을 듣는데 정말 획기적이었던거 같아요

제가 사회복지사를 하면서 어떻게 힘들었는지 왜 힘들었는지 정말 제 속에 들어갔다가 나오신것처럼 다 아시는데 소름이 돋았습니다.

그냥 제 머릿속을 다 아시는 기분? 태어나서 처음 경험해보는 느낌이었습니다.

결론적으로 저는 제가 가진 모든 성향이나 능력을 모두 조합해봤을때 정말 맞을래야 맞을수가 없는 직업이더라구요;;

학비 시간 모두 아깝지만 지금이라도 알게 된게 다행인 것 같습니다.

이제는 저에게 맞는 길을 가려고 합니다 응원부탁드리려고 이렇게 후기도 작성합니다! 저 꼭 기억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저는 지금까지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계속 서비스업쪽에 종사해왔습니다



저는 나름 최선을 다해서 손님들이 불편해하는 상황이 않생기게 하려구



정말 열심히 노력하면서 살아왔습니다



그런데 이 일은 정말 하면 할수록 제가 망가지는 거 같았어요



제 노력과 상관없이 문제가 발생하면 저는 정말 죄송하다 바로 처리해드리겠다



라고 하면서 사과를 하고 양해를 구해도



정말 마음먹고 진상을 부리는 손님은 그 표정이 진심이냐 진심으로 다시사과해라



내가 지금 낭비한 시간을 어떻게 보상할거냐 등등 정말 너무 당황스럽고



황당한 요구상황들이 계속 발생하고 쌓여갈수록 기운이 빠지구 우울해졌어요



평생 이런 대접과 요구를 들으면서 살아야 된다고 하니까 정말 이건 아닌것 같다



라는 생각이 들었고 나도 나에게 맞는 전문적인 직업을 준비해야 겠다고 마음먹었어요



정말 너무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상황이었지만 어떻게 어디에서 무슨 도움을 받으면



좋을지 꼼꼼하게 알아보고 살펴보고 직접 방문도 여러군데 해보았구요



제가 원하는 답을 줄 곳이 바로 여기 아이엠이란 것을 알게 되었어요



결과를 들으니 제가 왜 힘들었는지 이해가 되었어요



저는 정확한 목표를 가지고 그거에 맞는 답이 확실하게 있을 때 에너지가 나는데



서비스직쪽은 제가 원하는 것과는 아예 거리가 먼거죠



제가 아무리 잘해도 열심히 해도 고객이 아니라고 하면 한번에 와르르 다무너지니까요



정말 결과를 듣고보니 내가 그동안 어떻게 버텼나 싶을 정도로 먼가 아예 다른 눈으로



세상을 보게 된 느낌이었어요 눈을 감고 살다가 눈을 처음떠서 세상을 본 느낌이요



제가 어떤일을하면 잘 할 수 있을지 왜 그런지에 대해서도 자세히 말씀해주셨는데



심장이 다시 뛰기 시작했어요



이제는 제 심장이 시키는 삶을 살아가려고 합니다



제 삶을 찾아주신 아이엠컨설팅 너무 감사드립니다
지금까지 계속 서비스직에서만 일해오다가 건강이 나빠져서 관두고

한글문서, 엑셀, ppt를 조금 다룰 수 있어서 경력이나 자격증 없이

아는 분 회사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인턴 수습기간 2달정도 하고 정식으로 6개월정도 다녔는데 사실 일은

편했지만 뭔가 마음을 불편한 느낌이었습니다

항상 바쁘게 움직이고 오랫동안 서서 손님들을 상대해야 되는 서비스직을

하다가 사무직일을 하니까 편하게 앉아서 있고 진상손님도 없고 하니까

전보다 훨씬 더 편한데 갑자기 문득 내가 지금 뭐하며 사는 건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에게 전혀 발전이 없을 거 같은 느낌

미래를 그려보니 내가 이일을 앞으로 몇년간 더 할 수 있을까에 대한 불안감

그때 젊고 적은 급여로 고용할 수 있는 다른 사람한테 밀리면 그때 나는

어떻게 해야 될까?

이런 생각들이 계속 떠오르면서 일은 편하지만 마음은 점점더 불안해져만

갔습니다

친구들은 아무 자격증이라도 따서 다른데로 옮기라고 말하는데

저도 이곳이 발전이 전혀 없는 곳이라는 걸 알면서도 어떻게 할 수 없는

제가 너무 한심하게만 느껴지고 우울해져갔습니다.

그러다가 인터넷에서 검색을 통해 성인들도 적성검사를 많이 받고 있다는

뉴스기사를 보게 되었고 성인전문으로 적성검사를 하는 아이엠컨설팅을

알게 되었습니다.

부모님이나 친구들에게도 얘기하지 못하고 방문했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제

마음을 다 이해해주기 어려울거 같아서 그랬던거 같아요

인터뷰와 진단검사를 마치고 아 진짜 꼭 이번에 나의 미래를 제대로 그려봐야

겠다라는 확신이 들었고 오늘 컨설팅을 마치고 돌아왔는데 정말 뭔가 제 머릿속에

정확한 그림이 딱 완성된 느낌? 이었습니다. 스케치는 해주셨으니 나머지는

제가 알아서 예쁘게 색칠해나가야겠죠?ㅎㅎ

그래도 이제는 제가 한심하게 느껴지지 않고 정말 가치있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드는 것만으로도 이건 돈으로 살 수 없는 경험일거 같아요

정말 우울해서 우울증약도 먹어야되는건가 생각할 정도였거든요

정말 마음의 병까지 한방에 다 해결된 기분입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정말 지금 지옥에서 탈출한 기분입니다

저는 출근2시간 퇴근2시간 출퇴근 왕복 총4시간을 하면서 3년을 다니고 있습니다

요즘 취업이 어렵다 보니 나쁘지 않은 조건이기에 그동안 꾸역꾸역 참고 다니고

있었는데 회사 사정으로 인원을 줄이면서 업무량이 너무 많아져서 정말 회사에 있는

내내 계속 짜증만 나고 일에 흥미도 전혀 없고 이 일을 내가 과연 계속 하는게 맞는건가

싶은 생각이 하루에 수백번씩 들었습니다

좀있으면 결혼할 예정이고 남자이기 때문에 함부로 무턱대로 관두면 안된다는 걸 알기

때문에 더 많이 고민이 되었습니다.

주변에서는 연애처럼 회사도 3년차에는 권태기가 누구나 오기 마련이라고 조금만 참고

다니다 보면 괜찮아 질거라고 하는데 지금 제 상황에서는 전혀 괜찮아 질거라고 느껴지지는

않아보였습니다. 남자니까 책임감으로 다녔지만 저도 한계가 온거죠

신입이 일처리를 엉망으로 할때마다 정말 화가 치밀어 올라서 분노조절장애인가 싶을정도

이고 회사에서 계속 스트레스를 받고 짜증내고 화내고 힘들게 운전해서 퇴근해서 와서

여자친구를 만나면 전에는 투정부리는 것도 이뻐보이고 귀여웠는데 지금은 나도 같이

짜증내게 되고 다투는 일도 많아졌습니다.

정말 세상 모든게 스트레스덩어리같이 느껴졌습니다.

이러다가 정말 내가 박살이 날거 같다는 느낌이 너무 강하게 들어서 고민하던중에 같은

회사에 다니는 친구가 적성검사를 받는다고 하고 다녀온 이후 어느 날부터 표정도 밝아지고

뭔가 여유가 생긴거 같아서 물어보게 되었습니다. 전에는 이 나이에 무슨~ 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좀 한심하다는 생각도 있어서 별 물어볼 가치도 못느꼈고 그래서 무관심했었는데

정말 이건 지푸라기라도 잡아보고 싶다는 생각에 물어보게 되었습니다. 그 친구통해서

소개를 받아 방문예약을 잡고 바쁘지만 연차를 써서 최대한 빨리 가보았습니다.

개인컨설팅는 대전까지 가야된다고 해서 망설여지기도 했지만 제가 지금 간절하다보니

갈수밖에 없었습니다 진단검사 통해서 제가 지금 얼마나 스트레스 상황이 심각한지 수치와

데이터분석된 걸로 눈으로 확인하니까 정말 섬짓했습니다.

그래서 저에게 맞는 프로그램을 추천받아서 바로 진행했고 3주를 기다려야 하지만 제가

정말 기다리기 힘든상황들을 솔직하게 털어놓았고 지금 있는 여자친구도 정말 놓치기

싫은데 위험하다는 걸 감지한 상황이라 최대한 빨리 결과를 듣게 해달라고 말씀드려서

2주정도걸려서 컨설팅을 받았습니다

정말 저에대해 객관적으로 분석된 결과들이 너무나도 정확했고 소름돋을 정도로 저에대해

다 간파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결과에 대해 더 신뢰가 갔던거 같습니다.

여자친구에 대한 고민이 많은 걸 아시고 그부분에 대해서도 추가적으로 컨설팅을 해주셨는데 진짜너무도움이 됐습니다.

그래서 여자친구랑도 같이 가서 검사받으려고 합니다.

빠른 시일내에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정말 제 인생의 은인입니다. 감사드립니다.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올해 서른줄에 들어선 여자입니다 지방4년제 대학교를 졸업하고 학교에서 보내주는

교환학생으로 중국에 1년정도 다녀오고 어학연수도 1년정도 더 했습니다

졸업하고 오히려 저는 어렵지 않게 취업이 됐던거 같아요~

그래서 한 1년정도 다니다가 중국으로 다시 대학원을 다닐 수 있게 돼서 그만두고

중국에서 석사과정을 마치고 한국에 다시 돌아왔습니다

저는 나름대로 저만의 커리어를 잘 쌓아왔고 그 만큼 저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직장에 다닐 수 있을 거라 확신을 하고 다시 취업을 했는데 현실적으로는 제가 생각

했던 그림이 아니었어요

한국에 돌아와서 얼마되지 않아서 무역회사에 바로 취직이 됐구요

일은 어렵지 않은 편이었고 바쁠 때는 바쁘지만 대체적으로는 그냥 무난하기도 하고

개인 시간도 좀 여유로운 편입니다 근데 저는 이런 개인시간이 많이 생기다보니 사실

좋기보다는 다른 생각들이 더 많이 떠오르게 되고 무기력해지고 일에 의욕도 없어지더

라구요 편한만큼 급여가 높은 편은 아니거든요 주변에서도 제가 지금까지 준비해온 거에

비해 너무 대우가 약한 편이 아니냐고 계속 얘기하고~ 회사분위기나 대표님도 좋으시고

복지도 좋은 편이라서 안정감도 있고~ 뭔가 내가 그만둔다고 하기전까지는 짤릴거 같지

않은 느낌을 주는 곳이라서요~ 뭔가 계속 혼란스럽고 이직 준비를 한 번 해볼까? 싶은

생각에 검색을 하다가 적성검사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무심코 한 번 받아볼까? 라는

생각이 들어서 가볍게 방문했던거 같아요

방문해서 인터뷰하고 진단검사 진행하는데 진짜 1시간반이나 걸리더라구요 별로 적성검사

에 대해 중요성을 인지하지 못한 상태로 갔는데 진단검사 결과를 들어보니까 정말 정확해서

저에 대해 더 많은 내용을 알고 싶어지더라구요

검사하고 컨설팅을 받아보니 제가 왜 지금 상황이 혼란스럽기도 하고 안정감을 느끼기도 하고

무기력하게 느끼기도하는 이런 것들이 이해가 되었습니다 저는 이해가 되야 되는 스타일

인데 지금까지 아무도 저한테 이해시켜줬던 사람은 없었던거 같아요 저조차도 그냥 해야만

하니까 한거죠 그동안해왔으니까 그냥 이어온거구요

지금 하는 일이 아예 안맞다고 한 건 아니지만 제가 좀 더 주도적으로 의욕있게 제 삶을

살아가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방향성을 찾고 해답을 얻은거 같습니다

나이는 많지만 너무 급하게 생각하지 않고 길게 보고 목표를 세우고 실행에 옮겨가보려고 해요

결과컨설팅이 너무 좋아서 3번더 컨설팅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업그레이드도 하구 왔네요

원장님께서 명쾌하게 풀어주시는 해답을 들으며 방향을 잡아가면 흔들림없이 잘 해

나갈 수 있을거라는 느낌이 확 들어서요

앞으로도 잘부탁드린다는 마음으로 후기씁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용 저는 서울에 사는 24살 여자이구요

작년에 산업디자인을 졸업하고 디자인회사에 다닌지 1년정도가 되어갑니당

전공을 졸업하구 전공관련 쪽으로 취업도 했지만 저는 일을 하면 할수록

자존감과 자신감이 급격하게 떨어지고 스트레스두 엄청많이 받았습니당ㅜ

아무리 노력해도 계속되는 수정요청 때문에 계속 자신감이 떨어지고

팀장님께서 하나씩 일일이 다 체크해주시고 수정해주신대로 수정해야되니까

제가 시키는대로 하는 로봇같은 느낌도 들고 제가 못해서 팀장님이 저를

더 신경써주셔야 되니까 남한테 피해를 끼치는 것 같아서 죄송한 마음도 크구요

초반에는 내가 아직 사회경험이 없어서 처음이라 부족할 수 있고 잘 모르는게

있을 수도 있지라고 생각하고 버텼는데 1년이 다되가도 나아진게 없었어요ㅜ

디자인도 나중에 가면 처음에 제가 했던 디자인은 형체를 찾아볼 수 없을정도로

팀장님이 다 수정해주셨어요 그러다보니 의기소침해지고 계속 눈치만 보면서 쩔쩔

매고 있는 제 모습을 보니까 너무 한심하더라구요

그냥 재능이 없나? 제가 봐도 제가 노력을 안하고 뺀돌거리는 스타일은 아니거든용

그래서 저의 재능을 좀 확인하고 싶어서 적성검사를 검색하게 됐어요

저는 진짜 열심히 노력할 자신은 있었거든요 근데 제가 재능이 없는 일에 너무 시간을

낭비하면 안되니까 차라리 지금 나이가 많이 늦지 않았으니까 혹시라도 좀더 나랑

맞는 다른 일이 있으면 다시 공부부터 시작할 각오까지 하고 방문했어요

결과받으러가는날 너무 떨리더라구요 진짜 큰 각오를 가지고 갔지만 그래도 전혀 다른

새로운 일이면 어떻하지? 잘할 수 있을까? 이런생각을 하면서 떨리는 마음으로 결과를

들으러 갔는데 예상치 못한 결과가 나온거에용 제가 디자인에 재능이 있어다는!!!

그런데 그런 능력이 잘 발휘되지 못하는 상황이나 환경에 대해서 콕콕콕 찝어서 얘기해

주셨어요 너무 다 맞는 말이었고 진짜 저희회사에 CCTV를 달아놓고 관찰하셨나 싶을

정도였어요!! 사실 저는 진짜 학교다니면서 소질이나 적성에 안맞는다고 생각한 적은

없었거든요 오히려 재능이 있다고 칭찬을 받았었는데 원인을 찾았어요!!

이건 진짜 대박같아용!! 진짜 아까운 재능을 버릴뻔했어요ㅜㅜ 진짜 너무 놀랍기도 하고

좋기도 해서 너무 눈물이 났어요 너무 감사했어용 진짜 영화상품권 안주셔도 후기를 쓰고

싶을 정도에용ㅋㅋㅋ근데 영화티켓도 주시면 좋죵ㅋㅋㅋ 그냥 지금 너무 해피해피해서 일도

잘되고 넘 좋아용 감사해용 원장님께 약속드린거 저 꼭 지킬꺼에용!!

