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작년에 끔찍한 재수생활을 끝낸 학생입니다.
대입공부를 끝내서 이제는 저의 진로에 맞는 공부도 하고
저의 꿈에 다가가려고 하는데 막상 생각해보니 제가 꿈이 없었습니다.
수능끝나고 매일 인터넷도 찾아보면서 직업을 알아봐도 좋아하는 것도 없고 해서
전문적인 상담을 받아보는것이 최선이겠다 하는 생각이 들어서 네이버 검색을 하다가
뉴스에 소개된 아이엠컨설팅을 알게 되었고 찾게 되었습니다.
학과선택시 꼭 알아야 하는 꿀팁에 대해 좋은 정보를 무료로 공유하고 알려주는 곳이라고 생각하니 저절로 신뢰가 갔습니다.
혼자서 대충 결정하거나 주변에서 취업잘된다고 하는 과에 무작정 지원했다면
또 소중한 저의 20대 시간을 낭비할 뻔 했어요ㅜㅜ
저의 적성에 맞는 학과를 콕 집어준 아이엠컨설팅 감사합니다~!!
저는 올해 만24세인 여자 직장인입니다.
호텔경영학과를 나왔지만, 지금은 게임회사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뭐든지 시간만 지나면 잘 적응하는 성격이기 때문에, 뭐 큰 문제없이 다니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다보니 이 일도 괜찮긴 하지만,
지인들을 보면 자신이 원하는 일, 할 수 있는 일을 하는 것이
저는 너무너무너무 부럽고, 부러웠습니다,,,
제가 보기엔 제 성격이 성실하고, 밝고, 열정적이라서 뭐든지 열심히 하고
사교성도 어느 정도 괜찮은거 같습니다.
뭐 이런저런 이유가 있지만 제가 할 수 있는 일과, 할 수 없는 일
그리고 잘 할 수 있는 일과 잘 못 하는 일 , 나에게 도움되는 일 등등을
자세히 알고 싶어서 아이엠컨설팅을 찾게 되었습니다.
여러 연령대를 막 다 하는 데보다는 20대 전문으로 한다는 말이 좀 더 전문적일 것이라는
느낌이 들어서 대전이라 멀지만 갔습니다 (저는 참고로 서울;;;;)
직장을 다니는 중에 알아보던터라 주말예약하는데 4주 기다리고
결과나오는데 3주 기다려서;;
(아 이건 진짜 인내심의 한계...하지만 필요한 사람이 을;;;
빨리 예약하고 싶다고 하니 결과가 빨리 나오는 가까운 곳을 실명으로 추천해주시던 상담사님;;;;
아 난 슈퍼 을 이구나 깨달음;;)
결과는 만족스럽습니다
저의 상황에 대해 솔직히 자세히 다 말씀드렸는데 적성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제 환경까지 모두 고려해서
컨설팅을 해주시니 진짜 손안대고 코푸는 느낌?(더럽긴 하지만..;; 적절한 표현 일 듯 싶네요;;)
아무튼 이상과 현실의 적정선을 알려주셔서 맘이 편하고 미래가 그려지네요
저도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행복하게 살 수 있을 거 같은 느낌이 마구마구 듭니다!
아 진짜 이건 제주도에 있어도 가야될 거 같습니다
아무튼 오래 기다리는 거 빼고는 다 좋습니다!
저는 지방국립대 4년제 건축학과를 졸업하고 지방중견건설업체에 취직을 바로 했습니다.
그런데 저 스스로 느끼는 저의 성향과 직업과는 조금은 상이한 부분이 있고
좀 더 활동적인 분야에 일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에 퇴직을 해버렸습니다.
그런데 어떤 것을 하고 싶다는 구체적인 생각도 없었고 구체적인 계획도 없이
섣불리 퇴직한 탓인지 제대로 된 방향을 설정하지 못한 체 이리저리 계속 방황하며
제대로 자리를 잡지도 못하고 선택도 못하고 떠돌고 있습니다.
과연 내가 하고자 하는 게 무엇이었고, 일을 하면서 내가 얻고자 하는 게 무엇이고,
저 스스로가 느끼는 성향이 그냥 현실도피적인 자기합리화적인 판단이었던건지
의심스럽기까지 했습니다.
그래서 제 3의 전문가의 입장에서 이야기를 들어보고 싶고 저에게 많이 부족한 정보를 얻고 싶어서
인터넷을 검색하다가 뉴스기사에 나온 아이엠컨설팅을 보게 되었고
홈페이지를 꼼꼼히 샅샅히 살핀 후 예약을 하였습니다.
아늑한 분위기에서 내 의식상태와 나의 주관적인 생각이 전혀 개입되지 않은 검사방법자체가 매우 흥미로웠고 신뢰가 갔습니다.
결과에 대한 컨설팅을 들었을 때 제가 앞으로 또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조심해야 될 부분을 냉철하게 짚어주셔서 좋았습니다.
(그냥 듣기 좋은 소리만 하는 게 아니라 저한테 진짜 필요한 따끔함 충고라서 신뢰가 가는 것 같습니다.)
우선 전공을 살려서 갈 수 있는 방향으로 설정했고,
그 가운데서 제가 끝까지 가기위해 중간중간 조금씩 견디고 넘어야 할 산을
미리 지도를 보고 확인하고 가는 것 같아서 이제는 저 혼자 편협적인 생각으로 일을 함부로 그만두거나 기분 나빠하지 않고,
저의 부족함이나 잘못된 부분을 인정해나가면서 너무 스트레스받거나 힘들 때 어떻게 해야
되는지 알게 되니까 더 이상 불안하거나 조급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저에 대한 객관적인 분석과 의견에 매우 감사합니다.
그렇게 하루하루를 보내는 중 우연히 친구가 카톡으로 무슨 책을 하나 보내줄테니 읽어보라고 했습니다.
책을 좋아하지 않는 게으른 저는 또 다운만 받아놓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안읽고 한두달 정도 지났을려나 친구와 술자리를 했는데 그 친구가 아이엠이란
곳에 가서 검사 받고 엄청 자신감이 있어져서 와서 임상병리사가 되려고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냥 술도 안넘어가고 집에와서 바로 책을 읽고 뭔가 머리에
무언가를 맞는 거 같기도 하고 집에 와서 홈페이지에 들어와서 공지사항 칼럼을 모조리
읽었습니다. 그리고 알아보고 알아보고 진단검사 신청을 했습니다.
그리고 3주를 기다려서 드디어 진단검사를 받는데 너무 저에 대해 좋은 말이 아닌 정곡을 찌르는
말을 하시는 실장님이 좀 불편했습니다. 자존심도 있는 저인데 너무 저에 대해 콕 집어주시는 것이
부끄럽고 보고 싶지 않는 저의 모습이었다고 할까요??
암튼 그렇게 저는 진단검사만 딱하고 돌아서서 나왔습니다. 굉장히 비겁한 모습이었던거 같습니다.
그렇게 다시 회사생활을 하는데 자꾸 실장님 의 상담내용이 떠올랐고 애써 무시할려고 했지만 찔렀다는 것은
저에 대한 평가가 정확했기 때문이라는 것을 나중에 인지하고 그로부터 바보같이 6개월이 지나서 다시 정식검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왕 할꺼면 제대로 해보자라는 마음으로 100만원이 좀 넘은 프로그램을 선택하여 진행했습니다.
무의식 검사를 하고 돌아가는 길에 마음이 굉장히 불편하고 싱숭생숭 했습니다.
원장님께서 2주간 아마 마음속을 헤집어 놨기 때문에 그럴수있다고 미리 말씀에 주셨으니
아 그렇구나 라고 했는데 정말로 그래서 신기했고 내가 참 나를 무시하고 살았구나 참으로 나자신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검사결과을 들으러 간 날 원장님과 한시간 가량 컨설팅을 진행하고 참 저에 대한 많은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여기 후기에 다 적을 수는 없지만 저의 창의력이 무언가를 파고들어가는 능력인데 그 것은
어떤 목표가 있으면 좋은 방향을 활용할 수 있지만 그렇지 않는 경우 매우 산만해지고 부정적인 사람이 될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원장님은 생긴 건 살짝 새침하게 보이시는데 실제로 상담을 해보니 조곤조곤한 목소리로 설명도 잘해 주시고 정확하게 포인트를 집어 주시고 제가 이해를 못할까봐 여러 가지 예시도 준비해서 설명해주시는 모습에 살짝 감동을 먹었습니다. 그리고 시작전 실장님께서 녹음을 하라고 하신 것을 보고 매우 감사하고 신뢰가 갔습니다,
사실 컨설팅 1회당 돈을 받는 곳에서는 내담자가 이해를 못해서 추가 컨설팅을 신청해야 돈을 더 벌수 있는데 그런 것을 다 포기하고 오직 그 사람이 가장 잘 될 수 있는 방향으로 도와주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이 나이가 되면 말을 부드럽게 한다고 해서 그사람이 좋은 사람이 아니라 그사람의 하는 행동을 맞쳐보는 것으로 평가를 하는데 아이엠이 왜 200프로 만족하는지 알것 같았습니다. 저에게 추천해주신 직업은 항해사쪽인데 한번도전해 볼려고 합니다.제가 배를 몰고 항해하는 사람이 되었을때 모습을 생각하니 매우 기분이 좋네요 ~너무 길게 써버렷어요. 미리 선물로 주신 보조배터리는 잘 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저희가 더 감사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뛰겠습니다^^
진심어린 후기와 선물까지 감사합니다^^
아래 이미지는 실제로 이메일을 보내주신 분들의 이메일을 그대로 캡쳐하였습니다.
게시판 글은 아래 이미지로 읽기 불편하신 분을 위해 읽기 편하도록 다시 글로 정리해서 올려드립니다.
결혼을 한지는 3년이 됐지만 아직 아이가 없고 하다보니 집에서 혼자 지내는 시간이 많아질수록 삶이 너무 무료해지고 더 힘들어졌습니다.
저는 서울에서 손꼽히는 대학교에 들어갔고 전공은 무역학과와 중문학과를 복수전공을 하여 졸업했습니다.
졸업후 약 5년 동안 외국계 자동차회사에서 근무했습니다.
자동차에 관심도 없는데 어렵게 취업이 됐기 때문에 업무가 적성에 맞지 않아도 꾸역꾸역 일했습니다.
처음 3년간은 자잘한 업무만 주어져서 회사에서 출근하고 근무하는 내내 무료함과 자괴감으로 괴로웠고
그 후 제가 일하고 싶던 팀으로 이동이 되어 일하게 되었지만 처음에 하고 싶었던 것처럼 열정이 생기지 않았습니다.
항상 다른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 때문에 일이 손에 잘 잡히지 않았고 업무에서 실수도 많아졌습니다.
그러던 중 희망퇴직 공고가 나왔을 때 신랑과 상의 후 그냥 바로 신청하고 퇴사를 하였습니다.
새로운 진로를 찾고자 혼자서 이것저것 많이 알아보고 노력했습니다.
자격증이라도 취득하면 주부로서도 재취업하기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여 세무사 자격증에 도전했습니다.
저같은 주부들이 많이 도전하더라구요.
저도 공부를 못했던게 아니었기 때문에 어느정도하면 될거라는 막연한 자신감이 있었고 남편도 많이 응원해주었습니다.
2년정도 공부했지만 1차시험에서 계속 떨어졌고, 세무사 공부가 적성에 맞지 않는 것 같은 생각이 계속 들어 공부를 접었습니다.
이것도 저것도 아니고 시험마저 계속 떨어지니 대인기피도 생기고 자신감도 급격히 떨어져서 남편만 괴롭혔던것 같습니다.
그동안 제가 진짜 하고 싶었던 일을 찾지 않고 사회의 요구와 타인의 시선만 의식하며 살아 온 게 정말 크게 후회가 되었던 거 같아요.
이제는 적성에 꼭 맞는 진로를 찾아 즐겁게 일하며 살고 싶은 마음에 적성검사관련해서 검색하다가 아이엠컨설팅을 알게 됐습니다.
