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어릴 때부터 미술을 잘하고 좋아했습니다. 상도 잘 탔고 저도 그림 그리는 게 좋아서 저는 이 길로 가야겠다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학교공부는 소홀해 질 수밖에 없었고 학교생활은 저에게 그냥 거추장 스러울뿐였습니다.
그렇게 저는 미술쪽으로 진로를 굳혔고 입시준비를 했습니다. 그러나 고3때 미술대학은 벽은 상당히 높았고 저는 재수를 결심했습니다.
이왕이면 서울쪽으로 대학을 가고 싶어서 비싼 학원비를 들여가며 다시 재수를 했습니다.
하지만 재수를 해도 제 실력이 늘지않아 저의 재수는 실패로 끝났습니다. 그때 제 기분은 저만 알수 있었습니다.
정말 끝도 없는 블랙홀에 빨려들어 가고 있다는 생각을 하다보니 너무 너무 힘이 들었습니다.
부모님께도 죄송하고 나자신에 대한 진로에도 너무 길을 잃고 헤메이는것 같은 암흑속에서 1년을 살았습니다.
어릴때부터 부족한 대인관계 때문에 힘이 들었고 제 생각에 그래서 더더욱 그림에 집착했던거 같습니다.
워낙 낯가림이 심하고 사람을 만나는 것 자체를 두려워하는 제 스타일을 아시고 부모님도 밀어주셨습니다.
이렇게 되다 보니 성적이 좋아서 대학을 갈수 있는 상황도 아니고 고등학교는 정말 다닐까? 말까? 하다가
집에 있음 머하지?라는 생각으로 그냥 투명인간처럼 학교 생활을 했습니다.
미술을 놓을수도 가지고 갈수도 없는 막막함이 저를 조여 왔고 누군가 저에게 속시원히 이길이 맞다 아니라면 제 길이 어딘지 알려줄 그런 곳을 찾았던 거 같습니다.
그러던 중 친척오빠가 자기도 좀 혼란스러운 상황에서 대전에 가서 무슨 검사를 하고 굉장히 활력을 찾았다는 이야기를 듣고
진짜 연락도 안하는데 그곳이 어딘지 물어 볼려고 전화를 했습니다. 저는 처음에 무슨 점집? 같은데 다녀온 줄 알았습니다
왜냐하면 계속 친척오빠가 정말 잘맞춘다고 계속 이런 얘기만 반복을 해서하니까 오빠가 멀 보고 왔나보다 이렇게 생각했는데 자세히 들어보니 적성검사를 하고 온 것이었습니다
성인을 위한 그런 곳이 있다고 알지 못했던 무식한 저였기에 이런곳이 있다는게 너무 신기하기도 하고 반갑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아이엠을 찾아갔고 저는 정말 자포자기한 심정으로 저에 대해 모든 걸 다 오픈하고 도와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정말 그때는 이렇게 후기를 쓸줄 생각도 못하고 제발 이곳이 나에게 제대로 된 목표와 방향을 알려줬으면 좋겠다라는 생각만으로 그곳에 가서 상담을 받았습니다.
가서 세련된 원장님과 실장님의 정말 정확한 진단을 듣고 놀랬고 한편으로는 나는 이런곳에 대해 알지도 못하고 이렇게 힘들게 살았구나 라는
한편으로 다시 욱하는자책이 올라왔습니다. 어쨌든 제 나이 22살 늦은건 아니라고 스스로 위로하고 컨설팅을 받았습니다
뭐 컨설팅 내용은 저 같은 성격이 후기를 쓸정도면 대충 짐작을 하실것 같아서 더 쓰진 않겠습니다 사람마나 느끼는 감정 만족도 다르더라도 저는 이정도의 길잡이만 저에게 있다면 만족입니다. 왜냐면 삶은 제가 살아가는것이지 누구도 대신 살아줄수는 없는 부분이기에 제 가는 방향이 맞는지 그런 설정을 해주신 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저는 이제 디자인쪽으로 방향을 정했습니다. 사람마다 조금의 디테일의 차이로 인생이 완전 바뀔수 있음을 알았고 왜 현대사회에 정보가 그토록 중요한지 깨달았습니다.
막 맨몸으로 이 세상을 살아도 죽진 않았지만 신발 신고 옷을 입고 살아가는 게 더 멀리 힘이 적게 들고 효율적으로 갈수 있음을 느꼈습니다.
이제 진짜 다시 한번 도전해보고 자책하고 후회하는 시간대신 노력하고 더 앞서 나갈수 있는 시간으로 바꿔 보겠습니다.
제 이런 마음이 변치 않도록 후기 보냅니다. 여튼 너무 감사합니다.
친구들이 거기 왜 가냐 너가 스스로 생각하고 결정해란 이야기로 잠시 망설였는데 정말 결정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26살입니다 직딩녀입니다.
1년10개월 째 다니고 있구요
2달만 더 버티면 퇴직금 나온다는 생각으로 다니고 있었어요
그런데 너무 지치고 힘들기만 하고
막상 그만두면 뭘 해야 할지 너무 막막하기만 하고
친구들에게 물어봐도 답도 없고
그러던 중에 우연히 유성쪽에서 퇴근하면서 버스 밖을 보는데 월요일이 무섭다 라는 말이
확 꽂혀가지고 아이엠컨설팅이란 곳이 있구나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다시 퇴근 후에 버스에서 내려서 자세히 봤더니
성인진로직업상담이라는 문구를 보고 좀 무작정 4층으로 올라갔었어요^^;;
당시 실장님께서 한 명 상담 중이셨고 한 명은 대기 상태여서
여기는 예약을 하고 오는 곳인데 어떻게 오셨냐고 당황스러운 얼굴로 물어보시더라구요
어느 지역에서 오셨냐고 물어보셔서 지족동에서 왔다고 하니까
아~ 대전이냐고 하시면서 다행이라고 말씀하시면서 웃으시더라구요
보통 서울 경기쪽에서 많이 오셔서 혹시라도 타지에서 온 줄 알고 당황하셨다고;;
그래서 아 여기는 멀리서도 오는 곳이구나 라고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날은 예약이 다 차서 2주 후에 평일 날 저녁으로 예약을 잡고 다시 방문을 했습니다
그만두면 막상 할 일도 없지만 지금 여기서 있는 것은 시간 죽이기 같고 너무 답답했습니다
사무실에 계신 대리님도 잘해 주시고 중간에서 일 알려주시는 언니도 좋았지만
무엇보다도 제가 좀 성취감도 느끼고 의미있게 잘 할 수 있는 일을 하고 싶었는데
지금 직장에서 하는 그 일은 너무 단조롭고 지루하고 적성에 안맞아서
그런지 몰라도 하루종일 너무 답답한 느낌이었습니다
뭐라도 배울려고 해도 도대체 뭘 배워야 할지 도대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니까
그냥 아무것도 안하고 있어도 스트레스 받는 느낌이라고 해야될지 아무튼 무기력하고 피곤하고 답답했습니다
그렇게 진단검사를 마친 후 본검사를 하고 원장님과 상담을 하는데
원장님께서 해주신 컨설팅 내용을 듣고 내안에 나도 몰랐던 나를 처음 만난 느낌?
내가 살아나는 느낌이라고 해야 하나요??
저에게 갑자기 자동차나 무언가를 조립하고 만들고 고치고 하는 직업이나
건축이나 토목쪽 일이 어떠냐는 말씀에 저는 깜짝 놀랐습니다
제 성향이 사실 보통의 여자들과 다르게 만들고 고치고 뿌시고 하는 것을 어릴 때부터 좋아했거든요
그런데 집안에 분위기는 너무 엄숙했기 때문에 아버지가 경찰이셔서
굉장히 가부장적이셨고 오빠도 좀 무서워서 그냥 제가 얌전하게만 여성스러운 척하며 자랐던 거 같습니다
저보고 지금이라도 그런쪽으로 몸으로 부딪히는 현장일을 할 수 있는 전문직으로 가보는 것이 좋을 거 같다고
얼굴만 여자지 몸 안에 흐르는 성향은 남자라고 하시는데 넘 웃겼습니다
집에서는 얌전하지만 친구들 사이에서 제 별명이 상남자 였거든요
암튼 컨설팅을 마치고 원장님께서 너무 좋은 말 들었다고 생각만 하지 말고
꼭 해볼 계획 세워서 메일 보내면 또 진행하는 거 도와주겠다고 하시며 꼭 잘 됐음 좋겠다고
여러 번 말씀 하시는데 왜 나랑 상관도 없는 분이 저렇게 내 인생에 신경을 써주시는 걸까?
한편으로 내가 너무 내 인생인데 아무 생각도 없이 무신경하게 살았나?
생각도 들고 참 여러 가지 생각이 드는 경험이였습니다
영화표 주신다고 하셔서 쓴 것도 있지만
제가 받은 감동 그 감동 그대로 잊혀지기 전에 써보고 싶어서 썼긴 햇는데 잘 쓴 건지는 모르겟어요
스트레스 받아서 얼굴에 트러블도 많이나고해서 피부과가서 피부관리 받는데만 몇백쓴거 같은데
아...진작 알았으면 스트레스도 안받고 쓸데없이 돈낭비 안했을텐데
겉으로 보여지는 모습보다 저만의 가치를 돋보이는 삶을 살아가게 돼서 암튼 만족합니다
지금은 건축과와 토목 그리고 항공정비쪽 알아보고 있습니다
어느정도 생각정리 되면 메일로 보내던지 해서 꼭 제 일을 찾을려고요
이글을 읽으시는 분들도 혼자 고민하지 마세요 답안나옵니다
부모님한테는 죄송하고 여기저기 신경쓰고 싶지도 않고 암튼 다 귀찮고 무기력한 상태였습니다
여러 번의 이직을 하고 삼촌이 운영하시는 회사에 물류팀에서 일하다가 성격이 안맞아 퇴사하고
그후 백화점에서 옷매장에서 근무했는데 거기서 손님하고 트러블로 치사해서 그만두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인터넷 쇼핑몰하다 망해서 이제는 아무것도 하기 싫었습니다
친구들은 저보고 우울증인거 같다고 했구요
무언가 하고 싶지도 않았지만 이렇게 살고 있는 내 자신이 정말 미워서 답답했습니다
그렇게 나한테도 무언가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문득하게 되었고
그렇게 적성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카톡으로 연락을 했습니다 전화통화는 왠지 부담스러워서
그렇게 카톡으로 간단한 상담을 하고 3주후 아이엠을 갔습니다.
정말 귀찮아서 당일날 아침까지도 갈까말까 생각도 많이 했고 친구들한테도 물어봤습니다.
나 적성검사 받아 볼려고 하는데 가는게 좋을까?
친구들은 그냥 그러고 살지 말고 뭐라도 해보라고 가라는 친구들이 있었고 다른 친구들은 그런 거 다 필요없다고 말하는 친구들도 있어서 고민을 좀 했던거 같습니다 어차피 제 주관이 많이 없었고 자신감도 상실된 상태였기 때문에 지금 생각하면 오길 정말 잘한거 같습니다.
제 성격에 부산에서 대전까지 간다는건 정말.. 기적이라고 할까요?
어디에서 그런 힘이 났는지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원장님께서는 아마도 제가 그래도 인생을 잘 살고 싶은 마음이 있어서 온 것 같다고 하시면서 컨설팅을 해주셨습니다.
제가 사람도 싫고 사는 것도 싫다고 투정아닌 투정을 부렸는데 부드럽게 말씀하시면서 이야기를 풀어 나가셨습니다 .
일단 과거의 집착은 그만하고 미래에 대한 걱정도 그만하고 현재을 살아보자고 하시는데
그 말씀이 저에게는 굉장히 위로가 되었습니다.
머라도 해야한다고 생각하니깐 마음으로 안내려오니깐 의욕이 안생기고 하고 싶은 일이 없는거다라고
일단 제 상황을 정리해서 말씀해 주셨고 그 후 저에게 시각쪽이 좋으니 무언가 만드는 것과 그리는 것
아니면 보면 좋은 거 있냐고 물어보셨습니다.
저는 사실 캘리그래피나 피오피 같이 손으로 그리는 것을 취미로 한 적이 있다고 했습니다 .
전에 생각해보니 수강할 때 저한테 소질이 있다고 한 게 기억이 나기도 했습니다.
정말 신기했습니다. 전에 매우 예전에 손으로 캘리를 쓰는데 정말 시간이 금방 가던 것이 생각이 났습니다.
원장님께서는 집에서 있지 말고 시간내서 캘리그래피를 다시 배워보는건 어떠냐는 제안을 해주셨습니다.
저는 그걸로 어케 돈을 버냐고 반문했는데 요즘 직업트렌드에 대해서 말씀해주시면서
원장님께서 일단 배우면서 준비하면서 생각해보자 라고 하시면서 지금은 당장 직업을 찾는 게 아니라
적성을 찾아 시작해 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일단 스스로 좋아하는 것 그 좋은 느낌때로 따라가다보면 분명 찾을수 있을 것이라고 말입니다.
그렇게 집에 있다보면 정말 나중에는 회복이 안될 수 있으니 천천히 내가 좋아하는일을 해보자고 말입니다.
그렇게 변화를 하다보면 분명 제 일을 찾을수 잇을 거라고 말입니다
그리고 저는 은근히 자존심이 쎄서 누구밑에서 일하는 것보다는 작더라도 제 가게를 차리는 것이 나을 거 같다고 하셨습니다.
아직은 무언가 전문적으로 할 수 잇는 일이 없기 때문에
지금부터 스스로 작은 가게를 차릴 수 있는 경력과 실력을 길러 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시는데
갑자기 제 속에 있는 에너지가 나오는 것 같았습니다.
직장에서 적응을 못하는 제가 아주 바보처럼 느껴졌는데
사실은 제가 무언가를 제 것을 운영하는 스타일이라서 그런 것이라고 하시는데
정말 저의 본질적인 가치를 찾은 것만 같앗습니다.
이 글을 쓰는 지금 저는 캘리그래피와 포토샵 일러스트를 배우고 있습니다.
요즘 캘리그라피로 책표지도 만들고 간판도 만들고 여러가지 디자인에 접목이 많이 되는 분야가 많더라고요 찾아보니깐 ㅎㅎ
하루하루가 너무 시간이 보람됩니다. 그리고 원장님께서는 제가 언어쪽으로 재능이 잇다고
시간되면 제2외국어도 준비해 보라고 하시는데 아직은 그것까지는 못하고 있긴 하지만
다른 외국어로 캘리그라피 쓰는 연습도 하고 있습니다.
요즘 인터넷으로 디자인 공유하는 세계적인 사이트도 있고 해서
제꺼도 한번 올려봤는데 반응이 영어로 세계에서 오는 게 너무 신기하고 재미있네요
이러다가 올해 애플에 입사한 김윤재씨처럼 저도 애플에 갈 수 있는 날이 올지도 ㅎㅎ
아무튼 요즘 저의 가치있는 삶을 찾은 것 같아 매우 기쁘고 즐겁습니다.
군대를 다녀와서 다시 복학을 한지 1년정도 되었습니다
아무리 학교를 다녀봐도 답도 안나오고.. 매우답답했습니다
그렇게 하루하루 까먹는 것보다 아르바이트라도 할까 하다가
그러면 더 늦어질 거 같다는 생각도 들고 하루하루 넘 답답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냥 수능점수에 맞춰서 경영학과에 들어왔는데 막상 배우는 것도 없고
뭘 어디를 목표를 해야 할지도 몰라서 방황하고 있을 때
제 친구가 아이엠에 갔다왔다는 이야기를 우연히 듣게 되었습니다
처음 들었을 때는 남자가 부딪혀보면서 이것저것 경험하다보면 아는 거지..
무슨 돈을 주고 적성검사까지 하나? 라는 생각에 그냥 흘려들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할꺼면 서울 경기쪽에서 하면 되지 굳이 대전까지 가나? 라는 생각도 들어서 별로 땡기지가 않았습니다.