항상 건강하시구요 또 찾아뵙겠습니당!!!
현재 24살 군제대 한지 얼마안되는 학생입니다

그동안 정말 철없이 살아 왔던거 같습니다

부모님이 시켜주는 과외 학원 편하게 다 받으면서

공부하기 싫어서 그냥 시간만 떼우다 돈만 날리고

결국 소위 말하는 지방 전문대 지잡대에 갔습니다

대학교나와야 사람 취급받을 수 있다고 제발 대학은

가라고 하셔서 억지로 그냥 들어갈 수 있는 데를

찾아서 들어갔습니다 물론 적성에 맞지 않아서 1학년

내내 놀다가 거의 F를 맞아서 학비도 그냥 거의 천만원

날린거죠 그냥 부모님이 보내주시는 학비 용돈 받으며

맨날 놀 생각뿐이었습니다

군대가기전에도 군대가야 되니까 휴학하고 몇 개월 놀다가

군대가서 다른 친구들이 어떻게 사는지 듣다보니까

이때부터 슬슬 불안함이 생기던 중에

정말 평생 절대 무너지지 않을 것 같던 부모님 사업이 망하면서

정신이 들었습니다

평생 나 잘난 맛에 똑똑한 척하면서 떵떵거리고만 살았는데

정신차리고 보니 이뤄놓은 것도 하나 없고 어느 것 하나 남들앞에

말하기 쪽팔린 스펙에 망한 집안까지

갑자기 사람들의 시선이 나를 패배자라고 말하는 것 같아서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공부를 큰 맘먹고 해야겠다 생각했는데

사실 지금 과는 안맞는거 같고 진로가 정해져야 그거에 대한

공부를 하는데 무엇을 할지도 정하지 않은 상황에서 어떤 공부를

해야할지도 너무 막막하기만 했습니다

그동안 부모님이 시키는대로만 살아오다 막상 내가 뭔가 해야겠다고 생각을

했는데도 한번도 내 생각대로 해본 적이 없다보니까 할 수 있는게 없는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처음 느끼는 그 때 페이스북을 보다가 우연히

성인들도 적성검사를 한다는 걸 알게 됐고 여기 사이트를 찾았는데

사이트에 있는 글들과 후기들 소책자 내용이 너무 제 마음에 와닿고

제 얘기 같아서 신청하고 바로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과정이 복잡하긴 했지만 짜증보다는 신뢰감이 갔던거 같습니다

급하게 진행되는 것보다 진행과정하나하나를 자세히 설명해주고 왜이런 방식

으로 진행되는지 알려 주셔서 저는 더 도움이 많이 됐던거 같습니다

검사결과를 3시간이상 듣고 나오니 들어갈 때의 나와 나올때의 내가 전혀

다른 사람인 것 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부모님도 같이 모시고 가서 저에대해 앞으로 어떤 방향성을 가지고 해야

되는지 직접 설명해주셔서 좋았고 저에 대한 양육방식도 어떻게 하면

더 도움이 될지도 말씀해주셔서 부모님도 정말 좋아하셨어요

긴 시간 컨설팅 해주신 원장님께 다시 한 번 감사말씀 올리고자

후기 작성을 해보았습니다

정말 열심히 잘 해서 좋은 결과로 다시 찾아 뵙고 싶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오래오래 잘 되시길 바랍니다!
저는 대학원까지 진학하여 전공공부를 마치고 가장 먼저 드는 생각이

나와 맞지 않는 일인가? 라는 생각이었습니다.

대학교때 2학년 1학기를 마치고도 전공이 맞지 않다는 생각이 들어서

군대를 가서도 미래에 대해 많은 생각을 수없이 많이 해보았지만

딱히 다른 길이 떠오르지 않아서 복학한 뒤에 열심히 공부하다보면

적응이 되겠지 한 번 열심히 해봐야 겠다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하긴 했지만

성적도 그럭저럭 보통이었고 더 중요한 건 스스로 도저히 흥미는 생기지 않았습니다.

이런 생각이 들 때마다 대학교 동기들이나 과선배들한테 고민을 털어놓았지만

다 똑같이 어렵고 힘든거다 안힘든게 어디있냐 나도 그냥 하고 있는거다 라며

이제 와서 어떻게 하겠냐 다른 거 하기엔 이미 늦었다 다른 생각은 할 수 없다

이런 식의 말을 해주니까 그냥 위로반 그냥 다들그렇구나 생각하며 억지로 끼워 맞추며

살아왔던 거 같습니다

그렇게 자신감이 떨어지다보니 대학교를 졸업하고나서 취업에 대한 불안감이 너무

컸고 그래서 도피처를 삼아 대학원에 진학을 했습니다

학력, 스펙은 높아졌지만 저는 여전히 내성적이고 자신감도 바닥이고 취업에 대한 두려움이

너무 컸습니다. 그래도 배워 놓은 게 있으니 취업을 해봐야 겠다고 생각을 하고

계약직으로 취직을 했지만 여러 가지상황상 계약연장을 못하고 바로 퇴사를 했습니다

또 다시 취업을 해야되는 시점에서 나와 맞지 않는 일을 평생하면서 무기력하게 생활하게

될까바 너무 두려웠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진짜 확실히 목표를 세워야 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평생 직업을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이 내가 무엇을 잘할 수 있는지. 어떤 일을 좋아하는지였지만

혼자 아무리 생각해도 떠오르지 않아서 인터넷에서 적성검사를 검색하다가

아이엠컨설팅을 알게 되었습니다

항상 이미 너무 늦었어.. 라며 포기하고 살아왔지만 아이엠홈페이지에서 본 글들은 아직 늦지 않았다 할 수 있다

라며 저를 위로해주고 저에게 용기를 주는 글들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 곳에 가면 내가 원하는 답을 얻을 수 있겠다는 느낌이 들어 방문하였습니다

제가 오늘 컨설팅을 마치고 이렇게 글을 쓰게 된 이유는 많은 사람들이 항상 이미 늦었으니까 포기해라는

말을 들어온 사람들에게 저또한 늦지 않았다고 말해주고 싶어서입니다

차라리 대학교때 나에게 이런말을 해주는 사람이 있었다면 이렇게 먼길을 돌아오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단 한사람이라도

이제라도 저에게 맞는 삶을 제시해주시고 저에게 맞는 삶의 목표와 의미를 찾아주신 원장님

그리고 아이엠컨설팅에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저는 어려서부터 꿈이 항상 없는게 고민이었어요

아이엠에서 나눠주는 소책자를 처음 받아서 읽으면서 가장 공감됐던 부분이

이 부분이었던거 같아요 그리고 좋아하거나 잘하는 일도 없는거 같았고

뭔가에 특별히 관심을 갖는 분야도 없이 나이만 먹으면서 어쩔수 없이

살아왔던거 같아요

그러다 보니 성적도 항상 좋은 편이 아니었고 그래서 진학상담을 하면서

특성화고등학교 쪽으로 가는 게 좋겠다고 하셔서 아무 생각없이 외식조리쪽

특성화 고등학교에 들어갔어요

그런데 학교에 가보니 정말 요리하는게좋아서 꿈이어서 온 친구들이 많았어요

저는 제가 오고 싶어서 하고 싶어서 온게 아니다 보니 수업에 적응도 못하고

친구들과 대화가 안통해서 친구들하고도 적응을 못하고 겉돌았던거 같아요

무기력한 제 모습과 친구들의 모습을 스스로 비교하면서 자신감과 자존감은 점점더

바닥으로 내려갔구요 그러다보니 학교다니면서 제대로 된 친구도 못사겨본거 같아요

원래 이정도는 아니었는데 하고 싶은 일이 딱히 없다보니 모든 거에 의욕이 없고

솔직히 이런 사람을 누가 좋아해주겠어요

대학은 안가고 그냥 돈이나 벌자하고 닥치는대로 다해봤는데 결국에는 허무하더라구요

그래서 제자신이 꿈이 생기면 무기력 게으름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생각이 문득들어서

나를 위해서, 꿈을 위해 정말 한번은 열정적으로 살아보고 싶어서 신청을 하고 방문하게

되었어요

저에게 맞는 직업을 찾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면 무엇도 아깝지 않았어요

정말 이렇게 무기력하게 사는게 지긋지긋하고 짜증날정도로 싫었으니깐요

컨설팅을 먼저 무료로 진단해주는데 정말 정확하더라구요

제가 부정적이긴하지만 믿음이 그나마 조금 다른데 가봤던데 보다 생겼던거 같아요

결과들어보고 생각해보자라고 생각했고 결과듣고 일주일동안 생각해보고 지금 이렇게

후기 작성중이네요~

저는 목표가 없으면 아무것도 못하는 스탈이라 모아니면 도 스타일이라고

그리고 너무 기준도 까다로워서 해보지도 않고 미리 안될생각만 하고 포기해버린다고

하셨던게 가장 마음에 와닿고 도움이 됐던거 같아요~

그리고 제가 건의드리고 싶은건 예약잡는데 너무 오래걸려서 이부분 개선하시면 좋을거

같아요 그냥 제가 이런거 잘본다고 하니까 건의드리는거에요 저도 도움이 되어드리고

싶어서요~

카톡상담 전화상담 홈페이지신청 제가 다 했거든요~ 기다리는 시간이 너무 힘듭니다

간절한 사람들에게 하루하루가 힘들거든요 상담이 갑자기 더 몰려서 그렇다고 죄송하다고

하시긴 했지만 그러면 좀 예약상담하시는 선생님을 늘리시면 어떨까요?

예약잡는게 오래걸린다는게 가장큰단점이네요~

다른건 다좋아요 방문해서 하는 절차가 넘 복잡하다고 하는 사람도 있다던데 저는 오히려

그건 좋던데요? 확실하게 하는거 같아서요

암튼 저는 괜찮았어요~ 저의 터닝포인트가 된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저는 내성적인 성향 때문에

알바할때부터 사람들과 부딪히는 부분이

제일 힘들었던 거 같아요

사람많은 곳에 가면 위축이 되고

말을 못하는 것보다 하는 걸 싫어하고

어릴때 부터도 어울리는 게 힘들었고

지금도 그래요

그래도 겉보기엔 무난한 편이라

돈은 벌어야 되니까 4년정도 그냥참고

사무직으로 일했는데

탈모에 피부트러블에 수면제없이는 못자구

이대로 가면 정말 정신병이 걸릴거 같아서도저히 못참겠더라구요

성격도 엄청 예민해져서

가족들한테는 오히려 욱하고 짜증내고 함부로 하게되고

그러다 혼자 속상해서 울고

저도 가족들도 남친도 힘든 시간이었던거 같아요

정말 나한테 문제가 있는건가?

나도 뭔가 내가 하고 싶은 일이나

가치있는 일을 하면 즐겁게 잘 할 수 있을텐데

라는 생각이 문득 머리를 스치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검색을 해봤어요

한달 검색하면서 아이엠컨설팅을 알게됐고

아이엠컨설팅에 대해 샅샅히 조사를 했죠

그런데 이상하게 안좋은 글이 진짜 하나도 없더라구요

너무 좋은 내용들은 오히려 저는 신뢰를 잘 안해서

조금 부정적으로 쓴 글이 있으면 객관적으로 알 거

같아서 찾아봤는데 도저히 안나와서 그냥 직접 가서

들어보기로 해써요

진단검사하면서 제가 저에 대한 얼마나 큰 편견을

가지고 살아왔는지 알겠더라구요

가격보고 놀라긴했지만 그래도 평생한번이니까 라는

생각으로 바로 검사하고 왔죠

결과들으면서 그동안 내가 살아온게 다 정리되고

스쳐가면서 먼가 신기한 경험을 하는거 같았어요

정확한 방향성과 목표는 머리로 딱 이해가 됐지만

저에 대해 항상 부정적으로만 생각하며 살아왔고

스트레스가 너무 극심한 상황에서 오래 참고 일하다보니

새로운 일에 도전하기에는 너무 마음이 약해져 있어서

컨설팅이 여러번 들어가 있는 프로그램으로 업그레이드

하구 왔네요~

효과는 내면강화 컨설팅이랑 추가 컨설팅 해보고 다시

후기 쓸께요~ 우선 여기까지 제가 느낀 점입니다

감사합니다.
아 진짜 저를 보면 답답했습니다

이것도 하고 싶고 저것도 하고 싶고

또 막상 시작하면 이것 때문에 안될거 같고

저것 때문에 안될거같고~ 이런 상황의 반복반복

항상 집에 틀어박혀서 인터넷강의만 듣다보니

현실적인 감각이 많이 떨어지는 느낌이었습니다.

자격증을 좀 따긴 했지만 딱히 어떻게 써먹어야 될 지모르겠고

하....진짜 한숨만 늘어갔습니다.

부모님도 뭐라도 해보라구 인터넷강의 결제한다고 하면 이번에

되겠지 이번에 뭐라도 하겠지라는 기대감으로

그냥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도와주셨는데 이게 2년동안 지속되다보니 눈치도 보였습니다.

마음은 답답하고 시간은 가고 나이는 먹고

아무것도 정해진게 없고

뭔가 정해지면 정말 열심히 할 수 있을 거 같은데

안될거 같은 느낌이 오면 의욕이 갑자기 팍 떨어져서

노력할 힘조차 나오지 않아서 너무 답답했습니다.

그러다 부모님께서 먼저 주변에 친구 아들이 진로컨설팅을

대전가서 받고 왔는데 많이 좋아졌다고 그 전보다 훨씬

의욕적이고 적극적으로 바뀌고 성격도 밝아졌다는 얘기를

들으시고 조심스럽게 저한테 권유하셨습니다.

저도 예전같으면 내가 알아서 하겠다고 했겠지만

더 이상 자존심을 부릴 상황이 아니라서 그냥 알겠다고 하고

부모님과 대전으로 갔습니다.

주말예약은 너무 오래기다려야되서 거의2달? 부모님 가게도 문닫고

평일에 찾아갔습니다. 부모님께서 너무 걱정이 되시니까 저혼자

보내기가 걱정이 되시는거 같아서 그냥 부모님의견에 맞춰드리기로

했습니다. 진단검사도 무료로 해주는데 진짜 너무 단도직입적이고

직설적으로 말씀하셔서 허걱했습니다. 그래도 다행인건 부모님께는

간단히만 얘기하시고 저한테만 따로 불러서 얘기해주셔서 센쓰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암튼 허를 찌르듯한 브리핑이 기분나쁘기보다는

예리하다는 느낌이 들어서 내가 원하는 답을 어쩌면 찾을 수 있겠다는

기대감이 생겼습니다.

결과컨설팅은 부모님과 함께 들었는데 가족들과 함께 조율하고 맞춰갈

부분까지 통합적으로 다 컨설팅해주셔서 좋았구요

아쉬운 점은 방학이라 그런지 검사할때는 다른 예약이랑 겹치지 않게

되어있어서 편안한 분위기였는데 지금은 앞뒤로 사람들이 다 예약이

꽉차있다보니까 조금 컨설팅때 신경이 쓰여서 집중을 조금 못할 때가

있었던 거라고 할수 있겠네요 그래도 녹음된 파일이 있으니까 집에와서

여러번 들으니까 이해가 돼서 좋았습니다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웠습니다.
원장님 안녕하세요~대전다녀온게 벌써 지난 주 일이 되어버렸네요

원래 주말에 보내야했는데 편지가 늦었네요ㅠㅠㅠ

오늘 발표가 있어서 그거 준비하다보니 늦어졌어요ㅠ그렇다고 주말에 발표준비한게 아닌데....ㅎㅎ

맘속으로는 계속 편지써야지...자기계발서도 읽고...근데 발표준비는 언제하지?