소책자를 읽어보고 너무 감명받아서 바로 진단검사 신청부터 했습니다.
더 이상 실패할 수는 없었기 때문에 진단검사 결과를 들어보고
정말 내가 원하는 부분을 알려줄 수 있는 곳인지 먼저 알아봐야 겠다는 생각을 갖고 방문하였습니다.
서울에서 대전까지 혼자가면서 오만가지 생각이 다 들더라구요.
그리고 진단검사 결과가 정말 맞는지 이성적이고 냉철하게 굉장히 집중해서 들었습니다.
진단검사를 듣고 난 후 제 생각은 진단검사가 이렇게 까지 정확하다면 정말 믿고 할 수 있겠구나 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실장님께서 추천해주시는 프로그램을 듣고 바로 검사까지 하고 왔습니다.
수능철이랑 겹쳐서 결과 듣는 데까지 3주가 걸렸지만 짜증이 나는게 아니라 점점더 간절한 마음이 생겼습니다.
원장님께서 정말 저희 부모님도 모르는 남편도 모르는 제 속마음까지 알아맞히실 때는 정말 소름이 돋을 정도였습니다.
진짜 저의 뇌 속과 무의식을 모두 꽤 뚫어보는 느낌이었습니다.
제시해주신 여러 가지 직업군 중에 신랑과 함께 상의해서 결정하고 다시 또 연락드리겠습니다.
저에 대해 세상에서 가장 잘 아는 분을 만나게 돼서 정말 기쁘고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정말 꼭 필요한 분들에게 도움을 계속 영원히 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12월에 진로 검사 받았던 김0영입니다.
이제서야 후기를 남기게 되네요 ㅜㅠ
이것저것 너무 바빠서 정신이 없었습니다.
친절하신 상담이 무척이나 감사드렸고,
제가 저만의 이야기를 하는 시간이 별로 없었는데, 할 수 있는 얘기를 다해서 속이 무척이나 시원했습니다.
또한, 제 성향도 잘 파악해주시고, 이성친구와 관련된 얘기도 덤으로 해주셔서 너무나도 감사했습니다.
검사 결과에서도 나왔듯이, 많은 고민 끝에 지금은 약대입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한번에 붙도록 열심히 할 생각입니다 정말 ㅎㅎ
비록 약대를 졸업할 때 쯤이면 30대 초중반?이겠지만, 인생 길게 보고 여유도 좀 가질 생각이구요 ㅎㅎ
무튼, 정말 신기하고도 즐겁고, 나에 대해서 많이 생각할 수 있었던 시간인 것 같습니다.
정말, 실장님과 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쬐끔 늦었지만,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2016년도 항상 건강하세요~!
약대 합격하고 꼭! 연락드리겠습니다 ㅎㅎ
그럼 안녕히 계세요.
하루 지난 오늘 후기 보내드립니다.
일단 전 정~말 왠만해서 좋지 않으면 후기 안써요.
뭐 무슨 경품, 선물 준다고 해도 귀찮아요!!ㅎㅎㅎ
음..저는 어렸을 적부터 계속해서 아르바이트를 해오면서 항상 돈을 많이 벌고싶은 욕심과
성공하고 싶은 욕심이 많이 있었던 것 같아요.
배우고자 하는 욕심도 많아서 예체능 이것저것 많이 배웠지만 대학을 입학하고
현실에 부딪히면서 뭔가 한풀 꺾인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열심히 살아왔고 좀 더 잘 하려고 좀 더 벌려고 아둥바둥 해왔지만
막상 이력서나 내 수중에 남는건 없는느낌.
그렇게 답답해하던 중에 불현듯 스치는 생각이
그냥 보편적으로 알고 있는 돈을 많이 벌 수 있는 직업보단,
내가 타고난 능력, 힘들이지 않고 잘 할 수 있는 걸 조금 더 개발하면
성공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바로 성인적성검사를 알아봤어요.
아이엠 컨설팅을 알게 된 후 홈페이지와 후기 정독!
대전이라는 거리는 중요하지 않았고, 일단 무료진단부터 받아보자 싶어서 예약하고 찾아갔어요.
무료진단검사 받고 나니 솔직하게 "이걸로는 부족해. 조금 더 알고싶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본 검사받기로 결정하고 진행했습니다.
사실 검사 받는 동안에도 많은 질문에 대한 답과 원장님과의 대화도 좋았지만
결과가 정말 너무 궁금하더라구요.
이주 뒤 결과가 나오고 원장님께 컨설팅을 받았는데, 정말! 솔직하게! 전 돈 아깝지 않을 정도로 만족했어요.
어렸을때부터 왜 그렇게 돈 욕심이 많았는지, 왜 이것저것 배우고 잘 하긴 하나 끈기없는 것처럼 금방 관두곤 했는지...
그게 마냥 돈 욕심이 많았다기 보단 저의 타고남이 성공하고자 하는포부가 큰 사람이였고,
끈기가 없는것이 아니라 내가 원하고 내가 잘할 수 있는 일을 만나지 못해서 그랬던 것이라고 말씀해주셨어요.
정말 말하지 않으면 모를 개인적인 성격, 성향부분까지도 말씀해주시는 부분은 깜짝 놀랐어요 ㅎㅎ
제 성향과 능력에 따라 직업을 추천해주시는데, 관심이 있었던 직업도 몇몇 있었고
의외인 직업도 있었고... 어쨌뜬 원장님이 말씀해주신대로 꿈은 제가 결정하는거니까.
컨설팅 고민하고 계시는 분들께 조금 더 도움이 되십사 하고 한마디 더 하자면.
컨설팅 받는다고 해서 갑자기 앞길이 뻥뻥 뚫리고 안되던일이 술술 풀리고..그럴거라 기대하시면 안될 것 같아요~
저 또한 무언가 완벽한정답을 바라고 검사를 받은 것도 아니고, 무조건 이 컨설팅만 받으면 잘될거야!라고 생각하고
받은건 아니지만 분명히 제가 진로를 결정하고 앞으로 나아가는데,
방향을찾는데에 아주 많은 도움이 될거라 믿었고 정말로 그렇게 되었어요.
내가 좋아하는 일, 잘하는 일, 내가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일을 찾는게 너무광범위하고 막막했다면
그 폭을 대폭 줄여주고 나의 타고남을 적극 활용해서 빠르게 성공할 수 있는 길을알고살아가는것만으로도 정말 큰 결실이니까요~!
2시간넘게 열심히 상담해주신 원장님 너무 감사드려요~
정말 잘 됐으면 좋겠다고 손 꼭 잡아주시고..진심이 느껴져서 정말 감사했어요 ㅎㅎ
처음 무료진단 갔을때부터 친절하게 안내해주시고 상담안내와 진행을 도와주셨던 실장님도 감사해요~!
앞으로 더 많이 생각하고 결정하고 계획해야겠지만 무거웠던 마음이 훨씬 가벼워진 것 같아 너무 좋아요.
시간이 좀 더 흐르면 더 좋은 소식 많이많이 전해드릴게요!^^
오랜기간 유학을 했고 학교생활을 남들보다 성공적으로 잘 했습니다.
그랬기에 당연히 사회 나와서도 잘 하겠거니 하고 졸업을 했으나,
졸업 후 사회생활을 시작하고부터 계속 뭔가 안 풀리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해가 거듭될수록 무기력해지고 내 가능성에 비해 턱 없이 모자라는 삶이 계속 된다는 느낌만 있었습니다.
일을 하나 시작하면 설사 그게 옳은 길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미련하게 버티는 성향때문에 안좋은 경험도 많이 했고
시간낭비도 많았으며 심신이 많이 지쳐있었습니다.
이런 성향때문에 새로운 일에 뛰어들기가 점점 더 힘들어 지고,
만약 또 그 일이 나한테 안 맞는 일인데 이미 몇 년이란 세월이 지난 후에 깨닳으면 어쩌지라는
생각때문에 무언가를 시작하기도 두려웠습니다.
이 때문에 점점 더 주눅들고 게을러지는 제 자신이 많이 실망스러웠지만
이마저도 인정을 하기 두려웠고 그래서 결국 이도저도 아닌 상태로 있던 중 아이엠컨설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들었을 땐 내 타고난 재능과 능력을 DNA검사, 무의식 검사로 알 수 있다는 사실이 솔직히 와닿지 않았습니다.
만약 이런 몇시간의 테스트를 통해서 인생의 방향을 바꿀 수 있다면 힘들 사람이 어디있을까? 라는 의구심도 들었습니다.
하지만 전 더 이상의 시간낭비를 하고 싶지 않았기에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진단상담을 받고 검사를 진행했습니다.
컨설팅 결과를 받는 날 원장님이 몸이 안 좋으셨는데도 불구하고 정말 열심히 본인 일처럼 컨설팅 해주셨고
결국 제가 오랫동안 어렴풋이 알고있었던 제 자신에 대해 명확하게 짚어주셨고
어떤 부분은 너무 정확해서 당황스러울 정도였습니다.
제가 단점이라고 생각했던 부분이 어떻게 장점이 될 수 있는지,
또 그게 어떻게 내 가능성을 펼치는데 도움을 줄 것인지도 설명해주셨습니다.
또한 내가 생각했던 나의 가능성이 사실 나의 타고난 능력과는 거리가 멀다는 것도 납득시켜주셨습니다.
제가 비유를 통해서 이해하는 걸 좋아하는데 비유를 너무 적절히 잘 해 주셨습니다.
아이엠컨설팅에서 얻은 가장 큰 수확은 제가 진로를 선택하는데 있어서 꼭 필요한 전체적 방향과 시간을 얻었다는 것입니다.
자칫 몇년을 더 낭비 할 뻔했습니다.
앞으로 무엇을 어떻게 어디에서 할 지는 제 몫이지만
그 결정에 필요한 전체적인 지도를 얻은 듯 해서 실장님과 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컨설팅 이후 너무 제삶이 달라졌습니다...
너무 답답한 마음에 학교를 휴학하고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을 때...
새롭게 다른 일을 해보려고 이것저것 검색하여 보다가 아이엠 컨설팅 이라는곳을 발견하여
소책자 받아 읽고 그길로 검사와 컨설팅을 하게 되었는데요...
제 성격은 원래 욱하고 귀차니즘도 심하고 그리고 끈기도 약하고 실증도 잘 느끼는 성격이라 뭐든 오래하는 법이 없었어요
하지만 그런 저에게 용기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전 책도 읽다말고 또 읽다 말고 하는데
소책자는 구구절절 저의 이야기라 한 번에 다 읽었어요
28살이 된 이 나이에 저에 대해 아는 것도 없고 뭘 하고 싶은 건지도 모른체
그냥 그렇게 살아온 저에게 아이엠을 만난 건 행운이였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이 행운이 행복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이제는 현실도피가 아닌
제대로 제 인생을 부딛혀서 살아보려고 합니다
포기도 빠르고 자책도 심한 저에게 원장님의 컨설팅 정말 큰 힘이 되엇습니다
앞으로 저는 달려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제가 주저리 주저리 쓰다보니 너무 내용이 이상하네요 ,,,:::
양해 부탁합니다
그냥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라고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24살 이고 군대를 다녀온 남자입니다
이 나이가 되시면 다들 아시겠지만 마니 혼란스러웠습니다
저는 초등학교때부터 중고등학교때는 꿈이라고 할 게 없이 살아 왔고
그저 다른 고등학생들과 마찬가지로 저의 미래 생각을 못하고
막연히 하게 인서울만 해야겠다는 생각만 있었습니다
결국 대학 네임만 생각을 한 것입니다.
서울권에 있는 아무 대학이나 가야겠다 그럼 어떻게든 되겟지 라는 생각이었습니다.
그러니 목표에 대한 의욕도 안생기고 공부도 열심히 안했던 거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제 인생에 수능은 정말 최악이었던거 같습니다.