그런데 그 친구가 좀 방향이 잡히니까 태도도 좀 진지하게 바뀐 거 같기도 하고
생활도 좀 달라지면서 무엇보다도 표정이 좋아지고 밝고 긍정적으로 성격도 좀 바뀐 거 같아서
자꾸 불안하고 우울해지는 저에게 좀 도움이 될까?라는 가벼운 호기심으로 방문하게 된거 같습니다
진단검사는 무료로 이벤트중이라고 해서 어차피 손해도 아니겠다싶기도 하고
간 김에 대전 구경이라도 하고 와야지라는 생각으로 아이엠을 찾았습니다
진단검사는 무료지만 사전인터뷰 진단검사 진단검사 결과알려주는데
거의 1시간 넘게 진행했고 정확하게 지금 상황을 진단해주시는 실장님의 상담에 마음이 확 열려 버렸습니다
어느새 주저리주저리 제 얘기를 저도 모르게 다 하고 있더라구요
제가 목표가 없기 때문에 어차피 졸업을 해도 다시 고민할 것이라고 콕 집어 주시면서
지금부터 방향을 잡고 달려 간다면 훨씬 더 다른 인생을 살 수 있을 거라고 말씀해주니까
좀 마음이 따뜻하고 오랜만에 편안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실장님이 인상이 따뜻하시고 목소리도 좀 안정감있어서 그런지 처음 갔는데도 익숙하고 편안한 느낌? 이라고 해야 될지~
아무튼 낯가림 있으신 분들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거 같습니다
그냥 실장님께 모든 걸 맡기고 편하게 이끌어주시는 대로 따라가면 되니까 부담이 없고
오히려 친해지는 느낌까지 들더라구요
처음 보신분인데 저를 오랫동안 알고계신것처럼 상담해주셔서 그런 거 같아요
그렇게 적성검사까지 그 날 바로 다 하고 2주 후에 원장님과 상담을 받으러 갔는데
저에게 안정된 삶을 원하는 스타일이므로 안정된 직장으로 구하면 좋을 것 같다고 전형적인 직장인 스타일이라고 했습니다.
과가 경영학과니 지금부터 대기업이나 공무원으로 방향을 잡고 그 쪽이 원하는 스펙을 준비하면 좋을 거 같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성향도 모범적인 성향이라서 어딘가에 소속되면 안정감을 느끼고 적응도 잘하는 스타일이며
특히 세무쪽 일이 맞으니 그쪽으로 준비해 보면 어떠냐는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사실 저희 아버지께서 세무사였는데 저도 그런 능력이 있다니 신기했고
일반 공무원 보다는 세무 공무원과 대기업 취업을 준비할려면 재무쪽으로 가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정확하게 짚어 주셨습니다
사실 저는 단순 업무를 좀 좋아하는 편입니다.
요즘 젊은 20대는 다 톡톡 튀는 개성이 있는 줄로만 생각하고
나는 왜 이렇게 좀 고리타분하고 그런지 좀 고민했던 적도 있었는데
제가 원래 그런 성향이라고 해주니까 좀 편안해졌습니다
그리고 언어 쪽이 좀 낮으니 꾸준히 좋은 책이나 영화같은 것을 보고
좋은 언어를 메모하고 연습하여 언어의 양을 늘리다 보면 회사에 다니면서
어느 정도 시나리오가 정해진 프리젠테이션은 하는데 무리가 없을 것 같다고 컨설팅 해주셨는데 정말 놀랐습니다
전 사실 발표 수업 자체가 너무 두려웠었거든요
과 특성상 조별과제나 발표수업이 많은데 여자 얘들이 많은 조에 가면 예비역이고 나이도 많다보니
자꾸 저한테 발표를 시키려고 하는데 진짜 이것 때문에 얼굴 붉히고 싸운적까지도 있었거든요
미리 말씀드리진 않았는데 그런 것 까지 검사에서 나온다는 것에 정말 놀랐습니다.
저의 장점 뿐 아니라 단점 그리고 보완점까지 이야기 해주셔서 앞으로 살아가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이제 세무쪽 준비 해볼려고 합니다 ^^
요즘에 어디가 붙을 지모르니까 이것저것 스펙쌓을게 너무 많아서 정말 힘들었는데
방향이 나오니 좀 간단해지고 심플해진 느낌이라 마음도 가벼워졌습니다!!
진짜 저렴한 편은 아니지만 10원도 안아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입사한지 겨우 5달 만에 너무 극심한 스트레스로
회사를 그만 두어야 하나라는 고민에 빠져있었습니다.
제가 원해서 들어간 것도 아니였고 아버지께서 아시는 분이 소개해주셔서
들어간 작은 중소기업입니다.
일이 힘들거나 그런 건 아닙니다.
다들 잘해 주시고 제 일로 거의 반복적이고 패턴이 정해진 일이라 어렵진 않습니다.
하지만 자체가 그 일에 열정이 생기지 않았기 때문에 너무나 힘이 듭니다.
그래서 회사에서의 저의 모습은 매우 소심하고 소극적으로 비춰졌습니다.
하지만 저는 제안에 열정을 찾고 싶어 아이엠을 찾게 되었습니다.
누구와도 상담할 수 없었고 부모님조차도 너가 너무 인생을 쉽게 생각한다면서
연봉이나 근무조건도 좋은데 왜 이렇게 유난스럽게 하냐는 말도 들었지만
저는 너무나 심적으로 고통스러웠습니다.
사실 가격 때문에 고민을 좀 했습니다만 그 돈이 그렇게 큰 돈도 아니고
평생 한번 날 위해 그 정도는 투자하는 것은 올바른 선택이라는
확신이 들어서 결정하고 왔습니다.
그리고 저는 주위에서도 럭키가이로 통할만큼 감이 좋고 운이 좋은 스타일이기에
만약에 별루이면 진단검사만 받고 나올 생각으로 대전으로 바람이나 쐬러가야지라는 생각으로 결정을 한 거 같습니다.
결과는 저를 알고 이해하는 시간이였습니다.
원장님께서 친절하지만 정확하게 저의 모습을 알려주셨고
그 일을 하기위해 제가 준비해야 될 일도 알려주셨습니다.
제 성향도 사람들과 매우 협력적인 스타일이면서도 반항아적인 기질이 있는
정의로운 스타일이라서 꼭 돈보다는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렇게 저는 이 나이에 다시 건축을 배워보려고 합니다.
물론 주위에 반대가 심할 것이라는 알고 있지만 원장님과 컨설팅을 하면서
제 꿈이 다시 생겼기 때문입니다.
저는 나이가 20대 후반이지만 이 글을 읽는 분들은 저보다 나이가 더 어린 분들이 많을 거라는 생각에 한마디만 하겠습니다.
너무 늦게 저처럼 돌아가지 말고 확실하게 알고 준비해서 가라고 말입니다.
저는 정말 이런 것이 있는지 몰랐기 때문에 못했지만 기회가 있으면 꼭 해보고
인생낭비하지 마세요 ~
저는 26살 현재 프리랜서 레크레이션강사를 하고 있습니다
워낙 어릴 때부터 공부는 별로였고 친구들과 노는 것을 좋아했기 때문에
대학은 안가고 아는 형 소개로 이벤트 회사에 소속되어 일을 하고 있습니다
각종행사에 참여해서 분위기를 띄우고 MC를 보는 일이 저의 주업무입니다
이 일을 한지는 한3년 정도가 된 거 같습니다 그런데 가장 큰 고민은
제가 이 일을 정말 잘하는 건지 아니면 우연한 기회에 이렇게 하고 있어서
계속 하는 건지 매우 궁금해졌습니다
그리고 이쪽 일은 안정적이지 않기 때문에 나이가 더 먹으면
안될꺼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사실 사람을 워낙 상대를 많이 해보고 저는 감이 좋은 편입니다
그래서 말은 안하지만 그 사람에 대해 파악을 잘하기 때문에 제맘에 들지 않으면 좀 욱하는면도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 상담기관을 선정하는데 조금 고생했습니다
아이엠은 대전이라 가까운 수도권에 있는 곳을 선택했는데 정말 너무 평범한 이야기만 해서 좀 안좋게 나온 경험이 있습니다.
두 번째로 선택한 곳이 아이엠이였습니다
워낙 성인적성검사로 유명한 곳이여서 그런지 좀 많이 기다렸습니다
저는 성질이 좀 급한 편이지여서 기다리는 거 자체를 별로 안좋아하지만
한 번 가보고 실망하니까 가는데 시간도 아깝고 비용도 아까워서
두 번째는 좀 정확하게 검증된 곳에서 하고 싶어서 그리고 성인전문으로 한다고
해서 그냥 기다릴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렇게 아이엠컨설팅을 어렵게 방문했는데 결과를 받고 사실 굉장히 신선했습니다
무의식 검사를 할 때는 몰랐는데 결과 컨설팅때 저에게 해주신 이야기는
정말 저도 모르는 저의 이야기 였습니다
저의 모든 속을 다 안다고 하는 표현이 맞을 거 같습니다
저는 이벤트 회사쪽을 직접 운영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준비를 하면 좋을 거 같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추가적으로 대학은 이벤트학과를 나오는 것도 저의 인맥쌓기에 좋을 거 같다고 하시면서
제가 대인관계능력이 보통이기 때문에 영업을 중점으로 하는 직원을 두는편이 좋을 거 같다고 조언도 해주셨습니다
1시간 반 동안 너무 깔끔한 저에 대한 설명 감사했습니다
이제 좀 미래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도 사라지고
삶의 방향이 좀 잡힌 거 같습니다!
정말 속이 확 풀리는 평생 한번 들을까 말까한 귀한 조언을 듣게 된 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현재 금융쪽에서 일하고 있는 33살 여자입니다.
제가 이쪽을 선택할 당시에는 특별히 선택의 여지가 없었습니다
이런 일이 좋다 저런 일은 싫다 라고 생각할 여유조차 없었으니까요..
집안 형편이 부유하지 않아서 학자금 대출도 있었고
부모님께서 평생 경제적으로 고생하시는 것을 보고 자랐기 때문에
저는 최대한 빨리 직장을 잡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가 하고 싶은 일에 대해서는 한 번도 생각해보지 못하고
상황과 환경에 맞게 취업을 하게 됐고 그렇게 기계처럼 일만 하며 살아왔습니다
그저 월급 받고 생활하고 스트레스 받으면 맛있는 거 먹거나 쇼핑이나 여행하면서 풀고
그냥 누구나 그렇게 사는 거라 생각하며 하루하루 살아 온 것 같습니다
그렇게 문득 33살이 되고 보니 제가 무엇을 했는지
어떤 삶을 살고 있는지에 대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갑자기 나는 왜 이러고 살고 있지? 라는 생각이 들면서
그렇게 조금씩 회의감이 몰려오고 우울해지고 성격까지 소심해지는
나를 발견하고 이대로 가만히 있으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것저것 알아보다가 우연히 아이엠이란 곳을 뉴스를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20대를 위한 성인전문 진로적성검사?
아~! 나이 들어서도 적성검사라는 것을 받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면서
나는 어떤 사람일까에 대한 의문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아이엠에서 발행한 책자도 읽어보고 참 새로운 것을 많이 느낀 것 같습니다
그렇게 저는 아이엠에서 검사를 받고 상담을 했습니다
너무 늦은 나이지만 그래도 저를 좀 바꿔보고 싶었기 때문에 도전했습니다
원장님께서는 저의 성향을 설명해 주시면서 참을성도 많고 가치활용능력도 뛰어나니
사업을 해보는 것을 권하셨습니다
조직에 속해해서 월급을 받는 것 보다는 자기사업을 하는 것이
훨씬 제가 보람을 느끼며 능력발휘하는데 도음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지금 당장은 아니고 이제부터 아이템을 정하고 돈도 무의미 하게 모으는 것보다는 사업자금으로 쓸 수 있게 모으기 위한 시간이라고 생각한다면 직장을 다니는 시간도
그전만큼 힘들게 느껴지지는 않을 거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저에게 시각적인 능력이나 센스가 남다르기 때문에 의류나 신발 그리고 악세사리쪽
아니면 플라워아트나 네일아트나 메이크업 쪽을 권해주셨습니다
듣고보니 제가 답답하고 삭막한 회색사무공간이 싫어서 제자리에 올려놓는 문구제품이라도
좀 특이하고 예쁜 걸로 사다 놓아야 일에 능률이 오르는 것 같은 느낌을 자주 받았고
스트레스 받으면 예쁜옷을 고르거나 저를 예쁘게 꾸미는 것으로 푸는 버릇이 있었습니다
아직은 어떤 사업을 할 지 구체적으로 방향이 정해지진 않았지만 전체적으로 틀은 잡힌 것 같아서 속이 좀 편합니다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저는 너무 많이 돌아왔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저보다 어린 분들은 이런 생각이 들면 한시라도 빨리 정확한 방향을 잡고
진짜 자신이 원하는 것을 꼭 하라는 선배 입장에서 적어 봅니다
날씨가 갑자기 많이 추워졌는데 원장님 따뜻한 생강차라도 드시면서
좋은 일 더 많이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래 이미지는 실제로 이메일을 보내주신 분들의 이메일을 그대로 캡쳐하였습니다.
게시판 글은 아래 이미지로 읽기 불편하신 분을 위해 읽기 편하도록 다시 글로 정리해서 올려드립니다.
지금까지 해 온 것도 공장에서 생산직 일이고, 아는 것도 공장생산직이고..
할 수 있는 것도 공장생산직 밖에 없는거 같았습니다
다른 직업을 가지고는 싶은데..해본거라곤 공장생산직 뿐 이었습니다ㅜ
잡코리아 같은 구직사이트에 들어가면 갈수 있는 곳이 없었고 선택한 곳이
또 다시 저는 공장생산직 같은 곳만 보고 있었습니다
문제는 공장생산직이 저에게 맞아서 공장생산직만 하는 게 아니라는 겁니다
사실 저는 오히려 공장생산직을 극혐할 정도로 시러합니다.
개인생활을 할 시간도 없고 그저 기계처럼 일만 합니다
다른 직업들도 다 힘들다고 사람들이 그러지만 제가 느끼기에는 공장생산직처럼
정말 기계같이 일만 주구장창하는 건 아닐거라 생각을 합니다
피로에 찌든 상태로 퇴근을 하다 정장을 입거나 멋있는 옷을 입고 웃으면서
퇴근을 하는 사람들을 보면 머랄까 자신의 삶을 즐겁게 살아가는 것 같고
여유가 있어 보이고 정말정말 부러웠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공휴일이나 명절에 친구들이랑 여행을 가거나 쉬거나
공장생산직은 쉬는 날도 없고 그냥 기계처럼 일만 합니다.
정말 이러다 내가 기계인지 기계가 나인지 구분이 안될거 같았습니다
돈을 왕창 벌어서 그게 전부 제 돈이라면 돈을 맘대로 쓰는 재미라도 있을텐데..
부모님께 경제적으로 보태야 되는 상황이라서 제가 쓸수 있는 돈도 많지는 않습니다
제가 혹시 다른 일을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으로 돈을 모았습니다
더 이상 평생 공장생산직으로 돈을 벌고는 싶지는 않기에..
여러 검색을 하다가 아이엠컨설팅 사이트를 알게 되어서 적성검사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제 주위에 친구들이 적성검사에 이정도 비용을 투자한다고 하면 미쳤다고 할 겁니다
친구들도 저와 별로 다르지 않게 살고 있고 그 친구들은 그냥 머리쓰는 것보다 몸쓰는게 편하다고 생각하는 친구들이기 때문에..
그래도 저는 다른 삶을 살아보고 싶어서 방문하게 됐고 저의 미래에 투자하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결과를 들은 오늘 생각해보니 정말 제 평생 후회하지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 급하게 이렇게 후기를 쓰게 되었습니다
대학도 준비하고 저도 뭔가 의미있고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삶을 살 수 있을거라는 생각에 정말 잠도 안오네요 너무 좋아서요~
주위에서 흔히 인생은 스스로 개척하는 것이라고 하는데 그럼 책이 왜 있고 멘토가 왜 있을까요?
저는 진짜 아이엠에서 제 멘토를 얻는거 같아 너무 행복합니다.
제가 사람답게 살수 있게 길을 제시해준 원장님 너무 좋습니다.
