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제 나이부터 말하자면 저는 45세 남자입니다아이엠컨설팅은 20대 전문 이라고 하니 제 나이가 너무 많아 보입니다
저는 통신회사에 거의 15년간 근무해왔습니다젊음을 다 바쳤다고 할 수 있죠그러던중 회사의 사정이 안좋아지면서 최근에
분위기도 안좋아지면서사장님께 권고사직을 받게 되었습니다
물론 실업 급여도 나오고 1년 동안 재취업교육을 받을 수 있는 지원도 해준다고 했기때문에 아예 살 길이 없는 건아니었지만
당장 내가 다니던 직장에서 나와서 다른 무언가를 할려고 하니 너무 겁이 났습니다
나이 먹어서 겁난다는 표현을 쓰기에 부끄럽지만 사실 닥쳐보면 젊을 때보다 지금 애매한 이 시점에 새로운 일을해야된다는 게
더 겁이 나는게 사실이기 때문에 사실대로 표현해봤습니다그리고 사실 제가 할 수 있는 일을 고민하고 생각해봤지만 딱히 떠오르는
것이 없었습니다생각해보니 나를 위해 무언가를 투자해서 미래를 살았다기보다는 하루하루 그냥 돈만 벌려고 살아왔던 거 같습니다
그렇게 살아온 저에게 직장에서 이런 대우를 당한다는 것 자체가 굉장히 배신감이 컸고 현실적으로 버림을 받다보니 정신이 좀 번쩍
들었다고 할까요?이왕 이렇게 된 거 내가 남은 평생 즐겁게 할 수 있는 일이 없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고적성검사에 대해서도 한번도
생각도 안해봤고 할생각도 없었으니깐아예 몰랐지만제 상황이 상황이다보니 두 번째 직업은 정말 좋아하는 잘하는 일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나도 좀 사람 답게 살고 싶다는 마음이너무 간절해져서 적성검사를 해보자고 마음을 먹게 되었습니다
집근처에 지문으로 적성 검사를 하는 곳이 있다고 갔는데 성인전문이 아니라 아이들 중심이다 보니 결과에 특별히 만족은 못했습니다.
그리고 인터넷에 있는 무료 검사를 거의 다 해봤는데도 전혀 할 때 마다 다르게 나오고 전혀 신뢰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우연히 블로그를 보다가 저랑 상황이 비슷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보았는데 거기서 아이엠컨설팅에서 무료로 주는 소책자를 받아 보았습니다.
그걸 보는 게 처음에 드는 생각은 사람이 정말 알아야 하는구나 내가 나이는 먹었어도 참 아무생각없이 그냥 막 살았다 라는 생각이 들었고
아이엠컨설팅에서내 인생을 바꿀 수 있겠다는 기대감이 생겼습니다
사실 나이가 좀 있다보니 눈치나 기분 직감이라는게 있는데 거기는 참 진짜로 사람들을 위해 일하는 곳이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그렇게 검사를 하고 결과를 듣고 지금 글을 쓰고 있는데 참 감사하다는 생각과 조금 일찍 알았으면 내 인생이 많이 달라질수 있었겠다라는 아쉬움 만감이 교차 하게 되었습니다
원장님께서 저는 현실을 직시하고 실제적인 것에 초점을 잘 맞추는 편이며, 구체적인 이익추구의 가능여부에 따라 행동하고자 하는 편이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그리고 현재의 생활이나 형태를 유지하기 위해 직면한 문제에 소홀하지는 않는 사실과 정보에 바탕을 두고 모든 것을 판단하는 스타일이라고 하셨습니다.
생각해보니 저는 정말 안정을 추구하기 위해 자신을 챙기고 돌보는 것도 중시하며, 정확하고 현실적인 노력의 대가를 추구하는 편이라는 표현이 딱이었습니다.그래서 무언가 결과가 확실히 나오는일이 너무 필요하다면서 대인관계능력과 공간능력 언어능력이 좋고 직감이 좋으니 부동산쪽과 경매업무를 배워보는 게 어떻겠냐라는 말을 들었는데 갑자기 가슴이 뛰기 시작했습니다
예전부터 생각을 조금씩 해봤던 일이긴 했습니다 하지만 항상 시간도 없고 마음도 바쁘고 결혼도 했고 애도 있다보니 제일에 대해 생각을 멈추고 현실직시 현실적인 것에만얽매여서 살아왔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원장님께서 회사에 권고사직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해야 하는거 아니냐고 농담처럼 이야기 해주셨지만 정말 그런거 같다는 생각이드니 마음가짐이 좀 달라졌습니다 그리고 이글을 게시 한다고 해서 몇마디 추가 하겠습니다 저보다 만약에 젊은 사람이 이글을 본다면 남을 위해 사는 삶이 아니라 자기를 위해서도꼭 투자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내가 희생한다고 해서 아무도 안알아줍니다 제 경험입니다 기회가 되었다면 꼭 방향을 찾고 나가길 조언합니다 왜냐면 그 돈 있다고 해서 엄청 인생이달라지지 않습니다 저도 살다보니 돈이 없으면 없는대로 살고 자기 삶을 찾는 게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뼈저리게 깨달았습니다
젊은 분들이 저의 전철을 밟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 아직 성공한 사람은 아니지만 한마디 조언했습니다 모두 자기가 좋아하는 일 잘하는 일을 찾아서 행복하게 사시길 바랍니다
저는 26살이고 작은 사무실에 다니고 있는 직장 여성입니다처음 직장생활을 하다 보니 출근하고 부장님 과장님 책상도 닦고
가끔 손님 오시면 커피도 타고 이게 직장생활 이다 라는 생각으로 살았습니다.
세상에 태어나서 처음으로 눈치도 보고 말실수 해서 직장내에서 어려움도 겪어 보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저희 회사가 작다보니 제 밑으로 신입이 들어올것 같지도 않고 저희 회사가 남자들만 있다보니
좀 보수적이라서 계속 제가 컵씻고 커피타고 책상 닦고 이 업무를 계속 적어도 10년간은 더 할수 있다고 생각하니 너무 답답해 오더라구요.
그리고 회사에 있을수록 제가 발전한다는 느낌 보다 하루 하루 정체된 느낌만 들었습니다. 아 이렇게 살아야 어쩌지??
너무 재미가 없다 라는 생각으로 취미라도 해보자 라는 생각으로 보컬도 댄스도 자수도 배워 보았고 여행도 다녀봤지만 그때 뿐이고
다시 현실로 돌아오면 너무 의욕이 안생겻습니다. 그런데 어느날부터 머리가 빠지지 시작하더니 머리도 하얗게 되버려서 넘 놀라서
탈모 병원에 갔더니 요즘 스트레스 때문에 정말 많은 사람들이 온다고 하더라구요 급하게 탈모치료 하느라 미녹시딜이란 약도 발라보니
두피 맛사지 해 보았지만 별 나아지는게 없더라구요 다른 사람들한테 불어보니 스트레스 받지 말라는 말뿐이고 말이예요
그러던중 아이엠컨설팅 방송을 우연히 보게되었고 아 나에대해 궁금증이 생기게 되었고 알고싶어졌습니다 왜냐면 저도 모르게
너무 스트레스를 받고 잇는게 바로 나의 성격과 직업 부분인거 같아서 였습니다. 대전까지 검사하고 오면서 내가 무슨 문제 있는건 아닌데
이렇게 하는건 좀 오바 인가 싶기도 했지만 정말 탈모가 오다보니 여러 가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컨설팅은 전화로 했습니다.
제가 연차를 쓴다고 잡아놓은 날에 중요한 워크숍준비가 있다고 절대 빠지면 안된다고 해서 못갔습니다.
원장님께서 전화로 하니 얼굴보고 하는 것보다 더 집중해서 잘 들으라는 말씀을 시작으로 저에 대한 이야기를 조곤조곤 해주셨습니다.
제가 목적이 정해진 일은 승부근성을 발휘하여 쟁취하려는 근성 있는 편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합당하다면 승복하지만 반대라면
지지 않으려는 마음을 갖고 있고 약간 남자다운 정의로운 면도 있다 또 나의 사생활에 극도로 싫어하고 또한 침법 당하는 것을 싫어하다고요
모험을 회피하기 보다는 도전을 선택하는 경향이 높다. 그리고 계획에 얽매이는 것을 싫어하는데 지금일은 저와 반대의 일이 라고 말씀하시면서
혹시 이일이 정할 때 본인이 원해서 들어간건지 버티는 이유는 무엇인지 라고 물어보셨는데 정말 와락 눈물이 나더라구요
제 과가 행정학과 였는데 1학년 때문에 공무원이 목표였는데 1차만 붙고 3년간 계속 희한하게 면접에서 떨어지다 보니 제 자신감이 바닥을 쳤고
정말 포기하는 마음으로 이회사에 들어왔었거든요 그러다 보니 제 생각이나 저에 대한것은 모두 내려놓고 그냥 버티자 하루하루 직장을 다니는 것만으로 다행이다 라는 생각으로 참고 참았던 것이 몸으로 나타난거 같습니다. 그러시면서 타고난 성향을 절대 바뀌지 않는다라고 하시면서 탈모도 내몸의 신호다 더 이상 모른척 하지말고 저의인생를 살으라고 하시더라고요 .그러고 여러 가지 직업을 추천해 주셨는데 제 맘에 드는것은 디자인이었습니다.
그냥 저는 예쁜것 보는것 좋아하고 어릴때 미술을 좀 좋아했는데 그게 능력이었다니 신기하더라구요 지금은 디자이너와 일러스트 학원을 고르고 잇습니다. 일단은 직장을 다니면서 조금씩 준비하다가 확실해 지면 완전히 그길로 가볼려고 합니다. 이제와서 생각해보니 돈을 너무 펑펑 쓴거 같습니다.
직장생활이 재미 없다 보니 스트레스 푼다고 쇼핑하고 모 배우러 다니고 말입니다. 근데 그게 답이 아닌데 말입니다, 돈이라도 모아둘껄 이라는 후회가 드네요 머리는 차차 좋아지겠죠 원장님도 스트레스가 원인이니 좋아질것 이라고 말해주셨니깐요 ~
이제 부터라도 돌아가지 않고 제 길을 똑바로 가고 싶습니다. 그리고 왠지 이회사를 떠날 수 있다는 생각만 해도 기분이 좋아집니다.
저는 28살 남자입니다.저는 어릴 때부터 목표가 돈을 많이 버는 거였고 20살이 되면서부터는 구체적으로 건물주가 되는 것이 목표였습니다.
아버지께서 가정을 제대로 돌보지 않아서 경제적으로 어렵게 살아서 하루도 쉬지 못하는 어머니를 보면서 나라도 돈을 진짜 많이 벌어야겟다는 생각으로 학교공부보다 알바나 돈버는 것에 혈안이 되어있었습니다.
대학도 홍보마케팅과에 들어가긴 했지만 대학교에서 배우는 게 돈버는데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판단이 들어서 자퇴하고 바로 군대갔다가 본격적으로 일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막노동 신물배달 유기농쥬스배달 학습지선전 생산직 트럭운전 그리고 음지에 있는 도박하는곳에서 아르바이트로 일해보았고 안해본 것 없이 할 수 있는 것은 다해본 것 같습니다.
정말 바쁘게 살았고 내 시간도 없이 전혀 놀지도 않고 그렇게 살았는데 마지막에 트럭운전 기사를 하면서 할부로 산 트럭이 큰 사고가 나면서 빚을 지고 몸도 좀 다치다 보니 갑자기 생활이 어려워지게 되었습니다.
빨리 돈을 벌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쉬지도 놀지도 않고 살아왔는데 결국 저에게 남은 건 빚이었습니다현실이 너무 참혹스럽고 정말 미칠거 같았습니다.
한동안 너무 답답하고 해서 자살생각도 하고 우울증 약도 먹어 보고 대인기피가 생겨서 아무하고도 안만나고 집에서 은둔하면서 지냈습니다.
정말로 너무 비참한 상황이였습니다.남들은 나이도 젊은데 다시 일어나면 되지 이렇게 말씀하시겠지만 어렸을때부터 한번도 돈을 벌어야 겠다는 생각만 가지고 모든 것을 포기하고 살아온 저에겐 너무 가혹하고 힘든 상황이었습니다.어머니도 몸도 많이 아프셔서 저에게 위로가 될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그야말고 희망이 사라졌다고 할까요? 그러던중 피씨방에서 우연히 아이엠컨설팅 웹툰을 보게 되었고 아 돈을 벌려고 아둥바둥하면서 사는게 아니라 정말 좋아하는 일을 했을때 나도 행복하고 돈을 벌수 있다는 글을 보고 잠시 혼란스러웠습니다.
처음에는 그런 게 어딧어?말이 돼? 괜히 입에 발린 말로 사람들 꼬시려고 하는 말이겠지~~ 이렇게 생각했지만 그 이후로도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칼럼도 읽고 소책자도 무료도 준다고 하길래 읽어보고 그러다 보니 한줄기 희미하게나 빛이 생기는 것 같았고 여러 가지 후기를 읽어보니 나보다 더 나이 많은 분들도 자기를 찾겠다고 저렇게 노력하는데 나는 지금 너무 일찍 포기해버린 게 아닐까? 라는 생각도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거리도 그렇고 확신도 가지기도 어렵고 내 형편에 무슨 적성검사? 이런생각하다 보니 눈으로만 보고 가끔 들어가서 글도 읽고 한지가 1년을 넘은 거 같았습니다.꾸준히 올려주시는 칼럼도 읽었고 한번 가보고 싶다~~ 진단검사는 무료니깐 한번 해보자 라는 생각으로 방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진단검사를 듣고 아 내가 이런 모습이었구나 라고 생각하니 내 인생 이대로는 안되겠다 생각이 들어 본검사를 하고 올라왔습니다.
그렇게 3주가 지나고 원장님과 컨설l팅을 했습니다 다른 좋은 말씀도 있었지만 저는 열씨미 사는 것보다 중요한건 내 끼를 발휘할 때능력이 나오고 성공할 수 있다는 말이 너무 마음에 확 꾜쳤고 저는 누군가를 상담하고 말로 조곤조곤 설명해주는 직업이 어울린다고 사람마다 언어가 좋아도 강의가 잘 어울리는 사람이 있고 1:1로 상담하는 게 잘어울리는 사람이 있는데 저는 후자라면서 누군가를 컨설팅 해주는 일을 해봤으면 좋겠다고 했습니다.
생각해보니 학교 다닐 때 저에게 친구들이 고민도 많이 와서 털어놓고 했던 기억도 나고 제가 여기 다는 다 못적엇지만 제가 말씀 드리지 않았던 일들도 혹시 이런 경험이 잇지 않냐고 말씀 해 주시는데 정말 놀랐습니다.