이러면서 편지를 쓰고 지우고 하면서 주말을 보내고 이렇게..화요일이 왔어욤ㅋㅋㅋㅋ

이것도 원장님이 말한 엄격성?에 들어가는거 같기도 해요!

요즘 제가 하는 행동이나 생각들에 대해서 컨설팅 받은 거랑 계속 연관시키는데 재미를 들렸어요.

제일 연관이 많이 되는게 언어능력이 떨어진다..이거에요.

말할 때마다 저한테 놀라요...이렇게 말을 못한다니..이러면서요ㅋㅋㅋㅋ

옹알이하는 아이가 혀를 굴려 말할 수 있다면 그것이 나인가...이런 생각을 하고 있답니다.

그래서 나중에 창업을 차리거나 더 나은 미래를 위해서는 언어능력, 표현력을 먼저 높여야 한다는 생각을 했어요.

원장님이 말씀해주신 것들을 차근차근히 해결해나가려고 하는데 우선순위가 언어능력을 높이는 것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자기계발서로 데일카네기의 대화의 기술, 카네기식 휴먼스피치라는 책을 봤어요.

이 책들은 대화하는데 필요한 것들은 물론이고, 누구든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줬어요.

책에 나오는 내용을 실생활에 하나씩 적용해가면서 조금씩 발전해보려구요!!

아 그리고 제가 대전에서 집 가는 기차에서부터 원장님께 말씀드리고 싶었던 게 있어요!

원장님이 부모님이 여기 컨설팅 받으러 오는 거에 대한 반응을 물으셨을 때,

부모님의 부정적인 반응에 대해서 말씀드렸던거 기억나시나요...?

부모님께서 어짜피 공무원 할건데 왜 그런 쓸데없는거 받냐라는 말씀을 하셨다고 했는데.

제가 컨설팅을 받은 이유와 컨설팅에서 말해주는 것들에 대해서 설명을 제대로 못해드리고,

말도 없이 적지 않은 돈을 쓰고 온 것에 대해 그런 말을 들은 것 같아요.

그리고 저는 부모님과의 의견 차이에 대한 고민과 그 차이를 좁히기 위해 하고 있는게 아무것도 없다는 것에 대한

스트레스 때문에 원장님께 필터링 없이 말씀드린거 같아요..ㅠ

말이 입밖으로 나오고 나서 아차 싶었지만 말은 다시 주워담을 수 없기에...

원장님은 이해해주실거야, 나의 언어지능?을 아시니깐 내가 생각한 것과 다르게 말했다는 걸 아실꺼야..

라고 합리화시키면서 기차를 타고 집으로 향했어요..

이렇게 편지를 쓰라고 숙제를 내주신거를 감사하면서 지금에라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싶어요...!

지금 저에게 큰 과제가 2개 있어요!

하나는 앞에서 말씀드린 언어능력을 높이는 것과

다른 하나는 부모님께 저의 미래에 대한 구체적인 생각을 말씀드리는 것이에요!

부모님에게 확신을 드리기 위해서 일단 구체적인 계획이랑 어떻게 말씀드릴지 깊게 생각해보려고 해요.

그리고 원장님께 저의 약점, 강점을 들으면서 전에는 흐릿하게 머리 속으로만 생각되었던 문제점들로 대책없이 고민을 했다면

이젠 문제점들이 직접 눈에 보이니깐 해결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 고민을 해도 무작정 우울해지지 않고

문제점을 풀어보겠다는 생각이 커졌어요!

저에 대해 진심으로 컨설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말씀 많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일을 그만둔 후 계획도 없이 막연한 생각만 가지고

진짜 내가 하고싶은 일이 무엇인지 이것저것 알아보는데 답이 없어 너무 답답했습니다.

원장님 말씀처럼 그 직장에 계속 다니면 죽을 것 같아서 앞,뒤 생각 않고 그만두었거든요.
이 직업이 나와 맞을까? 저 직업이 맞을까? 고민만 했습니다.

하지만 그전에, 내가 누군지에 대해서도 모른 채 무언가 찾아지기만을 바라고 있었습니다.

스스로에대해 모르면서 나와 맞는 직업을 찾고있었다는게 바보같았고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적성검사를 했습니다.

결과컨설팅을 듣고나서는 한결 마음이 든든해졌고 편해졌습니다.

마치 심리치료를 받은 느낌이었고 제가 말씀드린 적이 없던 내용을 컨설팅 과정중에

과거에 이런일이 있었을 것 같아 라고 말씀을 하시는데 소름끼쳤습니다.

원장님께서는 추측하며 말씀하셨겠지만 저한테는 다 사실이었거든요.
그리고 제 성격의 한 부분을 인지하고는 있었지만

내가 어떤 상황에서 왜 그렇게 느꼈을까? 라는 물음에 스스로가 명쾌하게 답을 내렸던 적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그 부분에 대해서 시원하게 알게되었고 나름 정신력이 강하다고 생각했었는데

저도 모르는사이에 와르르 무너져자신감과 자존감이 바닥을 치고있다는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마음가짐의 중요성을 인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하여 실행에 옮기려고 합니다.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제시해주셨고 결정은 제가 해야하겠지만 그 과정이 쉽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지금 당장 변한것은 없습니다. 그래도 미래를 생각하면서 열심히 해보려고 합니다.

진짜 내 모습에 대해서 알게된 소중한 시간이었고 용기를 주셔서 감사하고든든한 아군이 생긴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원장선생님.

오늘 상담받았던 이0해입니다.

음~ 일요일에 글을 보낼까 했는데요. 상담 내용을 다시 곱씹으면서 글을 써보고 싶어서 지금 보내드립니다.

(과제는 잘 지키도록 하겠습니다.ㅎㅎ)



먼저, 진로와 이직에 대한 컨설팅이었는데 컨설팅과 함께많은 위로를 받았습니다.

성공에 대한 욕심만 있고 꾸준히 해내는 것이 없어스스로에게 실망을 하였는데용기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상담 과정에서 감정이 주체가 안되어결과가 잘맞지 않을까봐 걱정을 했었습니다.

(과거의 일이 어찌되었든 지금은 나름 능글맞고 밝은성격인데~~ 상담 때 눈물이 왈칵!ㅎㅎㅎ)

다행히도 보내주신 결과물은 저의 행동이나 생각에 관한이유를 찾을 정도로 정확했습니다.



다만검사 결과는 반전이 있었던 것 같아요.

어렸을 때 피아노를 배우며 단짝 친구에 비해 진도를 쫓아가지 못했던 굴욕이 있어서음악 지능이 높지 않을 거라 생각했습니다.

생각해보니 원인은 신체에너지가 부족해서 그랬던 거 같네요.

그리고 부족한 지능은 예상했던 대로 나왔습니다.

논리적으로 사고하는 거 힘들어했고 수학 과목을 가장 싫어했습니다.



대학은 디자인 전공으로 나왔지만 수업을 듣는 과정에서 웹기획자로 전향했습니다

결정적인 이유는 디자인은거래처 회사를 위해 일하지만 기획자는 사용자도 이해해야 하는 일이었기 때문입니다.

타인을 이해하고 결과물을 만드는 것에 매력을 느꼈습니다.

지금은 과한 업무 환경을 버티지 못하고 방황하는 29살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앞이 막막한 상황에서 아이엠컨설팅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번 상담으로 얻은 것은 첫번째, 흥미는 있지만 해야겠다는 확신이 없던 분야에 대해 깔끔하게미련을 버릴 수 있었습니다.

두번째, 내가 잘 할 수 있는 일과 최적의 업무 환경이 무엇인지 알 수 있었습니다.

세번째, 반대로 내가 잘 적응할 수 없는 분야에 대해서 알게 되었죠.

이제 진로를 정하고 일을 하게 된다면좀더 끈기 있게 버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는 천직이 있다고 믿습니다. 그래서 내가 더 좋은성과를 낼 수 있는 분야는 따로 있지 않을까?

지금 이 일을 하면 나중에 돌이킬 수 없을 텐데.. 라는 욕심 때문에 확신을 가지고 꾸준히 일할 자신이 없었습니다.

일을 하기 싫어서 스스로 꾸며낸 변명일 수도 있지만요.ㅎ 하지만 이제 진로를 정하고 꾸준히 노력하는 일만 남았네요.

늦은 나이지만 다시 공부를 시작하고 졸업 후에 외국에서 정착해서 일을 해보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무조건적으로나를 응원해주는 사람을 만나서 행복했습니다.

아이엠 컨설팅,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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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오 list

1.타인의 행동에 의문/의심을 해보자.

2. 혼란스러운 나의 모습도 나 이다. 그대로 받아들이자.(제 1/2의 정체성에 대한 인지 훈련은꾸준히!!)

3. 기초 체력을 올리자.

4. 불현듯 다가오는 기회를 잡을 수 있도록 준비하자.(인문학, 외국어, 일기쓰기)

5. 나의 성격, 성향에 대한 타인의 의견을 수용하자.

6. 시야를 트일 수 있는 경험을 적극적으로 만들자.
안녕하세요 저는 전문대를 졸업했고 특별히 특출한 자격증은 없습니다.

졸업 후에 뭐라도 해야지 라는 생각으로 단순 생산직 일을 했고 1년정도 일한 뒤에는

경력을 인정받을 수 있는 일을 찾다가 용접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재미도 없고 왜 다니는지도 모르겠고 그냥 인생이 답답했습니다.

그래도 돈이라도 모으자 해서 모았는데 월급이 많은 것도 아니고 타지생활을

하다 보니 월세나 기타 등등 들어가는 돈도 많은 거 같아서 너무 못모은 거 같습니다.

계속 위축되고 자신감도 없고 친구들과 만남도 피하게 되고 귀찮고 은근히 대인기피증까지 생기는 것 같았습니다.

예전엔 은근히 재미있는 말도 잘하고 잘 어울리고 은근 귀엽다는 말도 들었는데 지금은

제가 볼때 제 생활과 현재 상황이 너무 거지 같았습니다.

그렇게 너무 우울하고 지쳐 있을 때 내가 잘하는 일이 무엇일까? 생각을 처음으로 해 본 것 같습니다.

신기한 건 한 번도 그런 생각 없이 26살이나 먹었다는 것입니다.

아 나는 도대체 왜 여기서 이 일을 하고 있을까? 과연 나는 아무것도 아닌가?

이렇게 계속 거지같이 살게 되는 건 아닐까? 갑자기 불안해지고 마음이 싱숭생숭 해져서 그 날도 인터넷으로 이리저리 검색하고 있는데 우연히 아이엠컨설팅 이란 곳을 발견하고 참 좋았던 기억이 납니다

아 나만 혼자 그런 고민을 하는 게 아니구나 라는 안심과 동시에 나는 과연 누구일까??

나도 모르는 나를 누군가 더 알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고 그렇게 소심하게 3~4개월 정말 눈팅만하고 예약을 잡았다 예약금 안넣어서 취소하고 전화컨설팅 신청했다가 못받고 참 여러 가지로 돌아왔던 거 같습니다. 그렇게 우여곡절 끝에 그래 한번 까짓거 해보자 라는 생각으로 검사를 하고 집에 돌아가는데 과연 내가 잘하는 짓 인건가? 또 어디 돈낭비 하는 거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그래도 이왕 난생처음 나한테 이렇게 투자해보자 라는 생각으로 3주간을 기다려 컨설팅을 받았습니다.

월차를 못내서 한번 방문만 하고 보고서는 택배로 받고 컨설팅은 전화통화로 들었습니다.

스피커 넘어로 저에 대해 정말 잘 설명해 주시는 원장님의 말씀를 들으면서 아 정말 내가 이런 사람이었구나 ...

나는 내가 너무 소심한줄 알았는데... 논리 지능이란 것이 남들과 달리 양쪽으로 생각하는 사람이라서 여러 가지 생각이

너무 한 번에 많이 오기 때문에 생각을 정리할 시간이 남보다 더 걸리는구나 이건 내 단점이 아니구나..라는 느낌과

또 대인관계능력이 낮기 때문에 올 수 있는 여러 가지 문제점과 상황에 대한 해결방법 그리고 서비스로 저에 어떤 이성이 어울리는지

나는 어떤 이성이 끌리고 내가 맞는 사람은 어떤 사람인지 구분해 주시는데. 정말 그것도 저의 연애패턴과 너무 같아서 놀라웠습니다.

그리고 느꼈습니다. 아 전문가를 통해 상담을 받고 분석을 한다는 것이 이런 것이구나. 저에 대해 너무 명쾌히 알게 되었고 저는 항해사나

항공쪽 관측일을 해보는 것이 어떠냐는 원장님이 말씀이 갑자기 가슴이 뛰는 것을 느꼈습니다. 아직 안늦었구나..

나는 할 수 있는 사람이구나 ...라는 마음이 마음 한구석 어디에선가 들려오는 듯한 느낌 말입니다.

저도 후기를 여러 번 읽고 갔지만 지금 이글을 쓰는 순간 후기를 남겼던 그 전 사람들의 마음을 어느 정도 알 수 있을 꺼 같습니다.

그리고 정말 느낀점이랑 감동은 많은데 어떻게 표현을 해야 할지 몰라서 이렇게 남깁니다. 꿈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 그 꿈을 보고 달려가겠습니다.
저는 사실 컴퓨터공학과를 졸업하고 운좋게 바로 아버지 아시는 회사에 취업이 돼서 아무생각없이 일을 한것 샅습니다.

그렇게 정신없이 지내오다가 저는 제가 정말로 이 일에 대한 흥미가 없다는 걸 깨닫게 되었습니다.

가족들의 생계와 학자금 대출 때문에 연관되어 버텨왔지만 결국에 내인생이 왜 이렇게 초라하지?라는 생각과
지금 하고 있는 일은 도착지가 보이지 않는 길이라는 판단이 섰습니다.

이 방황이 시작되면서 불면증이 생기고 월요병이 더 심해진거 같습니다.

제가 생각하던 방향이 아니었기에 피로감은 더 쌓리고 짜증도 우울감도 심해졌습니다.

그리고 많은 생각을 하다가 우연히 이 곳을 알게 되었습니다.

사실 남자가 이 나이에 다시 진로에 대한 고민을 한다는 게 조금 자존심도 상했습니다

아 제나이 28입니다. 그리고 가장 많이 드는 생각은 남들과 비교했을 때 부모님이 말하는것처럼

유별나고 정말 비정상적인건가? 라는 생각이었습니다.

하지만 다른것보다도 성인전문으로 진로검사를 한다는 문구에 딱 꽂혀서 그리고 무료로 진단감사를 해주니

내가 정신만 차리고 있으면 손해볼일도 없고 하니 방문해 보자라는 결심을 했습니다.

대전에 온천이 유명하니 상담이 별루면 온천이나 하고 와야겠다라는 생각으로 대전에 갔습니다.

한쪽으로는 목표나 방향이 없이 허송세월을 보내는 것이 점점 리스크가 커지는 시기가 오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정말 좋은 해결책이 있다면 꼭 알아야 겠다 라는 다짐도 하고 정말 간절한 마음과 뭐 이런 검사가 도움되겠어 라는

두가지 생각을 동시에 하면서 대전을 간것 같습니다.