정말 사람답게 잘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원래 교대를 가려던 건 아니고 의대를 가고 싶어서 재수했다가 실패하고
그냥 다른 건 하고 싶은 게 별로 없고 또다시 삼수를 하자니 압박감이 너무 심해서
더 이상 하면 안될거 같아서 성적에 맞춰서 그냥 교대에 오게 됐습니다
그런데 남들이 봤을 때는 좋아보일 수도 있고~ 정말 오고 싶어도 못오는 사람들도 많다보니
제가 하는 말이 좀 재수없어 보일수도 있지만어쨌든 각자의 삶은 본인이 만족스러워야 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2학년때부터 학교 수업이 너무 저와 맞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저에 대해 부모님의 기대를 저버릴 수가 없었고 제가 재수하면서 기숙학원이나 이것저것 비용으로 엄청 돈을 들여서 키워주셨는데
제가 제 마음대로 하고 싶은대로 할 수가 없다는 걸 저 스스로가 너무 잘 알고 있었기 때문에 부모님께도 내색한번하지못했습니다~
그렇고 꾹 참고 학교를 다니며 4학년이 돼서 실습도 다녀왔는데 교생실습을 하면서 오히려 저는 자신감을 더 잃게 되었습니다~
같이 실습을 한 친구는 너무 적성에 잘 맞는다고 하며 너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저의 모습과 태도와 너무 비교가 많이 됐고~
정말 행복하게 일하시는 선생님들 모습을 보니 스스로 죄책감이 들정도로 힘들더라구요
내가 진짜 선생님을 해도 될까?
정말 내가 하고 싶은 건가?
내가 만나는 얘들에게 오히려 피해를 주는 게 아닐까?
교생실습후에 이런 생각이 너무 많아져서 정말 밤에 잠을 못잘 정도였습니다
친구들과도 공감대가 안되고(보통 교대에 오는 친구들은 안정감을 추구하기 때문에 다른걸 해야겠다는 생각을 거의 안하죠)
부모님은 걱정하실까바 얘기를 못하고~ 정말 속앓이가 심했습니다
그러던중 20대도 적성검사를 하고 진로를 바꾼다는 뉴스기사가 제 눈에 띄었습니다
그래서 검색을 하다가 20대만 전문적으로 한다는 말에 신뢰감이 생겨서 아이엠 컨설팅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방문하면서도 전혀다른 적성이 나올 경우 부모님께는 머라고 말씀드려야 되나 기대반 걱정반이었습니다
제가 과외하면서 틈틈이 모아놓은 돈으로 부모님 몰래 하는거였기 때문에~
저의 이런 부분들을 정말 다 이해해주시고 알아주시고 제가 걱정하는 부분 그리고 어떻게 대처해야 될지
진짜 하나하나 꼼꼼히 방향을 잡아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우선 저는 방향을 크게 틀지는 않고 선생님을 하되 어떤 방향성을 가지고 해야되는지
저에게 있어질 스트레스 상황이 먼지 얘기해주시고 어떤 식으로 방향을 잡으면 좋은지 이런 부분 동기부여 해주시고
전체적인 그림을 예측해서 미리 그려주시는 느낌이라 정말 안정감이 생기더라구요
심적으로도 정말 평생 해결하지 못할 것만 같은 숙제가 풀린 느낌입니다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는 정말 100% 만족입니다. 앞으로 이 힘받아 잘 살아보겠습니다.
제 의지가 꺽일때 마다 이글 읽고 힘을 내고 싶습니다.
미술쪽으로 대학을 가고 싶었으나 계속 실패를 했고 재수를 할수있는 형편이 아니라 방황도 많이 하게 되고
그러다 보니 너무 외롭고 삶이 고통스러웠습니다
내가 왜 살고 있지? 왜 이렇게 나만 방황하며 고통스럽게 사는건지
사람을 싫어하는것 같진 않는데 학창시절부터 학기말만 되면 항상 다툼이 일어났고
그로인해 중2부터 고2때까지 혼자 지내게 됐고
그러다 보니 항상 대인관계도 자신이 없고 성격도 딱히 좋지도 나쁘지도 않은 그리고 더 중요한 건
정말 어떤 능력이 하나라도 있는지 모르겠다는 심정에 하루하루가 너무 답답했고 누구에게 물어볼 사람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부모님도 저를 위해 항상 노력하시고 고생하시는 모습이 안타까워서 괜찮은 척하며 그냥 살아왔습니다
내 진짜 모습은 아무도 모르고 그저 착한딸로 살아왔는데 이제는 정말 힘들어서 나를 찾아보겠다 결심을 하게되었고
그러던중 다른데는 대부분 어린애들만 적성을 찾아주는 곳이 많은데 유일하게 성인만 전문으로 하는 곳이 있어서 찾아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이렇게 살다보니 부정적인 성향이 많아져서 사람을 쉽게 믿지 못하고 재는 버릇이 있습니다
그래서 바로 검사를 하기 보다 제 눈으로 조금 확인해 보고 하고 싶었는데 다행이 진단검사라는 것이 있어서
너무 마음 편하게 이곳을 방문하게 되었던 거 같습니다
그리고 방문해서 진단검사를 받는 순간 저에 대해 너무 정확히 꼬집어 주시는 말씀에 저의 벽이 다 허물어 진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어떤 프로그램을 할 지는 추천은 해주시기는 하지만 나머지는 저에게 선택권을 주셨기 때문에
이곳은 정말 내가 믿고 신뢰할 만한 곳이고 상업적인 느낌이 전혀 안들어서 좋았던 거 같습니다
사실 여러 상담소에 가봤지만 제대로 된 상담은 없고 횟수만 늘리고 금액만 늘리는것을 겪었기 때문에 저는 더더욱 신중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또한 제가 바로 정식상담을 할 마음이 없었기 때문에 한번더 고민해본다는 말을 남기고 다시 또 재차 집에 가서 확인작업을 했습니다
그리고 다시 칼럼과 소책자 그리고 여러 가지 영상을 보면서 확신을 가지게 되었고 2달후 다시 방문을 해서 검사를 했습니다
결과를 들었을 때 제일 먼저 들었던 생각은 진작 올껄 ... 진짜 너무 시간 낭비했다는 생각이었습니다
여기다 후기를 보내는 사람들 다 하나같이 저처럼 다 급하고 어려운 사람들일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정말 잘 풀리고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달려가는 사람은 구지 여기 와서 검사할일이 없으니깐요
그러니깐 모두 시간이 중요한 사람인데 괜히 알아본다고 시간만 낭비했다는 생각이들었습니다
원장님 설명은 너무 저와 맞았고 제가 말씀드리지 않았던 부분 까지 세세하게 설명해주시면서
여기에 자세히 쓰기는 그렇지만 저에게는 정리쪽일이 어떤지 그런쪽으로 직업을 해보면 좋겠다고 했습니다
사실 저는 다른건 몰라도 정리하는것은 즐기고 좋았습니다근데 그부분이 일로 될수 있다는 말에 정말 신기했고
정리 컨설턴트라는 직업이 있으니 알아보고 도전해보는 것도 좋을거 같다고 조언해 주셨습니다
저에 대한 궁금증들이 풀리면서 마음도 한결 가볍고 기분도 좋아진 느낌입니다
앞으로 저에게 맞는 일을 준비해 나가면서 항상 해주신 말씀 마음에 담아두고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무엇을 잘하고 무엇을 하고 싶은지 모른 체 그저 남들 가는 대학을 별 의미 없이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아시는 분 통해서 남는 자리 있어서 그냥 머리수 채우는 식으로..
그러다 4년제를 졸업하고싶다는 생각이 문득 들어서 그냥 흥미있어 보이는 학과를 선택해 편입을 하게 되고
대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무엇을 해야할까? 라는 항상 고민으로 가득찬 체 졸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대학 졸업 후 우연찮게 대기업 초대졸 공채를 보게 되었고 그동안 아르바이트도 했던 경험이 있던지라
지원하게 되었고 많은 경쟁률을 뚫고 운좋게 입사 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잘 풀리나 싶었지만 막상 입사해서 일하다보니 의외로 스트레스를 엄청 받더라구요
저의 적성이랑 성격에 맞지 않는다는 생각도 많이들고 이돈 받으면서 이렇게 억지로 꾸역꾸역 참고 살아야 싶기도
하고 매일 하루에 몇 번씩 그냥 사표 던지고 나갈까 생각했지만 대기업인지라 여기들어오고 싶어도 못들어오는 사람들
생각하면서 꾸역꾸역 버텼습니다.
하지만 날이가면 갈수록 삶이 너무 무의미하고 이렇게 살 바에는 그냥 죽는 게 낫지 않을까 라는
극단적인 생각도 점점하게 되는 제 자신을 보게 되고는 1년까지만 버텨보자는 생각으로 1년을 버티게 됐습니다
1년이 지나도 도저히 이건 적응이 안된다는 생각이 들어서
무엇을 할까? 잘하는 게 뭘까? 자신있는 건 뭐지? 라는 생각을 매일매일 하게 되었습니다
수없이 생각을 했지만 이렇다할 답이 나오지 않았었고 나이도 28살 작지 않은 나이 이기도 하고해서
또 따시 그저 그런 연봉에 그저그런 회사 들어갔다가 안맞는다고 1~2년하다가 그만 둘바에는 차라리
지금 이번 기회에 제 자신부터 재대로 알고 제 능력과 소질,잠재력을 파악한후에 확실하게
재 취업을 하고 싶다는 생각에 방문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28살이라는 늦은 나이에도 가능할까? 라는 의문이 들었지만 다른 선택사항이 사실 없었기 때문에 방문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방문해서 하나하나 순서대로 진행되는 절차가 너무 신뢰가 가고 부담이 가지 않게 배려해주는 느낌이 좋았습니다
결과에 대한 컨설팅도 제가 궁금증이 많아서 좀 까다롭게 한 부분이 있는데
정말 제가 모든 궁금증이 다 해소 될 때 까지 설명해주는 원장님의 열정에 한번더 감동이었던거 같습니다
저는 정말 운이 좋은 거 같습니다
정말 중요하고 필요한 시기에 원하는 답을 얻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저에게 희망을 보여주신 아이엠관계자 모든 분들게 감사드립니다
남들보다 노력을 안한것도 아니고 그냥 바르고열심히 살았습니다 집안형편이 좋지 않아서
아버지께서 운전직을 하시는데 트럭도 사야된다고 해서 보태드리고 여러 가지 사정상
정말 하루하루 절약하며 살았던 거 같습니다 그렇게 살았지만 결국 저에게 남은 희망은 없는거 같았습니다
아무리 열심히 노력해봐도 집안형편은 점점 어려워지기만하고 저는 점점 지쳐만 갔습니다
그리고 군대간 동생도 저와 다름없이 이런생활을 해야만 하는 현실이 너무 답답했습니다
연봉 2000만원 정도되는 회사에 그냥 회사원이고 퇴근 시간은 8시쯤 월말엔 조금 바쁘니 야근하고 10시나 10시반 퇴근..
점점 몸은 지쳐가고 정신적으로 피폐해지고 삶이 왜 살아야 하나 싶을 정도로 하루하루 그냥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우연히 티비를 보는데 내가 좋아하는 일이 무엇이냐고 물어보는 강연 프로그램이었습니다 문득 나는 정말 무얼 좋아하지???
내가 하고 싶은 일이 있었나???
이제 정말 나의 삶인가???
라는 정말 생전해보지도 않았던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살아갈 날이 너무 두려워지고 무서워져서 네이버를 검색하다가
아이엠컨설팅을 찾게 되었습니다
다른 곳도 보았는데 여기가 저의 마음을 잘 알아주는 것 같고 후기도 저 같은 사람들이 오는것 같고 아무튼 좋았습니다
느낌이 좋았다고 표현이 더 맞을 거 같습니다
궁하면 통한다는 말이 있듯이 그렇게 검사를 마치고 컨설팅을 받게 되었습니다
원장님께서 저에게 저는 탐구형이라서 무엇인가 연구직이나 생각하고 그것대로 실험하거 만들어 나가는 분야가
맞을 거 같다고 하시면서 지금 하는 일은 어떻게 어떠냐고 하시는데 정말 안맞는데 어쩔 수 없이 다닌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당장 일을 그만 둘 수도 없는 상황이라서 너무 고민이 된다고 했습니다
원장님께서 절실함과 절실한 척과 의 차이를 설명해주면서 저는 절실한 게 아니라고 그냥 하소연을 하러 온 거 같다고
이야기 해주시는데 비로소 아 내가 정말 이런 사람이 이었구나 생각이 들면서 원장님의 말씀이 정말 다 새롭고 너무 정확하다는 말이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마 저에게 힘내 넌 할 수 있다 용기를 내봐 이런 말을 했다면 저는 이 후기를 작성하지도 않았고 아 그냥 좋은 이야기 들었네 라고 흘러들었을 껍니다
왜냐면 전 항상 갈등을 싫어하고 제가 무언인가 해나가는 것을 두려워하는 사람이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원장님께서 무의식을 통해 나왔던 저의 모습을 정확하게 객관적으로 보여주었기 때문에 저는 도전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전공이 식품쪽인데 지금은 그쪽 연구원으로 가보기 위해 대학원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환경만 탓하고 있던 과거에 얽매어 아무것도 스스로 할 수 없다는 생각한 저에게 정말 기회를 주셨고
현실적으로 어떻게 가야 할지 알려주신 원장님 너무 감사합니다 이제 희망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아직 미래는 모르지만 제가 살아 있는 것 같아 너무 행복합니다 진짜로 감사합니다
나이가 들면 당연히 뭔가 나도 하나쯤은 하고 싶은 것 잘하는 것이 있을거라는 막연한 기대감으로 시간만 흘렀던거 같습니다.
수능은 망했고 수능성적에 맞는 어느 정도 그냥 관심이 가는 과에 진학했습니다.
학교 다니면서 좀 적응하면 맞는 부분이 있겠거니 했지만 딱히 마음에 와닿는 부분도 없었고 그러다 보니
의욕도 생기지 않아서 열심히 하고자 하는 마음도 안생겼습니다.
취업할 때가 다가오니 너무 불안하고 지금 제 상황은 “어찌할 바를 모르겠다” 표현이 정확한거 같았습니다.
그렇게 진로에 대한 고민을 제대로 해결하지 않고 도피성으로 관련학과로 대학원 진학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부모님께는 아직 제가 부족하고 더 좋은 곳에 취업하려면 대학원의 학력이 필요하다고 말씀드렸지만 100%도피성이었던게 맞는거 같습니다
다시 또 대학원을 졸업하는 시기가 다가오니 정말 스트레스가 최고치로 올라갔습니다.
답이 없이 계속되는 진로와 취업 걱정에 현재 몸도 마음도 많이 지쳐서 그냥 다 내려놓고 어딘가로 또 떠나버리고 싶다는 생각만 강해졌었습니다
그리고 전공분야를 좀 더 전문적으로 살리려고 대학원에 진학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러나 대학원 생활에 잘 적응하지 못해서 연구실에서도 사람들과 불편하고 교수님들과도 계속 마찰이 생겨서 항상 힘들기만 했던거 같습니다.
이렇게 힘들고 어렵게 버텼는데도 아직도 내가 앞으로 무엇을 해야되는지 하고 싶은지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모르있다는 사실이
정말 저를 자괴감에 빠지게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진로고민에 관해 상담해주는 곳이 있는지 알아보다가 아이엠컨설팅에서 성인을 대상으로 전문적으로 컨설팅하는 곳임을
뉴스기사를 통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의심이 많은 저는 바로 무료 소책자를 신청해서 받아보고 읽어보고 칼럼도 읽어보고
후기도 다 읽어보고 다 읽어보았습니다. 그리고 또 다시 고민고민에 머리가 터질꺼 같아 생각 끝에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갈때도 정말 100% 신뢰하는 생각으로 간 건 아니었지만 어느정도 방향성이라도 알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방문하게 됐던거 같습니다
그렇지만 방문해서 진행되는 시스템들이 꼼꼼한 저한테는 신뢰감을 많이 주었습니다.
특히 진단검사를 무료로 해주는 시스템은 정말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획기적인 시스템이었던 거 같습니다
어떤 결과가 나올지도 모르고 무작정 투자하기 보다는 처음 이런 검사를 접해보는 사람에게
뭔가 안정적으로 정보를 주고 이해시켜주는 과정이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정말 편안한 분위기와 강압적이지 않은 태도가 저를 더욱 신뢰하게 만들었고
그리고 저에게 뭔가 방향성을 정확히 알려줄 것 같다는 느낌도 들게 해주었습니다
3주뒤에 결과를 들으러 갈 때는 심지어 너무 설레기도 하고 기대도 됐습니다
정말 충격적인 결과를 듣고 나서 너무 받아들이기 힘들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정말 인정할 수 밖에 없는 분석! 정말 예리하게 저를 분석하고 짚어내셨기 때문에 반박할 수조차 없었습니다.