저도 원장님처럼 사람들에게 꼭 필요하고 도움되는 일을 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7세 남자입니다. 현 직장은 연봉도 4천정도 되고 복지도 괜찮고 앞으로 안정적으로 다닐수 있는 직장입니다. 그런 제가 이곳을 찾는 이유는 한가지 였습니다. 아무리 조건이 좋아도 행복이라는 부분이 채워지지 않아서 였습니다. 그리고 아시다시피 친구들과 상의를 해도 뭔 적성검사 냐거 오히러 저에게 특이하다고 자기인생은 자기스스로 하는 거라는 말 뿐이 들여오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저는 다른 삶을 살고 싶었고 아는 게 힘이라는 말은 정말 뼈져리게 느끼고 살아온 1인입니다. 어릴 때 저는 축구를 너무 좋아하고 심지어 굉장히 잘했습니다. 그리고 공부에 관심이 없다보니 공부보다는 축구하거나 아이들과 운동하는 일이 많아졌고 제 가 원하는 삶의 방향이 아니라 공부를 못하는 축에 속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중학교를 마치고 축구부 활동을 하는 데 정말 올라가다 보니 저보다 훨씬 잘하고 운동으로 가는 길이 너무 좁다는 것을 새삼느끼게 되었습니다. 제가 좋아한다고 잘하다고 갈수 있는게 아니라 집안에서 뒷받침도 정말 많이 해주셔야 하고 공부보다 너무 힘든길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생각한 시기가 중2였고 저는 인문계 고등학교를 가는 것이 저에게 의미가 없을꺼 같다는 결론을 내고 특성화 고등학교로 진학을 결심했습니다. 저희 부모님은 어머니도 행복읗 강조하셨고 아버지도 무서웠지만 책임감있으시고 인간이 이렇게 살아야 한다는삶의 큰방향을 제시해 주셨기 때문에 저는 항상 저의 미래의 인생에 대해 생각하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그렇게 실업계 고등학교를 간후 저는 군대를 다녀와서 기계과를 들어가서 전공을 살려 지금의 회사에 들어왔습니다. 정말로 들어왔을때에는 누구나 부러워 하는 곳이기 때문에 그리고 처음으로 큰돈을 만져보기도 하고 너무 좋았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기계와의 싸움을 하고 단조로워 지고 심지어 평생 내가 일을 해도 제 월급은 거기서 거기이며 성공이라는 삶과는 거리가 점점 멀어지고 있다는 사실이 너무 갑갑해서 정말 죽어 버릴꺼 같았습니다. 그렇게 여기를 찾아왔고 오기 전까지 주위에서 이런저런 방송이야기를 들려주면 세상에 자기길을 자기가 경험하고 가야 한다는 조언을 정말 수백번 들었던거 같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제라도 지름길을 찾아보고자 이곳을 선택했습니다. 아 이제부터 제가 컨설팅을 듣고 정말 느낀점을 가감없이 쓰겠습니다. 우선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정말 많은 경험은 너무 위험하다는 겁니다. 특히 어린시절에 모든 성적과 머리를 제가 보기엔 중 2까지 정해집니다. 그때 누군가 제게 공부가 얼마나 중요한지 학창시절의 기초 공부가 얼마나 인생에서 기촛돌이 되는지 설명해 주었다면 제 인생은 여기 있기 않았을 겁니다. 그리고 학창시절하는 아르바이트로 얼마나 경험을 쌓는지모르지만 정말 돈이 너무 급한상황 아니면 자기를 위해 전공을 위해 투자하라고 이야기 해주고 싶습니다. 돈은 사회에 나와서 얼마든지 벌면 됩니다. 무슨이야기 냐면 20대는 너무 중요한 시기라는 겁니다. 이때 배운 기술 능력으로 앞으로 인생이 정해집니다. 즉 자기가 무엇을 좋아하며 어떤재능이 있으며 어떤길로 노력을 하며 갈 때 진정한 인생의 행복을 느낄수 있는지 찾는 것이 너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저는 조금 늦게 이곳에 와서 준비하지만 저보다 조금더 어리다면 경험보다 더 중요한 맵핑(mapping)을 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외골수처럼 나의 경험 나의 생각만 믿지 말고 넒은 생각과 선입견을 버리고 살아가셨으면 좋겠지만 지금 쓰는 시간이 새벽이라 제가 너무 감성적으로 되는 것 같지만 내용만는 진심이니 이해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너무 방황했지만 이글을 읽는 누군가는 꼭 바른 선택을 하길 바랍니다. 그리고 제말은 꼭 아이엠컨설팅 아니더라도 자기를 알아갈수 잇는 여러 방법을 찾았으면 합니다. 저는 이곳에서 제 이정표를 찾았지만 다른 곳은 가보지 않았기 때문에 다른 곳이 좋다 나쁘다는 확실하게 말 못하겠습니다. 하지만 저는 정말로 만족했고 나중에 제가 정말로 이때를 기억하며 잘선택했고 잘 살아왔다는 저로 남을수 있게 노력할껍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통신회사에 거의 15년간 근무해왔습니다젊음을 다 바쳤다고 할 수 있죠그러던중 회사의 사정이 안좋아지면서 최근에
분위기도 안좋아지면서사장님께 권고사직을 받게 되었습니다
물론 실업 급여도 나오고 1년 동안 재취업교육을 받을 수 있는 지원도 해준다고 했기때문에 아예 살 길이 없는 건아니었지만
당장 내가 다니던 직장에서 나와서 다른 무언가를 할려고 하니 너무 겁이 났습니다
나이 먹어서 겁난다는 표현을 쓰기에 부끄럽지만 사실 닥쳐보면 젊을 때보다 지금 애매한 이 시점에 새로운 일을해야된다는 게
더 겁이 나는게 사실이기 때문에 사실대로 표현해봤습니다그리고 사실 제가 할 수 있는 일을 고민하고 생각해봤지만 딱히 떠오르는
것이 없었습니다생각해보니 나를 위해 무언가를 투자해서 미래를 살았다기보다는 하루하루 그냥 돈만 벌려고 살아왔던 거 같습니다
그렇게 살아온 저에게 직장에서 이런 대우를 당한다는 것 자체가 굉장히 배신감이 컸고 현실적으로 버림을 받다보니 정신이 좀 번쩍
들었다고 할까요?이왕 이렇게 된 거 내가 남은 평생 즐겁게 할 수 있는 일이 없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고적성검사에 대해서도 한번도
생각도 안해봤고 할생각도 없었으니깐아예 몰랐지만제 상황이 상황이다보니 두 번째 직업은 정말 좋아하는 잘하는 일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나도 좀 사람 답게 살고 싶다는 마음이너무 간절해져서 적성검사를 해보자고 마음을 먹게 되었습니다
집근처에 지문으로 적성 검사를 하는 곳이 있다고 갔는데 성인전문이 아니라 아이들 중심이다 보니 결과에 특별히 만족은 못했습니다.
그리고 인터넷에 있는 무료 검사를 거의 다 해봤는데도 전혀 할 때 마다 다르게 나오고 전혀 신뢰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우연히 블로그를 보다가 저랑 상황이 비슷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보았는데 거기서 아이엠컨설팅에서 무료로 주는 소책자를 받아 보았습니다.
그걸 보는 게 처음에 드는 생각은 사람이 정말 알아야 하는구나 내가 나이는 먹었어도 참 아무생각없이 그냥 막 살았다 라는 생각이 들었고
아이엠컨설팅에서내 인생을 바꿀 수 있겠다는 기대감이 생겼습니다
사실 나이가 좀 있다보니 눈치나 기분 직감이라는게 있는데 거기는 참 진짜로 사람들을 위해 일하는 곳이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그렇게 검사를 하고 결과를 듣고 지금 글을 쓰고 있는데 참 감사하다는 생각과 조금 일찍 알았으면 내 인생이 많이 달라질수 있었겠다라는 아쉬움 만감이 교차 하게 되었습니다
원장님께서 저는 현실을 직시하고 실제적인 것에 초점을 잘 맞추는 편이며, 구체적인 이익추구의 가능여부에 따라 행동하고자 하는 편이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그리고 현재의 생활이나 형태를 유지하기 위해 직면한 문제에 소홀하지는 않는 사실과 정보에 바탕을 두고 모든 것을 판단하는 스타일이라고 하셨습니다.
생각해보니 저는 정말 안정을 추구하기 위해 자신을 챙기고 돌보는 것도 중시하며, 정확하고 현실적인 노력의 대가를 추구하는 편이라는 표현이 딱이었습니다.그래서 무언가 결과가 확실히 나오는일이 너무 필요하다면서 대인관계능력과 공간능력 언어능력이 좋고 직감이 좋으니 부동산쪽과 경매업무를 배워보는 게 어떻겠냐라는 말을 들었는데 갑자기 가슴이 뛰기 시작했습니다
예전부터 생각을 조금씩 해봤던 일이긴 했습니다 하지만 항상 시간도 없고 마음도 바쁘고 결혼도 했고 애도 있다보니 제일에 대해 생각을 멈추고 현실직시 현실적인 것에만얽매여서 살아왔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원장님께서 회사에 권고사직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해야 하는거 아니냐고 농담처럼 이야기 해주셨지만 정말 그런거 같다는 생각이드니 마음가짐이 좀 달라졌습니다 그리고 이글을 게시 한다고 해서 몇마디 추가 하겠습니다 저보다 만약에 젊은 사람이 이글을 본다면 남을 위해 사는 삶이 아니라 자기를 위해서도꼭 투자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내가 희생한다고 해서 아무도 안알아줍니다 제 경험입니다 기회가 되었다면 꼭 방향을 찾고 나가길 조언합니다 왜냐면 그 돈 있다고 해서 엄청 인생이달라지지 않습니다 저도 살다보니 돈이 없으면 없는대로 살고 자기 삶을 찾는 게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뼈저리게 깨달았습니다
젊은 분들이 저의 전철을 밟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 아직 성공한 사람은 아니지만 한마디 조언했습니다 모두 자기가 좋아하는 일 잘하는 일을 찾아서 행복하게 사시길 바랍니다
그런데 타지에 혼자 와서 일하고 자취생활하다보니 괜히 우울해지고 일도 재미없고 스트레스가 심하다 보니 스트레스 푼다고
쉽게 쓰다보니 돈도 많이 모으지도 못하고 그냥 요즘 왜살지? 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그리고 남자를 만나봐도 아무 느낌도
없고 나이는 먹어 가는데 너무 감정이 메말라가는 거 아닌가라는 생각에 정말 무슨 문제라도 있는 건 아닌지 시간일 갈수록
걱정이 태산처럼 커져갔습니다
그리고 하는 일도 아버지 지인분이 하시는 회사에서 일을 하다 보니 눈치도 보이고 퇴근하면 집에서 폰게임이나 하고 인터넷
쇼핑이나 하면서 아무 생각없이 1년을 보낸 거 같습니다 그리고 제가 좀 이상해서 그런지 이렇게 나이먹고 있다가 결혼하고
애 엄마 되고 애들 키우고 하는 게 정말 싫더라구요 그러다보니 부모님하고도 그런 부분에서 마찰이 생기고 내가 외계인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동생이 사고를 처서 결혼을 했는데 동생이 부모님께 손벌리는거 보는 것도 싫고 부모님이 그쪽
애들 키워준다고 하는 것도 싫고 하다보니 가끔 주말마다 내려가는 고향도 내려가고 싶지 않더라구요 그러다 보니 제가 무슨
병이 있나 생각이 들었고 정신과 치료를 받아볼까? 내가 정말 특이한건지 이상한건지 확실하게 알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엄마는 어디서 무엇을 보고 왔는데 저한테 이상한 영?이 붙어있다고 이상한 소리 하시고 암튼 엄청 자존감과 기분이 다운되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아이엠컴설팅을 알게 되었고 저는 내면컨설팅과 대인관계컨설팅을 받았는데 너무 좋았습니다
일단 제가 자기주관과 주체성이 남들보다 높아서 당연히 남들이 예스하는 일에는 왠지 반대를 한번 해보고 의문을 제기 하고 싶다는
생각이 어렸을 때부터 컸던 거 같아요 근데 그부분이 저의 성향중에 있다는 것을 설명해 주시고 그런 부분은 능력이 될 수도 있지만
기계적인 알만 해야 하는 지금의 일에서는 오히려 자존감을 낮게 하고 우울하게 할 수 있다는 설명은 제게는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여자애가 왜 이렇게 고집이 센지라는 소리와 엉뚱하다는 소리 반항적이란 소리를 듣고 자란 저는 제가 좀 이상한 게 아닐까
라는 생각도 많이 했는데 그 부분이 장점이라고는 전혀 생각 못했습니다
그리고 저에게 있는 판타지성으로 저는 항상 여러 가지 현실과는 좀 다른 생각은 많이 해왔는데 그 부분도 역시 창의력과 창조성의 핵심이
된다는 말씀을 듣고 아 나를 아는 것이 진짜 나의 자존감과 자신감을 회복시키는 것에 영향을 많이 미치는 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살짝 아쉬웠던 것은 진짜 이런걸 어렸을 때 알았다면 참 지금과는 많이 달라졌겠다는 아쉬움이 들었습니다
살짝 기분좋지만 왠지 인생을 허비한 거 같은 씁쓸함...
원장님께 이 기분도 말씀 드렸더니 이것도 다 반전을 생각하는 스타일 때문이라면서 항상 무엇을 보더라도 긍정적인 면과 부정을 함께 보는
성향이기 때문에 그런 일쪽으로 방향을 잡아 주셨습니다 그리고 지금이라도 대학공부를 시작해서 디자인 공부를 해보면 좋을 거 같다고 하셨는데
아직은 살짝 두려움이 있는데 해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어디가 좋은지 다시한번 꼼꼼히 체크하고 시작할려고 합니다
저에게 새 인생을 선물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가끔 손님 오시면 커피도 타고 이게 직장생활 이다 라는 생각으로 살았습니다.
세상에 태어나서 처음으로 눈치도 보고 말실수 해서 직장내에서 어려움도 겪어 보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저희 회사가 작다보니 제 밑으로 신입이 들어올것 같지도 않고 저희 회사가 남자들만 있다보니
좀 보수적이라서 계속 제가 컵씻고 커피타고 책상 닦고 이 업무를 계속 적어도 10년간은 더 할수 있다고 생각하니 너무 답답해 오더라구요.
그리고 회사에 있을수록 제가 발전한다는 느낌 보다 하루 하루 정체된 느낌만 들었습니다. 아 이렇게 살아야 어쩌지??
너무 재미가 없다 라는 생각으로 취미라도 해보자 라는 생각으로 보컬도 댄스도 자수도 배워 보았고 여행도 다녀봤지만 그때 뿐이고
다시 현실로 돌아오면 너무 의욕이 안생겻습니다. 그런데 어느날부터 머리가 빠지지 시작하더니 머리도 하얗게 되버려서 넘 놀라서
탈모 병원에 갔더니 요즘 스트레스 때문에 정말 많은 사람들이 온다고 하더라구요 급하게 탈모치료 하느라 미녹시딜이란 약도 발라보니
두피 맛사지 해 보았지만 별 나아지는게 없더라구요 다른 사람들한테 불어보니 스트레스 받지 말라는 말뿐이고 말이예요
그러던중 아이엠컨설팅 방송을 우연히 보게되었고 아 나에대해 궁금증이 생기게 되었고 알고싶어졌습니다 왜냐면 저도 모르게
너무 스트레스를 받고 잇는게 바로 나의 성격과 직업 부분인거 같아서 였습니다. 대전까지 검사하고 오면서 내가 무슨 문제 있는건 아닌데
이렇게 하는건 좀 오바 인가 싶기도 했지만 정말 탈모가 오다보니 여러 가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컨설팅은 전화로 했습니다.
제가 연차를 쓴다고 잡아놓은 날에 중요한 워크숍준비가 있다고 절대 빠지면 안된다고 해서 못갔습니다.
원장님께서 전화로 하니 얼굴보고 하는 것보다 더 집중해서 잘 들으라는 말씀을 시작으로 저에 대한 이야기를 조곤조곤 해주셨습니다.
제가 목적이 정해진 일은 승부근성을 발휘하여 쟁취하려는 근성 있는 편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합당하다면 승복하지만 반대라면
지지 않으려는 마음을 갖고 있고 약간 남자다운 정의로운 면도 있다 또 나의 사생활에 극도로 싫어하고 또한 침법 당하는 것을 싫어하다고요
모험을 회피하기 보다는 도전을 선택하는 경향이 높다. 그리고 계획에 얽매이는 것을 싫어하는데 지금일은 저와 반대의 일이 라고 말씀하시면서
혹시 이일이 정할 때 본인이 원해서 들어간건지 버티는 이유는 무엇인지 라고 물어보셨는데 정말 와락 눈물이 나더라구요
제 과가 행정학과 였는데 1학년 때문에 공무원이 목표였는데 1차만 붙고 3년간 계속 희한하게 면접에서 떨어지다 보니 제 자신감이 바닥을 쳤고
정말 포기하는 마음으로 이회사에 들어왔었거든요 그러다 보니 제 생각이나 저에 대한것은 모두 내려놓고 그냥 버티자 하루하루 직장을 다니는 것만으로 다행이다 라는 생각으로 참고 참았던 것이 몸으로 나타난거 같습니다. 그러시면서 타고난 성향을 절대 바뀌지 않는다라고 하시면서 탈모도 내몸의 신호다 더 이상 모른척 하지말고 저의인생를 살으라고 하시더라고요 .그러고 여러 가지 직업을 추천해 주셨는데 제 맘에 드는것은 디자인이었습니다.
그냥 저는 예쁜것 보는것 좋아하고 어릴때 미술을 좀 좋아했는데 그게 능력이었다니 신기하더라구요 지금은 디자이너와 일러스트 학원을 고르고 잇습니다. 일단은 직장을 다니면서 조금씩 준비하다가 확실해 지면 완전히 그길로 가볼려고 합니다. 이제와서 생각해보니 돈을 너무 펑펑 쓴거 같습니다.
직장생활이 재미 없다 보니 스트레스 푼다고 쇼핑하고 모 배우러 다니고 말입니다. 근데 그게 답이 아닌데 말입니다, 돈이라도 모아둘껄 이라는 후회가 드네요 머리는 차차 좋아지겠죠 원장님도 스트레스가 원인이니 좋아질것 이라고 말해주셨니깐요 ~
이제 부터라도 돌아가지 않고 제 길을 똑바로 가고 싶습니다. 그리고 왠지 이회사를 떠날 수 있다는 생각만 해도 기분이 좋아집니다.
당장 떠나지는 못하겠지만 그래도 스트레스는 진짜 90%이상 날아간 느낌입니다.
원장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웨딩플래너하는일은 예식 의뢰를 받게 되면 내가 예식을 하는 것처럼 웨딩홀, 예식장 공간 연출,
스드메라고 하죠 스튜디오 웨딩촬영 드레스 고르기 메이크업. 예산 설계, 케익, 부케 소품 등등 예식을
위해 차려져야 하는 모든 소품과 전 과정을 책임지는 일을 합니다.