지방에 있는 대학교에 갈 성적 밖에 안나와서 정말 힘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렇게 지방에 있는 대학을 다니다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부모님을 설득해 재수를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재수 할 때는 더더욱 인서울 인서울을 생각하면서 공부를 했습니다.
그냥 체면 때문에 엄청 열심히 했습니다.
꿈도 없고 정말 지금 생각해보면 너무 제가 바보같았는데 그 때는 정말 간절했습니다.
그렇게 재수를 해서 겨우 인서울 했습니다. 저는 그냥 흔한 영문학과에 입학했습니다.
물론 영어에 관심은 없었습니다.
영문학과니깐 영어도 배우고 좋겠지 라는 생각을 대학생활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1학년은 다들 아시다시피 공부에 대해 벗어나고 저는 재수까지 했기 때문에 너무 좋았던 시절이였던거 같습니다.
자유롭고 그저 대학생활에 들뜨고, 모든 것이 신기하고 친구들하고 술먹는것도 좋고 어울리는것도 나쁘게 않았고~
전공과목도 잘 따라갈 수 있었고 그냥 그렇게 보낸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리고 1학년 2학기 때는 전공과목이 심화가 되고, 나름 이제부터는 좀 공부 해볼까 라는 생각과
이제는 좀 잘 해보고 싶고 1학기때 성적이 좋지 않아서 도서관에서도 밤늦게까지 공부도 해보고 선배들을 만나서 이야기도 듣고
수업시간에도 집중을 했습니다
하지만 그럴수록 제 한계를 너무 절실히 느꼈고 저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에라 모르겠다 하고 군대를 갔고 공군을 제대 후 어영부영 하다 보니 지금의 제가 서있었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달려가고 있는데 저는 계속 제자리인거 같고
아니 오히려 뒤쳐지는 느낌이 들어 너무 괴로웠습니다.
다시 한번 진로에 대해 깊게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나는 누구이며 내가 뭘 하고 싶은지, 뭘 잘하는지 전혀 모르고 달려만 온 저를 보고 답답함이 들어서 견딜 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전과나 편입, 유학을 생각하게 되었지만 과연 그것이 나와 맞는지 다시 한 번 의문이 들었고
다시 한 번 예전처럼 실수를 되풀이 하고 싶지 않아서 부모님을 설득하여 아이엠컨설팅에 오게 되었습니다.
저희 아버지는 사업을 하시고 어머니는 공무원이시라 엄청 까다로운신 분들이라서 정말 몇 달동안 엄청 알아보다가 이 곳을 선택했습니다.
무엇보다도 저와 같은 고민을 하시는 많은 분들이 와서 희망을 얻었고 칼럼과 검사방식이 맘에 들었습니다.
워크넷이나 커리어넷에서 제공하는 모든 검사를 해보았지만 너무 뻔한 결과가 나오는 것 같았고 너무 만족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계속 제자신이 나를 체크하다 보니 오히려 헷갈리는 것도 많고 도대체 상황에 따라 바뀌는 결과를 보면서
너무 심하게 혼란스러웠습니다.
아이엠에서 하는 타고남을 통한 방식 가장 나다운 나를 만날 수 있다는 기대로 새벽에 출발해서 대전까지 가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간절하게 대전으로 가는 차안에서 저를 찾을 수 있게 해달라는 기도도 해봤습니다.
그렇게 아이엠에 도착한 후 진단검사와 무의식검사를 받을 때 왜 그런지 모르겠지만 눈물이 계속 났습니다.
검사시간 내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저에 대해 원장님과 그리고 실장님과 나누면서
왠지 이곳은 정말 내가 원하는 답을 찾을수 있겠다라는 기대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2주 후 예약을 잡고 갈려고 했으니 갑작스럽게 아버지께서 쓰러지셔서 1달 후 결과컨설팅을 받으러 갔습니다.
가는내내 왜 나에게 자꾸 이렇게 안좋은 일이 겹칠까 생각도 했습니다.
그렇게 원장님과 마주하면서 저에 대해 분석한 것을 알려주셨습니다.
아 정말 다른 분들도 다들 그렇게 느끼신 거 같은 경험을 했습니다.
아 정말 정확하구나.....
정말 나의 이런 모습이 있어서 내가 이렇게 살 수밖에 없었구나...
겉으로 보이는 나의 모습은 정말 10프로 정도 밖에 안되었구나...
내가 가끔 운동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푸는 이유도 남들과 다른 이유가 있고
내가 어떤 부분에 어떤 능력이 있다는 것을 들었을 때 너무 시원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제가 소심한 스타일인 게 자신감이 없는 성격인줄만 알았는데
사실은 제가 완벽을 추구하는 기질이 있어서 어릴 때는 완벽으로 가는 과정이기 때문에 소심해 지는 것이였고
앞으로는 점점 나아질 꺼 라고 말입니다.
한마디 한마디 해주시는 모든 것을 너무 놓치고 싶지 않았습니다.
정말 정말 너무 감사합니다.
녹음해도 된다고 하셔서 다 녹음했고 집에 와서 10번정도 들은 것 같습니다.
힘들 때마다 들어보고 용기를 내려고 합니다.
원장님께서 추천해 주신 과중에 현재 상태로는 경영학과나 심리학과쪽으로 전환해서 다시 공부를 하려고 결정했습니다.
공부하면서 점점 제 진로를 더 명확하게 찾아나갈 예정입니다.
더 이상 헤매지 않게 해주시고 저에 대한 모든 궁금증을 8장이나 써갔는데도
하나도 남김없이 풀어주신 원장님 정말 대단하신 거 같아요 ~~
이제부터는 정말 길을 만들어 주신대로 제가 한발한발 나아가야 할 거 같습니다^^
성공하면 다시 찾아 뵙겠습니다 그 때는 여친과 함께~ㅎㅎㅎㅎ
여친도 검사시키려구요ㅎㅎㅎ 감사합니다!
처음 사회생활 시작할 때 나의 적성은 전혀 생각하지 않고
요즘 취업이 잘 안된다고 하니까 무작정 이모부 회사인 벤처기업에 들어갔습니다.
처음에 저의 주업무는 서비스팀 CS를 맡아서 인,아웃바인드, as접수, 고객관리를 했습니다.
정말 정신없이 울리는 전화를 혼자 다 받는 것도 굉장히 벅찼습니다.
그런데 지사관리 및 정산, 부품관리까지 시키시면서 그 외에도 자잘한 온갖업무를 저에게 시키셨습니다.
정말 하루에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도 모르게 정신없이 지냈던 2년동안 근무했습니다.
2년을 근무했지만 능력은 인정하면서 이모부 회사라는 이유로 월급도 다른 사람에 비해 적게 주고 하는 일은 많아졌지만
월급인상도 전혀 해주시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주 6일 근무에 공휴일도 반납하고 반복되는 생활.. 조기출근에 새벽퇴근에..
하루하루 지쳐가며 3년이란 세월을 버티며 반복되는 야근과 악몽에 시달리고 가위눌리고 불면증이 생겨서
약까지 먹을 정도로 스트레스로 인생에 회의감이 크게 들었습니다.
그렇게 저는 퇴사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부모님은 요즘에 야근없는 회사가 어디에 있냐며 삼성이나 엘지같은 대기업에 다녀도 다들 이렇게 산다고 말했고
그 말에 저는 부모님한테 너무 화가나고 서운해서 굉장히 크게 싸웠습니다. 그냥 너무 힘들었고 우선 쉬고 싶었습니다.
오랜만에 여유있고 한가한 생활을 깊게 만끽했습니다.
너무 오랜만에 쉬다보니 아무것도 생각하기가 싫고 이것저것 조금씩 해봐도 금방 실증을 느껴서
제대로 뭐 하나 끝까지 배우지도 못하고 그만두었습니다.
그래서 그냥 또 평범한 직장을 잡았습니다. 업무가 편할 거 같은 곳, 야근 없는 곳, 연봉 맞춰주는 곳으로요.
제가 다시 들어간 곳에서는 항상 정시퇴근이 딱히 바쁘지도 않았는데도 전 회사보다 연봉도 높았고 근무시간동안 너무 한가했고
너무 쉬운 누구나 할 수 있는 그런 일이었습니다.
내년이면 28살 이십대 후반으로 접어드는데 갑자기 인생에 회의감이 들었습니다..
난 지금 왜 이렇게 정지해 있는가?
남들은 지금 먼 미래도 바라보며 노력하고, 성장하고 있는데,,,
전 그냥 출근하고 퇴근하는 멍청이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뭔가 미래를 위해 노력을 하려고 하지 않고 근무시간에도 뭔가 성취감있게 할 수 있는 일도 없고..
차라리 그 바빳던 회사는 힘든 일을 하나둘 해내다보니 나도 모르게 능력이 성장해 있었는데
참; 지금은 회사생활은 돈 외에 의미를 찾기 힘들었습니다.
아무래도 목표가 없었기 때문이었던 것 같습니다
일하는 게 재밌고 즐겁고 출근이 기다려지고..돈을 덜 벌어도 적성에 잘 맞아 일을 하고 싶어졌습니다.
일은 하고 있지만 일같지 않다고 느끼는 그런 일을 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적성검사를 하는 곳을 검색하다가 대전에 20대 전문으로 적성검사와 컨설팅을 해주는 곳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워크넷 커리어넷에 있는 검사 다 해봤지만 뭔가 하면 할수록 뭔가 더 헷갈리는 느낌이어서
어느 정도 투자하더라도 정확한 곳에서 해보자라는 생각에 여기저기 다 알아보고 성인전문으로 하는 게 왠지 더 전문성이 있어 보여서
먼 거리지만 대전까지 한번 가보기로 하고 방문했습니다.
회사를 다니면서 방문해야 되서 주말로 잡는데 한 달이나 기다렸습니다;;
아무튼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는 사람은 20%밖에 되지 않다고 하는데..
제가 그 상위20%에 들수만 있다면 1년도 기다릴 수 있을 거 같았습니다.
우선 제가 맘에 드는 것은 진단검사를 해주는 부분이었구요
다른 데는 그냥 일방적으로 추천해주거나 짜여져 있는 일괄적인 프로그램으로 진행이 되는데
진단검사를 통해서 현재 제 상태에 대해서 설명해 주는데 너무 정확해서 적성검사를 받은 줄 알았습니다.
심지어 진단검사는 무료였습니다.
진단검사 결과만 들어도 굉장히 신뢰감이 갔고 저에게 추천해주신 프로그램으로 바로 진행했습니다.
좀 짜증났던거는 원래 결과가 2주정도면 나온다고 들었는데 너무 밀려서 3주가 걸린다고 해서 검사예약도 한달이나 기다렸는데
결과 나오는데까지 또 3주나 기다려야 된다고 하니까 좀 인내심의 한계가 살짝 왔지만 어쩔 수 없으므로...
심지어 기다리기 힘들면 다른 데 방문당일에 결과 바로 나오는 곳 있다고 추천까지 해주시는데..
뭐 이런 곳이 다 있나 싶으면서도 한편으로는 신뢰가 갔습니다.
아무튼 꼬리를 내리고 기다려도 괜찮다고 하고 검사를 했습니다.
3주 뒤 컨설팅을 듣고 제가 남들은 다 안정적이고 편하다고 느끼는 직장을 저는 그렇게도 불만족하고 생각할 수밖에 없었는지
근본적인 원인을 알게 됐고 저의 능력에 비해 너무 업무자체가 단순하고 작기 때문에 만족할 수가 없다고 하면서
제가 끊임없이 생각하는 연구원쪽으로 가는 게 좋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나이가 적지는 않지만 절대 늦었다고 생각하지않습니다.
지금은 대학원 준비를 하고 있고 무료한 삶을 끝내고 정말 가슴떨리는 삶으로 한걸음을 떼려고 합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는 20%의 삶을 살 수 있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리는 마음으로 작성합니다.
지난 20대를 돌이켜보면 내가 좋아하고 잘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일지 직접 몸으로 부딪혀 찾아왔었다.