제가 말씀도 드리지 않았던 저의 패턴을 다 예상하시고 알려주셨기 때문입니다. 또 컨설팅중 현실을 직시 시켜 주시고
빨리 과거를 털고 인정하고 미래를 바꿔나가자라는 생각들로 채워주셨습니다.
그러니 정말 불안한 푯대없이 언제 태풍이 올지 모르는 바다위에 떠있는 저의 내면은 조금씩 마음에 진정이 됐습니다
컨설팅 후에 녹음된 파일을 진짜 10번넘게 들으면서 빠짐없이 정리하고 적어내려가면서 눈물도 났지만
지금 눈물을 흘리는게 나중에 흘리는 것보다 낫다라는 생각으로 정말 이를 악물고 열심히 해보려고 마음 먹고 후기도 쓰게 되었습니다
정말 될 때까지 꼭 이루어 내고 말겠습니다
오늘 이렇게 쓴 제 글을 다시 돌아보며 다시 후회하지 않기위해 더 열심히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수영 태권도 합기도 검도 바둑 미술 과학영재 등등 학원이란학원은 다 다녔고 성적도 좋았습니다. 그렇게 부족함 없고
바쁜 생활을 하던중 아버지사업이 부도가 나기 시작하면서 제인생은 꼬였던거 같습니다. 심지어 아버지께서 집안에
돈까지 다 끌어다 쓰셔서 정말 저의집은 고립되었고 저도 방황의 시기를 보냈습니다. 그리고 저는 착한사람이 되라고
교육을 받았기 때문에 아무리 힘들어도 첫째니깐 아무소리 안하고 그저 버티기만 했습니다. 그렇게 실업게 고등학교에
들어가서 바로 취업해서 일을 했습니다 전기쪽 일이 였는데 진짜 재미가 하나도 없었습니다. 하고 있어도 내가 왜
이일을해야 하지 라는 생각을 했고 그렇게 하다보니 일하다 천장에서 떨어지는 사고도 났습니다 허리가 좀 심하게
다쳤지만 회사에서 난 사고이기 때문에 치료는 다 받았습니다. 하지만 휴유증으로 허리장애 판정을 받았고 걸어다니고
일상생활에 무리가 없었지만 크게 무겁고 힘든운동은 절대 못하는 몸이 되어서 운좋게(?) 군대는 면재를 받게 되었습니다.
아버지는 중학교 때 부도가 나신후로은 거의 무기력해 지셔서 아무것도 안하시고 거의 집에만 계시고 어머니께서 이것저것
일하면서 집안을 유지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도 다치지 전까지는 아무생각없이 그럼 어떻게 고민해도 나아지는것이
없으니 그냥 편하게 맘먹고 살자는 주의였습니다. 하지만 허리 를 다치고 정말 막막해졌고 그제서야 눈이 쫌 띄었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이래선 안되겠다 무언가 다른일을 찾아봐야지 이렇게 걺음을 버릴수는 없다는 생각을 하면서 나를 도와
줄곳이있을까라는 기대로 이곳저곳을 찾아보았습니다. 하지만 제가 보는눈이 까다로워서 그런지 맘에 드는곳이 없었고
2차 방황은 심해져만 갔습니다. 제 상황이 이러나 여친을 만날생각도 당연히 없었고 자신감 없이 살아왔습니다.
그러던중 아이엠을 알게되었고 그 곳의 후기들과 칼럼을 읽고 홈페이지를 계속 들락달락 거리며 고민에 고민을 계속했습니다.
확실하게 제가 해본것이 아니라 완전히 믿을수는 없었지만 그래도 후기와 여러글을 읽으면서 왠지 저의마인드와 맞다는
생각은 들었습니다. 그렇게 정말 힘들게 이곳에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방문하고 나서 진단검사를 했을때 가장 좋았던것은 저를
설득시키려고 하지 않으신것입니다. 저는 그런거 무지 싫어하는데 저에게 모든 판단을 맡기고 잘 생각해보라고 그래야 후회가
없다고 하시면서 추천프로그램만 정해주시곤 가셨습니다. 그렇게 아이엠과 인연이 되었고 컨설팅을 받고 너무 좋아 저는 몇
번의 더 방문을 받고 싶어 실장님께 프로그램 업그레이드를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내면강화까지 하고 지금은 매우
행복합니다. 원장님께서 길이없다고 울고 있지 말고 너가 길을 만들라고 하신말씀과 지금 꿈의 씨를 뿌려야 몇 년후 거둘수
있지 않겠냐는 말씀이 가장 기억이 남습니다. 저에게대한 분석도 신기했지만 내면 강화때 저의 마음에 심어주는 말씀들 기억하고
나아가려고 합니다. 현실은 그대로 이지만 제가 저를 바라보믄 마음이 바뀌었으니세상은 변할거 같습니다.
힘을 주시고 정확한 분석과 녹음까지 하게 해주셔거 너무나 감사합니다!!꼭 행복한 삶 살겠습니다 !!!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학교공부는 소홀해 질 수밖에 없었고 학교생활은 저에게 그냥 거추장 스러울뿐였습니다.
그렇게 저는 미술쪽으로 진로를 굳혔고 입시준비를 했습니다. 그러나 고3때 미술대학은 벽은 상당히 높았고 저는 재수를 결심했습니다.
이왕이면 서울쪽으로 대학을 가고 싶어서 비싼 학원비를 들여가며 다시 재수를 했습니다.
하지만 재수를 해도 제 실력이 늘지않아 저의 재수는 실패로 끝났습니다. 그때 제 기분은 저만 알수 있었습니다.
정말 끝도 없는 블랙홀에 빨려들어 가고 있다는 생각을 하다보니 너무 너무 힘이 들었습니다.
부모님께도 죄송하고 나자신에 대한 진로에도 너무 길을 잃고 헤메이는것 같은 암흑속에서 1년을 살았습니다.
어릴때부터 부족한 대인관계 때문에 힘이 들었고 제 생각에 그래서 더더욱 그림에 집착했던거 같습니다.
워낙 낯가림이 심하고 사람을 만나는 것 자체를 두려워하는 제 스타일을 아시고 부모님도 밀어주셨습니다.
이렇게 되다 보니 성적이 좋아서 대학을 갈수 있는 상황도 아니고 고등학교는 정말 다닐까? 말까? 하다가
집에 있음 머하지?라는 생각으로 그냥 투명인간처럼 학교 생활을 했습니다.
미술을 놓을수도 가지고 갈수도 없는 막막함이 저를 조여 왔고 누군가 저에게 속시원히 이길이 맞다 아니라면 제 길이 어딘지 알려줄 그런 곳을 찾았던 거 같습니다.
그러던 중 친척오빠가 자기도 좀 혼란스러운 상황에서 대전에 가서 무슨 검사를 하고 굉장히 활력을 찾았다는 이야기를 듣고
진짜 연락도 안하는데 그곳이 어딘지 물어 볼려고 전화를 했습니다. 저는 처음에 무슨 점집? 같은데 다녀온 줄 알았습니다
왜냐하면 계속 친척오빠가 정말 잘맞춘다고 계속 이런 얘기만 반복을 해서하니까 오빠가 멀 보고 왔나보다 이렇게 생각했는데 자세히 들어보니 적성검사를 하고 온 것이었습니다
성인을 위한 그런 곳이 있다고 알지 못했던 무식한 저였기에 이런곳이 있다는게 너무 신기하기도 하고 반갑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아이엠을 찾아갔고 저는 정말 자포자기한 심정으로 저에 대해 모든 걸 다 오픈하고 도와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정말 그때는 이렇게 후기를 쓸줄 생각도 못하고 제발 이곳이 나에게 제대로 된 목표와 방향을 알려줬으면 좋겠다라는 생각만으로 그곳에 가서 상담을 받았습니다.
가서 세련된 원장님과 실장님의 정말 정확한 진단을 듣고 놀랬고 한편으로는 나는 이런곳에 대해 알지도 못하고 이렇게 힘들게 살았구나 라는
한편으로 다시 욱하는자책이 올라왔습니다. 어쨌든 제 나이 22살 늦은건 아니라고 스스로 위로하고 컨설팅을 받았습니다
뭐 컨설팅 내용은 저 같은 성격이 후기를 쓸정도면 대충 짐작을 하실것 같아서 더 쓰진 않겠습니다 사람마나 느끼는 감정 만족도 다르더라도 저는 이정도의 길잡이만 저에게 있다면 만족입니다. 왜냐면 삶은 제가 살아가는것이지 누구도 대신 살아줄수는 없는 부분이기에 제 가는 방향이 맞는지 그런 설정을 해주신 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저는 이제 디자인쪽으로 방향을 정했습니다. 사람마다 조금의 디테일의 차이로 인생이 완전 바뀔수 있음을 알았고 왜 현대사회에 정보가 그토록 중요한지 깨달았습니다.
막 맨몸으로 이 세상을 살아도 죽진 않았지만 신발 신고 옷을 입고 살아가는 게 더 멀리 힘이 적게 들고 효율적으로 갈수 있음을 느꼈습니다.
이제 진짜 다시 한번 도전해보고 자책하고 후회하는 시간대신 노력하고 더 앞서 나갈수 있는 시간으로 바꿔 보겠습니다.
제 이런 마음이 변치 않도록 후기 보냅니다. 여튼 너무 감사합니다.
친구들이 거기 왜 가냐 너가 스스로 생각하고 결정해란 이야기로 잠시 망설였는데 정말 결정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어릴 때부터 그림그리기를 좋아하던 저는 자연스럽게 고등학교, 대학교 모두 디자인과를 졸업했고
실력이 출중하지는 않았지만 제 노력이 부족하다는 생각에 더 공부한 후 편집디자인 회사에 취업하게 되었습니다.
그 뒤로도 더 많이 배우고 싶어 학원에 다니고 나름대로 노력한 끝에 대기업 홈페이지를 구축해주는 웹에이전시에 입사했습니다.
사장님의 신임을 받으며 힘들어도 힘든 줄 모르고 열심히 일해왔습니다.
그러나 언제부턴가 디자인일을 하는 데 있어 한계에 부딪혔습니다.
매일 야근, 주말출근 심지어는 철야까지 일만하는 기계처럼 살았고
실력향상 또한 정체되어 아무리 노력해도 늘지않아서 왜 노력해도 되지않는지..
답답했고 무엇보다도 동료들과의 보이지 않는 신경전과 경쟁이 가장 힘들었습니다.
제가 원하던 삶은 이런 게 아니었습니다.
만일 내가 지금의 일을 계속하게되면 이런 삶을 앞으로 몇십년은 더 살아야한다는 얘긴데 정말 생각만해도 끔찍했습니다.
분명 무언가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했고 어딘가 진로상담을 받을 수 있는 곳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인터넷을 찾아보다가 아이엠을 발견하게 되었고,
사이트를 죽 둘러보고 나서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컨설팅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컨설팅 날짜가 되어 기대하는 마음으로 가족들과 함께 휴가 겸 대전에 내려와
오전동안 상담을 시작했는데 지혜샘과 이야기를 하면서 대인관계나 일 등 매사의 모든 것에 지쳐
나 스스로는 손쓰기 힘든 내 자신의 상태를 보게되었고,
동시에 그래도 내 삶을 진정 행복하게 가꾸고 싶은 욕심이 더 큰 나의 마음을 보게되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나의 형편에는 다소 부담스러웠지만 나를 위해서 눈 딱 감고 유전자검사와 무의식검사를 모두 진행하였습니다.
(곧 퇴사하니 퇴직금이 나오니까...ㅋㅋ)
그리고 마침내 기다리기 힘들었던 3주 후에 결과를 들으러 다시 와서 컨설팅을 받았습니다.
나의 단점들을 먼저 말씀해주시는데 정신이 없었습니다.
나 자신도 생각지 못한 점이었는데 돌아보니 하나하나 다 틀린 말이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디자인을 하는 제가 공간감각능력이 부족했다는 사실을 보고
이제까지 다소 맞지않는 옷을 입으려 애썼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내가 디자인능력에 한계를 느낀 이유와 평소에 내가 어려워하던 대인관계의 문제의 원인을 알게된 것 만으로도 정말로 시원했습니다.
그런데 내가 학생때 관심이 없었던 방면이 많이 발달되어있다는 결과를 보고 잠시 혼란스러웠습니다.
그러나 지혜샘께 이것저것 질문하고 결과지를 천천히 훑어보니 내가 굳이 노력하지 않았는데 좋은결과를 얻었던 것들,
내가 좋아하고 가장 잘하는 분야라 여겼던 디자인,음악분야에만 관심을 두느라 생각지 못했던 나의 장점들과
여러 사건들이 하나 둘 제 기억속에서 튀어나오기 시작했습니다!
너무 신기했고 기뻤고 또.. 조금만 일찍 알았더라면 달라졌을까...라는 후회 또한 밀려왔습니다.
하지만 이전의 고생이 있었기에 지금 진짜 나를 알게된 이 순간이 더 벅차고 기쁜 게 아닐까 합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달라진 게 있다면, 운동을 못하고 싫어하는줄로만 알고 있던 제가
몸을 움직이는 것에 소질이 있다는 것을 알고나니 평소에 싫어하던 움직임이 싫지 않게 느껴지고 활기까지 찾게된 것 같아
앞으로 다이어트(!)도 성공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ㅠㅠ
원장선생님이 제시해주신 유치원선생님, 교육행정공무원, 경찰(와..이건 진짜 생각도 못했어요)중
교육행정 공무원을 준비하기로 했습니다.
일단 지금 하고있는 디자인 일로 돈을 모으면서 시험에 가산점이 붙는 자격증을 취득하고
어느 정도 돈이 모이면 학원을 다닐 생각입니다.
뚜렷한 목표가 생겨 앞으로는 내가 잘할 수 있는 일과 좋아하는 일을 함께 이루며 정말 행복하게 살 제 자신이 기대됩니다~
처음엔 부담스러워 많이 망설였지만 지금은 정말 하길 잘한 것 같아요!
처음에 쓰다가 중간에 날려서 쓰기 힘들것만 같았는데 쓰다보니 되게 길어졌네요.
곧 제 동생도 컨설팅받으러 한번 더 갈 것같아요. 연락드릴게요 선생님!
나에게 잘하는 것이 없다고 생각했었고, 지금 전공이 맞지 않다고 생각해 왔는데
검사와 컨설팅을 듣고 제가 모르고 있던 능력과 재능들을 알게 되어서 너무 기뻐요.
제 자신이 부족하다고 스스로 느꼈던 부분이 저의 성향으로 인한 것이였고,
당연할 수 밖에 없었단 걸 알게 됐어요.
자존감은 자신의 단점을 인정하는 것에서 출발한다고 했는데, 이제 저 자신의 성향에 대해 알게 됐으니
단점은 인정하고 장점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힘이 생긴 것 같아요.
오늘 들은 컨설팅을 바탕으로 하고 싶은 일을 생각해서 그 목표를 향해 나아가야 할 것 같아요.
저 조차도 몰랐던 제 자신에 대해 알려주셔서 너무나도 속이 풀린 기분이에요.
그로 인해 이제 자신감이 생겼고, 제 생각 행동의 원인들에 대해 인정하고 이해할 수 있게 됐어요.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대학교3학년인 지금 순간이 새로운 무언가에게 도전하기엔 늦다고 생각해왔는데,
지금이 시작하기에 적당한 시기란 생각이 드네요.