아직은 20대이신 분들이다 보니 잘 모르실 거 같아서 먼저 제가 어떤 일을 하는지 자세히 설명드렸구요^^;
신혼여행 예물 심지어 가구나 집기도구까지 살림을 준비하는 경우도 있구요 그리고 예비 신혼부부들을
상담하다보니 항상 밝은 표정으로 있어야 합니다.ㅜ 사실 이게 제일 힘들었던 거 같아요~
결혼전이라 남녀 모두 예민한 상태이고 돈이 들어가는 부분이다 보니 상당히 민감한 부분이 많습니다.
처음에는 아는 언니의 소개로 잠시 알바를 하려고 들어갔는데 제가 말하는 것도 좋아하고 예쁜 것도 좋아하니깐
왠지 특별하고 예쁜것들만 보는 이 일이 너무 딱 맞는 거 같고 하고 싶어서 시작하게 되었는데
얼마전부터 웃어도 마음속으로 힘들고짜증나고 기분이 너무 오락가락하고 내가 도대체 왜사냐 싶기도 하고...
그냥 시녀 같기도 하고 너무 기분을 참고 표정관리를 억지로 해야되니까 정말 즐거워서 웃는 게
뭔지도 잘 모르겠더라구요 그리고 다른 사람들 앞이나 가족들 앞에서는 아무 일도 없다는 식으로 행동해야 되고..
계속 이렇게 혼자 꾹 참고 지내다 보니 아무것도 아닌 일에도 그냥 막 화가 나고 출근하기도 싫고 심지어 결혼까지도 하기 싫어지더라구요
사실 아무것도 하기 싫다는 생각을 마니 하게 되었습니다. 근처 심리치료 센터에 가서 물어봤더니 가면우울증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렇게 심리상담과 치료를 2달 정도 받으니 좋아졌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니깐 누군가가 내 이야기를 잘 들어주지 않으니깐
우울함이 다시 되살아났고 이렇게 계속 심리치료를 받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인터넷 검색을 우울증으로 했는데 희안하게 아이엠컨설팅이 검색되었습니다. 그래서 알게 되었습니다.
원장님께서도 신기하다고 하셨습니다. 그렇게 아이엠과 인연이 되었고 저의 성향은 도전정신을 발휘할 수 있는 일이나
경쟁을 통해 원하는 것을 쟁취하는 일을 좋아하는 것이라고 처음에 그 일이 재미있었던 것은 처음해보는 일이여서
그런 거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계속 그런 활동적이고 저를 발전할 수 있는 일이 좋고 말을 잘하는 것은 맞지만
서비스업 보다는 강사쪽의 업무가 더 맞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보람이 되는 일을 하면 저에게 훨씬 더 도움이 될 꺼
라고 하시면서 한국어교사 일을 저에게 추천해 주셨습니다. 남도 도우면서 일에 보람도 느끼는 일입니다.
제가 성격이 급해서 말보다 글쓰는 거에는 재주가 없는데 딱 한번 의 컨설팅으로 저에 대해 완전히 파악해 주시고
제가 저에 대해 이해하기 쉽도록 세세하게 알려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이제 다시 가슴 뛰는 일을 할 수 있을 거 같아 벌써 기분이 좋습니다.
사실 회사에 별 미련이 없었지만 다른 대안이 없어서 미루고만 있었는데 제가 다시 살아갈 목표가 생긴 것만으로도 하루하루가 행복해졌습니다
실장님 결혼하시면 제 노하우 아낌없이 다 알려드릴께요!ㅎㅎ
원장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아끼지 않고 조언해주신 만큼 잊지 않고 잘 살겠습니다^^
늦어졌습니다 감사하다고 말씀 꼭 전해주세요
저는 사범대학 국어교육과 4학년입니다.
부모님이 두 분 다 교사이셔서 그런지 제가 성적도 어느 정도 되고
그냥 여차여차 해서 당연하고 자연스럽게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대학을 와서 너무 따분하다고 느꼈지만 과가 확실하게 길이 정해졌기 때문에
국어교사가 되기 위한 준비를 했습니다. 친구들은 열심히 준비하고 있는데
저는 정말 이 길을 왜 왔는지 후회스럽고 회의감만 계속 밀려왔습니다.
일단 전 한문이 정말 저에게 안맞고 과목자체도 별루고 학생들을 가르치는 업무도
저에겐 안맞는 거 같았습니다. 저번에 교생실습을 가 보았는데 학생들 태도가
정말 제가 상상한 그 이하였습니다. 정말 너무 스트레스가 심하고 학생들을 어떻게 다뤄야 될지도 모르겠고~
선생님이 그냥 내가 아는 걸 알려주는 것 뿐만이 아니라는 것을 뼈져리게 느끼는 시간이었고
매일매일 내가 과연 여기서 버틸수 있을까? 라는 생각뿐이였습니다.
그러다 보니 공부도 의욕이 상실 되었지만 부모님이 워낙 엄하시다 보니 제 의견을 한 번도 펼쳐 보지 못하고 살았습니다.
그래도 내 인생인데... 라는 생각이 계속 들었고 이대로 임용고시에 붙여도 참 싫겠다 라는 생각이
계속 드니까 공부도 안되고 미쳐버릴 거 같았습니다. 그렇게 우연히 20대 적성 컨설팅이라는 말을 듣게 되었고 진단검사를 신청했습니다.
부모님과 상의를 해도 그냥 무슨 배부른 소리냐고만 하시고 제 의견은 안중에도 없는 게 너무 속상하고 정말 혼자 남은 기분이었습니다.
대전에 와서 진단검사를 받고 실장님께서 주체성이 높은 편인데 참 인형처럼 살고 있는 거 같다라는 말씀이 가장 와닿았습니다.
제가 과연 어떤 사람이길래 이렇게 바로 알 수 있는지 정말 궁금해서 본검사를 하고 처음으로 부모님 허락을 받지 않고 제가 행동 한 거 같습니다.
그동안 너무 억눌리고 참아와서 그런지 더 이상 참기가 어려웠던 거 같습니다.
그렇게 3주 후 컨설팅날 몸이 좀 안좋아서 전화로 할까 생각을 하다가 이왕이면 원장님 얼굴보고 하는 게 좋을 거 같아 방문을 하고 컨설팅을 받았습니다.
결과를 들으면서 저는 굉장히 활동적인 사람이고 문과형이 아니라 철저히 이과형이라고 차라리 의대쪽이 훨씬 좋았을 것 같다고 이야기 주셨습니다.
저는 뜬구름 잡는 것을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 딱딱 그 자리에서 답이 도출되고 풀어 나갈 수 있는 학문을 좋아한다고 말입니다.
그래서 과학같이 탐구성이 있는 학문이 맞는다고 그리고 은근히 신체조작능력과 에너지가 있는 편이라 한자리에서 계속 공부하거나
정적인 직업은 안어울린다고 국어선생님은 너무 본인 생각없이 결정한 느낌이 든다고 안타까워 하셨습니다.
그리고 저에게 기회비용과 매몰비용을설명해주시면서 어떤 선택을 할지는 본인의 결정이지만 아직 젊으니 잘 선택하길 바란다고 하셨습니다.
가장 걸리는 것은 공부도 아니고 바로 부모님입니다.
생각해보니 참 저는 나이만 먹었지 제가 스스로 해온 게 없는거 같습니다.
원장님의 말씀이 제 인생이 터닝포인트가 될 거 같긴 한데 사실 조금 두렵습니다.
하지만 이제라도 제 길을 바로 잡을 수 있을 수 있다는 희망이 생겨서 좋은 거 같습니다.
그리고 뭔가 희미하지만 빛이 보인 거 같기도 하고요~
그냥 아무 생각없이 살다가 30 넘어서 후회하는 것보다 지금 결정을 잘하고 싶습니다.
용기 주셔서 감사하고 생각이 좀 정리 되면 부모님께 상의 드리고다시 편입을 준비 해볼까 합니다
어차피 임용도 쉬운 일이 아닌데 이왕 고생할 거 정말 제가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고생하는 게 차라리 나을 거 같습니다.
그리고 사람을 정말 알아야 하는 게 맞는 거 같아요~ 적성을 알게 되니 제 길이 보이고 미래가 보이는 것 같습니다
아버지께서 가정을 제대로 돌보지 않아서 경제적으로 어렵게 살아서 하루도 쉬지 못하는 어머니를 보면서 나라도 돈을 진짜 많이 벌어야겟다는 생각으로 학교공부보다 알바나 돈버는 것에 혈안이 되어있었습니다.
대학도 홍보마케팅과에 들어가긴 했지만 대학교에서 배우는 게 돈버는데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판단이 들어서 자퇴하고 바로 군대갔다가 본격적으로 일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막노동 신물배달 유기농쥬스배달 학습지선전 생산직 트럭운전 그리고 음지에 있는 도박하는곳에서 아르바이트로 일해보았고 안해본 것 없이 할 수 있는 것은 다해본 것 같습니다.
정말 바쁘게 살았고 내 시간도 없이 전혀 놀지도 않고 그렇게 살았는데 마지막에 트럭운전 기사를 하면서 할부로 산 트럭이 큰 사고가 나면서 빚을 지고 몸도 좀 다치다 보니 갑자기 생활이 어려워지게 되었습니다.
빨리 돈을 벌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쉬지도 놀지도 않고 살아왔는데 결국 저에게 남은 건 빚이었습니다현실이 너무 참혹스럽고 정말 미칠거 같았습니다.
한동안 너무 답답하고 해서 자살생각도 하고 우울증 약도 먹어 보고 대인기피가 생겨서 아무하고도 안만나고 집에서 은둔하면서 지냈습니다.
정말로 너무 비참한 상황이였습니다.남들은 나이도 젊은데 다시 일어나면 되지 이렇게 말씀하시겠지만 어렸을때부터 한번도 돈을 벌어야 겠다는 생각만 가지고 모든 것을 포기하고 살아온 저에겐 너무 가혹하고 힘든 상황이었습니다.어머니도 몸도 많이 아프셔서 저에게 위로가 될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그야말고 희망이 사라졌다고 할까요? 그러던중 피씨방에서 우연히 아이엠컨설팅 웹툰을 보게 되었고 아 돈을 벌려고 아둥바둥하면서 사는게 아니라 정말 좋아하는 일을 했을때 나도 행복하고 돈을 벌수 있다는 글을 보고 잠시 혼란스러웠습니다.
처음에는 그런 게 어딧어?말이 돼? 괜히 입에 발린 말로 사람들 꼬시려고 하는 말이겠지~~ 이렇게 생각했지만 그 이후로도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칼럼도 읽고 소책자도 무료도 준다고 하길래 읽어보고 그러다 보니 한줄기 희미하게나 빛이 생기는 것 같았고 여러 가지 후기를 읽어보니 나보다 더 나이 많은 분들도 자기를 찾겠다고 저렇게 노력하는데 나는 지금 너무 일찍 포기해버린 게 아닐까? 라는 생각도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거리도 그렇고 확신도 가지기도 어렵고 내 형편에 무슨 적성검사? 이런생각하다 보니 눈으로만 보고 가끔 들어가서 글도 읽고 한지가 1년을 넘은 거 같았습니다.꾸준히 올려주시는 칼럼도 읽었고 한번 가보고 싶다~~ 진단검사는 무료니깐 한번 해보자 라는 생각으로 방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진단검사를 듣고 아 내가 이런 모습이었구나 라고 생각하니 내 인생 이대로는 안되겠다 생각이 들어 본검사를 하고 올라왔습니다.
그렇게 3주가 지나고 원장님과 컨설l팅을 했습니다 다른 좋은 말씀도 있었지만 저는 열씨미 사는 것보다 중요한건 내 끼를 발휘할 때능력이 나오고 성공할 수 있다는 말이 너무 마음에 확 꾜쳤고 저는 누군가를 상담하고 말로 조곤조곤 설명해주는 직업이 어울린다고 사람마다 언어가 좋아도 강의가 잘 어울리는 사람이 있고 1:1로 상담하는 게 잘어울리는 사람이 있는데 저는 후자라면서 누군가를 컨설팅 해주는 일을 해봤으면 좋겠다고 했습니다.
생각해보니 학교 다닐 때 저에게 친구들이 고민도 많이 와서 털어놓고 했던 기억도 나고 제가 여기 다는 다 못적엇지만 제가 말씀 드리지 않았던 일들도 혹시 이런 경험이 잇지 않냐고 말씀 해 주시는데 정말 놀랐습니다.
저도 원장님처럼 사람들에게 꼭 필요하고 도움되는 일을 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결국 전자 공학과에 갔습니다. 그래서 엔지니어쪽 일을 하고 있는데 일은 어렵지 않았지만
막연하게 내가 좋아하는게 무엇인지 모르고 하루하루 때우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매우
마음이 답답했습니다. 그만둘까 라는 생각은 2년전부터 들었지만 그래서 나와서 내가 무엇을
해야 할지 도저히 감도 안잡히고 사실 쉽지 않게 들어온 회사이기 때문에 미련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자기계발서 읽으면서 미래에 대한 계획을 세울려고 해도 그때뿐이고 과연 이길이
맞는건지도 모르겠고 답답했던 상황에서 아이엠홈페이지를 본것 같습니다.
저는 사실 적성검사 이런생각도 없었는데 칼럼을 보다보니 아 내가 참 몰랐던 게 있었구나
생각이 들면서 눈을 쫌 뜬거 같았습니다. 그렇게 적성검사에 대해 알게 되었고 아이엠에서
추천해준것처럼 무료검사도 받아 보았고 나라에서 운영되는 싸이트를 통해 이것저것 다운
받아 해보기도 했지만 할때마다 영~~ 결과가 다르게 나오고 답답한 느낌이 가중되는 느낌
이었습니다. 그래서 에이 모르겠다~ 진단검사라도 받아보자라는 마음으로 대전까지 갔습니다.
그때가 벌서 5월이니깐 지금 2달이 좀 지났네요 그때는 회사가 막 5월이라 분위기가 어버이날이니
어린이날이니 살짝 들떠있었는데 후기를 쓰는 지금 은 휴가철이라 또 회사의 들뜬 분위기는 같습니다.
제마음도 살짝은 예전과는 다릅니다. 컨설팅시 원장님께서는 제가 능력이 없는것이 아니라 대인관계능력이
약하고 사람과의 관계에서 어려움을 느끼는 스타일이라 사실 이부분을 극복해 나가야 하는 부분이라고
말씀 하셨을때 좀 의아했던 기억이 납니다 사실 저는 친구 관계도 좋은 편이었고 유쾌한 스타일의
리더형이라는 말도 나름 들었었는데 이런 제가 대인관계능력이 낮다니!!!! 사실 처음에는 인정이 잘 안됐습니다.
하지만 여러 가지 예시를 들어주시고 저에게 일어났을 일에 대해 집어주시는 데 저도 후기들 읽어보고 했지만
정말 점치는것 완전 딱 맞았습니다, 그리고 무의식 검사때 편하게 말하라고 했던 부분을 하나하나
설명해주시는데 정말 신기했습니다. 암튼 그렇게 컨설팅을 받고 마음이 후련했기 보다는 이제 어떻게 하지
생각을 하고 있을때 원장님께서 하신 말씀이 기억이 납니다. 지금부터 20년 후에 인생 다 살고 더 이상
되돌릴수 없을때 고민할수 있는 문제는 지금 발견하니 얼마나 다행이냐고 하신 말씀입니다.
저는 요술방망이를 기대했는데 역시 물고기를 주신게 아니라 낚시 하는법을 알려주시는듯한 컨설팅 정말
대박입니다. 그리고 저에게 추천해주신 책 3권 읽고 제가 앞으로 해야 할 일에 대한 플랜 짜주시는데 정말
너무 좋았습니다. 정말 막막했던 저에게 한줄기 빛이 된것 같은 기분 .....그래고 지금도 희미한 그 불빛을
따라하고 있지만 정말 열씨미 하다 보니 나의 미래가 밝아져 오고 있다는 것입니다, 예전에는 막연하게
성공해야지 라는 생각을 했는데 지금은 정말 한땀한땀 제 미래를 제가 걸어가고 있는 느낌이 들어서 하루하루
너무 뿌듯합니다, 미래에 제가 정말 멋찐 엔지니어가 되고 그리고 사업을 할수 있을 만한 기반을 만들기 위해
하루하루 계획도 세우면서 진짜 저에게 필요한 책과 능력을 배우고 있으니 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원장님 성공하면 꼭 저녁 사드릴께요 ~~감사합니다^^
하지만 만화가로서의 삶을 살고싶은 마음은 없었고 미래에 대해 뭘해야 할지를 몰랐습니다.