처음엔 내가 찾는 것이 무엇인지 몰라서, 나중엔 뭘 찾는지 알지만 그 방법을 몰라서 헤맸고,
해왔고, 이루었지만 실패했고 시간이 이만큼 흘러버렸다.
나에게 정말 꼭 맞는다고 생각되는 그 일을 찾는 것에 지쳐갈 때쯤,
기왕 이렇게까지 찾아온 것 하는 데까지 해보자는 생각이 들어 찾다 찾다 만난 곳이 IAM 컨설팅이었다.
처음엔 반신반의의 마음으로 상담을 받았다.
적은 금액도 아니고 컨설팅 장소가 사는 곳에서 가깝지도 않으며
또 여타 검사와 비슷한 그렇고 그런 결과들만 나오지 않을까 하는 걱정도 있었다.
솔직히 반신 또한 이 컨설팅 외에 다른 방법이 떠오르지 않아 믿고 싶은 간절함에 기인했던 것 같다.
첫 상담과 적성검사 후 먼저 드는 생각은 고마움이었다.
일단,그 동안 맞는 일을 찾기 위해 해온 내 노력과 그것의 중요성을 공감 받고 이해 받았다는 느낌에 고마웠고
(물론 이 컨설팅이 그것에 대한 것이지만),
또한 인생에서 찾던 missing puzzle piece를 찾게 해줄 것 같은 느낌에 고마웠다.
앞으로의 진로선택에 있어 중요한 기준을 세울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다.
검사는 내 의식이 많이 반영되지 않아서 더욱 믿음이 갔다.
기존의 검사들은 내가 질문지에 의식적으로 답하는 것이 분석의 주 재료가 되었다면,
IAM 컨설팅의 검사들은 다각도의 검사법으로 발달된 내 대뇌영역을 분석하여 과학적으로 접근하였다.
이에 따라 내 타고난 지능,기질, 잠재성향을 보여주었고 그래서 어떤 학습방식이 효율적인지 또한 알 수 있었다.
─여담이지만,결과지는 당신은 이런 사람 입니다. 그러니 앞으로 이렇게 해야 좋을 것입니다.라고 말해주는 식이다.
물론 그 동안 경험을 통해 알던 내 모습도 있지만 내가 알지 못했던 모습 또한 말해주어 정말 그런가?
고개를 갸우뚱 하게 하는 부분이 있다.
하지만, 그 결과를 토대로 나름내린 결론을 보고 만족스러운 걸 보면 어느 정도 진실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크게 얻은 것은,평소 관심사가 많아 진로선택지가 광범위하게 분산되어 있었는데
결과지의 분석을 또 스스로 분석해 보고 나에게 중요한 기준을 추리고 추리다 보니 방향이 잡혔다는 것이다.
물론, 이제 시작이다.
결국은 앞으로 내가 선택해야 하고 또한,얼마만큼의 노력이 있어야 스스로 성공적이다 할 만큼 해낼 수 있을지도 미지수다.
하지만 앞으로 한 발 나아가기 위한 단단한 초석을 다졌다는 것에서
충분히 IAM 컨설팅을 받기 위해 들인 내 시간과 노력이 가치가 있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앞으로의 진로선택에 있어 조언자 내지는 조력자가 생겼다는 것에 또한 감사하다.
연령에 상관없이 나와 같은 고민을 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살면서
한번쯤은 IAM컨설팅의 문을 두드려보라고 권유하고 싶다.
후회하지는 않을 것이라 감히 말하겠다.
2016년 1월 16일, 결과 상담 1주일 후
대입공부를 끝내서 이제는 저의 진로에 맞는 공부도 하고
저의 꿈에 다가가려고 하는데 막상 생각해보니 제가 꿈이 없었습니다.
수능끝나고 매일 인터넷도 찾아보면서 직업을 알아봐도 좋아하는 것도 없고 해서
전문적인 상담을 받아보는것이 최선이겠다 하는 생각이 들어서 네이버 검색을 하다가
뉴스에 소개된 아이엠컨설팅을 알게 되었고 찾게 되었습니다.
학과선택시 꼭 알아야 하는 꿀팁에 대해 좋은 정보를 무료로 공유하고 알려주는 곳이라고 생각하니 저절로 신뢰가 갔습니다.
혼자서 대충 결정하거나 주변에서 취업잘된다고 하는 과에 무작정 지원했다면
또 소중한 저의 20대 시간을 낭비할 뻔 했어요ㅜㅜ
저의 적성에 맞는 학과를 콕 집어준 아이엠컨설팅 감사합니다~!!
호텔경영학과를 나왔지만, 지금은 게임회사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뭐든지 시간만 지나면 잘 적응하는 성격이기 때문에, 뭐 큰 문제없이 다니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다보니 이 일도 괜찮긴 하지만,
지인들을 보면 자신이 원하는 일, 할 수 있는 일을 하는 것이
저는 너무너무너무 부럽고, 부러웠습니다,,,
제가 보기엔 제 성격이 성실하고, 밝고, 열정적이라서 뭐든지 열심히 하고
사교성도 어느 정도 괜찮은거 같습니다.
뭐 이런저런 이유가 있지만 제가 할 수 있는 일과, 할 수 없는 일
그리고 잘 할 수 있는 일과 잘 못 하는 일 , 나에게 도움되는 일 등등을
자세히 알고 싶어서 아이엠컨설팅을 찾게 되었습니다.
여러 연령대를 막 다 하는 데보다는 20대 전문으로 한다는 말이 좀 더 전문적일 것이라는
느낌이 들어서 대전이라 멀지만 갔습니다 (저는 참고로 서울;;;;)
직장을 다니는 중에 알아보던터라 주말예약하는데 4주 기다리고
결과나오는데 3주 기다려서;;
(아 이건 진짜 인내심의 한계...하지만 필요한 사람이 을;;;
빨리 예약하고 싶다고 하니 결과가 빨리 나오는 가까운 곳을 실명으로 추천해주시던 상담사님;;;;
아 난 슈퍼 을 이구나 깨달음;;)
결과는 만족스럽습니다
저의 상황에 대해 솔직히 자세히 다 말씀드렸는데 적성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제 환경까지 모두 고려해서
컨설팅을 해주시니 진짜 손안대고 코푸는 느낌?(더럽긴 하지만..;; 적절한 표현 일 듯 싶네요;;)
아무튼 이상과 현실의 적정선을 알려주셔서 맘이 편하고 미래가 그려지네요
저도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행복하게 살 수 있을 거 같은 느낌이 마구마구 듭니다!
아 진짜 이건 제주도에 있어도 가야될 거 같습니다
아무튼 오래 기다리는 거 빼고는 다 좋습니다!
그런데 저 스스로 느끼는 저의 성향과 직업과는 조금은 상이한 부분이 있고
좀 더 활동적인 분야에 일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에 퇴직을 해버렸습니다.
그런데 어떤 것을 하고 싶다는 구체적인 생각도 없었고 구체적인 계획도 없이
섣불리 퇴직한 탓인지 제대로 된 방향을 설정하지 못한 체 이리저리 계속 방황하며
제대로 자리를 잡지도 못하고 선택도 못하고 떠돌고 있습니다.
과연 내가 하고자 하는 게 무엇이었고, 일을 하면서 내가 얻고자 하는 게 무엇이고,
저 스스로가 느끼는 성향이 그냥 현실도피적인 자기합리화적인 판단이었던건지
의심스럽기까지 했습니다.
그래서 제 3의 전문가의 입장에서 이야기를 들어보고 싶고 저에게 많이 부족한 정보를 얻고 싶어서
인터넷을 검색하다가 뉴스기사에 나온 아이엠컨설팅을 보게 되었고
홈페이지를 꼼꼼히 샅샅히 살핀 후 예약을 하였습니다.
아늑한 분위기에서 내 의식상태와 나의 주관적인 생각이 전혀 개입되지 않은 검사방법자체가 매우 흥미로웠고 신뢰가 갔습니다.
결과에 대한 컨설팅을 들었을 때 제가 앞으로 또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조심해야 될 부분을 냉철하게 짚어주셔서 좋았습니다.
(그냥 듣기 좋은 소리만 하는 게 아니라 저한테 진짜 필요한 따끔함 충고라서 신뢰가 가는 것 같습니다.)
우선 전공을 살려서 갈 수 있는 방향으로 설정했고,
그 가운데서 제가 끝까지 가기위해 중간중간 조금씩 견디고 넘어야 할 산을
미리 지도를 보고 확인하고 가는 것 같아서 이제는 저 혼자 편협적인 생각으로 일을 함부로 그만두거나 기분 나빠하지 않고,
저의 부족함이나 잘못된 부분을 인정해나가면서 너무 스트레스받거나 힘들 때 어떻게 해야
되는지 알게 되니까 더 이상 불안하거나 조급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저에 대한 객관적인 분석과 의견에 매우 감사합니다.
대학은 1년다니고 군대를 다녀온 후로는 계속 휴학중이며,
간단한 알바만 하며 지내고 있었습니다.
군대를 가기 전에는 정말 아무생각 없이 미친듯이 놀기만 했던 것 같습니다.
그냥 군대 다녀와서 잘하면 되지 라는 안일한 생각으로 살았습니다.
군대를 다녀와서는 생각은 많아졌지만, 별로 나아진 건 없었습니다.
원래 대학에 갈 생각이 없었지만, 부모님이 강압적으로 가게 하셔서 억지로
어쩔 수 없이 대학에 가게 되었습니다.
제가 선택한 학교도 전공도 제가 선택한 게 아니라 그냥 가라는 대로 갔습니다.
이렇게 정말 아무 생각없이 대책없이 계속해서 지금까지 살아오다보니
군대에 다녀 온 후 내가 잘하는 게 뭘까 난 꿈이 뭘까 라는 질문을 계속해서
저에게 질문해 보았지만 아무 대답도 할 수가 없습니다.
저는 사실 대학이 가기 싫은 것도, 일을 하기 싫은 것도 아니었고
그냥 다만 저도 남들처럼 제가 어떤 일을 좋아하는지 어떤일 을 잘 할 수 있는 지
그것을 먼저 알고 난 후에 그 것에 맞게 목표도 세우고 계획도 세워서
차근차근 이루어 나가고 싶은 마음뿐이었습니다.
그런데 마음은 굴뚝같지만 이제껏 아무것도 제대로 해온 것도 없는 저에게
그게 생각만으로 그렇게 쉽게 목표나 계획을 정할 수있는 것은 아닌 것같습니다.
그래서 정말 이런저런 알바들을 하면서 어떻게 해서든 제가 조금이나마 적성에 맞고
잘하는 일을 찾기 위해 제대후에 이런저런 일을 해보고 있지만 답이 없다보니
저 스스로도 이제는 점점 지쳐가고 무기력해 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에 적성검사나 한번 해볼까 라는 마음이 들어서 인터넷에서
적성검사를 검색해봤지만, 초, 중, 고등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적성검사뿐이었습니다.
그래서 성인 적성검사를 검색하던 와중에 아이엠컨설팅이라는 곳이 뉴스에 나온것을 보고
홈페이지에 들어와서 이것저것 둘러본 후 진단검사를 먼저 신청했습니다.
그냥 블로그에 글만 붙여넣으면 무료로 받을 수 있으니까 우선 진단검사부터 받아보고
진단검사결과는 바로 알려준다고 하니까 진단검사내용이 정확한지 들어보면 적성검사도
어느 정도 정확한지 알 수 있을 거 같아서 신청했습니다.
다른 후기보니까 다른 분들은 많이 기다리셨다고 했는데 저는 어차피 백수 상태라 평일도
시간이 언제든지 돼서 운좋게 빈자리가 하나있어서 일주일만에 방문했습니다
진단검사를 하고 결과를 듣는 순간 이건 꼭 하고 가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고 그날 바로
검사하고 왔습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정말 제 인생에 기회라는 생각으로 아이엠컨설팅에 저의 모든 것을
오픈하고 맡겨버렸습니다.