속 시원히 돌아갑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친구들과 워터파크로 다녀왔습니다
계속 살도 찌고 한동안 정말 꿈도 못꿀 휴가였는데 이번에 제대로 다녀왔답니다~
비키니도 입구요~~~~ㅎㅎ
사실 저는 스트레스 받으면 너무 힘들고 해서 밤에 술이니 야식 그리고 일 할 때도 군것질 같은 거 계속 먹다보니
어느새 저는 몸도 마음도 엉망이 되어있었습니다
남들처럼 대학교 졸업해서 다시 취업하고 직장다니고 그냥 열심히 산거 같은데
제 나이 28 거울을 보니 남은 건 보잘 것 없는 한 여자밖에 없었습니다
학교다닐때는 친구들과 사이도 나쁘지 않았고 성적도 중간이었고 그냥 그렇게 살아왔는데
왜 내 인생이 이렇게 되었을까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한동안 여행이고 뭐고 다 귀찮고 싫어져서 아무것도 하기 싫고 무기력하게 살아오던 중 ..
어느 날 제 안에 저의 외침이 들리는 것 같더라고요
이제 진짜 나를 좀 찾아보면 좋겠다 이렇게 인생을 살기는 너무 아깝다 라고요
그렇게 절박한 심정으로 나에 대해 알아보고 내 삶을 다시 디자인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여러 가지 찾아보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면서 생전 생각도 못했던 적성검사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내가 뭘 좋아하는지 뭘 해야 행복을 느끼는지
생각해본 적 없다는 사실에 정말 놀랐습니다
예전에는 우리 부모님은 정말 밥먹고 살기에 급급해서 살아오셔서
아무도 제게 그런 조언을 해줄 만한 사람이 없었던 것도 하나의 이유가 될 거 같았어요
하긴 예전엔 다이어트란 말도 없었잖아요
요즘엔 건강 웰빙을 찾으면서 사람들이 유난히 이쁘고 건강하게 오래 사는 것 같다는 생각도 들긴 하더라고요
그렇게 생소한 나를 찾는 여행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여러 번의 시행착오 후 아이엠을 만났습니다
가장 먼저 누구나 그렇듯이 저도 비용을 먼저 물어보았습니다
아무리 좋아도 제 경제적 여건을 무시할 수는 없기 때문에~
다짜고짜 비용부터 묻는 저에게 상담선생님은 웃으면서 친절하게 사람마다 모두 현재상태가 다르고 상황이 다르고
여건이 다르고 어떤 부분이 필요한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무조건적으로 정형화된 프로그램에 끼워 맞춘다는건 말이 안된다고 하시면서
저에게 여러 가지 이야기를 해주었습니다
에를들어 배가 아파서 병원에 가더라도 어떤사람은 단순한 배탈이라 약 한번 먹으면 되는 사람도 있고
장염이라서 입원치료가 필요한 사람도 있고 실제로 맹장염이라 수술에 들어가는 사람도 있다고 하면서
눈에 보이는 몸에 대한 부분도 이렇게 다른데 보이지 않는 적성에 대한 부분은 훨씬더 복잡한 과정이라구요~
진단검사를 해본 후에 검사방법과 프로그램을 결정할 수 있다구요~
검사가 워낙 다양하고 사람도 다양하다보니 진단검사를 하는 게 정말 중요하다고 하시더라구요
아 그 말을 듣는 순간 아이엠이 정말 정확하겠다 내가 생각한 곳이 맞고 이곳에서 내가 얻고 싶은 것을 얻을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렇게 아이엠에서 사진진단검사를 받고 무의식검사를 하는 내내 흘러나오는 눈물을 참을수 없었습니다
내안에 감춰두었던 가장 숨기고 싶었던 나를 만나는 기분은 정말로 세상에서 처음 느껴본 순간이었습니다
검사내내 그리고 내안의 또 다른 나에게 마음속 깊이 사과를 했습니다
너무 무심해서 미안했다고
그렇게 나를 속이고 피했던 나를 바라보고 한 그순간에 너무 힘들었지만
원장님께서 당당하게 만날 수 있을 때 사람들이 말하는 자존감 그리고 겉으로만 긍정적인 척이 아니라
진정한 긍정의 방향으로 갈수 있다고 해주신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이제 저는 저와 당당하게 마주보며 진정한 저의 길로 똑바로 갈 수 있게 된 거 같아 기쁩니다
원장님이 디자인해주신 대로 열정만 내면 제인생이 앞으로는 많이 달라질꺼라고 믿습니다
희망이 생깁니다 원장님 덕분에 ....
감사합니다.
일찍 집이 좀 가난했기 때문에 초중고때에도 남들처럼 지원을 받지 못했습니다
저는 어린이날과 그리고 운동회날이 너무 싫었습니다 왜냐하면 나에게는 그날을 함께할 수 있는 부모님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아버지는 알콜중독이셨고 어머니는 아버지께서 경제적 능력이 없어서 공장에서 교대근무를 해가며 생계를 꾸려나가셔야 하기 때문에
집에서 자는 모습밖에 어머니 모습은 기억되는 것이 없었습니다
단지 저는 아버지께서 술만 드시면 욕을 하고 화를 내고 하니깐 안계셨으면 좋겠다 없어져버렸으면 좋겟다는 생각만 가득차 있었습니다
그렇게 제 꿈은 다른 아이들이 느끼는 과학자 대통령 외교관 같은 꿈에서 점점 멀어져 가고만 있었습니다
그렇게 되다 보니 당연히 소심하고 말도 안하고 그리고 고개도 제대로 들지 못하고 겉으로는 착해보였지만
속으로는 반항심과 사회에 대한 불만이 가득한 정말로 낙오자의 삶을 살았습니다 그리고 상고를 나와서
바로 공장에 취직을 하고 생산직 일을 시작했습니다
정말로 그 집에서 나오고 싶은 마음 뿐이 였기 때문에 처음 목돈을 만지도 2달 후 저는 자취를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5년 정말 ..돈만을 위해 달려왔습니다
남들은 저보고 키도 크고 잘생겼다고 하지만 저는 그런 말이 전혀 칭찬으로 들리지 않고
오히려나를 비아냥 거리는 말로 들리기 까지 했습니다
누구하고도 진실된 대화라는걸 해보지 못하고 정말 기계처럼 살아온 결과였습니다
그런 저에게 행복은 너무 먼 세상 사람들의 이야기였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일을 마치고 포장마차에서 소주한잔을 하려고 할 때 였습니다
옆테이블에서 행복 상처 내면 ...등등 이야기를 하면서 대전에 있는 아이엠컨설팅을 다녀온 이야기를 하고있었습니다.
평소 같았으면 그냥 나와는 거리가 먼 별볼일 없는 소리라고 하면서 흘려 저렸을 이야기지만
왠지 그날은 그말이 왜이렇게 제 맘에 콱 꽂히는지...
사람이 운명이라는 게 있기는 있나 봅니다
대전에 있는 아이엠이라는 이름을 검색한 후 홈페이지를 살펴본 후 저는 바로 대전으로 갔습니다 .
원래는 예약을 하고 가야 하는 거라고 하시면서 실장님이 당황한 모습이 가득했지만 오셨으니 상담 받고 가시라면서
친철하게 대해 주시는 모습이 너무 감사했다고나 할까요??
나중에 들은 이야기 이지만 이렇게 예약없이 불쑥 온사람은 제가 처음이라고 하시더라고요..;;; 지금생각해도 죄송하네요~
원장님과의 컨설팅에서 원장님께서 해주신 질문입니다 .
복권당첨되고싶어요??
네네 당연하죠
혹시 복권샀어요??
아니요
그럼 안되요 절대 ...
복권을 사지 않으면 복권에 당첨될 수 없어요 ....
행복하고 싶어요?? 본인이 행복해 지길 바라죠??
그런데 ...본인이 행복을 모르는데 ...어떻게 행복해지죠???
라는 말씀을 들었을 때 내가 생각하는 행복은 무엇일까 라는 싶은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
남들이 말하는 멋진집 외모 여자친구 그리고 좋은 차만 있으면 행복해지는 것일까?
이제 진지하게 고민을 해봐야 하는 순간입니다
저는 남들의 인정과 사랑을 받는 것이 저에겐 행복이였습니다.
내가 누구와 함께 있을 때 제일 행복한지를 물었을 때 전 예전에 저와 함께 이야기했던
선생님 한분이 떠올려졌습니다
아 제가 원한 건 돈보다도 물질보다도 사람들의 관심과 인정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컨설팅을 꾸준히 하면서 이제는 혼자서도 행복해 질수 있는 방법을 배운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행복을 누군가에게 나누어주고 싶습니다
현재 지체장애인 점심식사 봉사를 월에 1번정도 하고 있습니다 몸은 힘들지만 마음은 너무 행복합니다 자신감도 많이 생겼습니다
돌아보니 저보다 상황이 안좋은 사람들도 많이 있었습니다
전에는 제가 너무 상처투성이가 색안경을 끼고 보았던 세상이 점점 달라지고 있습니다
제가 바뀌니 환경이 달라지고 봉사활동하면서 여러사람들과 교류하면서 지금은 사회복지쪽 공부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
제인생을 정말 180 바꿔주신 아이엠 ....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엄청 예약이 많아서 오래 기다렸습니다
저는 성격이 급해서 바로 할 수 있는 곳으로 가고 싶었지만 지인이 꼭 여기로 가보라 하셔서 3주를 기다렸다가 방문했습니다
저는 저한테 가능성이 정말 많이 있는 거 같은데 그게 무언지 모르는 게 항상 너무 답답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대해 불만이 생겼고 그러다 보니 실수도 많아지고
실수가 생기다보니 꾸중과 지적도 받게 되면서 정말 짜증이 폭발하는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나서 회사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남자친구한테 풀다보니
제가 아무 이유없이 짜증을 내거나 화를 내는 경우가 점점 늘고 있었습니다 지금 다시 생각해 보니 그렇네요
일단 사전진단검사에서 지금 현재 스트레스 지수가 너무 높아서 화산폭발 직전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깜짝 놀랐습니다
아 내가 이정도 였나? 항상 손에 땀이 좀 많이 난다고 생각은 했는데 이정도로 몸이 과부하일 줄은 생각도 못했습니다
일단 그렇게 사전진단 검사가 끝나고 현재상태에 대해 진단결과를 듣고 저한테 맞는 프로그램 추천해주신 게 있어서
본검사까지 이어서 바로 하고 서울로 돌아왔습니다
인터넷에 아무리 좋다~유명하다~ 고 해도 결과를 보고 믿어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2주후 다시 대전을 내려가는데,,
이 정신머리때문에 차표를 미리 예약을 못해서 입석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좀 덥기도 하고 피곤하기도 하고 괜히 짜증이 또 나더라구요
아무튼 좋지 않은 컨디션으로 원장님과의 컨설팅은 시작되었습니다
원장님의 한마디가 제 귀에 들렸습니다
제가 남보다 감정기복이 심하고 생각이 항상 많고 정리가 안되는 성향이라고 한마디로 말씀해 주셨습니다
순간 좋은 이야기를 기대하고 있던 저는 조금 마음이 상하기도 했습니다
그래도 제가 칭찬들으러 온 게 아니라 저에 대해 객관적으로 분석을 받고 조언을 받고 싶어서 온 거니까,,,
참고 들었습니다
그렇게 컨설팅이 한시간 두시간 정도 진행되고 저는 저에대 해 진짜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바라본 세상이 너무 왜곡되었다는 것을 말입니다
사실 저는 좀 평소에 불만이 많은 스타일이라 내가 일이 잘 안풀리는 거라고만 생각을 했는데
그건 정리하는 부분이 약하다 보니 그런 일이 많이 발생되고 그리고 감정기복이있으니깐 그 부분을 사실로 보기보다는
감정으로 먼저 느껴서 그렇게 안좋게 느낀다는 거였습니다
그렇게 컨설팅이 끝나고 저는 제가 살아온 33년의 세월을 다시 되돌아 보게 되었습니다
정말로 맞는 말이였습니다
그렇게 다시 세상을 바라보니 요즘 사이가 안좋았던 남자친구도 이해하게 되었고
제가 지금 하고 있는 사무직쪽은 안맞다는다는 결론이 났습니다
지금은 애견미용과 애견 창업 과정을 배우고 있습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사무적인 일보다는
감정을 교류하고 소통하는 업무자 잘 맞고 신체를 쓰는 쪽 일을 할 때 능력을 인정받는다는 방향으로
제가 전부터 해보고 싶었던 일을 도전한 것입니다
정말 신기하게도 기분이 계속 좋고 처음 해보는 일이라 배우면서 어렵기도 하고 실수도 하지만 재미있습니다
그리고 남친은 저한테 요즘 순둥이 됐다고 엄청 귀여워합니다
아 정말 느꼈습니다 나에게 맞는 일을 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말입니다
여러분도 만약 저와 같이 스트레스 상황에 있으시다면 그냥 꾹 참고만 있지 마시고 한 번 자신에 대해 알아보고
정말 기분좋은 인생을 한 번 살아보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
기회는 누구에게나 온다고 하는데 저는 이번에 첫 번째 기회를 잡고 남친도 잡은 거 같아 정말 좋습니다
이렇게 착한 남자는 세상에 또 없을 거 같네요~~
내년 5월에 결혼하는데 그때까지 열씨미 배워서 그동안 모아놓은 돈으로 예쁜 애견샵을 차리고 싶습니다~~~
혼자서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평생 한 번쯤은 자신에게 투자해도 좋을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아이엠 감사합니다~
저는 29살에 작은 회사에서 사무직으로 일한지 2년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고1때부터 이런 저런 일하며 2년 이상 한곳에서 일을 하지 못했고..
제적성에 맞거나 제가 좋아하는 일을 찾지 못한 채 30살을 맞이하게 되는 것이..
참 서글프고 우울하고 내 인생은 아무 의미가 없나 싶고..
최근 들어 그런 생각이 더욱 심해지면서 사무직으로 일할 때도 굉장히 예민해지고,
별것 아닌 일에 직원들에게 짜증내고.. 화내고 제자신이 싫어질 만큼..
스스로 내가 왜 이러나 싶을 정도로.. 안 좋은 상태였습니다.
그전에는 그냥 근무조건이나 휴무일 급여만 보고 일자리를 구했습니다.
뭔가를 따질 그럴 환경도 안되었고 일찍이 나와 살아서 혼자 먹고 살 걱정을 해야 했기에..
적성이나 행복? 그런 거 신경 안쓰고 직장을 구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제 30을 코앞에 두고 내 인생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고 고민하게 되었고...
막연히 남들 다하는 공부와 자격증을 하기는 싫었고.
내가 그래도 잘할 수 있고, 관심있고 좋아하는 그런 일을 찾다가
나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기위해 아이엠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전화로 이것저것 통화하고
2주후 예약 토요일 혼자 대전 가서 검사 받고 내려오고 2주 뒤 또 컨설팅 받으러 대전에 갔었습니다.
처음에는 대전까지.. 하..대전은 또 가본적도 없지만
그래도 나를 위한 것이라 생각하고 ktx타고 지하철 타고 갔습니다.
처음갔을 때 대략적인 검사해주고 저에 대해 말씀해 주시는 것 듣고...
생각보다 가격이 저렴한 편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컨설팅 1회 받는 것까지신청하고 왔습니다.
처음이자 마지막이고 더 이상 방황하기 싫은 마음에요..
그리고 2주동안 아무 생각없이 지냈습니다.
2주 뒤에 대전 가서 1시간 20분가량 원장님 컨설팅을 받았습니다.
반전;;
제가 생각했던 제 자신과 검사결과로 나온 제자신이 많이 달라서..
조금은 혼란스럽기도 했지만.. 문득문득 옛 기억속에 상황들이나 사건들이 지나가면서
내가 그래서 그랬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일 중요한 건 제가 좋아하고 저에게 맞는 일이나 방식 또한, 제가 잘 못하는 업무 스타일 등..을
알게 된 것이 제일 큰 수확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참고하여 새로운 일이나 무엇인가를 할 때도 불필요한 리스크를 줄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조금 슬펐던 건 너무 솔직하여 대인관계가 약한 부분..
이건 가면을 쓰고 살아야 하는지 조금은 고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 같습니다.
내가 원래 그렇구나가 아니라 나쁜 점은 조금씩 고쳐 나가야 될 것 같아요
그리고 다행히 공부머리가 나쁘지는 않다고 하셔서 정말 정말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ㅎㅎ;;
지금 회사 다니며 내년 시험 1차 준비중 입니다.
직업을 구할 때 내가 이걸 할 수 있을까? 나랑 맞을까? 라며
더 이상은 방황하지 않고 내가 잘 할 수 있겠다 라고 생각하는 직업을 찾아
그렇게 되기 위해 노력하고 투자하고 집중하는 것이 이렇게 중요한 건지 잘 몰랐는데..