원래 공부는 기초도 없고 재미도못부치고 해서 성적은 매우 안좋았습니다
제가 잘하는건 일본어 정도 흥미있는것은 일본만화 이렇다 보니 사실 할수 잇는게 거의 없었습니다.
그렇게 대학을 갈무렵 아 대학가서 뭐해 라는 생각으로 알바를 조금하다가 군대를 갔다와서도 방향을 못잡고 웨딩홀 서빙
택배 상하자 고깃집 호프집 알바 막노동을 하면서 지내왔습니다. 그렇게 퇴근하면 애니보고 게임하고 살았던거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 당연히 여자 친구를 사귈 여력이 없었고 그냥 되는대로 살았던거 같습니다.
그러던중 나도 가슴뛰는일을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아이엠 컨설팅을 찾아갔습니다,
제가 여태껏 이렇게 살아왓으니 뭐 책임져 달라는 것은 아니엿지만 그래도 변화를 하고 싶은 마음에 상담을 받았습니다.
나이 31살에 남들이 남자가 뭐 그런거 받냐고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저는 그 당시 매우 간절했습니다.
생각보다 젊은 원장님을 보고 놀랐고 원장님을 보니 정말로 본인이 좋아하는 일은 하시는것 같아 보여 부럽기도 했습니다.
그리고한편으로 내꿈도 좀 찾아줫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대전에서 부산을 왕복하면서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진짜 학창시절로 돌아가면 정말 잘 살수 있을거 같다는 막연한 생각을 했는데 사실 생각해보면 그때나 지금이나 방향이 없으면 그
냥 또 이렇게 살꺼 같았습니다. 원장님께서 저에게 남들과 다른 창작력 창조력이 있다고 하시면서 무엇인가 창조하는일을 했으면 좋겠다고
특히 시작이나 스토리쪽으로 감각이 뛰어나고 살짝 4차원의 스타일이므로 회사원은 절대 아니라고 웃으면서 말씀하셨습니다.
사실 회사에 취직할 일이 있어서 했는데 정말 저랑 안맞아서 한번은 2주 그리고 한번은 한달 딱 버티고 월급 받고 나온뒤 알바같은거 하면서
지냈던 이유가 여기 있었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과거-현재-미래의 길을 연결해주시면서 저의 모습을 알려주시는데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저에게 일본어를 하니깐 아무래도 일본이 애니메니션쪽으로 강국이니 그쪽에서 공부할 준비를 하고
일단 한국보다는 일본으로 떠나보라고 학원을다녀도 그쪽에서 다녀서 해보라고 어차피 한국에있어도 알바를 하고 잇을텐데 한번
용기내보라고 하셨습니다. 또한 디자인 쪽으로도 재능이 있으니 캐릭터 만드는쪽이나 가구 디자인 등도 생각해 보라고요 ~
그런데 생각해보니 왜 그땐 이런생각을 못했을까요???그래도 다행인건 제가 돈을 모아왓다는 거였습니다.
지금 통장에 1억좀 안되는 돈이 있는데 이제는 제꿈을 위해 쓸 시간이 된거 같고 왠지 10년을 헛 산건 아닌거 같아 마음이 좋습니다.
남들보다 10년 늦게 시작할테지만 그래도 이돈 가지고 저의 새로운 인생을 준비할수 있을거 같아서 왠지 기분이 좋습니다
오히러 저랑 안맞는 대학이나 과를 가서 시간낭비 돈낭비 안한게 다행이라고 하신말씀 정말 동감하고 힘이 났습니다,
이제부터 저의 의지와 노력이 중요한 시점인거 같습니다. 그리고 남들 보다 늦게 시작한 만큼 더더더 이마음 변치 않고 노력하겠습니다.
이글도 나중에 제가 다시 읽고 힘들 내거 포기 하고 싶을때 저에게 힘이 될수 있을까 하는 마음으로 정말 정성 스럽게 쓰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집이 어려워 예체능쪽을 좋아했지만 그쪽으로 갈수 없었고 특성화고등학교에 진학해서 바로 사무직으로 일하면서 야간에는 대학을 다니면서
살았습니다. 부모님께서 작은 가게를 하셨는데 상황이 안좋아져서 제가 집안에 보탬이 되어야 된다는 생각에 그냥 일만하고 살았습니다.
친구가 아이엠컨설팅을 가는데 대전인데 놀러갈겸 가치 가자고 해서 부담없이 가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그곳이 어떤곳인지 알아보기 위해
자료를 찾아보고 칼럼도 찾아보고 했는데 왠지 글을 읽으면서 참 제가 공감할 만한 생각이 드는 글들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가는김에 나도
진단검사를 하고 왔음 좋겠다는 생각으로 진단검사를 신청했고 친구랑 같은 날짜로 가기위해 3주 정도 기다려서 같이 검사를 했습니다.
검사를 하는 내내는 매우 신나고 재미있는 무의식 검사도 진행되었고 실장님의 설명을 듣는 내내 진지하게 내자신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어쩌다 보니 엄청 신중하고 소심한 제가 내생애 최초로 저에게 큰돈을 투자했습니다. 지금 와서 보면 아마 제꿈을 간절히 찾고싶은
마음에 그 큰돈을 투자할 수 있었습니다. 사실 저에대해 좀 알고 싶었고 정말도 저에게대해 알면 제 삶의 큰 밑거름이 될꺼 같고 너무너무 좀
저를 위해 한번은 써도 된다는 마음의 외침이 있었습니다. 그렇게 3주후 친구와 저는 그동안 무의식 검사한후 마음이 괜히 이상지는 것도 느꼈고
그런 마음이 가라앉고 다시 평온해지는것도 느껴짔고 원장님이 한말씀이 다 맞게 흘러가는것을 보고 신기했습니다. 정말 무의식이란게 있구나
내가 보이는게 다는 아니구나 라는 생각을 하며 3주간 정말 기대도 생각도 많이 하게 되는 기간이었던거 같습니다. 원장님과 컨설팅을 하는 동안
아 나의 이런면 때문에 나는 사람들을 차별없이 대할수 잇었고 이런면 때문에 내가 학교공부는 집중할수 없었구나 라는 과거 학창시절부터
지금까지의 인생전반을 다 슬라이드 지나가든 퍼즐이 맞처지는것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나의 성향 선호도 등등 세세한 부분까지 다 파악해
주시는데 정말 감동이었습니다. 여자원장님이라 그러신지 섬세한면이 정말 차원이 달랐습니다. 그렇게 1시간 반동안 제 이야기를 듣고 있으니
어느새 시간가는줄 모르고 마음속 깊은곳에서 숨어있던 나의 잠재력이 깨어나는 듯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친구와 둘이 기차를 타고 돌아오면서
서로 꿈이 생겼다고 현실적인 부분도 우리가 극복해 나가야 하지만 정말 오늘 안왓음 그냥 몇 년더 낭비할뻔 했겠다는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오랜만에 나에 대한 알았고 오랜만이 아니라 평생 모르고 살았던 나의 숨겨진 기질과 능력을 알게되어 너무 기쁩니다. 저도 정말 미래엔 멋진
커리어 우면이 되고 싶습니다. 원장님께서 차근히 준비해 보라는 외국어부터 준비할려고 학원 알아보고 있습니다. ^^노력이 없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고 이젠 방향을 찾았으니 제가 노력을 하는게 성공의 관건이라고 다시한번 말씀해 주신 조언 잊지 않고 제마음이 다시 흔들리면 꼭 녹음본
듣고 제꿈 놓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그리고 학교생활에 적응이 좀 어려웠습니다.
그러다보니 사람들과 잇으면 눈치를 많이 보게 되고 그것 때문에
인간관계가 어려워지고 사람들이 있는 쪽은 피하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이 무섭다는 표현이 맞을지 모르겟지만 그냥 저 혼자 묵묵히
할수 있는 일을 찾고 싶었습니다.
불안해서 항상 날이 서있는 상태라고 하면 좀 이해하기 쉬울것 샅습니다.
그렇게 나이가 20 대 후반이 되어서도 극복이 잘 안됐습니다.
심리치료도 몇 번 받아보았지만 그때 뿐이고 좋아지는것 같다가도 어떤 상황이
되면 다시 그렇게 변하는 제 모습에 실망도 많이 했습니다.
그러던중 같이 사는 룸메이트 친구가 워크넷에서 성격검사 심리검사를 무료로
받을수 잇으니 해보라고 해서 했습니다.
정말 할때마다 완전 다르게 나오고 제 적성이 무슨 매표소 직원이런게 나오는데
허탈햇던 기억이 납니다. 그렇게 적성에 대한 관심이 생긴후 아 나는 무엇을 잘할까?
진짜 내가 원하고 좋아하는 일이 무엇일까 고민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유일하게 성인검사를 해준다는 아이엠컨설팅을 알게되엇고 다른곳과 비교하고 결정하고
싶었지만 사실 다른곳은 검사방식부터 글을 읽어봐도 도통 무슨말이지 모르겠고 제일
편한 이쪽으로 결정했습니다.예약자가 밀러서 한 5주 정도 기다린후 방문할수 있었고
가보니 저같이 기다리는 사람도 컨설팅 받는 사람도 있었고 우와 이곳이 인기가 참 많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사람들을 만나는 일이 왜 어려운지 그리고 제가 어떤일을
해야 하는지 차근차근 설명을 들었고 저는 대인관계능력이 약한게 아니라 언어와 논리력이
남들보다 약해서 상황은 이해가 가지만 어떤게 표현력이 부족하다고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사람들과 관계에 신경을 쓰게 되고 과한 신경을 쓰 다보니 이상행동을 할 수밖에 업고 그 부분이
오해가 되고 풀지는 못하고 답답했을것이라고 객관적으로 정확한 진단후에 저에게 저의 방향을
설정해 주었습니다. 사무직이 안맞는게 아니라 체계가 없는 부분 저에게 어려운 부분이라면서
체계가 있는 전문직이나 아니면 정확한 법률같은 규정이 확실한 곳에서 능력을 발휘하는 스타일
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나이가 있어서 지금 머뭇거리면 다음에는 기회가 없으니 교육공무원에
도전해 보는것을 어떤지 조언해 주셨습니다. 사실 제가 공무원을 생각안한것은 아니지만 너무 막연했고
자신감도 없어서 생각만 했던 일인데 그렇게 말씀해 주시니 약간 용기가 났습니다, 진짜 이생활이
너무 싫었습니다. 원장님께서 공부방법과 스트레스 푸는법을 다 알려주시고 공부할 때 저에게 발생할수
잇는 상황까지 하나하나 찝어주셨고 이제 누구 핑계 되지 말고 자기인생을 살아보라고 진짜 격려의
말을 해주셨습니다. 컨설팅후에 갑자기 눈물이 핑 돌았습니다.
슬픔보다는 의지의 눈물이라고나 할까요?
이제 도전해 보고 싶습니다. 원장님 지켜봐 주세요 !!!
원장님이랑 컨설팅을 한지도 벌써 2주라는 시간이 지났네요
나름대로 남들보다 더 많은 것을 보고 공부하고 유학을 다녀와서
당연히 국내에서 쉽게 취업될거라고 생각하다가 면접도 못보고
서류 통과조차 제대로 되지 않고 계속 떨어지는 상황에서 스스로도
절망감이 굉장히 심하고 자기 공격적인 생각때문에 너무 부정적으로
변해버린 상황에서 다시 한 번 일어서보고자 작은 힘을 냈을 때
아이엠컨설팅을 만났고 원장님을 만나게 된 건 정말 뭔가 하늘이
저에게 준 기회이고 열심히 그래도 나름 착하게 살아온 보답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어요
집에 돌아와서 2주동안 컨설팅 녹음내용을 3번이상 들었구요
컨설팅 내용들은 하나하나 메모하고 받아적고 생각하고 고민하고~
그리고 저에게 숙제를 내주신것도 있지만 저에게 정말 도움이 될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저에게 맞는 책도 좀 사서 보며 지냈어요~
처음 컨설팅을 들을 때보다 집에 와서 곱씹어 볼 수록 정말 제가 행복해지는
길을 찾았구나 라는 확신이 점점 커지고 있어요
저도 지금까지 전혀 알지 못하고 지냈던 저 자신의 모습에 대해서
정말 너무 족집게처럼 정확하게 짚어주셔서 굉장히 놀랐고 지금까지 저에게 있었던
일들은 저는 기억하고 있었을 뿐이지만 원장님께서는 작은 일 하나까지도 저의 성향의
원인을 통해 분석해주시고 또 그안에서 저의 능력까지 찾아주시니 정말 놀라움의 연속이었어요
제가 정말 다른 곳에 가서 여러가지 적성검사를 다 해봤지만 제 질문에 이렇게 속시원히 다 대답해주는 곳은 없었거든요
제가 난해한 질문도 많이하고 부정적인 생각도 많고 또 남을 잘 믿지 않는 성향때문에 아무리 전문기관이라고 해도
결과를 납득할만큼 설명해주고 상담해주는 곳이 없었는데
저는 이제 더이상 방황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만으로도 지금 너무 행복합니다^^
단점이라고만 여겼던 저의 못난 모습들도 이제는 어느정도 수용할 수 있을거 같구요~
원장님께서 저에게 주신 진로네비게이션을 믿고 이제 조금씩이라도 앞으로 출발해보려고 합니다.
초보운전이지만 그전에는 어디로 갈 줄 몰라 혼자 겁먹고 있었지만 이제는 자신있게 달려갈 수 있을 것 같아요.
원장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작년부터 휴학해서 지금까지 계속 갈 길을 못찾고 휴학을 하고 있는 상태였습니다
고3때 대학교 원서를 쓸 때, 학교선생님이 추천해주신 곳과 부모님이 추천해주신곳
그리고 그나마 제가 가고 싶은 곳을 각각 지원했습니다
그 중 정말 가고싶은 한 곳빼곤 모두 합격했지만 2순위로 가고싶었던 곳을 포기하고
가족들이 추천해준 현재 다니고있는 중문과에 오게됐습니다. 중국이 떠오르고 있어서;;;
물론 저를 정말 아껴주시고 누구보다 제가 잘 되기를 바라는 가족들이기 때문에
저를 위해 권해주신 과이긴 하지만 입학하기전부터 정말 너무 많이 걱정이 됐습니다.
저는 중국어를 배워본 적도 없고 대학교 입학하기전에 방학때 학원을 좀 다녀보긴 했는데
그렇게 잘하지도 못하고 크게 흥미도 느껴지지 않더라구요
하지만 가서 열심히 하면 뭐라도 되겠지... 라는 막연한 생각으로 우선 다니게 됐지만
학교에 들어가보니 중국에서 살다온 애도 있고 최소 고등학교때부터 중국어 배우고
들어온 얘들이 대부분이더라구요 이미 저만큼 앞서서 달리고 있는 친구들을 보니까
더 의욕도 안생기고 자신감도 떨어져서 친구들을 사귀는 것도 쉽지가 않고 그냥 자격지심만 생기더라구요
중국어를 못하는데 잘하는 애들 사이에서 하려니 창피해서 피하기만 급급했습니다.
중국어가 단기간에 잘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성적도 교양과목은 다 A이상인데 전공은 진짜 항상 말아먹었어요
열심히 해도 성적이 잘 안나오니까 공부도 안하게 되고 그러면서 이 과는 진짜 나랑 안맞는구나라는
확신이 들게 되서 결국 그냥 포기하고 100일동안 반수를 해서 다시 수능을 치렀습니다.
부모님이 또 제 성격에는 공무원이 맞다면서 행정학과로 들어가는 게 어떻겠냐라고 하셔서
행정학과에 지원했는데 합격은 했지만 행정학과에 들어가서 졸업한다고 공무원 합격이 보장되어 있는것도 아니고
어차피 학원도 따로 다녀야하고 그러면 돈도 이중으로 드는것같고 공무원하는데 대학나오는게 유리한것도 아닌것같고 해서 그냥 안갔습니다.
그냥 토익은 어디든지 들어가니까 해두면 좋겠지라는 생각으로 진로가 확실해지기전까지 토익공부나 하겠다고 말씀드리고
토익학원에 왔다갔다 하면서 시간을 떼우긴 했지만 정확한 목표도 없이 그냥 공부하려니까 이마저도 아무런 의욕이 안생기더라구요
점점 갈수록 폐인이 되는거 같고 우울감도 너무 심해지고.. 부모님도 안쓰러우셨는지 이제 너에게 아무말도 안할테니
니가 하고 싶은거 알아서 찾아서 뭐라도 하라고 하시는데..
오히려 그 말이 더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내가 뭘잘할수있을까 뭘 좋아하지? 라는 생각을 하는데 아무생각도 안떠오르는게
더 충격적이어서 전문가 의견을 좀 듣고 싶어서 검색하다가 아이엠컨설팅을 가게 되었습니다.