아마도 나이가 드니 손해보는것도 싫고 이용당하기도 싫어서 여러 가지 방어하는 마음

기대감 여러 가지 마음이 뒤엉켜있었습니다.



우선 진단검사를 통해 제가 의지력이 강한 편이 아니라는 것을 집어 주셨습니다.

또한 방향성이 없는 상태에서 더 의지력이 약해지고 흥미가 떨어지면

완전히 의지를 잃게 된다는 얘기를 해주셨는데 정말 완전 딱 맞는 말씀이었습니다.

간단히 진단검사를 듣고 추천해주신 프로그램으로 바로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3주후 드디어 결과를 들으러 가는날 은근히 기대와 아니면 어떻하지?라는 불안감이 또 엄습해 왔습니다.

그렇게 2차 방문한후결과컨설팅을 들었습니다. 사실 저에게는 큰돈이니에 정말 녹음도 하고 정신도 집중하고 들었습니다.

컨설팅을 하면서 무의식적으로 했던 생각들이나 행동들에 대해 어느 정도 정리가 되었습니다.

저는 대인관계능력이 낮아서 물흐르듯 살기를 원하고특별히 목표가 없으면 게을러 지는 성향이라고 하면서 목표설정의

중요성을 심어주셨습니다.

그리고 학창 시절에 성적이 나오지 않는 이유도 제가 동기형 인 스타일인데 동기가 확실하지 않다보니 가지고 있는 능력보다

훨씬더 사용을 못하고 사는 것이라고 결론을 내주시면 저의 장점 단점에 대해 하나하나 차근히 설명해 주셨습니다 .

중간중간에 제가 혹시 이해하지 못할까라는 생각을 하셨는지 이해를 잘하고 있는지 물어보시고 저와 눈높이를 맞쳐서

컨설팅을 해주시는 모습이 참 좋았던거 같습니다.

나이가 있으니 아직 다니는 직장을 바로 정리 하기 보다는 나이가 40정도 될 때 나와서 할수 있는 2차 직업을 준비하는것이

어떠냐는 현실적인 조언을 해주셨습니다.

저는 말하는것을 좋아하고 직감력이 좋으므로 상담사쪽을 준비해 보는것을 권해주셨습니다.

사실 그쪽일을 예전에 어렴풋이 생각해 봤는데그리고 제가 무의식적으로 느꼈던 모든 행동 말 일어난일이 하나로 접목되면서 제가 어떤 사람인지 확실하게 그려졌습니다.

그리고 지금 사는 집에 불이 났다면 불을 먼저 끄는게 먼저라고 하시면서 현실을 직시하고 오히러 긍정적으로 생각하면서 미래를 준비하라고 하셨습니다.

앞으로 120 살지 모르는데 상담사로 40살부터 80까지 그게 진짜 직업이지 라는 말씀해주셨습니다. 이제 꿈이 생겼습니다.

그런지 같은 직장에 아직 다니고 있는데도 전보다 훨씬 더 답답하거나 무기력한 느낌이 줄었습니다.

아마 그게 제 인생의 가장 크게 느껴지는 변화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큰 목표를 잡히다보니 평소하던 업무중에 내 목표와 관련되서 나의 능력을 발전시켜주는 업무들도 눈에 띄게 되고

일하면서도 저의 발전에 대해 많은 것들을 생각하게 되고 넓은 시야를 같게 된 느낌입니다

이러다가 이 직장을 계속 다니는 건 아니겠죠?ㅋ

저처럼 잠들때마다 다음날 출근 때문에 마음이 답답하고 힘드신 분들이 있다면 한번쯤은

자기 자신에게 투자해볼 만한 가치는 있다고 판단됩니다

더 늦기 전에 허송세월 보내지 않고 실패에 대한 리스크를 최소한으로 줄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년동안 다니고 있는 회사가 있습니다.

하지만 적응이 될수록 일이 손에 익을수록 전혀 흥미도 느끼지 못하고

아무런 보람도 느끼지 못하고 힘들어 허송세월을 보내는것 같아 답답했습니다.

나도 다른사람처럼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살고 싶은데 뭘 좋아하는지

뭘 잘하는지 모르겠어서 답답해 죽을 거 같은 느낌에 너무 힘들었습니다.

아무 목표도 없이 무의미하게 하루하루 돈만 벌며 사는 게 너무 무기력하게

느껴져고 그게 심해져 최근엔 아무 감정도 없이 무감각한 나무토막이 된거 같다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이대로 살다가는 정신과 치료를 받을수 있겠다는 생각으로 불안해졌고 저는

나에대해 알아보자라는 마음을 처음으로 갖게 되었습니다

이런 상황 가운데 결국 도저히 못버틸꺼 같아 직장을 그만두고 나는 누굴까 라는

의구심에 대해 방향을 찾던 중 이 사이트를 찾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아이엠에서 적성검사를 받아보면 제 자신에 대해서 잘 알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컨설팅을 신청하고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저에게 단점 장점을 쓰라는 차트를 보고 아무생각이 나지 않는 저를 보면

참 생각없이 살았구나를 다시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10개씩 쓰는건지 장점 2개 단점 6개 적었습니다.

도저히 생각이 안나서 더 이상은 못적겠다고 하고 상담을 시작했습니다.

실장님께서 말을 부드럽게 하시지만 했던 몇가지 말이 계속 심장을 콕콕 쑤시는것 같았습니다.

저에게 열정이 없는거 같다고 이야기 하는데 갑자기 눈물이 났습니다. 나도 열정적으로 살고 싶은데 ...ㅜㅜ

그렇게 한참을 상담받은후 실장님께서 저는 의지력이 없는건 아니니 그중에서 가장 저에게 맞는

프로그램 하나를 선택해주셔서 바로 검사를 시작했습니다.

검사하는 도중에도 계속 눈물이 나서 팬더가 되어 집에 간 생각이 듭니다

그렇게 2주후 다시 남자친구와 그곳을 방문했습니다.

원장님께서 저는 남이 시키는 일보다는 내일을 해보면 좋을거 같다는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저는 독립자존적일때 가장 하고싶은 동기가 나오고 남이 시키는 일을 할때는 무기력해지는 성향이라고

이건 에너지 검사를 통해 나온것이라고 해주셨습니다.

아 생각해보니 혼자 외국에서 1년 있었을때 가장 좋았던거 같습니다.

그때 엄마가 들어오라고 안했다면 필리핀에서 자리를 잡았을꺼 같습니다.

그래서 이제 제가 좋아하는 그림쪽으로 웹디자인을 시작해 볼려고 합니다.

경력을 프리랜서로 활동할수도 있고 나중에 그쪽으로 사업을 확장해보면 좋을거 같습니다.

이제 부터는 계속 성공 경험을 쌓고 더 이상 무기력하게 시간을 보내지 않을려고 합니다,

원장님께서 성공하면 꼭 연락하라고 하시는데 정말 성공해서 연락하고 싶습니다.

저에게 제2의 인생을 살게 해주셔 감사합니다.

사실 저에대한 안 오늘이 자기계발서와 여러 가지 좋은 동기부여 동영상 100편 들은거 보다 더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혹시 저같이 무기력하게 청준을 보내고 있다면 한번정도 평생에 단 한번 나를 위한 투자 나쁘지 않을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처음 쓰는 거라 왠지 어색하네요 .. ^^;;

그래도 솔직하게 썼으니 꼭 읽어주시고 잘 될 수 있도록 응원해주세욤



저는 24살이구요, 집안이 어려워서 고등학교부터 이것저것 알바하면서 다니고

대학교 등록금도 지원받기 힘든 상황이라서 대학에 대한 꿈은 있었지만 포기할 수 밖에 없었어요

그래서 고등학교만 졸업하고 바로 콜센터에 취직했어요

처음에는 돈만 벌면 되지라는 생각으로 취직이 쉬운 곳에 취직했는데

어린나이에 욕도 많이 먹고, 같이 일하시는 분들이 나이가 저보다 훨씬 많다보니

눈치 보면서 일해야 되는 부분도 많고 여자들만 있다보니 군기도 많이 쎘구요

목소리 톤이 남자 같다는 피드백 받고 원래 내목소리가 이런데 어쩌지 라는 고민도 되구요

에고.. 예전일 생각하니 다시쫌 울컥하네요 ..

하지만 그중에 가장 저를 괴롭히는 것은 친구들은 다들 대학다니는데 나는 왜 이렇게 사나..라는 생각이 몰려 올때 였어요

그런생각이 들면 나는 20대에 꽃다운 나이라고 하는데 모라고 있나? 속상하기도 하고요

특히 그런날이 있거든요 어느날 문득 출근해서 언니들 보면 계속 콜센터를 전전하면서 같은 일을 하는거 보면

가슴이 먹먹해 지기도 했구요 비가 오거나 이상한 날씨에는 특히 이상한 사이코 같은 사람들의 콜이 많이 오거든요

그런날 스트레스 받으면서 괜히 욕먹고 할때는 정말 “나도 저렇게 평생 살아야 되나” 라는

생각이 머릿속에 맴돌아서 술마시고 아무렇게나 살았던거 같아요

그래서 이 일이 나랑 안맞는갑다하고 결정했어요. 스트레스 받다가 죽을거 같아서요

태어나서 한번도 논적이 없는데 3년동안 다닌 회사를 그만두고 한 달 정도 딩가딩가 놀았어요

그리고 홈쇼핑 보고 태국여행도 한번 질러서 다녀왔구요 근데 ㅜ면 편하고 행복할 줄 알았는데 그렇지만은 않더라구요ㅜ

미래에 대한 걱정이라고 할까요? 글고 돈도 어느정도 돈도 모으다 보니 먼가 나의 미래를 위해

공부도 하고 싶은 생각도 들고 하는데 멀 해야 될 지 모르겠더라구요

그래서 우선 좀 더 돈을 모으면서 생각해보자라는 생각으로 또 바로 생산직으로 취업했어요

생산직은 나이제한이 있으니깐요 그리고 2년 정도 지나고 시간이 가면 뭔가 생각이 나겠지 했는데

교대근무가 힘들다보니 쉬기 바쁘고 아무생각도 안나더라고요

그래서 좀 내 흥미와 적성에 대해서 알아보고 싶어서 맨날 폰으로 이것저것 검색했어요.

어느날 갑자기 적성검사 눈에 확들어와서 홈페이지 들어가 봤어요 다른곳은 지루하고 그림도 너무 별루인데

아이엠은 귀여운 그림도 가장 좋았던거 칼럼이었어요 내가 원래 글읽는거 안좋아하는데 그건 제 이야기라 그런지 막 읽히더라구요

또 그동안 내가 고민하던 생각들이 홈페이지 글마다 적혀있어서 너무 공감이 되서 바로 가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전화통화는 부끄럽고 카톡이 편해서 카톡으로 상담잡은후 마음이 싱숭생숭 하드라고요

하지만 이런생각도 들더라구요 그동안은 꿈도 못 꿨지만 이젠 내 능력이 있다면 제대로 한 번 발휘해보고 싶다

사람답게 살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고 이게 처음이자 마지막 기회일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땐 왜 그랬는지 모르겠어요

일도 조정이 어려워서전날 밤새근무하고 바로 가서 도착하자마자 막 인터뷰하고 진단검사하고 브리핑들었어요

정신이 없었지만 느낌은 좋더라구요

혹시라도 밤새 안자고 와서 피곤해서 검사결과가 잘못되면 어떻하지 라는 걱정이 들었는데

제가 하는 검사는 그런 건 상관없다고 하더라구요 오히러 무의식검사는 더 좋다고 하시더라구요 ^^

결과는 좀 제대로 정신차리고 들어야 겠다는 생각에 스케쥴을 맞추다 보니 한달만에 결과를 들으러 갔는데요

저 혼자서만 고민하고 아무에게도 도움 받지 못하고 다람쥐 쳇바퀴돌듯이 머릿속으로만 계속 맴돌던 생각들이

하나하나 꿰어지면서 해결이 되어져 사이다 같은 느낌이 들었구요

나중에 나이 들어서 도전도 못해보고 후회막급할뻔했는데 이제라도 도전해봐야 겠다는 동기부여가 확실하게 됐어요

뭐 사실 지금 집안상황은 바뀌지 않았고 어떻게 보면 부모님은 제가 하고 싶은 일에 오히려 발목을 잡는 듯한 상황이에요

하지만 냉정하지만 저의입장에서 이런 부분들도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 지 진짜 저에게 딱 1:1로 맞춘 해결책을 알려주셔서

좀 저는 직접적인 도움이 많이 된거 같아요 (집안이라서 자세히는 못적었겠어요)

지금은 부모님께서 이해해주시기 어렵겠지만 우선은 제가 하고 싶은 일에 저도 한 번 도전해보고

제 삶을 남들처럼 잘 살아봐야겠다는 강한 의지가 생겼구요 제가 일하면서 행복하게 살아가고 성공하는 모습을 보여드리면

부모님도 그때는 인정해주시겠지 라는 생각으로 이제우선은 제 생각만 하면서 살아보려구요

아무도 저에게 조언을 해줄만한 사람이 주변에 없었는데 친언니같이 따뜻하고 날카롭게 좋은 말씀 많이 해주셔서 감사해요

진짜 도움이 많이 됐어요 보답으로 열심히 살겠습니다

적다보니 횡설수설 했네요 ~

원장님 실장님 다음에 또 뵈요 ~

아참 남친이 저 보고 요새 짜증이 줄었다고 하네요^^ 이것도 좋은 효과중에 하나인듯요 ㅎ
저는 직장을 다니다가 적성에 너무 안맞아서 퇴사를 했어요.

원래는 쉬면서 좀 여유가지고 다시 취업준비를 했어요

그런데 알아보다보니 현실적으로 이건 이래서 싫고 저건 저래서 싫고 진짜 마음에 드는 게 하나도 없더라구요.

아마 요즘 들어 진짜 삶의 의욕이 거의 바닥 이라서 그런거 같아요~

저는 진짜 그냥이라는 말이 딱 맞는 사람입니다~왜냐면 그냥 그럭저럭한 성적으로 대학을 갔고 그렇게 공부하다가

그 중에 그나마 흥미가 있는 과를 졸업했어요 ( 사실 주변에 저에게 조언해주는 친척 언니 오빠들이 많아서 대학간판보다는

과가 더 중요하다고 해서 대학간판 신경안쓰고 지원했더니 제가 원하는 과에 들어갈 수 있더라구요 ) 어느 정도 적성에 맞다고

생각하고 졸업도 다하고 바로 취업도 됐는데 막상 취업을 해서 일을 해보니까 웬걸 하나도 적성에 안맞더라구요



한두달 뒤부터 딱 그만 두고 싶었는데 친척언니 오빠들이 3년은 적응해야 된다고 극구 말리더라구요 그

래서 참고 마음속으로는 3년 딱 채우고 나오자 생각하면서 버텼어요 그후에 퇴직금 받고 쿨하게 퇴사를 결정했어요

그러니깐 가족들도 그렇고 친척들도 딱히 반대하는 분은 없었지만 저에게 그 회사만 저랑 안맞을 수도 있다고

다른 회사도 가보라고 해서 다른 회사도 가봤어요~근데 똑같더라구요 그래서 한 달만에 나왔어요



문제는 이제 부터예요 그 이후에 제가 너무 직장이나 직업을 너무 쉽게 자주 바꾸게 되버렸거든요...

정말 문제아가 되어버렸어요...