요즘은 아침에 일어나서 출근하는 것이 스트레스가 아니라 참아야 할 이유가 되었고..
내년엔 더 좋아 질거다 5년뒤엔 더더 좋아질거다라는 기대감과 그러기 위해선 지금 해야한다라는 생각이 들면서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게 되니 짜증도 잘 안내고 긍정적으로 변하는 것 같습니다.
감사드리구요
저에게 더 이상의 적성검사 직업진로검사는 필요 없을 것 같습니다.
합격하게 되면 또 후기 보내겠습니다. 수고하세요
처음으로 쉬는 시간을 가진 것 같아요.
어쩔 수 없이 가만히 누워서 며칠을 지냈는데,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가만히 멍때리고 보내봤던 시간이 없어서
너무나 불안한 한 달이었습니다.
나름 하루하루를 알차게, 뿌듯하게 살아왔는데 건강이 안좋아지면서
과연 뭐가 남는 걸까. 앞으로는 부모님, 사회, 주위의 기대치를
의식하는 삶이 아닌 이제는 나 자신이 좋아하고 행복한 일을 해보고 싶다
라는 생각이 문득 들어서 인터넷을 검색해 보았습니다.
그렇게 찾아간 아이엠을 통해서는 제 평생의 숙제가 풀린 느낌이네요.
지금 20대 후반의 나이로 아직 공부를 하고 있는데 공부를 하면 할수록
타고난 친구들과 스스로를 비교하면서 최근에 자신감을 많이 잃었었어요.
목표가 흔들리면서 방황하기 시작했었는데 상담 후에 목표도 뚜렷해지고
자신감도 얻어온 것 같아요.
가능성이 있는 세 직업을 추천해 주셨는데 그 중 하나가 저를 설레이게 만든 것 같아요.
지도자의 기질이 있고, 호기심도 많아서 앞으로 외국에서 가르치는 업종을 하는 게
잘 맞을 수도 있다고 말씀해주셨는데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진로 외에도 항상 마음속에 두고 있던 궁금증에 대해 여쭤보지도 않았는데도
어떻게 아시고 명쾌하게 말씀해주셨어요.
기분과는 상관없이 어떤 무리에서는 너무나 활발하고
또 어떤 무리에서는 너무나 낯가림이 심했었는데
도대체 나의 진짜 모습은 어떤 사람인지 항상 고민해왔습니다.
가까운 사람들과 대화도 많이 해봤지만 속 시원하게 정리가 되진 않았고
사람들마다 저에대해 말해주는 이야기가 달라서 너무 혼란스러웠습니다.
상담에서 저는 낯가림이 아니라 사람을 가리는 것이라고 말씀해주시더라구요.
제 자신에 대해 명쾌하게 듣고 나니 드디어 잡생각이 없어졌고 사람들을 만날 때에도
한결 편안해진 마음입니다~!
이제 다시 새로운 숙제가 시작됐지만 적어도 제가 어느 방향으로 살아가면
좋을지 알고 나니 마음이 편합니다~!!
김0백입니다.
부대가 바쁘기도 했고 저도 정신이 너무 없어서 이렇게 늦게 후기를 보내드리게 되었네요.
빨리 보내드렸어야 했는데 죄송합니다.
사이트에 있는 다른 후기들도 다 살펴봤는데 특별히 정해진 양식은 없었기에
저도 컨설팅 받고 느낀 점들 있는 그대로 쓰겠습니다. ㅎㅎ
일단 정말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컨설팅 받는 내내 느낀건데 저에게 도움을 주시기 위해서 정말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이셨더라구요.
정말 남의 인생이라고 소홀히 하지 않는다는 문구가 사실이였구나 싶었습니다.
덕분에 제가 자신에 대해 알고 있던 점들, 잘 못 알고 있던 점들,
그리고 알지 못했던 부분들에 대해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제가 인간관계에서 뭐 때문에 그렇게 힘들었는지에 대해 알았고 무엇을 해야할지도 알게 되었구요.
진로에 대해서도 저의 여러 특성을 고려하여 경찰이라는 직업에 대해 추천을 해주셨는데,
처음엔 제가 전혀 생각해보지 않았던 직업이다보니 의아했지만,
경찰이라는 직종에 대해 조사해보고 알아볼수록 정말 괜찮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뭔가 찾을수록 퍼즐 조각이 맞아들어간다는 느낌이랄까요.
물론 무작정 이 길로 가야겠다고 당장은 확신을 가지게 된건 아니지만,
전혀 길이 보이지 않던 제 삶에 하나의 선택지, 방향성을 제시해 주셨다는게 정말 감사했습니다.
나름 부담되는 가격에도 불구하고 대표님이 말씀하셨던 것처럼 정말 만족도는 200% 이상입니다.
컨설팅 결과는 제 삶에 있어서 정말 소중한 지표가 될 겁니다.
정말 컨설팅 받은거 후회되지 않습니다.
나중에 꼭 한 번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대표님.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그럼 즐거운 추석 연휴 되세요. ^^
무엇을 원하는지 모르고 살아왔고, 찾으려고 했으나 궁금증이 해결이 되지 않아
많이 답답했었는데, 아이엠컨설팅이라는 곳을 알게 되어
찾아가 상담을 받고
내가 진정 원하는 게 무엇인지 잘하는 게 무엇인지 궁금증을 해결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친절한 상담과 끊임없는 질문에도 꼼꼼하게답변해주셔서마음이 시원해졌습니다.
상담 받은 것을 토대로 인생설계를 다시 하려고 합니다.
다시 한번 친절하게 상담해주신 원장님, 상담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P.S 비타민 감사히 먹었습니다^^
그전까지는 대학만 잘 가면 그냥 다 되는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원하는 곳에 가지도 못했을 뿐만 아니라
막상 지원하려고 하니 내가 뭘 좋아하는지 뭘 잘 할 수 있는지에 대해
아는 것이 아무 것도 없었습니다.
결국 그냥 성적되는대로 아무데나 써서 지금의 전공을 갖게 됐습니다.
대학에 들어와서 내가 왜 실패했는지에 대해 고민을 해봤습니다.
결국에는 시험에 적합한 성격을 갖고 있지 못했다고 생각이 들었고,
노력이 과대 평가되고 있지 않나 생각하게 됐습니다.
이런 생각이 들면서 대학교 3년동안 노력과 재능 그리고 성취에 관해
다양한 책을 읽었습니다.
그리고 학교 다니면서 다양한 활동을 하고 공부를 하면서
내가 뭔가 잘할 수 있는 것이 있을 거라고 생각하게 됐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에 관해서 누군가와 이야기 할 사람이 없었습니다.
내가 평소에 느끼는 나에 대한 것들이 과연 맞는지 궁금했습니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제가 잘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전문적인 관점에서 알아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인터넷에서 여러 적성검사를 해봤습니다.
그런데 매번 검사가 설문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믿음이 가지 않았습니다.
좀 색다른 검사를 해보고 싶었고 뭐가 없나 인터넷 검색을 하다가
이 사이트를 알게 됐습니다.
처음에는 약간 미심쩍은 부분도 있었지만 검사를 받고
원장님과 상담을 하다보니 뭔가 믿음이 생겼습니다.
원장님이 제시해주신 설명들을 곱씹으면서 몇 주간 생활을 해보고
다시 또 궁금한 점이 생겨서 2차컨설팅을 했고
저에 대한 그림이좀 더 명확해졌습니다.
굉장히 입체적인 설명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앞으로 진로를 결정하는데 좋은 나침반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검사와 컨설팅을 받기 전까지 제가 무엇을 잘하는지,
원하는 삶을 살기 위해 뭘 해야 하는지 몰라 답답하고 우울했었고,
할 줄 아는 것없이 돈욕심만 많은 제가 이상하다고 생각했었는데
그런 것이 제가 이상한 것이 아니라 타고난 것이라는 걸 알고 나니
마음이 한결 나아졌습니다.
그리고 무엇을 잘하고 무엇을 못하는지 구체적으로 알게 되고
저에게 맞는 일이 어떤 것인지, 방향을 제시해주셔서 좋았고
어떨 때 무너지고 답답해지는지 원인을 알게 되어 좋았습니다.
그래도 혼란스러운 부분이 없진 않지만
전보단 훨씬 좋고 만족스럽습니다!
더 궁금한 점이 있을 때 연락주면 알려주신다고 해서
너무 감사했습니다ㅠ
친절하게 잘 알려주신 실장님, 원장님 감사드립니다ㅠㅠ!
좋은 일 생기면 연락드릴게요~
고등학교,대학교까지는 저의 미래를과대하게 상상하거나
아무런 생각없이 다녔던 것 같아요
대학졸업후 계속 막막해 하다가 그냥 무작정 일을 구하기 시작하고
지금은 인턴으로 짧게 일을 하고 있지만
제가 눈이 나빠서 여기를 가나 저기를 가나 눈으로 편의를봐주시고하니
제 자신이 의기소침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눈이 나빠도 내가 잘 할 수 있는 것을 찾고 그 분야를 잘해서
눈이 나빠도 할 수 있다는 모습을 보여야겠다라고 생각하여
스스로 생각을 해보았지만 제 자신을너무 모르겠더라고요
그래서 인터넷에서 적성검사를검색해보다가
눈에 띄는 포스팅으로아이엠 컨설팅을 알게 되었고,
가격에 조금은 망설이다가 몇년동안 아니 평생동안 고민 하는 것보다
한번 검사해보는 것이 좋겠다 생각하여 검사를 해보기로 결정했습니다.
저는 집이 세종이고 일하는 곳이 대전이라 퇴근 후 방문을 하게 되었고
처음에는 살짝 겁이 났지만 너무 잘해주셔서 편안하게 검사를 하였습니다.
검사를 하고 내가 내 자신을 잘 못 알고 있던 부분도 알수 있었고
내가 생각하고 있던 부분도 있었고 그래서 제 자신에 대해 더 잘 알게 되었습니다.
제일 걱정이었던진로 부분이었는데요.
진로부분에서는 아직 선택을 못했지만
여러가지 방법있을 수있다는말을 듣고한시름 놓았어요
정말 저랑 잘 맞는 부분들을알려주셔서 진로를 결정하는데
많이 해매지않고 더욱 빠르게 결정할 수 있을 것 같아서 만족했습니다.
정말 검사한 내용으로 저의 장점 단점을 알고 보안해 갈 부분도 알고
자신감을 많이 가지게 되었습니다.
더욱 궁금한게 있으면 카톡이나 문자로 연락드리겠습니다.
이제 겨울이 되어가서 추우니 감기 조심하세요^^
우선은 너무 귀중한 시간으로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실수로 녹음을 못한 부분을 너무너무 아쉽지만..ㅋㅋㅋ
이 후기가 아이엠 컨설팅에 대한 고마운 부분도 있지만
저와 비슷한 고민을 하시는 분들에게 작은 부분이나마
제 경우를 말씀 드리자면
나에 대해서 알고 싶다고 무조건 컨설팅을 신청하기보다는
먼저 스스로 진지하게 정리할 시간을 충분히 갖는 것이
더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컨설팅을 받게 되니
내가 생각했던 부분과 일치한 경우에는
그 능력에 대해서 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아무래도 난 이런 능력을 갖고 있는 거 같애
여기에 컨설팅이 더해지니 더이상 의심할 만한 일이 없어졌습니다.
그리고 몰랐던 부분과 잘못알고 있었던 부분
여러 가지 시각에서 얘기를 해주시니
신선한 충격이었고 나를 또 한 번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나보다 나를 더 잘 알려주지만
이게 모든걸 해결해주지는 않습니다.
앞으로가 더 중요하겠죠....................................
정말 나를 알고 싶고 많이 고민하고 계신 분들에게는
나에 대한 믿음을 가지고 살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전공에 아무런 흥미를 느끼지 못해서 정말 답답했습니다
처음엔 내가 노력을 안했나? 이러면서 정말 공부도 열씨미 했습니다
그러면 이해도 되고 흥미도 생기고 앞길이 보일 거 같았습니다
하지만 하면서 정말 관심과 흥미는 커녕 저랑 진짜 안맞구나 정말 이 길은 내 길이 아닌가 보다 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지내는 가운데 군대도 갔다왔고 나이는 점점 먹어가는데 이건 너무 아니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인터넷으로 알아보던 중 적성검사를 알게 되었는데
사실 전 검사나 상담같은 거 별루 관심도 없고 신뢰하지 않는 스타일이였습니다
내 인생 내가 스스로 선택해서 가는 거지 남이 나를 어떻게 알겠냐? 라는 주관을 가지고 사는 편입니다
그런데 막상 정말 답이 없었습니다 도대체 내가 가는 길이 맞는 건지도 도저히 모르겠고
부모님은 졸업할 때 다 됐는데 그냥 졸업하고 컴퓨터 관련쪽으로 취직하라고 쉽게 말씀하시는데
그렇게 나같은 고민하는 사람이 없을까 해서 취준생카페활동을 하는 중 아이엠컨설팅을 알게 됐고
전화컨설팅도 해보고도 이것저것 다른 곳과 비교도 많이 해보고 서울쪽에도 없는지 찾아봤습니다
진짜 쉽게 결정하지 못하고 정말 고민 많이 해봤습니다
근데 어차피 고민해도 답이 안나오는데 진단검사라도 해보자 하는 마음으로 처음에는 방문 했습니다.
진단검사 받는데 완전 소름~ 대박이였습니다
진짜 공짜진단검사가 이정도면 진짜적성검사는 장난아니겠구나 싶어서 바로 검사를 하려고 했는데
검사비가 만만치 않았습니다 ㅜㅜ
그래서 그날 바로 검사는 못하고 고민하고 다시오겠다고 하고 돌아서서 나왔습니다
근데 그날 이후 계속 진단검사때 들었던 얘기들이 떠올라서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알바를 시작했습니다~
용돈모아서는 도저히 답이 안나와서~
그렇게 6개월이 흐르고 아이엠을 다시 찾아가서 검사를 했습니다
검사방식이 독특하고 신기했습니다~
2주뒤에 결과를 들으러 직접 다시 방문했습니다
타지역은 전화컨설팅도 된다고 했는데 저는 직접 듣고 싶어서~
아 근데 결과는 저는 이과 성향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문과성향인데 이과로 갔으니 당연히 할수록 어려웠던 것이였다고 하시는데 정말 눈앞이 캄캄했습니다
이제라도 문과로 과를 바꿨으면 좋겠다고 하시는데 아 정말 ,,,,내 인생 ,,,,ㅜㅜ
이대로 ..원장님께서 한참 멘붕인 저에게 이제라도 알았으니 다행이라고
20대 후반에도 많이 오니깐 너무 심란해 하지 말라고 하시면서
저와 같이 가이드 라인을 만들어주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때 참 든든해 보이고 고마웠습니다
저는 학교다닐때도 언어영역 점수가 높았습니다.
검사결과 음악지능과 언어지능이 둘다 높아 청각이 남들보다 예민하다고
그래서 남들보다 소리에도 글에도 민감하고 빠른 것이라고 설명해 주시면서
독서문화콘텐츠과, 언어과학과, 중국어과, 청소년문학과, 문화컨텐츠학과쪽으로 적성이 맞다고 하셨고
그중 저는 다시 세부적으로 문헌정보과로 가보는 건 조심스럽게 추천해 주셨습니다.
문헌정보학과는 도서관 및 정보센터 등에서 필요로 하는 업무를 할 수 있도록
지식과 실무를 학습하는 곳이라면서 책도 좋아하니 한번 고민해보라고 하셨습니다.
평생하는 일은 내가 즐거운 일을 해야 한다고 강조하셨습니다.