물론 서울에 가까운곳도 많았지만 홈페이지에 있는 웹툰들과 전문가칼럼 그리고 무료로 발송해주는 소책자까지 다 읽어봤는데 진짜 확~ 꽂혀버렸습니다
제가 찾던 곳이라는 생각과 확신이 들었고 신기하게 방문하지도 않았는데 뭔가 여기에 가면 내가 원하는 답을 찾을 수 있을 것같다라는
생각이 막 들어라구요 왜그런지는 잘 모르겠지만~ 암튼 뭔가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찾은 느낌이었습니다.
검사결과는 만족하냐구요? 제가 이 후기를 쓰고 있다는게 다 말해주고 있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같은 귀차니즘이 이렇게 주저리주저리 쓰고 있는 이유가 저와 같은 고민을 가진 사람들이 분명히 있을거라는 생각이 들어서입니다
진짜 방황하지 마시고 방문해보세요~ 후회하지 않을겁니다
(이거 뭐 알바생같은 느낌이 들 정도지만... 진심인데 증명할 방법이 없네요;;)
암튼 긴 설명이 필요없습니다~
진짜 짱입니다! 부모님도 제가 다시 열심히 하려는 모습을 보시고 우시더라구요
그동안 내색하지 않으셔도 제걱정이 심하셨던 모양입니다... 저도 많이 죄송해지더라구요
더이상 부모님 걱정시켜드리지 않고 물론 저 자신에게도 자랑스러운 저로 살도록 하겠습니다
이글을 남기는 이유는 지금의 마음을 기억하고 1년뒤나 2년뒤에 제가 원하는 길로 어느정도 한걸음 다가섰을때
돌아보고 싶어서 저를 위해서라도 남깁니다.
꼭 게시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하는 일은 해외영업부총괄 업무를 담담해서 바이어들과 거래를 하고 프리젠테이션 준비 등등
한 3년은 정말 정신없이 보내고 남들보다 훨씬 고속승진도 하고 능력도 인정 받았습니다.
연봉도 꽤 받고 나름 만족스러운 삶을 누리고 회사의 복지도 괜찮고 정말 나름 열심히 살았습니다.
그러던중 회사임원아들이 회사에 이사로 발령을 받아 저희쪽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참 세상이 불공평하다는 생각이 들고 갑자기 내가 여기서 무엇을 하고 있었던 걸까?
여러 가지 생각이 들면서 마음이 참 무거웠습니다. 내가 아무리 충성을 다해도 내 회사도 아니고
여기서 아는 인맥들도 내가 이 회사를 나가면 아무것도 아닌것이 되고...
이런 생각이 들기 시작하면서 부터 아무것도 의욕이 안생기고 힘들어지기 시작한 거 같습니다.
인생은 타이밍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과감하게 회사를 그만두고 내가 그때부터 내가 무엇을 할지 생각을 했습니다.
그동안 모아둔 돈으로 사업을 할까? 아니면 다른 공부를 좀 더 해서 제 2의 인생을 살아볼까?
너무 생각이 많고 고민이 많아서 몸무게도 7키로나 빠지고 성격도 많이 예민해졌습니다.
그렇게 고민하다보니 적성에 대한 관심이 생기기 시작했고
저의 강점에 맞는 일을 해도 해야겠다는 결심이 섰고 아이엠컨설팅을 방문했습니다.
어린 나이에 남들보다 많은 것들을 이루어내다보니 그냥 당연히 모든 게 내 계획대로 술술 다 풀릴 줄 알았는데...
지금 내 인생은 너무 초라해 보이기도 하고 아무것도 확실하게 내 손에 쥐고 있는 것이 없다는게 너무 불안했습니다.
아이엠컨설팅에 처음 방문해서 진단검사를 받고 본검사를 받을때까지만 해도 특별한 기대없이 했고
그래 다른 곳은 내 취향에도 안맞고 도대체 홈페이지에 뭐라고 써있는지도 눈에 잘 들어오지도 않고
여기는 그냥 저의 생각과 잘 맞고 뭔가 통하는 느낌이 드는 것 같았습니다.
그냥 저는 좀 저질러보는 스타일이고 이러한 부분이 맞다라는 경험을 많이 했기 때문에
많은 고민 없이 방문해던거 같고 사실 저는 저를를 가장 믿기 때문에 들어보면 정확한지 아닌지
확실히 알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고 안맞을 경우 어떻게 할지에 대해서도 계획이 다 있기 때문에
검사를 결심하는데 있어서는 많은 고민 없이 선택했던거 같습니다.
그렇게 검사후 3주뒤에 결과컨설팅을 받았는데 정말 점집에 온것처럼 나의 성향을 나의 사고를 알려주시는데....
정말 신기하고 놀랐습니다. 이렇게 말하면 웃기겠지만 점점 원장님께 집중을 하게 되었다고 점점 몸과 마음이
가까이 다가가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고 정말 한마디도 놓치지 않으려고 열심히 말씀을 들었습니다.
여기다 다 적지는 못하겠지만 저는 성취중심으로 주체적인 성향이기 때문에 뭔가 성공을 위해서만 달려가는
성향이라고 그래서 그게 무너지면 한번에 다 무너질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지금이 딱 그 상황이고 지금 사실 굉장히 우울하고 어려운 상황이라고 말씀해주시면서 심지어 위험하기도 하니
지금이라도 저를 좀 자세히 보자고 저의 성향 능력을 조목조목 설명해 주셨습니다.
정말 저 진짜 고집이 쎈데...하시는 말씀이 너무 정확하고 말씀을 잘하시는건지 너무 잘 머리에 들어와서
계속 집중해서 들었던 거 같습니다. 저에 방향을 잡아주시고 작은 사업이라도 제 일을 좀 해보면 좋겠다고
하시면서 요리사를 추천해 주시는데 처음에는 말씀 안드렸지만 사실 요리쪽 생각을 많이 하고 있었는데...
정말 놀랐습니다. 글고 저에게는 한식보다는 약간 고급진 음식군이 좋을꺼 같다고 이야기 해 주셨습니다.
처음에는 엄두가 안났지만 사실 제 성향하고 너무 잘맞고 이제부터 서서히 준비해 볼려고 합니다.
제가 체감형이라 직접 만져보지 않음 믿지도 않고 잘 모른다고 하시니깐 한번 도전해 볼라고 합니다,
사실 이제 직장생활 지긋지긋합니다. 다른 서비스 업종은 제 스타일은 아닌거 같습니다.
원장님 통해 길이 나왓으니 이제 조금씩 빠르게 걸어가고 싶습니다.
제 심장이 뛰는것 같은 느낌이고 제 스타일상 정말 이런글 안쓰는데 혹시 제가 해이해 질까봐 몇자 남깁니다.
인생은 진짜 타이밍인거 같습니다.
제가 회사를 퇴사하고 이렇게 사업을 구상할 줄 정말 1년 전에는 몰랐습니다.
잘되고 싶네요 잘 되면 연락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토목공학과를 졸업하고 그냥 최대한 빠르게 취업하다보니 벌써 3년째 일하고 있는데요
일을 시작하고 몇개월이 지나지 않아 업무가 적성에 않맞다는 생각은 들었지만 딱히 다른 선택지가 없다는 생각과
다른 사람들도 마찬가지로 적성에 맞는 일을 하는 사람이 대한민국에 몇명이나 되겠냐는 생각으로 자기위안을 삼고
지금까지 5년을 버텨왔습니다
말그대로 버텼다는게 정확한 표현인거 같네요~ 작년부터 아 이제 진짜 한계가 왔구나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업무가
적성에 맞지 않는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됐습니다.
자꾸 예전을 생각하며 후회스럽다는 생각만 들었습니다. 대학교와 전공을 결정할 때에도 그저 남들 다가는 대학 나만
안가면 쪽팔리니까 그냥 수능점수에 맞춰서 결정했고, 취업도 마찬가지로 취업이 않되고 취준생의 기간이 길어지면
너무 불안할 거 같아서 최대한 빨리 취업이 가능한 회사를 선택했습니다.
지금까지 스스로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지도 않고 그저 부모님이나 친구들을 의식하며 사회적 흐름에 맞춰 급하게
선택하다보니 정작 제 삶인데도 불구하고 내가 진짜 좋아하는 일이 무엇인지 내가 진짜 잘하는 게 무엇인지 제대로
고민한 번 해보지도 못하고 30대를 맞이하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저에 적성에 대해 알아보기로 결심하였습니다.
더이상 제 삶이든 직장이든 수동적으로 끌려다니며 살기는 싫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년에는 해외현장 파견제의도 들어와서 더이상 흘러가는대로 끌려가듯이 가다보면 이제 진짜 내 삶을 살 기회는 없을 거
같아서 이것저것 우선 무료검사부터 찾아보다가 아이엠컨설팅을 알게 된 거 같습니다. 워크넷 커리어넷에 있는 무료검사를
다 해봤는데도 결과가 할 때 마다 많이 다르게 나오고 여러가지 검사를 할 수록 머리가 더 복잡해지고 갈피를 잡지 못할 결과
때문에 더 혼란스러웠습니다
아이엠컨설팅도 무료검사를 해준다는 말에 찾게 되었는데 진단검사만 무료라는 말에 방문이 살짝 주저했지만 진단이라도
받으면 감이 오겠지란 생각에 예약을 잡고 갔습니다.
진단검사를 받는 순간 진짜 나에게 해답을 줄 곳은 여기구나!라는 감이 확실히 왔고 바로 정식검사를 신청하고 긴시간의
검사시간이 지나고 3주라는 기다림의 시간끝에 저의 결과를 듣게 되었습니다. 저는 저에 대해 오픈하지 좀 싫어하는 스타일이라
얘기하긴 좀 그렇지만 내년에 우선 해외현장 파견은 거절하였고 30대는 새로운 삶으로 주도해 나가기위한 계획들을 하나씩
세워가고 있습니다.가장 혼란스러운 시기에 명확한 분석과 해결책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운데 열정적으로 컨설팅해주시고 모든 질문에 명쾌한 답변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취업이 정말 어렵다고 하는 요즘 그래도 빨리 들어가 돈을
벌 수 있기 때문에 어쩔수 없이 한 선택이었지만 일하면서
전혀 저의 삶의 의미나 보람, 가치라는 것은 하나도 느낄수
없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돈 많이 벌어서 내가 먹고 싶은거 먹고 사고
싶은거 사고 쓰고 싶은대로 쓰면서 사는 게 재미있는 거 같
기도 하고 돈은 돈대로 버는 거고 제 삶은 퇴근 후에 나름
잘 즐기고 보내면 되는 거라고 생각했지만 하루 업무시간은
12시간이 훌쩍 넘는 일도 많았고, 그냥 직장이라는 게 돈
하나만 바라보고 하는 일이 되버렸습니다.
단지 빠른 취업때문에 들어갔지만 지금 저의 삶은 그냥
돈버는 기계수준으로 전락하고 말았습니다. 저는 진짜 행복을
느끼며 사는 사람이 되고 싶었습니다.
성격도 활달한 편이고 적극적이어서 친구들 사이에서도 인기가
많았고 끼도 많아서 노래 춤을 즐기는 편입니다. 사람들과
대화하고 함께 지내는 것을 좋아하는 스타일인데 지금 다니는
직장은 이런 저를 무기력하게 만들고 신경질적으로 변하게
만들었습니다.
물론 제가 일을 좀 못하는 것도 문제가 되었습니다.
저는 좀 따뜻하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업무효율이 높아지는 편인데
현재 직장의 업무는 빠르고 정확하게 해야하고 실수가 절대 용납
되지 않는 그런 일입니다.
제가 직장을 다니며 돈을 벌어오는 것에 너무 만족스러워 하시는
부모님은 전혀 전의 입장을 이해하지 못하시고 친구들도 다른
직장도 다똑같다며 시간 여유 있을 때 취미 같은 걸로 즐기면서
풀면되는 거라고 말하는 데 이런 고민을 하는 것 자체가 제가 좀
유별나고 특이한 것 같은 느낌이 들어 혼자 고민하고 있다가
아이엠컨설팅을 알게 된거 같습니다.
당연히 서울에 있는 줄 알고 처음에 컨설팅을 신청했는데 대전에
있다고 해서 좀 놀랐습니다. 예약을 하고 나서도 혹시 서울쪽에
더 좋은 데가 있지 않을까 계속 알아봤지만 성인전문으로 적성
검사랑 컨설팅을 하는 곳은 진짜로 여기밖에 없더라구요~;;
진단검사를 통해 제가 하고 싶은 일이 있지만 사람들의 눈치를
보느라 제가 하고 싶은 일들은 억누르고 있다는 말에 눈물이
핑 돌더라구요
저를 처음보는 분이 저의 마음을 알아주시니 더 당황스럽고
감동스럽기까지 한 묘한 느낌이었습니다. 바로 정식검사까지 다
마무리하는데 제가 좀 속도가 느린 편이라 검사시간이 거의 4시간
정도 가량 소요된거 같았습니다. 처음하는 검사방식에 피곤하기
도하고 재밌기도 했습니다. 검사를 하는동안에도 점점 더 결과에
대한 기대감이 부풀었습니다.
일주일전에 컨설팅을 하고 돌아와서 일주일동안 컨설팅 내용을
정리하고 고민한 결과 지금의 심정은 이제 나도 내가 좋아하고,
내가 잘 할수 있는 일을 하며 꿈을 가지고 도전하며
저의 일에 진정한 보람과 즐거움과 의미를 가질 수 있는 그런 일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생각이 정리되니 성격도 차츰
전처럼 밝고 여유있게 돌아오고 있구요 저의 변화를 부모님과 친구
들부터 알아봐주니 신기할 따름입니다.
정말 그냥 일에 파묻혀서 제 행복까지 파묻어버리고 살뻔 했지만 삶의
힘과 용기까지 덤으로 주신 것 같아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시간 진짜 빨리가는 것 같아용 ~
정치외교학과를 영국에서 나와서 이제 취업 준비를 하던중 계속 자꾸 떨어지고
제가 가고 싶은 방향을 마니 잃었을때 아이엠을 알게 되었는데요 ~
졸업후 계속되는 실패로 저는 그때 자존감이 굉장히 낮아진 상태였어요
하루하루가 끝이 없는 동굴을 들어가는거 같은 느낌 ㅜㅜ
부모님의 기대가 너무 컸고 그걸 받혀주지 못하는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해서 수면제를 먹어야 잠이 좀 정도였으니깐요.
너무 힘들을 때 어떤 책을 보고 제가 어떤 일을 해야 행복하게 할 수 있을지 고민을 계속 했어요 ~
과연 무엇을 하면 행복할까? 사실 우리는 모두 행복하기 위해서 살고 있다는 생각을
왜 저는 그때 했는지 모르겠지만 그렇게 정신이 든 후 대전에 있는 아이엠컨설팅을 가게 되었구요 ~
부모님도 제가 제발 다시 밝아지기를 바라셔서 같이 여행 갈 겸 대전에 같이 방문했어요 ~
검사를 마시고 부모님과 온천도 하고 맛있는 것도 먹고 맛사지도 받으면서 힐링도 하고 진솔한 이야기를 많이 나눈 것 같아요 ~
그러다 보니 제가 참 행복한 사람이라는 생각도 들고 좋았구요 언능 제 미래를 향해 가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했었던 같구요
3주후 컨설팅을 듣고나서 7주 동안인가요? 추천해주신 책도 읽고
컨설팅 내용 정말 놓치지 않을려고 노트와 펜을 사서 정말 10번는 들었던거 같아요 ~
그리고 제가 이제까지 몰랐었던 저 자신에 대해서 너무 잘 알게 되었구요
기뻤습니다. 그리고 왜 아이엠컨설팅이 유명한지알게 되었습니다. 너무 감사해용 ~ ㅎ
정확하게 짚어주신 내용은 포인트 라고 노트에 따로 정리 했구요 ~
주변 지인들에게도 정말 내가 그런 모습으로 비춰지는지 검증하는 시간도 갖았어요 ~
제가 보기보다 치밀한 면이 있어서 ㅎㅎ
물론 원장님 말씀 100%다 신뢰하지만 그래도 제가 스스로 확신을 더 다지기 위해 검증하는 시간을 좀 갖았어요^^
그러면서 저 자신에 대해서 더 잘알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저를 정말 이해하게 되었어요 ~
제가 맘에 안들어 하는 제 모습과도 맞주치면서 좀 저를 진심으로 사랑하게 되었어요^^
그리도 단점이라고 생각했었던 제 모습도 싫어하는 것만이 아니라 어떻게 하면
좋게 쓸수 있지 능력이라는 부분은 어떻게 표현하고 발전해 할지 고민하면서 마니 성장한거 같아요
남자 친구가 저보고 요즘 좋은 일 있냐고 엄청 자신감 있어 보인다고 로또라도 당첨 됐냐고 물어봐서
그것보다 더 좋은 일이 있다고 했어요 ~사실 맞잖아요 제가 로또보다 더 소중하니깐요 ~~~
제 가치를 알게 되었고 더 이상 저를 다른 오리들과 비교하지 않기도 결심했어요 ~
그리고 이젠 저의 길을 한번 제대로 가보고 싶어요 ~
시작이 반이다 하지만 끝은 전부라고 잘 새기라고 해주신 말씀 너무 와 닿았어요 ~
하지만 저에게 네비게이션이 생겼으니 이제 갈수 잇을거 같아요
약간 느리더라도 정확하게 가볼려고 합니다.