하고 싶은 일도 잘 모르겠고 어떻게 찾아야할지 감도 안잡히고 공부를 더해야 되나 싶은데 어차피 석사 따고

연구원으로 들어가도 거의 대부분 계약직이고 박봉이니깐요. 또 다시 취업이 잘 되는 공대를 다시 갈까 생각도

했는데 대부분 현장직으로 간다고 하니까 싫고...

전공중에 그나마 적성에 맞는 분야쪽으로 좀 더 자격증을 따서 갈까도 생각했지만 과연 내 적성에 맞을까?

하는 의문이 생기고 항상 생각은 원점으로 돌아가 있었습니다



친구들이나 친척언니오빠들은 머리가 복잡하면 여행을 다녀오면 머리가 정리된다고 해서 한달 유럽다녀왔어요

근데 다녀와봐도 뭔가 답이 안나오더라구요 ~

지금 생각해보면 여행가서 제 꿈이 결정될 수 있다고 생각한 게 실수죠 ~

(만약에 여행다녀오면 꿈이 생긴다면 천만원 들여서라도 다 가겠죠ㅜㅜ)

그냥 머리 식히는 정도에 그 정도 돈을 썼다는 게 시간이 지날수록 돈이 여행갈 때 쓴 돈이 아깝더라구요 ~



제가 성격이 애매모호한 것 딱 질색인데 지금 제 삶이 제가 제일 싫어하는 모습인거예요 정말 너무 끔찍했어요

인터넷에서 직업적성검사, 직업흥미검사 많이 해봤는데 결과가 또 거기서 거기고 왠지 제가 원하는 것을

체크하는대로 직업이 나오는 느낌??

좀 저에게 특별한 처방전이 필요하다는 결론에 도달했어요 나의 문제점은 무엇일까?

그렇게 고민하다보니 저에게 필요한 것은 삶의 나침반을 찾는 것이라는 결론이 났습니다.



그리고 오프라인과 온라인으로 찾기 시작했어요 시간이 여유가 있었으니 눈만 뜨면 검색하고

서울권에 있는 여러군데 방문해 봤어요 그런데 인터넷에 무료로 했던거랑 비슷하게 심리검사형식이고

문답식으로하니까 무료검사랑 비슷한 느낌이더라구요~ 뭔가 명확하지 않고 이럴수도있고 저럴수도 있는 그런느낌~

그날 제 컨디션이나 최근에 제 생각이 너무 크게 영향을 미치는 것 같아서 좀 무엇보다도 제가 저를 신뢰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그 결과에 대해 제가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잘 모르겠게더라구요 더 머리 속이 복잡해지고..

그러던 중 여러 가지 형식의 검사를 통합적으로 하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 곳을 발견했어요 ~

근데 대전이라서 마지막으로 방문을 했어요 그리고 무료로 진단검사를 해준다고 하니깐 차비만 들고 갔죠 모~



그런데 진단검사를 3가지나 해주더라구요 또 진단검사 결과도 바로 막 쏟아붓듯이 알려주시는데,,

제가 멀리서 왔다고 하니까 뭔가 한마디라도 더 도움되는 얘기를 듣고 가야된다고^^;;;

멀리서 칭찬듣고 싶어서 온거 아니지 않냐고 여기서 검사안해도 좋으니 잘 새겨들으면 도움된다고 하시면서^^;;;

들을 준비 됐냐고 물어보시고 제가 동의하자마자 처음 봤는데 할말 안할말? 암튼 거침없이 다 하시더라구요^^;;

미리 마음에 준비안했으면 울면서 나갈뻔 했어요 이건 농담이구요~



아무튼 거의 매일 본 친언니처럼 진심으로 해주시는 모습에 마음이 열린 거 같아요

제가 검사를 할 지 안할 지도 모르는데 진단검사는 그냥 무료로 해주는 검사인데 전혀 아무것도 개의치 않고

먼가 소명의식을 가진 분같은 느낌이 들어서 신뢰가 가더라구요

검사들도 제가 원하는 거에 대해 말씀드렸더니 딱 추천해주시더라구요



검사하고 3주뒤에 컨설팅 들으러 가려고 했지만 친구결혼식 때문에 전화컨설팅으로 급하게 전환했어요

보고서 미리 택배로 받고 전화컨설팅 녹음해서 계속 다시 들으니까 뭔가 할 수 있을 거 같은 마음이 생기더라구요

그리고 특히 제 개인적인 성격에 대한 고민까지 명쾌한 답변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다시가면 말씀드리려고 했는데 실장님은 적성에 맞는 일을 하고 계신거 같아요 너무 잘 어울리십니다ㅋㅋ



그리고 원장님께서 해주신 조언들 마음에 깊이 새기고 이제 방향을 잡았습니다

조곤조곤하지만 정말 저에대해 저보다 저 잘아시는것 같아서 쫌 무서웠어요

어릴때부터 제가 왜 그런행동을 했는지 제가 말씀드리지 않는 내용도 알고 계셔서 놀랐어요

무의식 검사로 그렇게 다 나오나요?? 정말 저에게만 딱 맞춘듯한 느낌이었고 세심함과 정성이

그리고 원장님의 마음이 묻어나는 컨설팅이 었습니다.

그리고 돌진할 일만 남았네요 꼭 해낼 수 있을 거라는 자신감이 생기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렇게 길게 쓸 줄 몰랐는데 미션으로 쓰는거지만 쓰다보니 마음가짐이 달라졌어요 ~

잘살아보겠습니다 ~저도 잘 되서 꼭 찾아갈께요 ~ !!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서 세손가락 안에 손꼽히는 대학교에 다니고 있는23살 3학년 수학과 학생입니다

일단 저는 대학을 원하는 목표하는 곳에 들어갔고 들어올 때만 해도 수학을정말 좋아했습니다.

그리고 과도 대학도 제가 원하는 곳에 합격이된 된 매우 운좋은 케이스입니다.

또한 아버지가 수학선생님으로 일하고 계셔서 알게 모르게 수학이 친근했고 교내 경시대회 및 당연히 이과 였고

내신 수능 수학은 항상 저 자신일 정도로 자부심이 있었습니다.

그렇게 저는 수학과를 가야겠다는 마음먹고 한번도 그 생각을 의심해 본적 없었습니다.

처음 수능이 생각보다 점수가 낮게 나와서 재수했고 원하는 학교와 원하는 학과에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대부분 재수를 하면 점수가 더 안나오는 경우가 많다고 하지만 저는 매우 잘나왔습니다.

그렇게 원하는 학교 원하는 과에 들어오게 되고 신입생일때 정말 재미있게 학교생활을 했던 거 같아요.

오랜만에 자유로 만끽하고 놀기도 하고 친구들도 잘 사귀고 학교 성적도 괜찮은 편이였어요 그야말고 날라다녔던거 같아요

그렇게 행복하게 학교를 다녔는데 2학년 올라가서 공부를 하다보니 수학과 전공이 저랑잘 맞지 않는다는 느낌이 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런 증후는 먼저는 성적이 떨어졌고 그 원인이 제가 열심히 공부를 안해서는 아니였습니다.

1학년때보다 좀 더 정신을 차리고 열심히 공부했는데도 성적이 떨어지니까 좀 멘붕이 왔다고 할까요?



저는 그때는 그냥 성적이 떨어졌다는 이유로 기분이 나빠서 감정적으로 그렇게 느끼나 싶었습니다

그런데 같이 다니는 과친구는 갈수록 학과전공에 적응를 잘하는 모습을 보니까 조바심이 생겼습니다.

내 가장 자신감이 였던 수학이 나한테 이렇게 할 리가 없지 라는 생각을 하면서 그후에는 친구들이랑 놀지도 않았습니다.

도서관에 처박혀서 공부만 죽어라 했는데 결과가 너무 좋지 않았습니다

그러니깐 저 자신도 자신감이 위축되서 친구들도 잘 안만나고 불안한 마음에 공부도 집중이 더 안되고

계속 어렵다는 생각이 저를 짓누르는 것 같았습니다

더 걱정되는 것은 이런 성적으로는 교직이수도 할 수 없는 상황이라서 그러면 취업준비를 해야 하는데

어떤 쪽으로 취업 준비를 해야될지도 갑자기 너무 막연하게 느껴지고 답답했습니다

좀 더 나은 조건으로 취업하려면 통계학과 대학원을 가야되나 라는 생각도 해봤지만 이것도 뭔가 도피성이지 않나?

진짜 이 길이 맞나? 라는 생각이 계속 몰려와서 신경성두통에 소화불량 장 트러블 그리고 피부까지 여드름 같은게 생겼습니다

그때는 진짜 참을성이 제로가 되고 짜증이 너무 나서 괜히 아무것도 아닌일에 화를 내는 저를 보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요즘에는 대학생이나 직장인들도 적성검사를 통해 진로를 바꾸는 사람들이 많다는 얘기를 들었고

저도 뭔가 적성에 대한 관심이 생겼습니다. 전에는 무심코 지나쳤던 말들이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그리고 설마 나한테 수학이 안맞는것은 아닐까?

정말 맞는 일을 하면 공부에 제대로 몰두할 수 있을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여자지만 목표심이나 성취욕이 강해서 목표가 확실히 정해지면 잘 할 수 있을 거라고 어릴때부터 칭찬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적성검사 기관을 검색하다가 성인전문으로 하는 곳은 아이엠컨설팅밖에 없다는 것을 알고 대전까지 가게 되었습니다

주말 방문은 너무 오래기다려야 돼서 저는 하루하루 시간이 흘러가는 게 너무 아까워서 학교수업을 하나 빼고

오전 일찍 평일에 방문했습니다.

진단검사를 받았는데 제가 좀 의심이 많아서 많은 말을 하지않고 어떤 얘기를 하는지 먼저 조용히 들어봤습니다

근데 진단검사 결과가 듣다보니 진짜 평소에 제가 생각하는 저의 성격에 대해 너무 정확하게 얘기하셔서 그때부터

체면도 다 내려놓고 제가 여기까지 왜 오게 됐는지 술술술 다 말하게 되었습니다

먼가에 이끌리듯 처음 본 선생님께 저의 고민을 다 털어놓고나니 시원했습니다.

그리고 저에게 제가 원하는 해결책을 줄 수 있다는 자신감있는 선생님의 눈빛이 아직도 기억이 납니다

그렇게 바로 이것저것 검사를 하고나니 어느덧 2시간반이나 흘렀더라구요 처음하는 거라 많이 힘들었을거라고 하시면서

초콜렛이랑 과자도 챙겨주시는데 너무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결과를 직접가서 듣고 싶었지만 저는 좀 시간을 아끼는 편이라 왔다갔다 차비와 시간을 쓰는것보다

전화컨설팅이 몸도 편하고 집중도 더 잘 될거 같아서 전화컨설팅으로 신청해서 들었고

결과는 굳이 구구절절 말할 필요도 없이 대박이었습니다

진짜 필요없는 행동으로 시간낭비하는 것을 싫어하는 제가 이렇게 후기를 쓰고 있다는 게 결과에 대한

만족도의 대답이 충분히 될거 같구요

핵심적으로 저는 수학과랑은 안맞더라구요;; 한마디로 수학을 하는 사고체계를 나무로 비유한다면 잎이 무성한 나무인데 뿌리가 없다고 공부가 깊어질수록 힘들어질 거라구요그래도 수학과에 좀 미련이 있었나 봐요 이런 얘기를 막상들으니 시원섭섭 하더라구요

아무튼 제가 필요없는 곳에서 시간낭비하고 또 노력해도 남들보다 뒤처지는 그런 삶을 살 뻔 했네요

그런 제가 다시 중심을 잡고 제가 잘할 수 있는 일을 목표로 두고 다시 달려갈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대학교 간판이 좋으면 아무런 걱정이 없을 줄 알았는데 선생님께서 적성 검사하러

서울대 학생도 오고 심지어 카이스트 석사도 왔다고 하시더라구요 남들 눈에 보기 좋은 것과 자신의 만족도는

항상 일치하는 건 아닌가봅니다

저는 10점 만점에 9.5점 만족입니다. 0.5는 제 노력으로 채워가야 될 부분인 거 같아요^^

저에게 내려주신 미션 하나씩 완료하고 추가 인증샷 보내겠습니다

제 목표가 큰만큼 포기하지 않고 꼭 이뤄내서 제가 아이엠 성공사례자로서 홍보해드릴께요ㅋㅋ

그런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저는 올해 독일어과를 입학한 1학년 입니다

인서울만을 목표로 미친듯이 공부를 해서 인서울로 성공했습니다.

저희 아빠가 건설업을 하고 어머니도 가게를 운영하셔서 경제적으로는 특별히

어렵게 느끼며 살아본 적은 없는 거 같아요. 학교생활을 해보니 선배들은 2학년

3학년이 되면 거의 모두 유학을 가더라구요^^;.

저도 독일 유학을 결심하고 준비했습니다. 문제는 지금부터입니다

출국날짜가 다가오고 갑자기 걱정이 올라오기 시작했습니다.

내가 지금 왜 유학을 가는 거지? 유학을 갔다오면 뭐가 달라질까?

갑자기 여러 가지 생각이 한꺼번에 올라오면서 우울함이 급격해졌습니다ㅜ

오빠가 있는데 오빤 아빠 사업을 물려받으려구 토목과에 다니고 있는데 오빠한테

오빠는 토목과가 적성에 잘 맞냐고 물어보니 그런 생각 안해봤다고 그냥 사업을

물려받으려면 어쩔 수 없이 배워야 되는 거니까 딱히 생각해본 적이 없다구요~

그래도 오빠한테 저의 고민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상담했지만 전혀 공감이 안되고

니가 알아서 잘 결정하라는 말뿐;;; 그리고 부모님도 다들 바쁘시다보니 상담하거나 제 진로에 대해 도움을 줄 사람이

한사람도 주위에 없음을 느꼈습니다. 갑자기 너무 외롭다는 생각이 들었고 혼자서

생각하는 것보다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거 같아서 학교의 진로코칭프로그램도 받아보고

여러 가지 성격검사, 무료적성검사도 받아보고 했지만 정말 점점 더 막막할 뿐이었습니다.

검사결과들도 다 제각각이었고.... 저는 정말로 너무 혼자 있는 거 같이 느껴졌고

하루하루 답답함에 너무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겉으로는 뭐든 열씨미하는 딸이라는

가면을 쓰고 살아가는 게 너무 힘들게 느껴졌습니다.

그렇게 우연히 아이엠컨설팅을 알게 되었고 저의 타고난 잠재력을 알려준다는 말과

여러 가지 칼럼에 쓰인 말 그리고 소책자를 읽어보고 매일 매일 홈페이지에

들락날락하며 고민하다가 제 생각과 굉장히 잘 공감가는 것들이 많다는 것을

느끼고 방문하기로 결심을 방문해서 바로 정식적성검사를 받았습니다.

제가 좀 남들보다 눈치가 굉장히 빠른 편이라 저에게 상업적인 느낌으로 막 하라고

강요했으면 안했을텐데.., 제가 좀 까다로운 똑 부러진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거든요...

그런데 여기는 정말 소수 인원만 받고 검사에 대한 자부심이 있어서 그런지... 전혀 그런

느낌이 안들고 그냥 진단검사하고 진단검사 결과 딱딱딱 알려주시고 추천프로그램 듣고

싶으면 듣고 갈꺼면 그냥 가도 된다고 너무 쿨하셔서 오히려 제가 당황;;;

(암튼 진단검사하면서 거절하지 못하게 막 꼬실까바 불안하신 분들은 아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듯합니다^^;;;; 왕쿨입니다~~ㅋ)

그렇게 감사(?)하게도 검사를 허락해주시고 3주뒤에 컨설팅을 받았습니다.