제가 가장 도움이 필요한 부분은 목표와 꿈이었기 때문에 목표만 정해진다면 정말 열심히
뭐든지 할수 있을거라고 믿었기 때문입니다.
다른 사람이 대신 노력해줄수는 없지만 그래도 아무 대책없이 무작정 열심히만 한다고 해서 성공하는 것도 아니고
갈수록 지쳐만 가는 저를 보는 것도 너무 힘들었습니다.
저의 목표와 꿈에 찾도록 도와주신 아이엠컨설팅에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후기를 작성합니다. 감사합니다.
학교생활이나 대인관계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1년동안 휴학을 했습니다.
조금 쉬고나면 괜찮아질거라는 생각에 무작정 휴학을 했지만 아무런 해결이 되지 않았습니다.
복학을 했지만, 복학하고 나서는 오히려 전공에 대한 성취감도 떨어지고,
오히려 더 힘들고 해서 또 무작정 군대를 갔습니다.
군대 가서 자아성찰을 하는 계기가 있었습니다.
군대에서 책을 많이 읽으면서 지금까지의 저를 돌아보게 되었고
철학과 인문학관련 책을 읽으면서 제가 느낀건
인생을 이대로 의미 없이 돈만을 목적으로 살면 안되겠다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진짜 남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일 제가 진짜 잘하는 일을 해보고 싶었고
제가 저만의 한 분야에서 10년정도를 해나가면서 전문성을 가질 수 있는 일을 택해야 겠다고 마음을 먹게 되었습니다.
돈도 중요하지만 돈이 인생의 목적이 되어온 삶을 살아갈 생각을 하니까 정신이 까마득해졌습니다.
그래서 군대 제대를 얼마 안남기고 저의 적성에 맞는 목적을 찾고 싶어서
휴가때에 맞춰 아이엠컨설팅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과연 제가 잘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지, 무엇을 끈기있게 할 수 있는지...
앞으로 뭘 해야 즐겁게 살아갈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이 많이 들었는데 컨설팅을 받고 보니
지도와 네비게이션을 제공해주는 것이라는 말씀대로 뭔가 방향성이 잡히고 안정된 느낌입니다.
100% 성공을 나 대신 이루어 주는 것은 아니지만
네비게이션이 있는 상태에서 타지에 운전해서 가는 것과 없는 상태에서 가는 것이 정말 하늘과 땅차이인 것처럼
아무것도 모르고 무작정 열심히 살아가는 것과 어느정도 방향성을 알고가는 것은 작은 차이지만
결과는 하늘과 땅차이가 될 거 같습니다.
아무튼 저는 만족이라고 평가하고 싶습니다.
돈을 주고 하는 검사라 솔직히 처음에는 믿음이 안갔지만
실장님과 여러 얘기를 하며 닫혀있던 제 마음이 풀려 열린 마음으로 검사를 받은 것 같아요.
실장님과 간단한 검사를 마친 후에 원장님과의 검사를 했고
2주간 결과를 기다린 후 결과를 들으러갔는데
제 자신보다 절 더 많이 알고있는 것에 대해 정말 많이 놀랐고
선택은 제가 하는 것이지만
그 선택의 폭을 좁혀주신 것,
또 자신감을 얻은 것,
제가 행복해지길 바라는 원장님의 진심에서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저는 저에게 맞는 음악이랑 관련된 음악교육과를 가려고 3월부터 재수준비를 합니다.
솔직히 아직도 고민도 되고 하지만 적성검사를 받으러간 이유가 제가 잘하는 것을 알아보고
실천하려고 간 만큼 열심히 해보려고 합니다.
아이엠 컨설팅 원장님과 실장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ㅠㅠ
부모님과 형의 권유로 의사의 결정하게 되었고 현재는 생명과학부를 전공하고 있으며
졸업도 얼마 안남은 상태에서
저에게 너무 큰 고민이었고 영어와 MEET을 공부 하고 있는데
시험에 붙어도 공부할 것은 산더미처럼 많다는 사실이 저에게는 부담으로 다가왔습니다.
하지만 공부하는 것 자체가 힘들다기 보다 저를 더 힘들게 하는 것은
바로 의사가 되면 그게 뭐지??나는 하나도 안행복할꺼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루 종일 아픈 환자들를 봐야 하고 아픈 사람들만 상대해야 하고
수술은 안하는 곳으로 전공을 생각하고 있지만
징그러운 것도 봐야 하고 생각할수록 너무 힘들었습니다.
시간낭비라는 것을 알지만 공부도 손에 안잡히고
그렇다고 집안의 기대 때문에 그만 둘 수도 없어서
매일 도서관에 그냥 시계추처럼 왔다갔다 행동만 반복하고 있었습니다.
배우는 자체의 과목은 좋아하는 편이었습니다
인체에 흥미도 있고 생물도 좋고~
그런데 의사가 되는 것이 왠지 싫었습니다
뭔가 보람되고 흥미있는 저만의 일을 하고 싶은데 의사는 저에게 그런 일은 아니였습니다 그렇게 고민하던 중 친구로부터 아이엠컨설팅을 알게 되었고 부모님께 허락을 받아
저에 대해 심층 검사를 받았습니다.
검사를 받고 저는 2주 후가 너무 기다려졌습니다
그렇게 2주후 컨설팅때 저는 저의 본모습을 발견했습니다
사실 저는 의지가 좀 약한 편이었습니다.
어릴 때에도 미술도 하다가 그만 두고 운동도 하다가 그만 두고 음악도...
사실 저에게 의사가 맞고 안맞고의 문제 보다 제가 모든 금방 결과가
안나오면 질러버리고 포기 하는 성향때문이라고 원장님의 컨설팅을 듣고
제 자신에 대해 많이 알게 되었고 반성도 많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계속 포기 하다 보면 정말 할 수 있는 일은 없지 않을까 라는
이야기를 들었을때 저는 그런 것도 저의 성향에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고
이번에는 끝까지 해봐야 겠다는 결심도 했습니다
원래 공부해야 해서 후기 안쓰는데....너무 저에 대해 잘 알게 해주셔서 씁니다
공부 열심히 해서 좋은 의사가 꼭 되겠습니다
다소 부담스러운 비용과 컨설팅에 대한 확신이 없었기 때문에 정말 고민을 많이 했어요.
하지만 그것들보다 이 상황을 벗어나고 싶은 마음이 컸기 때문에
1%의 희망을 걸고 어렵사리 예약을 잡았습니다.
3주 전 검사를 받고 집으로 올라가는 버스에서 왜 이렇게 착잡하고 싱숭생숭한 건지
결국 집에 도착해서 울어버렸어요
하지만 결과 컨설팅을 듣고 나오는데 발걸음이 가볍고 콧노래가 절로 나옵니다.
항상 나는 왜 이럴까?생각했던 부분까지 알 수 있었고
생각보다 제 능력이 많다는 걸 알게 되어서 기쁘네요
난 안될 거야하고 포기했던 게 생각지도 못하게 아주 잘할 수 있는 직업으로 나왔고
제가 진정으로 추구하는 삶이 뭔지,
그것을 이루기 위한 수단으로 생각하니 훨씬 마음이 가볍습니다.
컨설팅 받았다 하면 주변에선 "무슨 백만 원이나 주고 적성검사를 받냐"는 식으로 보더라고요.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맞았다고 생각하기에 그 시선을 깨부수기 위해 정말 열심히 밀고 나갈 생각입니다.
결과 듣고 이틀 만에 학교 알아보고 원서 쓰고 면접 보고 다니느라 정신없게 보냈어요.
다행히 전문학교에 합격해서 3월부터 학교 다니려면 아주 바쁠 것 같습니다.
이젠 주저하지 않을 거예요.
남다른 삶을 살아왔고 이전까지는 지금이 있기 위한 시간이었다면
앞으로 나아갈 일만 남았으니까요
너무 바빠 힘들고 지쳐서 포기하고
싶을 때 이 글을 보면서 마음을 다잡으려 후기를 씁니다.
2시간 동안 열심히 컨설팅해주신 원장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모든 사람들의 워너비인 대기업에서 근무도 했었습니다
그렇지만 너무 스트레스가 심하여 중소기업으로 이직을 2번 했습니다.
저는 열심히 살고 있다고 생각이 들지만 사실 너무 행복과의 멀어진 삶을 살고 있었습니다.
정말 일하고 퇴근하고 집에서 쉬고 회사에서는 눈치를 봐야 하고 일은 너무 재미없고 항상 긴장이 됩니다.
결혼할 마음도 없고 우울증도 생기는 것 같아서 과연 나는 누구일까?
정말 내 인생의 마지막 일을 직업을 알고 싶다 라는 마음에 아이엠의 문을 두드렸습니다.
나이가 나이이므로 가격이라든지 그 곳이 어떤 곳인지에 대한 철저한 조사?를 했습니다.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은 성인전문컨설팅이라는 것이었습니다
사실 어린 나이를 대상으로 하는 곳은 많이 봤지만 성인대상으로 하는 곳은 처음이었고
전국에 있는 모든 곳을 다 알아봐도 성인전문으로 하는 곳은 여기밖에 없었습니다
저도 사회생활을 해보니 뭔가를 고르는 눈이 생겼다고 자부하는 스타일이라서
아이엠컨설팅을 보았을 때 그렇게 많은 성인들을 했음에도 만족도가 높았다는 말이
이곳을 선택하는 데 가장 크게 영향을 주었던 거 같습니다.
왜냐면 가격도 있는 그 곳이 만약에 실력이 없다면 누가 갈 것 인가에 대해 생각이 들었고
또 만족도가 없다면 한명이라도 불만이 있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서
네이버랑 다 찾아봤지만 불만에 대한 글이 진짜 0% 여서 신뢰가 갔습니다
또한 두 번째는 가격 부분입니다. 100만원 상당의 금액이 바싸다 싸다라는 말은
사실은 저에게 의미가 없었습니다.
옷 하나를 사도 같은 겨울점퍼를 사더라도 브랜드에 따라 가격이 천차만별인데
그냥 자신이 얼마정도의 만족도와 가치를 두느냐에 중점을 두고 스스로 선택하는 것이지
가격이 비싸고 싸고는 큰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23살에 와서 이 검사를 받았다면 저는 방황하지 않았을 것이고
그전에 알았다면 그 대학에 그 과를 가지도 않았을 것이며 정말 다른 인생이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저에게는 금액이 비싸다고 생각이 안되고 진작 왔었으면 얼마나
헛된 시간과 돈을 아낄 수 있었을까?? 라는 생각이 오히려 들 정도렸습니다
하지만 지금이라도 와서 참 다행이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그때는 컨설팅을 받기전에는 살짝 두려움도 있었습니다.
그치만 저는 별명이 럭키걸일 정도로 운이 매우 좋기 때문에 저의 선택을 믿었고
진단검사도 너무 정확해서 믿고 들어갔습니다.
2주후 결과는 정말 말로 표현하기 못할 정도로 정확했습니다.
제가 여기서 너무 칭찬을 많이 하면 홍보글 같을 거 같아서 이만 줄이겠습니다.
한마디만 한다면 자기를 사랑한다면 투자하셔도 좋습니다.
투자하신 것보다 평생을 두고 봤을 때 훨씬 큰 이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한마디 하자면 컨설팅은 필수인 거 같습니다.
이왕하는 검사라면 컨설팅까지 해보는 게 평생 한번쯤은 괜찮은 거 같습니다
개인적인 의견일 뿐 그냥 참고하세요
아무튼 전 만족이라는 게 결론입니다
잘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모르겠어서 정말 답답하고 힘들기만 했습니다
그래서 무엇을 해야할 지 어떻게 노력해야 할 지 몰라서 답답했고
누구에게 물어바도 답은 안나오고 나 자신을 알고 힘차게 달리고 싶은데
무슨 일을 하든 이 길이 맞는지 내 적성에 맞는지 몰라서 집중도 안되고 힘들었습니다.