어차피 지금 20대 중반이면 아직 창창하니깐요 ~~
다른 방향으로 새지 않을 수 있게 정확한 방향을 제시해 주셔서 감사해요 ~
아직은 시작이지만 정말 자신감있게 가보려고 해요 ~~~~
원장님이 응원해주신다고 하니 왠지 든든해요 ~~
감사합니다 ^^
0지 올림
그리고 지금 복지관에서 근무한지 3년이나 되었습니다. 3년이 지나도 항상 내가 왜 여기있지 ?라는 의문이 하루에도
수십번씩 들었습니다. 저에게 안맞다는 생각이 계속나니까 이직이나 다른 곳으로 진로를 바꾸고 싶다는 결심을 하게
되었던거 같습니다.
하지만 나에 대해 잘 모르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다른 부분에 대한 확신이 안들고 하니까 그냥 그렇게 어영부영
하루하루 시간을 좀먹으며 보냈습니다. 나에게도 뭔가 특별한 재능이 있을 거 같다는 느낌은 있지만 그게 도대체 뭔지
감도 안잡혔습니다. 그런 저를 보면서 부모님은 매우 답답해하시고 저의 자존감도 점점 낮아져만 가는거 같았습니다.
부모님보다도 스스로 저를 바라보는 저조차 더 많이 답답했지만 딱히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던 중 네이버에서 이것저것
다른 거에 대해 검색을 했습니다. 그러다 여기를 알게 되었고 바로 올려고 했는데 이것저것 시간 예약이 미뤄지고 해서
2달 정도 기다렸다가 방문했습니다.
처음에는 내가 지금 잘하고 있는 것인지 너무 유별나게 살아온건 아닌지 생각이 진짜 많았습니다. 학교다닐때부터 공부
보다는 알바도 마니하고 운동도 하다보니 머리가 커졌습니다. 그리고 저는 의심이 좀 많은 편이라서 여기 와서도 절대
손해 보지 않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있었던 거 같습니다. 이후 진단검사를 통해 저에 대한 상태를 알려주는데 왠지 실장님
목소리에 진심이 느껴졌다고 해야 할까요? 그런것이 느껴졌고 정말 나에 대해 생각해서 이야기 해주시는구나 하고 그
설명하나하나다 저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그리고 검사를 정말 이지 큰맘 먹고 했습니다. 그리고 모든 검사를 하고 집에
오는데 또 의심병이 도져서 내가 뭐했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무의식 검사를 할 때는 살짝 잠이 들었던 거
같기도 하고 꿈을 꾼것 같은 신기한 기분도 들었습니다. 여러 가지 만감이 교차했습니다. 그리고 3주 후에 결과가 궁금했습니다.
뭐 살짝 의심이 들기도 했지만 이미 엎지러진 물이고 그날 와서 결정하자는 생각으로 3주간 직장에서 잘 버텼습니다.
진짜로 너무 궁금했습니다, 그렇게 컨설팅날 원장님과 대화를 하는데 정말 저의 과거 현재 미래의 저의 모습을 조명해주는데
신뢰가 확 생겼습니다. 제가 고집이 세고 남의 말 듣는 성격이 아닌대도 너무 맞고 저도 모르는 저의 모습과 행동패턴 사고 패턴
살면서 겪을 수 있는 아니 겪었던 일을 하나하나 짚어주시는데 정말 놀랐습니다. 그리고 직업은 성격과 사고패턴과 굉장히 연관이
크게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한 밀도 있는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저는 합리적인 성격이고 그러기에 그런 분야에서 내가 일 한 만큼
정당한 보상이 있는 쪽에서 있어야 한다고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제가 좀 다혈질 인데 그게 어떻게 형성이 되었고 그 부분을
고치려고 하기보다 장점으로 활용하기 위해 필요한 팁도 자세히 설명해 주셨습니다. 저는 나서는 성향이고 돋보이고자 하는
욕구가 강하기 때문에 메인으로 하면 좋을 거 같다고 해주셨습니다. 성과급이 있는 직장 그리고 강사쪽 교육파트쪽에 일을
해보라고 지금하는 쪽은 너무 힘들꺼라고 이야기 해주시는데 정말 환한 빛이 보이는 것 같았습니다.
저는 제가 사회복지사가 안맞는다고 그냥 느낌으로 생각해서 갈팡질팡 했는데 이제는 명확하게 그 부분이 드러났고 너무 마음이
편해졌다고 할까요??이제는 남앞에서 저를 드러낼수 있는 쪽으로 공부를 해볼려고 합니다. 예전부터 스피치 강사의 꿈이 있었는데
다락방 구석에 넣어두었던 꿈을 다시 찾았습니다. 학원 다니면서 그리고 책도 읽으면서 저의 미래를 찾아가고 싶습니다.
아직은 너무 작아 보이지 않지만 잘 키워서 꼭 저다운 삶을 살겠습니다.
원래 이런 글 낯간지러워 안쓰는데 나중에 제가 마음이 식을때 이글보고 힘을 내기 위해 써봅니다. 모두모두 힘내세요
저는 전문대를 졸업하고 방황하면서 2년동안 이직을 6번이나 했습니다.
이러다보니 저 자신도 스스로 죄책감이 너무 심하게 들었습니다.
부모님까지도 저를 한심하게 보는 듯한 느낌에 너무 힘들다 보니 무기력해 질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런 저를 부모님께서는 강제적으로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게 하셨고 운좋게 1년만에 공무원에 합격을 했습니다.
그렇게 3년정도 지금 일하고 있는데 아직도 행복감이나 만족감은 전혀 느낄 수가 없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볼 때는 배부른 소리로 들릴 수도 있고 재수없다고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정말 오랫동안 공무원 시험을 공부하시는 분들도 많으니까요
그렇지만 사람이 스스로 행복하고 만족스러운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안정적인 직장이 전부는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더 이상 취업으로 불안해 하지 않아도 되고 부모님께서 원하시는 공무원이 됐기 때문에 더 이상 부모님의 눈치를 볼 필요도 없어졌지만..
제가 원하는 일을 하는 게 아니기 때문에 남들이 부러워하는 위치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작 제 자신은 아직도 자신감이 없고 제 삶이 불만족스럽기만 했습니다.
8개월 전부터 우울증과 불안장애 진단을 받고 약까지 먹고 있었습니다.
이렇게 되다보니 생각도 많아지고 고민이 많아졌고.....
내가 당장은 아니더라도 내가 진짜 하고 싶은 일 좋아하는 일을 조금씩이라도 준비를 해나가야 내가 살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어 검색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적성검사는 학교다닐 때 했던것 전부이고 그때 선생님이 나왔나??연예인이 나왔나? 기억도 안납니다.
그리고 커리어넷 워크넷에 있는 무료검사를 해봤지만 반은 맞고 반은 애매한? 오히려 혼란스러워 지는 느낌이 더 컸습니다
질문지로 된 설문 방식의 검사는 나에게 맞지 않는다는 생각에 다양한 검사를 할 수 있는 곳을 찾다가 아이엠컨설팅을 찾게 되었습니다.
제가 아이엠 컨설팅을 선택한 이유는 약3가지정도 됩니다.
첫째, 제공하는 소책자를 통해 고급정보들을 공짜로 알려준다는 것입니다.
평생 한 번 할까말까한 적성검사에 대해 잘 알지 못하고 무작정 하기엔 불안함이 큰데 소책자를 미리 읽어보니
적성검사를 선택할 때 어떤 점들을 고려하고 어떤 것들을 미리 알아야 하는지 이해가 쉽게 되었습니다
두 번째, 진단검사를 무료로 해준다는 것도 큰 메리트였던 거 같습니다.
무턱대고 잘 알지도 못하는 낯선 곳에 가서 고가의 검사비용을 지불하고 검사한다는 것 자체가 굉장히 큰 모험인 느낌인데
진단검사를 통해 미리 어느 정도 검사가 정확한지 예측을 할 수 있었고 저의 상태에 대해 들으면서도 도움되는 내용들이 많았습니다.
아무리 진단검사가 무료라고 해도 뭔가 미안하게 만들어서 정식검사를 꼭 하게끔 유도하거나 강압하지 않을까 라는 걱정을 속으로 했었는데
전혀 그런 분위기가 아니고 저의 상태만 객관적으로 정확하게 집어주셔서 좀 더 믿음이 갔던 거 같습니다.
세 번째, 컨설팅내용을 녹음하도록 허락해준다는 파격적인 제안이 상당히 인상깊었습니다.
그냥 전문가의 컨설팅이니까 다 맞겠지 하고 듣다보면 그 자리에서는 그런 것처럼 느껴지지만 돌아서서 다시 생각할 때
아닌 부분이 생각나기도 하는데 기억이 완전하지 않으니 나중에 따지기도 뭐하고 그런데 다시 녹음한 것들을 들어보면
만약에 조금이라도 실수가 있거나 맞지 않는 부분이 있으면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아니지 않냐고 반문할만한 증거자료가
되기 때문에 왠만한 자신감으로는 절대로 할 수 없는 일이라는 포스가 확 느껴졌고 100%믿고 확실할 수 있는 핵심적인 이유가 됐던거 같습니다.
제가 의심이 워낙 많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제 진로를 찾아야 하기 때문에 더욱더 신중해질 수밖에 없구요 ...
우선 제가 이렇게 쓰는 이유는 이렇게 까다로운 저까지도 만족시켰고 감동까지 받았을 정도이기 때문입니다
정말 소책자 제목처럼 한번도 인정을 받아본적이 없었고 심지어 부모님에게 조차도 인정해준적이 없었던거 같습니다
남들이 볼 땐 좋은 직업이지만 그건 제가 받고 싶은 그런 인정은 아니기에...
제가 진짜 더 오래 참았다면 그냥 앞뒤가리지 않고 그냥 다 싫어졌을 껍니다 그러면 공무원이고 모고 다 포기해버리고 자포자기한 삶을 선택할수도 있던 저에게 ...새힘을 주셨다고 생각합니다.
원장님의 냉철한 분석을 듣고 저의 전체적인 삶의 계획을 짰습니다.
현재는 계획을 생각하고 찾아보고 알아보고 하는 이 시간마저도 현재 너무 행복하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정말 평생 잊지 못할 시간이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하지만 같이 일하는 언니들도 좋고 페이도 나름 나쁘지 않고 제가 학력이 있는 편도 아니라 군소리 없이 다녔습니다.
그리고 그 돈으로 맛있는 거 먹고 이쁜 옷사고 나름 재미있게 살았습니다. 그런데 회사방침이 바뀌어서 영업을 해서 채워야할 분량이
나오고 매번 일주일에 한 번씩 경쟁하듯 쪼는 분위기가 최근 6개월동안 계속 되었습니다. 정말 하루하루 고객한테 받는 스트레스와
함께 압박감이 더 컸습니다. 내가 왜 이런 소리를 들으면서 살아야 하나? 나는 왜 모아둔 돈도 이렇게 없을까?? 언니들과 이야기를
해봤지만 오히려 언니들은 성과급으로 차등을 두니 일할 맛이 난다는 언니들도 있었고 희한하게 저와 다르게 다른 사람들은 별다른
반응이 없는 모습이었습니다.
스트레스가 너무 극심해지다보니 면역력이 떨어져서 몸에 작은 붉은 반점들이 생기기 시작했고 그것 때문에 회사를 다니기 너무 힘들었습니다.
아 진짜 20대 후반에 내 인생은 왜 이러지? 하면서 하루 아침에 백조가 된 내가 너무나 갑갑했습니다. 부모님과 친구들한테는 말도 못하고
혼자서 병원다니고 끙끙 앓고 정말 죽을 맛이었습니다. 그리고 배운 기술도 없다보니 뭘 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고객센터를 가자니 너무 자신없고
그런 상태에서 아이엠을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그저 진단검사나 받아보자라고 신청했는데 몸이 안나아서 정말 3개월 만에 겨우 밖에
다닐만하여 갔습니다. 가는 내내 준비하는 내내 아 가지말까? 진짜 뭐가 도움이 좀 될까? 라고 생각했지만 후기도 읽어보고 홈페이지에 있는 글도
꼼꼼히 읽어본 시간이 아까워서 라도 내 눈으로 봐야겠다 라고 생각하고 갔습니다. 가자마자 무료로 해주는 진단검사에서 실장님 말씀을 듣고
눈물이 펑펑 쏟아졌습니다. 왜 갑자기 이런 눈물이 나는지 정말 몰랐지만 눈물이 났습니다. 그리고 본검사할 때도 왜 이렇게 눈물이 나는지...
원장님께서 거의 모든 검사가 무의식으로 진행되지 때문에 컵을 뒤집어 놓은 것처럼 속에 있는 것이 올라온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면서 2~3주 동안
그런 기분이 드는데 걱정말라고 해주시는데 왠지 위로가 되었습니다. 아 내가 정말 나를 너무 모르고 혹사 시켰나?? 왜 이래?라는 생각을 하면서
3주동안 컨설팅을 기다렸습니다. 일을 안하니깐 시간이 참 늦게 가는 것 같았습니다. 그러면서 저에게 저는 경쟁성이 가장 약한부분이라고 그런 일은
정말 안맞고 아마도 그 일을 버틸려고 온 세포가 다 스트레스을 받았기 때문에 지금 피부가 그런거라고 본인을 좀 사랑했으면 좋겠다는 말을 시작으로
컨설팅을 들었습니다. 듣는 내내 저의 모습이 그려지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방향이 그러졌습니다. 그리고 한번은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으로
프로그램을 바꿔서 3번 더 원장님과 방향을 잡고 같이 그려가는 프로그램업그레이드 했습니다. 그렇게 총 3번 방문하고 나니 내 인생의 길이 잡히고
이제 용기도 생기고 피부도 나았습니다. 진짜 마음의 병이였나 봅니다. 정말 참 신기하더라구요^^
저에겐 일석이조의 컨설팅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나머지 시간은 직원들 월급 등등 잡무를 다 처리하는 일을 합니다.
처음에는 일을 좀 늦게 배우는듯 해서 스스로 힘들었는데 몇 달 지나니 적응도 되고 힘든 건 거의 없었습니다.
그런데 그냥 스스로 마음의 문제가 생겼던 거 같습니다. 다른 분들도 저에게 친절하게 대해 주시고 일도 어려운 것도 아니고
어디가 아픈 것도 아닌데 마음이 계속 공허하고 짜증도 늘고 눈물도 나고 그랬습니다.
제가 원래 좀 긍정적이고 별 생각이 없이 사는 스탈이라서 왜 내가 이런지 잘 모르겠었습니다.
그냥 남들도 다 이렇게 사는데 나는 왜 그러지 라는 생각을 하면서 하루하루 시간의 무료함을 참아 볼려고 했었습니다.
하지만 나아지질 않고 여행도 다니고 맛집도 다니고 영화도 보고 친구들이랑 술도 마시면서 재밌게 놀고 스트레스도 거의 없는데
왜 이렇게 마음은 그때뿐인지 그냥 행복하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습니다.
어쩌다 친구랑 이야기 하다가 적성검사라는 게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요즘에는 성인들도 적성검사를 많이 한다는 것을 듣게 되었습니다.
그러고 보니 옛날에 학교다닐 때 적성검사를 받았었는데 무슨 결과가 나왔는지 전혀 기억이 안났습니다.
최근에 적성검사 어플이 있어서 해보았는데 저는 보험설계사가 나오더라구요 진짜 참 제가 젤 싫어하는 것이 남한테 영업하는건데
검사에 대한 신뢰가 확 떨어졌습니다.
그 길로 적성검사를 검색해서 아이엠컨설팅을 알게 되었고 검사를 했습니다. 그리고 정말 너무 좋았습니다.저에 대한 부분부분을 다 설명해주시고
요즘에 왜 이런기분이 들었는지 그리고 이런 상태의 원인은 어떤 일 때문인지 자세히 알려주시는데 정말 좋았습니다.
저에 대한 부분은 제가 창의적 사고자 형이여서 무엇이든 금방 배우지만 금방 질리고 무엇인가 변화가 되지 않으며
쉽게 무료해 지는 성향이라고 말해주셔서 어차피 경리일을 맞지 않다고 하셨습니다.
직업대해 고민하고 있는데 정말 정확하게 짚어 주셔서 신기하고 속이 후련했습니다.