원장님께서 독일어과 그리고 독일 유학을 왜 가려고 하는지 부터 제 성향과 함께 현재

상황에 대해 설명을 해주셨고 문제보다는 문제점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는 이야기

해주셧습니다 .그리고 제가 독일 유학을 갔다왔을때의 트랜드와 미래의 전망 그리고

제가 알아두어야할 국제 정세 등도 이야기 해주면서 독일어에 대한 어학능력은

있지만 그 부분으로만 직업을 선택 할 수는 없다는 결론이었습니다. 평소에 문화에

대한 컨텐츠쪽으로 관심이 있었던 부분을 간파하기고 차라리 전과를 그쪽으로 해서

그것을 바탕으로 유학을 가면 좋을 거 같다고 해주셨습니다. 제가 쫌 꼼꼼하고

현실적으로 실리적인 면을 바탕으로 연구업무와 독일어를 이용한 해외 교류쪽으로

방향을 잡아 주셨습니다 . 정말 신기한 게 제가 말하지도 않은 저의 모습을 이야기

해주시는데 솔직히 정말 신기하고 살짝 무서웠습니다. 세상에 정말 이런 전문가가

있구나 알파고가 이세돌을 이긴 것보다 더 큰 충격;; 세상에 이런게 존재한다니..

이제는 제가 가야할 일 공부해야 할 일이 많아졌지만 왠지 어깨는 가벼워 진 느낌입니다.

이제 정말로 제 인생을 긍정적으로 살아보려고 합니다. 그리고 저 원래 후기 같은 거

안쓰는데 원장님 컨설팅이 너무 좋고 감사해서 적습니다. 그리고 혹시나 저처럼 혼자

고민하면서 외롭게 느껴지는 사람있다면 정말 강추입니다. 혼자 고민하지 마세요~

머리만 아프고 답이 안나옵니다;; 이건 제 이야기니 참고하심 좋을 듯요~

감사합니다^^
저는 대학교는 정말 남들이 다 아는 명문대를 그리고 그 안에서도 좋은 과에 합격했습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고등학교 때 억눌린 마음이 대학교에 오니 주체 할 수가 없었던거 같습니다.

정말 매일 술마시고 친구들과 놀았던 거 기억밖에 없습니다.

제 생각에는 목표가 명문대학 그리고 원하는 과였고 그대로 다 되었기 때문에 스스로 만족감과 자부심에 좀 쩔어 있었던 거 같습니다.

특히 부모님께도 자랑이였고 친척들사이에서도 제일 좋은 학교에 다니는 것만으로도 칭찬거리였습니다.

그 결과 고삐풀린 망아지처럼 그동안 참고 지냈던 게 터지듯이 더 이상 작은 것 하나도 참기가 어려웠고 그 결과 학점이 바닥을 치고

매일 친구들과 놀고 조금이라도 마음에 안들면 화도 쉽게 내고 그러다보니 술자리에서 싸우는 일도 다반사였습니다.

어느 순간 갑자기 이렇게 더 이상 망가지면 안되겠다는 위기의식을 느끼고 다시 공부를 했고 그 결과 다시 성적은 중위권정도는 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학년이 올라가면서 왠지 불안감이 커지기 시작했고 과연 나는 잘하고 있는 것인가? 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하면서 저는 우울증이 오기 시작했습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삶의 방향이 없어졌다고 할까요? 왜 이렇게 공부하고 왜 이렇게 살아야 하는지 의미가 없는 느낌이 들고 의욕도 안생겨서

부모님께 상의를 드리고 휴학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휴학을 하고 나를 찾아보겠다는 마음으로 알바를 하고 여행도 다녀보았습니다.

처음에는 좋은 의도로 시작했지만 계속 그런 식으로 허송세월을 보내며 아무것도 정리도 안되고 아무 계획도 없이

반복적인 삶을 사는 저에게부모님께서 제발 정신을 차리고 다시 복학하라고 하셨지만 왠지 그 학교로 돌아가고 싶지 않아서 저는 유학을

결심했습니다.

유학원을 통해 간 곳은 독일이었는데 그렇게 도피성으로 독일을 가니 향수병에 걸리고 언어가 안통하고 그 쪽 정서와 안맞다보니

성격이 더 폐쇄적이 되어가는 것을 느끼게 되었고 역시나 성적은 정말 안좋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일 년동안 들어간 돈만 해도 학비니 생활비는 4천정도 들어간 거 같습니다.

하지만 그쪽 생활도 더 이상 버틸 수 없어서 저는 다시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

이후부터 사람을 만나기 싫어지고 말도 하기 싫고 대인기피로 인해 사람들이 있는 곳은 아예 가고 싶지 않게 되었습니디.

그렇게 심리치료를 받게 되었고 약도 먹으면서 마음은 안정을 찾았지만 그 이후 머리에 문제가 온 거 같았습니다.

예전에는 기억력이 좋았는데 지금은 자꾸 까먹고 해서 전에 자신감이 있었던 공부가 이제는 무서워진 것입니다.

그렇게 불안하게 지내다가 저도 어떻게 찾았는지 모르지만 우연히 이곳아이엠컨설팅을 알게 되었고 칼럼들을 꼼꼼히 다 읽어보고

소책자도 읽고 후기도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었습니다. 다 읽고 나니까 왠지 저의 고민을 해결해 줄 수 있을 거 같다는 느낌이 와서

바로 전화로 예약을 잡고 진단검사 신청하고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실장님이란 분의 상담이 부드럽지만 너무 저의 현재 상태를 정확히 알려 주셔서 갑자기 마음이 먹먹해짐을 느꼈습니다.

그렇게 진단검사로 끝나고 정식적성검사를 결정했습니다.

가격적인 면은 이미 인터넷으로 알아보고 갔기 때문에 그냥 추천해주신 것중에 제일 좋은 프로그램으로 결정했습니다.

정말 저를 살리고 싶었다고나 할까요? 그렇게 검사가 진행된 후 3주후 원장님과 컨설팅은 하는 날 저는 정말 저를 다시 본 느낌이었습니다.

제가 너무 제 안에 매몰되어 있었고 아직 일어나지도 않을 일에 대해 고민을 너무 많이 성향이라고 하셨습니다. 이것에 대한 극복 방법은

일단 해보는 것이 라고 했습니다.

처음 과도 저에게 맞았고 독일에서 선택한 이과도 저에게 맞았다고 하시면서 생각이 많은 것은 문제라 아니라고 하셨습니다,

오히려 그런 여러 가지를 생각하는 면 때문에연구직 아니 상품계발 그리고 수술도 남들보다 더 획기적으로 잘 할 수 있었을 거라고

하시면서 하지만 어떤 부분을 단점으로 보는 순간 매우 많은 문제가 발생한다고안타깝다고 하시면서 약과 심리치료 대신 하루에

철저하게 현실적인 계획을 잡아서 해보는 것이 방법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힘들어 하는 저를 보며 그래도 이렇게 용기내서 와 준 것은 스스로 포기하지 않을 마음이 있는 거 아니냐고 제가 무의식중에 말한 바위위에서 자라라는 꽃이

바로 마음속의 희망이다 라고 풀이해 주셨습니다.

현실은 지금은 바위 같아도 한번 꽃을 피우면 누구든 와서 신기해서 보러 오지 않았느냐 하시면서 만약에 계속해서 성공 궤도로만 달렸다면 나중에 나이가 먹어서더 힘들었을 거라고 오히려 이런 경험을 발판 삼아 의대를 다시 진학해 보자고 하셨습니다.

방향은 병원만 지키는 의사가 아닌 연구직으로 하는 방향과 의대교수쪽을 목표로 해보면 어떻겠냐고 아직 늦지 않았다고 하셨습니다.

제가 약을 먹어서 머리가 안좋아 진거 같다고하니 이제 약을 끊고 누구에게 의지하기 보다는 스스로 계획에 따라 준비하는 사람이 되라고 해주시면서또 제가 차근차근 하는 것을 싫어하기 때문에 한번에 큰돈을 벌수 있다고 햔혹하는 다단계도 조심 하라고 해주셨습니다.

사실 1년 동안 휴학하면서 서울에서 지냈을때 제가 다단계에 빠져서 친구가 저를 빼왔던 경험이 있었는데 그 말은 말씀 안드렸는데 어떻게 알았지?라는생각을 하면 다시 한 번 놀랬습니다. 성향은 변하지 않는 것이므로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을 장점화 한다면 분명 열매를 볼 수 있을거라고 이제부터 공부 좀 집중하라고 하셨습니다.

사실 저는 공부 말고 다는 재능이 없는 거 같긴 합니다^^;; 재수 없어보이겠지만^^;; 사실 그렇고 다른 걸 잘하는 사람들이 저는 더 부럽기 때문에 욕은 하지 마시길^^;;구체적인 방향을 주시고 희망과 용기까지 주셔서 감사합니다

후기를 쓰는 지금 오랜만에 독서실에서 수학을 풀었더니 기분이 좋습니다. 몸을 스트레칭해서 푼 것처럼 머리가 시원해지는 거 같습니다 ㅋ

원장님 감사합니다^^
좀 쑥스럽지만 솔직하게 작성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열심히 살아보겠습니다



고등학교때 성적은 보통이었고 수능점수도 예상대로 나왓고 평소에 특별히 하고 싶었던 게 없었 저였습니다.

그래서 가장 보편적이고 진로의 길이 넓은 편인 경영학과로 결정하고 점수에 맞춰서 대학에 들어갔고 무난하 졸업했습니다

보통 경영학과 취업율은 다른 과들과 비교하면 높은 편이기에 사회에 나오기 전까지 경영학과에 대해 한 번도 진지하게 생각해 본적이 없었던 거 같습니다.

하지만 또 한편으로는 특별한 전문직이 아니기 때문에 졸업 후 전공만으로는 마땅히 갈 곳이 없었습니다.

좀 욕심이 많던 저는 바로 돈을 벌고 싶어서 어려운 취업준비보다는 직접 몸으로 부딪히면서 알바도 많이하고 참 다양한 일을 많이 했던 거 같습니다일단 바이럴마케팅회사. 의료기판매, 보청기 판매 , 하이마트근무 , 무역회사근무 , 제약회사영업, 수영강사 등등 기억나는것은 이정도입니다.

원래 저는 사람들과 이야기 하는 것을 좋아했는데 이일 저일 하다 사람에게 치이다보니 더 이상 사람들과 대화도 하기 싫어지고 성격이 좀 이상해 지는 것 같았습니다.

이중적인? 겉으로는 웃고 있지만 속으로는 온갖 불만과 스트레스때문에 손님의 한마디에도 화가 참기 힘들어지고 속으로 욕도 나오고;;; 그렇게 담배만 늘어갔습니다.

그리고 갑자기 찾아온 허탈감... 과연 나는 무엇을 하고 있지??라는 생각이 다시 나를 괴롭히고 가식적인 저의 모습이 저도 너무 싫었습니다.

가까운 사람들한테는 짜증내고 사회에서 만난 사람들한테는 굽신거리는 저의 모습을 보며 이렇게 살려고 했던 게 아닌데...라는 생각이 들면서새롭게 시작해 보고 싶은 욕구가 마음속 깊은 곳에서부터 다시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던 중 친구가 본인이 호주 가는데 같이 가자고 하는데~

호주? 거기에 가면 정말 나의 꿈을 찾을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고 갑자기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진로에 대한 부분을 구체적으로 생각해보고 가는 것도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문득들어서 구글에서 검색하다가 아이엠컨설팅이 성인전문으로 진로 컨설팅을 하는 곳이라고처음으로 접했습니다. 홈페이지에 들어가보니 여러 가지 디자인들고 제 맘에 들었고 사실 가른 곳의 홈페이지는 너무 못생겨서 보기도 싫더라구요. 그리고 게시된 여러 글들을 읽어보았습니다.

정말 거기에 어려가지 글들을 읽으면서 정말 하나하나마다 공감이 되었고

이렇게 고민하는 사람이 나 혼자만은 아니구나 라는 생각이 들고 호주가기전에 진단검사라도 받아서 나의 현재상태 진단이라도 해봐야겠다 라는 생각으로 방문예약을 했습니다

아이엠에 와서 처음방문때 진단검사 결과를 듣는데 실장님의 첫마디가 지금 괜찮으세요? 굉장히 혼란스러운 상황이예요? 아닌가요? 하는데저는 저의 얼굴을 감추고 있던 포장지가 날라간거 같았습니다. 정말 그날도 밝게 웃으며 평소대로 포장한 거 같은데 어떻게 알고 저렇게 이야기 할까?하고 참 놀랐습니다.

그런데 어차피 또 볼 사람도 아니니 진짜로 내 지금 상황을 이야기 해봐야 겠다라는 마음으로 솔직히 상담을 받았습니다.

그렇게 상담을 하면서 내가 왜 호주를 갈려고 했지?라는 저의 진로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고 그렇게 검사를 마치고 컨설팅날 원장님께서

호주를 가면 누군가 정말 꿈을 안고 기다리고 있을꺼 같아요? 외국은 말도 안통하고 더 치열한 곳이라고 일단 잘못된 방향부터 짚어 주셨습니다.

저는 배려형 지도자 성향이라서 혼자서 무엇을 하기 보다는 남들과 협력하여 도와가면서 하는 일이 잘 맞고 즉 팀플로 일하는 성향이라고 했습니다그리고 대인관계 능력이 좋아서 본인은 모르겠지만 남들은 저를 보면서 호감을 느낀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경영학과를 나왔으니 그 것을 바탕으로결국 CEO가 될 수 있는 방향으로 찾아보는 것이 어떻겠냐고 하셨습니다.

그러면서 제가 호감형이고 말도 잘하고 춤도 잘추니깐 이벤트쪽 회사쪽으로 들어가서 행사전문 회사를 차리는 것을 목표로 하면 좋겠다고 추천해 주엇습니다.이벤트 쪽으로 근무하여 경험을 쌓으면서 차근차근 현실을 보면서 준비 했으면 좋겠다고 했습니다. 이 예시가 기억에 오래 남는 것같습니다.급하다고 신발안신거나 신발 끈 안묶고 대충 구겨 신고 걸으면 오래 걸을 수 없다고 이제는 준비를 철저히 하면서 한발한발 나가라고 호주는 도대체 왜 갈려고 하느냐고 하시면서저에게 누나처럼 따끔한 충고 해주시는데 정말 너무 그 말이 아직도 귀에 남습니다. 혹시 저처럼 급하다고 무턱대고 신발 안신고 길을 걸어가는 분이 아직도 있다면 ... 기초부터 하시길 바랍니다.

좋아하는 일이 뭔지 잘 할 수 있는 일이 뭔지 알고는 있어야 뭔가 하나를 해도 제대로 할 수 있고 뭔가 이룰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평생에 한번 저에게 큰돈을 쓴거 같아서 검사 후에는 내내 불안했는데 컨설팅 듣다 보니 너무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혼자 선택하고 스스로 만 결정해 왔고 상담은 어디 약한 사람들만 받는다고 생각했는데 왜 후기가 많은지 왜 유명한지 알게 되었네요 .