갑자기 여러 가지 생각이 들었지만 저는 정말 책을 좋아하는 편이라서
머리 아프거나 할 때 알라딘서점에 가서 책을 읽으면 좀 풀렸는데 정말 신기했습니다
그냥 취미나 독서인줄 알았는데 세상에 그게 내 적성이였다니 말입니다
그리고 적성만 던져주시는 것이 아니고
제 현재 상황에 맞게 바로 취업과 연결되는 학과를 선택해 주셔서 매우 감사했습니다
아직 부모님과 이야기 해봐야 하고 저도 고민을 해봐 하겠지만
지금 정말 홀가븐 합니다 소프트웨어쪽 일을 정말 제 일이 아닌 거 같아서 그만둘 생각이였는데
지금 은 마음뿐 아니라 확실한 검사결과로 저를 알게 되었으니 기쁩니다
그리고 저의 길을 곧 가게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제 마음을 더 굳건하게 먹기위해 후기를 작성하면서 마음을 다시 다져 봅니다
그리고 이글을 읽는 분들도 제 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혹시 저같은 고민있으신 분들이 읽고 도움되셨으면 좋을꺼 같아서 한 번 써봅니다
(글재주는 별로 없으니 참고 해주세요)
저는 25살 남자 카페에서 알바를 하고 있습니다
전에 다른 카페에서 1년 정도 일하고
지금 다니고 있는 카페 한 2년 정도 전에 들어와서 일하고 있습니다
군대를 다녀와서 복학해서 학교에 다니는 것보다 돈 벌면서
이것저것 하고 싶은 일을 찾는 게 더 나을거 같아서 알바를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저에게 잘 맞고 바리스타도 재미있어서 3년 넘게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친구들은 뭔가 목표나 계획을 잡고
스펙도 쌓고 하는데 저는 최저임금을 받고 일하고 있으니
너무 답답하기도 하고 해서 과연 내가 어떤 사람일까?
내 인생이 너무 무의미 하다는 생각도 들고 해서
몇일동안 인터넷만 보다가 아이엠컨설팅을 우연히 보고 몇일동안 또 눈팅만 하다가
혼자서 뭔가 잘 답이 안나와서 컨설팅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친구들은 대기업이나 금융계 취업하려고 목표도 갖고 준비도 하고
영어공부도 열씨미 하는데
나는 과연 여기서 무엇을 하고 있었는지 갑자기 머리를 스치면서 답답함이 왔습니다
사실 제 전공이 경영이였기 때문에 동기들은 바쁘게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데
그냥 최저임금이나 받으면서 만족해하고 안일하게 시간을 보낸온 저 자신이
갑자기 너무 한심하게 느껴졌습니다
원장님께 컨설팅을 듣는 내내 정말 제가 생각했던 현실보다 현실의 세계는
사회는 치열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지금 알바를 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준비를 해야 할 시기라고
이야기 해주시면서 경영학과 보다는 화학과를 추천해 주셨습니다
저는 고등학교 때 이과였지만 조금 더 좋은 대학교를 가려고 수능을 문과로 봐서
다시 어느정도 공부하면 전과해도 수업따라가기에 부족하진 않을 거 같다고 하셨고
저는 무엇인가 파고 들어가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화학쪽으로 전공을 하고
연구하는 분야로 가보는 것이 어떠냐고 해주셨습니다 .
처음에는 어리둥절하고 너무 생각도 못한 분야 였는데
어릴 때 생각을 해보니 저는 한곳에 몰두하면 다른 것을 못볼 정도로 그래서
엄마한테도 티비보다가 많이 혼났는데 그것이 집중력이 남보다 뛰어난 것이라고
이야기 해주셨습니다
또한 저는 깊은 바다 사진이나 광할한 우주 사진을 잘 못봅니다
이유를 몰랐는데 제 능력 중에 상상하고 형상화하는 것을 관할하는 공간쪽이
남보다 뛰어내서 실제 그곳에 있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무서운 것이라고 설명해 주셨습니다
정말 저를 찾는 느낌입니다
사실 커피숍에서 일하면서 바리스타일은 할만 했지만 미래가 암담하다고 생각을 마니 했는데
이제 좀 풀리는 느낌입니다
그리고 어릴 때 저의 행동이 저의 성향과 많이 연결되었고
무의식 검사를 통해 그런 부분이 발견 되었다고 생각하니 너무 신기하고 좋았습니다
무심하게 알바하고 있는 분이 있다면 지금이라도 본인의 길을 찾길 바랍니다
길이 보이지 않을때 길을 만들자는 제 좌우명입니다
이글을 읽는 분들도 길이 보이지 않을때는 좌절하지 말고 길을 만들어 가는 사람이 되었음 합니다
주저리 생각나는데로 썼는데 조금 기네요 이만 줄일께요
감사합니다
1년10개월 째 다니고 있구요
2달만 더 버티면 퇴직금 나온다는 생각으로 다니고 있었어요
그런데 너무 지치고 힘들기만 하고
막상 그만두면 뭘 해야 할지 너무 막막하기만 하고
친구들에게 물어봐도 답도 없고
그러던 중에 우연히 유성쪽에서 퇴근하면서 버스 밖을 보는데 월요일이 무섭다 라는 말이
확 꽂혀가지고 아이엠컨설팅이란 곳이 있구나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다시 퇴근 후에 버스에서 내려서 자세히 봤더니
성인진로직업상담이라는 문구를 보고 좀 무작정 4층으로 올라갔었어요^^;;
당시 실장님께서 한 명 상담 중이셨고 한 명은 대기 상태여서
여기는 예약을 하고 오는 곳인데 어떻게 오셨냐고 당황스러운 얼굴로 물어보시더라구요
어느 지역에서 오셨냐고 물어보셔서 지족동에서 왔다고 하니까
아~ 대전이냐고 하시면서 다행이라고 말씀하시면서 웃으시더라구요
보통 서울 경기쪽에서 많이 오셔서 혹시라도 타지에서 온 줄 알고 당황하셨다고;;
그래서 아 여기는 멀리서도 오는 곳이구나 라고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날은 예약이 다 차서 2주 후에 평일 날 저녁으로 예약을 잡고 다시 방문을 했습니다
그만두면 막상 할 일도 없지만 지금 여기서 있는 것은 시간 죽이기 같고 너무 답답했습니다
사무실에 계신 대리님도 잘해 주시고 중간에서 일 알려주시는 언니도 좋았지만
무엇보다도 제가 좀 성취감도 느끼고 의미있게 잘 할 수 있는 일을 하고 싶었는데
지금 직장에서 하는 그 일은 너무 단조롭고 지루하고 적성에 안맞아서
그런지 몰라도 하루종일 너무 답답한 느낌이었습니다
뭐라도 배울려고 해도 도대체 뭘 배워야 할지 도대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니까
그냥 아무것도 안하고 있어도 스트레스 받는 느낌이라고 해야될지 아무튼 무기력하고 피곤하고 답답했습니다
그렇게 진단검사를 마친 후 본검사를 하고 원장님과 상담을 하는데
원장님께서 해주신 컨설팅 내용을 듣고 내안에 나도 몰랐던 나를 처음 만난 느낌?
내가 살아나는 느낌이라고 해야 하나요??
저에게 갑자기 자동차나 무언가를 조립하고 만들고 고치고 하는 직업이나
건축이나 토목쪽 일이 어떠냐는 말씀에 저는 깜짝 놀랐습니다
제 성향이 사실 보통의 여자들과 다르게 만들고 고치고 뿌시고 하는 것을 어릴 때부터 좋아했거든요
그런데 집안에 분위기는 너무 엄숙했기 때문에 아버지가 경찰이셔서
굉장히 가부장적이셨고 오빠도 좀 무서워서 그냥 제가 얌전하게만 여성스러운 척하며 자랐던 거 같습니다
저보고 지금이라도 그런쪽으로 몸으로 부딪히는 현장일을 할 수 있는 전문직으로 가보는 것이 좋을 거 같다고
얼굴만 여자지 몸 안에 흐르는 성향은 남자라고 하시는데 넘 웃겼습니다
집에서는 얌전하지만 친구들 사이에서 제 별명이 상남자 였거든요
암튼 컨설팅을 마치고 원장님께서 너무 좋은 말 들었다고 생각만 하지 말고
꼭 해볼 계획 세워서 메일 보내면 또 진행하는 거 도와주겠다고 하시며 꼭 잘 됐음 좋겠다고
여러 번 말씀 하시는데 왜 나랑 상관도 없는 분이 저렇게 내 인생에 신경을 써주시는 걸까?
한편으로 내가 너무 내 인생인데 아무 생각도 없이 무신경하게 살았나?
생각도 들고 참 여러 가지 생각이 드는 경험이였습니다
영화표 주신다고 하셔서 쓴 것도 있지만
제가 받은 감동 그 감동 그대로 잊혀지기 전에 써보고 싶어서 썼긴 햇는데 잘 쓴 건지는 모르겟어요
스트레스 받아서 얼굴에 트러블도 많이나고해서 피부과가서 피부관리 받는데만 몇백쓴거 같은데
아...진작 알았으면 스트레스도 안받고 쓸데없이 돈낭비 안했을텐데
겉으로 보여지는 모습보다 저만의 가치를 돋보이는 삶을 살아가게 돼서 암튼 만족합니다
지금은 건축과와 토목 그리고 항공정비쪽 알아보고 있습니다
어느정도 생각정리 되면 메일로 보내던지 해서 꼭 제 일을 찾을려고요
이글을 읽으시는 분들도 혼자 고민하지 마세요 답안나옵니다
하는 일도 재미가 없고 사람도 싫고 그렇다 보니 집안에만 틀어박혀있고
부모님한테는 죄송하고 여기저기 신경쓰고 싶지도 않고 암튼 다 귀찮고 무기력한 상태였습니다
여러 번의 이직을 하고 삼촌이 운영하시는 회사에 물류팀에서 일하다가 성격이 안맞아 퇴사하고
그후 백화점에서 옷매장에서 근무했는데 거기서 손님하고 트러블로 치사해서 그만두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인터넷 쇼핑몰하다 망해서 이제는 아무것도 하기 싫었습니다
친구들은 저보고 우울증인거 같다고 했구요
무언가 하고 싶지도 않았지만 이렇게 살고 있는 내 자신이 정말 미워서 답답했습니다
그렇게 나한테도 무언가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문득하게 되었고
그렇게 적성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카톡으로 연락을 했습니다 전화통화는 왠지 부담스러워서
그렇게 카톡으로 간단한 상담을 하고 3주후 아이엠을 갔습니다.
정말 귀찮아서 당일날 아침까지도 갈까말까 생각도 많이 했고 친구들한테도 물어봤습니다.
나 적성검사 받아 볼려고 하는데 가는게 좋을까?
친구들은 그냥 그러고 살지 말고 뭐라도 해보라고 가라는 친구들이 있었고 다른 친구들은 그런 거 다 필요없다고 말하는 친구들도 있어서 고민을 좀 했던거 같습니다 어차피 제 주관이 많이 없었고 자신감도 상실된 상태였기 때문에 지금 생각하면 오길 정말 잘한거 같습니다.
제 성격에 부산에서 대전까지 간다는건 정말.. 기적이라고 할까요?
어디에서 그런 힘이 났는지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원장님께서는 아마도 제가 그래도 인생을 잘 살고 싶은 마음이 있어서 온 것 같다고 하시면서 컨설팅을 해주셨습니다.
제가 사람도 싫고 사는 것도 싫다고 투정아닌 투정을 부렸는데 부드럽게 말씀하시면서 이야기를 풀어 나가셨습니다 .
일단 과거의 집착은 그만하고 미래에 대한 걱정도 그만하고 현재을 살아보자고 하시는데
그 말씀이 저에게는 굉장히 위로가 되었습니다.
머라도 해야한다고 생각하니깐 마음으로 안내려오니깐 의욕이 안생기고 하고 싶은 일이 없는거다라고
일단 제 상황을 정리해서 말씀해 주셨고 그 후 저에게 시각쪽이 좋으니 무언가 만드는 것과 그리는 것
아니면 보면 좋은 거 있냐고 물어보셨습니다.
저는 사실 캘리그래피나 피오피 같이 손으로 그리는 것을 취미로 한 적이 있다고 했습니다 .
전에 생각해보니 수강할 때 저한테 소질이 있다고 한 게 기억이 나기도 했습니다.
정말 신기했습니다. 전에 매우 예전에 손으로 캘리를 쓰는데 정말 시간이 금방 가던 것이 생각이 났습니다.
원장님께서는 집에서 있지 말고 시간내서 캘리그래피를 다시 배워보는건 어떠냐는 제안을 해주셨습니다.
저는 그걸로 어케 돈을 버냐고 반문했는데 요즘 직업트렌드에 대해서 말씀해주시면서
원장님께서 일단 배우면서 준비하면서 생각해보자 라고 하시면서 지금은 당장 직업을 찾는 게 아니라
적성을 찾아 시작해 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일단 스스로 좋아하는 것 그 좋은 느낌때로 따라가다보면 분명 찾을수 있을 것이라고 말입니다.
그렇게 집에 있다보면 정말 나중에는 회복이 안될 수 있으니 천천히 내가 좋아하는일을 해보자고 말입니다.
그렇게 변화를 하다보면 분명 제 일을 찾을수 잇을 거라고 말입니다
그리고 저는 은근히 자존심이 쎄서 누구밑에서 일하는 것보다는 작더라도 제 가게를 차리는 것이 나을 거 같다고 하셨습니다.
아직은 무언가 전문적으로 할 수 잇는 일이 없기 때문에
지금부터 스스로 작은 가게를 차릴 수 있는 경력과 실력을 길러 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시는데
갑자기 제 속에 있는 에너지가 나오는 것 같았습니다.
직장에서 적응을 못하는 제가 아주 바보처럼 느껴졌는데
사실은 제가 무언가를 제 것을 운영하는 스타일이라서 그런 것이라고 하시는데
정말 저의 본질적인 가치를 찾은 것만 같앗습니다.
이 글을 쓰는 지금 저는 캘리그래피와 포토샵 일러스트를 배우고 있습니다.
요즘 캘리그라피로 책표지도 만들고 간판도 만들고 여러가지 디자인에 접목이 많이 되는 분야가 많더라고요 찾아보니깐 ㅎㅎ
하루하루가 너무 시간이 보람됩니다. 그리고 원장님께서는 제가 언어쪽으로 재능이 잇다고
시간되면 제2외국어도 준비해 보라고 하시는데 아직은 그것까지는 못하고 있긴 하지만
다른 외국어로 캘리그라피 쓰는 연습도 하고 있습니다.
요즘 인터넷으로 디자인 공유하는 세계적인 사이트도 있고 해서
제꺼도 한번 올려봤는데 반응이 영어로 세계에서 오는 게 너무 신기하고 재미있네요
이러다가 올해 애플에 입사한 김윤재씨처럼 저도 애플에 갈 수 있는 날이 올지도 ㅎㅎ
아무튼 요즘 저의 가치있는 삶을 찾은 것 같아 매우 기쁘고 즐겁습니다.
미운오리였던 저에게 힘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의 원래 성격은 누가 보든 말든 신경을 잘 안쓰는 스타일입니다
제 생각에 회사에서 일은 정말 잘했습니다
다른 사람보다 일도 잘하고 빨리 하다보니 자연습런게 언젠가부터 저한테 일을 좀 떠넘기는 듯한 분위기였습니다
선배들은 일을 잘하는 저보다 말 잘하는 동기를 더 예뻐했습니다
그런 거 부러워하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그 말 잘하는 동기는 일을 잘 못하고 서투르다는 이유로 다 용서해주고
그 일의 뒤처리는 동기끼리 돕고사는 것라며 저한테 넘어왔습니다
처음에는 그러려니 했지만 월급은 똑같이 받으면서 저는 죽도록 일하고 있고
그 동기는 선배들과 웃으면서 수다나 떨고 있고 너무 억울해서 그 동기한테 따졌는데
그 동기가 울면서 미안하다고 하는데 더 할 말이 없더라구요
근데 그 동기가 울고 있는 걸 지나가는 선배가 우연히 보고 왜 얘를 괴롭히냐고 또 저만 혼났습니다
때리는 시어머니보다 말리는 시누이가 더 밉다고 그 동기는 또 착한 척하며 괜찮다고 다 자기가 잘못해서 그런거라고 하면서
더 심하게 우는데 정말 어이상실..