살아있음이 느껴집니다 ^^ 원장님 감사합니당 ~~
사실 저는 원래부터 대학에 갈 생각도 없었습니다. 그냥 점수 맞춰서 담임선생님께서
여기가면 취업잘 된다고 권유해주신 과에 덜컥 합격해서 대학에 갔고 그렇게 졸업
까지 그냥 어영부영 오게 되었습니다
저는 컴공을 전공했지만, 도저히 저랑은 안맞다는 생각이 끊임없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딱히 방법이 없기에 어쩔수없이 떠밀려서 흘려 제가 졸업을 해 있더라구요
대학을 졸업했지만 제가 이 전공을 가지고 일을 잘 할 수 있을까 라는 것도 미지수였구요
그렇다고 사실상 제가 하고 싶은 게 먼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무작정 박차고 나갈수도
없는 상황이라 어찌할 바를 모르겠더라구요
그래서 1년이라도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찾아보자라는 생각으로 이것저것 계획을 하고 시도한거 같습니다.
남자지만 평소 외모에 대한 콤플렉스가 심해서 성형수술도 했습니다 그러면 좀 자신감이 생길거 같아서요..
부모님께서도 저를 안타깝게 여기셔서(?) 크게 반대하지는 않으셨습니다
그렇게 제 맘대로 해봤지만 부끄럽게도 제가 하고 싶은게 뭔지 그 실마리도 못찾았었습니다
제가 보기에 저는 잘 하는 것도 없고 하고 싶은 것도 없고 꿈도 없고 목표도 없는 그런 한심한 존재처럼만 느껴졌구요.
하고 싶은게 뭔지도 모르고 잘하는 게 뭔지도 모르면서
무작정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찾기위해 섣불리 나선다는 것도 욕심인 것 같기도 했습니다.
여기저기 일해보면서 시간과 돈을 모두 낭비해버릴 것 같은 불안감 때문에도 너무 힘든 시간을 보낸거 같습니다.
제가 외모 콤플렉스 때문에 어렸을 적부터 대인관계에 매우 소극적이었습니다. 다른건 아니고 머리숱이 좀 없습니다.
그런 제가 부모님 가게 일을 도와드리면서 느낀 점은 사람들과 마주하는 것은
정말 나에게 맞지 않는 다는 사실만 깨닫게 할 뿐 저에게 아무런 발전도 없었습니다.
표정관리가 전혀 되지 않아서 서비스직종 관련해서는 가지 말아야 겠다는 확고한 신념이 생겼습니다.
그냥 어떤 일이 안맞는 지는 잘 알겠는데 당최 저는 어떤 장점이 있는지도 모르겠고
어떤 일이 잘맞는 지는 전혀 모르겠다라는 결론에 도달하게 되었습니다
부모님 마저 노답이라는 판정을 내리시니 정말 저는 사형선고를 받은 사람처럼 모든 일에 의욕을 잃게 되었습니다
그냥 저는 기계처럼 일하지 않겠다 사람들의 눈만 의식하면서 보여주기위한 쇼윈도적인 삶을 살지 않고
나만의 삶을 살아보고 싶다라는 작은 소망이 있었을 뿐인데
사람들한테 이런 말을 할때마다 제가 철이 덜 들었다며 세상물정을 모른다 그게 제일 어려운 일이다 그냥 남들처럼
평범하고 단순하게 좀 살아라 등등 이런 형식적인 조언들에 지쳐만 갔습니다
그러다가 같은과 친구가 적성검사를 하고 왔다는 얘기를 듣게 되었고 저는 성인이 적성검사를 받는다는 얘기는 처음 들어서
자세히 물어보니 확실히 지금까지 들어왔던 방식과는 차별화된 방식과 시스템이 구축된 곳이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친구가 결과에 매우 만족한다고 하니까 저도 가보고 싶은 생각이 들어서 친구추천으로 예약을 잡게 되었고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인터넷에 올라온 글들은 잘 신뢰하지 않는데 친구가 만족스럽다고 하니까 신뢰가 갔던거 같습니다
진짜 컨설팅을 받고 느낀 것은 제가 단점이라고 생각했던 부분들이 부정적으로만 발현이 돼서
제가 스스로 인지하지 못하는 부분이 많았고 이런부분을 어떻게 하면 긍정적으로 활용이 가능한지
어떤 분야에서 사용해야 되는지 확실하게 알게 되었다는 것이 가장 큰 수확인거 같습니다
정말 몇백만원을 주고도 얻을 수 없는 큰 결실을 얻게 된거 같습니다
저를 낳아주신 부모님도 모르고 저도 모르는 저의 모습을 알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저도 이제 제가 정말 하고 싶은 것과 잘 하는 것을 바탕으로
제 미래를 다시 그려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정말 저도 후회하지 않을 만한 삶을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계속 은행권을 목표로 스터디 스펙등등을 준비했습니다. 꾸준히 은행에서 원하는 거의 모든 스펙을 준비한 후
이번 공채시즌에 맞춰 준비를 했지만 저에겐 행운의 여신이 같이 하질 않았습니다.
마지막 은행권에서는 거의 연수까지 가면서 3차까지 붙었는데 결국 마지막 2:1 경쟁률에서 낙방을 하고 말았습니다.
정말 자기소개서도 아시는분을 통해 잘했고 제인생에 가장 최선을 다한 시기 였습니다.
하지만 결과가 이렇다 보니 삶의 의욕이 다 사라지고 밥맛도 없고 친구들 만나기도 싫고 대학내내 사귀였던 여자친구와도 사이가 틀어졌습니다.
이번에 합격만 하면 멋지게 고백하고 결혼하고 싶었는데 다 물거품이 되버렸습니다.
그렇게 폐인처럼 지내고 있으니 몸은 점점 망가져 가고 급기야 스트레스성 성인여드름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정말 죽고 싶었습니다.
피부과 다니고 독한약을 먹어 봤지만 차도가 별 없었고 병원에서는 스트레스를 줄이라고 하는데 참 ..스트레스가 제 맘으로 대면 얼마나 좋을까?
안되니깐 이러고 있지 라는 생각만 하게 되고 정말 살기가 너무 싫어졌습니다.
그렇게 있으니 부산에 계신 부모님은 서울에서 그러고 있지 말고 고향내려와서 공무원 준비나 하라고 하시는데 ...
참 공무원 준비한다고 다 되는것도 아니고 이미 자신감을 상실하는 저는 어떤 결정도 할수 없었습니다.
그렇게 몇 개월을 아무것도 안하고 그냥 보낸후 페이스북에서 아이엠컨설팅 동영상을 보게 되었고 재미있기도 해서
검색하면서 글도 공감하고 한번가보자 하면서 마지막 희망이다라고 생각하면서 갔습니다.
말로는 죽고싶다 내인생에 망했다고 하고 다녔지만 사실은 저는 살고 싶었던거 였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원장님께서는 저같이 생각이 많고 의지가 있는 사람들이 실패를 했을떼 그 두려움이 더 크고 힘들다고 하면서 사실 저에게 은행권은
별로 성향에 맞지 않는다는 말을 해주셨습니다. 그러면서 은행에 왜 그렇게 집착하게 되었는지 무의식 검사를 통해 분석하신것을
하나씩 알려주는데 정말 깜짝놀랐습니다. 진짜 이래서 전국에서 오는구나 라는 감탄밖에 안나오더라구요 그렇게 분석을 마치고
컨설팅후에 왠지 마음이 후련해지는것 같으면서 원장님에 설계해주신 길로가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물론 처음에는 어렵겠지만 이제는 예전처럼 바보같이 스트레스만 받으면서 저를 더 이상 공격하지 않을려고 합니다.
왜냐면 이번일을 계기로 진정한 저을 만난거 같기 때문입니다. 오히러 제가 그때 은행에 붙었다면 오히러 몇 년뒤에 이런생각을 했을것이라고
생각하니 너무 다행이고 좋았습니다. 정말 사람이 확실히 저에대한 방향이 생기니 마음이 편해지는것 샅습니다.
그 많던 여드름도 지금은 한 두 개 빼고 없습니다 . 저에게 희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왜 사람들이 후기 올리는지 궁금했는데 제가 이렇게 쓰고 있네요 ~~원장님 나중에 찾아뵐께요 ~~~
제가 지금 어리지 않은 나이 28에 제대로 이뤄놓은 것도 없고 뭘 하고 싶은지도 모르겠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얼마남지 않은 20대에 어떤 걸 준비해야 되는지도 모르는 매우 불안한 상황에서
아이엠컨설팅 사이트를 우연히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이 사이트에 있는 글들을 한 줄 한 줄 읽으면서 너무도 큰 감동을 받았고 어떻게 내 마음을 그대로 옮겨놓았지?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이 세상에 아무도 나를 알아주지 않는 것 같았던 제 삶에 유일한 빛처럼 다가온거 같아요~
정말 글을 읽으면서 눈물이 멈추지 않을 정도로 큰 감명을 받았습니다.
정말 행운으로 소책자 신청도 당첨이 되어서 소책자도 읽어봤는데
정말 여기를 안가면 내가 평생 후회하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방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저는 막연하게 뭔가 특별하고 가치있는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여기저기 기웃거리기만 하다가
결국 아무것도 이뤄놓은게 없었습니다.
심지어 어디에 정착해야 될지도 모른 체 그냥 태평양 바다 한가운데 떠있는 작은 돛단배마냥 불안한 삶을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정말 해보고 싶다고 생각했던 일들을 나름대로 경험해보고자 알바로도 해봤지만 모두 제가 상상하던 것과는 매우 달랐습니다.
그게 반복되니깐 일에 실망하기도 하고 사람에 실망하기도 하면서 그냥 포기해버리는 제 모습을 보면서 너무 한심하기도 하고
자신감과 자존감 모두 바닥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래서 뭔가 학력이라도 채워두면 자신감이 생기지 않을까 해서 대학원도 진학을 했습니다
그렇지만 대학원이 모든 것을 해결해주거나 채워주지는 않았습니다
제가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오히려 아무것도 도움이 되지 않았습니다 대학원에 들어가서도 계속 뭔가 안맞다는 불편함과
뭔가 이게 끝나면 이걸로 뭔가 해내야 될거같은 부담감에 하루하루 불안하다보니 강의실에 들어가야 된다는 압박감이
너무 커져 버렷습니다. 급기야 공황장애 증상이 나타날 정도로 심해져서 결국 한학기만 겨우 마치고 또 다시 저는 원점으로 돌아왔습니다
정말 내가 이상한 사람인가? 나만 왜이런가 싶어서 정말 죽고 싶을 정도로 힘들고 정말 나에 대해 알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한달내내 도서관에 처박혀서 책도 읽고 친구들이나 아는 언니오빠들도 찾아다니면서 만나보고 내 정신이 이상한가 싶어서 정신과 상담까지..;;
이것저것 다해봐도 답이 없었고 매일매일 인터넷 검색하다가 적성검사 라는게 있다는 걸 알고 인터넷에 있는 무료검사를
진짜 싹 다 해봤지만 내 상황에 맞게 딱 짚어주는 게 아니기 때문에 두루뭉술 하기만 하고 크게 도움되는 느낌은 없었습니다.
그렇게 인터넷을 검색하다가 성인전문으로 적성검사를 하는 아이엠컨설팅을 뉴스기사를 통해 알게 됐습니다.
경찰서에 초빙할 정도로 신뢰할만한 곳이구나 라는 걸 느끼고 망설임 없이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컨설팅 결과 정말 저에게 잘보이기 위해 좋은 말만 해주시는 것이 아닌 진짜 냉철하게 분석해주시고
제가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시고 저에게 너무 필요한 말들만 정확하게 해주시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정말 가족들이나 친구들 조차 저에게 차마 말하지 못했던 저의 모습들을 정말 저를 위해서 객관적으로 분석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제가 잘 받아들일수있도록 전문가 입장에서 분석해주신 결과들을 자세하게 설명해주시는데 정말 인정하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사실 제가 인정하고 싶지 않아서 그렇지 ...제가 스스로 저를 봐도 저의 지금까지 살아온 지난 날들이 너무나도 변덕스럽고 산만해서
남들이 볼 때 제정신이 아닌 것처럼 보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어렴풋하게 하게 되었습니다.
원장님 입에서 그러한 사실들이 나올때마다 정말 한말한말이 심장에 박히는 느낌이었습니다. 심지어 제가 말하고 싶지않고
숨기고 싶었던 부분조차 이미 다 알고 계셔서 정말 인정하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런 부분을 들켜서 기분나쁘기 보다는
오히려 마음이 시원해지고 검사결과에 대한 신뢰가 갔습니다
이제 저는 단순히 돈만 벌기 위해 일하는 것이 아닌 제가 진짜로 원하던 저의 삶을 찾을 수 있을 거라는 확신에 차게 되었네요.
제가 이 세상에 태어난 가치를 찾아서 이 세상을 좀 더 좋은 곳으로 만들어가는 사람 중 한사람이 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저의 숨겨진 모습 숨기고 싶었던 모습까지 샅샅히 찾아주신 아이엠컨설팅 관계자 분들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어릴 때 피아노를 접하면서 다른 친구들보다 빠르게 습득하고 칭찬받는 게 재미있어서
더 열심히 하고 빠져들게 된 게 계기가 되고 나름 노래도 잘하는 편이라는 얘기를 주변에서
많이 들어서 가수를 해볼까 생각하다가 음악가의 길을 가기로 맘을 먹고 꿈을 향해 정말 열씨미 노력도 했습니다.
개인 레슨도 받고 학원도 다니고 오디션도 계속 보고. 그러면서 서울에서 음악을 하는데
다른 친구들이랑 비교해봐도 특출나게 잘하는 것도 아니고 저와 실력이 비슷비슷한 친구들 사이에 있다보니
사실 칭찬해주는 사람도 없고 다른 친구들보다 조금이라도 더 잘하고 조금 더 튀어보이기 위해 안절부절 못하고
불안해하면 항상 노심초사하는 제 모습을 보니 너무 제가 초라해져버렸습니다 이제 나이도 20대 중반인데
사실 서울에 와보니 제 위치 가 너무나 보잘것없고 정말 내가 잘 모르고 이 길에 뛰어 들었구나 생각만 들고 정말 너무 힘들었습니다.
이미 다른 사람들은 너무 뛰어난 실력자들이고 나는 그 근처에 가지고 못하고 객관적으로 저는 별로 였습니다.
하지만 공부도 안했고 한 게 음악밖에 없는데 정말 앞날이 막막해졌습니다.
저는 정말 안되는건가? 내가 왜 태어났을까? 부터 시작해서 진짜 제 인생이 너무 한심해 보였고 자살까지 생각을 했습니다.
나같은 사람이 더 이상 살아서 머하나 라는 생각들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저를 부모님께서 아이엠으로 끌고 가셨습니다
진짜 거의 끌려간거죠~ 처음에는 남자가 뭐 이런 걸 하냐고 안한다고 고집도 부렸지만
사실 제가 혼자 할 수 있는 일도 없었기 때문에 부모님의 의견을 따를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렇게 검사를 하고 결과를 들으러 갔을 때에도 저는 무슨 여기서 나의 길을 안내해줄까? 믿지 않았습니다.
부모님께서 또 괜한 돈 쓰고 있네 라는 생각은 들었지만 뭐 냉정히 말하면 부모님의 돈이니 그냥 했습니다.
하지만 결과를 듣는 내내 제가 음악보다는 신체조작능력이 강한 스타일로 음악으로는 재능을 나타낼 수 없다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저는 믿기 어려웠지만 아니 진짜 듣기 싫고 믿기 싫었지만 정말 하나하나 제 귀에 꽂히게 설명해주시면서
저에게 이제 부터라도 새로운 길을 갔으면 좋겠다고 저에게 새로운 방향을 제시해주셨습니다.
처음에 너무 충격이라서 저는 3번 하는 컨설팅을 선택했습니다.
남들은 한번 정도면 되는데 저는 너무 심각하고 방향을 알려주고 같이 그 길을 걸을 수 있게 해야 한다고 추천해주셨는데
그말에 저도 부모님도 모두 동감했기 때문에 추가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첫 번째 컨설팅이 끝나고 집에 가는 길에 노트 한권을 사서 정말 컨설팅 내용을 들어보고 또 들어보고 했습니다.
원장님도 그러라고 미션을 주고 2주 후 다시 만나자고 하셨기도 해서 하였습니다. 듣는 내내 정말 대단하다 라는 생각밖에 안나고
들으면서 내가 이렇게 내 인생을 음악에 잡혀서 끝낼 수 없다는 생각도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3번째 컨설팅까지 끝내고 늦었지만 건축의 길로 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저보다 부모님이 저의 변한 모습을 보고 더 좋아하십니다.
저도 이글을 쓰고 있지만 참 신기하고요 몇 달 전까지 하루종일 아무것도 안하고 빈둥빈둥 놀면서 무기력증에 있던 제가 공부도 하고 유학원도 알아보고 ..