졸업을 하고도 무엇을 할 지 몰라서 아르바이트를 했고 안되겠다 싶어서
직장을 다녔지만 다시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백수로 지내면서 용돈벌이 정도만 하고 있다가
다시 취업을 하고 싶은데 무슨 일을 할 지 정하지 못해서 답이 없는 거 같아서
너무 답답했습니다.
생각해보니 이런 고민을 어렴풋이 중학생부터 생각했던 거 같습니다.
그때는 공부에 노력하다가 말고 하다가 말고 그랬던 거 같습니다.
어쨋든 요즘 취업사이트에 들어가서 과에 관련된 직업을 찾긴 하는데
결정을 늘 못내리고 있는 상황에서 제 적성을 알고 싶고
잘 할 수 있는 일을 간절하게 알고 싶다는 생각에 구글 검색을 하다가
아이엠 컨설팅을 알게 되었습니다.
뭐든지 내 적성에 맞는 일만 찾을 수 있다면 우주끝까지라도 가고 싶은 마음이었는데
기본적인 회사의 마인드나 철학이 저와 잘 맞다는 느낌을 받았고
미리 신청하고 읽어본 소책자를 통해서 정말 꼭 가야 겠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우선 진단검사를 받아보고 입바른 칭찬이나 뭔가 팔아먹기 위해서 꼬시는 느낌이 전혀 들지 않았고
오히려 나에 대해 너무 심하게 냉철하게 말해주고 꼬집어주는 느낌?
진짜 오래 나를 알고 지낸 사람이 진심어린 충고를 하는 느낌에 진심으로 저를
생각해주는 것 같아서 바로 검사를 결정하고 긴시간동안 검사를 진행하였습니다
우선 저는 질문지법은 맞지 않아서 다 배제하였고 자세한 이유는 개인적인 거라 적지는 않겠습니다
아무튼 저는 저의 심층적인 무의식과 저의 타고난 DNA를 분석을 기반으로 한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컨설팅에 한번더 놀랐습니다
평생에 한번쯤은 꼭 받아봐야 할
누구나 꼭 해봐야 할
자신에 대해 알고 싶은 사람이라면 꼭 해야 된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쓴 거구요 어쨌든 이 글을 읽는 분들 알아서 판단하시겠지만
직접 경험한 제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감사합니다
하고 싶은 것도 없었고 뭘 잘하는지도 몰라서 취업을 했지만
일을 하면서도 이 일은 아닌 것 같고 내가 뭘 잘할까 항상 생각했었어요.
그러다가 IAM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평일에 상담을 받아서 제가 원하는 날짜에 했었는데
주말을 이용하시는 분들은 조금 기다려야 한다더라고요.
저는 좀 많이 부정적이어서 무의식 검사를 했었는데 일반적으로 하는 검사하고 방법이 달라서 생소하기도 하고
약간 심리상담을 받는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검사를 한 후 2~3주 뒤에 검사 결과를 알 수 있는데 결과지만 받을 수도 있고
컨설팅을 받을 수 있는데 저는 컨설팅을 한 번 받아보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내가 어디가 더 좋고 발달되었는지, 어떤 상태인지를 이해하기 쉽게 알려주시니까
나는 단점으로 느꼈던 것이 알고 보면 엄청난 장점이란 것을 알게 되었어요.
그리고 저는 제가 옛날에 한 번 생각해봤던 직업이라던지 잘하고 싶었던 분야가
저와 잘 맞는다는 말에 많은 용기를 얻었어요.
그래서 확신이 안서 못한 것을 확신을 가지고 도전해보려고요.
가장 마음에 들었던 것이 상담을 받는 동안 녹음을 하라고 하더라고요
그 당시에는 집중해서 잘 들어도 막상 며칠 지나니까 내용의 일부만 기억이 나는데
그럴 때 녹음한 것을 다시 듣고 생각을 할 수도 있고 마음도 다잡을 수 있는 것 같아요.
회사를 다니면서 출근할 때 항상 하늘을 보는데 그때마다 한 생각이
퇴근하고 싶다.,오늘도 힘드려나 이런 생각을 했었는데
상담받은 다음날 출근할 때 하늘을 보니 하늘이 그렇게 예뻐 보이고 희망적으로 보이고
앞으로 목표를 이룰 생각에 기분이 좋아졌어요.
목표를 정하고 차근차근 준비하다 보면 앞으로 10년 뒤에는 부정적이고
항상 현실에 안주했던 제가 아닌 긍정적이고 행복한 삶을 살고 있는 모습으로
바뀌어 있을 겁니다!!
많은 방황을 하다보니 어느덧 28의 나이가 되어 버렸네요
회사를 다니면서 야간대까지 다니며 나름 열심히 살아왔다고 생각했는데,
4학년을 마친 지금 그 동안의 시간들을 되돌아보면
돈을 많이 벌고 싶고 남들보다 더 잘 되야겠다는 욕심 하나만 가지고 달려왔고
두 가지 일 모두 실속없이 주변사람들 말에 끌려 다니기만 했던거 같습니다
주변사람들을 굉장히 심하게 의식하고 저의 삶을 살아온게 아니라 타인의 만족에
맞춰 살아온 느낌이 들면서 회의감이 밀려왔습니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는 용기를 내어 퇴사를 결심하고
현재 저에 대한 끊임없는 탐색과 정보들을 얻어내려고 하고 있지만
저 혼자 힘으로는 턱없이 부족하는 난관에 부딪히게 되었습니다.
이제 나이에 무게감을 느끼고 책임감을 가져야하는 중요한 이 시기에
아이엠컨설팅을 알게된 것만으로도 큰 인연이고 기회라는 생각합니다.
저에게 조금이나마 희망의 길을 열어주신 아이엠컨설팅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저와 같이 힘든 청춘들을 위해 아이엠컨설팅이라는 좋은 희망을 전달해주고 싶습니다
다른 친구들보다 일찍 4학년 2학기가 시작 될 때 쯤 인턴으로 일하게 돼서
취업계를 내고 일찍부터 일을 시작했습니다
인턴으로 일한 뒤 쉽게 정규직으로 전환이 돼서 2년째 근무중입니다.
친구들이나 가족들이 볼때 일찍 취업이 됐고 연봉도 만족스러운 편이여서
다들 잘 됐다고 말하고 친구들도 부러워하는 친구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저 개인적으로는 전혀 만족감이라고는 눈꼽만큼도 찾아볼 수가 없고
정신적으로 매우 힘들고 스트레스가 너무 심했습니다
제가 하는 업무상 다른 팀들과 소통이 매우 중요한 파트인데 사람과의 관계를
매우 어려워하고 다른 사람들의 시선을 과도하게 신경쓰는 편이여서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서 탈모증세까지 심하게 나타났습니다
일 자체에 대한 흥미가 전혀 없고, 하기 싫다는 생각이 많아질수록
실수까지 많아져서 일하는 게 정말 지옥같았습니다
저의 성향이 진짜 어떤지 궁금했고 공대생으로서의 직업이 과연 저와 맞는지까지도
의구심이 들고 회의감이 들어서 진단검사를 신청하고 월차를 내서 평일에 방문하였습니다.
(주말은 2개월이나 기다려야 돼서 도저히 저는 기다릴 수가 없었습니다
현재 다니고 있는 대기업은 경쟁이 심하기 때문에 이렇게 억지로 참고 일해봤자
나중에는 결국 인정도 못받고 스트레스받다가 죽을거 같은 느낌까지 들어서
너무 우울하고 대인기피에 감정기복까지 점점 심해져서 빨리 가야겠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았습니다
우선 진단검사와 사전인터뷰를 받고 뭔가 느낌이 왔고
바로 검사를 선택하고 진행하면서 아 진짜 내가 원하는 걸 알수있겠다는
필이 딱왔습니다
컨설팅이 2주뒤였는데 많이 밀려있어서 1주 더 미뤄졌다고 했을때는
아진짜 솔직히 짜증이 났습니다 하루라도 더 빨리 답을 듣고 싶은데
3주나 기다려야 된다고 하니까 그래도 꾹 참고 알겠다고 하고 갔습니다
결과를 듣고 정말 완전 대박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완전 저를 완전 해부한 느낌!!
녹음하라고 하셔서 녹음해서 집에 와서 정말 2주 동안 매일 들었습니다
진짜 정확합니다. 자신이 없다면 녹음하라고 못하겠죠
녹음한 걸 들을수록 정확하다는 느낌이 더 옵니다
꼭 녹음하시고 10번들어보세요!
10번듣기전에 뭐라고 평가하지마세요
본인이 이해못한겁니다
저는 진짜 크게 도움됐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3/12) 받은 컨설팅 후기 보내드립니다.
용기를 내기까지 참 오랜 시간이 걸렸네요.
처음 수능시험을 실패로 맞지도 않는 대학전공을 선택해서
자의 반, 타의 반으로 지금까지 지내왔습니다.
제 적성에 맞지 않으니, 당연히 취업을 하는데도 여러 번 어려움이 있었어요.
공백기도 많았고, 막상 취업을 하고나서도 일을 함에 있어서 갈등이 많았습니다.
그래도 대학을 졸업하고나서는 돈을 버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했고
부모님의 반대에 맞설 용기도 의지도 없었고
저로 인해 누군가가 힘들어지는 것이 두려워 항상 할 수 있다. 해야지..
라는 생각으로 견뎌왔습니다.
첫 번째 직장을 그만두고, 어렵게 두 번째 직장을 구하고나서
이번에는 그냥 물 흐르는대로 살아보자.라는 마음을 먹고 저를 다독였습니다.
하지만, 역시 맞지 않는 것을 억지로 끼워 맞출 수는 없었습니다.
매번 왜 이 일을 하고 있지? 난 여기서 뭐하고 있지? 나는 누구일까?
이게 맞는 것일까?란 생각이 떠나지 않았고
회사에서 주어진 일만 그저 할 뿐 그 이상의 성취나 열정은 없었습니다.
더 이상 늦기 전에 내 인생을 바꿔보자라는 마음으로 인터넷에서 열심히 적성검사를
검색하고 무료 적성검사를 했습니다.
그러다가 우연히 "아이엠컨설팅"을 발견했고, 지체없이 무료 검사를 신청했습니다.
무료 검사 당일 날, 솔직히 제가 경계심도 많고 저를 들어내는 성격이 아니라서
소극적으로 검사를 마치고 나왔어요.
그 때, 실장님께서 해주신 이야기는 무엇인가를 하고자 하는 의욕이 없다.였습니다.
맞는 이야기인데도 왠지 모를 반항심에 혼자서 아닌데...라며 자기합리화를 시키고
만만치 않은 검사비용에 무슨 적성검사야..그냥 사는대로 살자.라며 도망쳐버렸습니다.
그렇게 6개월이 흐르면서 점점 그 때 실장님이 하신 이야기가 무엇이었는지,
내가 지금 어떤 상태인지를 되돌아보게 되었고 다시 한 번 진단검사를 예약했습니다.
그리고 큰 맘먹고 검사를 진행했죠.
검사를 다 마치고나서는 후련한 기분과 결과가 어떻게 나올까
두려운 기분이 한꺼번에 올라와 복잡미묘했습니다.
그렇게 숨막히는 2주간의 시간을 참고 드디어 결과를 듣게 되었습니다.
결과는 놀라웠습니다.
저의 성격이나 성향을 잘 파악해주셨고 그 동안 어떻게 살아왔는지,
그리고 그러한 상황이 지금의 나를 만들었다는 이야기를 들으며
쏟아질 것 같은 눈물을 간신히 참았습니다.
그리고 저의 적성과 성향에 맞는 직업을 추천해 주셨고,
이와 더불어 저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취미생활이나 인간관계에서의 Tip들도
알려주셨어요.
너무 든든한 선생님, 언니를 만난 기분이었습니다.
낯가림 많은 저에게 먼저 따뜻하게 인사를 건네주셨고,
친근하게 이름을 불러주시며 검사 결과를 알려주셨습니다.