무엇을 선택하기 전에 저를 확실하게 아는 것이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부정적이고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으면서 남탓만 하는 분들 말고 진짜로 자기 자신에 대해 제대로 알고 제대로 한번 살아보고 싶은 분들은 충분히 도움이 될 거 같습니다.제 개인적인 경험입니다.저는 이정도면 만족이라고 표현할 수 있겠네요~

제가 글을 잘 못써서 다시 읽으니 먼가 잘난척하는 말투로 써졌네요;;;잘난척은 아니고 그냥 느낀점을 솔직히 쓴 겁니다

그냥 참고만 하세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작성합니다.

저는 30살 여자입니다. 19살에 반도체쪽 공장에 취직에서 벌써 계란 한판인 나이입니다.

어릴 때부터 공부에는 별관심도 없고 또 저희 부모님도 공부에 대한 이야기를 안하셔서

공부쪽으로 갈 생각을 안했고 상고를 나와서 취업하고 지내다 보니 벌써 이 나이 되었습니다.

돈도 벌고 일도 어렵지 않고 몸도 3교대에 적응하다보니 그럭저럭 살았던 거 같습니다.

그러다가 머리가 어지럽고 두통이 심하게 와서 건강검진을 받게 되었습니다.

병명은 갑상선과 당뇨라고 하더라구요.. 참 머리가 띵했습니다. 제 몸에 이상이 생겼다는 것이였습니다.

병원에서는 요즘 젊은 사람들이 몸관리 제대로 안하고 계속 일만 하고 밤에 야식먹고 하니깐 이렇게

성인병이 생기는 것 같다고 앞으로 매일 당뇨약과 갑상선약을 먹으라고 했습니다.

그 이야기를 듣는 순간 과연 나는 무엇을 위해 이렇게 살아왔나 싶고 내 자신이 싫어졌습니다.

남들처럼 대학 생활을 즐겨본 것도 아니고 이쁘게 꾸며 본 적도 없고 제대로 논 것도 아니고 도대체

왜 이렇게 살았나 싶기도 하고 허무하게만 느껴졌습니다. 그렇게 사표를 쓰고 집에서 번 돈으로

한 1년동안 빈둥빈둥 거리고 놀았습니다. 너무 우울하고 다른 것도 배운 게 없기 때문에 솔직히 할 일도 없었습니다.

집에서는 나이도 찬 여자애가 집에서 놀구 있으니 말은 안하시지만 저를 못마땅하게 보는 시선이 많이 불편했고

그냥 밖에 나가서 운동이라도 하라고 돌려서 말씀하시곤 했습니다.

하긴 제대로 관리를 안하니까 살도 찌고 쉬고 있는데도 머리도 막 빠지는 것 같고 너무 예민해지더라구요.

일은 안하면 편할 줄만 알았는데 제 맘은 지옥같았습니다.

그렇게 평생생각해본적이 없던 내가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나는 잘하는 게 뭘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네요.

그리고 정말 적성검사라는 게 있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우연히 검색하다보니 성인전문으로 적성검사를

하는 곳이 있는데 이름이 아이엠컨설팅이란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30대라서 20대 전문이라는 말이 마음에 걸리더라구요.

그래서 제나이도 상담가능하냐고 하는 사람들이 있냐고 문의를 했더니 몇가지 주의사항 같은것을 물어보시더라구요.

저에게 괜찮겠냐고 하셔서 저는 진짜 간절한 마음으로 괜찮다고 했습니다.

정말 때늦은 진로 고민이라는 말이 맞았습니다. 지금까지 살아온 게 너무 후회 되었지만 그래도 이제라도

제가 할 수 있는 일을 찾고 싶은 마음에 검사를 하고 컨설팅을 신청했습니다.

그 결과 저는 굉장히 경험주의 성향이 강해서 환경에 의해 영향을 많이 받는 성향이라고 했습니다.

예를들면 제가 목표를 정해서 아웅바둥한 스타일이 아니라 누군가가 저에게 뭔가를 주어졌을 때

그 임무를 완수하는 스타일이며 장점은 책임감과 끈기가 있고 자연관찰 능력이 좋아서 뭔가 생물에 관계 되는 일을

하는 것이 좋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의료쪽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이 기회라고 하시며 지금 시간 날 때 간호사쪽이나 임상병리사쪽으로

공부 해보면 좋을 거 같다고 하셨습니다. 더 일찍 왔으면 좋았겠지만 그래도 수중에 돈이 있으니 그 돈으로

이제는 나 자신을 위해 유학도 가고 투자도 해보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의료쪽은 앞으로도 전망이 좋다며 저는 전문직이 어울린다고 하셨습니다.

저는 공부에 손을 놓은지 너무 오래 되어서 제가 과연 할 수 있을지 자신감이 안생기시는데 원장님께서

제가 사고능력도 좋고 암기도 잘되고 은근히 언어능력도 좋으니 수술쪽으로 가기 보다는 소아과나 상담쪽으로 가면

좋을 거 같다는 구체적인 진로 제시까지 해주셨습니다. 사실 제가 징그럽고 피보는 것은 굉장히 무서워해서

생각도 안한 분야라 처음에는 당황스러웠습니다. 하지만 생각해보면 소아과의 상담쪽으로 간다면

그렇게 피를 볼일도 없으니 괜찮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진짜 생각해보니 제가 우물안에 개구리였던 거 같았고 이것저것 너무 생각없이

그냥 정말 기계처럼 살아왔던 제 자신을 보게 되었습니다.

컨설팅시 원장님께 제가 원장님도 사람의 진로를 고쳐주는 진로의사가 아닐까 라고 말해서 같이 웃었던 기억이 납니다.

이제 저는 희망이 생겼습니다 . 이제 남은 청춘을 바쳐 모아두었던 돈으로 제 꿈을 사려고 합니다.

혹시 저처럼 인생을 포기하고 싶을 만큼 우울하고 힘든 분이 계시다면 이 글을 읽고 힘을 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30살인 저도 포기하지 않고 용기를 내서 도전하려고 합니다.

저보다 한 살이라도 젊다면 절대 포기하지 마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

원장님께서 해주신 컨설팅이 저에게 정말 희망이 되었기에 후기를 작성합니다.

모두 파이팅입니다!!!
저는 어려서부터 딱히 무언가를 하고 싶다는 생각은 없었습니다.

커리어우먼 이 되고 싶다는 생각 바쁘게 열정적으로 일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는 생각만 했습니다.

그냥 단순히 멋있게 돈 많이 벌고 싶다는 생각뿐이었던거 같습니다.

어려서부터 게임을 좋아했고, 공부는 하기 싫었고 그런데 집에서 계속 과외시켜서 어쩔수 없이 공부를 했습니다.

초등학교 때는 제가 쫌 뚱뚱하고 소심하다는 이유로 왕따를 당했던거 같고 그렇게 정말 학교가기 싫었지만 부모님이

걱정하실까봐 말도 못하고 꾹참고 다녔습니다. 중학교 때에도 초등학교 친구들이 그대로 올라오다 보니 본의 아니라

친구가 없었고 그냥그냥 그럭저럭 다녔습니다. 항상 말도 없고 우울한 생활을 하다가 고등학교를 진학했는데

갑자기 만화그리는것이 너무 좋아서 만화 그리기에만 몰두했던거 같습니다.

아 그리고 제꿈을 드디어 찾았다! 만화가 인가싶어서 정말 최초로 열심히 살았던 고등학교 생활이었습니다.

만화가가 가장 좋앗던거는 학벌 이런거 안보고 학벌 이런거 솔직히 말해서 전혀 안중요하다고 선생님께서 그러셨습니다.

중요한 건 그림체 스토리 몰입도 성실함 참신함 이라고 해주셔서 아 실력으로만 인정받는 세계구나 라는 생각에

너무 행복했습니다. 그리고 그러다 보니 또 학교 성적이 안좋았고 학교에서 또 아웃사이더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내가 좋아하는 일을 찾은거 같아서 상관없었습니다.

그렇게 너무 좋았는데 점점 현실적인 생각읋 하다보니 막상 만화가가 되는게 쉬운데 아니었습니다.

학원을 다니다 보니 저보다 실력 좋은 사람이 엄청 많고 다들 큰 포털 싸이트에 들어가기 위해 도전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비로소 베스트가 되엇을때 사람들에게 어필할 수 있다고 이제 시작이라는 말을 듣게 되었습니다. 그 순간 또 고민이

물밀듯 밀러왔습니다. 갑자기 수많은 만화작가들 사이에서 만화가를 할려고 준비하는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곳에서 내가 과연

할수있을까?생각으로 다시한번 죄절아닌 좌절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생각이 드니 그림도 안그려지고 그림체나 내용도 너무 이상한거 같고 그것도 포기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인생을 망쳐버리고 나니 정말 살맛이 안났습니다. 부모님께서는 그러면 공무원시험이나 준비해보면 어떤지 라고

저를 설득했고 저는 그래 해보자 하면서 2년동안 공무원 시험을 준비 했는데 결국 안됐습니다. 기초도 안됐고 사실 공부 버릇이

안되다 보니 집중도 안됐고 사실 하고싶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23살이 되었고 과연 저는 무엇을 해야할지 몰랐던 상황에서

검색하는데 우연히 아이엠을 알게 되었고 그렇게 상담을 받았습니다. 참 상담 받는내내 계속 울컥 쿨컥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검사결과 저는 대인관계능력이 낮았고 자기중심사고자 형이라고 하셨습니다. 어렸을때 외모적인 이유로만 다른 이유도 없이

왕따를 당한게 아니라 대인관계능력이 약하다 보니 타인의 기질 동기 의도를 구분 못하고 행동한 것이 원인이 되었을꺼 같다고 하셨습니다.

그러시면서 제가 말씀 드리지 않앗던 제 모습을 다 말씀해 주시느데 솔직히 소름이 좀 올라왔습니다.

또한 사실 제가 말이 없고 표현하지 않아서 그렇지 고집이 엄청 셉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사고패턴이 어떤 일을 할 때 미리 될지 안될지

결론을 그어버리고 일을 하는 성향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곤 저에게 계속 그렇게 살면 어떤일의 부정적인 면을 봣을때 도망치는 방법 밖에답이 없다고 따끔한 충고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저는 대인관계 능력은 부족하지만 어떤 사물의 관찰능력과 사물의 본질을 볼 수 있는

직관력이 있고 손에 힘이 있기 때문에 만화가를 다시 도전해보는 것이 어떻겠다고 해주셨습니다. 생각해보니 아무것도 결론이 나지 않았는데도제가 혼자 판단하고 결정해 버린 것이 너무 많았습니다. 그래서 만화가도 학창시절의 친구들관계도 그리고 공무원 준비도 말입니다.

그렇게 너무 포기를 하다보니 제 인생이 이모양이 되었던 것입니다. 다시 애니메니션쪽으로 공부를 해보려고 합니다. 컨설팅을 받는 내내 참중요한 말씀을 많이 들은 거 같습니다. 저는 제 능력이 뭔지 제가 뭘 잘하는지 궁금해서 단순하게 갔지만 원장님께서 정말 이모처럼 언니처럼저에 대한 삶 전체의 컨설팅을 해주신 거 같아 너무 감사했습니다. 글로 모든 것을 다 쓸 수는 없지만 이마음 그대로 제가 하고싶은 일에열정을 쏟고 싶습니다. 혹시 그냥 잘할수 잇는 일을 찾는 곳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정말 힘들다면 다시 한번 꼬인 매듭을 풀수 있는 기회라고맘 먹고 오시면 도움이 많이 되실거 같습니다. 원장님도 웹툰 좋아하신다고 하시면서 작가로 성공하면 꼭 사인 부탁한다는 말씀도 힘이 났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27살 직장인 여자입니다. 제가 아이엠을 알게 된 건 제 문제가 아니라 남친이 자꾸 회사를 옮기고 적응을 못했기 때문입니다. 남친의 나이는 31살 이고 같은 무역회사 직장상사로 만나게 되었습니다.저는 어릴 때 특성화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바로 웹디자이너로 취직했지만 너무 맞지 않아 다시 물류회사쪽 총무과에서 온갖 잡일을 하며 버텨오다가 아시는 분 소개로 조건이 좋은 지금의 회사의 사무보조로 일하게 되었습니다. 저희 회사가 좋은 것은 업무 분장이 확실히 되어 있고 월말 야근시 야근수당도 휴일 수당도 잘 청구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제 일은 물류 주문서 받아서 발주하고 서류작성하고 월말 직원들 월급 정산, 물건 초기 검수 등의 일을 했고 제 상사인 남자친구는 물류쪽 회계 업무 와 타회사와 분쟁 조율업무를 했습니다.같은 회사에서 일을 하고 힘들 때 서로의지를 하면서 결혼준비도 하고 있었는데 오빠가 자기 일에 너무 보람을 못느끼겠다면서 이렇게 사는 건 아닌거같다고 진지하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 당시 저로써는 다들 이렇게 사는 것 아닌가?하면서 직장에서 무슨 가치? 보람?을 찾겠다는 건지 이해가안가고 당장 결혼할 돈은 있는지 왜 그렇게 무책임한 말을 하는지 모르겠다고 화를 냈습니다. 그리고 오빠한테 무슨 일을 하고 싶은지 물어보니 핸드폰을 팔든 무엇을 팔든 스스로 무엇인가 사업같은 것을 하고 싶다고 했습니다. 저는 화도 내봤고 울어 보기도 했지만 오빠의 생각을 변함이 없었고 저 또한 오빠의 회사생활을 보니 책임감 그리고 모든 일 처리를 흥분하지 않고 차분하게 처리하는 모습이 좋았기에 오빠에게 시간적 여유를 갖고 생각을 해보자고 제안을 했습니다. 그리고 그럼 혹시 오빠의 숨겨진 재능이 있을지도 모르지만 실패하면 안되니 좀 알아보자고 했습니다.그렇게 아이엠을 알게 되었고 생각보다 저희 커플같은 고민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보고 놀랐습니다. 그리고 오빠 뿐 아니라 저도 아 정말 내일을 하면서 행복해질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냥 정말 그렇게 살다보니 행복 보람 가치 타고남 적성이런거 생각할 틈도 없이 달려만 왔는데 ...이게 혹시 나한테 기회가 되지 않을까? 저도 기대를 했습니다. 하지만 평일날 둘이 쉴 수가 없어서 2달반을 기다려 주말에 대전을 갔습니다. 진단검사가 끝났고 저는 저보다 오빠를 더 믿었기에 오빠에게 본검사 할 것이라고 물어봤고 오빠는 이왕 이런생각을 먹었고 진단검사는 전체의 5프로 밖에 안나오는것도 이렇게 정확하니깐 본검사를 한번 해보자고 했습니다. 가격이 부담이 되었지만 저 혼자 결정을 햇다면 고민을 많이 하고 혹시 제 성격에 그 큰돈을 내는 것은 부담스러울수 있었겠지만 오빠가 곁에서 저도 같이 하기로 했습니다. 그렇게 검사가 끝나고 부천으로 오는 길 마음이 계속 싱숭생숭하고 참 이상했습니다. 그냥 내가 뭐하고 살았나 하는 그런 생각 이런저런 마음이 교차하는 ....아마 검사해보신 분들은 아실겁니다.그렇게 3주후 저와 오빠는 대전여행을 하며 기분좋게 방문했습니다. 상담시에도 많이 울었는데 컨설팅때 정말 저에 대해 알려주시는데 너무 제 삶을 못살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눈물이 났습니다.누군가를 교육하고 손으로 무엇인가를 만들 수 있는 일을 해보라고 권해주셨습니다. 제가 평생 장인으로 살 수 있는 길말입니다. 생각해보니 예전에 미술이 참 좋았는데 집안형편도 그렇고 그 길이 워낙 돈이 많이 드는 일이라 일찌감치 접고 취업을 바로 했는데 갑자기 울컥하더라고요 ... 저의 우월지능은 신체 조작능력 그중에서 손가락 , 언어지능 그중에서 교육파트 , 참을성이 높은 것으로 나왔는데 그부분을 종합해서 나온결과 만들고 가르치는일 이라고 하셨습니다. 무엇을 만들지 앞으로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이제 방향이 나왔으니 세부계획을 잘 세워보라고 하시면서 앞으로 당장은 아니지만 하고 싶은게 눈에 보이는데 불안하면 메일이나 카톡을 보내서 물어보고 알려주시겠다고 하시는데 넘 감사하더라구요~그래서 사실 요즘에 혹시 그릇 페인팅 아시나요?그거 배우고 있는데 너무 행복하고 좋더라고요 ~조금더 실력이 늘어나면 팔기도 교육하기도 하기 위해서 지금퇴근후 열씨미 제 2의 인생을 살고 있는 중입니다. 회사생활은 어쩔수 없이 하고 잇지만 결혼하게됨 분명 그만 다녀야 할테고 그때 저만의 일을 가지면 너무 좋을거 같다는 기대로 하고 있습니다. 사실요즘 시간이 넘 빨라가고 행복합니다. 아 오빠는 사실 절대 세일즈는 안된다고 하셨고 오빠가 현재 직장에서 하는 분쟁업무 조율이 대인관계능력이 낮은 오빠 로써는 너무 스트레스를 받을수 있는 일이라서면서 회계쪽 업무 물건의 검사 같이 딱딱 떨어지는 이과적 업무를 하는편이 훨씬 좋다고 가능하면 회사에서 업무를 조율하는것이 좋겠다고 말해주셨습니다 그리고 혹시나 여유가 된다면 직장인으로 어렵겠지만 회계사 준비를 해보면 좋을거 같다고 오빠는 그런 수를 사용하고 정확하게 답이 나와야 하는 이과형 사람이지 절대 남에게 물건을 팔고 사람과의 관계를 조율하는일을 직접으로 하면안되는 스타일이라고 집어 주셨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서로에 대한 상호 보안적인 관계이므로 서로 이부분은 조심 이부분의 문제를 발생할 수 있고 서로의 사고체계도 다른부분을 설명해주시기 까지 하셨습니다 정말 돈을 주고도 못살 인생의 중요한 조언들 앞으로 발생할 문제들 그리고 그것에 대한 예방책까지 오빠와 저 둘다 너무 만족했습니다. 혹시 각자의 생각으로 지금의 직장을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하시는분 있다면 요즘같이 취업난이 심한시기에 한번만 더 신중히 생각해 보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이렇게 길게 쓸라고 한거아닌데 쓰다보니 이렇게 되었네요 ~~왜 아이엠이 유명하지 알 것 같습니다. 그리고 원장님도 본인의 재능을 쓰고 계시니 이렇게 자세히 마음과 정성을 다하시는것 같아 보기 좋았던거 같습니다 . 저희 커플 예쁘게 잘살겠습니다. 그리고 예쁜 그릇 완성되면 꼭 보내 드릴께요 ^^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저는 공부도 하기 싫고 하고 싶은 것도 없어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바로 군대를 다녀와서 바로 취업해서 일한지 어느덧 3년이 되었습니다