참 신기합니다. 어찌됐든 지금은 가는 길이고 이제 부터가 시작이니 더 제 진짜 삶을 살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너무 우울했고 내 자신에게 화가 났을 때 정말 답답했던 건
누구하고도 저의 진로를 상의할만한 사람이 주위에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취업을 준비하려고 정말 일어도 영어도 다 준비했는데
주변에서 칭찬도 많이 들었고 기대한다는 말도 많이 들었는데
사회에서는 저를 아무도 알아주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렇게 점점 마음이 나약해져가고 힘들었을 때 아이엠컨설팅을 찾게 되었습니다.
정말 저는 그때 자신감이 너무 떨어질 때이고 마음이 좀 안조았던 상황이였습니다.
제가 제천에서 거기까지 간 이유는
일단 아무리 찾아도 이런 곳이 없었고
20대 위주로 상담을 해주는 곳이라는 부분에 맘에 들었습니다.
어릴 때 적성검사를 해봤는데 선생님 연예인 아나운서 정치인 변호사 판사 여행가이드...
정말 적성검사를 한 건지 아무튼 직업을 다 늘어놓은 결과를 받은 것이 기억이 납니다.
진로검사를 해주는 곳을 찾다가 커리어넷에서 검사를 했는데
너무 길어서 정말 내가 무슨 체크를 하고 있는 건지 결과도 안맞고
내용도 길어서 모라고 하는지도 모르겠었습니다.
내안에 무엇인가 있는 거 같았는데...
도저히 그 부분을 찾을 수 없어서 아이엠에서 적성검사를 하기로 맘을 먹었습니다.
그리고 사전진단검사때 상담실장님께 제 이야기를 하면서 좀 많이 울었습니다.
제가 지금 참 힘든 어려운 상황이라고 하시고 제가 말씀 안드렸는데
저에 대해 이야기해 주시는데 갑자기 서러워서 눈물이 나더라고요
그렇게 사전검사를 마치고 원장님과 무의식 검사를 진행하면서 또 울었습니다.
이렇게 눈물이 많았는지 저도 놀랐습니다. 부끄럽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2주를 꼬박 결과를 기다렸습니다.
결과 컨설팅을 듣는 내내 정말 한 말씀을 안놓칠려고 열심히 들었고 녹음도 허락해 주셔서 녹음도 했습니다
그렇게 한시간 조금 넘게 원장님과 저는 답을 찾았습니다.
제가 교육자쪽으로 맞다는 것입니다.
누군가를 가르치고 강의하는 곳에서 제 능력이 있고
그것으로 사업도 가능하다고 컨설팅해주시면서 일어나 영어로 취업을 바로 하는 어학원쪽과
교육학과를 진학하는 두 번째 방향과
유학원쪽으로 취업하는 건 어떤지 세가지 방향으로 잡아주시면서
나이는 있지만 교육학과 진학을 권해주셨습니다.
당장 돈을 벌어야 하고 나이도 있고 해서 대학진학은 어렵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곰곰히 생각해 보니 한번뿐인 내 인생인데 한번 투자해볼까 여러 가지 고민이 많습니다.
하지만 이런 미래를 위한 고민이라 좀 행복합니다.
아이엠컨설팅을 만나서 제 적성을찾게 되었고
지금도 여전히 해야 할 일이 많지만 도전하고 해보고 싶은 일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어릴 때부터 별명이 선생님이였고
제가 누군가를 가르치는 것을 좀 좋아했었던 게 생각이 새록새록 나고
왠지 저를 만난 기분 기분입니다.
원장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동생도 대학생인데 한번 데리고 올게요 ~~
제가 나이가 좀 있지만 병원에서 근무한지는 아직 1년도 안되었어요
처음에는 그냥 안정적인 공무원이 하고 싶어서 행정학과를 갔어요
근데 점점 경쟁률도 심해지고 행정학과를 나온다고 해서 뾰족하게 공무원 시험보는데 유리한 건 없더라구요~
결국 비젼이 보이지 않아서 그만두게 됐구요
사실 ....저는 경쟁하는 게 너무 싫어요....
그래서 제 전문분야가 있으면 괜찮을꺼 같아서 전문직쪽으로 생각해봤죠
그렇게 다시 크게 결심하고 공부해서 간호학과를 다시 들어가게 됐어요 집안의 반대가 어마어마했어요
그리고 아직 일하기 시작한지 1년도 안됐어요
근데 너무 우울한건 ...
정말 이게 맞는 선택인가라는 의문이 다시 생기기 시작했다는 겁니다.
그냥 취업이 어려운 현실속에서 미래의 안정성만을 생각하고 이 악물고 간호사가 되었지만
정말 이일을 할수록 못하겠다라는 생각만 들었어요
자꾸 부정적인 생각과 상상을 하다보니까 실수가 잦게 되고 보호자나 환자가 예민하다 보니
사람들과의 트러블로 점점 심해지고...
의사 앞에서는 한마디도 못하면서 그런 사람들 보면 너무 싫고
진짜 이 일을 평생해야 된다고 생각하니 정말 너무 우울하고 힘들었어요
지금은 수면제 처방을 받아서 먹어야지만 조금 편하게 잘 수 있을 정도까지 되버렸어요
마음이 예민해지다 보니 소음 도 너무 듣기 싫고 매사에 좀 예민하게 구는 사람이 된거 같기도 하고요
계속 이일저일 기웃거리기만 하다가 포기해버리는 제 모습이 너무 싫고 자신감과 자존감은 이미 바닥이 난 상태였어요
기분좋은 일이 하나도 없었어요
주변에 친구들이나 선배들 부모님께 얘기를 해봐도 다들 다 그렇게 힘들게 사는 거라며
그냥 이제는 하던 일이나 성실히 하면서 살다가 시집가고 애낳고 살면 또 익숙해진다고..
대부분 이런 충고뿐이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정말 아무도 나를 도와줄 수 없는 거 같아서 나를 아무도 모르는 해외로 떠나서 살아야 겠다라는 생각만 했죠
현실도피 같은 거였어요 막상 해외 간다고 해도 뭐 먹고 살지도 안정해놓은 상태 였구요
그렇게 준비하다가 우연히 아이엠컨설팅에서 20대 성인들만을 대상으로 적성검사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진짜 혼자 힘으로 안된다는 것을 뼈져리게 느끼고 있는 상황에서 정말 저에겐 뭔가 기적처럼 다가온 느낌이었어요.
홈페이지 느낌부터 소책자 내용 후기내용 등 모든 부분들이 저에게 하는 말처럼 느껴졌고
제가 궁금해는 하는 모든 것을 해결해 줄것같은 느낌을 받아 방문하게 되었어요
지금까지 제가 첫째도 안정성 둘째도 안정성 셋째도 안정성 일 수 밖에 없는 이유를 알게 되었고
오래동안 쇠사슬에 묶여 아무것도 할 수 없을 거 같던 제가 이제는 진짜 제가 잘하는 일 좋아하는 일
적성에 맞는 일을 통해 의미있는 삶을 살아갈 수 있을거라는 확신이 들어요 새로운 일을 시작하기에 앞서
내가 가진 능력이 무엇인지 내가 잘하는 게 뭔지 못하는 건 뭔지 좋아하는건 뭔지 싫어하는 건 뭔지
정확히 알고 간다면 새로운 일도 그렇게 두렵지 만은 않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너무 아무생각 없이 아무것도 모르고 살아 온 것 만 같아요 일단 내 인생한테 너무 미안하고
이제 부터라도 원장님이 알려주신실오 차근차근 도전해 볼려고 해요 음악쪽으로 공부를 해보고 서서히 말이죠
너무 길게 쓴거 같아요 원장님 감사합니다^^
근무한지 3개월정도 밖에 지나지 않았지만 제가 생각했던 것과 너무 업무가 너무 다르고
일하는 사람들과도 성향이 너무 맞지 않아서 엄청 힘들었어요
특히 회사가 체계가 안잡혀서 너무 주먹구구식으로 일을 처리하는 방식이 완전 저를 지키게 했어요
그렇게 힘들게 지내다가 페이스북에서 우연이 이곳을 알게 되었고
친구가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저에게 맞는 일을 찾아보라고 하여 아이엠컨설팅을 방문하게 되었어요.
저는 직접 부딪히고 경험해봐야 알 수 있다는 어른들의 조언을 많이 참고 하는 편이예요
그리고 수많은 자기계발서 책을 읽으면서 자기계발을 할려고 노력도 많이하는 스타일이구요
그래서 정말 다양한 아르바이트를 많이 해왔고 퇴근후에는 시간을 아끼고자 여러 가지 자격증을 준비했어요
요즘엔 한국사에 관심이 많아져 역사 공부도 하고 있었고요
또 학교다닐때는 나름대로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조금 더 전문적인 일을 하고자 ( 제 전공은 너무 보편적인 과라서)
직업훈련 과정을 통해 회계,ERP 자격 과정을 수강하면서 취업준비를 했고요
가장 저에게 힘들었던거 위에 말씀드린것처럼 제가 배운것과 다르게 실제 회사에서는 사람들이 대부분
그냥 대충 눈가리고 아웅하듯이 일하는 것도 실망스러웠다는 거예요. 일은 신입인 저보다 못하더라도
그냥 성격좋고 밝고 말잘하는 사람을 더 인정해주는듯한 느낌에 정말 다니는 내내 너무 힘이 들었구요
중문학과를 나왔는데 전공도 제대로 써먹지 못하고 힘들게 딴 자격증도 더 이상 써먹지 못할거 같아
너무 회의감이 들고 그때가 가장 힘들때였네요.
페이스북을 하다가 아이엠컨설팅 웹툰을 보게 되었고 너무 마음에 와닿아 방문을 결심하게 되었어요
우선 부담없이 소책자를 무료로 받아볼 수 있고 진단검사도 무료로 받을 수 있으니 방문할 때 부담감이 적어서 안심이 되었어요.
성격이 내성적이다 보니 새로운 곳을 방문할 때 항상 긴장이 되고 두려운 편인데 여러 가지 정보를 미리 알고 방문하다보니
오히려 편안하게 느껴지기 까지 했던거 같아요.
진단검사를 통해 저에 지금 상태에 대해서 말씀해주시는데 정말 너무 맞는 말이라 저는 그냥 네네네~ 라는 대답밖에 안했던거 같아요.
원래 제가 좀 반항적이고 따지는것을 좋아하는 스타일인데도요
이러한 믿음과 신뢰를 바탕으로 바로 정식적성검사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되었던 거 같아요.
오늘 컨설팅을 듣고 왔는데 정말 듣고 나서 든 느낌은 내가 그냥 이대로 살았다면 정말 큰일났겠구나라는 생각이 젤 먼저 들었어요.
정말 저와 다른사람과의 차이점에 대해 전혀 알지못하고 혼자 스트레스받고 괴로워하며 평생을 그렇게 살았을 생각하니 아찔해요.
그리고 더 감사한건 제가 전공한 분야를 최대한 살릴 수있는 방향성을 제시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새로운 환경에 쉽게 도전하지 못하는 저를 위해 익숙하고 어느정도 갖추어져 있는 부분들을 최대한 접목할수 있게
정말 맞춤 컨섵팅을 해주신거 잊지 않을께요 . 또 활용해 나가면서 준비할 수 있는 방향성을 자세히 제시해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
이제 부터는 제가 제대로 걸어갈 일만 남았네요 . 감사합니다 ^^
저의 인생을 정말 송두리째 바꿔주신 원장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졸업후 대기업공채시즌에 맞춰서 자기소개서 쓰고 면접준비하고 또 열심히 하루하루를 취업준비를 위해 보냈습니다
하지만 저는 1년동안 계속 실패를 맞보며 정말 현실이라는 차가운 벽과 마주하게 되었습니다.
극도의 스트레스와 긴장의 상황이 연속되는 속에서 몸까지 아프게 되었습니다.
그저 남들처럼 성적에 맞춰 대학과 학과를 고르고 남들 따라 스펙을 준비해 왔는데 정작 나의 직업을 찾으려 하니 막막했습니다.
내가 잘할수 있는 것이 무엇이고 뭘 좋아하는지도 전혀 모르는 그냥 멍청이가 된 기분이었습니다
몸도 망가지고 미래도 없는....
인간의 인생에서 직업이라는 것은 가정과 더불어 가장 오랜 시간을 투자하며 보내는 곳이라 생각합니다.
그저 이렇게 남들과 같이 정처없이 흘러가는 삶을 바꾸고 제 자신이 내 인생을 주도하며 살고 싶어서 이것저것 알아보다가 아이엠을 알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계속되는 실패 때문에 이전과 다르게 굉장히 성격이 소심하고 소극적으로 바쪘고
그래서 아이엠을 가보고 싶다는 생각은 했지만 계속 소책자나 칼럼이랑 웹툰만 몇 개월째 보면서 시간낭비를 했습니다
그러던 중 지금 내 자신을 아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생각을 다시 하게 되었고 용기를 내게 되었습니다
방문한 첫날 진단검사를 받으면서 정말 제가 헉~ 할 정도로 정확하고 예리하다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정말 숨이 멎을듯한 예리함이었습니다
이정도면 정말 믿고 맡길만 하겠다는 느낌을 강렬하게 받았고 바로 검사까지 진행했습니다
결과를 듣고 나서 정말 내가 그동안 왜그렇게 스트레스가 심했는지....
정말 안맞는 건 안맞는구나 노력해도 안되는거구나 라는 걸 알게 되니 먼가 기분이 시원섭섭했습니다
왜냐하면 그동안에 내가 쌓아오고 쫓아온 걸 버려야 하니까요
그래도 지금이라도 알게 되었다는게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부터라도 새로운 길을 준비해서 걸어가는 것이 힘들거란 걸 알지만 그게 옳은 길이라는 판단이 서고 나니 마음이 한결 가벼워진 느낌입니다
그동안 마음에 큰 돌덩어리가 누르는 듯한 느낌이 항상 들었었는데 이제 내려놓을 수 있을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해 온 것도 공장에서 생산직 일이고, 아는 것도 공장생산직이고..
할 수 있는 것도 공장생산직 밖에 없는거 같았습니다
다른 직업을 가지고는 싶은데..해본거라곤 공장생산직 뿐 이었습니다ㅜ
잡코리아 같은 구직사이트에 들어가면 갈수 있는 곳이 없었고 선택한 곳이
또 다시 저는 공장생산직 같은 곳만 보고 있었습니다
문제는 공장생산직이 저에게 맞아서 공장생산직만 하는 게 아니라는 겁니다
사실 저는 오히려 공장생산직을 극혐할 정도로 시러합니다.
개인생활을 할 시간도 없고 그저 기계처럼 일만 합니다
다른 직업들도 다 힘들다고 사람들이 그러지만 제가 느끼기에는 공장생산직처럼
정말 기계같이 일만 주구장창하는 건 아닐거라 생각을 합니다
피로에 찌든 상태로 퇴근을 하다 정장을 입거나 멋있는 옷을 입고 웃으면서
퇴근을 하는 사람들을 보면 머랄까 자신의 삶을 즐겁게 살아가는 것 같고
여유가 있어 보이고 정말정말 부러웠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공휴일이나 명절에 친구들이랑 여행을 가거나 쉬거나
공장생산직은 쉬는 날도 없고 그냥 기계처럼 일만 합니다.
정말 이러다 내가 기계인지 기계가 나인지 구분이 안될거 같았습니다
돈을 왕창 벌어서 그게 전부 제 돈이라면 돈을 맘대로 쓰는 재미라도 있을텐데..
부모님께 경제적으로 보태야 되는 상황이라서 제가 쓸수 있는 돈도 많지는 않습니다
제가 혹시 다른 일을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으로 돈을 모았습니다
더 이상 평생 공장생산직으로 돈을 벌고는 싶지는 않기에..
여러 검색을 하다가 아이엠컨설팅 사이트를 알게 되어서 적성검사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제 주위에 친구들이 적성검사에 이정도 비용을 투자한다고 하면 미쳤다고 할 겁니다
친구들도 저와 별로 다르지 않게 살고 있고 그 친구들은 그냥 머리쓰는 것보다 몸쓰는게 편하다고 생각하는 친구들이기 때문에..
그래도 저는 다른 삶을 살아보고 싶어서 방문하게 됐고 저의 미래에 투자하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결과를 들은 오늘 생각해보니 정말 제 평생 후회하지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 급하게 이렇게 후기를 쓰게 되었습니다
대학도 준비하고 저도 뭔가 의미있고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삶을 살 수 있을거라는 생각에 정말 잠도 안오네요 너무 좋아서요~
주위에서 흔히 인생은 스스로 개척하는 것이라고 하는데 그럼 책이 왜 있고 멘토가 왜 있을까요?
저는 진짜 아이엠에서 제 멘토를 얻는거 같아 너무 행복합니다.
제가 사람답게 살수 있게 길을 제시해준 원장님 너무 좋습니다.
정말 사람답게 잘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