더욱 놀랐던 것은 추천직업들이 모두 제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관심을 가졌던 분야였고,
실제로 몇몇 직업군들은 대학 편입 등의 시도를 했던 것들이었습니다.
(집안 반대나 용기 부족으로 결국 좌절됐지만...)
그래서 더욱 믿음이 갔습니다. 정말 나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검사구나..하고요.
검사도 좋았지만 검사 후에 작성한 자기탬플렛도 완전 좋았습니다.
뭔가 나를 정리하는 느낌?! 이랄까요.. 그 전에는 내가 좋아하는 것이,
잘하는 것이 무엇인지 몰라 혼란스러웠다면
자기탬플릿을 작성하면서 좀 더 나를 들여다보고 생각을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검사를 통해 저를 객관적으로 볼 수 있었던 것도 좋았지만,
내 자신을 들여다보고 자신의 인생을 설계해나가는 방법, 의지, 용기를 얻은 것이 가장 큰 변화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 변화가 앞으로를 이끌어나갈 원동력이 될테니까요.
아이엠컨설팅, 감사합니다.^^ 나중에 꼭!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리러 갈게요~
고미나고 또 고민했는데
그래도 내가 더 나은 삶과 행복하게 살고 싶어서 용기를 내보았다.
상담을 받으면서 나에 대해서 누군가에게 이런 얘기를 한 적이 있나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고
또 속얘기를 해보니 속시원한 기분이 들었다.
또 2주후에 결과를 들으러 가면서도 설레임반 두려움반이였다.
결과를 듣고 와서 지금 녹음된 내용을 듣고 있는데,
나 자신을 모르고 살았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나를 알아갈 수 있는 시간이였고,
앞으로 희망을 갖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을 듯한 기분이다.
내가 살아있음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아직 내가 무엇을 직업으로 삼고 살지 정하지는 않았지만
막상 두렵기도 하지만 힘을 얻었다 고 생각합니다.
(현재로는 물리치료사가 되고 싶어요..)
아직 부모님께 말씀드리지 못했지만 저 나름대로 계획을 짜서
말씀드릴 예정입니다. 제가 잘할 수 있는 것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힘들어서 그만두고 그냥 판매직?같은 거 하다보니 월급이 적고 제가 좀
내성적이어서 적성에 잘 안맞더라구요
다시 3교대 근무하는 생산직에 취업해서 다니다가 너무 힘들어서 도저히
더이상은 다니기 힘들거 같아서 그만두려고 하는데 막상 그냥 그만두려니까
다른 일을 좀 알아보고 그만두는 게 좋을 거 같아서 이것저것 많이 알아봤어요
컴퓨터도 잘 못하고 자격증도 하나도 없고 해서 청년취업성공패키지라고 나라에서
국비지원으로 교육해주는 게 있어서 컴퓨터 자격증같은 거나 하나 딸려고 갔는데
그 쪽 상담사선생님이 커리어넷에서 무료로 한 제 적성검사를 보고 사무직은
안맞을것 같다고 차라리 제과제빵을 해보라고 추천을 해주시더라구요
어쨌든 전문상담사선생님이 그렇게 말하니까 제과제빵을 배우긴 했는데
제빵학원 몇달 다니고 바로 베이커리에서 일하게 됐어요
근데 공장일보다 더 안맞는거 같은 느낌이 바로 들더라구요ㅜㅜ
차라리 공장에서 일하는게 낫겠다 싶어서 한달도 못채우고 그만뒀어요
사무직도 안맞는다고 하고... 서비스업은 더 안맞는거 같고...
자신있는 게 할 수 있는 게 하나도 없어서 생산직만 다녔는데 3교대가 너무 힘들어서
지금 아니면 제 적성에 맞는 일을 못찾겠다 싶어서
커리어넷이나 워크넷 같은 곳에서 적성검사 흥미검사 성격검사 다했봤는데
정확히 저에게 맞는일이 뭔지 모르겠더라고요
전혀 생각해본 적없는 건축계열이랑 전자통신계열? 이런 쪽 직업이 추천되더라구요;;
그래서 이게 무료검사의 한계인가? 라는 생각이 들어서 정식적으로 검사하는 기관을 찾다가
아이엠컨설팅을 우연히 알게 돼서 파주에서 대전까지 찾아갔네요
밤새고 일하고 안자고 바로 간거라 너무 피곤해서 검사결과가 잘 나올까
의문이 들었는데 상관없다고 하시더라구요
제가 하는 검사는 의식적으로 작용하는게 거의없는검사라서 상관없다구요
결과나와보면 알겠지~ 진짜 잘못나오기만 해봐라 라는 생각으로 그냥했어요
제가 성격이 좀 있어서 진짜 무료검사한거 처럼 대충나오면 가만 안둔다는 생각으로
한거 같아요 티는 안냈지만^^;;
결과 들으러 갈때는 잘 들으려고 컨디션 좋은날 쉬는날로 잡아서 갔구요
결과 듣는 순간 아 막연하게 알고 있던 나에 대해 뭔가 뚜렷해진 느낌이었고
참.. 흠잡을만한게 없더라구요 낳아주신 부모님보다 더 잘 아는 거 같고
10년넘게 알고지낸 친구보다 더 많이 아는 것 같은 느낌?
그냥 신뢰가 갔구요 추천해주신 직업으로 그냥 추진하려구요
더이상 고민하기 싫구요 그냥 결과내용이 100%맞으니까 추천해주신 직업도 100%
맞을거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암튼 고민해결~됐어요~
평생 생산직할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항상 우울하고 짜증이 났었는데
요즘 성격도 좀 좋아진거 같아요 ㅋㅋ 이건 서비스인듯 ㅋㅋ
감사합니다 이런 글까지 쓰게 될 줄은 몰랐네요
쓰다보니 길어졌네요 암튼 전 만족이요
김0솜입니다
어제 전화컨설팅 받고 오늘 녹음해서 다시 들어봤습니다.
컨설팅을 생각하게 된 계기는 지금 지내는 생활도 나쁘지 않지만
이대로 지내는게 과연 저에게 맞는지 잘 모르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서입니다.
지난 2년간 부모님과 친구들에게 많이 이야기 하고 조언을 구해도
항상 돌아오는 답이 그건 네가 알아서 해야되며
왜 고민인지 이해할 수 없다고 하는 답변 뿐이었습니다.
그래서 컨설팅 받을때도 같은 답을 해주는 게 아닐까 두려움도 솔직히 있었습니다.
그런데 컨설팅을 받을때 분명 선택해야 하는 게 저 자신인건 변함없지만
제가 답답하게 여기는 것이 어떤 것인지 잘 알아주시고
어떻게 하면 좋을지 이야기 해주셔서 많이 도움이 됐고 마음이 좀 더 편해졌습니다.
제가 대인관계능력과 자기이해가 낮다는 것을 알고는 있었지만
그 부분을 이야기 할때마다 아니라고 우기고 믿지 않고 듣지도 않았던 것을
검사지로 받고난 지금에서야 저 자신의 원래 모습을 좀 더 이해하고
자신에 대해 더 알아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지난 2년간 회사를 다니면서 하나 둘씩 단념하고 포기하는 게 늘어가면서
그것에 대해 익숙해지고 있다는 것을 이번에 컨설팅 받으면서
확실히 알게 되었습니다.
대인관계능력이 낮은 것 때문에 작년에 학교 졸업하고도
계속 친하게 지냈던 친구들과 인연을 끊은 적이 있었습니다.
현재도 인연을 끊은 상태고 그 때 그 충격으로 더 이상 친구들에게
연락을 하지 않고 대인관계도 더 이어가진 않고 현재 대인관계라고 하면
회사 직원분들, 친척정도가 전부입니다.
컨설팅 때 이야기 해볼까 하다가 그냥 포기했던 것 같습니다.
이제는 제가 가야할 길이 처음보다는 정확해진 상황이고
보안할 점을 하나하나 배워서 채워나갈 생각입니다.
저는 대학학과는 관광경영학과를 가고 대학은 해외로 아예 나가는 방법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자금부분은 제돈도 돈이지만 아빠한테서 미리 받아서 챙겨둘 생각이고
만약 안해준다고 했을때도 대비해서 회사는 2018년 3월까지 다닐예정입니다
영어와 일본어를 제대로 공부해볼 생각이고
취미로는 피아노연주, 음악듣기, 미술관관람하기 3가지를 해보려고 합니다.
언어부분에 있어서는 외가쪽에 미국에서 공부하신 이모와 일본어를 공부하셔서
현재는 시간강사를 하고 계시는 이모 2분에 도움을 요청할꺼고
학과 관련해서는 친가에 관광학과 전공하는 오빠와
인테리어 디자인과 오빠에게 물어봐서 국내도 어느정도 생각해 볼 생각입니다.
이제 다른사람 걱정은 그만하고 제자신을 위해 나아가보려고 합니다.
첨부 사진은 제가 어제 구입한 꿈 노트와 지난번 일본여행때 구매한 펜입니다.
이제 한장한장 채워나가려구요ㅎㅎ
친절한 상담,조언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평소에 생각했던 곳은 아니지만 일단 취업을 했습니다.
합격을 했으니 열심히 다녀보자라는 생각으로 다녔었는데
시간이 지날 수록 나는 여기랑 안 맞는것 같다라는 생각이 계속 들었습니다.
미래에 대해서 생각 봤지만 내가 무엇을 잘하는지도 모르겠고,
무엇을 잘하는지도 모르니까 3년후에 대학을 갈껀데
어떤과를 갈 것 인가도 계획이 안 잡혔습니다.
스스로에 대해 너무 모르는 것 같아 인터넷에 적성검사를 찾아보면서
여러 사이트들을 들어가 봤는데 솔직히 다른 곳보다
아이엠컨설팅이 싸이트 디자인이나 내용이 다른 곳과 다르게
딱딱하지 않아 마음에 들었어요/
처음에는 컨설팅 비용과 왕복 4시간이라는 거리 때문에
다음에 여유 있을 때 해야겠다 했지만
상황이 점점 힘들어져서 급하게 예약을 잡아서 컨설팅을 받았습니다.
컨설팅을 해주시는데 저보다 저를 정확하게 분석해 주셔서 놀랐고
욕심도 있고 능력도 있다고 자신감을 가지라고 으샤으샤 해주셔서
점점 자신감 키우게 여러가지 배우보려고 합니다..
컨설팅 내용이 제가 어떤 사람이고 이런 것들 때문에
이렇게 하면 좋다고 알려주셔서 만족스러웠고
진로를 어느 쪽에 가는 게 좋겠다고 말씀해주신 것들이
전에 한번 쯤은 생각해 본적이 있는 것들 이여서
결국 모든 답은 내가 스스로 알고 있었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확히 이게 되야지 라는 것이 아직 고민중이지만 열심히 해볼려고 합니다.
마지막에 현실을 봐야 변화할 수 있다는 말에 어제 외국어 과외 알아봤습니다.
이제 땅에서 발을 때고 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우선 제 상화부터 말씀드리자면 도대체 저는 뭘 해 먹고 살아야
할 지 몰라서 고민이 많았습니다
사실 제 꿈은 네이버나 다음에 연재하는 웹툰작가입니다
도전만화에서 추천만화는 올라가 본 적있고 베스트도전 이라는 것은 아직 한번도 없었습니다
그림 그리기를 좋아했고 만화책 보는 것도 특히 일본 만화영화 보는것 모두 모두 좋아했습니다
특히 명탐정 코난 김전일, 에반게리온 같이 스토리가 탄탄한 만화들을 좋아합니다
아 그리고 제가 그린 만화도 반응이 조금 좋았습니다.
은근히 저의 만화를 기다리시는 분도 계셨구요...
문제는 이제부터입니다
부모님도 그렇고 여자친구도 항상 저를 보면 취업은 도대체 언제 할꺼냔 식으로
저에게 압박을 했습니다. 저는 다음 작품을 준비하고 있고 남들눈에는 놀고 있는
한심한 사람으로 보이나 봅니다 저도 고민도 많고 매우 힘들게 제 꿈을 향해 가고 있었는데 ...