요즘들어 일을 하면서

내가 왜 이 일을 하고 있지?

내가 지금 뭐하고 있는 거지?

라는 생각이 요즘 많이 들었습니다.

일반 중소기업의 사무직인데 거의 내근직이고 하고 싶었던 일도 아니고 저의 적성과 맞는 일도 아니었지만 제가 대학을 안나왔다고 차별을 받는 뭐 그런건 없고 사람들과의 관계도 나쁘지 않았고 나이가 어려서 오히려 잘 챙겨주시는 편이었습니다. 사실 남들이 볼 때는 아무런 문제가 없어 보이겠지만 개인적으로는 떠나고 싶다는 생각과 내가 여기서 왜 이러고 있나 라는 생각이 떠나지를 않아서 엄청 힘들었습니다

부모님께 대학교를 가고 싶다고 얘기를 꺼내볼까? 고민도 하고 그런데 막상 마땅히 하고 싶은 것도 없고 머릿속에 스스로 아무것도 정리가 안되어있는데 부모님을 설득할 방법이 없었고 그냥 혼자서 정말 생각이 많아서 밤에는 잠도 안올지경이었습니다

그렇다고 막상 하고 싶은 일도 없고 그냥 회사를 나올 수도 없는거고 저희 집이 그렇게 부자는 아니기 때문에 무작정 때려치고 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기 때문에 이런저런 고민에 점점 미쳐가고 있을 때 아이엠컨설팅 홈페이지에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으로 20대가 되어서도 적성검사를 받는 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아~ 이런 것도 있구나 라는 신기하다는 생각도 들었고 아 진짜 나도 한번 내가 좋아하는일 찾고싶다라는 생각도 들어서 큰맘먹고 방문했습니다

방문해서 진단검사를 받는데 사실 처음에는 어색하기도 하고 이게 뭔가 내가 뭐 문제있는것도 아닌데 라는 생각을 하니 말이 잘 안나왔습니다 진단검사를 해주시는데 멀리서 왔는데 본인이 말하고 싶지 않은 부분이 있다면 안해도 되고 분석해주는 내용중에 조금이라도 아니하고 생각이 들면 바로 아니라고 얘기하라고 하는데 왠지 살짝 카리스마 같은 게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그게 이왕 본 검사를 하든 말든 나에 대해 좀 알아보자는 마음으로 저에 대한 상황을 다 이야기했고 정말 적날하게 저에 대해 이야기 해주셨습니다 후기라 머라고 다 적지는 못하겠지만 그냥 마음이 좀 그랬습니다 제가 왜 그랬는지 이런 상황으로 계속 가면 어떤 일이 일어날지 제 미래에 대해 그려주시는데 진짜 100%공감이 됐습니다

그래서 아 그래!! 본검사를 받고 방향을 잡고 한번 가보자라는 마음으로 본검사를 마치고 컨설팅을 받으러 갔습니다. 두 번째 가서 그런지 익숙했습니다. 컨설팅은 정말 1시간 조금 넘게 이어졌는데 저의 과거 현재 미래를 다 연결해 주시고 현상황을 더 잘 직시하도록 해주시면서 저의 미래의 모습을 한층 더 구체화 해주셨습니다.

전 빚도 없고 애도 없고 부인도 없고 아무것도 없으므로 새로운 분야더라도 도전해 보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이런 부분을 처음에 검사할 때 충분히 어필했고 자가진단탬플릿에도 자세히 기록했습니다 원장님께서도 제가 잘 맞는 분야가 연구쪽이라고 하셨는데 제가 원래 흥미있는 쪽이 지구과학이었는데 그게 잘하는 쪽인줄은 모르고 그냥 좋아하는 쪽이라고 만 생각했는데 그쪽으로 준비를 해서 연구직을 해보면 좋을 거 같다고 하셨습니다. 제가 연구원??? 그냥 꿈에서만 생각했는데... 제가 그런 사람이 될 수 있을거라고 말씀해주시는데 갑자기 심쿵했고 먼가 설레이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추상적으로 대충 집어주는게 아니라 그거에 대한 객관적인 데이터와 근거와 저의 평소 생활패턴까지 다 맞추시면서 알려주시니까 굉장히 현실적인 느낌으로 다가왔습니다

대부분 꿈을 꿈면 바로 뭔가가 되야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오히려 금방 포기한다고 꿈을 현실에서 진짜 이루는 사람은 한발한발 꾸준히 걷다보면 그게 쌓여서 내가 원하는 목적지에 닿아 있게 되는 것이라고 하시면서 지금부터 틈틈이 수능준비를 해보라고 하셨습니다. 원장님께 지금 늦은 거 같다고 조금 앙탈?어린양을 좀 부렸는데 그냥 단호히 이미 늦었다고 ^^:: 해보라고 하셨습니다^^;;; 집으로 돌아 오면서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제가 답답했던 거는 방향이 없어서도 그랬지만 꿈에 대한 정확한 생각보다는 너무 허상을 바라본 게 아닐까 하고요 이제 제 개인적인 생활은 조금 바빠졌습니다 직장생활하면서 학원은 못다닐꺼 같아서 동영상 교재를 구입했고 퇴근하면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전에는 퇴근하고나면 스트레스 푼다고 게임하고 술마시고 그냥자고 아무생각없이 살았는데 예전에 여러 가지 생각에 짖눌려서 아무것도 안하면서 괜히 시간낭비만 할 때와는 마음이 아예 다릅니다

삶의 목표가 생긴것만으로도 삶의 패턴이 바뀌는거 같습니다 뭔가 열심히 잘하고 있다는 뿌듯함과 자신감이 생긴거 같습니다 원장님 감사합니다
지금 회사에 입사한 지 9개월이 됩니다. 6개월은 인턴으로 근무 하다가 지금은 정직원이 된 상태입니다. 요즘에 취업란이 심하다고 생각하다 보니 제 전공과는 맞지 않은 회사지만 그래도 회사에 정직원으로 다니고 있는게 어디냐는 생각으로 다니고 있는 중입니다.

참고로 제가 전공한 과는 문화컨텐츠학과입니다. 문화쪽에 관심이 있어서 그 과를 전공했지만 딱히 전공을 살릴 수 있는 곳을 찾지 못하고 집안형편도 그리 넉넉한 편이 아니기 때문에 바로 교수님 추천으로 이 회사에 들어왔습니다. 다니면서 느끼는 건 참 회사가 일처리를 주먹구구식으로 하는 경향이 있다는 겁니다. 사람들도 생각없이 대충 시간때우고 욕먹지 않을 만큼 수동적으로 일하는 게 아직 회사에 다닌지 얼마안되는 저에게도 느껴지고 점점 회사와 저와의 상관관계를 찾지도 못하겠고 내가 여기서 왜 여기서 이러고 있는지 이러다가 영영 제 전공과는 상관없이 이 일에 익숙해져 저 산송장같은 사람들처럼 되어버릴까봐 걱정이 앞섰습니다. 그냥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을 시키고 하라는 대로 해야 하고 생각없이 일해야 하는 근무환경이 시간이 지날수록 저를 지치게 했고 저는 저를 찾고 싶었습니다.

친구의 말에 요즘에 성인들도 적성검사를 많이 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아이엠컨설팅을 할게 되었습니다. 제가 좀 소심하고 꼼꼼한 편이라 퇴근 후에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거기에 적혀있는 글을 다 읽어 보았습니다. 글을 참 잘 쓰시는건지 구구절절 저의 맘에 와 닿고 한번정도는 가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거리나 비용이 부담은 되지만 한편으로 나를 좀 알고 방향을 알 수만 있다면 가봐도 좋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바로 결정하지는 못하고 계속 후기를 보고 그리고 여러 가지 칼럼을 보면서 생각을 많이 했고 신중하게 방문을 했습니다. 아마 시간상으로는 아이엠을 알게 된 후 1년 동안 알아 본거 같습니다.

방문후 진단검사를 받을때부터 참 나에 대해 잘 알고 있다는 신뢰감이 들었고 처음으로 느낀 감정은 사람은 정말 많이 알아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아 내가 정말 지금까지 머하고 살아왔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원장님과 컨설팅을 듣는 내내 눈물이 좀 많이 났습니다. 저는 소심한 성격보다 좀 완벽하고 실수를 하지 싫어하는 성향인데 제가 저를 너무 모르고 주위에서 하는 말에 계속 영향을 받다보니 저를 너무 모르고 자존감이 낮게 살아왓다는 것을 느꼈고 저에게 있는 도덕성이란 성향이 저를 잡아주지만 저를 괴롭힌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저에 대해 컨설팅을 받고 저를 알다보니 저는 전문직 쪽으로 나가는 것이 맞고 무엇인가 딱 떨어지는 이과형 사람이라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어렸을때부터 의학 드라마를 무척이나 좋아했는데 그런 성향이 아마도 이과형 성향 영향이라는 것을 듣게 되었습니다, 정말 놀라웠던건 제가 말씀드리지 않았던 집안의 상황등등이 나와 밀접하게 관계가 있었고 그 중심으로 대인관계 컨설팅을 해주시는데 직업 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인생에 대해 큰그림을 그려주시는 것 같아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결혼할 남친이 있는데 꼭 데리고 와서 상담 받게 할려고 합니다. 워낙 고집이 세고 상담이라는 것에 좀 남자가 무슨 이런 상담이라는 생각을 하는 고지식한 면이 있지만 제가 요즘 제일을 찾고 있고 공부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니 마음이 바뀌어 가고 있습니다. 그때 원장님께 진행상황 더 알려드리고 드림 노트가 어느정도 완성 되가는지 검사 맡을께요 ~너무 감사합니다 ^^저에게 새로운 인생을 선물해 주셔서요 ^^

이제는 소심쟁이가 아닌 완벽한 여성으로 달라지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저는 올해 28살 행정학과 4학년입니다.

재수해서 대학을 갔고 1년은 어학연수 갔고 1년은 경험을 쌓기 위해 캐나다에 갔다왔습니다.

그렇게 나이가 먹어 졸업반이 되어서 주위를 보니 선배들의 거의다 공무원 준비하러 노량진에 가 있더라구요.

저는 공무원은 아닌 거 같아서 이리저리 지원해 보았는데 계속 인적성검사와 인터뷰를 보러 오라는 통보는 받았지만

결과는 항상 탈락이다보니 너무 지치고 힘들었습니다. 제가 뭐 평범하긴 했지만 공부도 항상 어느정도 상위권이었고

성격도 특별히 문제도 없었는데 왠지 제가 잉여인간이 된 거 같기도 하고 우울증이 올 것만 같았습니다.

친구들과 술먹고 이야기 해봐도 도통 아무런 해결책도 없고 갑갑했습니다. 그러던 중 친구한명이 아이엠컨설팅에서

주는 책자를 저에게 보내주었고 책을 읽고 많은 부분이 공감이 갔기 때문에 언젠간 한번쯤은 방문해 봐도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몇 달후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져서 가서 방향이라도 잡아야겠다는 생각을 했고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진단검사 라는 것을 할 때 마음의 준비도 안되있어서 제가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고 어떻게 했는지도 몰랐지만

결과브리핑을 듣고 제 마음에 하나 남은 것은 더 이상 이렇게 살 수는 없다는 생각이었습니다.

검사를 마치고 3주뒤에 컨설팅을 받으러 갔을 때까지 왠지 시간이 엄청 빨리 갔던 거 같습니다.

그리고 원장님과 이야기를 하다 보니 시간이 완전 더빨리 갔습니다. 제가 생각지도 못했던 건축쪽이었지만

일단 원장님과 이야기를 하다 보니 친척분들중에도 꽤 있었고 저희 아버지도 그쪽이랑 연관이 있던 분이라서 신기했습니다.

제가 글을 조리있게 못쓰는데 지금이라도 아이엠에 온 게 다행인거 같네요 감사합니다

아래 이미지는 실제로 이메일을 보내주신 분들의  이메일을 그대로 캡쳐하였습니다. 

게시판 글은  아래 이미지로  읽기 불편하신 분을  위해  읽기 편하도록  다시 글로 정리해서 올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