그 후로 저는 일에 대한 흥미가 뚝 떨어졌습니다
제가 대학을 안가고 바로 취업하고 한 거에 비해서 월급도 많이 받고 대기업 쪽에서 일하다 보니
다른 사람들은 유난떠네 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저는 공부는 못했지만 그래도 제가 가지고 있는 게 분명있을 거 같다는 생각은 항상 하고 있었습니다
딱히 이 부분을 알려줄 사람도 없고 해서 몰랐지만 저에게 분명있다는 확신이 있었는데
우연히 네이버블로그에 누군가가 저처럼 힘들어 했는데 본인을 발견했다는 사연을 읽고 그곳을 무작정 찾아갔습니다
저는 사실 저를 위해 돈을 안아끼는 편입니다
머리가 마음에 안들면 하루종일 신경쓰여서 미용실도 비싼 데만 다닙니다
역시 사회생활해보니 싼 거는 다 그만한 이유가 있더라구요
그렇게 아이엠에서 검사를 하고 결과를 들었습니다
컨설팅을 하시는데 저에게 회사생활 보다는 공부를 해보는 것이 어떠냐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사실 제가 전문직 스타일이라고 연구원을 해보고 연구결과를 내보면 좋을 거 같다는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그러기 위해 대학도 안나왔으니 대학을 가보면 어떻겠냐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왜 이렇게 가슴이 뛰었을까요??
저는 사실 식품쪽 공부를 해보고 싶었습니다
평소 라면을 진짜 좋아해서 새로나오는 라면은 꼭 시식을 다 해봅니다
어렸을 때 집에 부모님이 잘 안계셔서 라면을 자주 끓여 먹다보니 더 좋아하게 된 거 같아요
그렇다고 요리사가 되고 싶은 건 아니었구요
그냥 내가 라면을 만든다면? 이런 맛이 나는 라면을 만들고 싶다는 게 막연한 꿈이였는데
식품쪽 대학을 진학하고 그런 쪽의 회사에서 연구하는 일이 잘 맞는다고 하시는데 갑자기 제안의 저를 찾은 느낌이였습니다
검사결과가 다 기억이 나진 않지만 암튼 녹음도 하라고 하셔서 계속 여러번 들어보려구요
지금 당장은 회사를 좀 더 다니면서 돈을 좀 벌어야되지만 꿈이 생겼기 때문에 살아가 힘이 되고 버틸 수 있을 거 같습니다
그리고 유학도 가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어서 알아보려구요
그래서 식품연구나 유기농에도 관심이 많아서 그런 쪽으로도 연구해보고 싶습니다
두서 없는 글이었는데 ~
암튼 꿈을 찾은 기분 말로 다 설명할 수가 없네요
제가 있어야 될 자리를 찾은 느낌~ 저에게 딱 맞는 포근하게 감싸주는 따뜻한 침대에 누워있는 느낌입니다
한 번 사는 인생 느껴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군대를 다녀와서 다시 복학을 한지 1년정도 되었습니다
아무리 학교를 다녀봐도 답도 안나오고.. 매우답답했습니다
그렇게 하루하루 까먹는 것보다 아르바이트라도 할까 하다가
그러면 더 늦어질 거 같다는 생각도 들고 하루하루 넘 답답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냥 수능점수에 맞춰서 경영학과에 들어왔는데 막상 배우는 것도 없고
뭘 어디를 목표를 해야 할지도 몰라서 방황하고 있을 때
제 친구가 아이엠에 갔다왔다는 이야기를 우연히 듣게 되었습니다
처음 들었을 때는 남자가 부딪혀보면서 이것저것 경험하다보면 아는 거지..
무슨 돈을 주고 적성검사까지 하나? 라는 생각에 그냥 흘려들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할꺼면 서울 경기쪽에서 하면 되지 굳이 대전까지 가나? 라는 생각도 들어서 별로 땡기지가 않았습니다.
그런데 그 친구가 좀 방향이 잡히니까 태도도 좀 진지하게 바뀐 거 같기도 하고
생활도 좀 달라지면서 무엇보다도 표정이 좋아지고 밝고 긍정적으로 성격도 좀 바뀐 거 같아서
자꾸 불안하고 우울해지는 저에게 좀 도움이 될까?라는 가벼운 호기심으로 방문하게 된거 같습니다
진단검사는 무료로 이벤트중이라고 해서 어차피 손해도 아니겠다싶기도 하고
간 김에 대전 구경이라도 하고 와야지라는 생각으로 아이엠을 찾았습니다
진단검사는 무료지만 사전인터뷰 진단검사 진단검사 결과알려주는데
거의 1시간 넘게 진행했고 정확하게 지금 상황을 진단해주시는 실장님의 상담에 마음이 확 열려 버렸습니다
어느새 주저리주저리 제 얘기를 저도 모르게 다 하고 있더라구요
제가 목표가 없기 때문에 어차피 졸업을 해도 다시 고민할 것이라고 콕 집어 주시면서
지금부터 방향을 잡고 달려 간다면 훨씬 더 다른 인생을 살 수 있을 거라고 말씀해주니까
좀 마음이 따뜻하고 오랜만에 편안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실장님이 인상이 따뜻하시고 목소리도 좀 안정감있어서 그런지 처음 갔는데도 익숙하고 편안한 느낌? 이라고 해야 될지~
아무튼 낯가림 있으신 분들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거 같습니다
그냥 실장님께 모든 걸 맡기고 편하게 이끌어주시는 대로 따라가면 되니까 부담이 없고
오히려 친해지는 느낌까지 들더라구요
처음 보신분인데 저를 오랫동안 알고계신것처럼 상담해주셔서 그런 거 같아요
그렇게 적성검사까지 그 날 바로 다 하고 2주 후에 원장님과 상담을 받으러 갔는데
저에게 안정된 삶을 원하는 스타일이므로 안정된 직장으로 구하면 좋을 것 같다고 전형적인 직장인 스타일이라고 했습니다.
과가 경영학과니 지금부터 대기업이나 공무원으로 방향을 잡고 그 쪽이 원하는 스펙을 준비하면 좋을 거 같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성향도 모범적인 성향이라서 어딘가에 소속되면 안정감을 느끼고 적응도 잘하는 스타일이며
특히 세무쪽 일이 맞으니 그쪽으로 준비해 보면 어떠냐는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사실 저희 아버지께서 세무사였는데 저도 그런 능력이 있다니 신기했고
일반 공무원 보다는 세무 공무원과 대기업 취업을 준비할려면 재무쪽으로 가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정확하게 짚어 주셨습니다
사실 저는 단순 업무를 좀 좋아하는 편입니다.
요즘 젊은 20대는 다 톡톡 튀는 개성이 있는 줄로만 생각하고
나는 왜 이렇게 좀 고리타분하고 그런지 좀 고민했던 적도 있었는데
제가 원래 그런 성향이라고 해주니까 좀 편안해졌습니다
그리고 언어 쪽이 좀 낮으니 꾸준히 좋은 책이나 영화같은 것을 보고
좋은 언어를 메모하고 연습하여 언어의 양을 늘리다 보면 회사에 다니면서
어느 정도 시나리오가 정해진 프리젠테이션은 하는데 무리가 없을 것 같다고 컨설팅 해주셨는데 정말 놀랐습니다
전 사실 발표 수업 자체가 너무 두려웠었거든요
과 특성상 조별과제나 발표수업이 많은데 여자 얘들이 많은 조에 가면 예비역이고 나이도 많다보니
자꾸 저한테 발표를 시키려고 하는데 진짜 이것 때문에 얼굴 붉히고 싸운적까지도 있었거든요
미리 말씀드리진 않았는데 그런 것 까지 검사에서 나온다는 것에 정말 놀랐습니다.
저의 장점 뿐 아니라 단점 그리고 보완점까지 이야기 해주셔서 앞으로 살아가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이제 세무쪽 준비 해볼려고 합니다 ^^
요즘에 어디가 붙을 지모르니까 이것저것 스펙쌓을게 너무 많아서 정말 힘들었는데
방향이 나오니 좀 간단해지고 심플해진 느낌이라 마음도 가벼워졌습니다!!
진짜 저렴한 편은 아니지만 10원도 안아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회사를 그만 두어야 하나라는 고민에 빠져있었습니다.
제가 원해서 들어간 것도 아니였고 아버지께서 아시는 분이 소개해주셔서
들어간 작은 중소기업입니다.
일이 힘들거나 그런 건 아닙니다.
다들 잘해 주시고 제 일로 거의 반복적이고 패턴이 정해진 일이라 어렵진 않습니다.
하지만 자체가 그 일에 열정이 생기지 않았기 때문에 너무나 힘이 듭니다.
그래서 회사에서의 저의 모습은 매우 소심하고 소극적으로 비춰졌습니다.
하지만 저는 제안에 열정을 찾고 싶어 아이엠을 찾게 되었습니다.
누구와도 상담할 수 없었고 부모님조차도 너가 너무 인생을 쉽게 생각한다면서
연봉이나 근무조건도 좋은데 왜 이렇게 유난스럽게 하냐는 말도 들었지만
저는 너무나 심적으로 고통스러웠습니다.
사실 가격 때문에 고민을 좀 했습니다만 그 돈이 그렇게 큰 돈도 아니고
평생 한번 날 위해 그 정도는 투자하는 것은 올바른 선택이라는
확신이 들어서 결정하고 왔습니다.
그리고 저는 주위에서도 럭키가이로 통할만큼 감이 좋고 운이 좋은 스타일이기에
만약에 별루이면 진단검사만 받고 나올 생각으로 대전으로 바람이나 쐬러가야지라는 생각으로 결정을 한 거 같습니다.
결과는 저를 알고 이해하는 시간이였습니다.
원장님께서 친절하지만 정확하게 저의 모습을 알려주셨고
그 일을 하기위해 제가 준비해야 될 일도 알려주셨습니다.
제 성향도 사람들과 매우 협력적인 스타일이면서도 반항아적인 기질이 있는
정의로운 스타일이라서 꼭 돈보다는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렇게 저는 이 나이에 다시 건축을 배워보려고 합니다.
물론 주위에 반대가 심할 것이라는 알고 있지만 원장님과 컨설팅을 하면서
제 꿈이 다시 생겼기 때문입니다.
저는 나이가 20대 후반이지만 이 글을 읽는 분들은 저보다 나이가 더 어린 분들이 많을 거라는 생각에 한마디만 하겠습니다.
너무 늦게 저처럼 돌아가지 말고 확실하게 알고 준비해서 가라고 말입니다.
저는 정말 이런 것이 있는지 몰랐기 때문에 못했지만 기회가 있으면 꼭 해보고
인생낭비하지 마세요 ~
워낙 어릴 때부터 공부는 별로였고 친구들과 노는 것을 좋아했기 때문에
대학은 안가고 아는 형 소개로 이벤트 회사에 소속되어 일을 하고 있습니다
각종행사에 참여해서 분위기를 띄우고 MC를 보는 일이 저의 주업무입니다
이 일을 한지는 한3년 정도가 된 거 같습니다 그런데 가장 큰 고민은
제가 이 일을 정말 잘하는 건지 아니면 우연한 기회에 이렇게 하고 있어서
계속 하는 건지 매우 궁금해졌습니다
그리고 이쪽 일은 안정적이지 않기 때문에 나이가 더 먹으면
안될꺼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사실 사람을 워낙 상대를 많이 해보고 저는 감이 좋은 편입니다
그래서 말은 안하지만 그 사람에 대해 파악을 잘하기 때문에 제맘에 들지 않으면 좀 욱하는면도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 상담기관을 선정하는데 조금 고생했습니다
아이엠은 대전이라 가까운 수도권에 있는 곳을 선택했는데 정말 너무 평범한 이야기만 해서 좀 안좋게 나온 경험이 있습니다.
두 번째로 선택한 곳이 아이엠이였습니다
워낙 성인적성검사로 유명한 곳이여서 그런지 좀 많이 기다렸습니다
저는 성질이 좀 급한 편이지여서 기다리는 거 자체를 별로 안좋아하지만
한 번 가보고 실망하니까 가는데 시간도 아깝고 비용도 아까워서
두 번째는 좀 정확하게 검증된 곳에서 하고 싶어서 그리고 성인전문으로 한다고
해서 그냥 기다릴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렇게 아이엠컨설팅을 어렵게 방문했는데 결과를 받고 사실 굉장히 신선했습니다
무의식 검사를 할 때는 몰랐는데 결과 컨설팅때 저에게 해주신 이야기는
정말 저도 모르는 저의 이야기 였습니다
저의 모든 속을 다 안다고 하는 표현이 맞을 거 같습니다
저는 이벤트 회사쪽을 직접 운영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준비를 하면 좋을 거 같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추가적으로 대학은 이벤트학과를 나오는 것도 저의 인맥쌓기에 좋을 거 같다고 하시면서
제가 대인관계능력이 보통이기 때문에 영업을 중점으로 하는 직원을 두는편이 좋을 거 같다고 조언도 해주셨습니다
1시간 반 동안 너무 깔끔한 저에 대한 설명 감사했습니다
이제 좀 미래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도 사라지고
삶의 방향이 좀 잡힌 거 같습니다!
정말 속이 확 풀리는 평생 한번 들을까 말까한 귀한 조언을 듣게 된 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이쪽을 선택할 당시에는 특별히 선택의 여지가 없었습니다
이런 일이 좋다 저런 일은 싫다 라고 생각할 여유조차 없었으니까요..
집안 형편이 부유하지 않아서 학자금 대출도 있었고
부모님께서 평생 경제적으로 고생하시는 것을 보고 자랐기 때문에
저는 최대한 빨리 직장을 잡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가 하고 싶은 일에 대해서는 한 번도 생각해보지 못하고
상황과 환경에 맞게 취업을 하게 됐고 그렇게 기계처럼 일만 하며 살아왔습니다
그저 월급 받고 생활하고 스트레스 받으면 맛있는 거 먹거나 쇼핑이나 여행하면서 풀고
그냥 누구나 그렇게 사는 거라 생각하며 하루하루 살아 온 것 같습니다
그렇게 문득 33살이 되고 보니 제가 무엇을 했는지
어떤 삶을 살고 있는지에 대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갑자기 나는 왜 이러고 살고 있지? 라는 생각이 들면서
그렇게 조금씩 회의감이 몰려오고 우울해지고 성격까지 소심해지는
나를 발견하고 이대로 가만히 있으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것저것 알아보다가 우연히 아이엠이란 곳을 뉴스를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20대를 위한 성인전문 진로적성검사?
아~! 나이 들어서도 적성검사라는 것을 받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면서
나는 어떤 사람일까에 대한 의문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아이엠에서 발행한 책자도 읽어보고 참 새로운 것을 많이 느낀 것 같습니다
그렇게 저는 아이엠에서 검사를 받고 상담을 했습니다
너무 늦은 나이지만 그래도 저를 좀 바꿔보고 싶었기 때문에 도전했습니다
원장님께서는 저의 성향을 설명해 주시면서 참을성도 많고 가치활용능력도 뛰어나니
사업을 해보는 것을 권하셨습니다
조직에 속해해서 월급을 받는 것 보다는 자기사업을 하는 것이
훨씬 제가 보람을 느끼며 능력발휘하는데 도음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지금 당장은 아니고 이제부터 아이템을 정하고 돈도 무의미 하게 모으는 것보다는 사업자금으로 쓸 수 있게 모으기 위한 시간이라고 생각한다면 직장을 다니는 시간도
그전만큼 힘들게 느껴지지는 않을 거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저에게 시각적인 능력이나 센스가 남다르기 때문에 의류나 신발 그리고 악세사리쪽
아니면 플라워아트나 네일아트나 메이크업 쪽을 권해주셨습니다
듣고보니 제가 답답하고 삭막한 회색사무공간이 싫어서 제자리에 올려놓는 문구제품이라도
좀 특이하고 예쁜 걸로 사다 놓아야 일에 능률이 오르는 것 같은 느낌을 자주 받았고
스트레스 받으면 예쁜옷을 고르거나 저를 예쁘게 꾸미는 것으로 푸는 버릇이 있었습니다
아직은 어떤 사업을 할 지 구체적으로 방향이 정해지진 않았지만 전체적으로 틀은 잡힌 것 같아서 속이 좀 편합니다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저는 너무 많이 돌아왔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저보다 어린 분들은 이런 생각이 들면 한시라도 빨리 정확한 방향을 잡고
진짜 자신이 원하는 것을 꼭 하라는 선배 입장에서 적어 봅니다
날씨가 갑자기 많이 추워졌는데 원장님 따뜻한 생강차라도 드시면서
좋은 일 더 많이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