너무 속상해서 제 이야기를 일기형식으로 블로그에 올렸는데
어떤 분이 그런 고민이 있을때 자기도 도움을 받았다면서 아이엠컨설팅을 알려주셨습니다.
아이엠컨설팅?? 머하는데지??? 라는 생각에 홈페이지도 방문해보고
혹시 아는 사람들 있는지 물어보기도 하면서 정말 조사(?)를 했습니다.
저는 정식작가가 아니기 때문에 아주 시간이 많았기 때문입니다ㅋㅋ
그렇게 한 2주 정도 고민한 뒤 전화를 해서 다음날 가려고 했더니
세상에... 담달에 예약할 수 있다고 할 때 정말 기분이 상했지만
여기저기서 알아본 결과 좀 기다려야 한다는 말을 익히 들어 알고 있었기에
저는 기다릴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리고 금액도 부담이 돼서 고민도 많이 했지만
이렇게 아무것도 못하고 방황하느니 밖에서 아르바이트 하면 10일이면 벌돈이니
투자해보자 하면서 검사를 받고 컨설팅까지 했습니다 정말 100만원 정도 썼습니다.
그렇게 원장님과 컨설팅을 하는 내내 정말 많은것이 달라진거 같습니다.
일단 이 글에 다 적을수 없지만 저는 꾸준히 웹툰작가의 길을 가고 싶습니다.
일단 차기작으로는 저는 추리쪽을 구상할 것입니다. 저는 남들보다 생각도 많고
특이한 것과 직감이 뛰어나므로 작가의 길로 노력을 하는것이 훨씬 제 인생 전반을
받을 때 플러스입니다. 제가 그리고 좀 예민한 성격이라서 공무원이나 남밑에 일하는
직업군은 어차피 하더라도 버티기가 어려움이 있고 에너지 검사를 통해 무엇인가
성취하고경쟁하는 쪽이 저의 행복과 가깝다고 알려주셨을때 시원함을 마니 느꼈습니다.
이제 현실에 타협하고 안주하기 보다는 제 꿈을 위해 더 적극적으로 나갈예정입니다.
희한한게 차기작을 준비하는 저는 바뀐게 없는데 컨설팅을 듣고 난후 자신감이 생겨서
그런지 훨씬 능동적인 사람이된거 같다고 주위에서 무슨 좋은일이 있는지 묻는데 할말이
딱히는 없더라구요ㅎㅎㅎ
정말 두가지 일 중에 아님 지금 내일에 확신이 없는분이 잇다면 내 인생에 한번정도 투자해봄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사람마다 생각의 차이 겠지만 저는 100만원으로 꿈을 살 수 있다는 게 오히려 저렴하다고 느껴지기 까지 합니다
하지만 이건 저의 개인적인 생각이므로 태클걸지 마세요 ~
이제부터는 흔들리지 않고 저의길을 가겠습니다.
혹시 차기적으로 제 웹툰나오면 꼭 말씀드리겠습니다.
가끔 글쓰다가 힘들면 가끔 원장님 컨설팅 녹음된 거 들어야 겠습니다.
사실 어제도 듣고 자다가 엄마가 방문열어 보시고 놀라신거 같더라구요~~ㅋㅋ
암튼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큰 문제일으킨적 없이 학교에서나 가정에서
그냥 물 흐르는 듯이 시키는대로 성실하게 공부하며
서울권대학을 목표로 공부했고 어느정도 목표에 맞는 대학교까지 입학하게 됬는데
이제 막상 졸업을 앞두게 되니 아무런 목표도 없이 달려오다가
제대로 된 목표도 스스로 설정할 줄 모르고 우왕좌왕하고 있는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하고 또 보이지 않는 미래가 너무 두려웠습니다.
그래서 결국 진로적성검사에 대해 이것 저것 알아보다가
우연히 아이엠컨설팅에 대한 뉴스를 통해 알게 됐습니다.
그리고 우선 소책자를 신청해서 읽어봤는데 제가 진로에 대한 고민때문에
도서관에 가서 진로상담에 관련된 책을 몇십권을 읽었는데 이 소책자 한권
내용이 훨씬 깊고 마음에 확 와닿았습니다
특히 사람마다 각자 다른 능력과 지능을 가지고 있는데 이게 8~10가지 정도되고
개인적으로 각자 3가지정도 우월한 능력을 가지고 태어난다고 한 내용을 보고
나는 도대체 어떤 부분이 우월할까? 라는 궁금증이 증폭되었습니다.
우선 제 진로가 아닌데 쓸데없이 대학원에 가서 시간낭비하고 싶지는 않아서
좀 더 확실한 목표와 확신이 필요하다는 판단이 내려져서 방문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컨설팅을 받으면서 가장 크게 느낀 것은 제 자신이 저 자신에 대한 정보
특히, 적성 또는 재능 등에 대한 지식이 너무도 턱없이 부족했구나 라는 느낌과
너무 방향성없이 무작정 열심히 살아온 저의 삶의 태도때문에 지금의 상황을
초래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방향성과 목표없이는 아무런 결과도 나올 수 없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끼게 되었고
취업 더 나아가 남은 제 삶의 목표를 구체화 시킬수 있었던 제인생에서 절대 빠질 수
없는 큰 획이며 터닝포인트가 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 맞지도 않은 대학원에 가서 몇천만원 버릴 뻔 했고 돈낭비뿐아니라
제 생애 가장 황금기 같은 소중한 시간을 버릴뻔했는데..아 생각만 해도 아찔하네요
만약 대학원 졸업하고 나서도 지금과 같은 고민을 또 했다면 정말 우울증에 걸릴 정도로 힘들었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저에게 아이엠이란?
“행운” 이라고 감히 말하고 싶습니다!
맨날 혼나고 혼자 울고 우울해하니까 집에서도 걱정이 많았죠.
그치만 부모님도 계속 다니길 원하셨고 저도 퇴사할 용기는 없어서 참고 2년을 넘게 다녔는데
어느날부터 너무나 출근하기가 싫어졌어요.
일요일부터 우울해지고 출근해서도 무기력해지면서
내가 잘하고 조금이라도 흥미있는 일을 해보고 싶다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됐어요.
그러다가 아이엠컨설팅을 알게 되서 상담을 받고 결과를 들었을 때
공감되는 부분도 많았고 몰랐던 부분을 알게 되서 정말 좋고 신기했어요!
결과를 보면서도 아직 이게 진짜 맞나 내가 잘 할 수 있는건가 하는생각이 들지만
좀 더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나에 대해 더 알아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정말 앞날이 막막하고 답답했는데 갈 길도 제시해 주시고 저에 대한 도움도 많이주셔서 정말 감사했어요!
이 결과를 계속 보면서 희망 잃지않고 제 바람대로열정적으로 살께요!!
정말 감사합니다~^^
1학년 마치고 바로 군대를 갔다가 복학 안하고 집에서 딩굴거리다가 부모님의 권유로
아버지 지인 회사에서 사무직으로 일을 하다가 너무 힘들어서 생산직을 들어가서
근무한지 2년이 되었습니다.
일이 어려운 것은 아니지만 사람들도 좋았지만 왠지 미래가 안보이고 내 나이
25살에 이렇게 살아도 되는 것인가?라는 생각이 들면서 매우 괴로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공부도 운동도 그냥 보통이었고 과목도 특별히 좋아하는 과목도 없었으며 친구관계로
그럭저럭 이었습니다. 특별히 잘 하는 것도 못하는 것도 없는 그저그런 사람이었다고
말 할 수 있었습니다.
엄마는 항상 제 걱정을 하였지만 특별히 저한테 표현은 안하시고 속으로 삼키는 것은
다 알고 있었습니다. 딱히 방법도 없고 술을 좋아하는 것도 옷을 잘 입는 것도 아닌 ..
그저 그런 나를 볼 때 너무 답답했습니다. 나 자신에게 욕도 해보고 괜히 집에 가서
짜증만 내고 그런 제가 너무 싫었습니다.
그렇게 하루하루를 보내는 중 우연히 친구가 카톡으로 무슨 책을 하나 보내줄테니 읽어보라고 했습니다.
책을 좋아하지 않는 게으른 저는 또 다운만 받아놓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안읽고 한두달 정도 지났을려나 친구와 술자리를 했는데 그 친구가 아이엠이란
곳에 가서 검사 받고 엄청 자신감이 있어져서 와서 임상병리사가 되려고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냥 술도 안넘어가고 집에와서 바로 책을 읽고 뭔가 머리에
무언가를 맞는 거 같기도 하고 집에 와서 홈페이지에 들어와서 공지사항 칼럼을 모조리
읽었습니다. 그리고 알아보고 알아보고 진단검사 신청을 했습니다.
그리고 3주를 기다려서 드디어 진단검사를 받는데 너무 저에 대해 좋은 말이 아닌 정곡을 찌르는
말을 하시는 실장님이 좀 불편했습니다. 자존심도 있는 저인데 너무 저에 대해 콕 집어주시는 것이
부끄럽고 보고 싶지 않는 저의 모습이었다고 할까요??
암튼 그렇게 저는 진단검사만 딱하고 돌아서서 나왔습니다. 굉장히 비겁한 모습이었던거 같습니다.
그렇게 다시 회사생활을 하는데 자꾸 실장님 의 상담내용이 떠올랐고 애써 무시할려고 했지만 찔렀다는 것은
저에 대한 평가가 정확했기 때문이라는 것을 나중에 인지하고 그로부터 바보같이 6개월이 지나서 다시 정식검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왕 할꺼면 제대로 해보자라는 마음으로 100만원이 좀 넘은 프로그램을 선택하여 진행했습니다.
무의식 검사를 하고 돌아가는 길에 마음이 굉장히 불편하고 싱숭생숭 했습니다.
원장님께서 2주간 아마 마음속을 헤집어 놨기 때문에 그럴수있다고 미리 말씀에 주셨으니
아 그렇구나 라고 했는데 정말로 그래서 신기했고 내가 참 나를 무시하고 살았구나 참으로 나자신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검사결과을 들으러 간 날 원장님과 한시간 가량 컨설팅을 진행하고 참 저에 대한 많은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여기 후기에 다 적을 수는 없지만 저의 창의력이 무언가를 파고들어가는 능력인데 그 것은
어떤 목표가 있으면 좋은 방향을 활용할 수 있지만 그렇지 않는 경우 매우 산만해지고 부정적인 사람이 될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원장님은 생긴 건 살짝 새침하게 보이시는데 실제로 상담을 해보니 조곤조곤한 목소리로 설명도 잘해 주시고 정확하게 포인트를 집어 주시고 제가 이해를 못할까봐 여러 가지 예시도 준비해서 설명해주시는 모습에 살짝 감동을 먹었습니다. 그리고 시작전 실장님께서 녹음을 하라고 하신 것을 보고 매우 감사하고 신뢰가 갔습니다,
사실 컨설팅 1회당 돈을 받는 곳에서는 내담자가 이해를 못해서 추가 컨설팅을 신청해야 돈을 더 벌수 있는데 그런 것을 다 포기하고 오직 그 사람이 가장 잘 될 수 있는 방향으로 도와주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이 나이가 되면 말을 부드럽게 한다고 해서 그사람이 좋은 사람이 아니라 그사람의 하는 행동을 맞쳐보는 것으로 평가를 하는데 아이엠이 왜 200프로 만족하는지 알것 같았습니다. 저에게 추천해주신 직업은 항해사쪽인데 한번도전해 볼려고 합니다.제가 배를 몰고 항해하는 사람이 되었을때 모습을 생각하니 매우 기분이 좋네요 ~너무 길게 써버렷어요. 미리 선물로 주신 보조배터리는 잘 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저희가 더 감사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뛰겠습니다^^
진심어린 후기와 선물까지 감사합니다^^